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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청, '조선왕릉 숲길 9선' 개방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나명하)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국민을 위로하고자 오는 16일부터 내달 30일까지 구리 동구릉 숲길을 포함한 조선왕릉 숲길 9선을 개방한다.  이번에 개방하는 조선왕릉 숲길은 ▲구리 동구릉 '경릉∼양묘장' 숲길 ▲구리 동구릉 '휘릉~원릉' 숲길 ▲남양주 광릉 '금천교∼정자각' 숲길 ▲남양주 사릉 '홍살문∼능침 뒤편' 숲길 ▲서울 태릉과 강릉 '태릉∼강릉' 숲길  ▲서울 의릉 '천장산' 숲길 ▲파주 장릉 '능침 둘레길' ▲ 파주 삼릉 '공릉 뒤편' 숲길 ▲ 화성 융릉과 건릉 '융릉∼건릉 숲길' 등 총 9개소다.  특히 구리 동구릉 내 휘릉과 원릉 사이 때죽나무 숲길 1.4㎞ 구간은 이번에 처음 개방하는 구간이다.  5∼6월에 종모양의 흰 꽃이 아래로 흐드러지게 피는 때죽나무는 왕릉 소나무의 초록색 빛과 어우러져 숲길의 아름다움을 수놓는다.  원래 하반기에 정비를 완료하고 개방할 예정이었지만, 때죽나무 개화 시기에 맞춰 시범 개방해 방문객의 의견을 추후 정비사업에 반영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숲길을 조성하고자 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궁궐을 찾는 관람객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조선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42.4% 증가했다.  특히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울창한 숲을 간직한 서울 헌릉과 인릉, 김포 장릉, 서울 태릉과 강릉 등의 관람객 증가율이 88% 이상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조선왕릉을 관람 목적만이 아닌 휴식과 여가의 목적으로 찾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와도 일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궁능유적본부는 올해 하반기 개방을 목표로 고양 서오릉 서어나무길, 서울 의릉 소나무길, 홍유릉 둘레길 등 조선왕릉 내 11개 소 숲길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선왕릉 숲길의 고유 식생환경과 다양한 관람객 편의시설, 안전시설 등을 정비해 조선왕릉 숲길을 방문하는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궁능유적본부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이용객 간 2m 이상 거리 두기', '숲길 내 일방통행하기'를 비롯해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마스크 꼭 쓰기' 등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관람객들에게 꾸준히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입구에 손 세정제 비치 등 안전하고 청결한 궁능 관람 시설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숲길 개방 시간은 조선왕릉 관람 시간과 같으므로 조선왕릉 방문객은 누구나 쉽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각 조선왕릉 관리소에 문의하거나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오후 5시(월요일 휴관)까지 이며 기상 상태 등 환경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할 수 있다.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 '신의 정원'이라 불릴 만큼 울창한 왕릉 숲길은 걷는 내내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번 조선왕릉 숲길 개방으로 관람객들이 몸과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는 휴식의 시간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 뉴스광장
    2020-05-14
  • 실내 미니정원에서 숲의 정취를 느낀다.
    전라북도는 미세먼지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휴게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내 48개 다중이용시설에 미니 실내정원인 ’스마트가든’을 조성한다.    도가 올해 처음 도입해 14억 4천만원을 투입하는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공기정화 기능이 우수한 식물을 활용해 관리 자동화 기술과 접목한 실내정원을 만드는 것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관련 산업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가든‘은 가로·세로 각 4m에 높이 2.2m인 16㎡ 규모로 3~4명이 들어가 쉴 수 있는 ‘큐브형’과 실내 벽면에 식물, 꽃 식재와 녹화를 하는 ‘벽면형’ 2가지 형태로 조성된다.    실내 유효공간에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작은 숲이 조성되는데, 온도와 습도, 조명 밝기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제어시스템에 의하여 식물이 자동으로 관리되며, 테이블 소파나 미세먼지 센서 등을 통해 공기정화 및 쾌적한 쉼터 제공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가든‘은 올 한해 전국 336개소에 설치될 계획이며, 전북지역에는 전주, 정읍, 진안, 장수 등에 48개소가 설치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니 만큼 수요조사를 통해 희망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효과 및 도민 반응 등을 감안해 내년부터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전라북도는 처음 추진되는 ’스마트가든’ 사업에 대한 혼동을 방지 하고 사업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사업에 필요한 정보 등에 대한 시·군과의 공유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도는 시·군과의 업무공유를 통해 식물의 종류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스마트가든‘용 식물 선정을 위한 관상용 적합성·생장 유지력·빛에 대한 민감도·공기 정화능력 등을 평가하도록 할 방침이며, 산림청의 사업 가이드라인이 마련되는 5월경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바라는 요구가 증가하는 만큼 도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미세먼지, 악취, 열섬현상 등의 문제를 숲과 정원 조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2-18
  • 곡성군,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2020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임야가 72%에 달할 정도로 많은 산지로 둘러싸여 있다. 덕분에 능이버섯 등 산림자원이 풍부해 지역 소득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산림을 가꾸고 보존하는 것이 어느 지자체보다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최근 5년간 곡성군에서는 총 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그중 80%가 논 밭두렁을 태우다 발생한 소각산불이다. 나머지 1건은 입산자 실화에 의한 것이다. 다행히 곡성군의 조기 진화로 산불이 크게 확산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5건 모두 인위적인 원인에 의한 산불인 만큼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다면 애초부터 발생하지 않았으리라는 것이 곡성군의 설명이다. 따라서 곡성군은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 발생 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각산불 예방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수시로 방문해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민을 대상으로 소각산불의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한다는 계획이다. 입산자 실화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산불조심기간에 주요 등산로에 대해 입산통제를 실시하고, 등산로 입구 매표소나 사찰 등과 함께 입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에 협조해 줄 것을 홍보한다. 또한 드론 등 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한 산불 예찰 활동 등 다각적인 산불방지 대책을 강구해 세밀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인위적인 산불 발생 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산불 발생 제로화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6명을 선발했다. 대원들은 불법적인 소각행위를 단속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과태료 등 처벌 규정을 안내한다. 또한 인화물질 사전제거반을 운영해 산림 인접지에 있는 인화물을 수거하는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나가고 있다. 아울러 군민들을 대상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둘째, 드론 산불예찰단을 운영해 입산통제구역 내 불법 행위자를 근절하고 입산자의 실화를 예방한다. 지난해 곡성군은 산림 분야 직원들을 대상으로 드론 활용 교육을 실시해 드론 영상 촬영 가능자를 7명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단속이 어려운 험한 산속에서 무단출입자를 찾아내 단속 및 계도활동을 하게 된다. 셋째, 모든 군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한다. 먼저 농산촌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산불안전 교실을 월 1회 이상 운영한다. 또한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 매체 광고,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광고, 인터넷(블로그, SNS 등)을 통한 산불조심 홍보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시기별 대상별 산불 예방 생활화에 나선다. 넷째, 산불 진화에 참여하는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의 상시 출동태세를 강화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근무여건 개선 및 진화 장비 관리를 위해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산불방지 지원센터를 신설할 예정이다. 군은 센터를 통해 산불진화대원들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지원하고, 사기진작을 통한 재난업무 종사자의 대응력을 향상시킨다는 생각이다. 또한 센터 내에는 산불진화인력 대기실, 장비보관 창고, 샤워실,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이 갖춰져 진화대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된다. 곡성군 산림과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 자발적인 산불 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함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7
  • 서울시, 2~5월 '산불방지' 총력대응…첫 무인항공 드론감시
    서울시가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2~5월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방지를 위한 총력대응에 나선다. 첨단장비 무인항공 드론을 띄워 산불 발생을 선제적으로 감시하는 시범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과 시간대에 드론으로 순찰하고, 효과성을 검증한 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산불발생 취약지역’도 처음으로 지정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특별관리에 나선다. 북한산 등 지난 30년간 산불이 자주 발생했던 곳 중 위험지역 24개소 지정 완료했다. 산과 인접한 곳에 위치한 요양병원, 요양원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 17개소엔 산불발생 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사전에 시민행동요령도 안내한다.    산불발생 취약지역 24개소는 산불발생빈도, 지리적 여건, 경사도, 주택인접도 등을 고려해 지정한다.    또 올해부터는 산림청, 소방청, 경기도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각 기관이 보유한 진화 헬기 총 30대를 공동 활용한다.     기존엔 산불이 발생하면 서울소방 헬기 3대, 산림청 헬기 5대를 활용했었다. 소방청, 경기도와도 협력해 앞으로는 소방청 헬기 2대, 경기도 임차헬기 20대도 활용 가능해졌다.  서울시가 2월부터 5월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히고, 올해 새롭게 도입시행하는 대책을 이와 같이 소개했다. 24개 자치구(산림이 없는 영등포구 제외)에서도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시‧구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갖춘다.     지난해('19.1.∼12.)의 경우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해 북한산 산불 등 총 6건 산불이 발생돼 산림 12,070㎡ 피해가 있었다.    2019년 산불발생 건수는 10년 평균(12건, 12,660㎡) 대비 반 정도로 줄었으나, 피해면적은 2019년 3월 13일 은평구 대조동 모델하우스 화재 비화로 인한 북한산 동시다발 산불(10.000㎡)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대책본부는 무인감시카메라 등 산불감시 장비를 활용해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산불진화차량, 산불소화시설 등 산불장비를 수시 운용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산불발생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감시보조원 등 산불방지인력은 즉각 출동해 군·경 등 유관기관 공조를 통해 효율적으로 산불에 대응한다. 산불감시 강화를 위해 기존에 운영 중인 무인감시카메라 15대에 더해  블랙박스는 20개소(기존 35개)를 추가 신설을 추진한다. 감시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산불발생 취약지도를 활용해 산불감시 인력을 배치해 순찰한다.    산림 내 위법행위 등을 방지하기 위해 산불통계 등을 근거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작한 산불발생 취약지도를 활용해 산불감시인력(250여명)을 배치하고 순찰한다.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영상‧웹툰 제작 등 홍보 캠페인을 강화한다. 주요 등산로와 산불 취약지역에 기동 단속 및 순찰을 실시한다.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봄철에는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기 위하여 산불예방 홍보영상(20초)과 웹툰을 제작하고 미디어보드 등 다중이용시설과 SNS 등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대시민 위기상황 홍보․전파 체계 운영 및 주민대피 안내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확산이 우려되는 경우 시민들에게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해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한다. 또 기존의 서울소방 헬기는 골든타임제(50분 내 현장도착)보다 현장에 신속하게 도착(30분)하며, 산불 확산 시 서울시를 5개 권역으로 구분, 권역별 장비와 인력을 상호 지원한다. 지상진화장비 현대화사업은 금년에도 계속 추진한다. 진화장비의 성능 향상과 개선을 위하여 ▴산불진화차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소방차성능개선펌프 ▴고압수관 장비보관함 등 현대화된 지상진화장비를 추가로 확보해 초동진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산악지형 이동에 적합하고 활용도가 높은 산불진화차(1대), 등 짐펌프 이용의 한계를 보완한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8대)를 확보할 계획이다.    고(高)지대(약3㎞)까기 소방호스를 연결하여 수원 공급이 가능하도록 소방차(4대) 펌프를 성능개선(20kgf/㎠ → 35kgf/㎠)하고, 소방호스 및 장비보관함(15개소)을 신설하기로 했다. 산불현장의 진행상황 파악과 진화 지휘에 활용하기 위해 드론을 운영한다. 드론에 열감지기를 장착, 산림 온도를 측정해 잔불을 파악한다. 또한, 산불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가해자를 끝까지 추적하기 위해 산불전문가 등으로 ‘산불전문조사반’을 운영해 피해조사와 현장감식을 통한 원인규명도 나선다. 아울러 서울시는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이 입산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게 하는 등 산불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산불가해자에 대해서는 방화든 실화든 끝까지 추적해 엄중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고의로 산불을 내면 7년 이상 징역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내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특히, 산림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라이터 등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따라서, 산림을 이용하는 시민께서는 개인이 소지한 인화물질(라이터·성냥·담배 등)은 등산로 입구에 설치된 화기수거함에 반드시 보관하고, 산불조심에 특별한 관심과 주의로 산불예방에 협조가 필요하다.  ※ 산불관련 산림보호법    ○ 산불방화범 7년 이상 징역, 과실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산림보호법 제53조)   ○ 허가 없이 산이나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면 최대 50만원의 과태료, 화기, 인화·발화물질을 지니고 산에 들어가거나,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린 경우 최대 20만원의 과태료(산림보호법 제57조)   ○ 산불 관련 범법자의 신고·검거에 공로, 300만원 범위 포상(산림보호법  시행령 제33조)  또한,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소방서(☏119) ▴서울시 산불종합상황실(주간 ☏ 2133-2160, 야간 ☏ 2133-0001~6) ▴산림청 산불상황실(☏042-481-4119)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금년에도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산불장비와 산불방지인력 등 모든 자원과 역량을 총 동원하고 산림청, 소방청, 군·경 등 유관기관과 신속한 공조를 통해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여 산불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모든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0
  • 화순군, 자연휴양림 신종 코로나 예방대책 추진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불안감에 한천· 백아산 자연휴양림 예약을 취소하는 이용객에게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화순군 자연휴양림 입장료 및 시설 사용료 징수조례 제9조에 따른 것으로 예약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불안감에 따른 예약 취소 문의가 있을시 민원인에 불이익이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특히 주의되는 점은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이용자가 직접 취소시 위약금이 부과되므로 백아산·한천자연휴양림(☎061-379-3737·061-379-3734)으로 문의하면 위약금 없이 환불할 수 있다.   화순군에서는 선제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휴양팀장을 주축으로 전담반을 구성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화순군 내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관 등 다중이용시설 근무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한편 매표소에 감염예방 행동요령 안내문을 설치했으며 이용객에 대한 예방 수칙 홍보 및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유명기 산림산업과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이 종식될 때까지 군은 안전한 관광 환경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2-08
  • 남부지방산림청, 태풍 ‘프란시스코’ 대비 비상대비체계 가동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소형)가 오늘과 내일까지 경상도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점검 및 비상대비 태세에 돌입하였다.  이번 태풍 내습에 대비하여 남부청 및 5개 관리소 산사태담당자들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방재기상정보시스템과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기상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태풍상황에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담당자들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임도시설, 산림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물과 산림사업장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과 국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6월말까지 산사태 취약지역 842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하고 취약지역 주변의 주민 대표 등 3,875명에 대하여 신속한 대피를 위한 상황전파체계를 구축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 ‘프란시스코’ 내습으로 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산사태 등의 산림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산사태 발생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산사태대책상황실(054-850-7760~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06
  • 홍천국유림관리소, 장마·태풍 대비 산림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관내(원주, 홍천, 횡성) 위치한 산림복지시설에 대하여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산림 내 위치한 유아숲체험원을 비롯해 도시숲길, 등산로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여름철 장마·태풍에 대비한 자연재해요인 및 낙상, 누전 등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제상황 대응 숙련도 향상을 위한 대피동선 숙지훈련 및 심폐소생술 훈련을 실시한다. 김만제소장은 “정부혁신 추진과제의 일환인 산림복지시설은 휴가철에 이용자가 급증하는 만큼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실제상황 대응 체계를 확고히 하여 국민이 직접 체감하실 수 있는 안전한 산림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24
  • 미세먼지, 국민의 아이디어로 잡는다
    어린이·노인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실내공기질 관리대상이 확대되고, 학교·경로당·지하철 등에 설치된 공기정화설비 관리가 강화된다. 또 조기폐차를 통한 노후경유차 감축이 실제 친환경차 구매로 이어지도록 정책적 지원도 확대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1일 국민의 건강과 일상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 국민이 제기한 민원을 분석하고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환경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정부는 앞서 2017년 9월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미세먼지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하면서 현재 범정부기구인 국가기후환경회의를 통해 미세먼지 해결을 강구하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는 사회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당면과제로서 국민의 의견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 이번 제도개선은 미세먼지로 인해 국민들이 느꼈던 불편과 고충, 정책 추진과정에서 발견된 사각지대, 그리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국민들의 제안을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사회 현안으로 대두됨에 따라 국민신문고 등에 접수된 미세먼지 관련 민원은 3년 여간 총 68,299건에 이르고 있으며 매년 약 2배씩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최근 1년 2개월간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집된 미세먼지 민원 14,649건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국민의견 수렴을 거쳐 미세먼지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국민의 우려와 관심이 미세먼지 취약계층에 대한 피해예방 지원(24.4%)과 교육현장의 공기정화시설 설치·관리 등 교육현장 대책(21.1%)에 집중된 만큼 어린이, 노인, 옥외근로자 등에 대한 보호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올해 7월부터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 교실에 공기정화설비와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가 의무화되고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과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공기청정기 보급이 확대되는 만큼, 공기정화설비 관리방안*을 마련해 소음, 전기요금, 필터교체 등 유지·관리의 어려움을 이유로 활용률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근로 등 각종 재정지원 직접일자리사업* 추진 시 미세먼지 저감조치에도 불구하고 무방비로 야외근로를 지속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나쁨’ 수준부터 마스크 지급, 근무시간 단축을 실시하고 특히, 경보 발령 시에는 야외근무를 즉시 중단하는 등 안전조치를 이행하도록 했다. 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과정에서 일부 나타난 사각지대와 국민이 느껴왔던 고충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그동안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신청이 몰리면서 등록말소까지 최대 2개월이 소요됨에 따라 이 기간에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거나 정기검사를 이행하지 않아 과태료를 납부하는 사례가 있었다. 앞으로는 조기폐차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폐차인수증명서를 통해 해당 차량이 운행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증명되면 책임보험과 정기검사 의무를 면제할 예정이다.   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은 신청지역에 2년 이상 거주해야만 받게 되어 있어 이사 등으로 주소를 옮긴 경우에는 노후경유차를 폐차하고 싶어도 보조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따라 2020년 지원 대상 선정부터는 거주요건 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화목보일러는 폐목재를 무분별하게 연료로 사용하는 등 미세먼지를 배출하고 있으나 사용·관리기준이 없어 생활갈등을 유발하고 있었다. 이에 연료사용기준 등 구체적인 사용지침을 마련해 교육·홍보하고 장기적으로 오염물질 저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거점도시의 대기질 및 초미세먼지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별 대기오염 현황, 오염물질 배출량 등을 평가하고 대기관리권역을 추가하여 대기개선대책의 실행력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특히 사업장·자동차·선박 등의 배출기준 초과와 같이 적발이 어렵고 신고가 필수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공익신고 대상에 포함할 수 있도록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을 추진한다. 미세먼지 원인인 질소산화물을 배출하는 노후경유차를 감축하는 동시에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 보급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받은 후 노후경유차를 폐차하고 경유차를 재구매*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조기폐차 후 구매차종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화하는 등 조기폐차가 실제 친환경차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노후 경유화물차*의 폐차를 유도하고 전기화물차 보급을 확산하는 차원에서 경유화물차를 폐차하고 전기화물차를 구매할 경우 보조금 확대도 검토한다.   또 보조금을 지원받은 전기차를 수출할 때는 국내에서 등록말소 할 때와는 달리 배터리 반납의무가 없어 의무운행기간 2년이 지나면 해외에 판매하는 등 편법이 발생함에 따라 수출할 때도 배터리를 반납하거나 잔존가치에 해당하는 금액을 금전으로 납부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에 만들어낸 대책 중 공기정화설비 관리, 공공사업 참여 노약자 건강보호대책 등 당장 시행할 수 있는 과제는 즉시 조치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과제는 연내부터 입법작업을 시작하여 내년 중 시행할 계획이다.   국민권익위 박은정 위원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현 상황에서 국민이 실제 경험하고 느낀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개선방안을 철저히 이행해 나가는 동시에, 앞으로도 정부혁신 차원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부 조명래 장관은 “미세먼지 정책은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국민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정책이어야 비로소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서, “국민의 목소리를 토대로 마련된 제도개선 방안을 차질 없이 실행해 미세먼지 정책의 완성도와 국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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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7-01
  • 산림청, ‘전국 산사태방지 관계관 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집중호우와 태풍 내습에 대비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9년 전국 산사태방지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국방부, 국토교통부, 기상청, 전국 지자체 등 유관기관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본격적인 우기 전 기관별 산사태 방지 대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협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강원도 동해안 산불피해지에 대한 2차 피해예방 계획과 지난해 집중호우와 태풍 ‘콩레이’ 피해가 발생한 경북·경남지역의 복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복구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산사태 취약지역, 태양광발전시설, 다중이용시설(자연휴양림 등) 등을 중심으로 사전 위험요인 점검하고 주민 대피체계 구축 등 태풍과 집중호우에 적극 대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태풍 또한 1∼3개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있을 수 있어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체계 구축 등 선제적 예방·대응이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은 10월 15일까지 산사태예방지원본부를 운영해 태풍·집중호우 등 기상상황에 따라 상황단계별(주의·경계·심각)로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산사태 발생 시에는 원인조사단을 파견해 신속한 조사·복구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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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3
  • 경주시 동절기 대비 화재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오는 14일가지 동절기를 앞두고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경주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대상은 전통시장 10곳, 고시원 13곳, 산후조리원 2곳 등으로,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시설을 중심으로 재난안전사고 및 대형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방·전기·가스설비의 안전성, 긴급 대피시설 기능유지 여부,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 점검 및 시설물 운영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화재에 취약하거나 건물 구조의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보수ㆍ보강 요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최병식 안전정책과장은 “다중이용시설 및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사각지대를 메워 시민들이 아무 걱정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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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04
  • 경상남도, 쾌적하고 깨끗한 추석 연휴 만들기 나서
    경상남도는 도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0일부터 내달 4일까지 4주간 추석 연휴 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추석 연휴 전까지 터미널과 역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농어촌 지역 마을 안길 등의 취약지역에 쌓인 폐기물을 일제 정비하고, 현수막 및 전광판을 활용해 폐기물 투기 예방 사전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내 분리수거함 설치 여부와 관리 실태, 선물세트 제품 과대포장 유통행위도 함께 지도·점검한다.   아울러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음식물 등의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일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음식물 폐기물 감량 홍보활동과 수거일 조정 및 수거함 확대 비치 등 수거체계 사전 점검을 통해 폐기물 관련 도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특히, 시․군에서는 ‘종합상황실’ 및 ‘기동 청소반’을 운영하여 생활폐기물 적체로 인한 폐기물 처리 민원과 무단투기 신고 등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기동 청소반 등을 적극 운영하여 도민의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며, “도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폐기물 투기 행위 자제와 음식물 폐기물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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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9-10
  • 대구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4년 연속 최우수 쾌거
    대구소방안전본부는『2018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결과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봄철 대구소방은 4,518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와 국가안전대진단, 해빙기 공사장, 관광주간 숙박시설, 문화재, 사찰 안전점검 등 폭넓은 분야에 걸쳐 안전대책을 시행했다. 특히 제천․밀양 화재의 후속조치로 의료시설, 찜질방 등 다중이용시설의 피난환경 개선을 통해 대형 인명피해 예방에 주력하는 한편,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최초로「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지원 및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였다 이와 같은 화재예방대책 추진의 성과로 봄철 대구지역 화재발생 건수가 지난 5년간 평균대비 19.4% 감소했으며, 인명피해도 5년간 평균대비 22%로 감소했다. 이창화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관서의 적극적인 화재예방 대책 추진의 노력으로 봄철 화재피해가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시기별 잠재된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할 수 있도록 선제적 화재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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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8-23
  • 상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선정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금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군·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기관표창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한 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평가, 현장평가, 사후평가를 실시한 후 중앙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 되었다. 상주시가 중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주시의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다중 밀집 시설의 지진으로 인한 붕괴 및 화재 등 복합 재난 대응 훈련으로 5월 14일에는 토론훈련, 15일에는 사벌면 소재 희망재활원에서 실제 현장 훈련을 개최했다. 이 훈련에는 13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주민 등이 참여했다. 아울러 불시 비상소집훈련, 지진대피훈련, 불시 화재대피훈련과 중소 규모 다중이용시설 4개소에 대해 화재 대비 훈련과 점검, 교육도 실시했다.  상주시는 행정안전부 표창을 받게 되며 내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기간 전 시범훈련 기관으로 선정, 타 지자체가 참관을 통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금년과 내년 ‘재난관리 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게 된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기초부터 튼튼한 안전한 상주를 만드는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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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6
  • 광주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결과 공개
    광주광역시는 오는 23일부터 광주시(재난안전/안전점검)와 자치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안전점검 결과 공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하고, 시설 관리자에게는 자발적 안전점검을 유도하면서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점검대상은 공공시설 1016곳, 민간시설 6335곳 등 총 7351곳이었다. 먼저 공공시설 1016곳은 시설명, 소재지, 점검방법, 점검 지적사항, 조치현황 등의 점검결과를 제한 없이 공개한다. 민간시설은 안전점검 결과 공개에 대한 법적규정이 없으나, 시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전체 6335곳 가운데 공연장, 관광숙박시설, 대형 목욕업소, 대형숙박업소, 영화관, 의료기관, 판매시설, 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269곳의 시설명, 소재지, 점검방법, 지적사항 유무를 공개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국무총리 책임 하에 정부․지자체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들이 사회 전반의 안전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예방활동으로 지난 2015년부터 시행됐으며, 올해는 2월5일부터 4월13일까지 68일간 실시됐다. 특히 광주시는 전국 최초로 안전대진단에 시민대표, 안전모니터봉사단, 대학생, 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350여 명) 시민점검단을 운영하며 공공시설과 민간시설 관리 주체의 재난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 전국적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또 점검을 통해 법규 위반시설 3곳 과태료 처분, 불법 무단 증개축 시설 2곳 이행강제금 부과, 안전위험요소가 있는 157곳 행정처분, 962개소 시정 등의 조치를 했다. 광주시는 올해 하반기에는 공무원 중심의 국가안전대진단을 시민이 주도하고 점검하는 시민안전대진단으로 전환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연 시 시민안전실장은 “국가안전대진단에 공무원은 물론 시민들도 참여하면서 안전도시 광주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자부한다”며 “재난은 제천과 밀양 사고처럼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므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시 점검하고, 생활주변 위험요소를 발견할 경우 즉시 광주시 재난예방과(613-2681)로 신고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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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1
  •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강원도 최종보고회 오늘 원주에서 개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강원도 최종보고회가 4월 18일(수) 오후 2시 원주시청 10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사회전반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개선을 위해 68일 동안 실시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이 지난 4월 13일까지 완료됨에 따라, 그 결과 보고를 위해 열리는 보고회다.  최종보고회에서는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결과와 수범사례전파 공유 및 제도 건의사항 등을 토의할 예정이다.  송석두 강원도행정부지사가 주재하며 강원도청 재난안전실장 등 관리부서장과 18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다. 원주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관내 시설물 2,168개소를 점검했다.  특히, 제천․밀양화재를 계기로 건축물 단열재 강화대책을 수립하고, 소방차 진입로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관내 다중이용시설 1,536개소의 화재안전을 위한 점검을 진행했다.  최근 소금산 출렁다리 개통으로 관광객 등 입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간현관광지 일대를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했다.  또한, 안전점검자 실명제 확행을 위해 자체점검 체크리스트와 실명제 관리카드를 이용하고 원주시안전관리자문단을 확대 지원하는 등 취약시설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벌였다. 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위험시설의 지속관리와 점검결과에 대한 이력관리 및 사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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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8
  • 진안군, 국가안전대진단 마무리
      진안군이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을 마무리하고 점검결과에 따른 후속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17일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5일부터 80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으로 교량, 터널, 다중이용시설,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이 중 공공시설은 608개소, 민간시설은 121개소로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민관합동 점검과 시설물 관리주체의 자체 점검을 병행 실시했다. 진안군은 대진단 기간 동안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소관부서를 대상으로 보고회를 실시하고, 수차례에 걸쳐 군수와 부군수가 직접 안전점검에 나서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유도했다. 대진단 점검결과 752개소는 이상이 없었으며, 현지시정이 10개소,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49개소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교량, 저수지, 시설물 등에 대해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예산확보를 통해 후속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항로 군수는 “군민의 행복을 위해 안전은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에서 지적사항이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후속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관리에 철저를 기해 군민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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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7
  • 양산시, 대운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재해 사전진단 용역 착수
    경상남도 양산시는 대운산자연휴양림 내 자연재해와 인공재해 등 각종 재해에 대응하기 위한 복합재해 사전진단 용역을 착수했다. 이에 따라 국·도비 55,250천원을 포함한 85,000천원의 예산을 투자해 대운산 자연휴양림의 위험지역 조사와 분석을 통한 재해별 대책을 마련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자연휴양림은 산림 내 대면적으로 조성될 뿐만 아니라, 집중호우에 의한 산사태 발생 시기와 산불 발생 시기에 이용자가 집중되므로 재해발생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직결될 우려가 크며, 입지적 특성으로 인해 재해발생시 초동대처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 추진하여 산불, 산사태, 토석류, 낙석, 지반침하, 침수 등에 의한 인명 및 재산피해 등 자연재해와 인공사면·절토사면 붕괴, 건축물·목구조물·교량 등의 시설물 노후 및 불량 등으로 인해 기능이 상실 또는 저하되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야기 시킬 수 있는 인공재해 전반에 대하여 “산림휴양시설 복합재해 대응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종렬 산림과장은“이번 용역 시행으로 복합재해 대응시스템을 구축하여 각종 재해로부터 이용객의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재난대비 체계의 선도적 모델로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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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9
  • 설맞이 환경정비 & 쓰레기처리대책 상황실 가동 -
    안동시는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환경에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깨끗한 안동 만들기’ 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지난 3일 환경미화원과 공무원 90여 명은 도청신도시 내 무단 방치된 폐기물과 공터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7톤가량 수거했다. 이와 함께 상가와 원룸 등을 방문해 쓰레기 배출 관련 홍보와 주민 계도를 실시했다. 특히 설 연휴 생활쓰레기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쓰레기처리대책상황실과 기동처리반, 단속반을 운영한다. 또한,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에 대한 집중 수거와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쓰레기 관리 상태도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안동시 관계자는 “설 당일에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기 때문에 쓰레기 배출을 자제하고 배출 시 생활쓰레기와 음식쓰레기, 재활용품을 철저히 분리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시는 연휴기간 생활쓰레기로 인한 불편 시 청소행정과(840-5289, 5290)나 시청 당직실(840-6222)로 연락하면 즉시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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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2-14
  • 울산시, 대형 화재 예방 총력 대응
    울산시는 최근 잇따른 대형화재와 관련하여 2월 12일 오전 9시 김기현 시장 주재로 대책회의를 열고 분야별 안전대책을 점검하는 등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키로 했다. 울산시는 우선 소방본부를 중심으로 대형판매시설과 병원, 공연장,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다중이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주택가 소방차량 통행이 어려운 곳에 설치된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을 없애는 등 다중이용시설 및 주택가에 대한 소방 출동로를 우선 확보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건조하고 차가운 날씨가 지속되어 대형산불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산림순찰 등 산불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시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나라에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만큼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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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2-13
  • 도 보건환경연구원, 실내공기질 및 악취 실무자회의 개최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실내공기질 오염도검사 및 악취오염도 검사 절차 등에 관한 논의를 위한 실무자회의를 지난 2월 9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서부청사에서 시․군 실무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내공기질 분야와 악취분야로 나누어 보건환경연구원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업무현황 및 오염도 검사 방향, 세부계획 등에 대해 발표했다.   실내공기질분야 회의에서는 실내공기질 관리법 및 2018년 환경부 실내공기질 지도점검 지침에 따른 오염도 검사 세부계획, 시료채취 일정 등을 협의하였다.   악취분야 회의에서는 악취배출원에 대한 지도․점검과 민원발생 시 대처 방안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시료채취 일정과 채취방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는 의료기관, 노인요양시설, 보육시설 등의 다중이용시설과 100세대 이상의 신축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총부유세균 등 실내공기질 유지기준과 권고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다중이용시설 100개소와 100세대 이상 신축공동주택 50개소를 선정해 보건환경연구원과 시․군 합동으로 검사할 계획이며, 악취 민원 발생을 줄이고 악취배출원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위해 악취 오염도 검사를 연간 400건 정도 실시하기로 했다. 최형섭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과장은 “환경오염측정업무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료채취 등 기술적인 분야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실내공기질 및 악취분야 검사지원 방안에 대한 의미있는 토론이었다”며, “앞으로도 환경오염측정 결과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13

산림행정 검색결과

  • 미세먼지 저감 생활밀착형숲 12개소 조성
    실외정원 전북대병원 계획(안)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생활권 내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숲(실내․외 정원) 12개소를 조성 중에 있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실내․외 정원은 국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생활권 주변 미세먼지 저감과 코로나19로 피로감이 높은 국민들의 치유공간 제공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실외정원은 평택역 광장, 이천 특전 사령부 유휴토지, 공주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 캠퍼스와 전북대학교 옥상에 조성된다.    국내 정원박람회와 코리아가든쇼 등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정원작가들이 실외정원 조성에 참여해 대상지에 맞는 주제별 기본구상을 마치고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에 있다.    ▲평택역은 그늘과 향기가 있는 깊고 깊은 숲 주제로, ▲특전사령부는 용사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감성정원으로, ▲공주대학교ㆍ목포대학교는 주민과 학생들의 소통과 사색을 위한 공간으로, ▲전북대학교 병원은 휴식과 치유가 있는 커뮤니티정원(공동체 정원)의 형태로 조성될 전망이다. 실내정원 형태로 조성되는 부산 서면역, 순천역, 무안ㆍ청주국제공항, 춘천시청, 칠곡호국기념관은 실내공간의 특수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미세먼지 저감 및 공기정화 효과가 높은 식물로 조성됨으로써 실내 유기화합물의 농도 저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내정원 천안시청 계획(안)   산림청은 국민들의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관심과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매년 12개소의 실내ㆍ외 정원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실내정원은 개소당 10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으로 지자체 지원사업이며 실외정원은 개소당 5억 원(국비 100%)으로 한국수목원관리원이 조성하고 산림청은 예산지원과 사업지도 감독을 추진한다.     내년도 사업은 지난 4월 이용기관과 지자체의 수요를 파악하고 오는 6월까지 한국수목원관리원과 현장 조사를 실시한 후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28일 지자체와 한국수목원관리원, 외부 전문가가 함께하는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21년 사업대상지 선정 방법과 사업추진체계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금년도 사업의 예산집행과 설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산림청 김원중 정원․조경팀 설립 TF팀장은 "실내ㆍ외 정원은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 질 향상뿐만 아니라 치유와 휴식공간으로 많이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심권 다중이용시설과 코로나19 관련 시설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실외정원 전북대병원 계획(안)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9
  • 2020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산사태예방지원본부’ 가동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기간(5.15.∼10.15.) 동안 전국의 산사태 예방ㆍ대응 활동을 총괄하는 ‘산사태예방지원본부’의 운영 가동을 알리기 위해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 했다. 이날 현판식은 박종호 청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1동 15층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이루어졌다. 산림청은 집중호우 및 태풍 내습 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의 최소화를 목표로써 산사태예방지원본부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 4월 발생한 울주, 안동, 고성 산불피해지에 대한 조치로써 5월 5일부터 실시된 ‘산림피해지 1차 현장 조사’ 및 ‘2차 합동 조사’의 결과를 토대로 산사태, 토양유실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한 대처 및 응급복구를 먼저 추진한다.     ※ ‘산림피해지 1차 현장조사’(5.5.∼5.10.) 및 산불피해 조사ㆍ복구 추진단을 활용한 ‘2차 합동조사’(5.11.∼5.15.)의 조사결과에 따라 복구계획 수립 후 응급ㆍ항구복구 실행 예정 아울러 국립수목원, 자연휴양림관리소 등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물과 산사태취약지역 등 주요 위험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안전관리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가을철 장마나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가 증가하는 추세로 해당 시기에 지역 산사태대책상황실 및 유관기관 등과 연계하여 비상 근무체계 및 신속한 조사ㆍ복구 체계를 구비한다. 박종호 청장은 “산사태는 예고 없이 큰 피해와 함께 찾아오는 자연 재난으로, 선제적이고 신속한 예방ㆍ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국민들도 여름철 산사태 주의보ㆍ경보나 기상 예보에 귀 기울여 주시고 유사시 대피 안내 등 안전조치에 신속하게 따라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18
  • 서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사태 대비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 동안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서부지방산림청은 황인욱 청장 등 직원 전체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서부지방산림청 관내 전라남․북도 및 경남 서부지역 53개 시․군의 산림재해 상황을 총괄 지휘하는 산사태대책상황실은 본부장인 지방산림청장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의 주요 임무는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통한 산사태 발생 예측,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관리 및 복구 등 산사태 관련 전반적인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에는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 645개소 및 산지 내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하여 지속적인 점검과 우기 전 사방사업 등 예방조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응급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황인욱 청장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의 증가와 태풍의 한반도 내습 등으로 산사태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국민들도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평상시 산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5-15
  • 동부지방산림청,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 재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2월부터 중단했던 관내 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 국립 산악박물관·등산학교 시설뿐만 아니라, 숲해설 등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 역시 20인 이내 소규모로 제한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정한 개인방역(5대 핵심수칙과 4개 보조수칙)과 집단방역(5대 핵심수칙과 각 세부시설별 지침) 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하고, 시설별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지도할 계획이다. 이용객들도 시설 방문과 프로그램 이용 시에는 사전에 발열과 호흡기 증상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노래 부르기, 악수 등 침방울이 튀는 행위나 신체접촉은 자제하여야 한다. 숲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보고 편안한 휴식을 취함으로써 그간 코로나19 인해 위축된 일상에서 잃어버린 활력을 채울 수 있는 재충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지역의 관할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무엇보다 이용객들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방역 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림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및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실천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 정보(13개소) 》             연번 시설명 주소 관리기관 전화번호(문의) 1 소나무누리 유아숲체험원 강원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산1-26 강릉국유림관리소 033-660-7723 2 경포솔내음 유아숲체험원 강원 강릉시 안현동 산82 강릉국유림관리소 033-660-7723 3 고성산 유아숲체험원 강원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산72-1 양양국유림관리소 033-670-3062 4 어성전 유아숲체험원 강원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산2 양양국유림관리소 033-670-3062 5 대관령 유아숲체험원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14-84 평창국유림관리소 033-330-4038 6 태화산 유아숲체험원 강원 영월군 영월읍 팔괴리 산31 영월국유림관리소 033-371-8134 7 단곡 유아숲체험원 강원 정선군 신동읍 방제리 산87-144 정선국유림관리소 033-560-5533 8 삼척동자 유아숲체험원 강원 삼척시 미로면 하사전리 산43 삼척국유림관리소 033-570-5233 9 연화산 유아숲체험원 강원 태백시 백산동 산53 태백국유림관리소 033-550-9934 10 태붐 유아숲체험원 강원 태백시 동점동 산1-18 태백국유림관리소 033-550-9934 11 국립등산학교 강원 속초시 미시령로 3054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033-632-6653 12 국립산악박물관 강원 속초시 미시령로 3054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033-638-4450 13 국립대관령 치유의숲 강원 강릉시 성산면 대관령옛길 127-42 한국산림복지진흥원 033-642-6850     《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 운영 정보(16개) 》             연번 지역(강원도) 종류 관리기관 교육·치유기관 전화번호(문의) 1 -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생명의숲 033-640-8642 2 강릉 숲해설 강릉국유림관리소 포!레스트 033-660-7723 3 유아숲교육 강릉국유림관리소 꿈앤숲연구소 033-660-7723 4 산림치유 강릉국유림관리소 포!레스트 033-660-7723 5 양양·속초·고성 숲해설 양양국유림관리소 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 033-670-3062 6 유아숲교육 양양국유림관리소 수플사회적협동조합 033-670-3062 7 평창 숲해설 평창국유림관리소 맑은숲 033-330-4038 8 유아숲교육 평창국유림관리소 공감숲교육연구소 033-330-4038 9 영월 숲해설 영월국유림관리소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 033-371-8134 10 유아숲교육 영월국유림관리소 꿈앤숲연구소 033-371-8134 11 정선 숲해설 정선국유림관리소 정선아라리숲교육협동조합 033-560-5533 12 유아숲교육 정선국유림관리소 정선아라리숲교육협동조합 033-560-5533 13 삼척·동해 숲해설 삼척국유림관리소 행복숲 033-570-5233 14 유아숲교육 삼척국유림관리소 협동조합태백숲 033-570-5233 15 태백·삼척 하장 숲해설 태백국유림관리소 태백산생태마을협동조합 033-550-9934 16 유아숲교육 태백국유림관리소 태백산생태마을협동조합 033-550-9934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08
  • 국립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5월 6일부터 시설 부분 개방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임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5월 6일부터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그동안 운영 중지했던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세부 지침을 마련하고, 5월 6일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하기로 하였다.   자연휴양림, 수목원뿐만 아니라 실내 전시관ㆍ체험관 및 인제 점봉산(곰배령), 백두대간 등 산림보호구역 내 탐방로ㆍ숲길 등도 포함되어 모든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ㆍ 공간이 운영 재개할 예정이다. 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ㆍ관리기관별로 시설ㆍ서비스 예약 등에 필요한 기간을 거쳐 개방을 추진할 예정이며, 상세한 내용은 각 시설 홈페이지 또는 게시판 등에 공지하도록 하였다.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봄꽃전경   다만, 산림청은 시설별 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과 숲속 야영장 등은 10인 이내의 독립된 소규모 시설로 운영을 제한하고, 숲해설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20인 이내로 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 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로 이용자의 위생수칙과 행동 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 자연휴양림, 수목원, 산림교육센터, 산악박물관 등 9개 ‘산림 다중이용시설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 참조 아울러, 지자체와 민간이 운영하는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ㆍ공간 개방 일정 등에 따라 점차 개방할 계획이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 숲속의집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06
  •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사립 유아숲 체험원 찾아 민생현장 점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7일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오봉산 유아숲 체험원”을 찾아 코로나19로 인하여 유아 체험객의 발길이 뜸해진 민간 산림교육 시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민생현장을 점검했다.  유아숲 체험원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조성된 숲으로 자유로운 놀이를 통해 자연 정서 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도와 창의성과 집중력 등을 향상시키는 유아 숲 교육의 현장이다. 아울러, 인천에서 최초로 민간이 운영하는 ‘오봉산 유아숲 체험원’은 2018년 개장하여 숲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시설과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아서 방문객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개학이 늦추어지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다중이용시설 휴관 등의 여건에 따라 유아숲 체험원과 같은 산림교육 시설도 이용객이 없어 민간 운영시설의 경영난은 깊어가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경영난에 도움을 주고자 이용객 감염 예방에 필요한 소독 약제·마스크 등의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산림교육 시설은 산림사업 종합자금 융자지원을 받을 수 없는 현행 지침을 지난 3일 지침을 개정하여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경영난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종호 청장은 “숲이 우리 몸의 치유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코로나19를 비롯한 전염병으로부터 숲이 안전하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예방대책에도 더 세심히 살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08
  • 산림청장, 북부지방산림청 코로나19 대응 및 재정집행 현장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은 13일 북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대응상황 및 재정집행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점검은 산림청장이 직접 주재하여 북부지방산림청장 외 전 직원,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장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상황과 재정집행, 중요 현안업무 추진 현황을 중점 점검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 대응 안전조치 및 방역대책 ▵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재정 조기집행 상황 ▵ 봄철 산불예방 및 진화대책 등 중요 현안업무를 점검하였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관내 청사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철저히 하고 불요불급한 행사 취소 또는 축소하고 있으며, 집합회의는 영상회의로 대체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여 직원들의 건강도 세심하게 챙겨주길 바라며, 신속한 재정집행과 중요 현안업무는 공직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차질없이 추진해달라.”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13
  • 코로나19 신속 대응하기 위한 산림대책단 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5일 ‘코로나19 대응 산림대책단 회의’를 개최하였다.    * (5개반) 경기활성화반, 방역감역반, 산림산업지원반, 다중이용시설관리반, 홍보대응반 회의에서 산림청은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코로나19 대응 24시간 긴급 상황실’로 운영하고, 산림관련 기관 등에서 코로나19 관련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전국 각지의 산림청 소속기관에서는 전담부서 또는 담당자를 지정하여 매일 자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사업 인력의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손 세정제 등 물품은 사업비의 안전관리비로 우선 집행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전국의 산림 분야 다중이용시설 운영현황은 이용객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숲나들e(www.foresttrip.go.kr)를 통해서 공지한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산림사업 현장에 어려움이 많다.”라면서 “온라인 임산물 판매 촉진 등 임업인 피해지원을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06
  • 코로나19 대응 산림분야 상황점검 및 지원방안 논의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일 ‘코로나19 대응 산림분야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산림청장이 주재하는 영상회의로 진행되었으며 산림청 간부들과 소속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산림분야 예방대응 및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산림청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대응 산림대책단」*도 운영하기로 했다.    * (5개반) 경기활성화반, 방역감역반, 산림산업지원반, 다중이용시설관리반, 홍보대응반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 대응 산림분야 안전 조치 ▵코로나19 임업분야 피해현황 조사 ▵임업분야 피해저감 방안 마련 ▵코로나19 대응 온라인 사업 활성화 ▵산림지침 한시개정 검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 조기집행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또한, 산림청은 임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판매에 주력하고 산림청 홍보물·기념품 등은 임업인에게 도움이 되도록 임산물로 구매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분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철저히 하고 불요불급한 행사는 영상회의로 대체하여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로 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분야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을 철저히 하여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직원들의 각자 건강도 세심하게 살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비상 상황이지만 임업인들의 피해가 없도록 비상한 각오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침착하게 해야 한다.”라고 1분기 재정 조기 집행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03
  • 실내 미니정원에서 숲의 정취를 느낀다.
    전라북도는 미세먼지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휴게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내 48개 다중이용시설에 미니 실내정원인 ’스마트가든’을 조성한다.    도가 올해 처음 도입해 14억 4천만원을 투입하는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공기정화 기능이 우수한 식물을 활용해 관리 자동화 기술과 접목한 실내정원을 만드는 것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관련 산업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가든‘은 가로·세로 각 4m에 높이 2.2m인 16㎡ 규모로 3~4명이 들어가 쉴 수 있는 ‘큐브형’과 실내 벽면에 식물, 꽃 식재와 녹화를 하는 ‘벽면형’ 2가지 형태로 조성된다.    실내 유효공간에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작은 숲이 조성되는데, 온도와 습도, 조명 밝기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제어시스템에 의하여 식물이 자동으로 관리되며, 테이블 소파나 미세먼지 센서 등을 통해 공기정화 및 쾌적한 쉼터 제공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가든‘은 올 한해 전국 336개소에 설치될 계획이며, 전북지역에는 전주, 정읍, 진안, 장수 등에 48개소가 설치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니 만큼 수요조사를 통해 희망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효과 및 도민 반응 등을 감안해 내년부터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전라북도는 처음 추진되는 ’스마트가든’ 사업에 대한 혼동을 방지 하고 사업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사업에 필요한 정보 등에 대한 시·군과의 공유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도는 시·군과의 업무공유를 통해 식물의 종류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스마트가든‘용 식물 선정을 위한 관상용 적합성·생장 유지력·빛에 대한 민감도·공기 정화능력 등을 평가하도록 할 방침이며, 산림청의 사업 가이드라인이 마련되는 5월경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바라는 요구가 증가하는 만큼 도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미세먼지, 악취, 열섬현상 등의 문제를 숲과 정원 조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2-18
  • 산림청장, 자연휴양림 찾아 코로나19 방역 상태 점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3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의 주요 휴양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상태 등을 점검했다. 박 청장은 이날 오전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내 숙박시설, 매표소, 방문자 안내센터 등 주요 휴양시설에 대한 방역상태와 손 소독제, 마스크, 예방행동 수칙 안내문, 유관기관 협력체계 등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행동 수칙 등을 안내하고 청원보건소와 합동으로 숙박시설, 목공예체험실 등 주요 휴양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하였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방역 및 소독실시, 손 소독제, 마스크 등 예방물품을 비치하여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코로나19에 대비하여 다중이용시설인 자연휴양림의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모든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2-13
  • 서울시, 2~5월 '산불방지' 총력대응…첫 무인항공 드론감시
    서울시가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2~5월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방지를 위한 총력대응에 나선다. 첨단장비 무인항공 드론을 띄워 산불 발생을 선제적으로 감시하는 시범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과 시간대에 드론으로 순찰하고, 효과성을 검증한 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산불발생 취약지역’도 처음으로 지정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특별관리에 나선다. 북한산 등 지난 30년간 산불이 자주 발생했던 곳 중 위험지역 24개소 지정 완료했다. 산과 인접한 곳에 위치한 요양병원, 요양원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 17개소엔 산불발생 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사전에 시민행동요령도 안내한다.    산불발생 취약지역 24개소는 산불발생빈도, 지리적 여건, 경사도, 주택인접도 등을 고려해 지정한다.    또 올해부터는 산림청, 소방청, 경기도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각 기관이 보유한 진화 헬기 총 30대를 공동 활용한다.     기존엔 산불이 발생하면 서울소방 헬기 3대, 산림청 헬기 5대를 활용했었다. 소방청, 경기도와도 협력해 앞으로는 소방청 헬기 2대, 경기도 임차헬기 20대도 활용 가능해졌다.  서울시가 2월부터 5월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히고, 올해 새롭게 도입시행하는 대책을 이와 같이 소개했다. 24개 자치구(산림이 없는 영등포구 제외)에서도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시‧구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갖춘다.     지난해('19.1.∼12.)의 경우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해 북한산 산불 등 총 6건 산불이 발생돼 산림 12,070㎡ 피해가 있었다.    2019년 산불발생 건수는 10년 평균(12건, 12,660㎡) 대비 반 정도로 줄었으나, 피해면적은 2019년 3월 13일 은평구 대조동 모델하우스 화재 비화로 인한 북한산 동시다발 산불(10.000㎡)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대책본부는 무인감시카메라 등 산불감시 장비를 활용해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산불진화차량, 산불소화시설 등 산불장비를 수시 운용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산불발생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감시보조원 등 산불방지인력은 즉각 출동해 군·경 등 유관기관 공조를 통해 효율적으로 산불에 대응한다. 산불감시 강화를 위해 기존에 운영 중인 무인감시카메라 15대에 더해  블랙박스는 20개소(기존 35개)를 추가 신설을 추진한다. 감시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산불발생 취약지도를 활용해 산불감시 인력을 배치해 순찰한다.    산림 내 위법행위 등을 방지하기 위해 산불통계 등을 근거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작한 산불발생 취약지도를 활용해 산불감시인력(250여명)을 배치하고 순찰한다.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영상‧웹툰 제작 등 홍보 캠페인을 강화한다. 주요 등산로와 산불 취약지역에 기동 단속 및 순찰을 실시한다.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봄철에는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기 위하여 산불예방 홍보영상(20초)과 웹툰을 제작하고 미디어보드 등 다중이용시설과 SNS 등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대시민 위기상황 홍보․전파 체계 운영 및 주민대피 안내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확산이 우려되는 경우 시민들에게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해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한다. 또 기존의 서울소방 헬기는 골든타임제(50분 내 현장도착)보다 현장에 신속하게 도착(30분)하며, 산불 확산 시 서울시를 5개 권역으로 구분, 권역별 장비와 인력을 상호 지원한다. 지상진화장비 현대화사업은 금년에도 계속 추진한다. 진화장비의 성능 향상과 개선을 위하여 ▴산불진화차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소방차성능개선펌프 ▴고압수관 장비보관함 등 현대화된 지상진화장비를 추가로 확보해 초동진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산악지형 이동에 적합하고 활용도가 높은 산불진화차(1대), 등 짐펌프 이용의 한계를 보완한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8대)를 확보할 계획이다.    고(高)지대(약3㎞)까기 소방호스를 연결하여 수원 공급이 가능하도록 소방차(4대) 펌프를 성능개선(20kgf/㎠ → 35kgf/㎠)하고, 소방호스 및 장비보관함(15개소)을 신설하기로 했다. 산불현장의 진행상황 파악과 진화 지휘에 활용하기 위해 드론을 운영한다. 드론에 열감지기를 장착, 산림 온도를 측정해 잔불을 파악한다. 또한, 산불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가해자를 끝까지 추적하기 위해 산불전문가 등으로 ‘산불전문조사반’을 운영해 피해조사와 현장감식을 통한 원인규명도 나선다. 아울러 서울시는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이 입산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게 하는 등 산불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산불가해자에 대해서는 방화든 실화든 끝까지 추적해 엄중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고의로 산불을 내면 7년 이상 징역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내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특히, 산림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라이터 등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따라서, 산림을 이용하는 시민께서는 개인이 소지한 인화물질(라이터·성냥·담배 등)은 등산로 입구에 설치된 화기수거함에 반드시 보관하고, 산불조심에 특별한 관심과 주의로 산불예방에 협조가 필요하다.  ※ 산불관련 산림보호법    ○ 산불방화범 7년 이상 징역, 과실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산림보호법 제53조)   ○ 허가 없이 산이나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면 최대 50만원의 과태료, 화기, 인화·발화물질을 지니고 산에 들어가거나,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린 경우 최대 20만원의 과태료(산림보호법 제57조)   ○ 산불 관련 범법자의 신고·검거에 공로, 300만원 범위 포상(산림보호법  시행령 제33조)  또한,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소방서(☏119) ▴서울시 산불종합상황실(주간 ☏ 2133-2160, 야간 ☏ 2133-0001~6) ▴산림청 산불상황실(☏042-481-4119)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금년에도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산불장비와 산불방지인력 등 모든 자원과 역량을 총 동원하고 산림청, 소방청, 군·경 등 유관기관과 신속한 공조를 통해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여 산불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모든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0
  • 산림청, 2020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 12개소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년도 생활밀착형 숲 조성 사업지로 평택역, 전북대병원 등 전국 12개소를 선정하여 지원한다고 12월 24일 발표했다. 생활밀착형 숲 사업은 생활권 주변 국유지 등 유휴부지와 공공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다양한 유형의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국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실외정원으로는 평택역, 육군 특전사령부,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 전북대학교병원, 목포대학교 5개소이며, 실내정원은 부산 서면역, 춘천시청, 천안시청, 순천역, 칠곡 호국평화기념관, 청주국제공항, 무안국제공항 등 7개소이다. 사업 대상지는 규모, 입지 및 접근성, 확장가능성, 사후관리 용이성, 광역지자체 우선순위 등 권역별·유형별 균형을 고려하여 선정하였다. 선정된 사업지에는 총 9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개소 당 실외정원은 5억 원, 실내정원은 10억 원 내외로 지원·조성된다. 특히, 생활밀착형 숲 조성 사업이 국민참여예산 사업인 만큼 실외정원 사업은 시민정원사 등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실내정원은 이용자와 관계 기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실내·외 정원 조성사업으로 다중이용 공공시설과 국유지 등을 쾌적한 녹색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켜 국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질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국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정원을 접할 수 있도록 정원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2-24
  • 태풍 ‘미탁’ 북상 대비 가용인력 총 동원하여 피해예방 총력!
    북부지방산림청장(이종건)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경기·강원지방이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 예방을 위해 어느 때 보다 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산사태취역지, 임도시설, 다중이용시설, 청·관사, 각종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용인력과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태풍 피해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북부지방산림청장(이종건)은 산사태로부터 피해가 우려되는 임도시설 등 특별 관리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관할 부서에 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4일까지 지속적인 기상상황 모니터링과 상황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0-02
  • 서부지방산림청, “제18호 태풍 미탁” 대비 관내 사방 시설 점검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금일 ‘제18호 태풍 미탁’에 대비하여 곡성군 죽곡면 고치리의 사방시설을 점검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은 태풍의 영향권에 도달하는 2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및 민가 지역 위주, 전  소에 대하여 집중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0-02
  • 남부지방산림청, 태풍 ‘링링’ 대비 비상태세 돌입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제13호 태풍 ‘링링’이 오는 6∼8일까지 전국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 등 비상대비 태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과 5개 국유림관리소는 관내 산림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물과 올해 시공 중인 임도 32개소를 포함한 각종 산림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또한 태풍내습에 대비한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여 기상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태풍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6월말에 산사태 취약지역 842개소를 점검하고, 취약지역의 주민 등 3,875명에 대하여 재해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한 상황전파체계 구축을 완료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 ‘링링’ 내습으로 인한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도 기상정보 등을 주시하고 산사태 피해 우려 시 대피소 등 안전한 곳으로 피신할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9-05
  • 중부지방 토양함수율 높아진 상태! 이번 태풍 각별한 주의 필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9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경기․강원 지방이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예방을 위해 다른 어느 때 보다 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하였다. 태풍 ‘링링’에 특별한 대비를 강조하는 이유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가을장마로 인한 선행강우에 이어서 많은 비가 예상되는 태풍 영향권에 들기 때문이다. 현재 가을장마 영향으로 인해 남부지방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렸고, 3일부터 중부지방도 100mm에서 200mm(많은 곳 300mm)의 비가 예상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토양 함수율이 낮은 상태에서 비가 오면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낮지만, 토양 함수율이 높아진 상태에서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 위험성이 증가한다.     * 산사태란? 산지사면에 내린 강우가 토양내부로 침투하여 일정량 이상의 강우가 지속되면 토양 포화도가 증가하면서 암반과 흙의 경계가 분리되어 암반 상층의 흙이 떨어져 나가는 현상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서울․경기․강원영서)에서는 최근 10년간 여섯 차례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였다. 원인은 모두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이다.  ◦ (’08) 4ha, (’09) 13ha, (’10) 2ha, (’11) 63ha, (’13) 69ha, (’17년) 7ha, 북부지방산림청은 피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9월 4일부터 8일까지 계획된 행사 일정을 모두 취소 또는 연기하였다. 전 행정력을 태풍피해예방에 쏟기 위해서이다.  ◦ 산불피해지, 무단점유지, 다중이용시설, 임도신설지, 임목생산지, 청․관사 등 대상으로 가용인력과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사전 점검 실시  ◦ 태풍 대비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철저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피해 발생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전 지역에 ‘금년 들어 최고 수준의 대비와 비상근무를 지시하고 피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강조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9-05
  • 북부지방산림청, 태풍피해 유무 및 정비상태 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8월7일 제8호 태풍으로 인한 피해점검을 위하여 산사태 취약시설인 강원도 인제 대형 산불 발생지, 다중이용시설 등 호우피해 집중 관리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하였다.     또한 지방산림청 및 소속 국유림관리소에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현장의 빈틈없는 점검과 예방조치로 다가오는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08
  • 남부지방산림청, 태풍 ‘프란시스코’ 대비 비상대비체계 가동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소형)가 오늘과 내일까지 경상도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점검 및 비상대비 태세에 돌입하였다.  이번 태풍 내습에 대비하여 남부청 및 5개 관리소 산사태담당자들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방재기상정보시스템과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기상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태풍상황에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담당자들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임도시설, 산림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물과 산림사업장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과 국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6월말까지 산사태 취약지역 842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하고 취약지역 주변의 주민 대표 등 3,875명에 대하여 신속한 대피를 위한 상황전파체계를 구축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 ‘프란시스코’ 내습으로 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산사태 등의 산림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산사태 발생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산사태대책상황실(054-850-7760~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06
  • 홍천국유림관리소, 장마·태풍 대비 산림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관내(원주, 홍천, 횡성) 위치한 산림복지시설에 대하여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산림 내 위치한 유아숲체험원을 비롯해 도시숲길, 등산로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여름철 장마·태풍에 대비한 자연재해요인 및 낙상, 누전 등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제상황 대응 숙련도 향상을 위한 대피동선 숙지훈련 및 심폐소생술 훈련을 실시한다. 김만제소장은 “정부혁신 추진과제의 일환인 산림복지시설은 휴가철에 이용자가 급증하는 만큼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실제상황 대응 체계를 확고히 하여 국민이 직접 체감하실 수 있는 안전한 산림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24

산림복지 검색결과

  • 류광수 산림청 차장, 국가안전대진단 국립자연휴양림 현장 점검
    류광수 산림청 차장이 지난 23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인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체계와 시설을 직접 점검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지난 5일부터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등 목조건축물의 화재예방 등 안전을 위해 일제점검 및 소방훈련을 실시 중이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휴양림 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추진현황과 휴양림 안전관리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최근 다중이용시설 화재 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에 대해 언급하며, 평상 시 뿐만 아니라 비상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관리 대응체계 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휴양림 내 화재발생을 가정한 모의훈련에서 직원들이 지능형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통해 위험요인을 재빨리 확인하고 안전관리지침에 따라 제대로 대응하는 지를 점검했다. 이어 숙박시설 내부 화재감지기 정상작동 여부, 소화기 관리상태, 비상대피로 확보여부 등을 확인하였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확인된 위험요인은 점검으로 끝내지 않고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겠다.”라며 “국민의 녹색 쉼터인 국립자연휴양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26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국립공원공단 권경업 이사장 소백산 남천야영장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5월 25일 권경업 이사장이 방문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현황과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권경업 이사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관련 탐방객 안전관리대책을 보고 받고, 야영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탐방로를 찾아 손소독제 비치 및 안전관리 현황에 대하여 집중 점검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수의 탐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등 탐방객 및 직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병기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은 “야영장 개방이 순차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관리를 강화하여 탐방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25
  •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대응 현황과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수의 탐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등 탐방객 및 직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국립공원 내에 거주하는 주민에 대하여 마스크, 손소독제 등 구호물품도 전달하였다.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공원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해빙기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19
  •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 소백산국립공원 현장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3월 17일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가 소백산국립공원에 방문하여 코로나 19 감염병 대응현황 및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활동을 하고 있는 탐방지원센터·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소독 및 방역 현황을 점검하였으며, 희방지구 일원의 낙석위험 및 급경사지 현장을 방문하여 해빙기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현황을 살펴보았다.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코로나 19 감염병으로부터 직원 및 탐방객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지속적이고 철저한 방역을 실시할 것과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낙석사고 위험지 점검 등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노력으로 국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국립공원을 조성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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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변산반도국립공원, 공원 내 취약계층에 코로나19 예방 안전물품 지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원 내 소외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쌀 등 150만원 상당의 안전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공원 내 거주민 69가구 중 면역력이 저하되고 거동이 불편하여 안전물품 구매에 어려움이 있는 독거노인을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사자동마을 등 4개 마을, 총 16가구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우리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작은 노력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원 내 취약계층의 감염 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변산반도국립공원은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공원 내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했으며 전 근무자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가 국립공원 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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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국립공원공단 김종완 안전관리본부장, 치악산국립공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현황 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김종완 안전관리본부장은 최근 유행중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이하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직원 및 탐방객 안전을 위하여 치악산국립공원 대응현황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탐방객을 수시로 접하는 야영장 및 탐방지원센터 등 다중이용시설 내 대응현황을 집중 점검하였으며, 비치된 손소독제 및 체온계 등의 상태를 수시 점검해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관리 강화를 지시하였다. 또한, 탐방객을 수시로 접하는 현장 근무자를 비롯해 사무소 전 직원 모두 마스크를 지급·착용하고, 대응교육 실시 및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탐방객과 직원 모두의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재차 강조하였다. 김종완 안전관리본부장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모든 국민이 안전한 탐방을 할 수 있도록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 및 현장관리 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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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2-27
  • 소백산국립공원까지 근접한 코로나 19, 강력한 예방 조치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2월 22일 소백산국립공원 인근인 영주지역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국립공원 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확진자가 영주지역에서 발생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객과 직원의 감염 예방을 위해 더욱 강력한 조치를 시행했다.    삼가야영장 예약자가 원할 경우 위약금 없이 예약을 취소하고 있으며, 탐방객 접점인 탐방지원센터 및 다중이용시설(야영장, 공중화장실 등)은 매일 1회 에탄올 소독작업을 실시해 지역 내 추가 확산을 사전 예방하고 있다.    지난 1차 예방 활동에 이어, 국립공원 직원의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국립공원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는 발열 측정, 손 소독제 및 마스크 제공 후 별도 민원실에서 응대하고 있으며, 직원도 출근 시 발열체크 및 이동경로 자가점검 후 마스크 착용하여 근무 중이며, 개인 위생규칙 수시교육 등을 실시해 개인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이현태 행정과장은 “지역 내 확진자 발생에 따른 우려가 높은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코로나19가 국립공원 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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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2-24
  • 소백산국립공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활동 철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등 전염병 확산에 따라 직원과 탐방객 안전을 위해 감염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확산이 전국적으로 이어짐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다중이용시설 대응 지침에 의거, 선제적 예방 조치를 강력히 시행하고 있다.    탐방객들이 접하게 되는 탐방지원센터 등 출입구에는 신종 코로나 예방 행동수칙을 게시하고 손소독제, 체온계 등을 상시 비치하며, 비치된 손소독제 등의 상태를 수시 점검해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다. 또한 매일 야영장 시설 및 장비 소독작업을 실시해 지역 내 발생을 사전 예방한다.    무엇보다 야영장 및 탐방지원센터 등 탐방객을 수시로 접하는 현장 근무자를 비롯해 사무소 전 직원 모두 마스크를 지급·착용하고, 대응교육 실시 및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탐방객과 직원 모두의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이현태 행정과장은 “안전 중심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지켜 탐방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소백산국립공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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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2-07
  • 치악산국립공원“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대규모 풍수해, 지진, 화재 등 복합 재난상황에 대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 훈련인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치악산국립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상황에서 직원 및 탐방객의 신속한 대응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훈련이 진행된다. 주요 훈련으로는 토론훈련, 풍수해 대비, 재난상황 발생에 따른 불시 비상소집훈련, 지진발생 대피훈련 등 재난상황에 부여되는 실행기반 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훈련 2일차인 10월 29일에는 치악산 성문사 일원에서 국립공원공단과 원주시를 포함하여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과 함께 다중이용시설 화재(사찰·어린이집)에 따른 산불확산(복합재난) 발생을 가정한 합동훈련이 실시되며, 특히, 국립공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실무매뉴얼의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를 위해 전문가의 사전훈련 컨설팅과 산불 재난 위기대응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제정 등으로 실전과 같은 훈련 진행이 가능한 현장대응 매뉴얼이 되도록 노력하였으며, 실제 훈련에서 발생되는 문제점 등도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직원 및 탐방객의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국립공원을 방문하시는 탐방객께서 훈련 상황 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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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19-10-12
  •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 치악산국립공원 안전점검의 날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4일(금) 치악산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재난취약지구 및 공원시설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에는 급경사지 21개소, 추락위험지구 11개소, 산사태취약지구 13개소 등 총 45개소의 재난취약지구가 포함되어 있다.  이 날 현장점검은 10월 4일 안전점검의 날에 치악산국립공원 내 재난취약지구 및 공원시설과 공사 현장 등을 점검하였다. 또한,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점검 등 재해 예방 활동을 통해 국립공원을 찾는 많은 탐방객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노윤경 소장은 “공원 내 재해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상시점검 등 재난 대비태세를 강화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치악산국립공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공원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04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유관기관 합동 다중이용시설 점검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지난 10월 2일 원주경찰서(서장 김진환)와 치악산국립공원 내 다중이용시설(야영장,공중화장실)에 대해 합동으로 안점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합동점검에서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야영장과 탐방로에 설치되어 있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설치여부와 비상벨 작동상태를 점검하였다. 특히, 여성 탐방객의 공중화장실 이용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불법 촬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점검에 중점을 기울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앞으로도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점검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04
  • 동부지방산림청, 태풍 ‘다나스’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완료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과 임도 신설사업지, 대규모 산지전용지,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해 사전 예찰 및 안전 관리 등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4월 발생한 동해안 대규모 산불피해지와 정선군 가리왕산 알파인경기장에 대해서는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관리 한다. 집중호우 및 산사태주의보 예측정보가 발생되면 동부지방산림청과 7개 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상황실에서는 기상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산사태 위기경보에 따라 산사태예방활동 및 신속한 상황전파와 긴급복구체계를 가동하게 된다.      ※ 산사태취약지역 916개소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유선전화, MMS, 마을방송, 직접방문 등 상황 전파체계 정비 완료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에 대비하여 선제적 대응 및 사전준비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국민들께서는 태풍 영향기간에는 산이나 계곡 출입을 자제할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18
  • 남부지방산림청, 태풍 ‘다나스’ 대비 비상대비체계 가동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제5호 태풍 ‘다나스’(소형)가 오는 19∼22일 까지 남부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점검 및 비상대비 태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관내 담당자들이 산사태취약지역, 임도시설, 산림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물과 산림사업장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과 국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6월말까지 산사태 취약지역 842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하고 취약지역 주변의 주민 대표 등 3,875명에 대하여 신속한 대피를 위한 상황전파체계를 구축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 ‘다나스’ 내습으로 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산사태 등의 산림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산사태 발생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산사태대책상황실(054-850-7760~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7-18
  • 동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재해 사전대비 점검완료
    동부지방산림청은 장마기를 대비하여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각종 피해예방을 위해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하고 임도시설지와 산불피해지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추가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58억원을 들여 사방댐 11개소, 계류보전사업 11km, 산지보전사업 9ha를 장마기 전인 6월 26일까지 조기 완료하였으며, 아울러 산사태 취약지역 894개소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하여 현장점검 및 보완조치를 완료하였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에 선제적 대응 및 사전준비 철저로 국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6
  • 국립공원공단,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14일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제2연화봉대피소를 방문하여 숙박동과 취사장 등에 대한 화재 및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난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살폈다.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현장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격려하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소중한 자연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대비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을 재차 강조하였다.   또한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대피소는 국립공원의 중요한 다중이용시설로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더불어 직원 개인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6-15
  • 2019년 을지태극연습 실제훈련 실시
      충남도는 2019 을지태극연습의 일환으로 부여군 롯데부여리조트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14개 기관 200여 명이 참여해 초동 대응기관 출동, 인명구조, 응급의료 활동, 화재진압, 복구활동 등 관련 기관 간 신속한 대응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도 관계자는 “화재 등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이 요구되며 초동조치가 미흡할 경우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우려가 크다”며 “유관기관이 합동하여 다양한 피해상황에 대처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5-29
  • 안동시, 생활권 주변 재해 우려목 제거 나서
      안동시가 생활권 주변 재해 우려 수목 제거에 나선다. 강풍, 폭우 등으로 나무가 쓰러져 주택 또는 차량 파손 등 재산피해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재해 위험 수목 제거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을 하면 된다. 위험 수목에 대한 피해 이력 및 수목의 위험성 등 현장 조사를 실시해 우선순위를 정한다. 산림과 연접한 주거지와 다중이용시설, 노약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 거주지에 대해 우선 시행할 예정이다. 단순 환경정비를 위한 수목 제거와 가지치기, 농경지 및 묘지 주변 수목, 도로 주변 등은 사업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재해위험 수목 정비 사업은 사유지 내 수목으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나, 직접 제거하기가 어려운 경우 전문가를 통해 제거해주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100여 건의 재해 위험 수목을 제거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택 인근의 재해 위험 수목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2-26
  • 경상남도, 쾌적하고 깨끗한 설 연휴 만들기 나서
    경상남도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 4주간 ‘설 연휴 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도는 설 연휴 전까지 터미널, 역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농어촌 지역 마을 안길 등의 취약지역에 쌓인 폐기물을 일제 정비하고, 현수막 및 전광판을 활용해 폐기물 투기 예방 사전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내 분리수거함 설치 여부와 관리 실태,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 유통행위도 함께 지도·점검한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동안 음식물 등의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일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음식물 폐기물 감량 홍보활동과 수거일 조정 등 수거체계 사전 점검을 통해 폐기물 관련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시․군에서는 ‘기동 청소반’을 운영하여 생활폐기물 적체로 인한 민원과 무단투기 신고 등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기동 청소반 등을 적극 운영하여 도민의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며, “도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폐기물 투기 행위 자제와 음식물 폐기물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1-23
  • 권경업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소백산 삼가야영장 겨울철 화재 및 질식사고 예방 특별 점검
    국립공원공단 권경업 이사장은 지난 1월 11일 소백산국립공원(소장 신종두) 삼가야영장을 방문하여 겨울철 야영장 화재 및 일산화탄소 질식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기간 중 소백산국립공원을 찾은 권경업 이사장은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야영장에 방문하여 텐트 내 연소기구(가스, 석유난로 등) 사용금지 여부 점검, 일산화탄소 감지기 대여 여부, 야영객 안전교육 현황, 야영장 내 소화시설 설치현황 등을 점검하였다. 국립공원공단 권경업 이사장은 “겨울철 야영장 텐트 내 연소기구 사용으로 인한 화재 및 일산화탄소 질식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텐트 내 연소기구 사용 금지 홍보 강화 등 탐방객 안전교육 실시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1-15
  • 국립공원관리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 소백산국립공원 재난취약지역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지난 10월 11일 국립공원관리공단 본부 김상기 탐방관리이사가 방문하여 희방지구 내 낙석위험지역 및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을 찾은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소백산 희방폭포 일원 급경사지 현장에 방문하여 탐방객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였으며, 공원 내 다중이용시설 및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상시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가을 단풍철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예방에도 각별히 유념하여 국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0-16
  • 가을 성수기 대비 10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가을성수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공원 내 재난취약지구 및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본격적인 가을 성수기를 대비하여 재난취약지구 및 다중이용시설물을 점검하고 심폐소생술 교육, 산행 전 준비운동을 실시하는 등 탐방객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실시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조영걸 탐방시설과장은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0-05

목재이용 검색결과

  • 야외시설물 진단 현황 및 사후 유지관리 방안 1
                                             야외시설물 진단 현황 및      사후 유지관리 방안                            2008.12.01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목재연구개발실  산림환경신문사           자료보고 요약   1.목 적   목조건축물 및 목제품 사용 야외시설물 조사를 통한 진단결과를 기초로 하여 목재품질향상및 시설물의 유지관리를 통하여 내구성 증진및 개선점 모색하고 목재문화 활성화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함.   2.진단결과 및 개선 방안   보고서 내용은 시설물 현황, 진단결과, 유지관리방안, 개선방향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설계 시공방법을 통한 목재부에 수분젖음으로부터의 차단을 통한 목재보호로 내구성 증진이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설계 및 시공 방법의 개선 방안 1) 기초부 -기초부높이 준수, 기둥재의 주춧돌사용, 토양매몰 회피 및 개방형 브라켓사용 2) 처마부위, 벽체하부 보호 - 지붕길이 연장, 처마물통, 선홈통 설치및 하수로와 연결 3) 노출된 절단면, 접합면의 프라스틱, 철물류등 덮개 활용   (2)     시설물의 유지관리 1) 정기적인 점검을 통한 건물 및 부재의 이상유무 확인 2) 건축 및 시설물 주변정리로 통기성 확보 3)  주기적인 보호제 등 사후유지관리(유용성니스, 우레탄, 페인트 등 표면처리 금지) 4) 건물이력부 작성 및 관리 필요   (3)     취약 부분 1)    취약건물로는 야영취사장(기둥재 및 벽체하부), 야외 화장실 2)    부위별로는 화장실/싱크대로부터의 누수로 인한 외벽재의 부후, 지붕빗물흐름으로 인한 처마부위 및 처마천정재 부후/변형/이탈, 기둥재에 있어서 토양매몰 및 밀폐형 브라켓사용, 야외바닥재에서의 물빠짐 불량, 3)    사후관리 불량으로 건축물외벽 통기성불량, 건축물 주변 물고임.         목   차       I.       현황조사 개요 1.목조건축물 및 시설물의 열화원인과 열화환경 2.주요 열화원인으로서의 수분요인 3.소방법 및 방염처리     II.      건축물 현장 진단결과 1.야외 시설물의 현장 진단 현황 2.야외 목조건축 및 시설물 현황(사진설명) 3.야외 시설물의 유지관리 방안 4.시공방법 개선     III.     목조건축물 및 야외 시설물의 개선     IV.    맺음말     ¢야외 목조건축물과시설물 현황 진단 및 개선 방안   I.         현황조사 개요    고령화시대와 Well-being시대에 접어들어 친환경 및 건강 등 다양한 문화적인 요소는 목조건축 및 목제 야외시설물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목제품 사용량이 증가되고 있다. 산림 휴양시설로서 우리나라의 자연휴양림 운영개소는 06년도 107개소, 08년도 122개소이며 12년 144개, 17년 180개소로 계획되어 있다. 산림휴양시설의 이용에 대한 수요는 2012년까지 연평균 5% 정도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2006년도 휴양림의 이용자수는 6,425천명이며, 2012년에는 1,000만명을 예측하고 있는 보고자료도 있다. 목조주택 또한, 2006년 2,712동에서 2007년 9월에 5,044동의 증가되고 있는경향의시공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이 목조주택, 야외조경시설물 등에 목재의 사용량이 증가되고 있고, 수요 또한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급증하는 목재수요에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보급량을증가시키고 목재산업의발전을 위해서는 올바른 목재의 특성 이해와 이에적합한 시공 및 사후 유지관리가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이다.   본 진단조사보고는목재로 이루어진 야외시설물을 대상으로 하여 2008년 5월부터 6월 까지 2개월에 걸쳐 현장진단에 의해 수행된 것으로, 1990년이후 시공한 목조건축물 및 야외시설물의 현장을 방문조사하여정리한 것이다.   조사목적은 야외에 사용된 목제품의 주변에놓여진 자연적/인위적 환경에 따른 목재의 변화상태를 진단하고,시공방법의 개선여부, 목재의 수명을증대시키기 위해 목제품의 보호및 보존 차원에서 현장조사를 통하여 사전 그리고사후관리에 대한 개선점을 찾아 목재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리며, 그 내구성을 증진하는 방안을 제시하여목제품에 대한 긍정적인인지도를 향상시키고 목재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진단방법은 목조건축물 및 야외시설물의 주변 환경과 목재의 외관상 변화를 관찰하면서 필요에 따라서는 세부적으로 정밀관찰하여조사하였다. 또한, 현행 시공방법이나 디자인 등 외관보다는 실용적 차원에서 목재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보전하고자 하는 관점에서 수행하였다.   시설물의 진단 결과,조사지역중 2개소는 사후관리로서 주기적으로 표면보호제를 처리하는 등 계획적인사후관리를하고 있었지만, 그 외 시설물은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어려운 실정이였다. 친환경건축자재이기는 하지만 유기물질이기 때문에 자연환경에 의해 변화되는 목재에 대한 사전 지식없이 외국목조주택이나 시설물을 모델로 하여 단순한 설계및 시공하였거나 시공지의 주변환경을 무시한 시공/시설물이 있었으며, 목제품의 수분관리를 고려하지 않은 시공, 사후관리 소홀 등 목조시설물에 대한 대책이 향후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진단되였다. 또한, 기존설계 및 시공방법에서 수분에 의해 변화가 심한 목재의 특성을 고려하여 보다 적극적인 수분관리를 하는 시공방법으로 전환하는 것 등이 검토되였다.   1. 목조건축물 및 시설물의 열화원인과 열화환경       목조건축물 및 시설물에 있어서 목질부재의 열화현상에는 자연적이고 인위적인 영향인자로 인한 변형, 풍화, 마모, 부후(썩음), 충해 등이 있다. 이가운데 풍화는 자외선과 적외선,또는,각종 가스, 우수, 바람 등의 자연적인 외력에 의해서 부재의 표면에서 목재의조직이 침식되어가는 물리화학적인 현상이므로 단기간에 목재의심부까지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외관상 변형이 없는 것으로 보여도 목재부 내부는 부후가 진행되는 경우도 상당하다. 철제 등의 제품은 표면에서부터 부식되여 알기쉽지만 목재는 내부부터 부후되는 현상이 있기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이 이러한 이유에서 이다.  마모는 건물사용과정에 있어서 마루판과 건구등의 마무리, 내장부재에 마찰력이 작용하는 것에 생기는 재료표면이 물리적으로 파괴되는 것으로, 마모현상으로 건물전체의 구조내력에는 직접 관계가 없다. 그것에 반하여 목재의부후는 각종 부후균에 의해서 목재조직이 화학적으로 분해되는 현상이므로 적절한수분, 온도 등 부후조건 만 갖추어지면 짧은기간내 목재 중심부까지 부후피해가 발생되기 쉽다. 또한,건재해충에 의해 피해는 일반적으로 피해되는부재가 활엽수재를 중심으로 비구조부재에 한정된 것, 흰개미에 의한 피해는 부후와 마찬가지로 환경조건만 갖추어지면 단기간에 습윤상태와 건조상태에 있는 구조부재의 심층부까지 피해를 주기 때문에 건축물의 안전성과 거주성에 대해 큰 영향을 준다. 따라서 넓은 의미로 목조건축 및시설물의 열화라는 것은 보통 생물학적인 미생물에 의한 변색이나 부후, 흰개미에 의한 피해를 말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러한 목질부재에의 부후, 흰개미 피해발생에 의한 건축물은 각종 성능저하가 일어나게되는데 그중 가장 심각한 문제는 강도감소에의한 구조안전성의 저하이다. 즉,건축물의 골격인 토대, 기둥, 보, 서까래 등에 열화(썩음)가 발생하면 건축물이 내진성, 내풍성에대한 강도적 특성이 저하됨과 동시에 건축부재 밑부분에 열화(썩음)가 발생되는 경우에는 이에 의해 지지되고 있는 마감재의 낙하와 손상, 또는, 건축물의 강성 저하를 유발시켜 안전관리상 위험성에 노출된다. 일본 등지에서는 이러한 열화현상에 의해 매년 손실되는 건축물의 경제적 가치는 막대한 액수일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인명이 위험해지는 상황이 발생되기 때문에 목조건축물의 열화원인을 분명하게 알고 방지를 도모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1)          열화원인     부후균과 흰개미가 생육하기 위해서는 영양분이 되는 목재이외에 적절한 온도와 수분, 산소등의주요 네가지 조건이 만족스러워야 하는데, 목조건축물에 부후나 흰개미 피해가 발생하는 것은 목질건축물 내부에 이러한 (미)생물의 생육에 적합한 환경이 형성되기때문이다. 이조건중 산소에 관한 조건은 지하상수면밑에 매몰된 갱목등은 예외로 할수있지만, 지표면 위에 구축되어있는 건축물의 경우에는 항상 피할수 없는 상황이고,나머지 조건의 목재(영양분), 온도 및습도 조건이 열화발생의 주요요건이다. 우선,영양분이 조건으로서 목재는 방부제나 방충/방의제를처리하지 않은 내후성이 낮은 수종과 내후성이 높은 수종이라도 변재부분을 사용한 경우 등은 부후균과 흰개미의 활동과 생명력 유지를 위한 영양원이 되는 것이다. 또, 야외의온도는 부후균이나 흰개미의 생육활동이가능한 범위로 최저온도조건이 주어진다. 그러나 생육적온이 되는 시기는 한정되어있으므로 각부위에 목질부재 주변의 온도환경이 주변의 통기성에 의해 생육적온시기나 생물의 번식범위와 속도를 억제할수 있고, 열화피해를 지연시킬수가 있다. 전통적인 주택에는 건물각부재에 축조부재와 같이 노출되어있거나 마루부재 등 부재가 숨겨져있더라도 통기가 충분하게 이루어지게 시공하기 때문에 부재 주변의 온도환경이 외부와 유사하다.  현대의 주택구법에는 골조벽구법과 판넬구법의 벽처럼 완전히 그 내부공간이 밀폐되여 벽체내부의 온도가 외부기온과 순환되지 않고 미생물의생육적온시기가 장기화시키는 시공법이 증가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온도조건에 대해서도 많은 경우에 제어할수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수분 조건은 건물의 기본적 기능이 외부공간의 비, 눈으로부터 인간생활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에 건물의 내부에는 물을 침입하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이 기본적이다.  또한, 외부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게되는 우수에도 될수있는한 목질부에 직접적으로작용하지 않게 하거나 우수에노출되였다 하더라도 조기에 배수되거나 건조되기 쉬운 구조로 설계하여 시공하는 것이 대원칙이다. 따라서,원리적으로 건축물중의 목질재료는 수분에의한 영향은 적다고 할수도 있지만 열화피해로부터 보호를 위해 수분으로부터의 노출조건을 차단시켜야 할 것이다. 그러나,현실적으로 시공법상의 특성이나 외관이나 디자인 중심에서 목재의 본질적 특성이 충분하게검토되지 않아서 비롯된 설계 오류나 실수, 시공불량 또는 시공자재의유지관리 불량, 마감재와 방수재료의 열화, 사후유지관리 소홀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수분, 습기가 목재에작용하는 것에 의해 결과적으로 4가지 열화조건이 모두 만족시키는 경우가 발생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결국,수분조건은 열화피해발생의 유무를 결정짓는 가장중요한 요인이라고 말할수 있다. 따라서,실내에 사용하는 목재는 6-14%, 실외에 사용하는 목재는 12-18%의 함수율의 범위를 유지하도록 사후관리하는 것을 일반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목재부재가장기간에 걸쳐 18%가 초과된 상태로 노출되면 균과 변색이 생기고, 25%를 초과하면 목재는 부후가 진행되고 강도적 손실이 발생된다.   2. 건축물 목재부재의 주요열화원인인 수분 1)    우수(빗물) 우수는 주로 지붕재, 처마천정재, 외벽재 등의 건물외주부위 부재에 작용하는 물로서 직접적으로물에 젖는 부재 이외에는 비가림 불량개소에서 누수 및 침수에 의한 것이다. 지붕에는 지붕재료(너와 등)가 파손되거나 빠짐 등의 불량개소에서 누수, 벽체의 하부자재에 지면으로부터의 물튀김, 목재골조에의 침수가 발생될 수 있다. 외벽에는 모서리부위를 중심으로 한 외벽 마감재와 귀열부분이나 개구부주변, 베란다, 지하실 등의 다른부위와 접합부의 방수불량개소에서 우수의 침투현상이 발생된다. 더욱이 처마물통 등에서 접합불량, 용량부족에 의한 넘처흐름이나 기초부주변부재의 지반에 의한 물튀김, 비바람에 의한 외벽벽체에 우수에 젖음 등 목재부재가 노출되는 것이 있다.   2)    생활용수 건축물내에서 생활용수로 인간생활사에서 사용하는 물 중에는 일반적으로 부엌, 욕실, 세면대, 화장실 등의 물사용에 있어서 주로 건물의 마루, 벽에 작용하는 물이다. 부엌, 세면대, 화장실에는 수조와 싱크대주변의 방수불량개소, 욕실에는 마루, 벽, 천정 등 각 부위의 방수처리불량과 욕조와 벽사이의 접합부의 방수실링 파손부위에서 마루와 벽 내부에 수분침투하여 목질부재를 젖게 한다   3)    결로수 결로는 기중공기가 온도가 낮은 물체에 접촉하여 냉각되여 노점온도 이하에 도달하는 것에 의해 공기중의 과잉 수증기가 그 물체표면에 응결하는 현상이다. 건축물의 경우에는 벽 등의 표면에 접촉된 결로 이외에 각 부위에 있어서 적절한 방습조치가 취해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수증기를 많이 포함된 실내의 따뜻한 공기가 벽체와 벽장 등에 들어감으로인하여 내부결로를 발생시킨다. 목재부위표면에 결로되는 경우는 발견하기 쉽고 또한, 건조되기 쉽지만 건축물내부의 재료표면과 단열재 내부에서 발생되는 부위내 결로는 발견되지 않거나 자연건조되기 어려워서 목조주택 및 실내 목자재에 가장 문제가 되는 수분공급현상의 하나이다.   4)    마루밑체류습기 건축물의마루밑 공간에 수증기는 습윤되기 쉽고 물빠짐도 좋지 않은 지반에 의해 마루밑 토양중의 수분증발에 의한 것이다. 전통적인 목조건축물에서 볼 수있는 기단이 높거나 주변개방형의 높은 마루구조의 경우,마루밑 공간에는 항상 외부와의 통기가 있기 때문에 습기가 체류하는 량이 적다. 하지만,기초 위 부재에 의해 외부주위나 내부가 폐쇄적인 기초형식에 의한 현대 주택의 마루밑 공간에는 건조토양이 아닐 경우가다수이므로 특별한 방습대책을 실시하지 않는 한 습한 상태로 유지되기 쉽고,이러한 습한 주위 환경으로 인하여 마루장선과 토대, 각주 등의 목재부재에 수분이흡습되여 높은 함수상태로 되기 쉽고부후되기 용이한 조건이 된다.   5)    그외 그 외에 건축물의실내 거주자에 의한 영향요인으로는 실내에 의류건조, 요리, 바닥청소, 식기세척 등에 의한습도 증가 현상이 있고, 건축물에 의한 요인으로 계절에 따른 건물의 변화(골조, 석고보드, 콘크리트 등), 지면이 덮이지 않는 노출된 바닥밑 공간, 장작의 건조와 태움, 신축건물의 최초 골조와 콘크리트의 건조에 의한수분이 발생된다.   3. 소방법 관련 방염처리목재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은 소방법에서 정한 일반 숙박시설, 관광숙박시설 등에는 포함되지 않으나,불특정 다수인이 사용하는 시설이므로 가능한 소방법에서 정한 방염처리 시설 및 자재를 사용 하는 것이 타당하다. 우리나라현행 소방법 제 11조(특수장소의 방염) 및 소방법 시행령 제 11조(특수장소의 방염등)등에 다중이용시설물에는방염처리나 방염목재 등을 사용토록 명기되어있기도 하다. 따라서 사용목재 및 자재에 대한 방염처리를 적극적으로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II.건축물현장 진단 결과   1.    야외 시설물의 현장 진단 현황 목조주택 및 야외시설물을 대상으로 진단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설계 및 시공 1) 목조건축물에 있어서 기초부의 기초벽이 없거나 건축/시설물, 정자, 울타리 등지의 기둥재에 주춧돌이 없거나 토양에 매몰되어 있는 경우가 다수이다. 2)    기둥재 시공에 있어서 밀폐형 브라켓을 사용으로 인하여 브라켓에 삽입된 목재부는 고함수율 상태에 놓여있다. 3)    주춧돌이나 시멘트 위에 목재기둥재를 시공하였다 하더라도 빗물등으로목재부가 토양으로 덮힘으로인하여 토양매몰상태와 마찬가지로 높은 함수율 상태가된다. 4)     상부 절단면이 갈라짐 등으로 수분 침투 등으로 절단면이부후되고 있는 상태의 부재가 많이 관찰된다. 5)    경사면 등지에 시공할 경우 경사지의 절개지와 근접하여 건축물의 통기성이 불량하여 주변 목재부가 높은 함수율 상태이다. 6)    건축물에 사용한 목재 벽체에 대한 보호가 되어있지 않고있으며, 2,3층 건축물에 있어서 테라스바닥으로부터 벽체에 수분 흐름등에 대한 접합부나결합부의Sealing처리, 방수처리 등 자재 보호처리가 되어 있지 않다. 7)    처마홈통이 없는 경우가 많고, 지붕이나 빗물들이침에 의해 처마돌림, 처마천정, 처마반자, 벽체상부, 하부의 목재자재가 수분에 쉽게 노출되여 부후되기 쉬운 환경에 놓여있다. 8)    선홈통에서 지면에 지붕빗물이 내려올 때 선홈통주변의 목재부재에 대한 수분 젖음에 대한 보호장치가 없다. 9)    목조주택에 있어 실내 화장실, 싱크대로부터의 누수에 대한 불완전 시공 등에 의해 외벽체의 부후가 종종 발견된다. 10)야외 울타리재의 토양매몰시공지에 기초나 주춧돌이 없거나 방부 처리를 하지 않은 목재를 사용하는 사례가 많다. 11)정자등의실내 목재 바닥재에 비닐계 장판을 시공하여 바닥재의목재자재가 습한 상태로 유지되여부후가 진행되고 있다. 12)야외 테크재, 계단재의 수분관리에 대한 설계 부재,시공오류가 많다. 13)야외 시설물 사용 목재에 목재용 보호재나 수용성이 아닌 유용성 페인팅(안내판기둥, 울타리기둥, 의자재 등)처리하여 표면 페인팅물질의 박락현상이나 수분 이동이 안되어 목재가 부후되고 있다.   (2)          사후관리 1)    목조건축물 외벽에 각종 잡동사니가 쌓여있거나 수풀이 우거져 통기성이 열악하여 벽체하부 등의목재가 습한상태이고부후되는 경우가 다수 조사되고 있다. 2)    야외시설물의 목재부재에 사후관리에도 거듭된 유용성페인트물질로 처리되어 있어 목재의 부후를 가증시키고 있다. 3)    대부분의 경우 시설물에 대한 사후유지관리에 대한 계획 및 예산이 필요하다.      2. 야외 목조건축물 및 시설물 진단현황(사진설명)    # 별 첨       3.    야외시설물의 유지관리 방안   1)    정기점검의 계획과 항목 목조주택 및 야외시설물의 실질적인 수명은 사후유지관리에 의해 길거나 짧아진다. 최근에는 재료, 구조, 시공기술이 발전되여 고내구성의 주택이 보급되고 있지만, 정기점검에 의한 사후유지관리(표1 참조)가 필수적이며매우중요하다. 또한, 목재의 부후와 충해 등의 생물열화는 관찰되지 않는 사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행된다. 정기적이고 수시 점검에 의한 목재부재의 이상유무에 대한 조기발견, 조기처치에 의해서 경제적으로서 환경적인 면에서도 합리적인 목조시설물의 수명을 연장할 수가 있는 것이고 탄소저장효과도 배가되는 것이다.   표1. 목조건축물에 대한 정기점검의 시기와 항목   점검시기 점검부위와 점검항목   일상적 청소할때나 수시로 변화,변형, 이상이 없는가 확인. 변색, 오염과 파손, 냄새, 습기, 이상한 소리, 벌레나 곰팡이의 발생, 틈벌어짐/갈라짐, 촉감의 이상, 부재빠짐이나 변형을관찰.   매  년 외벽의 외관,틈벌어짐/갈라짐과 오염여부, 물주변,건물내의 급배수 설비의이상유무, 물받이/홈통막힘과 배수이상여부, 마루재(습기, 부후와 흰개미의 피해검사), 천정됫면, 지붕기와(빗물누수 검사), 발코니(누수, 부후와 충해의 점검)의점검. 3년에 한번 상기의 1년 점검의 내용에 의거하여 주의을 요하는 장소나 그부위를 중점적으로 점검실시 기타 증개축과 전거시, 태풍과 지진 등 발생후 지붕기와의 파손, 물받이/홈통막힘 여부 벽체, 기초와 콘크리트마루재의 갈라짐, 땅갈라짐과 건물의 기울어짐.       2) 유지관리 자료의 보존 정기점검과 보수, 증/개축의 결과는 반드시 정리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것은 주거지에 있어서 건축물의 현황 및상태, 결함상태와 보수이력에 해당하는 자료를 가지고 지속적인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기존주택의 매매시장에는 현상적인 사항으로 주거이력에 관한 상세한 자료를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고자동차 매매에는 사고와 수리의 이력을 명시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처럼,미래에는 중고주택의 매매에도 주택의 이력정보를 명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택이력에 기록 보관하는 내용은 점검일시, 점검자, 점검장소, 점검방법과 항목, 원인과 증상, 조치 등을 기록하면서 가능한 도면과 사진 등을 남겨두는 것이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건축물의이력정보가 보관되면 매회의 정기점검이 매우 쉬워진다. 도면과 열화의 이력을 남기게 되면 효율적으로 진단할수 있다.  결과적으로는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적은 점검과 유지관리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점검, 검사, 진단의 업무는 가능한한 시공, 보수 또는 매매로서의 업무와 분리하여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것은 의료에서 진단과 치료를 분리하여 고려하는것과 유사하지만 객관적으로 진단과 그 결과가 적절하고 이상적인 유지관리와 주택매매의 기초가 된다.   4.   시공방법 개선   기초부에서 수분의 제어가 중요한데,표층수 또는 지표수가 기초벽 또는 바닥을 통하여 습기나 물이 기초를 통하여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여 기둥 및 벽체의 내구성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일본기준의 경우 기초는 1-1.2m, 기초벽은 45-60cm 로 하고 있고 시멘트기초벽에 방수제를 혼합하거나 기초벽과 토대사이에 방수실링제를 깔아 기초로부터 목재에 스며드는 수분을 차단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이를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시공물이 상당수있었으며 심지어 되매우기가 잘못되어있는지 모르겠으나 지면(ground level)과 유사 높이로 되어있는 목조주택에서는 기초위 목재부나 기둥재가 빗물이나지면에서 물튀김,지면에서의 수분 흡수 등 목재부가 고습으로 인하여 부후현상이 진행되고 있는 현상과50%이상이 썩은 부위도 종종 발견되고 있다. 야외 기둥재에 있어서는 기초없이 토양에 매몰되여시공하였거나,시멘트기초위에 기둥을 설치하였다하더라고 토양으로 덮혀있거나 빗물에 의해 주변토양이 기둥하부에 붙어있어 토양으로부터 수분을 흡수하게 되지만 자연건조가되지 못하여 고함수율 상태로 장시간유지되여 부후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 다수 조사되였다.  지붕으로부터의 빗물관리를 해야하는데, 처마홈통이 없는 경우가 많았으며 이로 인하여 지붕으로부터 처마돌림 목재로 물이흐르거나 빗물에 항상 노출된 상태였으며,처마천정(반자)까지도 물이 스며들어 결합부가 이탈된 곳이 있었다. 또한, 대부분의 처마천정재도 지붕으로부터의 흐르는 물 등으로 인하여 곰팡이 등으로 오염되여 방부목재는 아니더라도 방미처리목재나 사후에 방미제 처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였다. 따라서 처마물통이나 지붕처마를 길게 하여, 빗물이 처마나 벽체부의 목재부재에 직접 접하지 않게 하고 지면에 직접 떨어지게 하는 상세설계 및 시공이 필요하다. 금회 진단에서의 취약건물 및 시설물로서는 야영취사장의 기둥재나 벽체, 야외 화장실 시설물, 안내판 기둥재 하부, 산림속의 야영데크/야영탁자/야영의자 등이 수분관리가 취약한 상태로시공되여있었다. 부위별로는 목조주택의 화장실, 부엌에서의 누수로 인한 건물 외벽체의 썩음 현상, 물받이 및 선홈통 주위 목재부재의 높은함수율로 인한 썩음, 건축물 및 시설물에서 기둥재, 운동시설재의 기둥재에서 기초가없이 토양에매몰되어있거나 기초위에 토양에 매몰된 기둥재, 밀폐된 브라켓 사용으로 밑기둥이 높은함수율상태로 유지되는 등 수분관리에 대한 시공 개선이 되어야 할 것으로 조사되였다. 한편, 목조주택 및 시설물에 있어서 설계로부터 자재, 시공, 사후관리에 있어서 관계자상호간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는 점이 있다. 목재의특성, 목조건축물 및 시설물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한 건축설계의 잘못된 설계, 시방서와 다른 자재 사용, 부적절한 설계나 설계를무시한 현장 경험위주의 시공, 관리/감독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08-12-01

임업정보 검색결과

  •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 9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공원 내 재난취약지구 및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본격적인 가을철 산행을 대비하여 집중호우로 발생한 탐방로 유실, 시설물 피해 등을 심폐소생술 교육, 산행 전 준비운동, 음주 산행 금지 캠페인 등을 실시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조영걸 탐방시설과장은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탐방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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