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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먹거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경품도 잡아보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0월 8일부터 「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실시 중인 서비스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야영객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배달 서비스이다.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상 모두에게 휴대용 수저세트를 지급하며, 10월 18일까지 이용객 대상 추첨을 통하여 구룡야영장의 신규카라반 운영 전 사전이용 기회(10.24.~10.25.)를 제공할 예정이다. 집중 홍보 기간은 10월 8일부터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과 이용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홈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윤리적 소비에 동참하여 먹거리 준비도 하고, 카라반 이용의 기회도 잡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8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 비대면 장보기 배달서비스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8월 15일부터 야영장「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맞는 온라인 및 비대면의 새로운 소비트렌드를 반영하여 먹거리를 주문하면 야영장에서 직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 추진을 위하여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야영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먹거리 메뉴(삼겹살 세트 등 4종)를 선정하고 배달방식과 서비스 업체 매장 위생상태 및 음식 조리과정 현장 확인 등의 4차례의 협의를 실시하였다. 서비스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한 사전 주문제 방식으로 주문예약이 이루어지며 자세한 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야영객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한 최고급의 언택트 캠핑을 즐기길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14
  •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유아숲체험장 운영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11일~11월30일 숲속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숲속교실 똑똑유아숲체험장은 지난7월 강원숲체험장내 조성한 것으로 4개 단체에 780여명 유아들이 숲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똑똑유아숲체험장 숲교육 운영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 무더위(7~8월)를 제외한 7개월간 운영하며, 유아들 눈높이에 맞춰 뛰어놀고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체험을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한다.     산림과학연구원장(원장 이준희)은 "숲속에서 오감을 통한 숲체험으로 유아들이 자연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몸과 마음을 튼튼히 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숲속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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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1
  •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국제곤충학회가 인증한 세계 최고 곤충산업축제 17일간 대장정 마무리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 이현준)가 15일 엑스포 성공개최를 기념하는 폐막식을 끝으로 모든 엑스포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달 30일 막을 올린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국제곤충학회가 인증한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박람회로 예천군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총 17일간 개최됐다.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곤충의 생태, 역사부터 산업까지 곤충의 모든 것을 총 망라한 이번 엑스포는 전 세계에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대형 곤충 박람회로 국내·외 희귀곤충을 포함해 총 56종 23만 여 마리의 다양한 곤충을 활용한 다채로운 전시, 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어 개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특히, 여름휴가와 방학 시즌을 맞아 올 여름 생태 교육 관광의 ‘핫 플레이스’로 주목 받으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등 사전 목표 관람객 수치였던 60만 명을 초과 달성하는 흥행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번 엑스포는 곤충 관련 교육과 체험은 물론 곤충의 산업화와 식용곤충산업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 주관한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요리대회인 ‘제3회 곤충요리경연대회’를 비롯해 인기 방송인 김풍과 다국적 쉐프들이 함께한 ‘곤충푸드 쿠킹쇼’ 와 같은 특별 이벤트와 주중에는 곤충을 활용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곤충푸드 체험교실’을 운영해 식용곤충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일반인들이 곤충요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데 기여했다. 또한, 식용곤충 산업 조기 활성화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과 곤충생명산업의 전망과 현황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 심포지엄이 개최되는 등 곤충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의 시간과 국내·외 곤충전문가들의 학술 토론회를 개최했다. 주행사장에서 약 21km 떨어진 곤충생태원은 행사기간 중 부행사장으로 운영되며 곤충 체험학습 및 생태 공원 등 힐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관람객들이 찾았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편안한 이동을 위해 주행사장과 부행사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상시 운행하는 등 관람객 이동 편의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이 밖에도 경로당 무료 숙박 지원, 오토캠핑장 무료 운영 등 관람객들을 위한 숙박 지원 프로그램도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삼강주막 막걸리축제’, ‘용궁순대축제’, ‘은붕어잡이 축제’ 등 엑스포 기간 연계행사로 진행된 지역 축제들도 곤충엑스포와 시너지를 내면서 관람객들에게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성황리에 진행됨에 따라 엑스포 운영 기간 동안 전국 각지의 지자체 및 기관에서는 적게는 수십 명, 많게는 수백 명의 방문단을 꾸려 엑스포 현장을 견학하는 등 이번 엑스포는 지역 주최 국제 행사의 모범 사례로 남을 전망이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총 62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흥행에 성공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비롯한 곳곳에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철저한 사전 준비를 바탕으로 조직위 관계자들과 7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모든 예천군민의 헌신과 노력을 통해 국제 행사인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번 엑스포 성공 개최가 많은 사람들에게 곤충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하고 곤충산업도시로 예천의 도시 브랜딩과 발전에 있어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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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8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사드 제3 후보지 공론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6일 성주 사드 문제와 관련해 “5만 군민의 삶이 지척에 있는 ‘성산포대’는 어렵다는데 대해서 공감한다”며, “이제는 주민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국가안보를 지켜 낼 수 있는 최적의 대안을 찾는 일에 모두가 함께 나서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부는 더 이상 ‘성산포대’만을 고집해서는 문제를 풀 수 없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하며, 군민들께서도 국가안보를 위한 불가피성을 충분히 헤아려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이날 언론에 배포한 ‘사드문제와 관련해 국민께 드리는 호소’란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는 그 동안 수면 아래서만 거론돼 오던, 성산포대가 아닌 제3후보지 검토 문제를 김 지사가 처음으로 공론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성주읍내와 가까운 ‘성산포대’ 대신 제3후보지를 검토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해 지고 있는 가운데, 염속봉산, 까치산, 성주 롯데스카이힐 골프장이 언론을 통해 그 대안으로 오르내렸다. 또한 김 지사는 정부를 향해서도 대화를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정부는 지금부터라도 군민들이 수긍할 수 있는 확실한 창구를 마련하고 진솔한 대화를 꾸준히 이어가 주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군민들에게도 “마음을 열고 차가운 이성으로 나라와 성주를 함께 바라보면서 대화에 응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는 17일 예정된 국방부장관과 성주군민 간의 대화를 계기로, 채널을 공식화해서 소통과 대화를 지속시켜 달라는 뜻이 담긴 것이다. 김 지사는 사드 배치를 놓고 정쟁이 격화되는데 대한 우려도 우회적으로 표명했다. 그는 “국가자존과 국민의 생명을 강대국의 이해관계에 맡길 수도,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북한의 손에 맡겨서도 안 된다는 것을, 우리는 구한말 나라 잃은 아픔과 동족상잔의 비극적인 역사를 통해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드배치’라는 불가피한 국가안보적 중대사를 놓고 국론이 분열되고 있는 작금의 상황은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다양한 주장은 할 수 있으나 나라의 안위보다 우선하는 가치는 없다고 본다”며, “사드를 둘러싸고 나라와 지역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이를 이용하거나 왜곡 시키는 일이 없도록 국민 여러분께서 지켜 달라”고 호소했다. 김 지사는 성주군민들에 대한 안타까움도 성명서의 많은 부분을 할애를 해 표현했다. 그는 “평생을 고향에 살면서 농사 밖에 몰랐던 순박한 군민들이 ‘사드 배치’라는 갑작스런 일을 어찌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느냐. 성주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영문도 모른 채 모든 것을 감내하라는 것은 참으로 가혹한 일이다”며, “그러므로 성주가 겪고 있는 지금의 아픔은 결단코 지역이기주의가 아니라, 국가의 문제를 지역에서 풀어가기 위한 어렵고 고된 과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제는 군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함께 나누고 안고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바라만 보고 비판만 할 것이 아니라 책임 있는 자세로 해법을 찾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 지사는 “도지사로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사드 문제를 풀기 위해 주어진 역할이 있다면 결코 피하지 않겠다. 비판 받을 것은 비판 받고, 책임질 일이 있다면 기꺼이 그 책임을 다하겠다”며 비장한 각오를 피력했다. “하늘은 시련을 견딜 수 있는 자에게 준다고 했다. 우리에게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냈던 수많은 경험과 저력이 있다. 이제는 반목과 갈등을 접고 양보와 타협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며 성명서를 마무리했다. 아직도 성주군민들의 입장이 정리되지 않은 채 여러 논의들만 분분한 가운데, 이렇게 김 지사가 과감하게 제3후보지를 공개적으로 제안한 것은 사드 문제를 장기적으로 끌고 가다가는 국가적으로나 지역적으로 엄청난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는 절박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렇게 김 지사가 던진 승부수가 실타래처럼 꼬인 국가적‧지역적 난제를 풀어갈 수 있는 열쇠가 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사드 문제와 관련해 국민께 드리는 호소 삶의 현장을 묵묵히 지켜 오신 300만 도민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바야흐로 세계는 경제이익을 위해 국제조약마저 파기하는 신보호주의의 광풍과 이념 추구라는 명목아래 민간인까지 무차별 테러하는 불확실성의 공포 속에서, 자국이익 중심의 냉엄한 국제질서를 형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분단국인 한반도를 둘러싸고 세계열강들이 철저한 전략적 이해관계에 따라 선택을 강요하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호전적인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의 명백한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야 하는 엄중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국가자존과 국민의 생명을 강대국의 이해관계에 맡길 수도,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북한의 손에 맡겨서도 안 된다는 것을, 우리는 구한말 나라 잃은 아픔과 동족상잔의 비극적인 역사를 통해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드배치’라는 불가피한 국가안보적 중대사를 놓고 국론이 분열되고 있는 작금의 상황은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다양한 주장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라의 안위보다 우선하는 가치는 없다고 봅니다. 국가자존과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는 국론결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사드를 둘러싸고 나라와 지역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이를 이용하거나 왜곡 시키는 일이 없도록 국민 여러분께서 지켜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함께하는 도민여러분!  그리고 국민여러분! 폭염이 이어지는 지금 이 순간에도 성주군민의 외침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평생을 고향에 살면서 농사 밖에 몰랐던 순박한 군민들께서 ‘사드 배치’라는 갑작스런 일은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 줄 잘 압니다. 성주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영문도 모른 채 모든 것을 감내하라는 것은 참으로 가혹한 일입니다. 그러나 나라를 걱정하지 않는 국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러한 성주군민의 절규 속에도 똑 같은 나라사랑이 담겨 있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성주가 겪고 있는 지금의 아픔은 결단코 지역이기주의가 아니라, 국가의 문제를 지역에서 풀어가는 어렵고 고된 과정의 하나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군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함께 나누고 안고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두가 함께 대화의 장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바라만 보고 비판만 할 것이 아니라 책임 있는 자세로 해법을 찾아가야 합니다. 이에, 정부는 지금부터라도 군민들이 수긍할 수 있는 확실한 창구를 마련하고 진솔한 대화를 꾸준히 이어가 주기를 촉구합니다. 아울러 군민들께서도 마음을 열고 차가운 이성으로 나라와 성주를 함께 바라보면서 이에 응해 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현장을 지키며 나라와 지역을 함께 고민하는 성주군민 여러분! 도지사로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저는 국가안보는 가정(假定)해서도 안 되고 뒷북을 쳐서도 안 된다고 봅니다. 동시에 주민의 아픔이 외면되어서 더더욱 안 되며 국민의 안전은 최우선적으로 보호되어야하는 우리시대의 엄연한 가치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현장에 있고 그 답도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현장을 수차례 찾았던 저도 5만 군민의 삶이 지척에 있는 ‘성산포대’는 어렵다는데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더 이상 성산포대만을 고집해서는 문제를 풀 수 없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하며, 군민들께서도 국가안보를 위한 불가피성을 충분히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주민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국가안보를 지켜 낼 수 있는 최적의 대안을 찾는 일에 모두가 함께 나서 주십시오. 이러한 과정에서 도지사로서 주어진 역할이 있다면 결코 피하지 않겠습니다. 비판 받을 것은 비판 받고, 책임질 일이 있다면 기꺼이 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하늘은 시련을 견딜 수 있는 자에게 준다고 했습니다. 깜깜한 밤에도 길은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에게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냈던 수많은 경험과 저력이 있습니다. 이제는 반목과 갈등을 접고 양보와 타협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찾아 나설 때입니다. 이를 위해 지혜와 힘을 한데 모아 주시기를 성주군민을 비롯한 국민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간곡하게 호소합니다.                                       2016년 8월 16일                            경상북도지사   김  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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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7
  •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곤충외교’나서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위원장 이현준)가 주한외교사절단을 초청해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박람회와 국내 곤충 산업을 알리는 ‘곤충외교’에 나섰다. 이번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행사에는 주한 도미니카 대사인 그레시아 피차르도(Grecia Pichardo)를 비롯해 25개국의 주한 외교대사 및 외신기자 등 약 60 여명이 참석해 예천세계곤충엑스포 행사장 투어 및 개막식 관람 등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개막한 지난 30일 오후 현장을 방문한 주한 외교사절단은 이현준 조직위원장과 미팅을 시작으로 박람회 조직위 관계자들과 함께 곤충주제관, 곤충산업관, 파브르의 정원 등 행사장 내 다양한 전시, 체험 콘텐츠를 둘러보며 국내 곤충산업 발전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화려한 시작을 함께하며 참석한 관람객과 함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그레시아 피차르도 주한 도미니카 대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박람회인 이번 엑스포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며, “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살펴보며 곤충산업의 미래와 비전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현준 조직위원장은 “이번 곤충엑스포는 국제 행사로 치러지는 만큼 주한외교사절단 초청을 비롯해 곤충산업 관련 국제 심포지엄 등 다양한 국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며 “국내 곤충 산업의 가능성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예천군 공설운동장 과 효자면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국내․외 희귀곤충을 포함해 총 56종 23만 여 마리의 다양한 곤충을 활용한 전시, 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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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8-03
  •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개막 이틀째, 10만 번째 관람객 입장
    개막 2일 차를 맞이한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위원장 이현준)의 10만 번 째 관람객이 31일 오후 2시경 입장하며 엑스포가 흥행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이날 상주시 공검면에서 온 10만 번째 입장객인 김희연씨 일가족에게 예천군 일원 및 소백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하늘에서 느낄 수 있는 ‘헬기 투어’ 이용권과 더불어 꽃다발, 코니페니 인형 등 다양한 축하 경품을 전달했다. 10만 번 째 관람객으로 선정된 김희연씨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지로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찾았는데 이런 뜻밖의 행운이 찾아와 기쁘다.”고 전했다. 박람회 조직위는 앞으로 20만, 30만, 60만번 째 관람객 축하 이벤트도 준비 중이며, 대망의 60만 번 째 관람객에게는 오는 9월 아름다운 독도의 자연환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제트기 투어’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누적 관람객 이벤트 진행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www.insect-expo.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개막 2일차 만에 10만 번째 관람객을 돌파하는 등 성공 개최를 위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며 “곤충 엑스포도 즐기고 헬기투어, 제트기 투어 등 이색 체험여행의 기회도 갖는 등 이번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통해 관람객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경북 예천군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서는 국내,외 희귀곤충을 포함해 총 56종 23만 여 마리의 다양한 곤충을 활용한 다채로운 전시, 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며 매표는 오후 6시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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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8-03
  •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개막 첫날 관람객 13만 명 방문
    30일 개막한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 이현준)의 첫날 관람객 수가 7만8천 명을 넘어서며 흥행 대박을 예고했다. 엑스포 조직위는 31일 "개장식과 개막식, 곤충요리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가득했던 어제 개막 당일과 일요일 엑스포 행사장에 약 13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오전 9시 30분에 열린 개장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와 최교일 국회의원, 조경섭 군의장, 도의원, 군의원, 홍보대사인 ‘보니하니’ 이수민, 신동우를 비롯해 기관단체장 등 내·외빈과 예천군민, 관람객 등 약 천여 명이 참석해 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세레모니를 함께 했다. 저녁 7시부터 시작된 개막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등 중앙 및 지방정부 주요 초청 인사와 약 1만 5천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해 세계 최대 규모 곤충엑스포의 역사적인 시작을 함께 했다. 축하공연에는 정상급 걸그룹인 씨스타를 비롯해 장미여관, 빅스, 김현정, 노라조, 정수라, 신유 등 인기가수들이 총 출동해 이날 개막식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곤충엑스포 조직위는 최근 여름 휴가 성수기가 시작되면서 평일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엑스포를 방문할 것으로 보이며 용궁 순대 축제, 삼강주막 막걸리 축제 등 예천의 지역 축제들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엑스포가 끝나는 8월 중순까지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광복절 연휴 기간에 방문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목표 관람객 수치인 60만 명 입장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직위 관계자는 "여름휴가 성수기 시즌을 맞아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요원을 추가 배치하고, 차량 정체 예방을 위해 교통안내에 온 힘을 쏟는 등 엑스포 안전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예천군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서는 국내·외 희귀곤충을 포함해 총 56종 23만 여 마리의 다양한 곤충을 활용한 다채로운 전시, 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며, 매표는 오후 6시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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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02
  • 예천군,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행사장 최종 점검
    예천군은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21일 오후 3시 예천공설운동장 곤충엑스포 주행사장에서 준비상황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이현준 군수와 실과단소장, 읍면장은 엑스포 주행사장의 시설·전시·운영 등 행사장 구성과 주요 동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아울러 부행사장인 곤충생태원, 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의 각종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준비상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점검은 각 전시관의 전시연출 및 운영, 임시주차장, 안내소, 프레스센터 등을 둘러보고 미아(노약자)보호소, 물품보관소, 물품대여소, 모유수유실 공중화장실 등 관람객 편의시설과 공공서비스시설의 안전을 전체적으로 점검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며 “개막은 물론 행사기간 동안에도 꼼꼼히 챙겨 빈틈없고 차질 없는 축제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하며 “참가자와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긴장을 늦추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이번 현장 점검으로 다하지 못한 부분을 남은 기간 철저히 정비해 올 여름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선택이 후회 없도록 마무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오는 28일 엑스포행사장 일원에서 엑스포 근무자와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종합리허설을 갖고 빈틈없는 준비로 손님을 맞을 예정이다. 한편,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30일 오전 9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오후 5시 30분 거리퍼레이드와 함께 화려한 막을 올리며 곤충에 관한 모든 콘텐츠가 총 망라된 교육과 축제의 장으로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17일간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예천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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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5
  •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소양교육
    예천군에서는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행사장의 얼굴과 꽃이라 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근무요령에 대한 소양교육을 19일 오후 3시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가졌다.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엑스포 자원봉사분과위원, 자원봉사자 등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 대표로 경북도립대학교 김성찬군과 예천여고 황채희양이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로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봉사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문을 낭독했으며 이어,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행사장별 근무요령에 대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현준 군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 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다채롭게 준비된 만큼 예천을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예천을 비춰주는 거울이 되어 달라.”고 당부를 했다. 한편, 이번 엑스포에는 개인봉사자 363명, 단체봉사자 154명, 군 장병 121명 등 총638명의 자원봉사자가 통합안내센터를 비롯한 15개 분야에 참여하며 특히, 공군 16전투비행단과 육군 3260부대 장병이 참여해 성공적인 엑스포를 위해 젊은 패기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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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2
  •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성공기원 프로야구 시구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7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 구단과 협의된 예천군의 날을 맞아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전국에 알리기 위한 시구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시구행사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 대 LG트윈스와의 프로야구 경기에 앞서 이현준 군수가 엑스포 성공기원을 담아 힘찬 시구를 선보였으며 이철우 예천군 의회 의장이 시타를 했다. 이날 시구모습은 SPOTV을 통해 전국에 중계됐으며 시구 후 이 군수는 함께 야구장을 찾은 예천군민과 조직위 관계자 등 500여명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특히, 엑스포 조직위는 이날 시구 외에도 예천 관내 초등학생 어린이합창단의 애국가 제창을 비롯해 경기장 내 홍보부스를 마련해 곤충체험, 기념품과 리플릿 배포 등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관람을 위해 참석한 군민들은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코니, 페디와 함께 뜨거운 응원에 동참했으며 야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어 엑스포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한편,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보니하니’ 이수민, 신동우을 비롯해 인기웹툰작가이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김풍, 프로골퍼 안선주, 전 육상선수 장재근, 황영조, 영화배우 이종수 등 다양한 스타들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예천군이 주최하고 세계곤충학회가 인증한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박람회이다. 곤충에 관한 모든 콘텐츠가 총 망라된 교육과 축제의 장인 이번 엑스포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17일간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예천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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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2
  • 웃찾사‘흔한남매’와 함께한 엑스포 홍보 영상 공개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흔한남매’팀이 곤충박사로 변신했다. 재단법인 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웃찾사 ‘흔한남매’팀(장다운, 한으뜸)과 함께한 엑스포 홍보 영상을 27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흔한남매팀은 남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상 에피소드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개그 컨셉에 맞게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주제로 특유의 티격태격하는 ‘남매 케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흔한남매는 SBS ‘웃찾사’를 대표하는 인기 개그 코너로 매회 코너의 유튜브 영상 조회수가 평균 10만이 넘어서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인기 개그듀오인 ‘흔한남매’팀과 함께한 이번 홍보 영상으로 대중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박람회 주요 관람대상인 어린이와 젊은 세대에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곤충엑스포를 주제로 한 흔한남매팀의 코믹한 연기는 예천세계곤충엑스포 홈페이지(www.insect-expo.co.kr)와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보니하니’ 이수민, 신동우을 비롯해 인기 웹툰작가이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김풍, 프로골퍼 안선주, 전 육상선수 장재근, 황영조, 영화배우 이종수 등 다양한 스타들이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예천군이 주최하며 세계곤충학회가 인증한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박람회이다. 곤충에 관한 모든 콘텐츠가 총 망라된 교육과 축제의 장인 이번 엑스포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17일간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예천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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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30
  •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 준비 순항
     ‘곤충과 함께 하는 똑똑한 미래’라는 주제로 7월 30일(토)부터 8월 15일(월)까지 개최되는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부서별 추진보고회가 지난 19일 열려 추진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보고되고 완벽한 행사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로 지역을 홍보하고 신도청 시대 경북의 중심으로 발돋움 하고자 하는 염원을 담은 지역단체들의 후원금도 지속적으로 잇따르고 있다. 특히, 호명농산영농조합법인(대표 은상진)에서 300만원, ㈜디에스리퀴드(대표 윤수현)에서 100만원 상당의 후원금 기탁과 입장권 구매, 예천 새누리당 운영위원들이 200만원을 기탁해 세계최대곤충박람회인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함께 하고자 하는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 24일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은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기간 중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2016 생명산업대전」개최와 관련해 유관기관과 협의를 가졌다.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 」는 에코-에듀테인먼트(ECO-EDUTAINMENT)를 지향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통해 곤충세계의 신비로움과 미래 곤충산업의 비전을 보여주고 「2016 생명산업대전」은 농업이 생명산업이며 미래 성장 동력임을 전시와 체험을 통해 확산하고 창조농업의 미래비전과 가치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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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3
  •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 예천군,‘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
    예천군은 19일 오후 5시 군청영상회의실에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실·과·단·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라는 주제와 ‘곤충의 작은 날개 짓, 미래를 꿈꾸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 」준비를 위한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곤충엑스포 개최 D-70을 이틀 앞둔 시점에서 각 부서별 실행계획과 준비 상황을 보고하고 점검을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개최됐다. 이번 보고회는 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의 전반적인 준비상황과   각 부서별 현재까지 추진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 등을 보고하고 미비한 상황에 대해서는 검토했다. 내용으로는 총괄부서인 기획감사실의 홍보 및 취재 지원, 주민복지과의 자원봉사자 관리운영, 건설교통과의 교통관리대책, 건축도시과의 셔틀버스 운영관리, 안전재난과의 안전관리계획 등이다. 특히, 군은 홍보영상 제작과 차량광고, 7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스 파크에서의 예천군수 시구 이벤트 등을 통해 곤충엑스포 참여분위기를 끌어올리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곤충엑스포의 문제점을 보완해 금년 엑스포에는 관람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노력해주기 바란다.”며 “7월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15일까지 17일간 개최되는「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 많은 관람객을 유치 해 곤충도시 예천을 대내외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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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24
  • 생물탐구”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 가보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안영희)이 2016년 3월부터 운영할 예정인 10개 교육과정 가운데 학생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으로서 ‘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체험활동 해결하기’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먼저 자유학기제 대상 학생들을 위하여 ‘생태계 조절자 곰팡이를 찾아서’, ‘식물! 너희들의 속을 보여줘’, ‘대화로 풀어보는 과학자의 삶‘ 등 다양한 탐구 주제로 생물자원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고, 유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화, 목, 토요일 운영되는 생물자원 체험교육은 ‘똥의 비밀을 찾아서’, ‘비버는 왜 충치가 없을까’, ‘슬픈 지구 사라져가는 동물들’ 등 창의적인 교육을 체험할 수 있으며,      - 혼자선 체험교육 참여가 힘든 유아들은 엄마아빠와 함께 재미있는 생물자원 체험을 통해 다양한 교구들을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꿈나무 창의교실은 무료로 버스차량을 지원하여  ‘멸종위기 생물’, ‘유익균과 유해균’, ‘낙동강 물속 마이크로 월드’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자원관에서 제작한 워크북을 활용하여 자원관 곳곳에 숨겨진 생물자원을 찾아다니면서 학생 스스로 자원관 탐험대가 되어보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찾아가는 박사님 프로그램’은 박사님들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환경변화에 따른 생물의 행동관찰’, ‘뱀과 개구리가 사는 세상’, ‘까치는 똑똑해’, ‘나는야 박제사’ 등의 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0월경 진행되는 산출물 발표회는 학교 및 자원관에서 운영하는 ‘담수생물자원 연구교실’ 및 ‘R&E’ 학습 결과를 출품해 겨뤄보는 대회로 평가를 통해 우수작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주어진다. 안영희 관장은 “신학기를 맞아 자원관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생물자원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자원관에서 스스로 탐구해보고 생물자원을 체험해 보며 가족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신청은 선착순 마감이며 신청서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담당자(전문위원 전진성 054-530-0797~8)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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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1
  • 제조업 혁신 중심지 ‘경북’, 창조경제 이끈다
        경상북도가 스마트팩토리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18일 구미코에서 삼성과 협력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성과보고, 스마트팩토리 아카데미 개소 및 메카 선포식 등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양희 미래부장관, 김종호 삼성전자 사장 등과 센터 1주년 기념식 최대 규모인 혁신센터 지원기업 150여개 업체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지금까지 산업혁신은 1차 기계식 생산설비, 2차 컨베이어벨트 자동화, 3차 전자기술을 통한 자동화 진화단계를 거쳐 현재 4차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지능형 공장으로 변모해 왔다. 이러한 산업혁신의 핵심인 스마트팩토리는 생산과정의 디지털화로 생산시간을 단축하고 불량률을 줄이는 것이다. 경북은 올해 40억을 투입해 당초 목표인 100개 업체를 넘어 119개 업체에 스마트팩토리 보급을 완료했다. 참여기업 분석 결과 불량률 81% 감소, 매출 160% 증가 등 개선효과가 뚜렷이 나타났다. 구체적 사례를 보면 인탑스는 1일 제품생산이 1만 5천개에서 2만개로, 물류동선도 17㎞에서 10.2㎞로 절반 가까이 단축했고, 계림금속은 1일 제품생산량이 4백 세트에서 2천 세트로 늘고, 세트 당 생산원가도 500원에서 375원으로 감소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도는 당초 2020년까지 디지털·모바일 중심으로 500개 기업에 보급하려던 목표를 1,000개 이상 기업에 확대키로 결정했다. 삼성과 혁신센터 중심으로 200개 업체, 산업통상자원부 지능형 공장사업을 통해 제조업 전 업종 100개 업체, 경북테크노파크와 영세·중소기업 중심으로 300개 업체를 추가 지원한다. 또 2016년부터 삼성 전문가 60명이 상주해 스마트팩토리 아카데미를 운영, 연간 전국 1,300여명의 기업인들에게 교육, 세미나 등을 추진한다. 여기에 미래창조과학부의 테스트베드가 구축돼 현장실습이 가능해지면 경북은 명실상부한 스마트팩토리의 중심지로 떠오르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공장 새마을운동’을 통해 단순한 공정의 변화 뿐 만 아니라 전 직원의 의식개혁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아래로부터의 현장 개선으로 생산성은 10~50% 향상, 불량률은 75% 낮추는 등 효과가 커 올해 10개 업체에서 2017년까지 30개 기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에나인더스트리는 스마트팩토리 도입과 더불어 기업대표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정리, 정돈, 청소 등 근무여건 개선운동을 통해 7%에 달하던 불량률 제로(0%)를 달성했다. 디알젬과 루셈은 삼성과 이동식 X-Ray를 공동 개발해 유럽 등에 해외 판매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며, 완료시 각각 265만 달러, 100만 달러의 매출이 기대된다. 디알젬은 수도권에서 구미지역으로 공장을 이전했고 55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이러한 삼성의 지원을 받은 150여개의 대규모 기업들이 성과보고회에 참여해 그동안의 성과물을 전시했고, 9개 기업은 현장에서 37명을 신규 채용하기도 했다. 혁신센터도 특허, 법률, 금융 등 5개 창구를 개설해 창업과 사업화를 위한 상담활동을 펼쳤다. 경북의 종가음식, 고택 등 전통문화 자산도 삼성의 경영노하우를 접목해 상품화를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종가음식 조리서 ‘수운잡방’의 경우, 호텔신라에서는 메뉴개발과 판매를, 종가는 체험전수관을 운영해 상품화 된다. 삼색어아탕, 전계아, 육면 등 8종의 개발메뉴는 선별해 호텔신라의 메뉴로 상품화 되고 로열티(사용료)가 지급될 계획이다. 전국 최대 규모인 경북의 고택도 ‘명품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지고 있다. 호텔신라와 제휴해 22개 고택에 홈페이지 구축, 카드단말기 설치 등이 이뤄지고 향후에는 호텔신라와 연계한 패키지 관광상품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내년 초부터는 경북센터 내 고용존이 설치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학의 구직자와 기업의 구인수요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관용 도지사는 “제조업 혁신의 핵심인 스마트팩토리를 기반으로 탄소, 타이타늄, 웨어러블 등 신산업을 육성해 제조업 르네상스를 열고 경북을 세계적인 첨단산업밸트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 혁신센터가 중심에서 그 역할을 다해 주길 바란다. 정부와 삼성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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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2-23
  • 함께하면 2배로 즐거운 경주동궁원
    경주동궁원이 개원 2주년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경주동궁원 에서 ‘함께하면 즐거운 동궁원’이란 주제로 동궁원 2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경주동궁원은 보문관광단지 입구에 위치해 있으며 햇살 가득한 ‘동궁식물원’, 새와 자연의 오감만족 체험장 ‘경주버드파크’, 도시민을 위한 ‘농업체험시설’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2013년 9월 10일에 개원하였다. 주요행사로는 동궁원의 발자취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이다. 동궁원 개원 전 구상, 공사현장 모습부터 개원 후 2년간의 생동감 넘치는 동궁원의 모습을 시간 순서대로 총 40여점의 사진을 느티나무(위치) 광장에서 전시한다.  또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민속놀이와 페이스페인팅,  추억을 되살리는 엽서쓰기, 경주버드파크의 똑똑하고 귀여운 앵무새 친구들과의 포토타임 등 오감으로 즐기는 다양한 체험놀이가 진행된다. 또한 엽서를 쓰고 바오밥나무 모습의 ‘나무늘보 우체통’에 넣으면 지정된 날 도착하여 경주동궁원에서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엽서쓰기” 프로그램은 2주년 기념일에 맞추어 본격적으로 실시하며 이후에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2주년 행사와 더불어 ‘동궁원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이벤트’도 9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동궁원을 알리고자 마련된 것으로 개인 SNS에 동궁원 방문 인증샷과 후기를 올리면 심사를 통해 총 50매(260만원 상당)의 ‘동궁원 연간회원권’을 제공한다. 또한 9월 10일 행사 첫날에는 선착순 350명에게 미니 백설기도 증정한다. 특히 실크로드 경주2015 행사기간 동안 실크로드 경주2015 입장권과 경주동궁원의 모티브인 우리나라 최초의 동·식물원인 ‘동궁과 월지’ 입장권을 매표소에 제시하면 동궁원 입장료를 할인행사(%)를 하고 있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동궁원을 홍보할 수 있는 호기가 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개원이후 현재까지 86만여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간 경주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경주동궁원의 개원 2주년 기념행사가 실크로드 경주2015 행사기간에 열려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주에서의 지원지지 않는 또 하나의 추억의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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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5-09-08
  • 경북도, ‘똑똑한’ 버섯재배 시스템 구축
    경상북도가 ICT(정보통신) 융합기술을 활용한 수출용 무인자동화 버섯재배 컨테이너시스템을 개발에 성공했다. 이 시스템은 경북도농업기술원이 산업통상자원부 현장맞춤형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라이텍코리아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4계절 버섯재배가 가능한 컨테이너이다. 실시간으로 온도, 습도, 조도, 이산화탄소를 자동 조절하는 등 버섯재배에 필요한 최적의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모바일 통신, 스마트-IT, LED, 센서 등 원격제어가 가능한 첨단 정보통신기술로 계절과 지역을 초월한 버섯 재배가 가능해 미래농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ICT기술은 네덜란드, 이스라엘 등 이미 지구촌 전역에서 21세기 농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온실내부에 온도, 이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하는 센서를 설치, 시설작물에 최적의 생육조건을 제공하는 시스템이 상용화됐다. 경북도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 김동근 소장은 “첨단기술과의 융합으로 시간, 장소, 산업의 장벽을 극복한 이른바 스마트농업이 농업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며 “이 사업이 농업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 미래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가 추진 중인 농업분야 공적개발원조(ODA)사업 및 새마을운동의 국제지원사업과 연계해 이 시스템을 해외에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시스템은 지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3 국제光산업전시회’에서 소개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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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7
  • 환경복지국가, 희망의 새 시대!
    세계환경의 날(6.5) 및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지속가능한 선진 환경도시로의 위상을 강화하고, 환경보전 실천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부산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부산시는 6월 5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환경단체 회원, 시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행사는 △기념식 △부산녹색환경상 등 유공자 시상 △환경관련 주제발표 및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 부산대학교 강성철 교수는 ‘환경정책의 새로운 방향, 협력적 네트워크의 구축’이란 주제를 가지고 새로운 환경정책을 통해 선진국 수준의 환경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제15회 부산녹색환경상을 수상한 (사)한국부인회부산시지부 및 주택관리공단부산금곡4단지마을의 수범사례 발표를 통해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환경보전 사례도 소개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UN에서 정한 제18회 세계환경의 날 주제인 ‘Think. Eat. Save. Reduce Your Foodprint(똑똑한 식습관, 지구를 구합니다)와 연계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복지환경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추진된다. 기후변화의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시민들과 함께 체험하고 느껴 스스로 실천하는 ‘제6회 멈춰라!지구온난화’ 생명문화제(6.1. 초읍 어린이대공원), 시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현장의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에 대해 진지한 의견을 교환하는 ‘에코스쿨 만들기’ 세미나(6.12, 시청 12층 국제회의장)’가 마련된다. 뿐만 아니라 구·군 주관으로 △그린스타트한마당(서구) △반딧불이 관찰 체험(영도구, 남구) △대천천 생태도보탐방 및 환경정비(북구) △생태체험학습프로그램운영(사하구)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로 열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환경보전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라면서, “친환경적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이 함께 나서 주시길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3-06-01
  • 설수현과 함께 하는 뚝딱뚝딱 가구 만들기
      산림청은 9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인기 MC설수현씨와 함게 하는 DIY 목공교실을 열었다. '똑똑한 엄마 설수현과 함께 하는 뚝딱뚝딱 DIY 목공교실'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산림청이 추진하는 목재이용 활성화 캠페인인 '아이러부우드' 프로그램의 하나로 개최됐다.   산림청  SNS 채널을 통해 사전신청한 10가족 5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DIY공방협회 회원들의 지도로 나무를 재단하고 조립과 마감처리까지 하면서 직접 생활가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뉴스광장
    2013-03-10

산림행정 검색결과

  • “똑똑똑~~~, 산림일자리 필요하신가요???”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청년 실업자 및 민간 일자리 재진입이 어려운 장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2018년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총 4개분야 85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53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0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16명, 산림보호지원단 6명)을 모집공고 중이며, 서류심사, 면접, 체력검증을 통해 최종선발 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만18세 이상 실업자 또는 세대별 재산이 2억원 미만이면 누구나 가능하나 기준중위소득 60%를 초과하는 정기소득이 있는 자 또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반복 참여자 등은 배제된다. 모집분야별 상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알림마당 채용정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재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조기에 선발해 산불예방, 산림병해충방제, 산림 내 불법행위감시 등 산림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1-05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정부3.0 국민체험마당’내 공공기관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오는 6월 19일(일)부터 22일(수)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의 공공기관 우수사례 발표에 참여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공공기관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6.21)에 참여하여 그동안 거둔 성과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진흥원은 ‘우리님(林)을 지키는 똑똑한 드론’이라는 주제로 소나무   재선충병 모니터링을 위한 기관 간 협업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며, 진흥원 내의 정부3.0 학습동아리가 함께하는 연극공연을 통해 드론을 활용한 산림병해충 감시체계 구성과정과 파급효과를 실감나고 재미있게 국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정부부처·지자체·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해 온 정부3.0의 현주소와 성과를 국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은 전시면적을 2배로 넓혀 더욱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각 부처와 공공기관들의 대표적인 성과들도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진흥원은 다년간 축적한 산림공간정보를 활용한 ‘산림정보 다드림’, 임산물 경‧도매 시장의 가격정보를 알려주는 ‘생생가격 정보시스템’, 목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보여주는 ‘목재정보 다드림’과 ‘산양삼정보 다드림’ 등 4종의 맞춤형 서비스를 마련하여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키고 있으며, 매년 정부3.0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개최하여 빅데이터 개방을 통한 민간활용 및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6-1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우리나라 고급 임산물로 중국 시장 ‘똑똑’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중국임산물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중국임업과학연구원(원장 장수공)과 ‘중국 임산물 시장 및 정책’ 관련 공동연구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한·중 FTA가 발효하면서 우리나라 임산물을 중국의 틈새시장에 공급하기 위한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중국 시장을 우리 농림수산식품의 소득 증대를 위한 돌파구로 삼으려는 정부 의지에 발맞추어, 중산층 이상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산 고급 임산물의 수요를 만들고, 안정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길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국립산림과학원은 3월 31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임업과학연구원과 공동연구 협약을 맺고, 국립산림과학원 국제산림연구과가 추진 중인 ‘임산물 대(對) 중국 수출 증진 방안 및 마케팅 전략 연구’의 하나로, 중국임업과학연구원 과학기술정보연구소와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국제공동연구는 2년간 추진되는데, 중국의 전반적인 임산물 시장 및 무역 현황, 중국의 무공해ㆍ녹색ㆍ유기농ㆍ할랄 식품 분류기준 및 유통현황, 중국의 지원정책 등을 연구한다.  특히, 고품질 청정 식품의 수출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통관, 관세 및 비관세 장벽, 검역 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여 우리나라 고급 임산물의 대 중국 수출을 위한 매뉴얼을 만들게 된다. 이번 연구의 책임자인 국립산림과학원 국제산림연구과 설미현 박사는 “중국이 우리나라의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은 반면, 임산물 시장은 그 규모가 극히 작은 실정”이라면서, “이번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중국 내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여 FTA가 우리 임업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연구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중국임업과학연구원 천용 박사는 “중국임업과학연구원은 현재 70여 개의 국제공동연구를 수행 중이며 지리적ㆍ문화적으로 가까운 한국과 더 많은 교류를 희망하고 있다”면서, “한국의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연구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임산물 시장 개발 연구가 양국에 윈-윈이 되는 만큼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4-10
  • 산림청 국립수목원, 관람정보 스마트폰으로 똑똑하게 받는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7일 스마트폰으로 수목원 관람코스와 다양한 식물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비콘(Beacon) 기반의 '모바일 생활정보 서비스 활성화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을 받아 시행한다. 비콘은 블루투스를 이용한 차세대 스마트폰 근거리 통신 기술을 말한다. 올해 사업이 완료되면 내년부터는 스마트폰을 휴대한 관람객은 누구나 수목원 내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국립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현재 자신이 위치한 장소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다.   비콘이 설치된 장소를 지나가면 사용자 주변에 식재된 식물의 상세한 정보를 문자, 음성, 영상 등의 다양한 형태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주제별, 체험별 방문 목적에 맞는 코스 뿐만 아니라 산소 소모량, 이동거리 등 다양한 안내 서비스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국내 수목원․식물원 중 처음으로 국립수목원에서 비콘 기술을 시범 적용하는 것이다."라며, "앞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이 좋으면 전국 식물원, 박물관 등 관람시설에서도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5-07-07

산림복지 검색결과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먹거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경품도 잡아보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0월 8일부터 「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실시 중인 서비스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야영객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배달 서비스이다.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상 모두에게 휴대용 수저세트를 지급하며, 10월 18일까지 이용객 대상 추첨을 통하여 구룡야영장의 신규카라반 운영 전 사전이용 기회(10.24.~10.25.)를 제공할 예정이다. 집중 홍보 기간은 10월 8일부터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과 이용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홈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윤리적 소비에 동참하여 먹거리 준비도 하고, 카라반 이용의 기회도 잡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8

산림환경 검색결과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먹거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경품도 잡아보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0월 8일부터 「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실시 중인 서비스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야영객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배달 서비스이다.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상 모두에게 휴대용 수저세트를 지급하며, 10월 18일까지 이용객 대상 추첨을 통하여 구룡야영장의 신규카라반 운영 전 사전이용 기회(10.24.~10.25.)를 제공할 예정이다. 집중 홍보 기간은 10월 8일부터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과 이용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홈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윤리적 소비에 동참하여 먹거리 준비도 하고, 카라반 이용의 기회도 잡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8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 비대면 장보기 배달서비스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8월 15일부터 야영장「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맞는 온라인 및 비대면의 새로운 소비트렌드를 반영하여 먹거리를 주문하면 야영장에서 직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 추진을 위하여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야영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먹거리 메뉴(삼겹살 세트 등 4종)를 선정하고 배달방식과 서비스 업체 매장 위생상태 및 음식 조리과정 현장 확인 등의 4차례의 협의를 실시하였다. 서비스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한 사전 주문제 방식으로 주문예약이 이루어지며 자세한 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야영객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한 최고급의 언택트 캠핑을 즐기길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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