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1(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규제개선으로 문화재 조사 즉시허용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규제혁신과 관련해 산림보호구역 내 문화재 조사가 즉시 허용됨을 안내하고 있다. 기존에는 「산림보호법 시행령」에 의거 산림보호구역 해제 이후(최소6개월) 매장문화재 지표조사·발굴이 가능했다. 여기서 산림보호구역은 경관보호 및 산림보호자원의 보전·증진 필요성으로 인해 지정·고시한 지역이다. 개정 이후에는 별도의 해제 절차 없이 지표조사 및 발굴행위를 허용토록 하여 문화유산 보존에 기여할 것으로 밝혔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규제개선을 통해 산림보호구역 해제이후 발굴까지의 기간을 단축시켜, 산림자원의 보전 외에도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18
  • 예천박물관, 지역유물 1만여점 기증·기탁 협약체결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지역 사찰, 문중 등에서 소유하고 있는 보물급 유물 700여점을 포함한 총 1만여점의 유물을 예천박물관으로 기증·기탁하는 협약을 체결해 예천박물관이 지역문화유산의 구심점으로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지난 2012년부터 동산문화재 실태를 파악한 결과 외부반출 19,693점, 관내에 소장되어 있을 것으로 보이는 20,000점의 유물 등 약 40,000여점이 확인되었으며, 지난 1월 다량의 유물을 소유한 8곳과 보물 706점, 도지정 16점 등 총10,411점에 대한 기증·기탁 협약을 완료했다.   군은 이번 협약체결에 이어 4월부터는 일반 군민이 소장한 소중한 지역 문화유산에 대해 기증·기탁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민들로부터 기탁 받은 예천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상설 전시하고 교육과 연계해 지역주민과 학생, 출향인들이 예천문화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예천의 혼’을 일깨우는 신도청 거점 박물관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예천은 신도청 기반조성사업에 따른 매장문화재 출토유물이 증가하고 있으나 수장시설이 없어 문화재 반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다량으로 문화재를 보유한 분들이 고령자이고 도난에 따른 관리시설 보충에 대한 민원이 높아지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수장고 및 전시시설 확충사업도 병행할 방침이다. 지난해 기존에 사용해 오던 ‘예천충효관’이 ‘예천박물관’으로 정식등록 됨에 따라 신규건립에 따른 막대한 비용절감과 문화유산의 보존·관리·연구·전시·교육의 법적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한편, 예천군은 도내 가장 오래된 구석기 유물의 출토지이며, 조선시대 전국 9번째로 많은 120명의 문과 급제자를 배출한 예향의 고장이고, 일제강점기 도내 5번째로 많은 95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충효의 고장으로 지정문화재 또한 88건으로 전국 군 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5번째로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정신문화의 산실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보물 706점을 소장한 품격 높은 예천박물관이 새천년 신도청 소재지의 정신문화를 계승하는 거점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2-05
  • 『렛츠런파크 영천』조성사업 정상 궤도에 진입 !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인 말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선도 할『렛츠런파크 영천』조성 사업이 한국마사회의 설계 국제공모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 될 전망이다. 영천시 금호읍 일원에 147만㎡ 규모로 3,657억원을 투입해 세계적인 말 테마파크시설과 경마시설로 조성하는『렛츠런파크 영천』은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도시계획, 부지보상, 매장문화재시굴조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한국마사회는 테마파크 구상, 설계, 건설, 운영 등 역할을 전담하여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영천시는 부지보상을 83% 정도 진행 하였으며, 내년초 매장문화재 시굴?표본조사와 경상북도 도시계획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도시기본계획을 유원지로 변경 할 예정이며,한국마사회는 ‘말 테마파크 속 경마장’이라는 신개념으로 기존 렛츠런파크와 차별화 되고 경쟁력이 있는 말, 인간, 자연이 함께하고 즐거움이 달리는 세계 최고의 말 테마파크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컨셉으로는 세계 최고의 말 테마파크 조성을 위하여 전세계 말 테마파크를 벤치마킹하여 말, 자연, 역사 지역문화가 결합된 신개념 말 테마파크로 만들 계획이며, 이를 위하여 전세계 유명 건축가가 참여하는 우수 건축 디자인 공모 등을 통한 건축물의 관광 상품화 추진, ‘시즌별 상시 축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며, 또한 ‘글로벌 수준의 F&B 서비스’를 위하여 시설의 고급화와 수준 높은 서비스 스토리가 있는 먹거리 명소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마사회는 지난 4월 시상금 5억원으로 말 테마파크조성 국제 아이디어를 공모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 5개 작품을 선정한 바 있으며, 지난 11월 설계 단계부터『렛츠런파크 영천』조성 사업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로 말 테마파크의 최상의 품질 확보를 위하여 용역비 100억원인 건설사업관리(CM) 업체 선정을 조달청에 의뢰하였다. 또한 국제 아이디어 공모에 선정된 작품을 바탕으로 Global 차원의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설계(안) 확보를 위해 지난 11월 9일 국제설계공모를 공고 하였으며, 작품접수와 기술심사 등을 거쳐 당선작은 내년 2월말 발표 될 예정이며, 당선자에게는 설계비 110억원인 기본 및 실시설계권을 부여하여 내년 봄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자세한 국제설계공모 내용은『렛츠런파크 영천』국제설계공모 홈페이지(http://horsepark.kra.co.kr)에 아이디어 공모 선정작품 및 국제설계공모 내용 등을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경상북도에서는『렛츠런파크 영천』주진입도로를 290억원을 투입해 왕복6차로(폭 50.5M)로 테마가 있고 걷고 싶는 지역의 랜드마크 거리로 조성하고 있으며, 이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이주단지조성, 풍락지 물빛테마파크조성 등『렛츠런파크 영천』주변개발사업, 말산업특구 호스월드 조성사업 등 영천의 말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렛츠런파크 영천』조성부지내 동편 99,000㎡에 도민 및 각급 학교의 안전체험, 재난대처능력 향상, 안전문화교육 등 체험교육을 통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국비 등 예산 260억원을 투입하여『경상북도 119안전체험관』을 신설 건립하게 되며, 안전체험관 주요시설로는 어린이안전체험관, 생활안전체험관, 수난안전체험관 등을 설치 할 예정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세계 최고의 말 테마파크『렛츠런파크 영천』이 조성되면 “영천이 국내 말산업 중심도시로 부상함은 물론 외국인과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겨 찾는 국내 최고의 관광명소가 될 것이며, 이와 더불어 지역민들에게는 대규모 고용창출 효과와 세수증대로 시민들에게 유무형적으로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12-07
  • 경북 의성에서 희귀 ‘금제 귀걸이’ 출토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에 위치한 ‘의성 대리리 45호분’에서 경주 천마총 출토품과 유사한 금제 귀걸이가 출토돼 화제다. ‘의성 대리리 45호분’는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재)성림문화재연구원이 발굴조사 중이며, 이번 조사는 문화재청이 (사)한국매장문화재협회에 위탁 추진 중인 비지정 매장문화재 학술조사사업의 하나이다. 의성 대리리 45호분 주변 탑리, 학미리 일대에는 ‘의성 금성산 고분군’(경상북도 기념물 제128호) 등 삼국시대 신라 고분군이 많이 분포하고 있다. 조사 결과, 고분의 중심부에서 주곽(主槨)과 부곽(副槨)이 ‘11’자 형태로 나란히 배치된 매장 주체부(埋葬 主體部)가 확인됐으며, 주곽의 크기로 볼 때 대형 봉토분일 것으로 추정된다. 주곽이란 한 무덤 안의 여러 곽 가운데 중심이 되는 인물의 주검을 넣은 곳이며, 부곽은 주곽에 딸려 대개 부장품(껴묻거리) 등을 넣은 곳을 말한다. 고분에서는 장식이 달린 금제 귀걸이 한 쌍과 허리띠 장식 2벌을 비롯해 굽 높은 접시(有蓋高杯, 유개고배), 짧은 굽다리 접시(臺附碗, 대부완), 목이 굵고 긴 항아리(長頸壺, 장경호) 등의 토기류와 다양한 종류의 말갖춤용품(馬具類, 마구류)이 출토됐다. 특히, 무덤 주인의 것으로 보이는 귀걸이는 중간고리까지 금 알갱이를 붙여 장식했다. 이러한 양식의 귀걸이는 지금까지 경주를 비롯한 신라 권역에서는 확인된 예가 드물며, 가장 유사한 유물로는 경주 천마총 귀걸이가 있다. 의성 대리리 45호분의 조성 양식과 출토유물 등으로 미뤄 보아, 금성산 고분군이 이번 발굴조사 지역까지 넓게 분포하고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또 출토유물이 6세기 전반에 해당하여 이 시기 의성 지역의 묘제 연구에 중요한 학술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발굴조사 성과는 9일 오전 10시 의성 조문국 박물관과 발굴현장에서 일반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5-06-10
  • 삼척 와우산 해양리조트 내년 3월 착공
    (주)대명레저산업이 5,000억원을 들여 삼척 와우산 일원에 조성 예정인 해양 리조트 개발을 위한 문화재 지표조사, 토지 매입 업무 등 정지작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주)대명레저산업은 올해부터 2014년까지 삼척시 갈천동, 증산동 일원 9만9,000㎡의 부지에 5,000억원을 들여 콘도미니엄 500실, 아쿠아 월드, 비치호텔, 컨벤션센터, 해양심층수 스파 시설 등을 갖춘 해양 리조트를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말 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 일대 21만여㎡에 대한 문화재 지표조사를 위해 지난 5일 (재)강원고고문화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했다. 또한 토지 보상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는 사업 예정지 43필지 8만8,127㎡ 가운데 50%에 해당하는 27필지 4만2,897㎡가 국·공유지이며 나머지 사유지도 소유자가 9명으로 보상에 관한 협상이 상당히 진척된 상태라고 밝혔다. 대명레저산업은 오는 3월까지 와우산 리조트 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 연말까지 환경ㆍ재해영향평가,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및 군사시설 이전협의, 매장문화재발굴조사, 관광지조성계획변경승인, 관광숙박업 사업계획승인 및 건축허가를 거쳐 내년 3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기호 시 기간산업과장은 “대명레저측은 인·허가 절차만 끝나면 곧바로 사업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이라며 “시 차원에서 각종 인·허가 등 종합 행정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도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 절차를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0-01-15

산림행정 검색결과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규제개선으로 문화재 조사 즉시허용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규제혁신과 관련해 산림보호구역 내 문화재 조사가 즉시 허용됨을 안내하고 있다. 기존에는 「산림보호법 시행령」에 의거 산림보호구역 해제 이후(최소6개월) 매장문화재 지표조사·발굴이 가능했다. 여기서 산림보호구역은 경관보호 및 산림보호자원의 보전·증진 필요성으로 인해 지정·고시한 지역이다. 개정 이후에는 별도의 해제 절차 없이 지표조사 및 발굴행위를 허용토록 하여 문화유산 보존에 기여할 것으로 밝혔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규제개선을 통해 산림보호구역 해제이후 발굴까지의 기간을 단축시켜, 산림자원의 보전 외에도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18

산림산업 검색결과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규제개선으로 문화재 조사 즉시허용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규제혁신과 관련해 산림보호구역 내 문화재 조사가 즉시 허용됨을 안내하고 있다. 기존에는 「산림보호법 시행령」에 의거 산림보호구역 해제 이후(최소6개월) 매장문화재 지표조사·발굴이 가능했다. 여기서 산림보호구역은 경관보호 및 산림보호자원의 보전·증진 필요성으로 인해 지정·고시한 지역이다. 개정 이후에는 별도의 해제 절차 없이 지표조사 및 발굴행위를 허용토록 하여 문화유산 보존에 기여할 것으로 밝혔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규제개선을 통해 산림보호구역 해제이후 발굴까지의 기간을 단축시켜, 산림자원의 보전 외에도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18

목재이용 검색결과

  • 고양시, 동절기 문화재 안전 점검 실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동절기를 대비해 관내 소재한 문화재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문화재 안전점검은 자칫 관리가 소홀하기 쉬운 동절기에 문화재의 안전관리 실태와 방재설비에 대한 위험요인 등을 점검한다. 문화유산관광과 문화재담당 공무원 4명이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주된 점검내용은 ▲추운 날씨로 인한 문화재 변형 유·무 확인 ▲문화유산의 활용 방안 ▲소방설비(소화기, 소화전 등)와 방범설비(폐쇄회로 CCTV 등) 작동 상태, ▲도굴, 도난 여부 ▲해당 문화재의 안전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시급성과 현장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나누어 현장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서 조치를 취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조속한 시일 내 조치할 계획이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화재에 취약한 목조 문화재의 화재 예방시설들을 점검하고, 결빙과 해빙을 반복함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화재의 변형 유무도 확인하고 있다. 고양시에는 국가 및 도, 시 지정 등 총 160여점의 문화재를 비롯해 아직 발굴되지 않은 매장문화재가 도처에 산재해 있어 전국 3위권 수준의 많은 문화유산이 있는 곳이다. 특히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과 서삼릉을 비롯해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가득한 스토리가 얽혀있는 영사정, 천년고찰 흥국사, 한강 북쪽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든 일산 밤가시 초가와 교육기관인 행주서원, 고양향교 등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건축문화재가 있다. 또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북한산성을 비롯해 왜군 3만명을 단 3천여 명의 민, 관, 군이 혼연일체가 돼 막아낸 임진왜란 3대 첩지의 하나인 행주산성은 서울을 비롯한 경기북부의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각종 개발사업으로 계속 발굴을 진행하고 있는 역사유적지를 비롯해 보물급 불경·불화와 천주교의 성지인 행주성당 등 종교 관련 유적과 천연기념물인 송포백송 등 다양한 문화재가 산재해 있어 도시 전체가 역사의 산실이다. 때문에 문화재에 대한 보존 관리가 중요시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문화재 안전점검을 포함해 매년 4계절 정기적인 점검과 특별점검 등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후손에 물려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20-01-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