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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교육원 ‘생활목공과정’ 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공무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1기 생활목공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목재를 활용한 우드카빙, 생활목공예품, 서각공예에 대하여 안전교육부터 기초기술 습득, 목공예 제작실습 등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제작하는 생활목공예품은 볶음숟가락, 수납협탁, 서각작품이며, 처음 목공을 접하는 초보자부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2기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 신청기간은 8월 1일부터 10일까지로, 산림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탄소중립 실현과 목재이용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교육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4-04-25
  • 2월 이달의 임산물 ‘황칠나무’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매월 대표 임산물의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을 소개하여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임산물 구매를 안내하기 위해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를 추진하고 있다.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는 산림청 블로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월 이달의 임산물은 ‘황칠나무’다.  황칠나무는 예로부터 목공예품을 만들 때 색을 칠하거나 표면을 가공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황칠은 인공 도료로는 발현하기 힘든 수려한 황금빛 색감을 내고 안식향이라는 천연향을 가지고 있어 선조들이 많이 사용했던 가공기술이다.  조선시대에 황칠나무는 중국에 보내는 조공품으로 나라에서 많은 물량을 거둬들였기 때문에 백성들이 황칠나무가 잘 자라지 못하게 밑동에 소금을 뿌리고 베어버리기도 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황칠나무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가 최근 식용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다시 재배되기 시작했다.  황칠나무는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새순과 줄기, 가지를 말려 차로 마시고, 환, 가루, 진액 등으로도 만들어 먹는다. 황칠나무의 성분은 피를 맑게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 등의 혈관 질환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신경을 안정시켜주고 우울증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아울러 김치를 담글 때 황칠 가루를 넣으면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다.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미용에 효과적이어서 비누 등 화장품의 원료로도 쓰인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이달의 임산물을 선정하여 임업인이 땀과 정성으로 수확한 임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고, 국민 누구나 건강한 임산물을 먹고 즐길 수 있도록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2-20
  • 2023년 첫 번째 ‘이달의 임업인’은 경남 진주의 조창수 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3년 첫 번째 ‘이달의 임업인’으로 17년간 황칠나무를 재배하며, 황칠나무의 유용한 성분으로 다양한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조창수 씨를 선정했다. 조창수 씨는 2006년 황칠나무 보급을 위한 묘목 생산을 시작으로 현재는 황칠나무 관련 50여 개의 특허를 가지고 있는 벤처기업 대표이다. 황칠나무는 우리나라 서남해안과 제주도 일대에 자생하는 대한민국 고유 수종으로 예로부터 목공예품 등에 색을 칠하거나 표면을 가공하는 용도로 활용되었다. 또한, 다양한 약성을 가지고 있으나 국내에는 이를 깊이 있게 연구하는 곳이 없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2013년 직접 벤처기업인 농업회사법인 휴림황칠주식회사를 창업하여 황칠나무 본격 연구에 나섰다. 그 결과, 발효차, 장아찌, 숙취해소제를 비롯하여 치약,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 개발에 성공하였고, 생산된 제품은 2018년부터 중국, 필리핀 등 7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조 씨는 현재 의약외품인 반려동물 항코로나바이러스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특히 황칠나무를 활용한 잇몸질환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그는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황칠나무가 많이 생산되어 지역의 특산물을 넘어 고소득 작물로 정착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한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산물에 함유된 다양한 효능을 활용한 기능성 제품 개발 등은 경제임업의 주축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임업인이 창의적인 임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산림청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3-02-01
  • 산림교육원, ‘생활목공과정’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시혜)은 10월31일부터 11월4일까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3기 생활목공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생활목공과정은 이론 강의부터 목공용 공구 실습, 수납협탁 등 생활 목공예품 제작, 서각공예 실습까지 목공예에 대한 기초기술을 습득하고 목공예 등 제작을 체험하는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론 강의에서는 목재문화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목재제품과 관련된 불합리한 규제혁신 사례 중심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으로 운영하였다. 이시혜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목공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어, 내년에는 일반인 대상의 교육생을 확대하여 목공예체험을 통한 건전한 목재이용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2-11-10
  • 순천국유림관리소,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3일 전남 고흥군 대서면 안남리 일원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첫 나무심기 행사’ 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해서 순천국유림관리소, 고흥군·고흥군산림조합 관계자 및국유림영림단 등 48명이 참석한 가운데황칠나무1,500 그루를 심었다.   전남 고흥은 황칠나무가 생육하기에 적당한 기후와 지리적 이점을 지니고있으며, 황칠나무는 한국 특산종으로 전라도, 경상남도 및 제주도에 분포한다.   황칠나무 수액은 목공예품의 표면을 칠하는 도료용으로 쓰이고, 잎과 뿌리는 약용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으며, 금번 나무심기를 포함한 조림사업은탄소중립의 목표달성을 위한 탄소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기반 구축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순차적으로 관내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03
  • 용인시, 명지대 뒤 함박산 임도서 용인시민 나무심기 행사
    용인시는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달 31일 처인구 남동 명지대 뒤 함박산에서‘용인시민 나무심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찬민 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해 이 일대 임도 주변 임야 1ha에 편백나무 1,500 그루를 심었다. 참여자들은 나무를 바르게 심는 방법을 배운 후 자리를 배정받아 1.2m 크기의 편백나무를 심고 이름표를 달았다. 행사장에는 산불예방 캠페인, 자연휴양림 목재체험관에서 만든 DIY목공예품 전시부스 등이 운영됐으며, 참여한 시민들에게 가정에서 키우기 쉬운 분꽃, 만수국 등의 꽃씨도 함께 나눠줬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우리 용인시는 산림이 전체 면적의 50%에 달하는 등 좋은 산림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며 “더욱 쾌적한 자연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산림보호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제공할 수 있도록 4월 한달간 벌채지 등 104ha 면적에 백합나무, 편백나무, 자작나무 등 20만6,400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3
  • 놀자, 뛰자, 웃자, 숲으로 가자!
    부산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초읍동 어린이대공원내 숲체험학습센터, 금정구 금사동 산림교육센터, 기장군 철마 치유의 숲 등에서 자라나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숲에 대한 이해 및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한 ‘숲체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숲체험장은 36개소로 숲해설가 등 전문인력 53명과 자원봉사자 65명 등 총 118명을 배치하여 정규숲반으로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287개반 7,000명을 주1회이상 참여하는 지속적인 숲체험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일반인 및 청소년 등 가족단위 참여 확대를 위해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내 숲체험학습센터에서 토, 일요일 오전10시부터 2시간 정도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장군 철마 치유의 숲에서는 치유프로그램 및 치유숲 해설, 유아숲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운영한다. 프로그램별 참여인원은 20명 이내로 부산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선착순으로 신청가능하며, 20명이상 단체 신청자는 1개월 전 전화로 신청하여 프로그램 이용 가능여부를 사전 조율해야만 정규프로그램에 차질이 없는 범위내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숲체험장 운영의 주요프로그램은 나무 종류, 이름, 나뭇잎, 열매의 생김새, 껍질, 꽃에 대해 쉽게 알아보는 나무이야기, 천연재료인 풀, 열매, 나뭇잎 등을 이용해 자연소재에서 다양한 색상을 알아가는 자연염색하기, 천, 화선지, 먹물을 이용해 나뭇잎, 나비, 동물발자국 등 세밀한 부분까지 알 수 있는 탁본 뜨기, 청진기를 통해 나무에 물오르는 소리를 듣고 오감으로 자연과 동화되는 오감놀이, 숲과 대화하기, 자연물을 활용한 목공예품 만들기 등을 운영할 계획으로, 참여 단체의 나이와 특성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어린이대공원 숲체험학습센터(070-7740-5387), 부산산림교육센터(532-1900), 부산치유의 숲(976-2831~2) 또는 부산시 산림녹지과(888-3852)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가족, 친구, 동료간의 숲체험활동을 통하여 소통과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05
  • 인천 송도에서 오는 7일 목재산업박람회 개최
    2017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WOOD EXPO 2017)가 오는 7일부터 인천 송도 컨벤시아 1홀에서 진행된다. 산림청과 인천광역시에서 주최하며,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약 120개업체, 253개부스로 구성되어 있다.   2017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 환경과 에너지를 아우르다'라는 주제로 친환경 자원 '목재'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목재정책 홍보와 목재산업에 대한 정보제공, 목조건축 및 목공예품 등의 전시와 세미나로 구성되어 있다.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목재이용 활성화 방안, 국내 목재 연구동향 및 산업방향, 도시 목질화 우수기술이라는 3가지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되며,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크게 6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드버닝 만들기 체험, 아름솟대 만들기 체험, 목재수납함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있다. 체험프로그램 중 아름솟대, DIY만들기 체험은 유아도 참여가 가능하며,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소품도 만드는 구성이 되어있어 아이가 있는 가족 방문객들은 1석 2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세미나, 체험 프로그램 외 특별행사도 진행된다. 특별 행사인 '산림 일자리 박람회'는 목재산업 관련 협회 및 기업 취업희망자 및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약 25개의 관련업체가 참가하며, 구직자를 위해 채용정보 제공과 상담, 적성검사, 면접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김재현 산림청장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의가 진행되며, 전국 목재이용 경진대회 진행 및 상장 수여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목재산업박람회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 자원인 목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목재산업이 보다 활성화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12-04
  • 2017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12.7.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
    「2017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가 오는 12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2017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이용에 대한 인식의 확산과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산림청이 공동주최하고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목재산업분야 최대의 문화·전시·체험 행사이다. 이번 박람회는 ‘목재, 환경과 에너지를 아우르다’라는 주제를 열린다. 친환경 자원 ‘목재’에 대한 목재가치를 재조명하고 목재이용 촉진을 위해 목재정책 홍보, 목재산업 정보, 원목생산, 목조건축, 목공예품 등의 전시와 세미나, 목재이용 경진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목재 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및 산림조합중앙회 등 22개사가 참여하는 산림일자리 박람회도 동시에 개최된다. 채용정보 제공과 상담은 물론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및 적성검사, 면접컨설팅 등의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박람회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쉽게 목재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우드샤프, 우드스피커, 탁상시계, 모니터 받침대 만들기 등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가 가능한 목재문화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곽준길 마이스산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친환경 자원인 ‘목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목재산업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국내 목재산업 분야에서 최대 규모인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7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woodexp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전시회 무료 참관혜택을 제공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9
  • 「제11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2개 부문 수상
      강원도는「제11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2가지 부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산림청이 주관한 이 대회는 2017. 10. 26.~10.28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에서 숲의 가치 인식을 제고하고 숲교육을 활성화하며 산림교육전문가의 역량강화와 지역별 정보교류를 위해 마련되었다. 금번대회는 숲해설, 유아숲교육, 숲교육 체험교구 등 3개 분야로 그동안 전국에서 쌓아온 기량을 가진 참가자들이 지역예선을 거쳐 22개팀이 본선에서 겨뤄졌다.   강원도는 ①숲교육 체험교구 분야와 ②유아숲지도사 숲교육 경연분야에 각각 참가 하였으며 숲교육 체험교구 분야는 목공예품을 활용하여 강원도의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새들아 노래하자!”라는 주제로 목공새가 마치 날고 싶은 분위기로 시연하여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시상금 1백만원)을 수상하였고 유아숲지도사 숲교육 경연분야는 민속놀이인 “사방치기”를 응용한 “새들아 신나게 놀고 깨끗이 목욕하자!” 라는 주제로 시연하여  아이들은 새들의 체조 등 새로운 놀이에 의한 학습효과를 주고 부모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오는 공감대를 자아내어 우수상(산림청장상 시상금 50만원)을 수상하였다.        강원도 관계관(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 이성규)은 이번 대회의 의미있는 수상을 한 것에 머물지 않고 산림복지의 활성화를 위하여 반비유아숲 체험원의 원아는 물론 방문객에게  “더욱 흥미 있는 프로그램개발과 생태체험 교육으로 정서함양과 전인적성장을 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31
  • “2017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개최
    대국민 목재이용 인식을 확산으로 생활 속 목재문화를 실현하여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17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산업분야 최대의 문화·전시·체험 행사로 산림청과 인천시가 주최하고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목재, 환경과 에너지를 아우르다'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친환경 자원 “목재”에 대한 목재가치의 재조명 확산과 목재이용 촉진을 위한 목재산업관과 원목생산, 가공유통, 한옥건축과 목조건축, 목공예품 및 가구가 전시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우드버닝, 우드터닝, 서각판화, DIY, 솟대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일반인들도 쉽게 체험 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또한, 목재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목재산업 취업설명회를 부대행사로 준비하여 전시장에서 직접 면접하고 채용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하였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woodexpo.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전시회 무료 참관 혜택을 제공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10-23
  •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 더 높이 도약할 계기마련
    남원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지역공예・문화상품 공모전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지역 특성이 담긴 공예품과 우수한 공예인 발굴을 통해 공예문화산업을 육성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역에서 시행하는 공예공모전에 상금을 지원한다.   이로서 남원시는 국비 7천만원을 지원받아 「제21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의 사업비를 추가적으로 확보하게 되었다.   특히, 제21회 대전부터는 목기산업의 근간인 갈이산업을 육성시키고자 옻칠 목공예품과 차별을 두어 갈이부문을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목기의 고장이라는 명성을 살리고, 옻칠 목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1995년부터 매년 우수 목공예품을 선정・시상하는 경진대회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제21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의 세부일정은 올해 10월경 확정짓고, 2018년 3월경 작품을 접수・시상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8-21
  • 금원산생태수목원 야간개장·압화전시회 성황리에 마쳐
    경남도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지난 28일부터 6일까지 10일간 ‘금원산에서 잊지 못할 한여름 밤의 추억’이라는 주제로 금원산 숲속음악회와 야간개장 및 압화전시회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금원산 숲속음악회는 이번이 11회째로 지역을 대표하는 20개 팀이 참가하여 클래식·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였다. 숲과 음악이 하나가 되어 휴양객에게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제공하였다.    또한 수목원에서는 제1회 금원산생태수목원 야간개장 및 압화전시회를 처음으로 개최하였으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지난 3월부터 준비한 압화전시회도 같이 진행하였으며, 전시된 목록은 직원들이 손수 만든 성과품인 압화 100여 점과 목공예품 50여 점이었다.    특히, 전국 최초로 관찰데크에 LED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 걸으면서 다양한 주제원의 고산식물과 조명이 어우러진 수목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한여름밤의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하여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성윤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장은 “숲속음악회와 야간개장·압화전시회를 통해 휴양객들에게 단순한 숙박의 개념을 벗어나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즐거움을 선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여 재충전을 위한 최고의 힐링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8-08
  • 경남도, 금원산생태수목원 야간개장 및 압화전시회 개최
    경남도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지난 28일 저녁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제1회 금원산생태수목원 야간개장 점등식 및 압화전시회 오프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경남지역의 산림기관 내빈 및 지역민들을 초대하여 다양한 계층이 참석한 가운데 흥겨운 분위기에서 진행하였다. 식물과 조명이 어우러진 수목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일반인들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올해 최초로 시도한 관찰데크에 LED 조명을 활용하여 야간개장이라는 야심찬 기획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또한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직접 제작한 압화전시회도 같이 진행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전시기간은 7월 28일부터 8월6일까지이며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주요 전시목록은 직원들이 손수 만든 성과품인 압화 100여 점과 목공예품 50여 점이며, 지금까지 압화 교육을 실시해준 이진선, 최병숙 작가의 협찬 전시회도 같이 했다. 특히, 고산 지역에 위치한 금원산생태수목원의 야생화는 색감이 좋고 화려하여 압화 제작용으로 매우 우수한 소재가 되었다.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휴양객들에게 야영 또는 숙박이라는 단순성에서 벗어나, 야간에도 관찰데크를 걸어다닐 수 있도록 활용하여 한여름밤에 볼거리를 마련함으로써 색다른 휴식을 제공하였다. 관람객들의 호응이 좋아 향후에도 지속적인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오성윤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장은 “수목원 및 휴양림 운영에 있어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사람들에게 실제로 보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실용적인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야간개장 및 기획전시회를 실시하여 재충전을 위하여 방문하신 휴양객에게 최고의 힐링 장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목원 아래에 위치한 휴양림에서는 8월 6일까지 10일간 ‘금원산에서 잊지 못할 한여름 밤의 추억’이라는 주제로 금원산 숲속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금원산 숲속음악회는 이번이 11회째로 지역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20개 팀이 참가하여 클래식·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숲과 음악이 하나가 되는 숲속음악회 공연으로 금원산을 찾는 휴양객에게 한여름 밤의 아름다운 추억과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7-31
  • 수원화성박물관, 전통 목공예 강좌 수료생 작품전 '나무의 숨결'
    수원화성박물관은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전통 목공예 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전 ‘나무의 숨결’을 연다. 지난 2~7월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운영한 ‘우리 전통 목공예’ 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을 모은 전시회다. 전통 반짇고리, 고비(편지 등을 꽂아둘 때 쓰는 물건), 서랍장 등 수강생들의 참신한 목공예품 7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수강생 이미영(54)씨는 “요즘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통 목공예에 대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나만의 작품을 창작하는 과정이 정말 소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화성박물관은 8월 4일부터 12월 1일까지 성인 대상 신규강좌 ‘우리 전통 닥종이 공예’를 운영할 예정이다.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하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7-28
  • 함양군, 2016 지리산둘레길 송전산골마을축제 개최
    마을 어르신이 밤낮으로 연습한 독특한 다듬이가락을 들을 수 있는 이색적인 가을축제가 10월 중순 함양에서 열린다. 함양군 휴천면은 오는 15일 휴천면 송전마을일원에서 '추억'을 먹고 보고 즐길 수 있는 2016년 지리산둘레길 송전산골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지리산둘레길 송전산골마을축제는 다듬이 소리 등 마을의 정감있는 숨은 문화를 잘살려 지난해 처음 개최된 후 특색있고 독창적인 마을 자원을 발굴한 대표적인 축제로 평가받아왔다.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국유림관리사업소, 함양농협, 함양산림조합, (사)숲길, 금반초등학교, ㈜용유담이야기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 축제는 '추억'을 모티브로 걷기와 체험, 공연, 그리운 이에게 산중에서 엽서를 띄우는 우편보내기, 사생대회, 판매 등의 프로그램이 촘촘히 엮여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마을어르신 전체가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짚신을 신어 전통마을 분위기를 더하고 185㎝ 장신에 30㎝ 수염을 기른 송전마을 한 주민은 흰 한복에 지팡이를 짚은 '도사' 모습으로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 관광객과 사진을 찍는 이벤트를 준비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번 축제 주요 프로그램인 (사)숲길(www.trail.or.kr) 주관 걷기대회는 금계∼벽송사∼송전마을을 잇는 3시간 코스로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축제 당일 내내 마을 곳곳에서 다듬이 공연과 가야금과 고전무용·통기타·색소폰·사물놀이·오카리나 등의 공연이 이어져 분위기를 돋운다. 이날 오전 10시∼오후 4시엔 (사)용유담이야기가 주관하는 어린이 사생 실기대회도 마련돼 있으며 선착순 200명이므로 그림에 소질 있는 어린이라면 대회참가를 시도할 만하다. 참가비는 따로 없고 대회용 8절지도 제공되며 이날 오후 5시에 심사를 한다. 유치부·초등1∼3년부·초등 4∼6년부 등 3개부 대상·금상·은상·동상·장려상 등 총 15명을 뽑아 우편으로 상장을 전달될 예정으로 기타 문의 ㈜용유담이야기(055-963-8666)로 하면 된다. 또한 도시민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체험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이른바 벼훑기체험인 홀깨체험, 씨앗·열매·풀잎을 이용해 목걸이·장승 등 목공예품 만들기, 손수건 스카프 염색, 캘리그라피, 떡메치기 등이 준비돼 있다. 이외 먹거리로 '어머니의 손맛'을 느끼게 해주는 전통식당 가마솥 밥과 누렁호박전, 촌두부, 도토리묵 등이 즐거움을 더하고 판매 코너에서는 오미자를 비롯한 토속농산물, 산삼주, 산삼차, 유제품, 군밤·군고구마, 햅쌀 등이 기다린다.  교통편도 지난해보다 보강해 12인승 셔틀버스 2대를 시간대별로 운행한다. 휴천면 관계자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송전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확실한 즐거움을 주는 프로그램 위주로 두 번째 축제를 준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끼며 송전마을로 추억여행을 떠나오시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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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10-13
  • 경북산림과학박물관, 휴관일도 개관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하여 8월 31일까지 휴관일(매주 월요일)에도 문을 활짝 열어 관람객들에게 산림역사문화를 보다 많이 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계 박물관 하계 특별 운영을 실시한다.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은 인근 도산서원, 청량산 도립공원과 인접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의 자연생태교육과 역사체험의 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휴가철이면 가족과 단체 관람객의 산림문화체험학습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 숙박도 가능하여 이 지역 생태, 역사관광의 새로운 산림휴양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산림과학박물관에서는 이번 하계휴가 특별운영을 맞아 개관이후 수집한 유물 중 고가구, 목공예품 등 200여점을 엄선하여 8월 한 달간  ‘옛공예품 전시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전통예술인 목공예품과 고가구를 통해 옛 사람들의 산림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이세영 경상북도 산림자원개발원장은 “휴가철과 방학을 맞이하여 휴관 없는 박물관 운영으로 보다 많은 관람객이 산림과학박물관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며,“기간 중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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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7-04
  • 부산시, '숲생태체험교실' 운영
    부산시는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 및 생태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숲체험학습센터에서 '숲생태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체험학습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2006년 5월에 초읍동 어린이공원 내 기존 환경홍보관을 숲체험학습센터로 개관ㆍ운영 중이다. 지난 2012년부터 시설물 및 전시시설을 정비한 이래 센터를 찾는 시민들이 솔방울, 관목 등 자연재료를 이용하여 숲을 거닐며 체험할 수 있는 생태 체험 공간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특히 센터 주변으로는 떡갈나무, 상수리나무, 삼나무, 곰솔, 백송, 잣나무, 편백 등 다양한 참나무와 소나무가 분포해 있어 방문하는 것만으로 맑은 공기가 주는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센터의 주요 프로그램은 ▲나무의 종류, 이름, 나뭇잎, 열매의 생김새, 껍질, 꽃에 대해 쉽게 알아보는 나무이야기 ▲천연재료인 풀, 열매, 나뭇잎 등을 이용해 자연소재에서 다양한 색상을 알아가는 자연염색하기 ▲천, 화선지, 먹물을 이용해 나뭇잎, 나비, 동물발자국 등을 세밀한 부분까지 알 수 있는 탁본 뜨기 ▲청진기를 통해 나무에 물오르는 소리를 듣고 오감으로 자연과 동화되는 오감놀이 ▲숲과 대화하기 ▲자연물을 활용한 목공예품 만들기 등을 운영할 계획으로 참여 단체의 나이와 특성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사전 참가자 신청을 접수 중이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체험시간은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신청 방법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숲체험학습센터(070-7740-5387) 또는 부산시 환경보전과(051-888-3631)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숲체험학습센터 전시실 및 교육시설을 새롭게 단장해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더욱 쾌적한 학습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교실 및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야외 생태체험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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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6-03-11
  • 코리아우드쇼, 11월 12~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진다
    제2회 코리아우드쇼가 전시 20여일을 앞두고 곧 그 위용을 드러낸다. 제2회 코리아우드쇼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리며 목재산업, 목조건축, 유치원시설 등이 준비돼 다양한 목재제품과 목조건축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전문 전시관으로 운영된다. 특히 메인 행사인 전문 전시관에서는 목재, 원목, 목공예품, 테이블재, 가구재, 인테리어재, 조경재, 소형목조주택, 저에너지주택, 목조주택 시공상담, 목재체험교육, 유치원 인테리어, 유아용 교구 등 목재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엿볼 수 있다. 올해 코리아우드쇼 2015는 아시아, 유럽, 미주, 국내산 대형 목재판상재들을 비롯한 고품격 테이블 상판재들을 다양하게 전시한다고 밝혀 목재산업 관계자 및 참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히노끼(편백나무)와 스기(삼나무) 뿐만 아니라 레드파인, 소나무, 월넛(호두나무), 메이플(단풍나무), 오크(참나무), 느티나무, 티크, 체리, 지브라, 아프로모시아 등 30여 개 이상의 수종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러한 대형 목재판상재는 '우드슬랩' 또는 '떡판'으로 불리는데, 원목의 질감이 아름다워 최근 인테리어 포인트 소재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형 목재업체들이 참가해, 평소 고가 원목으로 인식되던 테이블 판상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테이블 재료를 찾고 있었다면 현장에서 간단한 상담을 통해 고품격의 우드슬랩을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다. 박람회 관계자는 "테이블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들이 전국 각지에 분포돼 있기 때문에 개인 소비자로서는 연결이 쉽지 않았지만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표 업체들을 한 자리에 모아 손쉽게 목재를 접할 수 있다"며 "이외에도 목조건축, 인테리어, 조경, 유치원시설, 가구 등의 다양한 전시품들을 소개, 가족, 친구, 연인들의 주말 나들이 장소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람회 기간에는 특별전시전도 함께 마련돼 더욱 풍성하게 치러진다. 30년간 목재산업에 종사해 온 김우성 작가 초청 흑백사진전 ‘목(木) 사진전’을 비롯해 국내 목공예 작가 10명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목공예품 특별전’ 등이 펼쳐진다. 목재산업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릴레이 세미나도 열리고, 이 밖에도 전문가에게 목조주택 시공상담의 기회도 주어지며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을 하면 보다 신속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한편 약 800여 개의 경품이 준비된 가운데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진다.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150명에게는 락앤락 냉장고 포장용기를 증정하며, 오후 3시에는 경품권 추첨을 통해 이케아 유아용 테이블세트, 숲소리 천연원목 DIY블럭세트, 애경 주방용품세트, 아카시아 원목 키친타올 걸이, 나디자인 미니어처 모형 에펠탑 만들기 KIT 등을 제공한다. 미디어우드 전시사무국은 코리아우드쇼 개최를 앞두고 육교 현판 광고, 온라인 파워블로거 홍보, 언론매체 광고 게재를 계속하고 있으며 글로벌 목재 포털 사이트인 포르닥(fordaq.com)에도 코리아우드쇼 행사 기사와 광고를 게재했다. 그밖에도 서울‧일산‧파주권역 버스 광고도 시작했다. 관련 문의는 전시사무국(02-848-6025)으로 문의할 수 있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15-10-22
  • 하동군,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 개막
    40만㎡(약 12만평)의 드넓은 들판을 수놓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가을꽃 잔치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가 22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하동군은 이날 오전 10시 경남친환경농업인대회를 시작으로 내달 4일까지 13일간 북천면 직전마을 일원에서 제9회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코스모스·메밀꽃 축제는 지역별 특색 있는 작물 재배와 마을경관보전 활동을 통해 농어촌의 경관을 아름답게 형성하고 이를 지역축제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경관보전직불제에 따라 2006년 처음 코스모스와 메밀을 심으면서 시작됐다. 그해 관광객이 몰려들면서 이듬해 마을 주민들이 본격적인 축제로 승화·발전시켜 지금까지 8차례 열어왔으며 지난해에는 60만 명의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명실공히 우리나라 가을 대표 꽃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추억의 가을여행, 꽃천지 북천에서!'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는 가족·연인과 함께 풍성한 농촌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가을꽃과 더불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풍성한 공연·체험·전시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40만㎡ 꽃의 향연 '풍성한 볼거리' 40만㎡의 직전마을 들판에는 청초한 코스모스와 하얀 쌀가루를 뿌려놓은 듯한 메밀꽃, 각양각색의 가을꽃으로 조성된 꽃밭정원이 청명한 가을하늘과 어우러져 축제장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또한 600m에 이르는 희귀박 터널에는 조롱박·젤루존·흰색십손이·도깨비방망이박·베레모·혹부리·지느러미박·긴손잡이국자·뱀오이·굴렁쇠 미니홍·피노키오 등 희귀박 30여 종이 주렁주렁 매달려 장관을 연출한다. 희귀박터널 안에는 유명작가의 그림과 사진, 석부작, 목공예품 등 다양한 작품도 전시돼 볼거리를 더하고 입장객 1,000명 때마다 행운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여기다 토종 호박보다 7∼8배 크고 무게가 자그마치 50㎏이나 나가는 초대형 자이언트 호박, 북천 이명산의 전설이 담긴 대형 유등, 옛 농기구와 우량농산물, 관상조류, 천연염색 작품도 볼만하며 경전선 철로를 따라 북천 간이역 구내에 조성된 코스모스 단지도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무대 공연 프로그램 행사 첫날 가수 김성도·김용·놀이판 들뫼 등이 출연하는 친환경농업인대회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인기가수 조항조·김용림·서지오·서인아 등이 출연하는 어울림 한마당공연이 24일 오후 4시 30분 개막행사에 앞서 펼쳐진다. 개막식 후에는 평양민속예술단 공연이 마련되고 다음날에는 가수 민지·진국이·김수련·홍주연 등이 출연하는 하동신문 창립 20주년 기념공연이 주무대에서 열린다. 그 외 무대공연으로는 코스모스 향우콘서트(23일), 기악연주와 함께하는 가요무대(26일), 코스모스 품바공연 및 국악한마당(27일), 색소폰 연주회 및 하울림 판굿(28일), 관광객 노래자랑(30일), 향우 콘서트 및 9988공연(10월 1일), 군민노래자랑(4일) 등이 준비된다. ◇체험·참여 프로그램 가족·연인·친구 등과 함께할 수 있는 체험·참여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꽃밭 향토길 힐링 걷기, 편백나무 체험, 어린이 민속놀이, 피라미잡기 같은 체험 프로그램이 올해 첫선을 보인다. 또 자라나는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고구마 캐기를 비롯해 워터바이크, 녹차 족욕, 메밀묵 체험 같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즐거움을 선사하며 이들 중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민간 주도의 축제 기반 구축을 위해 유료로 진행된다. ◇주차·판매·부대시설 이번 축제에서는 재첩·참숭어 시식 코너와 메밀묵·메밀국수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향토음식부스,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특산물과 잡화 등을 판매하는 시골장터도 열린다. 행사장과 주변 곳곳에는 1,800여 대의 차를 세울 수 있는 임시주차 공간과 휠체어·유모차 등을 빌려주는 종합안내소, 모유수유실, 의료응급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춰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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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09-23

산림행정 검색결과

  • 2월 이달의 임산물 ‘황칠나무’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매월 대표 임산물의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을 소개하여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임산물 구매를 안내하기 위해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를 추진하고 있다.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는 산림청 블로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월 이달의 임산물은 ‘황칠나무’다.  황칠나무는 예로부터 목공예품을 만들 때 색을 칠하거나 표면을 가공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황칠은 인공 도료로는 발현하기 힘든 수려한 황금빛 색감을 내고 안식향이라는 천연향을 가지고 있어 선조들이 많이 사용했던 가공기술이다.  조선시대에 황칠나무는 중국에 보내는 조공품으로 나라에서 많은 물량을 거둬들였기 때문에 백성들이 황칠나무가 잘 자라지 못하게 밑동에 소금을 뿌리고 베어버리기도 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황칠나무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가 최근 식용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다시 재배되기 시작했다.  황칠나무는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새순과 줄기, 가지를 말려 차로 마시고, 환, 가루, 진액 등으로도 만들어 먹는다. 황칠나무의 성분은 피를 맑게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 등의 혈관 질환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신경을 안정시켜주고 우울증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아울러 김치를 담글 때 황칠 가루를 넣으면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다.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미용에 효과적이어서 비누 등 화장품의 원료로도 쓰인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이달의 임산물을 선정하여 임업인이 땀과 정성으로 수확한 임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고, 국민 누구나 건강한 임산물을 먹고 즐길 수 있도록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2-20
  • 2023년 첫 번째 ‘이달의 임업인’은 경남 진주의 조창수 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3년 첫 번째 ‘이달의 임업인’으로 17년간 황칠나무를 재배하며, 황칠나무의 유용한 성분으로 다양한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조창수 씨를 선정했다. 조창수 씨는 2006년 황칠나무 보급을 위한 묘목 생산을 시작으로 현재는 황칠나무 관련 50여 개의 특허를 가지고 있는 벤처기업 대표이다. 황칠나무는 우리나라 서남해안과 제주도 일대에 자생하는 대한민국 고유 수종으로 예로부터 목공예품 등에 색을 칠하거나 표면을 가공하는 용도로 활용되었다. 또한, 다양한 약성을 가지고 있으나 국내에는 이를 깊이 있게 연구하는 곳이 없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2013년 직접 벤처기업인 농업회사법인 휴림황칠주식회사를 창업하여 황칠나무 본격 연구에 나섰다. 그 결과, 발효차, 장아찌, 숙취해소제를 비롯하여 치약,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 개발에 성공하였고, 생산된 제품은 2018년부터 중국, 필리핀 등 7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조 씨는 현재 의약외품인 반려동물 항코로나바이러스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특히 황칠나무를 활용한 잇몸질환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그는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황칠나무가 많이 생산되어 지역의 특산물을 넘어 고소득 작물로 정착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한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산물에 함유된 다양한 효능을 활용한 기능성 제품 개발 등은 경제임업의 주축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임업인이 창의적인 임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산림청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3-02-01
  • 산림교육원, ‘생활목공과정’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시혜)은 10월31일부터 11월4일까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3기 생활목공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생활목공과정은 이론 강의부터 목공용 공구 실습, 수납협탁 등 생활 목공예품 제작, 서각공예 실습까지 목공예에 대한 기초기술을 습득하고 목공예 등 제작을 체험하는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론 강의에서는 목재문화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목재제품과 관련된 불합리한 규제혁신 사례 중심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으로 운영하였다. 이시혜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목공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어, 내년에는 일반인 대상의 교육생을 확대하여 목공예체험을 통한 건전한 목재이용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2-11-10
  • 순천국유림관리소,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3일 전남 고흥군 대서면 안남리 일원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첫 나무심기 행사’ 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해서 순천국유림관리소, 고흥군·고흥군산림조합 관계자 및국유림영림단 등 48명이 참석한 가운데황칠나무1,500 그루를 심었다.   전남 고흥은 황칠나무가 생육하기에 적당한 기후와 지리적 이점을 지니고있으며, 황칠나무는 한국 특산종으로 전라도, 경상남도 및 제주도에 분포한다.   황칠나무 수액은 목공예품의 표면을 칠하는 도료용으로 쓰이고, 잎과 뿌리는 약용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으며, 금번 나무심기를 포함한 조림사업은탄소중립의 목표달성을 위한 탄소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기반 구축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순차적으로 관내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03
  • 산림청, 제2회 ‘찾아가는 목재 특강’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전국 대학 디자인·공예학과 및 건축학과 학생들과 목재에 관심 있는 국민 모두를 대상으로 제2회 ‘찾아가는 목재 특강’을 실시한다. 산림청은 2019년부터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유용성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목재 특강’을 기획하였으며, 올해는 그 대상을 목재에 관심 있는 국민 모두에게로 확대한다.  이번 특강은 목재 분야 전문 교수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강의를 진행하며, 특강 과목은 ▲목재의 특성 및 목조건축의 이해 ▲ 건축가와 함께하는 목조건축 이야기 ▲ 목재의 특성 및 목재 가공의 이해 ▲ 작가와 함께하는 목공 이야기로 구성된다. ‘찾아가는 목재 특강’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산림청 공식 누리집(www.forest.go.kr) 및 I LOVE WOOD 누리집(www.ilovewood.or.kr)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woodculture@kawc.or.kr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목재 정보 콜센터(143341)를 이용하면 된다. 산림청 이종수 목재산업과장은 “목재는 목조건축에서부터 목공예품까지 무궁무진한 활용이 가능한 소재”라면서 “목재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 수 있는 찾아가는 목재 특강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1-16
  • 산림청, ‘선택과 집중’으로 임산물 수출 총력 지원
      산림청이 올해 임산물 수출액을 5억 5천만 달러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최근 수년간 수출성과가 뚜렷한 품목에 집중하고, 임업인과 함께하는 수출정책을 추진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임산물 수출확대 중점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임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품목을 중점 지원한다. 감말랭이, 대추스낵, 조제밤 등 수출 증가세를 보이는 주요품목에 대해 베트남, 일본, 미국 등에서 집중 홍보판촉을 추진한다.   특히 대추의 경우 주산지인 충청북도 보은군을 수출특화지역으로 육성해 수출용 선별, 건조, 포장 시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는 등 품질 및 안전성 관리를 위한 수출일관시스템을 구축한다.  또한 문화상품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분재 수출확대를 위해 중국 루가오에 한국분재 안테나숍*을 개장하고 향후 대중국 분재수출의 전진기지로 육성한다. 둘째, 품목별 수출협의회와 수출선도조직 등 임업인이 중심이 되는 임산물 수출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기존 수출협의회 품목 이외에 대상 품목을 확대하여 수출이 유망한 산나물, 약용식물, 목공예품 등을 수출하는 업체들에게도 참여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의 임산물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출함으로써 임업인 소득 증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출선도조직을 기존 2개 업체에서 3개 업체로 확대한다.   셋째, 수출유망품목으로 발굴된 업체를 대상으로 ‘수출마중물 사업’을 추진해 수출초보기업의 해외시장 첫걸음을 지원한다.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해 단기소득임산물과 목재제품 등 2개 분야에서 각 4개 업체를 선발하고 수출용 상품디자인, 바이어 연결, 박람회 참가 등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또한 ‘임산물 수출 오케이(OK) 지원팀’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수출과정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수출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한다. 넷째, 임산물 주산지를 대상으로 육성하고 있는 수출특화지역이 지역의 명실상부한 수출거점이 되도록 기반을 구축한다. 수출특화지역의 수출업체와 생산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마케팅, 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한다.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작년에 임산물 수출은 5억 2천만 달러로 전년대비 20%가 증가했으며, 특히 지역경제에 영향이 큰 주요 소득임산물의 성장세가 뚜렷했다.”라면서 “올해도 1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이 여세를 몰아 임산물 수출정책을 적극 추진해 국내 임산물의 물가와 수급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임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06
  • 산림청, ‘선택과 집중’으로 임산물 수출 총력 지원
        산림청이 올해 임산물 수출액을 5억 5천만 달러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최근 수년간 수출성과가 뚜렷한 품목에 집중하고, 임업인과 함께하는 수출정책을 추진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임산물 수출확대 중점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임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품목을 중점 지원한다. 감말랭이, 대추스낵, 조제밤 등 수출 증가세를 보이는 주요품목에 대해 베트남, 일본, 미국 등에서 집중 홍보판촉을 추진한다. 특히 대추의 경우 주산지인 충청북도 보은군을 수출특화지역으로 육성해 수출용 선별, 건조, 포장 시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는 등 품질 및 안전성 관리를 위한 수출일관시스템을 구축한다. 또한 문화상품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분재 수출확대를 위해 중국 루가오에 한국분재 안테나숍*을 개장하고 향후 대중국 분재수출의 전진기지로 육성한다. 둘째, 품목별 수출협의회와 수출선도조직 등 임업인이 중심이 되는 임산물 수출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기존 수출협의회 품목 이외에 대상 품목을 확대하여 수출이 유망한 산나물, 약용식물, 목공예품 등을 수출하는 업체들에게도 참여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의 임산물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출함으로써 임업인 소득 증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출선도조직을 기존 2개 업체에서 3개 업체로 확대한다. 셋째, 수출유망품목으로 발굴된 업체를 대상으로 ‘수출마중물 사업’을 추진해 수출초보기업의 해외시장 첫걸음을 지원한다.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해 단기소득임산물과 목재제품 등 2개 분야에서 각 4개 업체를 선발하고 수출용 상품디자인, 바이어 연결, 박람회 참가 등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또한 ‘임산물 수출 오케이(OK) 지원팀’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수출과정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수출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한다. 넷째, 임산물 주산지를 대상으로 육성하고 있는 수출특화지역이 지역의 명실상부한 수출거점이 되도록 기반을 구축한다. 수출특화지역의 수출업체와 생산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마케팅, 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한다.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작년에 임산물 수출은 5억 2천만 달러로 전년대비 20%가 증가했으며, 특히 지역경제에 영향이 큰 주요 소득임산물의 성장세가 뚜렷했다.”라면서 “올해도 1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이 여세를 몰아 임산물 수출정책을 적극 추진해 국내 임산물의 물가와 수급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임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06
  • 산림청, 14일 서울 용산가족공원에서 제2회 목재문화페스티벌 성료
    2018년 10월 15일 (뉴스와이어)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4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용산가족공원 제2공원 일원에서 ‘제2회 목재문화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목재문화페스티벌은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목재제품의 사용을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는 제6회 목혼식과 함께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목공예품 만들기 체험, 목재 관련 퀴즈를 풀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아울러 영·유아를 위해 친환경 목재로 만든 놀이 공간인 ‘키즈존(나무상상놀이터)’과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의 성과와 취지를 알리기 위한 사진·영상 전시회도 마련되었다. 특히 메인 행사인 목혼식은 결혼 5주년을 기념하여 부부가 목재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서양 풍습에서 유래한 행사로 이날 20쌍의 부부가 참석했다. 앞서 산림청은 9월 30일까지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페이스북을 통해 참가 접수를 받았으며 신청자들의 사연을 검토해 프로포즈를 하지 못한 부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 등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올해 목재문화페스티벌은 청명한 가을 주말에 가족단위 시민들이 많이 찾는 용산가족공원에서 개최되는 만큼 아이를 동반한 가족 참가자들이 많았다. 산림청은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15
  • 도심 속에서 목재와 함께 가을을 즐기세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4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용산가족공원 제2공원 일원에서 ‘제2회 목재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재문화페스티벌은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목재제품의 사용을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는 제6회 목혼식과 함께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목공예품 만들기 체험, 목재 관련 퀴즈를 풀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영·유아를 위해 친환경 목재로 만든 놀이 공간인 ‘키즈존(나무상상놀이터)’과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의 성과와 취지를 알리기 위한 사진·영상 전시회도 마련된다. 특히, 메인 행사인 목혼식은 결혼 5주년을 기념하여 부부가 목재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서양 풍습에서 유래한 행사로 이날 20쌍의 부부가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 9월 30일까지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페이스북을 통해 참가 접수를 받았으며 신청자들의 사연을 검토해 프로포즈를 하지 못한 부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 등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올해 목재문화페스티벌은 청명한 가을 주말에 가족단위 시민들이 많이 찾는 용산가족공원에서 개최되는 만큼 아이를 동반한 가족 참가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산림청은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원수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심 속에서 목재를 느끼고, 체험하여 목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길 바란다.”라면서 “생활 속 목재이용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10
  • 동부양묘센터에 ‘수목관찰원’을 더하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학생들의 자연학습 교육을 위해 59종의 나무를 보유한 ‘수목관찰원’의 정비를 완료하고 지난 16일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목관찰원은 동부양묘센터내 위치하고 있어 인접해 있는 임업기계훈련원의 교육생(연간 22천명)이 주로 이용하였다. 이번 수목관찰원 정비는 테마가 있는 관찰원이 되기 위하여 역대 대통령 기념식수와 동일한 수종 11종으로 보완하여, 수종별로 담긴 사연과 의미를 되새기고 교육장으로서의 기능을 향상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자율적인 관찰원이 되기 위해 수목표찰에 QR code(Quick Response Code)를 도입하여 정보를 제공한다. 금년도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아 수목관찰원 개원행사에 지역 초등학생과 교사를 초청해 현장학습장의 의미를 더하기로 했다. 참여 : 신왕초등학교(강릉시 연곡면 소재) 학생 26명, 교사 10명 59종의 나무에 이름이 새겨진 수목 표찰을 학생들이 직접 달아주는 행사 외에도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 목공예체험행사와 목공예품 전시, 양묘센터 견학도 이뤄졌다.  개원행사에 참여한 신왕초등학교 관계자는 “가까운 거리에 다양한 나무를 관찰할 수 있는 ‘수목관찰원’이 있어서 학생들 체험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그동안 묘목만 생산하던 양묘센터가 수목관찰원의 역할을 더하여 묘목생산과 지역 학생들의 체험학습이 병행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11-17
  • “산림청 목재문화 한마당, 「제 3회 나무누리축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6. 6. 2 ∼ 6. 3일 양일간 금산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정보공유 및 목재인 교류를 위해 산림청 산하 협단체 및 전국 목재문화체험장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무누리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나무누리축제는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전제)가 주관하고, 금산군(군수 박동철)이 후원하여 2015년 개장·운영되고 있는 금산산림문화타운(남이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개최된다. 행사장에서는 관련 업체와 단체의 전시·홍보부스가 운영되고, 일반인이 참가하는 목공예품·목가구 제작, 목재체험프로그램 개발 등 경연이 진행되며 분야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일반 신청은 2016년 5월 31일까지 연장 접수받고 있으며 행사 당일 접수도 가능하니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와 관련 부서(문화사업팀, 02-3463-9632)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이전제 목재문화진흥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에 조성된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활성화와 일반인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목재체험프로그램을 공유하고 목재문화 관련 지자체, 협단체 및 업체들의 정보교류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5-27
  • 남부지방산림청, 무기계약직 규제개혁 워크숍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은 11월 27일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행복한 일터만들기를 위한 워크숍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위해 산림교육체험프로그램(목공예품 만들기, 숲체험활동), 타 기관 체험프로그램(도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였다.  특히, 산림청의 규제개혁 정책방향 이해와 산림분야 규제개혁 추진성과 홍보 등 규제개혁의 필요성에 대해 공유의 시간 갖고 현장지원센터 활동 강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다짐했다.  남부지방산림청 김위동 기획운영팀장은 “직원들과의 워크숍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의 시간이 꾸준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특임관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11-30
  • 金珉中 記者의 탐방인터뷰- 서울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 조종흡 소장은 충남 보령 태생으로 홍천국유림관리소를 첫 근무지로 시작하여 원주국유림관리소,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청 감사담당관실,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산림청 산지정책과와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을 거쳐 2008년 10월 1일자로 서울국유림관리소장으로 취임하였다. 부인 김정숙씨와 2녀를 두고 있으며, 항상 “기본을 지키자”라는 마음을 실천하기 위하여 공무원으로써의 기본, 국민과의 약속, 국민으로써의 기초질서를 지키고, 하루를 뒤돌아 볼 때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직원들에게 다짐했다.     ◉ 서울 국유림관리소의 일반현황은? 서울국유림관리소는 1912년 경성산림보호구를 설치하면서 그 역사가 시작되었으며, 서울영림서 서울보호구를 거쳐 1999년 의정부국유림관리소를 흡수통합 함으로써 현재 서울국유림관리소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관할구역은 서울, 인천, 경기북부지역의 46개 시․군․구 24,566ha의 면적을 관리(임야 8,623필지, 토지 1,082필지) 하고 있고, 그 재산가액은 2조 5천억원에 달한다. 한편 서울시 성북구 상월곡동 산7-4호에 청사신축(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500평) 추진중에 있으며 내년(2009년)에 준공 예정에 있다.   ◉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수요사업 추진 현황 ☞ 북악산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하여 북악산 도시숲 조성사업은 숲가꾸기, 생태복원, 숲유치원 조성을 통하여 시민들이 자연체험, 산림환경교육(저탄소 녹색성장) 및 보건휴양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도시모델 숲 조성을 목적으로 서울 북악산 일대 49ha에 조성중인 사업이다. 조성되는 도시 숲에는 순환등산로 3.5km가 개설되고, 등산로 주변에 야생화길(야생초화류 30종)을 조성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산수유나무 등 교목 및 관목류 약 1,000주와 은방울꽃 등 초화류 10,100주를 식재하여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의 한 가운데 가장 쾌적하고 가장 아름다운 모습의 도시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숲속유치원을 조성하여 숲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하여 경관과 생태를 고려한 생태 체험장, 곤충아파트, 나무그늘쉼터, 숲 해설판, 나무이름표 등을 설치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한 유아교육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산림․환경․숲 유치원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지역주민들과 여러 차례의 현장토론과 주민설명회를 거쳐 북악산 도시 숲의 설계를 완성하였으며, 2008년 8월 1일 착공을 시작하여 금년 11월 중 완공을 기다리고 있다.   ☞ 와이어로프를 이용한 골막이댐 사방공사에 대하여 토사 및 유목의 고정․유출 방지로 유역 내 재해예방기능을 극대화 하고자 계류형태에 알맞은 와이어로프를 이용한 골막이댐 시공공사는 우리 서울국유림관리소와 북부지방 산림청이 지난 6월 18일에 특허등록을 마친 신기술이다. 『와이어 로프를 이용한 소형골막이 사방댐』은 기존의 사방댐이 폭 30~40m의 대규모 하천에 설치되던 것과는 달리 침식이나 산사태가 우려되는 폭 5~20m의 소규모 산간계곡 상단이나 소하천에 설치됨으로써 기존에 설치된 사방댐에 보완적 기능을 수행하고 자칫 대형화될 수 있는 홍수피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능을 한다. 특히, 소형 골막이 사방댐은 가로막이를 철재 와이어로프를 사용하고 이를 탄성이 있는 코일스프링으로 댐 본체와 연결함으로써 토석과 유목의 충격을 흡수하는 것은 물론 사방댐의 변형이나 파손시에도 수리 및 교체가 훨씬 용이하도록 했다. 또한 시공비용이나 공사기간에 있어서도 기존의 사방댐이 2~3억원의 예산을 들여 3개월의 공사기간이 소요됐으나 소형 골막이 사방댐은 2천만원~1억원 정도의 적은 비용으로 1~2개월 내에 신속히 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소형 골막이 사방댐은 시설물의 규모가 작아 상대적으로 주변 산림의 훼손이 적고, 사방댐의 외관을 기존의 콘크리트에서 목재로 마감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효과도 고려했다.   ☞ 시민과 함께하는 각종 행사를 한다는데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는 도시숲(국민의 숲)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그 대표적인 것이 고대산 임도체험행사와 청량산 숲가꾸기 행사이다. 우선 고대산 임도체험행사는 올해로 6회째 맞는 행사로써 민․관․군이 하나가 되어 우리 숲과 나무와 산을 알아가고 경험해 보는 행사이다. 매년 200~300여명의 지역주민, 학생, 군인, 지자체 공무원,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석하여 3km 정도의 고대산 임도를 걸으면서 임업기계장비 실연, 산불진화차 시연, 우리나무 바로알기, 나무종류 알아보기, 목공예품 만들기, 통나무 자르기등을 직접 손으로, 몸으로 체험 해 볼 수 있는 행사로서 서울국유림관리소 직원들도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고 참여하는 시민과 학생들의 호응도 매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음으로 올 10월 25일(토)에 있었던 『2008 푸른 청량산 가꾸기 행사』는 우리 서울국유림관리소와 (주)삼천리 그리고 인천다비다원의 명심원․동심원과 서울국유림관리소의 공동주최로 20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참여로 도심속 가을 숲길 2㎞코스를 걷는 행사였다. 행사시작을 알리는 명심원(13명) 난타팀의 힘찬 북소리 공연과 함께 숲속 웰빙체조 따라하기, 산림문화작품 관람, 추억의 플로라이드 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숲속 문화행사도 함께 개최되어 가족 간의 가을 추억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 산림보호시민연대와 보호협약 체결에 대하여 2007. 4. 19 산림보호시민연대와 협약을 체결하여 그간 활동 사항으로는 2007. 4. 29 산불예방 공동 캠페인(수락산)과 산지 정화 및 산림보호 공동 캠페인(수락산), 산림보호시민연대 회의, 산불예방을 위한 공동회의, 산불예방 홍보를 위한 공동 캠페인(관악산),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공동 대책 회의, 산불예방캠페인 및 산림정화활동 공동 실시(관악산), 산불예방을 위한 공동회의, 제6회고대산 산림체험행사 참석 등이다. 또한 2008년 가을철 활동 계획으로는 개별단체별로 산불예방캠페인 전개하고 11.15 서울국유림관리소와 공동 산불예방캠페인 및 산불방지 100만인 시민서명운동을 할 계획이다.   ☞ 남산 참나무시들음병 긴급방제 사업에 대하여 남산은 서울시 중구(회현․예장․장충동), 용산구(후암․이태원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1940. 3.12(최초), 1984.9.22(남산도시자연공원)공원 결정고시 되었으며 공원면적은 296ha(산림청 소관 국유림 74필 183ha)이다. 산림현황으로는 소나무, 잣나무, 메타세콰이어 등 침엽수(23.4%)와 신갈나무, 아카시나무, 팥배나무, 산벗나무, 현사시 등 활엽수(76.6%)이다. 지난 9.2일 서울 남산공원(남측 순환로)지역에서 예찰되어서 서울시와 공동으로 방제 추진하였다. ‘04년 가을에 참나무 시들음병이 처음 발견되어 2005년부터 방제를 추진하였으며 남산은 상징성이 높은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벌채는 최대한 지양하고, 다양한 방제방법을 동원하여 방제하였다. 긴급 방제조치로는 참나무 군락지 36ha (9.23~ 9.25) 피해목 정밀조사하였으며 피해심․중목에 대하여는 수간주사 (9.22~ 9.30)와 고사목 및 피해 극심하여 소생불가능목은 벌채 반출 (11월 중순 이후) 하기로 하였다. ‘09년 방제계획으로는 ‘09년 우화시기전 끈끈이패드 부착 및 망 덮기(4월 중순)와 지상 약제살포(메프유제)는 우화기 5일 간격으로 5회 살포 등 다양한 방제방법 동원하여 확산에 주력한다.   ☞ 남산 도시숲 가꾸기에 대하여 서울 남산공원 25ha 을 생태․환경적으로 불안정한 도시지역 숲에 대한 적정한 숲가꾸기를 통하여 탄소흡수량 증대 및 생태적 건강성 증대를 유도하고 자연을 도시속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숲의 모델 조성을 목적으로 숲가꾸기(솎아베기, 가지치기, 산물수집)를 한다. 규제개혁에 대하여 현 정부에 들어서 친시장적인 정책이 중시되고 정부의 각종 규제를 완화하거나 개혁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도 규제개혁을 전담하는 부서가 만들어져(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분야 규제는 지난 98년부터 기존 규제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개혁을 추진하여 왔지만 산림의 보호와 보전을 위하여 실질적으로 수요자 관점에서의 개혁이 이루어지지는 못하였다. 이에 산림행정의 최 일선 기관이자 민원접점기관인 국유림관리소, 특히나 산림청에서 가장 많은 민원인이 존재하고 서울과 수도권지역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는 우리 국유림관리소에서 이러한 산림행정규제를 완화하고 개혁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008년 10월 현재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 논의 중인 규제개혁 대상은 총 9가지로써 산림조합과 일반법인과의 차별화에 따른 근거법령 마련, 국유임산물 매각서류 간소화, 국유재산 용도폐지 권한 완화, 임산물 굴․채취 허가를 신고사항으로 변경, 복구비 예치규정 간소화, 불 놓기 허가신청의 일원화, 산림관련 인허가 사전 상담제 운영, 공동산림사업 협약체결 권한 하향 위임, 대부지장목 매각 단가고시 및 가격공개, 이 중 “국유재산 용도폐지 권한 완화”와 “대부지장목 매각 단가고시 및 가격공개” 부분은 이미 상급기관의 회의를 거쳐 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되고 있는 단계에 있다. 특히 인허가 사전상담제의 경우, 민원인들이 국유림의 대부(사용허가)신청시 구비서류를 갖추기 위한 설계비용 지불 등의 불필요한 노력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대부(사용허가) 금지여부를 확인해 보는 “국유림 대부(사용허가) 사전확인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금 논의 되고 있는 이러한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현장에서 업무를 추진하면서 수요자 중심의 산림행정을 구현하고 불필요한 규제를 개혁하는데 앞장설 것이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08-11-14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교육원 ‘생활목공과정’ 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공무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1기 생활목공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목재를 활용한 우드카빙, 생활목공예품, 서각공예에 대하여 안전교육부터 기초기술 습득, 목공예 제작실습 등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제작하는 생활목공예품은 볶음숟가락, 수납협탁, 서각작품이며, 처음 목공을 접하는 초보자부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2기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 신청기간은 8월 1일부터 10일까지로, 산림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탄소중립 실현과 목재이용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교육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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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교육원
    2024-04-25
  • 산림교육원, ‘생활목공과정’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시혜)은 10월31일부터 11월4일까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3기 생활목공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생활목공과정은 이론 강의부터 목공용 공구 실습, 수납협탁 등 생활 목공예품 제작, 서각공예 실습까지 목공예에 대한 기초기술을 습득하고 목공예 등 제작을 체험하는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론 강의에서는 목재문화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목재제품과 관련된 불합리한 규제혁신 사례 중심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으로 운영하였다. 이시혜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목공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어, 내년에는 일반인 대상의 교육생을 확대하여 목공예체험을 통한 건전한 목재이용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2-11-10
  • 순천국유림관리소,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3일 전남 고흥군 대서면 안남리 일원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첫 나무심기 행사’ 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해서 순천국유림관리소, 고흥군·고흥군산림조합 관계자 및국유림영림단 등 48명이 참석한 가운데황칠나무1,500 그루를 심었다.   전남 고흥은 황칠나무가 생육하기에 적당한 기후와 지리적 이점을 지니고있으며, 황칠나무는 한국 특산종으로 전라도, 경상남도 및 제주도에 분포한다.   황칠나무 수액은 목공예품의 표면을 칠하는 도료용으로 쓰이고, 잎과 뿌리는 약용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으며, 금번 나무심기를 포함한 조림사업은탄소중립의 목표달성을 위한 탄소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기반 구축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순차적으로 관내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03
  • 국립산림과학원, 제 1 회 「목재에 가치를 입히다」 포럼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3월 20일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국산 목재의 우수한 가공기술을 발전시키고, 도시 목질화와 도시재생 등 인문학적 연구와 통합을 통해 사회적,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목재에 가치를 입히다’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에 개최된 ‘목재에 가치를 입히다’포럼에서는 ‘목재로 디자인하는 도시’와 ‘국산재 활엽수의 이용’에 대한 주제 발표와 참가자들의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친환경 재료로서 목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목재에 대한 재질·유통·소비 등 정보의 제공, 자원순환경제의 요소로서 목재의 사회적, 문화적인 가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방안이 모색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목재 관련 전문가 김명석 교수(KAIST)는 ‘목재로 디자인하는 도시(Urban woodism city)’라는 주제로 도시화가 진전되고 콘크리트 문화가 지배하는 현대사회에서 인간성을 회복하는 방안으로 목재를 활용하여 감성완충공간을 연출하는 디자인 방법을 발표하였다. 또한 우리나라에 분포하는 다양한 종류의 낙엽성 참나무류와 상록성 참나무류 등 활엽수를 활용하여 잠재적 부가가치가 높은 소재 및 용도 개발을 통한 목재산업 활성화 방안도 모색되고 있다. 강호양 교수(충남대)는 ‘국산재 활엽수의 이용’이라는 주제를 통해 원목생산비가 높은 국산재는 고부가 제품을 만드는 방식으로 고급화하여 활로를 모색해야 하며, 산지별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를 이용해 지역별 향토 특산 목공예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발표하였다. 더불어 활엽수 건조는 어려우므로 건조기술의 발전이 필요하고 소경목 가공은 인력이 많이 필요하므로 공방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제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포럼 참가자들은 목재의 이용을 촉진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포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그리고 포럼의 지속적인 활동과 역할을 기대하며 참가를 약속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목재의 이용가치 증진을 위하여 본 포럼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목재의 사회문화적 가치 증진을 위한 목재 이용 관련 연구를 추진하고 목재 문화 확산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3-20
  • 한국임업진흥원, <Wood Fair 2018> 성료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2일(수) “목재는 미래세대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3일간 진행된 Wood Fair 2018이 막을 내렸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Wood Fair 2018은 목재산업분야 최대의 문화·전시·체험 행사로 목재정책 홍보 및 목재산업계 정보 공유, 목조건축·목공예품의 전시를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Wood Fair 2018에서는 세미나와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했는데, 목공 체험 프로그램에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들과 지체 장애우들이 참여하고 부대행사로 개최된 ‘목재산업 창업경진대회’ 최종평가에 한국임업진흥원 국민참여혁신단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는 등 국민참여가 활발했다. 구길본 원장은 “국민 참여로 더욱 풍성한 Wood Fair 2018이 된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목재산업계의 활성화와 혁신 성장을 위해 힘쓰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8-24
  • 한국임업진흥원, 「2018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참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0일(화)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이하 목재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 미래세대의 희망’을 주제로 목재 이용의 국민 참여 확대 및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된다. 목재산업분야 최대의 문화·전시·체험 행사로 목재정책 홍보, 목재산업 정보, 원목생산, 목조건축, 목공예품 등의 전시와 세미나,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목재산업박람회 주관기관으로 목재관련 제도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혁신적인 수출유망 목재제품 전시, 안전한 목재제품의 유통을 위한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목재산업의 제조기술 혁신과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목재제품 신기술 지정제도 등 목재제품의 이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하여 목재산업체와 관람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드릴 수 있는 계기”라며, “혁신적인 목재제품 및 목재산업의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친환경적인 목재이용 촉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8-21
  • Wood Fair 2018, 목재는 미래세대의 희망!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다음달 8월 20일(월)부터 22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Wood Fair 2018’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 개최되는 <Wood Fair>는 친환경 산업 전주기에 대한 주제관을 운영하여 참가업체에는 비즈니스와 홍보 기회를, 참관객에게는 다양한 콘텐츠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2018년에는 세계목조건축대회(WCTE)와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참가업체의 통번역 서비스를 지원하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국제박람회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목재산업분야 최대의 문화·전시·체험 행사로 목재정책 홍보, 목재산업 정보, 원목생산, 목조건축, 목공예품 및 가구 등의 전시와 세미나, 목재이용 경진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뤄질 계획이다. 주관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참가업체의 사전모집에 이어 목재 및 관련 사업분야(생산, 가공, 목재제품, 생활리빙, 인테리어, 전통, 공예, 건축, 문화, 교육, 의료 등)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7월 20일까지 모집한다. 구길본 원장은 “Wood Fair 2018을 통해 목재자원을 이용하는 다양한 산업분야의 도약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7-11
  • Wood Fair 2018, 자연에서 미래를 탐색하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다가오는 8월 20일(월)부터 22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Wood Fair 2018’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 개최되는 <Wood Fair>는 친환경 산업 전주기에 대한 주제관을 운영하여 참가업체에는 비즈니스와 홍보 기회를, 참관객에게는 다양한 콘텐츠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2018년에는 세계목조건축대회(WCTE)와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참가업체의 통번역 서비스를 지원하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국제박람회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목재산업분야 최대의 문화·전시·체험 행사로 목재정책 홍보, 목재산업 정보, 원목생산, 목조건축, 목공예품 및 가구 등의 전시와 세미나, 목재이용 경진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뤄질 계획이다. 주관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7월 20일까지 목재 및 관련 사업분야(생산, 가공, 목재제품, 생활리빙, 인테리어, 전통, 공예, 건축, 문화, 교육, 의료 등)의 참가신청을 받아 주제관을 구성한다. 구길본 원장은 “Wood Fair 2018을 통해 목재자원을 이용하는 다양한 산업분야의 도약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6-25
  • 청소년 대상「 제1기, 숲 체험 교육 」실시 !
    산림청 산림교육원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17일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소재 어람중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광릉 숲에서 「제1기,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숲 체험 교육과정」은 2기로 나누어 연인원 50명을 대상으로 교육할 계획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실시하며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감정조절 및 정서순화를 위하여 숲 체험 프로그램(숲에서 명상하기, 나무와 소통하기, 오감을 깨우기, 목공예품만들기, 나무이름 맞추기 등) 을 15:00까지 운영한다. 청소년들이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온몸으로 숲을 느끼면서 긍정적인 마음과 심리적 안정을 되찾아 타인에 대한 배려와 협동심을 키우고,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진로탐색 및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소통하면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키워가는 장소가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들과 함께하는「숲 체험 교육」을 확대 운영 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8-05-15
  • (인터뷰) 나무가 꿈꾸는 세상, 우드토피아 대표 황기준
                        중, 고등 학생 시절 국사책을 세 페이지 정도 넘기면 늘 등장하는 고대의 유물이 재탄생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지난 5월 7-8일 용인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나무누리축제’의 목공예품 제작(목선반) 분야에 참가한 우드토피아 대표 황기준씨의 작품이었다. 어릴 적 공부했던 것이라 반갑기도 하고 만든 이유가 궁금해 인터뷰를 요청했다. Q. 우드터닝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우드터닝이란 목선반을 이용한 목공의 한 분야입니다. 원형 목기를 제작하는 기계로 물레와 같이 돌아가는 나무를 깎아 내는 기술이죠. 기존의 목공에서는 장비나 공간 등이 많이 필요하지만 터닝 같은 경우는 보시는 것처럼 작업 공간이 작아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어요. Q. 하고 계신 일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저는 7년 정도 목공 까페인 우드토피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54기, 약 400명 정도가 펜터닝 기술을 이용한 우드펜 제작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우드토피아는 현재, 취미반과 창업을 위한 전문가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중등 아이들 방과후 교실등에도 직접 장비를 들고 가 체험교실을 열고 있습니다. 중학생들의 중간·기말 시험 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체험 시간을 제공하기도 하고, 목공예 직업체험교실도 열곤 합니다. 작년에는 인천의 ‘당하중학교’ 학생 20명이 직접 공방에 방문하여 샤프와 만년필을 만드는 과정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Q. 현재 만들고 계신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이 작품은 고대 유물인 빗살무늬 토기에서 모티브를 얻는 것인데요, 빗살무늬토기는 선사시대에 주방에서 여인들이 사용했을 것이라 추측되는 유물이잖아요. 그래서 선의 부분에서 나타나는 여성스러움을 이 빗살무늬 토기에 담으려 합니다. 아, 빗살무늬 목기가 되겠군요(웃음). 사용하는 나무는 모두 국산나무입니다. 밝은 쪽은 소나무고, 어두운 쪽은 호두나무입니다. 무늬를 구상한 후, 나무를 하나하나 자르고 집성한 다음 깎아내는 거죠. 패턴을 하나하나 연결하기 위해서 꽤 오랜 시간 고민을 했습니다. 그의 책상 위에 올려진 스케치에서 선조들의 미적 감각을 담아내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한 흔적이 고스란이 적혀있었다. 만약 선사시대에도 장터가 있었다면 여인들이 갖고 싶은 주방용품 1순위가 아니었을까 상상해보았다. 작품을 통해 역사를 잇는 역할까지 감당하는 대표님에게 박수를 보낸다.    
    • 산림산업
    2015-05-08
  • ”나무는 즐겁다, wood 樂” 나무누리축제 열려
                            지난 5월 7일부터 1박 2일간 용인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는 즐겁다, wood 樂’이라는 주제로 ‘제2회 나무누리축제’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강호양)가 주관하고 용인시가 후원하며, 목재 전문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과 민간단체도 참여하는 현대 목재문화의 새로운 장이 되었다.     첫 날 개회식에 신원섭 산림청장과 정찬민 용인시장, 강호양 목재문화진흥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사 및 격려사를 전했고, 이 외에도 여러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산림청에서 계획 중인 사업을 소개하며 축제에 참여한 이들에게 “이 곳에서 목재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 목조문화 발전의 주연이 되기를 바란다”고 부탁하였다.    주요행사로 3개 분야(목재체험프로그램, 개발 목가구 제작(생활소품), 목공예품 제작) 경연대회가 열렸고, 목재문화정책 소개, 목재문화체험장 홍보(9개 시·군), 홍보친환경 목재 놀이터 설치, 목재체험행사 및 전시회, 체인소(chain-saw)제작  시연 등 다양한 부스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앞으로 나무누리 축제가 활성화되어 목재 전문 기업과 목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손길을 통해 심미적 목공예품, 실용적 목가구, 창의적 목교구들이 탄생하여 모든 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산림산업
    2015-05-08
  • 국내 최대규모의 목재산업전문 박람회 성황리 종료
    생활 속의 목재를 즐길 수 있는 ‘목재산업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지난 12월 4일 개막했다. 목재산업박람회(Wood Fair)는 대한민국 목재 및 목공관련 대표전시회로 관련 산업의 최신 정보 공유와 더불어 친환경 목재 이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생활 속의 목재문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전시회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회장 이경호)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목재유통센터, 한국임업진흥원 등 100여 목재관련 기업 및 단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4회 ‘2014 목재산업박람회’가 열렸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목재의 가치를 보다’란 주제로 친환경적 목재이용을 늘리고 생활 속의 목재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박람회는 목재공급(원목, 운송, 수입, 유통), 목재가공(제재, 칩, 합판, 펠릿, 목공공구, 페인트 등), 국산목조주택자재, 생활가구(원목가구, DIY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목공예품, 기타 목재제품(장난감, 교구, 악기, 캠핑용품 등), 목공교육 및 체험장 등이 전시되었다. 12월 4일 개막식에는 산림청 신원섭 청장, 국립산림과학원 윤영균 원장,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이경호 회장,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 등이 참여한 테이프 커팅식이 이어졌다. 가족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우드펜(wood pen) 만들기,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목재 DIY체험행사 등 여러 체험이벤트들과 ‘목재의 날’ 행사를 비롯해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시상식과 목재산업 전문세미나도 이어졌다. 남송희 산림청 목재생산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친환경적 목재사용이 늘고 목재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4 목재산업박람회’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누리집(www.woodfai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2014-12-05

산림복지 검색결과

  •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 7~8월 두 달간 휴관일도 문 열어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경북 산림과학박물관은 인근 도산서원, 청량산 도립공원과 인접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자연생태교육과 역사체험의 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휴가철이면 가족과 단체 관람객의 산림문화체험학습장 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 숙박도 가능해 지역의 생태, 역사관광의 새로운 산림휴양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하계휴가 특별운영 기간에는 ‘경북의 산 사진전’과 개관 이후 수집한 유물 중 고가구, 목공예품 등 200여점을 엄선한 ‘옛 공예품 전시회’도 연다. 이 기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경북의 명산인 주왕산, 소백산, 일월산, 청량산 등 경북 명산의 진경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고 전통예술인 목공예품과 고가구를 통해 옛 사람들의 산림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기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장은 “휴가철과 여름방학을 맞아 휴관 없는 박물관 운영으로 보다 많은 관람객이 산림과학박물관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간 중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7-02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개관 1년, 이용객 7만 명 넘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해 3월 개관한 산림복합체험센터(경기도 가평) 이용객이 7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숲에서 즐기는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휴양서비스에 디지털 과학기술을 접목해 만든 체험시설이다. 경기도 가평군 유명산자연휴양림 내에 자리 잡은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총 면적 996㎡에 3동 6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관에는 영유아가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국산 목재와 숲의 부산물을 활용한 목재놀이터,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아이글라이더와 자전거 여행시설, 바다 속 여행을 도와주는 증강현실 체험시설 등이 있다. 제2관은 숲에 대해 배우는 영상관, 4개면이 하나의 영상으로 이어지는 미디어파사드 시설이 있어 아이들의 교육에 이용되고 있다. 제3관에는 국산 목재에 대한 정보와 다양한 활용에 대해 배우고 직접 목공예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과 숲속 도서관이 있다. 산림복합체험센터는 다양한 체험 및 교육 시설을 갖추어 개관 이후 이용객이 1일 평균 200명 이상, 현재까지 약 7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어린이들에 대한 숲 교육을 강화하고 안전한 국산목재를 사용한 시설을 구비하여  유아·초등 교육기관 등에서도 즐겨 찾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가 국민들의 관심으로 산림교육과 숲 체험의 중심 시설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숲 체험과 숲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는 국립자연휴양림 휴관일인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단체는 예약제이므로 사전에 전화문의(전화번호 031-585-6180) 해야 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1-07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과 체험이 함께하는 휴양림 8곳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가족과 함께 휴양과 체험을 동시에 즐기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8곳을 선정했다고 11월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자연휴양림은 국유림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휴양림 8개소이다. 금강산, 한라산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삼신산(三神山)인 지리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지리산자연휴양림(경남 함양)은 ‘한지공예’로 이름이 나 있다.   전통방식 그대로 재현하는 한지 뜨기 체험에서부터 한지액자, 한지인형, 한지신발 등 우리나라 전통 종이인 한지를 이용해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산림전문가들과 함께 지리산둘레길을 걸으며 지리산의 생태와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체험도 있다. 노거수에 해당하는 원시림이 사계절 뚜렷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고 높은 해발고도 차이로 시시각각 다른 풍경을 자아내기 때문에 오감만족 체험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의: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 ☏ 055-963-8133 바닷가에 위치한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에서는 지역의 특색을 고스란히 담은 ‘삼색 건강 소금 만들기’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부안의 특산품인 천일염에 뽕잎, 함초, 울금을 갈아 넣어 색깔은 예쁘고 몸에는 좋은 소금을 만드는 체험이다. 이곳은 울창한 국유림과 푸른 서해바다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이다. 주변으로 채석강, 격포항, 모항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즐비해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문의: 국립변산자연휴양림, ☏ 063-571-9977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와 빽빽한 편백나무로 건강한 향기가 가득한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천연 아로마 테라피’와 ‘편백 건강 베개 만들기’ 를 체험할 수 있다. ‘천연 아로마 테라피’는 편백목재가 사방을 둘러싼 체험실에서 천연재료를 훈증해 나오는 열과 수분으로 찜질을 즐기는 체험으로 청 장년층이 즐겨 참여하고 있다. 반팔 티셔츠 등 간소복을 지참해 환복하고 참여하는 것이 찜질 효과를 증대시키는 방법이다. 편백 베개 만들기는 국내산 편백나무 볼을 커버에 넣어 베개를 만드는 체험으로, 완성품은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디자인과 품질을 자랑한다. 문의: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 061-394-5523 관광의 도시 경북 문경의 관광 8경, 그 중심부에 대야산자연휴양림이 있다. 문경은 조선 초 분청사기 및 백자 도요지가 많이 분포되어 있는 곳으로 휴양림에서도 이러한 지리적 역사적 특징을 반영해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개발·운영 중이다. 초벌한 도자기에 알록달록한 색과 그림을 입히고 유약을 발라 가마에 굽으면 나만의 독특한 도자기가 탄생한다. 유약 및 가마굽기 작업은 안전을 위해 산림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완성된 도자기는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다기세트, 식기세트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의 그림 디자인과 작업을 직접 할 수 있어 성인들에게 큰 인기가 있다. 그림을 특수한 종이에 그린 후 머그잔에 부착해 도색하는 간단한 체험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기도 좋다. 문의: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 051-571-7181 한국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불영계곡 상류에 통고산자연휴양림이 있다. 수려한 자연환경 덕분에 오롯이 자연을 즐기려는 이용객들이 많은 곳이다. ‘야생화 화분 만들기’(봄), ‘민물고기 맨손잡기’(여름), ‘뗏목타기’(가을), ‘썰매타기’(겨울) 등 이곳의 주변 환경을 이용한 4계절 체험을 운영 중이다. 지금은 가을철 체험인 ‘뗏목타기’를 진행하고 있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나무로 엮은 뗏목을 타고 유유자적 즐기는 체험으로 산림교육전문가가 함께해 계곡생태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이 적극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체험을 위해서는 미리 휴양림으로 전화문의를 하는 것이 좋다. 문의: 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 ☏ 054-783-3167 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도 춘천)은 ‘산림레포츠’로 특화된 곳이다. 야외 인공암벽장에, 디지털실내암벽장 등 다양한 레포츠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실내외 암벽장을 오르는 클라이밍 체험, 로프를 연결해 숲을 비행하는 날다람쥐 체험, 높은 시설물에서 낙하하는 고공점프 체험 등 다양한 레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문 강사가 함께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시설을 이용한 산림레포츠뿐만 아니라 본인의 신체를 이용해 체력에 맞게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노르딕 워킹 체험도 인기가 많다. 노르딕 워킹은 신체의 움직임을 인지하며 빠르지 않게 산길을 걷는 운동이다. 심장과 무릎 등 신체의 각 관절에 오는 부담이 다른 운동에 비해 30∼50% 정도 적어 무리한 운동이 어려운 이들도 참가할 수 있다. 문의: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 033-243-9261 경기도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에는 산림휴양과 디지털과학 기술이 복합된 신개념 체험장, 산림복합체험센터가 있다.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아이글라이더와 자전거로 국립자연휴양림 여행을 즐길 수 있고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 바다·사막·북극 등 실제 가기 힘든 오지를 여행할 수 있다. 미디어파사드 시설도 있어 국립자연휴양림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 센터 내에는 목재문화체험장도 있어 국산 편백목재를 이용해 서랍장, 연필꽂이 등 목공예품 만들기를 할 수 있다. 또한 대규모 자생식물원이 조성되어 있어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식물과 숲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휴양림 곳곳에 숲생태에 대한 큐알(QR)코드가 게시되어 있어 핸드폰을 이용해 스스로 숲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문의: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 031-589-5487 필리핀, 라오스 등 아세안 10개국의 건축양식을 따라 휴양시설을 조성한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도 양주)의 체험프로그램은 아주 이국적인 특색을 자랑한다. 현지인 문화해설사가 아세안 국가의 문화와 역사 등을 직접 소개하는 ‘아세안 10개국 투어’가 상시 진행되고 있고, 베트남, 태국 등의 전통의상이 구비되어 있어 독특한 의상을 입고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나무로 만든 기구를 활용해 인도네시아 전통 놀이인 발랍바키약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문의: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 031-871-2796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의 수려한 숲에서 심신의 스트레스를 없애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숲 체험을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은 지역의 지리, 문화, 역사 등을 반영한 유익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수한 국유림 숲속휴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 및 공식블로그(blog.naver.com/huyangforyou)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1-20
  • “올 추석은 가족들과 산림복지시설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한가위 문화여행주간(9월 22∼26일) 동안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과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경북 칠곡, 전남 장성),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대관령)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국내여행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국정과제 이행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경북 영주시 봉현면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에서는 해당기간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한가위 가족 화합 힐링숲’ 프로그램을 운영, 산림치유와 더불어 야간 전통놀이프로그램 및 무료 치유장비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 국립숲체원(횡성, 칠곡, 장성) 국가에서 조성한 첫 번째 숲체원(산림복지전문시설)인 국립횡성숲체원에서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지 소원 등 만들기,  행복트리 소원 빌기, 전통놀이 체험, 목공예품 전시회, 숲속편백놀이터 등 다양한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편백나무 숲이 유명한 국립장성숲체원 치유의숲에서는 ‘굿바이 명절스트레스’ 이벤트를 진행, 숲 속 명상과 편백 숲길체험 등의 산림복지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국립칠곡숲체원에서도 수변데크를 활용한 가족친화 숲 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고리던지기, 제기차기, 죽방울 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기회를 마련한다. ◆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대관령) 100년 된 금강송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는 시원한 금강소나무 숲길과 데크로드를 무료 개방한다. 특히 수도권에서 접근이 쉬운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는 치유장비체험과 가족과 함께하는 치유 숲길 산책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내달 1∼13일에는 명절 후 지친 주부들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증후군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 국내 첫 국립 수목장림인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는 내방가족 지원을 위해 원내 셔틀버스 운영하고,  ‘가족나무 가꾸기 무료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처럼 한가위를 맞아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할 국민들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을 참고하거나 국립산림치유원(054-639-3400), 국립장성숲체원(061-399-1800), 국립칠곡숲체원(054-977-8774), 국립횡성숲체원(033-340-6302) 등 해당 산림복지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산림복지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울창한 숲이 있는 산림복지시설에서 가족들과 편안하고 행복한 추석연휴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9-19
  • 함양군, '송전산골마을축제' 개최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2015년 송전산골마을축제'가 10일 함양군 휴천면 송전마을에서 열린다. 송전마을은 첩첩산중 문명의 뒤편 호롱불 아래서 다듬이소리만 또랑또랑 들리던 심심산골로 때 묻지 않은 자연 속에서 '뚤레뚤레' 걸으며 다양한 산골마을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관광객에게 이번 축제는 그야말로 '딱'이다. 송전산골마을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휴천면과 지리산관광개발조합 등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가족과 함께 가을 속으로 뚤레뚤레 걷기'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지리산둘레길 송전마을의 때 묻지 않은 자연 속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걷기행사다. (사)숲길에서 주관하는 '지리산둘레길 걷기'에 예약을 하면 오전 10시 마천면 금계마을에서 출발해 서암정사, 벽송사를 통과(약 3시간 코스)하는 트레킹을 즐길 수 있으며 덤으로 지리산 자락의 아름다운 가을단풍까지 만끽할 수 있다. 단 출발지가 마천이어서 축제장하고 떨어져 있기때문에 홈페이지(www.trail.or.kr)를 통해 예약을 하는 게 좋다. 인원제한은 없다. 또한 모노레일을 타고 해발 700고지 산양삼 현장견학과 반달곰 관람, 독바위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지리산 절경을 조망할 수 있다. 특별행사로 (주)용유담이야기에서 주관하는 그림 그리기대회가 열리며 초등학생 자녀가 있다면 전화(055-963-8666)로 예약 후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특히 다른 축제장에서는 보기 드문 프로그램은 80대 주민 15명이 밤낮을 연습해 준비한 다듬이소리 공연과 '다함께 돌자 동네한바퀴' 프로그램과 밤하늘 별보며 산길걷기다. 축제참가자들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식없이 살던 노부부가 세상을 떠나면서 동네에 희사한 땅 7000㎡(약 2000평)이 지금은 소중한 마을 공동체문화를 이루는 바탕이 된 사연, 공동으로 김매고 농사짓고 농한기엔 오순도순 마을회관에서 다함께 밥먹으며 겨울을 보내는 아름답고도 인간다운 삶을 듣게 된다. 이외에도 축제 먹거리장터에서는 가마솥밥·누렁호박전 등 전통 먹거리를 맛볼 수 있고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선 오미자·산양삼·당귀·된장·고추장·매실엑기스·조청·산나물·호두·목공예품 등 심심산골서 생산되는 깨끗하고 질좋으 다양한 농·특산물을 싼 가격에 살 수 있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가마솥을 걸어놓고 장작불로 지은 고슬고슬 가마솥밥에 역시 가마솥에 끓여낸 시래깃국은 시골정취를 만끽하려는 방문객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토속음식 선물이 될 전망이다. 행사문의는 전화(055-960-5432)로 하면 된다. 휴천면 관계자는 "발 디딜 곳도 없을 것 같은 가파른 언덕에 매달리듯 하여 비바람을 이겨낸 그들이 만들어 낸 삶을 들으며 가을을 만끽할 더할 나위 없는 축제"라며 "많이 와서 지친심신을 위로하고 재충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5-10-08
  • 통고산자연휴양림 계절별 옴니버스식 문화행사 운영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통고산자연휴양림에서는 4월부터 11월까지 차별화된 내용으로 문화행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계절별 다채로운 숲체험 프로그램은 앞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4월부터 12월까지 계절별 옴니버스 형식으로 운영되는 통고산 자연휴양림은 숙박 이용객에게 오감으로 숲을 느낄 수 있는 이색체험을 제공한다. 계절마다 연중 4가지 색깔로 운영되는 통고산 휴양림에서는 봄에는 숲해설가 선생님의 교육과 함께 직접 짚신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고, 짚신으로 산책로를 걸어봄으로써 도시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흙밟기 체험을 실시한다. 또한 여름에는 한국의 그랜드캐넌이라 불리우는 불용계곡에서 민물고기 맨손잡기 체험행사가 열린다. 숲속에서 강을 체험할 수 있는 정말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열리는 야생화 화분만들기, 목공예 체험은 도시인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며, 자연물을 이용해서 나 스스로 목공예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자연이 주는 혜택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우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된다. 마지막으로 겨울에는 풍성한 겨울놀이 문화를 제공할 예정이다. 얼음판에서 직접 만든 나무 팽이를 돌리면서 추억의 놀이를 해봄은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즐거운 추억거리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자신이 직접 만든 짚신, 야생화 화분, 목공예품은 이용객 모두에게 제공되어, 통고산 자연휴양림의 추억을 오래토록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렇게 다채로운 통고산 자연휴양림에는 계절마다 골라먹는 재미를 주는 게 아닌가 싶다.  통고산자연휴양림(팀장 민병철)은 전통문화행사와 산림휴양문화의 적절한 접목으로 이색체험을 이용객에게 제공함으로써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휴양림의 또 다른 즐길 거리가 될 것으로 자신하고, 숙박 이용객 뿐 아니라 휴양림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객이 참여할 수 있게 체험 규모를 넓혀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하여 다시 찾고 싶은 자연휴양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용에 대한 문의는 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 054-783-3167)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1-04-21
  • 청옥산자연휴양림 내 나무 갖기 행사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 청옥산자연휴양림에서는 제6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민 모두가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내 나무 갖기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내 나무 심기행사 및 나무 나누어 주기행사를 개최한다고 하였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4일~4월 5일까지 2일간에 걸쳐 실시하며 행사  내용은 직접 나무를 심고 심은 나무에 이름표를 부착하여 청옥산자연휴양림 방문시마다 나무가 자라는 것을 관찰할 수 있는 나무심기행사와  금강소나무, 산딸나무, 야생화 등 1,200본을 나누어드리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숲 해설가와 같이 자연의 숲 관찰 및 목공예품 만들기, 야생화 심기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청옥산자연휴양림에서는 제6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경관조성을 위하여 산딸나무, 마가목, 왕벚나무 등 화목류인 큰나무 210본(사업비 1,000천원)을 조림을 실시함과 동시 산림재해 방지를 위하여 산불방지 숲가꾸기 사업(8.0ha, 사업비 2,000천원)을 4월 초순까지 완료하여 ‘09년 봄철 대형 산불로부터 청옥산자연휴양림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3-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봉화군,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추진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이달 4일부터 산림 바이오매스 수집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참여인원은 30명으로 4일 실시한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봉화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진행된 이번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안전교육은 운용인력 양성을 목표로 숲가꾸기 산물수집을 위한, 기계톱 사용, 벌목작업 및 집재기술, 안전예방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수집단은 숲가꾸기 사업장 및 산림재해우려지역 등에서 생산되는 부산물을 수집해 땔감, 목공예품 등으로 활용하고, 생활권 주변 산림정비와 주요 국도변 덩굴류 등을 제거함으로써 산림재해 예방 및 도시권의 경관을 개선하게 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의 운영으로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 기여함은 물론 목재자원 활용도 제고와 생활권주변 산림의 경관을 조성하고 산림재해 사전 예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3-07

목재이용 검색결과

  • 산림교육원 ‘생활목공과정’ 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공무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1기 생활목공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목재를 활용한 우드카빙, 생활목공예품, 서각공예에 대하여 안전교육부터 기초기술 습득, 목공예 제작실습 등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제작하는 생활목공예품은 볶음숟가락, 수납협탁, 서각작품이며, 처음 목공을 접하는 초보자부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2기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 신청기간은 8월 1일부터 10일까지로, 산림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탄소중립 실현과 목재이용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교육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4-04-25
  • 산림청, 제2회 ‘찾아가는 목재 특강’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전국 대학 디자인·공예학과 및 건축학과 학생들과 목재에 관심 있는 국민 모두를 대상으로 제2회 ‘찾아가는 목재 특강’을 실시한다. 산림청은 2019년부터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유용성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목재 특강’을 기획하였으며, 올해는 그 대상을 목재에 관심 있는 국민 모두에게로 확대한다.  이번 특강은 목재 분야 전문 교수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강의를 진행하며, 특강 과목은 ▲목재의 특성 및 목조건축의 이해 ▲ 건축가와 함께하는 목조건축 이야기 ▲ 목재의 특성 및 목재 가공의 이해 ▲ 작가와 함께하는 목공 이야기로 구성된다. ‘찾아가는 목재 특강’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산림청 공식 누리집(www.forest.go.kr) 및 I LOVE WOOD 누리집(www.ilovewood.or.kr)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woodculture@kawc.or.kr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목재 정보 콜센터(143341)를 이용하면 된다. 산림청 이종수 목재산업과장은 “목재는 목조건축에서부터 목공예품까지 무궁무진한 활용이 가능한 소재”라면서 “목재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 수 있는 찾아가는 목재 특강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1-16
  • 장흥군 목재산업지원센터, 목공예품 전시회 개최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오는 17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총 26일간 장흥 목공예협회(회장 위성읍) 주관으로 정남진 평백숲 우드랜드 입구에 위치한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특별 전시 ‘나무를 만났어요’ 展을 개최한다. 장흥 목공예협회는 지난 1월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목공예기능인교육 수료자들과 지역 목공예인 42명이 모여 설립된 기관으로, 목재 활용 기술 및 정보 등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목공예품 연구와 개발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재산업지원센터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장흥목공예협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작품 30여점을 관람객과 지역민에게 선보이며 나무와 소통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 전시를 필두로 창업보육실 입주자 작품 전시회 등 지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며 “장흥 지역 목재문화 보급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9-13
  • 제1회 전라남도 목공예 경진대회 영암군 최우수상(산림청장상)수상
    국산목재 활성화와 우수 목공예인 선발을 위해 전라남도에서 개최한 『2017년 제1회 전라남도 목공예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에서 영암군 영암읍 박공년(만60세)씨가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3개(목공예, 관광문화상품, 체험소품)종목 총 34개 작품이 출품되어 각축을 펼친 끝에 박공년씨의 “붓걸이(목공예부분)”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본 작품은 국산 먹감나무와 오동나무를 활용 전통 짜맞춤 방식을 이용하여 학사모에서 디자인을 착안하였으며, 다용도 선반 및 붓걸이(다용도걸이)로 사용가능한 목공예품으로 전통의 멋과 현대의 실용성을 잘 갖추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공년 수상자(이하 수상자)는 그동안 영암군 서호면 태백리 전통가옥 공방에서 전통서각 작품을 제작하는 작가로 활동해 왔으며 시간이 있을 때마다 틈틈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목공예품과 전통가구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왔다. 또한 수상자께서는 앞으로도 목재와 함께 한평생을 할것이며 이를 활용한 서각 및 생활용 목공예품 개발 및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목재문화체험장(영암군 군서면 상대포로 37)에서 목공예 제작 및 반제품 키트, 쿠미키, 우드버닝, DIY 생활용품 제작 등의 교육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상시 준비하여 관광객 및 이용객들의 목재체험에도 불편이 없도록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7-12-13
  • 서울광장에서 즐기는 목공체험…서울 목공 한마당
    서울시는 목재와 목공에 관한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마련하여 생활 속 목재이용을 증진하고자 10월 24일(화)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자연과 함께 숨쉬다’라는 주제로 『제3회 서울 목공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3회 서울 목공 한마당』은 친환경소재인 목재의 이용을 증진하고 생활 속 목공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열리는 행사로 ▴목재제품 전시 및 판매, ▴목공체험, ▴버블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6개 자치구와 서울대공원 희망목공소에서 전시에 참여하며 전시품의 일부는 체험 및 구입이 가능하다. 희망목공소는 산에 쓰러진 나무 등을 수준 높은 목공예품으로 제작하여 이번행사에서 전시하고, 도봉구와 강동구 목공소에서는 나무를 재료로 활용해 책받침, 수저통, 다목적 수납합, 독서대 등을 만드는 목공체험이 가능하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목재감성 체험박람회』도 함께 진행된다. 목재감성 체험박람회』는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소외계층 및 시민 5,000명에게 무료로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박람회이다. 목공관련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여 나무를 재료로 저금통, 다용도 꽃이, 책상, 장난감, 소품 등을 만드는 40여종의 목공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목공무료체험 참여는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사전접수 80%, 현장접수 20%)   행사장을 찾은 영·유아는 서울광장 잔디마당 나무놀이터에서 나무정글짐, 짚라인 등 목재로 구성된 나무놀이터를 설치하여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서울광장 주변에 총 70여개의 목공 관련 부스가 들어설 예정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하고 즐길만한 목공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목공제품 판매가 현장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서울 목공 한마당에 방문한 시민들이 나무와 함께 놀며 즐기는 시간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인 목재에 친숙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목재 이용을 증진하고, 목공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7-10-24
  • 철원군 목재문화체험장 목재물품 수집
    철원군 두루웰숲속문화촌 목재문화체험장은 올해말까지 체험장내 목재전시관에 전시할 목재용품을 수집한다.   수집대상은 철원군의 우수한 전통목가구, 목공예품, 목재 농기구 등 목재물품이다.   수집된 목재물품은 목재 문화 진흥과 목재 교육 활성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철원군민이나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전화 통화 후 직접 방문 수집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7-09-19
  • 인천 송도컨벤시아서 2016 목재산업박람회 개최
    대국민 목재이용 인식을 확산으로 생활 속 목재문화를 실현하여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우드액스포 2016)’가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서는 'Wood is Eco & Health :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목재'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국산 목재활용 촉진과 목재산업 발전을 위한 목재산업관과 일반 참관객들이 쉽게 목재제품과 목공 및 DIY를 체험할 수 있는 리빙우드관으로 구성되며 청소년들에게 목재 활용에 대한 바른 인식과 다양한 활용을 알리기 위하여 원목생산, 가공유통, 한옥건축과 목조건축, 목공예품 및 가구가 전시되며 특히 우든보트, 이동식주택, 목재 CNC 제작시연회 등 목재의 전반적인 분야가 전시된다. 이번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산림청과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목재 산업관련 20개 협.단체의 연합체인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며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산림조합중앙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후원하며, 한국합판보드협회를 비롯한 20여 회원단체가 협력으로 준비하고 있다.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35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많은 볼거리와 정보의 장이 될 것이며 특히 부속행사인 ‘목재의 날’ 행사장에서 금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목재산업대상’이 제정 시상되어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및 협. 단체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역할을 할 것 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현수 한국버닝문화협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업체의 홍보보다는 목재에 이용에 관한 홍보를 위하여 12개의 전시회와 8종의 체험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며 특히 전국의 목재관련 학교 및 산업체에서 기량을 겨루는 ‘전국목재이용경진대회’가 개최되어 청소년부터 성인, 장인에 이르기 까지 직접 참여하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특히 목재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인천고용센터의 후원으로 목재산업 취업박람회가 열려 전시장에서 직접 면접하고 채용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하였고 한옥시공 및 목조건축 시연회에서는 목조건축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시장확대를 위한 최적의 마켓플레이스로 구성하였다. 박람회의 학술행사로는 한국목재공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와, 요즘 국제적 대세인 도시목질화연구에 대한 국제도시목질화컨퍼런스가 열리며 목조건축 신기술 세미나에서는 최근 지진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기위한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woodexpo.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전시회 무료 참관 혜택을 제공한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1-29
  • 목재문화진흥회,“나무야 놀자!!! 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 사전신청하세요”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전제)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주최하는‘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가 ‘나무야 놀자’라는 주제로 10월25일(화)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소외계층 및 일반국민 4,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목재체험행사이며, 장애인,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목재의 순기능을 체험을 통해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40여종의 목재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며, 친환경 목재놀이터, 목공예품 전시는 상설 운영된다. 이밖에도 목재 O.X퀴즈, 버스킹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계획이다. 한편, 이전제 목재문화진흥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하고 친환경, 친건강 소재인 목재를 통해 영유아를 포함한 국민 행복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의 사전 참가신청은 행사홈페이지 www.funwood.or.kr을 통하여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장애인 단체 및 소외계층 단체, 일반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a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10-21
  • 예천군, 용문사 대장전 및 윤장대 국보승격 추진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8일 용문사 대장전(보물 제145호)과 윤장대(보물 제684호)의 역사적 고증작업이 완료되어 ‘예천 용문사 대장전 및 윤장대’로 명칭을 변경하여 국보로 승격 신청했다고 밝혔다. 용문사 대장전은 고려시대에 건립된 우리나라 최고의 목조 건물로 인정되어 한때 국보 제243호로 관리되었으나 1963년 전문가 조사 시 조선시대의 건물 양식으로 추정되면서 보물 제145호로 강등되었고, 윤장대는 1980년 불교목조공예품으로 인정받아 보물 제684호로 지정되었다. 그러나 이번 연구결과 용문사 대장전과 윤장대는 고려중기인 1173년에 일체형구조로 건립되었다는 사실과, 중국과 일본에서도 일체형으로 지정된 만큼 2건의 문화재를 함께 묶어서 국보로 지정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대장전과 윤장대 형태의 건축물은 중국과 일본에서도 국보로 관리되고 있으며 중국 융흥사의 전륜장전은 969년, 일본의 안국사 경장은 1408년 건립되었다는 것은 불교문화가 중국에서 한국을 거쳐 일본으로 전파된 역사적 사실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윤장대는 한·중·일에서 현전하는 유일의 쌍륜장(2개의 윤장대)으로 절대적 희소성을 지니고 있어 목조공예품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는 문화재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예천군은 88건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도세자 태실유적을 비롯한 청단놀음, 야옹정 등 13건이 지정 및 승격절차가 진행 중이고 전국에서 스물여덟번째, 군단위로는 합천(156), 강화(109), 함양(108), 봉화(98)에 이어 다섯번째로 다량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어 전통문화가 꽃피웠던 문화적 거점 지역임이 인정되고 있다. 한편,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전통문화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민에게는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새천년 신 도청 소재지의 정신문화 계승·홍보를 위하여 문화유산과 연계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12-16
  • 금산 목재문화체험장, 힐링을 품은 학습공간으로 태어나
    자연 속 힐링을 품은 금산 목재문화체험장이 지난 10일 개장했다. 행사에 들어가기 앞서 금산 사사학교 '잠무르'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광장 한가득 울려 퍼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동철 금산군수, 김왕수 군의장,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 김가영 교장, 목재문화진흥회 심영만 부회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의 많은 내·외빈이 자리에 참석하였다. 산림정책과 양유주 과장은 “목재문화체험장은 2009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52억의 사업비를 들여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휴양, 생태체험, 산림체험을 주제로 한 미래형 선진 산림비전을 실현하는 공간”이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목재문화진흥회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수차례 개최하고 현지답사를 추진하는 등 체험장 조성 취지에 부합하도록 실시 설계에 반영을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2011년에는 기초 토목공사와 부지등위, 주차조성을 완료하였으며 9월부터는 건축 및 무대공사에 착수해 금년 1월 20일에 준공하였다”며 경과보고를 발표하였다. 이어 박동철 군수는 (주)인테크디자인 최광일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체험관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지도자들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므로 많은 교육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특히 “산림문화타운은 휴식 뿐만 아니라 학습까지 도모하는 공간으로서 향후 피드백과 보완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시설로 발전해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김왕수 군의장은 “천혜경관을 자랑하는 금산에서 숲 속을 거닐며 문화목재를 즐길 수 있는 체험관 개장을 축하 드린다”며 “목재문화체험관 개장으로 인해 많은 관광객들이 목공체험을 즐기며 멋진 목재 공예품을 접하고, 목공악기까지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된 만큼 많은 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후 많은 이들의 소중한 기억이 새겨질 금산 목재문화체험장의 현판식이 거행되고, 자리에 참석한 내·외빈들의 시설투어가 이어졌다. 체험장은 지상 1·2층으로 내화중목구조 1동과 트리하우스 4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1층은 유아와 초등생을 위한 초급반과 중·고등학생부터 성인이 사용할 수 있는 중급반, 지역 내 목공관련 동호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고급반으로 이루어져있다. 2층은 목재문화에 대해 접할 수 있는 상설 전시실과 정기적으로 우수 목공예품을 전시하는 기획전시실, 간단한 목재놀이가 가능한 자료실과 카페테리아가 있으며, 야외체험장은 트리하우스와 목공관련 도구, 나무악기 등 주제별로 전시가 되어있어 다채로운 경험을 맛 볼 수 있다. 한편, 초급반에서는 동그라미 어린이집이 체험에 참여하여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목재 놀이활동이 진행되었으며, 중급반에서는 사사학교 학생들이 직접 톱질을 하고 목재를 다듬는 등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목공수업이 실시되었다. 산림정책과 관계자는 폐회식을 끝으로 “차별성 있는 청정 금산의 산림비전을 더욱 특색있고 촘촘하게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하였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09-10
  • 목재문화진흥회, “나무야 놀자!!! 2015 목재감성체험박람회 사전신청하세요”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강호양)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주최하는‘2015 목재감성체험박람회’가 ‘나무야 놀자’라는 주제로 9월23일(수), 24일(목) 2일간에 걸쳐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녹색사업단의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소외계층 및 일반국민 5,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목재체험행사이며, 장애인,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목재의 순기능을 체험을 통하여 오감으로 경험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40여종의 목재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통하여 무료로 진행되며, 친환경 목재놀이터, 목공예품 전시는 상설 운영된다. 이밖에도 목재 O.X퀴즈, 버스킹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계획이다. 특히, 서울특별시와 산림청·녹색사업단이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제1회 서울 목공한마당’도 동시에 개최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목공한마당’은 나무로 만드는 생활가구를 주제로 시민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목공대회와 다양한 분야의 목수들이 생활 목공 경험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목공포럼 등의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다.  아울러, 서울시 도봉구 등 자치구 희망목공소, 목공관련 사회적 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이 참여하여 목공전시 및 판매를 하는 목수의 보물창고와 우리나라 소목장분야 무형문화재인 창호분야 심용식, 가구분야의 김창식의 초청 전시를 열어 잊혀져가는 전통목공을 재조명한다. 한편, 강호양 목재문화진흥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하고 친환경, 친건강 소재인 목재를 통해 영유아를 포함한 모든 국민의 행복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5 목재감성체험박람회의 사전 참가신청은 행사홈페이지www.funwood.or.kr을 통하여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장애인 단체 및 소외계층 단체, 일반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08-27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나무가 꿈꾸는 세상, 우드토피아 대표 황기준
                         중, 고등 학생 시절 국사책을 세 페이지 정도 넘기면 늘 등장하는 고대의 유물이 재탄생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지난 5월 7-8일 용인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나무누리축제’의 목공예품 제작(목선반) 분야에 참가한 우드토피아 대표 황기준씨의 작품이었다. 어릴 적 공부했던 것이라 반갑기도 하고 만든 이유가 궁금해 인터뷰를 요청했다. Q. 우드터닝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우드터닝이란 목선반을 이용한 목공의 한 분야입니다. 원형 목기를 제작하는 기계로 물레와 같이 돌아가는 나무를 깎아 내는 기술이죠. 기존의 목공에서는 장비나 공간 등이 많이 필요하지만 터닝 같은 경우는 보시는 것처럼 작업 공간이 작아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어요.   Q. 하고 계신 일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저는 7년 정도 목공 까페인 우드토피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54기, 약 400명 정도가 펜터닝 기술을 이용한 우드펜 제작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우드토피아는 현재, 취미반과 창업을 위한 전문가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중등 아이들 방과후 교실등에도 직접 장비를 들고 가 체험교실을 열고 있습니다. 중학생들의 중간·기말 시험 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체험 시간을 제공하기도 하고, 목공예 직업체험교실도 열곤 합니다. 작년에는 인천의 ‘당하중학교’ 학생 20명이 직접 공방에 방문하여 샤프와 만년필을 만드는 과정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Q. 현재 만들고 계신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이 작품은 고대 유물인 빗살무늬 토기에서 모티브를 얻는 것인데요, 빗살무늬토기는 선사시대에 주방에서 여인들이 사용했을 것이라 추측되는 유물이잖아요. 그래서 선의 부분에서 나타나는 여성스러움을 이 빗살무늬 토기에 담으려 합니다. 아, 빗살무늬 목기가 되겠군요(웃음). 사용하는 나무는 모두 국산나무입니다. 밝은 쪽은 소나무고, 어두운 쪽은 호두나무입니다. 무늬를 구상한 후, 나무를 하나하나 자르고 집성한 다음 깎아내는 거죠. 패턴을 하나하나 연결하기 위해서 꽤 오랜 시간 고민을 했습니다.     그의 책상 위에 올려진 스케치에서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한 흔적이 고스란이 적혀있었다.  만약 선사시대에도 장터가 있었다면 여인들이 갖고 싶은 주방용품 1순위가 아니었을까 상상해보았다. 작품을 통해 역사를 잇는 역할까지 감당하는 대표님에게 박수를 보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5-05-08
  • (인터뷰)”나무에 담긴 커피 한 잔 하실래요?” 큰나무공작소 박태준
                 “나무에 담긴 커피 한 잔 하실래요?” 큰나무공작소 박태준   산 속, 커피의 그윽한 향이 몸을 이끌었다. 지난 5월 7-8일 용인 자연휴양림 ‘나무누리축제’에 참가한 ‘큰나무공작소’에서 품어내는 향이었다. 플라스틱 컵홀더 밖에 모르던 나에게 따뜻한 나무색과 나이테, 옹이 그대로를 간직한 나무 컵홀더는 구매 욕구를 자극하기 충분했다. 여기저기 살피며 신중히 고른 나무 컵홀더에 아이스커피를 한잔씩 받고 박태준씨와 인터뷰를 시작했다.  Q. 큰나무공작소를 소개해주세요. 지역아동센터나 공작소에서 아이들이 나무를 이용하여 목공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용품, 기념품, 나무 장난감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는 곳입니다.   Q. 어떤 종류의 목공예품을 만드나요? 기념일 특별 제작 요청으로 나무에 이름이나 하고 싶은 말을 주문받아 조각하기도 하고, 컵홀더 또는 가게의 상표 등을 나무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외의 나무와 관련된 것은 대부분 만듭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이 있나요? 지금은 커피와 목공을 결합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드립커피머신과 목공품을 조합하여 기존의 플라스틱이나 메탈제품과는 또 다른 느낌을 냈고, 컵홀더나 그 외의 여러 가지 까페에서 사용되는 물품들도 제작하여 커피산업과 목공 산업을 접목시키고자 합니다.                                                                                                                  카메라가 꺼진 후, 남은 커피를 마시며 카메라에 담지 못한 섬세한 부분들을 직접 만져보았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사람을 기억하기 위해 제작된 공예품 하나하나가 참 따뜻하고 귀했다. 앞으로 준비하고 있는 일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나무의 따뜻함으로 행복해하기를 소망한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5-05-08
  • (인터뷰) 나무는 달린다, 나무랑 대표 이명균
                          지난 5월 7-8일 용인 자연휴양림에서 ‘나무누리축제’가 열렸다. 수수하고 아기자기한 목공예품들이 제작, 전시되고 있는 전시장에서  TV에서 본 낯익은 얼굴이 있어 인터뷰를 요청했다.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와 YTN ‘황금나침반’ 등 이미 화면을 통해 이름이 알려져 있는 ‘나무랑’대표 이명균씨였다. 손으로 제작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실제보다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차 모형들이 줄지어 그 모습을 뽐내고 있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목재로 차를 만드는 [나무랑] 이명균입니다. 제가 지금 46세인데요, 20살 때부터 20년 넘게 굴착기(일명 포크레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Q. 언제부터 작품을 만들게 되셨나요?   몇 년 전에 취미로 목공을 시작했는데, 단순한 것을 만들다보니 재미가 없어서 시도하게 된 것이 바로 이 차들입니다.    Q. 작품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는 차 모형을 만듭니다, 그런데 차 중에서도 건설 중장비 차가 많아요. 제가 하는 일이 그런 일이니까요. 현장에서 매일 보는 것들이죠. 따로 도면이 없고, 현장에서 본 기억과 사진자료를 찾아 직접 스케치를 합니다. 특징적인 것은, 일단 자연스러움이 있죠. 나무의 색감, 질감 그대로 살려서 만들고, 채색을 하는 것은 검은색 바퀴밖에 없거든요. 또한 각 차량마다 특색 있는 동작들을 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버스 모형 보시면 실제 버스 문처럼 움직이고요, 버스 안에 불도 켤 수  있습니다. 중장비 각각의 기능들도 모형에 그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Q. 만들어 보고 싶은 작품이 있나요?   여태껏 주로 건설 중장비를 만들어 왔는데, 요즘은 승용차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 컨셉트 카 (concept-car)같은... 멋있잖아요(웃음). 아니면 영화 속에 등장하는 것들도 좋구요.    Q. 앞으로의 계획이 있나요?   글쎄요, 아직까진 취미로 하고 있어요. 사업화 되려면 자금적인 문제 등 풀어가야 할 일이 많죠... 실은 미국에 한 번 갔다 오고 싶어요. 미국에는 이런 시장이 많이 형성되어 있거든요. 또한 제 롤모델인 윌리엄 잭슨도 만나보고 싶고... 방송도 한  번 타야죠(웃음).     인터뷰를 마칠 때 쯤, TV에서 봤다며 반가워하시는 관람객과 감탄을 연발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그를  보며 앞으로 더 넓은 장이 열려 귀한 재주를 마음껏 표현해내기를 소망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5-05-08

임업정보 검색결과

  • 2월 이달의 임산물 ‘황칠나무’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매월 대표 임산물의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을 소개하여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임산물 구매를 안내하기 위해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를 추진하고 있다.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는 산림청 블로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월 이달의 임산물은 ‘황칠나무’다.  황칠나무는 예로부터 목공예품을 만들 때 색을 칠하거나 표면을 가공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황칠은 인공 도료로는 발현하기 힘든 수려한 황금빛 색감을 내고 안식향이라는 천연향을 가지고 있어 선조들이 많이 사용했던 가공기술이다.  조선시대에 황칠나무는 중국에 보내는 조공품으로 나라에서 많은 물량을 거둬들였기 때문에 백성들이 황칠나무가 잘 자라지 못하게 밑동에 소금을 뿌리고 베어버리기도 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황칠나무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가 최근 식용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다시 재배되기 시작했다.  황칠나무는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새순과 줄기, 가지를 말려 차로 마시고, 환, 가루, 진액 등으로도 만들어 먹는다. 황칠나무의 성분은 피를 맑게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 등의 혈관 질환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신경을 안정시켜주고 우울증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아울러 김치를 담글 때 황칠 가루를 넣으면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다.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미용에 효과적이어서 비누 등 화장품의 원료로도 쓰인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이달의 임산물을 선정하여 임업인이 땀과 정성으로 수확한 임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고, 국민 누구나 건강한 임산물을 먹고 즐길 수 있도록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2-20
  • 2023년 첫 번째 ‘이달의 임업인’은 경남 진주의 조창수 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3년 첫 번째 ‘이달의 임업인’으로 17년간 황칠나무를 재배하며, 황칠나무의 유용한 성분으로 다양한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조창수 씨를 선정했다. 조창수 씨는 2006년 황칠나무 보급을 위한 묘목 생산을 시작으로 현재는 황칠나무 관련 50여 개의 특허를 가지고 있는 벤처기업 대표이다. 황칠나무는 우리나라 서남해안과 제주도 일대에 자생하는 대한민국 고유 수종으로 예로부터 목공예품 등에 색을 칠하거나 표면을 가공하는 용도로 활용되었다. 또한, 다양한 약성을 가지고 있으나 국내에는 이를 깊이 있게 연구하는 곳이 없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2013년 직접 벤처기업인 농업회사법인 휴림황칠주식회사를 창업하여 황칠나무 본격 연구에 나섰다. 그 결과, 발효차, 장아찌, 숙취해소제를 비롯하여 치약,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 개발에 성공하였고, 생산된 제품은 2018년부터 중국, 필리핀 등 7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조 씨는 현재 의약외품인 반려동물 항코로나바이러스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특히 황칠나무를 활용한 잇몸질환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그는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황칠나무가 많이 생산되어 지역의 특산물을 넘어 고소득 작물로 정착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한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산물에 함유된 다양한 효능을 활용한 기능성 제품 개발 등은 경제임업의 주축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임업인이 창의적인 임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산림청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3-02-01
  • 산림조합 전국 125곳 나무시장 운영
      산림조합(중앙회장 이석형)은 제74회 식목일과 나무심기 기간(2월부터 4월까지)을 맞아 숲과 나무, 산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장려를 위해 전국 125곳의 나무시장을 개장, 운영하고 있다. 나무심기는 땅속 평균 기온이 6.5℃ 이내인 지금(2월 ~ 4월)이 최적기로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저감 방안이 국민적 관심사항으로 봄과 함께 하는 가장 의미 있는 행동으로 나무심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국민의 미세먼지 고통을 덜기 위해 도시 외곽 산림에 미세먼지 저감숲 4000ha,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 주변에는 미세먼지 차단숲 60ha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녹색쌈지숲 110개소, 가로수 596km, 학교 명상숲 96개소, 무궁화 동산 17개소 등 쾌적한 녹색 생활환경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휴식·치유를 돕는다. 산림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나무시장은 양질의 묘목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전문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도 쉽게 나무를 키울 수 있도록 기술지도를 병행하고 각종 기자재와 비료 등 나무 키우는데 필요한 각종 기자재도 함께 구입할 수 있다. 최근 나무시장에서 인기 있는 수종은 산림 식재의 경우 활엽수(참나무/밤나무 계열 과실 생산과 특수용도 및 목공예품)를 선호하고 있으며 농산어촌과 도심지 가정의 경우 유실수(감, 대추, 호두)와 조경용 나무인 영산홍을 비롯한 철쭉류의 꽃나무를 선호하고 있다.   나무시장과 산림경영지원을 위한 누리집 [ iforest.nfcf.or.kr - ‘산림조합중앙회’ 홈페이지 내 메뉴 위치 ] 도 함께 운영된다. 산림경영지원 누리집에는 전국 나무전시판매장에 대한 위치정보와 수묘 보유현황(기관별, 수종별, 묘령별), 가격정보를 제공하여 보다 손쉽게 묘목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3-12
  • 창녕군산림조합 임산물 전시판매장 준공
    경남 창녕군산림조합(조합장 하영범)은 7월 3일 오후 3시, 경남 창녕군 창녕읍 탐하리에서 임산물전시판매장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허성곤 창녕부군수, 김태랑 전 국회사무총장을 비롯하여, 도내 산림조합장, 조합원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에 준공된 임산물전시판매장은 토지매입비와 시설공사비 등 총 9억7천6백만원(국비 8억원, 도비 1억원, 자체자금 7천6백만원)을 투입하여 부지면적 3,644㎡에 건물면적 99㎡, 조경수상설전시장 1,975㎡, 기타 주차장 및 휴게시설 1,570㎡를 조성하였다.   특히, 전시판매장은 지난 2004년에 조성한 양묘육성단지(면적 37,379㎡)와 연계하여 운영할 수 있어 우량묘목 생산과 유통망 개선 등 최고급 임산물 유통의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창녕군산림조합 관내 조합원들이 직접 생산한 최우량 묘목과 송이, 표고, 산채류 등 임산물을 전시판매함으로써 임산물전시판매장에서는 합리적인 유통체계의 정착을 통해 생산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영범 조합장은 “임산물전시판매장이 준공되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한 뒤 “앞으로 합리적인 임산물 유통체계의 정착을 통해 생산자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품질 좋은 임산물의 생산ㆍ공급하여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산림조합은 앞으로 조경수, 유실수, 수실류, 산채류, 버섯류는 물론 임업기자재, 안전장구, 목공예품류, 봉밀, 산약초 등 다양한 임산물을 전시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7-06
  • 산림조합중앙회, 숲과의 만남 행사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복권기금인 산림청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6월 30일(화)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서울상일초등학교 4, 5학년 학생 212여명을 대상으로 숲체험, 산림박물관 견학, 목공예품 만들기 등을 통해 직접 숲을 느끼고 체험하는「숲과의 만남」행사를 개최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6-30
  • 산림조합중앙회, 숲과의 만남 행사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복권기금인 산림청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6월 2일(화)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서울휘봉초등학교 6학년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숲체험, 산림박물관 견학, 목공예품 만들기 등을 통해 직접 숲을 느끼고 체험하는「숲과의 만남」행사를 개최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6-03
  • 산림조합중앙회, 숲과의 만남 행사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복권기금인 산림청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4월 14일(화)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서울화랑초등학교 4, 6학년 학생 260여명을 대상으로 숲체험, 산림박물관 견학, 목공예품 만들기 등을 통해 직접 숲을 느끼고 체험하는「숲과의 만남」행사를 개최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4-15
  • 산림조합중앙회, ‘즐거운 목공교실’ 개최
    산림조합중앙회는 서울 시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무로 직접 목공예품을 만드는 ‘즐거운 목공교실’ 을 개최한다. ‘즐거운 목공교실’은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청계초등학교 학생 180여명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서울지역 3개 초등학교 학생 600여명을 대상으로 총 11회 개최된다. 특히 ‘즐거운 목공교실’은 미래의 우리 숲을 가꾸고 보전해 나갈 주역인 초등학생들이 우리나무를 직접 보고, 만들고, 느껴보고, 개성 있는 작품들을 만들어 봄으로써 나무의 활용에 대해 이해하고 산림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친환경 교육프로그램이다. 산림조합중앙회의 ‘즐거운 목공교실’ 은 2007년 첫 행사를 시작한 이래 지난해까지 총 23회, 88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행사의 취지 및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높은 호응도를 보이는 등 참가를 원하는 초등학교가 많아 올해는 참여인원을 확대하고 더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 숲과 나무의 중요성을 교재를 통해 공부하고 직접 우리나무를 이용하여 집모형사물함을 만들어보는 이론과 실습의 병행교육으로 학생들이 환경친화적인 가치관을 형성하고 만들기를 통한 창의성, 문제해결능력, 정서발달 및 긍정적 자아개념을 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할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4-13
  • 산림조합중앙회, ‘숲과의 만남’ 행사를 개최
     산림조합중앙회가 국립수목원에서 서울 시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숲에서 놀고 배우는 ‘숲과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숲과의 만남’행사는 4월 7일, 서울 화양초등학교 4,5,6학년 학생 220여명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서울지역 20개 초등학교의 학생 5,100여명을 대상으로 산림청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개최한다. 특히 미래의 우리 숲을 가꾸고 보전해 나갈 초등학생들이 답답한 교실에서 벗어나 우리나라 최고의 숲인 국립수목원에서 우리 숲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게 함으로써 숲과 나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연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산림조합중앙회의 ‘숲과의 만남’ 행사는 1993년 첫 행사를 시작한 이래 지난  해까지 총 40,00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숲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립수목원의 산림생태관찰, 산림환경교육, 산림박물관 견학, 목공예품 제작 등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전문 숲해설가의 생생한 숲해설 교육을 통해 참가한 학생들이 환경친화적인 가치관을 형성하고 미래지향적인 올바른 인성과 열린 사고를 함양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4-06

포토뉴스 검색결과

  • 산림교육원 ‘생활목공과정’ 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공무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1기 생활목공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목재를 활용한 우드카빙, 생활목공예품, 서각공예에 대하여 안전교육부터 기초기술 습득, 목공예 제작실습 등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제작하는 생활목공예품은 볶음숟가락, 수납협탁, 서각작품이며, 처음 목공을 접하는 초보자부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2기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 신청기간은 8월 1일부터 10일까지로, 산림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탄소중립 실현과 목재이용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교육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4-04-25
  • 2월 이달의 임산물 ‘황칠나무’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매월 대표 임산물의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을 소개하여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임산물 구매를 안내하기 위해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를 추진하고 있다.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는 산림청 블로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월 이달의 임산물은 ‘황칠나무’다.  황칠나무는 예로부터 목공예품을 만들 때 색을 칠하거나 표면을 가공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황칠은 인공 도료로는 발현하기 힘든 수려한 황금빛 색감을 내고 안식향이라는 천연향을 가지고 있어 선조들이 많이 사용했던 가공기술이다.  조선시대에 황칠나무는 중국에 보내는 조공품으로 나라에서 많은 물량을 거둬들였기 때문에 백성들이 황칠나무가 잘 자라지 못하게 밑동에 소금을 뿌리고 베어버리기도 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황칠나무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가 최근 식용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다시 재배되기 시작했다.  황칠나무는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새순과 줄기, 가지를 말려 차로 마시고, 환, 가루, 진액 등으로도 만들어 먹는다. 황칠나무의 성분은 피를 맑게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 등의 혈관 질환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신경을 안정시켜주고 우울증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아울러 김치를 담글 때 황칠 가루를 넣으면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다.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미용에 효과적이어서 비누 등 화장품의 원료로도 쓰인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이달의 임산물을 선정하여 임업인이 땀과 정성으로 수확한 임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고, 국민 누구나 건강한 임산물을 먹고 즐길 수 있도록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2-20
  • 2023년 첫 번째 ‘이달의 임업인’은 경남 진주의 조창수 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3년 첫 번째 ‘이달의 임업인’으로 17년간 황칠나무를 재배하며, 황칠나무의 유용한 성분으로 다양한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조창수 씨를 선정했다. 조창수 씨는 2006년 황칠나무 보급을 위한 묘목 생산을 시작으로 현재는 황칠나무 관련 50여 개의 특허를 가지고 있는 벤처기업 대표이다. 황칠나무는 우리나라 서남해안과 제주도 일대에 자생하는 대한민국 고유 수종으로 예로부터 목공예품 등에 색을 칠하거나 표면을 가공하는 용도로 활용되었다. 또한, 다양한 약성을 가지고 있으나 국내에는 이를 깊이 있게 연구하는 곳이 없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2013년 직접 벤처기업인 농업회사법인 휴림황칠주식회사를 창업하여 황칠나무 본격 연구에 나섰다. 그 결과, 발효차, 장아찌, 숙취해소제를 비롯하여 치약,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 개발에 성공하였고, 생산된 제품은 2018년부터 중국, 필리핀 등 7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조 씨는 현재 의약외품인 반려동물 항코로나바이러스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특히 황칠나무를 활용한 잇몸질환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그는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황칠나무가 많이 생산되어 지역의 특산물을 넘어 고소득 작물로 정착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한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산물에 함유된 다양한 효능을 활용한 기능성 제품 개발 등은 경제임업의 주축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임업인이 창의적인 임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산림청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3-02-01
  • 산림교육원, ‘생활목공과정’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시혜)은 10월31일부터 11월4일까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3기 생활목공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생활목공과정은 이론 강의부터 목공용 공구 실습, 수납협탁 등 생활 목공예품 제작, 서각공예 실습까지 목공예에 대한 기초기술을 습득하고 목공예 등 제작을 체험하는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론 강의에서는 목재문화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목재제품과 관련된 불합리한 규제혁신 사례 중심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으로 운영하였다. 이시혜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목공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어, 내년에는 일반인 대상의 교육생을 확대하여 목공예체험을 통한 건전한 목재이용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2-11-10
  • 순천국유림관리소,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3일 전남 고흥군 대서면 안남리 일원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첫 나무심기 행사’ 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해서 순천국유림관리소, 고흥군·고흥군산림조합 관계자 및국유림영림단 등 48명이 참석한 가운데황칠나무1,500 그루를 심었다.   전남 고흥은 황칠나무가 생육하기에 적당한 기후와 지리적 이점을 지니고있으며, 황칠나무는 한국 특산종으로 전라도, 경상남도 및 제주도에 분포한다.   황칠나무 수액은 목공예품의 표면을 칠하는 도료용으로 쓰이고, 잎과 뿌리는 약용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으며, 금번 나무심기를 포함한 조림사업은탄소중립의 목표달성을 위한 탄소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기반 구축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순차적으로 관내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03
  • 산림청, 제2회 ‘찾아가는 목재 특강’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전국 대학 디자인·공예학과 및 건축학과 학생들과 목재에 관심 있는 국민 모두를 대상으로 제2회 ‘찾아가는 목재 특강’을 실시한다. 산림청은 2019년부터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유용성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목재 특강’을 기획하였으며, 올해는 그 대상을 목재에 관심 있는 국민 모두에게로 확대한다.  이번 특강은 목재 분야 전문 교수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강의를 진행하며, 특강 과목은 ▲목재의 특성 및 목조건축의 이해 ▲ 건축가와 함께하는 목조건축 이야기 ▲ 목재의 특성 및 목재 가공의 이해 ▲ 작가와 함께하는 목공 이야기로 구성된다. ‘찾아가는 목재 특강’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산림청 공식 누리집(www.forest.go.kr) 및 I LOVE WOOD 누리집(www.ilovewood.or.kr)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woodculture@kawc.or.kr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목재 정보 콜센터(143341)를 이용하면 된다. 산림청 이종수 목재산업과장은 “목재는 목조건축에서부터 목공예품까지 무궁무진한 활용이 가능한 소재”라면서 “목재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 수 있는 찾아가는 목재 특강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1-16
  •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 7~8월 두 달간 휴관일도 문 열어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경북 산림과학박물관은 인근 도산서원, 청량산 도립공원과 인접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자연생태교육과 역사체험의 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휴가철이면 가족과 단체 관람객의 산림문화체험학습장 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 숙박도 가능해 지역의 생태, 역사관광의 새로운 산림휴양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하계휴가 특별운영 기간에는 ‘경북의 산 사진전’과 개관 이후 수집한 유물 중 고가구, 목공예품 등 200여점을 엄선한 ‘옛 공예품 전시회’도 연다. 이 기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경북의 명산인 주왕산, 소백산, 일월산, 청량산 등 경북 명산의 진경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고 전통예술인 목공예품과 고가구를 통해 옛 사람들의 산림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기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장은 “휴가철과 여름방학을 맞아 휴관 없는 박물관 운영으로 보다 많은 관람객이 산림과학박물관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간 중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7-02
  • 국립산림과학원, 제 1 회 「목재에 가치를 입히다」 포럼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3월 20일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국산 목재의 우수한 가공기술을 발전시키고, 도시 목질화와 도시재생 등 인문학적 연구와 통합을 통해 사회적,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목재에 가치를 입히다’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에 개최된 ‘목재에 가치를 입히다’포럼에서는 ‘목재로 디자인하는 도시’와 ‘국산재 활엽수의 이용’에 대한 주제 발표와 참가자들의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친환경 재료로서 목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목재에 대한 재질·유통·소비 등 정보의 제공, 자원순환경제의 요소로서 목재의 사회적, 문화적인 가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방안이 모색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목재 관련 전문가 김명석 교수(KAIST)는 ‘목재로 디자인하는 도시(Urban woodism city)’라는 주제로 도시화가 진전되고 콘크리트 문화가 지배하는 현대사회에서 인간성을 회복하는 방안으로 목재를 활용하여 감성완충공간을 연출하는 디자인 방법을 발표하였다. 또한 우리나라에 분포하는 다양한 종류의 낙엽성 참나무류와 상록성 참나무류 등 활엽수를 활용하여 잠재적 부가가치가 높은 소재 및 용도 개발을 통한 목재산업 활성화 방안도 모색되고 있다. 강호양 교수(충남대)는 ‘국산재 활엽수의 이용’이라는 주제를 통해 원목생산비가 높은 국산재는 고부가 제품을 만드는 방식으로 고급화하여 활로를 모색해야 하며, 산지별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를 이용해 지역별 향토 특산 목공예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발표하였다. 더불어 활엽수 건조는 어려우므로 건조기술의 발전이 필요하고 소경목 가공은 인력이 많이 필요하므로 공방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제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포럼 참가자들은 목재의 이용을 촉진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포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그리고 포럼의 지속적인 활동과 역할을 기대하며 참가를 약속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목재의 이용가치 증진을 위하여 본 포럼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목재의 사회문화적 가치 증진을 위한 목재 이용 관련 연구를 추진하고 목재 문화 확산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3-20
  • 산림조합 전국 125곳 나무시장 운영
      산림조합(중앙회장 이석형)은 제74회 식목일과 나무심기 기간(2월부터 4월까지)을 맞아 숲과 나무, 산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장려를 위해 전국 125곳의 나무시장을 개장, 운영하고 있다. 나무심기는 땅속 평균 기온이 6.5℃ 이내인 지금(2월 ~ 4월)이 최적기로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저감 방안이 국민적 관심사항으로 봄과 함께 하는 가장 의미 있는 행동으로 나무심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국민의 미세먼지 고통을 덜기 위해 도시 외곽 산림에 미세먼지 저감숲 4000ha,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 주변에는 미세먼지 차단숲 60ha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녹색쌈지숲 110개소, 가로수 596km, 학교 명상숲 96개소, 무궁화 동산 17개소 등 쾌적한 녹색 생활환경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휴식·치유를 돕는다. 산림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나무시장은 양질의 묘목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전문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도 쉽게 나무를 키울 수 있도록 기술지도를 병행하고 각종 기자재와 비료 등 나무 키우는데 필요한 각종 기자재도 함께 구입할 수 있다. 최근 나무시장에서 인기 있는 수종은 산림 식재의 경우 활엽수(참나무/밤나무 계열 과실 생산과 특수용도 및 목공예품)를 선호하고 있으며 농산어촌과 도심지 가정의 경우 유실수(감, 대추, 호두)와 조경용 나무인 영산홍을 비롯한 철쭉류의 꽃나무를 선호하고 있다.   나무시장과 산림경영지원을 위한 누리집 [ iforest.nfcf.or.kr - ‘산림조합중앙회’ 홈페이지 내 메뉴 위치 ] 도 함께 운영된다. 산림경영지원 누리집에는 전국 나무전시판매장에 대한 위치정보와 수묘 보유현황(기관별, 수종별, 묘령별), 가격정보를 제공하여 보다 손쉽게 묘목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3-12
  • 봉화군,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추진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이달 4일부터 산림 바이오매스 수집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참여인원은 30명으로 4일 실시한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봉화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진행된 이번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안전교육은 운용인력 양성을 목표로 숲가꾸기 산물수집을 위한, 기계톱 사용, 벌목작업 및 집재기술, 안전예방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수집단은 숲가꾸기 사업장 및 산림재해우려지역 등에서 생산되는 부산물을 수집해 땔감, 목공예품 등으로 활용하고, 생활권 주변 산림정비와 주요 국도변 덩굴류 등을 제거함으로써 산림재해 예방 및 도시권의 경관을 개선하게 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의 운영으로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 기여함은 물론 목재자원 활용도 제고와 생활권주변 산림의 경관을 조성하고 산림재해 사전 예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3-07
  • 산림청, ‘선택과 집중’으로 임산물 수출 총력 지원
      산림청이 올해 임산물 수출액을 5억 5천만 달러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최근 수년간 수출성과가 뚜렷한 품목에 집중하고, 임업인과 함께하는 수출정책을 추진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임산물 수출확대 중점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임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품목을 중점 지원한다. 감말랭이, 대추스낵, 조제밤 등 수출 증가세를 보이는 주요품목에 대해 베트남, 일본, 미국 등에서 집중 홍보판촉을 추진한다.   특히 대추의 경우 주산지인 충청북도 보은군을 수출특화지역으로 육성해 수출용 선별, 건조, 포장 시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는 등 품질 및 안전성 관리를 위한 수출일관시스템을 구축한다.  또한 문화상품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분재 수출확대를 위해 중국 루가오에 한국분재 안테나숍*을 개장하고 향후 대중국 분재수출의 전진기지로 육성한다. 둘째, 품목별 수출협의회와 수출선도조직 등 임업인이 중심이 되는 임산물 수출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기존 수출협의회 품목 이외에 대상 품목을 확대하여 수출이 유망한 산나물, 약용식물, 목공예품 등을 수출하는 업체들에게도 참여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의 임산물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출함으로써 임업인 소득 증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출선도조직을 기존 2개 업체에서 3개 업체로 확대한다.   셋째, 수출유망품목으로 발굴된 업체를 대상으로 ‘수출마중물 사업’을 추진해 수출초보기업의 해외시장 첫걸음을 지원한다.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해 단기소득임산물과 목재제품 등 2개 분야에서 각 4개 업체를 선발하고 수출용 상품디자인, 바이어 연결, 박람회 참가 등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또한 ‘임산물 수출 오케이(OK) 지원팀’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수출과정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수출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한다. 넷째, 임산물 주산지를 대상으로 육성하고 있는 수출특화지역이 지역의 명실상부한 수출거점이 되도록 기반을 구축한다. 수출특화지역의 수출업체와 생산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마케팅, 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한다.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작년에 임산물 수출은 5억 2천만 달러로 전년대비 20%가 증가했으며, 특히 지역경제에 영향이 큰 주요 소득임산물의 성장세가 뚜렷했다.”라면서 “올해도 1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이 여세를 몰아 임산물 수출정책을 적극 추진해 국내 임산물의 물가와 수급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임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06
  • 산림청, ‘선택과 집중’으로 임산물 수출 총력 지원
        산림청이 올해 임산물 수출액을 5억 5천만 달러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최근 수년간 수출성과가 뚜렷한 품목에 집중하고, 임업인과 함께하는 수출정책을 추진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임산물 수출확대 중점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임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품목을 중점 지원한다. 감말랭이, 대추스낵, 조제밤 등 수출 증가세를 보이는 주요품목에 대해 베트남, 일본, 미국 등에서 집중 홍보판촉을 추진한다. 특히 대추의 경우 주산지인 충청북도 보은군을 수출특화지역으로 육성해 수출용 선별, 건조, 포장 시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는 등 품질 및 안전성 관리를 위한 수출일관시스템을 구축한다. 또한 문화상품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분재 수출확대를 위해 중국 루가오에 한국분재 안테나숍*을 개장하고 향후 대중국 분재수출의 전진기지로 육성한다. 둘째, 품목별 수출협의회와 수출선도조직 등 임업인이 중심이 되는 임산물 수출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기존 수출협의회 품목 이외에 대상 품목을 확대하여 수출이 유망한 산나물, 약용식물, 목공예품 등을 수출하는 업체들에게도 참여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의 임산물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출함으로써 임업인 소득 증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출선도조직을 기존 2개 업체에서 3개 업체로 확대한다. 셋째, 수출유망품목으로 발굴된 업체를 대상으로 ‘수출마중물 사업’을 추진해 수출초보기업의 해외시장 첫걸음을 지원한다.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해 단기소득임산물과 목재제품 등 2개 분야에서 각 4개 업체를 선발하고 수출용 상품디자인, 바이어 연결, 박람회 참가 등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또한 ‘임산물 수출 오케이(OK) 지원팀’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수출과정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수출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한다. 넷째, 임산물 주산지를 대상으로 육성하고 있는 수출특화지역이 지역의 명실상부한 수출거점이 되도록 기반을 구축한다. 수출특화지역의 수출업체와 생산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마케팅, 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한다.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작년에 임산물 수출은 5억 2천만 달러로 전년대비 20%가 증가했으며, 특히 지역경제에 영향이 큰 주요 소득임산물의 성장세가 뚜렷했다.”라면서 “올해도 1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이 여세를 몰아 임산물 수출정책을 적극 추진해 국내 임산물의 물가와 수급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임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06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개관 1년, 이용객 7만 명 넘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해 3월 개관한 산림복합체험센터(경기도 가평) 이용객이 7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숲에서 즐기는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휴양서비스에 디지털 과학기술을 접목해 만든 체험시설이다. 경기도 가평군 유명산자연휴양림 내에 자리 잡은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총 면적 996㎡에 3동 6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관에는 영유아가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국산 목재와 숲의 부산물을 활용한 목재놀이터,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아이글라이더와 자전거 여행시설, 바다 속 여행을 도와주는 증강현실 체험시설 등이 있다. 제2관은 숲에 대해 배우는 영상관, 4개면이 하나의 영상으로 이어지는 미디어파사드 시설이 있어 아이들의 교육에 이용되고 있다. 제3관에는 국산 목재에 대한 정보와 다양한 활용에 대해 배우고 직접 목공예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과 숲속 도서관이 있다. 산림복합체험센터는 다양한 체험 및 교육 시설을 갖추어 개관 이후 이용객이 1일 평균 200명 이상, 현재까지 약 7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어린이들에 대한 숲 교육을 강화하고 안전한 국산목재를 사용한 시설을 구비하여  유아·초등 교육기관 등에서도 즐겨 찾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가 국민들의 관심으로 산림교육과 숲 체험의 중심 시설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숲 체험과 숲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는 국립자연휴양림 휴관일인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단체는 예약제이므로 사전에 전화문의(전화번호 031-585-6180) 해야 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1-07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과 체험이 함께하는 휴양림 8곳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가족과 함께 휴양과 체험을 동시에 즐기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8곳을 선정했다고 11월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자연휴양림은 국유림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휴양림 8개소이다. 금강산, 한라산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삼신산(三神山)인 지리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지리산자연휴양림(경남 함양)은 ‘한지공예’로 이름이 나 있다.   전통방식 그대로 재현하는 한지 뜨기 체험에서부터 한지액자, 한지인형, 한지신발 등 우리나라 전통 종이인 한지를 이용해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산림전문가들과 함께 지리산둘레길을 걸으며 지리산의 생태와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체험도 있다. 노거수에 해당하는 원시림이 사계절 뚜렷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고 높은 해발고도 차이로 시시각각 다른 풍경을 자아내기 때문에 오감만족 체험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의: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 ☏ 055-963-8133 바닷가에 위치한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에서는 지역의 특색을 고스란히 담은 ‘삼색 건강 소금 만들기’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부안의 특산품인 천일염에 뽕잎, 함초, 울금을 갈아 넣어 색깔은 예쁘고 몸에는 좋은 소금을 만드는 체험이다. 이곳은 울창한 국유림과 푸른 서해바다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이다. 주변으로 채석강, 격포항, 모항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즐비해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문의: 국립변산자연휴양림, ☏ 063-571-9977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와 빽빽한 편백나무로 건강한 향기가 가득한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천연 아로마 테라피’와 ‘편백 건강 베개 만들기’ 를 체험할 수 있다. ‘천연 아로마 테라피’는 편백목재가 사방을 둘러싼 체험실에서 천연재료를 훈증해 나오는 열과 수분으로 찜질을 즐기는 체험으로 청 장년층이 즐겨 참여하고 있다. 반팔 티셔츠 등 간소복을 지참해 환복하고 참여하는 것이 찜질 효과를 증대시키는 방법이다. 편백 베개 만들기는 국내산 편백나무 볼을 커버에 넣어 베개를 만드는 체험으로, 완성품은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디자인과 품질을 자랑한다. 문의: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 061-394-5523 관광의 도시 경북 문경의 관광 8경, 그 중심부에 대야산자연휴양림이 있다. 문경은 조선 초 분청사기 및 백자 도요지가 많이 분포되어 있는 곳으로 휴양림에서도 이러한 지리적 역사적 특징을 반영해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개발·운영 중이다. 초벌한 도자기에 알록달록한 색과 그림을 입히고 유약을 발라 가마에 굽으면 나만의 독특한 도자기가 탄생한다. 유약 및 가마굽기 작업은 안전을 위해 산림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완성된 도자기는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다기세트, 식기세트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의 그림 디자인과 작업을 직접 할 수 있어 성인들에게 큰 인기가 있다. 그림을 특수한 종이에 그린 후 머그잔에 부착해 도색하는 간단한 체험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기도 좋다. 문의: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 051-571-7181 한국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불영계곡 상류에 통고산자연휴양림이 있다. 수려한 자연환경 덕분에 오롯이 자연을 즐기려는 이용객들이 많은 곳이다. ‘야생화 화분 만들기’(봄), ‘민물고기 맨손잡기’(여름), ‘뗏목타기’(가을), ‘썰매타기’(겨울) 등 이곳의 주변 환경을 이용한 4계절 체험을 운영 중이다. 지금은 가을철 체험인 ‘뗏목타기’를 진행하고 있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나무로 엮은 뗏목을 타고 유유자적 즐기는 체험으로 산림교육전문가가 함께해 계곡생태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이 적극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체험을 위해서는 미리 휴양림으로 전화문의를 하는 것이 좋다. 문의: 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 ☏ 054-783-3167 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도 춘천)은 ‘산림레포츠’로 특화된 곳이다. 야외 인공암벽장에, 디지털실내암벽장 등 다양한 레포츠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실내외 암벽장을 오르는 클라이밍 체험, 로프를 연결해 숲을 비행하는 날다람쥐 체험, 높은 시설물에서 낙하하는 고공점프 체험 등 다양한 레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문 강사가 함께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시설을 이용한 산림레포츠뿐만 아니라 본인의 신체를 이용해 체력에 맞게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노르딕 워킹 체험도 인기가 많다. 노르딕 워킹은 신체의 움직임을 인지하며 빠르지 않게 산길을 걷는 운동이다. 심장과 무릎 등 신체의 각 관절에 오는 부담이 다른 운동에 비해 30∼50% 정도 적어 무리한 운동이 어려운 이들도 참가할 수 있다. 문의: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 033-243-9261 경기도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에는 산림휴양과 디지털과학 기술이 복합된 신개념 체험장, 산림복합체험센터가 있다.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아이글라이더와 자전거로 국립자연휴양림 여행을 즐길 수 있고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 바다·사막·북극 등 실제 가기 힘든 오지를 여행할 수 있다. 미디어파사드 시설도 있어 국립자연휴양림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 센터 내에는 목재문화체험장도 있어 국산 편백목재를 이용해 서랍장, 연필꽂이 등 목공예품 만들기를 할 수 있다. 또한 대규모 자생식물원이 조성되어 있어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식물과 숲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휴양림 곳곳에 숲생태에 대한 큐알(QR)코드가 게시되어 있어 핸드폰을 이용해 스스로 숲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문의: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 031-589-5487 필리핀, 라오스 등 아세안 10개국의 건축양식을 따라 휴양시설을 조성한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도 양주)의 체험프로그램은 아주 이국적인 특색을 자랑한다. 현지인 문화해설사가 아세안 국가의 문화와 역사 등을 직접 소개하는 ‘아세안 10개국 투어’가 상시 진행되고 있고, 베트남, 태국 등의 전통의상이 구비되어 있어 독특한 의상을 입고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나무로 만든 기구를 활용해 인도네시아 전통 놀이인 발랍바키약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문의: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 031-871-2796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의 수려한 숲에서 심신의 스트레스를 없애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숲 체험을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은 지역의 지리, 문화, 역사 등을 반영한 유익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수한 국유림 숲속휴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 및 공식블로그(blog.naver.com/huyangforyou)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1-20
  • 산림청, 14일 서울 용산가족공원에서 제2회 목재문화페스티벌 성료
    2018년 10월 15일 (뉴스와이어)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4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용산가족공원 제2공원 일원에서 ‘제2회 목재문화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목재문화페스티벌은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목재제품의 사용을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는 제6회 목혼식과 함께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목공예품 만들기 체험, 목재 관련 퀴즈를 풀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아울러 영·유아를 위해 친환경 목재로 만든 놀이 공간인 ‘키즈존(나무상상놀이터)’과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의 성과와 취지를 알리기 위한 사진·영상 전시회도 마련되었다. 특히 메인 행사인 목혼식은 결혼 5주년을 기념하여 부부가 목재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서양 풍습에서 유래한 행사로 이날 20쌍의 부부가 참석했다. 앞서 산림청은 9월 30일까지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페이스북을 통해 참가 접수를 받았으며 신청자들의 사연을 검토해 프로포즈를 하지 못한 부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 등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올해 목재문화페스티벌은 청명한 가을 주말에 가족단위 시민들이 많이 찾는 용산가족공원에서 개최되는 만큼 아이를 동반한 가족 참가자들이 많았다. 산림청은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15
  • 도심 속에서 목재와 함께 가을을 즐기세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4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용산가족공원 제2공원 일원에서 ‘제2회 목재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재문화페스티벌은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목재제품의 사용을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는 제6회 목혼식과 함께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목공예품 만들기 체험, 목재 관련 퀴즈를 풀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영·유아를 위해 친환경 목재로 만든 놀이 공간인 ‘키즈존(나무상상놀이터)’과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의 성과와 취지를 알리기 위한 사진·영상 전시회도 마련된다. 특히, 메인 행사인 목혼식은 결혼 5주년을 기념하여 부부가 목재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서양 풍습에서 유래한 행사로 이날 20쌍의 부부가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 9월 30일까지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페이스북을 통해 참가 접수를 받았으며 신청자들의 사연을 검토해 프로포즈를 하지 못한 부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 등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올해 목재문화페스티벌은 청명한 가을 주말에 가족단위 시민들이 많이 찾는 용산가족공원에서 개최되는 만큼 아이를 동반한 가족 참가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산림청은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원수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심 속에서 목재를 느끼고, 체험하여 목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길 바란다.”라면서 “생활 속 목재이용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10
  • “올 추석은 가족들과 산림복지시설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한가위 문화여행주간(9월 22∼26일) 동안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과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경북 칠곡, 전남 장성),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대관령)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국내여행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국정과제 이행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경북 영주시 봉현면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에서는 해당기간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한가위 가족 화합 힐링숲’ 프로그램을 운영, 산림치유와 더불어 야간 전통놀이프로그램 및 무료 치유장비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 국립숲체원(횡성, 칠곡, 장성) 국가에서 조성한 첫 번째 숲체원(산림복지전문시설)인 국립횡성숲체원에서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지 소원 등 만들기,  행복트리 소원 빌기, 전통놀이 체험, 목공예품 전시회, 숲속편백놀이터 등 다양한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편백나무 숲이 유명한 국립장성숲체원 치유의숲에서는 ‘굿바이 명절스트레스’ 이벤트를 진행, 숲 속 명상과 편백 숲길체험 등의 산림복지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국립칠곡숲체원에서도 수변데크를 활용한 가족친화 숲 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고리던지기, 제기차기, 죽방울 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기회를 마련한다. ◆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대관령) 100년 된 금강송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는 시원한 금강소나무 숲길과 데크로드를 무료 개방한다. 특히 수도권에서 접근이 쉬운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는 치유장비체험과 가족과 함께하는 치유 숲길 산책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내달 1∼13일에는 명절 후 지친 주부들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증후군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 국내 첫 국립 수목장림인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는 내방가족 지원을 위해 원내 셔틀버스 운영하고,  ‘가족나무 가꾸기 무료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처럼 한가위를 맞아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할 국민들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을 참고하거나 국립산림치유원(054-639-3400), 국립장성숲체원(061-399-1800), 국립칠곡숲체원(054-977-8774), 국립횡성숲체원(033-340-6302) 등 해당 산림복지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산림복지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울창한 숲이 있는 산림복지시설에서 가족들과 편안하고 행복한 추석연휴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9-19
  • 장흥군 목재산업지원센터, 목공예품 전시회 개최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오는 17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총 26일간 장흥 목공예협회(회장 위성읍) 주관으로 정남진 평백숲 우드랜드 입구에 위치한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특별 전시 ‘나무를 만났어요’ 展을 개최한다. 장흥 목공예협회는 지난 1월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목공예기능인교육 수료자들과 지역 목공예인 42명이 모여 설립된 기관으로, 목재 활용 기술 및 정보 등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목공예품 연구와 개발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재산업지원센터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장흥목공예협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작품 30여점을 관람객과 지역민에게 선보이며 나무와 소통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 전시를 필두로 창업보육실 입주자 작품 전시회 등 지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며 “장흥 지역 목재문화 보급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9-13
  • 한국임업진흥원, <Wood Fair 2018> 성료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2일(수) “목재는 미래세대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3일간 진행된 Wood Fair 2018이 막을 내렸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Wood Fair 2018은 목재산업분야 최대의 문화·전시·체험 행사로 목재정책 홍보 및 목재산업계 정보 공유, 목조건축·목공예품의 전시를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Wood Fair 2018에서는 세미나와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했는데, 목공 체험 프로그램에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들과 지체 장애우들이 참여하고 부대행사로 개최된 ‘목재산업 창업경진대회’ 최종평가에 한국임업진흥원 국민참여혁신단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는 등 국민참여가 활발했다. 구길본 원장은 “국민 참여로 더욱 풍성한 Wood Fair 2018이 된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목재산업계의 활성화와 혁신 성장을 위해 힘쓰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8-24
  • 한국임업진흥원, 「2018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참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0일(화)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이하 목재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 미래세대의 희망’을 주제로 목재 이용의 국민 참여 확대 및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된다. 목재산업분야 최대의 문화·전시·체험 행사로 목재정책 홍보, 목재산업 정보, 원목생산, 목조건축, 목공예품 등의 전시와 세미나,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목재산업박람회 주관기관으로 목재관련 제도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혁신적인 수출유망 목재제품 전시, 안전한 목재제품의 유통을 위한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목재산업의 제조기술 혁신과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목재제품 신기술 지정제도 등 목재제품의 이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하여 목재산업체와 관람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드릴 수 있는 계기”라며, “혁신적인 목재제품 및 목재산업의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친환경적인 목재이용 촉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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