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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참가자 민간일자리 이동 맞춤형 지원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11.13.(금) 강릉고용센터, 임업기계훈련원 등 지역기관과 협력하여 올해 산림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 임업분야 기능교육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는 산림분야 단기 일자리나 단년도 사업 참가자들이 공공일자리 업무 경험을 살려 민간일자리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하는 징검다리로서, 고용단절을 방지하고 공공부문의 고용 창출효과가 민간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지원 활동이다.  또한 국민과의 상시 소통 창구인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활용, 오는 17일까지 이메일(e-mail)을 통해 ‘산림분야 공공일자리의 민간일자리 이전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및 향후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참가자들이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직무경험을 살려 안정적으로 민간분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2
  • ㈜풍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비료 5천포 기증
    (주)풍림 김종원 회장, 김태훈 전무이사 참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에서는 4일 ㈜풍림(대표 전경옥 외 1)이 평창군청을 통해서 평창태기산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고중규)으로 친환경비료 5,000포(2천만원 상당)를 기증하였다고 밝혔다. 친환경 우드칩과 비료생산 및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임업전문법인 ㈜풍림은 매년 친환경비료 기증행사는 물론 차세대 임업인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을 통하여 임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비료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의 지력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주)풍림 평창태기산 사회 적 협동조합 친환경비료 기증식   평창태기산 사회적협동조합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소재 태기산 일원에 조성한 산림청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를 활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12월에 설립된 조합으로서 다래를 비롯하여 다양한 산림신품종을 재배할 계획이다. 평창태기산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0월 7일 록야㈜(대표 박영민)와의 신품종재배단지 공동운영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11월 1일 황금다래농원(대표 김춘식)에서 다래 신품종 ‘금농’ 묘목 100주를 기증하는 등 민간분야의 잇따른 지원에 힘입어 재배단지 운영과 조합의 안정적인 정착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주)풍림 김종원 회장 기념사진   ㈜풍림 전경옥 대표는 “평창태기산 사회적협동조합의 자립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 우수한 산림신품종이 하루빨리 생산되어 널리 이용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업발전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최은형 센터장은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은 협동조합의 자립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향후 재배단지 운영과 관련하여 전문인력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평창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전경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11-04
  • 국제산림개발협력 사업에 타 부문 민간분야와 협력 시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개발도상국에서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사업 추진 시 우수한 기계장비 보급과 지원을 위해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과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관련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28일 체결했다. 최근 한국의 국제개발원조 사업은 부문 간 융합을 통해 해외원조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국익을 제고하려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서, 타 부문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의 개발 효과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이나 국제기관에 하는 원조 산림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등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로 인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한국은 국토의 60% 이상이 산으로 이루어진 산림국가로서 전쟁으로 황폐화된 산림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이 빠른 기간 내 녹화에 성공한 국가로 국제사회에 소개되고 있다. 그 결과 개발도상국에서 한국의 산림녹화 경험 공유와 산림복원과 관련된  개발협력사업 요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협력 대상 국가 및 사업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 산림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  (’07년) 12억 원 → (’14년) 106억 원 → (’18) 129억 원 → (’20년) 146억 원 이번 업무협약은 앞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소규모 중장비 기계에 대해 시작단계부터 상호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효과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그동안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은 사막화 방지 및 산림복원 등 조림과 관련된 활동이 주된 관심 분야였다. 이번 체결한 업무협약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소규모 기계장비에 대해서도 타 부문과 협력하여 수요국 맞춤형 장비 보급과 사후관리를 통해 원조의 효과성을 높이고 한국산 기계장비의 진출 기회 마련 등 국익을 고려하려는 적극 행정의 결과이다. 산림청에서는 사업 시작 초기 단계부터 우수한 장비 보급을 위해 수요국과 협의하고 보급을 지원하며,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는 현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 제공, 현지기술자에 대한 기술교육, 사업 기간과 종료 후 원활한 부품공급 등 사후관리에 협조할 예정이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신규 사업을 협의하는 단계부터 민간부문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국제산림 개발 협력 사업의 원조 효과성을 증진하고 국익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산림청은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사업에서 농업, 어업 등 타 부문 및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갑질근절 및 청렴확산 캠페인 실시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갑절근절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10월 22일 강화도 전등사 입구에서 가을철 단풍 구경에 나선 등산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으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등산객에게 청탁금지법, 갑질 피해 상담과 신고방법, 공익신고 등이 담긴 청렴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는 등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을 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김광석 소장은 갑질 근절을 위해서는 일상생활 속 의식과 행동 변화, 문화 확산이 중요하다며 청탁금지법을 준수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앞장 설 예정이며, 이러한 노력이 민간분야의 갑질 근절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앞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청탁금지법과 갑질근절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공분야 갑질근절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2
  • 남부지방산림청, 갑질근절 등 반부패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20일 지방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등 반부패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반부패 교육은 청장님 훈시말씀, 직장 내 갑질예방 및 근절을 위한 서약, 갑질근절‧청탁금지법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그동안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공직사회의 갑질 근절을 위해 기관장의 청렴서한문 발송, 갑질수준 자가진단 및 직장교육 등을 통해 직원들의 갑질 감수성을 높이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공직사회 갑질행위 근절과 민간분야로의 확산을 위해 갑질 감수성을 높이고,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청렴한 행정을 통해 지역사회 내 신뢰받는 산림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0
  • 코로나 OUT! 갑질 OUT! 대한민국 SAFE!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산림항공관리소, 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합동으로 산림분야 갑질 근절을 위해 10월 16일 백두대간 대관령 옛길등산로 입구에서 가을철 단풍 등산객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갑질 근절과 청탁금지법에 대하여 홍보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산림청 갑질근절 종합대책과 반부패 청렴대책 시행에 따라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ㆍ을 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캠페인 이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백두대간 대관령 옛길 등산로 입구에서부터 주막터까지의 구간에 대한 산림정화 활동을 하며 갑질 근절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청탁금지법을 준수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갑질 근절에 적극 앞장 설 예정이며, 이러한 노력이 민간분야의 갑질 근절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갑질 OUT! 대한민국 SAFE!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림분야 갑질 근절을 위해 10월 7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포식과 직장교육을 통해 갑질 근절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방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갑질 근절을 위한 실천의지를 표명하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결의 내용에는 부정청탁 금지, 금품수수 금지, 청렴한 공직생활과 갑질 근절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진행한 직장교육에서는 국무조정실에서 제작하여 배포한 교육용 영상을 시청한 뒤 갑질 개념 정의, 주요유형별 갑질 판단 기준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갑질 발생 예방을 위한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개인별 자가 진단의 시간도 가졌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갑질 없는 안전한 직장,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이러한 노력이 민간분야의 갑질 근절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07
  • 푸른 도심 만들기, 5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 순항
    군산시가 푸른 도심만들기 50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더욱 가속화 할 전망이다.  군산시는 도심 열섬현상과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의 대안으로 시작한 10년 역점사업인 5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이 지난해 목표치인 37만 5천 그루를 상회하는 48만 그루를 식재하며 순조로운 순항을 보였다고 밝혔다. 공공분야에서는 도시숲과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10개 분야에서 36만 4천 그루를 식재하였으며 민간분야에서는 시민과 기업체의 헌수로 수송동 장미 특화거리 조성 등 5억 원 상당의 헌수 사업이 이뤄져 시민의 적극적 참여가 돋보였다. 특히 25억 원을 투자한 금암동 도시재생숲은 폐철도로 버려진 공간에 숲을 조성해 도심 속 허파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에는 61만 그루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며 나무심기의 계획적·효율적 추진을 위한 조례 제정 등 법률 근거를 마련하고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해 예산을 확보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미세먼지 차단숲 4.86ha 등 10개 사업에 49억 원을 들여 추진할 계획이며 민간분야 식재를 독려하기 위해 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다양한 헌수 장소를 제공해 자발적 헌수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내 집 앞마당에 한 그루의 나무라도 식재해 5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10
  • 보령시, 깨끗한 연안 만들기 앞장
    보령시가 대천항 등 연안 및 항구 일원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를 실시하며 깨끗한 연안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사)보령어업인낚시연합회가 주관한 해양 정화활동은 25일 오전 회원 150명과 낚시어선 50척이 참가한 가운데 대천항과 오천항, 무창포항 일원에서 폐어구와 어망, 해안가에 밀려들어 방치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지난해 해양쓰레기 1400톤을 수거하는 등 매년 해양 오염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고, 쓰레기 수거에만 매년 8억 원 이 소요되는 등 예산 낭비 또한 심각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수거로 예산절검과 깨끗한 해양 만들기에 힘쓴다는 것이다.   이에 보령어업인낚시연합회는 자율관리공동체를 구성해 매월 항구별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고, 지난 3월에는 수산관련 법령의 준법 결의대회를 개최해 오는 등 민간분야의 자발적인 솔선을 보이고 있다.   송재균 회장은 “비록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아니지만, 청정 보령 앞바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에 동참하게 된 것”이라며, “매월 자체 정화활동으로 후손들에게 깨끗한 바다를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26
  • 제2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수상작 발표
    대구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도시 조성과 푸른대구가꾸기사업의 질적 수준 향상 및 민간분야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제2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수상작을 선정·발표했다.   영예의 대상은 북구 금호사수 지구에 위치한 브라운스톤아파트 조경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서재문화체육센터 조경과 비산6동 소공원 조경으로 결정됐다.   조경 대상으로 선정된 브라운스톤아파트는 지상부 전체를 정원으로 조성했으며, 지형의 고저차를 이용한 단지계획, 수형이 아름다운 나무들과 색상이 풍부한 초화류 배치, 다양한 조형물을 이용한 토탈 디자인, 단지 내 수공간 배치, 입주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쉼터 배치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으로 선정된 서재문화체육센터 조경은 주변의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금호강을 찾는 시민들의 레크리에이션 및 친환경적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였으며, 비산6동 소공원은 주택가의 방치된 공한지에 주민이 소통과 휴식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조성해 인근 주민들의 이용률이 높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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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1-27
  • 상주시 기후변화교육센터 교육신청자 쇄도
    상주시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이 2013년 3월 26일 기후변화교육센터로 지정된 이후 짧은 기간동안 많은 교육생을 배출하여 환경교육의 산실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민간분야 자연환경보전과정 교육은 45명을 선발하여 오는 9일부터 모두 8회에 걸쳐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기후변화교육프로그램 개발‧보급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기후변화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일익을 담당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운영실적은 상주시 유치원 및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71개반 1,845명에 대해 전문강사의 지도로 환경에 대한 이론과 녹색제품 만들기 등 체험교육을 실시하여 환경의 중요성과 소중한 가치를 스스로 깨우쳐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또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간분야 환경교육은 물환경해설반 등 3개 과정에 14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였으며, 각분야에 걸쳐 환경지킴이 등 많은 활동으로 청정상주의 이미지 나타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석해 환경관리과장은 “기후변화교육센터는 경북도내 북부지방의 유일한 환경교육기관으로 상주시가 신 낙동강시대의 거점도시로 부각되면서 경관이 수려한 경천대등 주변지역과 중덕지와 공검지를 연계한 삼각 그린관광벨트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민간분야의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통해 생태친화적인 도시로써 시민들의 기대에 적극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11-06
  • 부산시, '제3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 공모
    부산시는 그린부산 조성 운동 확산과 조경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10월 5일부터 10월 12일까지 부산시내 시공 완료된 조경 사업장에 대해서 '제3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은 2013년 10월 1일부터 2015년 9월 15일까지 시공이 완료된 1,000㎡ 이상 공공 및 민간분야 조경(공동주택 포함), 기타 조경 사업장이면 된다. 신청자격은 조경사업장 발주처나 설계자 또는 시공자 누구나 가능하며 작품은 10월 5일부터 12일까지 부산시 산림녹지과(051-888-3874)로 소정양식에 따라 작성한 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10월∼11월 중 부산시 도시녹화추진자문위원회에서 창의성, 주변과의 조화, 시공완성도 등 기준을 토대로 심사하여 대상 1점, 최우수 1점, 우수상 1점 등 총 3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는 1차 심사에서 3개 작품을 선정한 후 패널 및 PPT 발표 등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게 된다. 시상은 11월∼12월 중 최종 당선작에 대해 부산시장 상장 수여하고 대상 및 최우수에 대해서는 기념 동판을 제작하여 현장에 부착할 예정이다. 한편 2013년 제2회 아름다운 조경상 시상에서는 동강하구 탐방체험장 건립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신동아선경아파트 사이길 조성 등 3점을 우수상으로 선정하여 시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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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0-05
  • 경남도,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시군 머리 맞댄다
    경남도는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확대를 위해 24일 오후 2시 경남테크노파크에서 18개 시군 전기자동차 업무 담당자 간담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기자동차 선도도시인 창원시에 집중되어 있는 전기자동차 및 충전인프라를 전 시군으로 확대 보급하기 위하여 환경부 정책방향 설명, 선도도시 창원시 추진사례 발표, 민간보급 확대를 위한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지금까지 창원시를 포함한 전국 10개 EV선도도시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여전히 전기차 보급정책은 걸음마 수준으로서 국가적인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이 제한적이었다. 이에 환경부에서 지난해 12월 2020년까지 전기자동차 20만대 보급을 목표로 전기차 상용화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기존 EV선도도시(10개 지역) 중심에서 17개 시도로 민간보급 확대 추진 계획을 발표하였다.  ※ EV선도도시 : 서울, 대전, 광주, 제주, 창원, 춘천, 안산, 당진, 포항, 영광 도는 정부의 민간분야 전기자동차 보급전략에 맞추어 전 시군의 선도적인 참여를 통해 도내 전기자동차 보급 확산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갖고 전기자동차 확대보급의 정책과 도입의지를 공유하고,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전기자동차 공공 급속충전 인프라 사업을 도내 전 지역에  연계 확충함으로써 전기자동차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동수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전기자동차는 대기오염과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친환경자동차의 상징으로서 정부의 전기자동차 상용화 시대를 열어가는 데 도가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민간보급 확산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2-25
  • 북부지방산림청, 효율적 산림관리·규제완화 전문가 자문회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2014. 5. 16일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산림분야 학계, 단체, 기업 등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경영발전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제적인 국유림 조성을 위한 특수용도목재생산구역 지정해제 ▲국유림 대부허가 적정성 여부 ▲DMZ일원 효율적 산림관리를 위한 민북 산림생태관리센터 활성화 방안 ▲국유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지역주민과 갈등완화를 위한 책임등산로 제도 운영 등 현장중심적인 산림정책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는 2006년 처음 구성하여 현재까지 총 25회에 걸쳐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수렴하여 현장의 문제점 해결과 규제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숲을 통해 모든 국민이 산림으로부터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적극 전개할 방침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행정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의 자문을 통하여 산림정책의 품질을 높이고 국민들의 요구에 부합되는 산림행정을 현장에서 이행하기 위해 자문위원회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여 민간분야의 의견을 산림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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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17
  • 산림청, 사유자연휴양림 활성화 방안 마련
      산림청은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신규로 조성되는 사유자연휴양림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사유자연휴양림은 산림휴양수요의 일정부문을 흡수하고 국민의 보건·정서함양 등 공익에 기여하여 왔다. 그러나 막대한 초기투자와 경영난으로 인한 재투자의 한계로 이어져 이용률 저조와 수익성악화 등 악순환이 반복되어왔다. 이에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사유자연휴양림 활성화 방안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제적 여유와 삶의 질에 대한 가치관 변화로 행복추구 요구가 증가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늘어나는 산림휴양수요를 충족하기 위함이다.  2013년 기준 전국의 자연휴양림은 국유 40개, 공유 98개 등 총156개소가 운영 중이며 이중 사유자연휴양림은 18개소로 전체의 12%에 해당 한다. 활성화 방안의 주요내용은 ▲사유자연휴양림 조성 및 운영에 대한 융자금 확대와 금리인하 ▲사유자연휴양림 지원주체를 산림청장에서 지자체장까지 확대 ▲신규조성 시 산지전용 신고 의제확대 등으로 3대 분야(①시설조성·보완지원, ②경영개선지원, ③법제도 개선 등) 9개 과제로 세분화 되어있다. 산림청 임상섭 산림휴양치유과장은 “그동안 산림휴양정책방향이 국·공유 위주로 진행되어 왔다면 앞으로는 민간분야 활성화를 통한 산림휴양시설 세출예산 절감과 함께 질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 나가야 할 때”라고 말하면서 “이를 위해 법령개정 및 규제완화 등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4-18
  • 상주시 기후변화대응 민간분야 전문인력양성
    경북 상주시에서는 3월 21일부터 8주간 상주시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일반인 50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증가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기후 및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기후변화대응 민간분야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상주지역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 중 에너지분야 직접배출량은 2000년 406천톤 CO₂eq에서 2010년 529천톤 CO₂eq로 29% 증가하였고, 전기․수도소비와 폐기물로 인한 간접배출량은 2000년 144천톤CO₂eq에서 2010년 356천톤 CO₂eq로 2배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는 기후변화대응 전문인력양성을 통해 민․관협력 그린스타트 지역네트워크 운영과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 온실가스 저감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상주시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는 지난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21개반 540명에 대해 녹색제품만들기와 환경체험교육을 실시하고, 2015년 제7차 국제물포럼에 대비 민간인 45명에 대한 물환경해설반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금년에도 기후변화대응반 교육을 비롯하여 4월부터 9월까지 지역 학생 25개반 574명을 대상으로 한 녹색환경체험교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공기정화식물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성백영 시장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민들의 의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때 비로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뉴스광장
    2014-03-21
  • 대구시 조경상 대상에‘신천자이 아파트’
    대구광역시는 제19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대상에 동구 신천동에 위치한 신천자이아파트를, 우수상에는 커뮤니케이션센터 조경, 장려상은 대구여성회관 하늘정원을 수상 결정했다. 조경대상으로 선정된 신천자이아파트는 지형의 고저차를 이용한 단지계획, 수형이 아름다운 나무들의 적정 배치, 조경시설물의 토탈 디자인 및 정밀 시공, 단지 중심부 가족공원 조성과 놀이마당 및 휴게소를 연계한 물놀이 테마공간 도입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으로 선정된 혁신도시 내 커뮤니케이션센터는 친환경적인 설계기법 적용 및 경관성, 변화감 있는 녹지 및 휴게공간 구성으로 근무자 및  방문객들을 위한 편의성 고려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 대구시 여성회관 하늘정원은 짜임새 있는 구성과 야외교육 및 체험 공간 확보, 보습효과 및 잡초 유입방지 등 유지관리를 배려한 설계기법 적용, 인접한 금호강의 경관조망 유도 등으로 장려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조경상 수상작에 대해서는 12월 초 시상할 계획이다. 대구시 강점문 공원녹지과장은 “대구시 조경상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도시 조성과 푸른대구 가꾸기 사업의 질적 수준 향상 및 민간분야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11-24
  • 부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조경사업장을 찾습니다!
    부산지역 최고로 아름다운 조경사업장은 어디일까? 부산시는 지역 내 우수한 조경사업장을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조경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품격 높은 명품 그린부산 실현을 위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제2회 아름다운 조경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10월 15일까지이며 공모대상은 최근 3년 내(2011.1월 이후) 부산광역시에 조성된 1,000㎡ 이상의 모든 조경사업장(공공분야, 민간분야 모두 포함)이다. 공모에 참여를 원하는 조경공사 발주처, 설계자 및 시공자는 관련서류(응모신청서, 응모작 판넬)를 작성하여 부산시 녹지정책과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들은 창의성, 주변과의 조화, 시공완성도, 유지관리 등을 기준으로 2차(예비, 최종)에 걸친 부산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사를 통해 11월 중 대상 1, 베스트상 1, 특별상 2 등 총 4개소를 선정 시상할 계획이다. 대상과 베스트상은 시공현장에 기념동판을 제작 부착하여 상징성과 자부심을 부여하고 설계자 및 시공자에게는 부산시장의 상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작품은 조경관련 전시회에 전시하여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 → 실국 홈페이지 바로가기(환경녹지국) → 자료실을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이윤형 녹지정책과장은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은 뛰어난 조경지를 발굴 홍보하여 지역의 조경수준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 품격 있는 그린부산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하고, “이번 공모전에 많은 조경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작년 ‘제1회 아름다운 조경상’ 공모에서는 대상에는 해운대 소공원(제네시스). 우수상은 화명동 롯데캐슬 카이즈아파트 조경, 부경대 수경시설조성, 기장 캐스빌 블루 1차아파트 조경이 각각 선정되었다.
    • 뉴스광장
    2013-09-27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한국수출입은행 간 양해각서 체결
     우리나라 주도로 설립된 산림분야 최초의 국제기구인 아시아산림협력 기구(사무총장 하디 빠사리부)는 한국수출입은행(행장 김용환)과 동남아시아 지역 개도국의 산림복원을 위한 지역주민 역량강화와 산림보호를 위한 공동협력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7월 23일 체결하였다. <사진 왼쪽이 한국수출입은행장 김용환, 오른쪽 아시아산림협력 기구 사무총장 하디 빠사리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민간분야의 재정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현장 중심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기후변화와 산림훼손에 대응하려는 아시아산림 협력기구의 설립취지와 개도국에 대한 유상차관과 사회공헌을 선도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아시아의 개발도상국에 대한 기후변화 대응 역량강화를 후원하고자 하는 한국수출입은행의 사업 취지가 만나 서로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이루어낸 성과이다.  두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동남아시아 개도국의 산림분야 실무자를 한국에 초청하여 한국의 산림복원기술과 첨단 산림관리기법을 습득하게 하는 기후변화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시작으로 향후 동남아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적극적인 기술지원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한국수출입은행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발판으로 향후 아시아산림협력기구가 계획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국가에 대한 기후변화 및 산림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보다 발전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3-07-24
  • 대구시, ‘이시아폴리스 더샵 1차 아파트’ 조경상 대상 선정
    대구광역시는 제18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에 동구에 있는 '이시아폴리스 더샵 1차 아파트'를 선정했다. 또 우수상에는 죽곡 청아람 푸르지오 2단지, 장려상에는 칠성 휴먼시아 조경을 선정했다. 조경 대상으로 선정된 이시아폴리스 더샵 1차 아파트 조경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외부 공간과 팔공산의 자연과 봉무토성의 역사성이 스며드는 테마단지 등 지역 고유의 문화색을 살린 자연친화적인 공간 조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으로 선정된 죽곡 청아람 푸르지오 2단지 조경은 외부에서의 조망을 고려한 통경축 및 연접한 산과 금호강을 연결하는 친환경적인 통경 형성 등 주변 환경과 조화된 조경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 칠성 휴먼시아 조경은 짜임새 있는 구성과 다양한 테마,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놀이터 조성, 단지 전체를 순환하는 산책로 조성 등으로 장려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제18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수상작은 12월 초 시상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연수 행정부시장은 "조경상 시상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도시 조성과 푸른대구 가꾸기 사업의 질적 수준 향상 및 민간분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2-11-27

산림행정 검색결과

  • 강릉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참가자 민간일자리 이동 맞춤형 지원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11.13.(금) 강릉고용센터, 임업기계훈련원 등 지역기관과 협력하여 올해 산림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 임업분야 기능교육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는 산림분야 단기 일자리나 단년도 사업 참가자들이 공공일자리 업무 경험을 살려 민간일자리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하는 징검다리로서, 고용단절을 방지하고 공공부문의 고용 창출효과가 민간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지원 활동이다.  또한 국민과의 상시 소통 창구인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활용, 오는 17일까지 이메일(e-mail)을 통해 ‘산림분야 공공일자리의 민간일자리 이전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및 향후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참가자들이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직무경험을 살려 안정적으로 민간분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2
  • ㈜풍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비료 5천포 기증
    (주)풍림 김종원 회장, 김태훈 전무이사 참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에서는 4일 ㈜풍림(대표 전경옥 외 1)이 평창군청을 통해서 평창태기산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고중규)으로 친환경비료 5,000포(2천만원 상당)를 기증하였다고 밝혔다. 친환경 우드칩과 비료생산 및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임업전문법인 ㈜풍림은 매년 친환경비료 기증행사는 물론 차세대 임업인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을 통하여 임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비료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의 지력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주)풍림 평창태기산 사회 적 협동조합 친환경비료 기증식   평창태기산 사회적협동조합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소재 태기산 일원에 조성한 산림청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를 활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12월에 설립된 조합으로서 다래를 비롯하여 다양한 산림신품종을 재배할 계획이다. 평창태기산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0월 7일 록야㈜(대표 박영민)와의 신품종재배단지 공동운영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11월 1일 황금다래농원(대표 김춘식)에서 다래 신품종 ‘금농’ 묘목 100주를 기증하는 등 민간분야의 잇따른 지원에 힘입어 재배단지 운영과 조합의 안정적인 정착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주)풍림 김종원 회장 기념사진   ㈜풍림 전경옥 대표는 “평창태기산 사회적협동조합의 자립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 우수한 산림신품종이 하루빨리 생산되어 널리 이용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업발전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최은형 센터장은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은 협동조합의 자립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향후 재배단지 운영과 관련하여 전문인력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평창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전경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11-04
  • 국제산림개발협력 사업에 타 부문 민간분야와 협력 시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개발도상국에서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사업 추진 시 우수한 기계장비 보급과 지원을 위해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과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관련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28일 체결했다. 최근 한국의 국제개발원조 사업은 부문 간 융합을 통해 해외원조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국익을 제고하려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서, 타 부문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의 개발 효과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이나 국제기관에 하는 원조 산림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등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로 인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한국은 국토의 60% 이상이 산으로 이루어진 산림국가로서 전쟁으로 황폐화된 산림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이 빠른 기간 내 녹화에 성공한 국가로 국제사회에 소개되고 있다. 그 결과 개발도상국에서 한국의 산림녹화 경험 공유와 산림복원과 관련된  개발협력사업 요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협력 대상 국가 및 사업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 산림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  (’07년) 12억 원 → (’14년) 106억 원 → (’18) 129억 원 → (’20년) 146억 원 이번 업무협약은 앞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소규모 중장비 기계에 대해 시작단계부터 상호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효과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그동안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은 사막화 방지 및 산림복원 등 조림과 관련된 활동이 주된 관심 분야였다. 이번 체결한 업무협약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소규모 기계장비에 대해서도 타 부문과 협력하여 수요국 맞춤형 장비 보급과 사후관리를 통해 원조의 효과성을 높이고 한국산 기계장비의 진출 기회 마련 등 국익을 고려하려는 적극 행정의 결과이다. 산림청에서는 사업 시작 초기 단계부터 우수한 장비 보급을 위해 수요국과 협의하고 보급을 지원하며,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는 현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 제공, 현지기술자에 대한 기술교육, 사업 기간과 종료 후 원활한 부품공급 등 사후관리에 협조할 예정이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신규 사업을 협의하는 단계부터 민간부문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국제산림 개발 협력 사업의 원조 효과성을 증진하고 국익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산림청은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사업에서 농업, 어업 등 타 부문 및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갑질근절 및 청렴확산 캠페인 실시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갑절근절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10월 22일 강화도 전등사 입구에서 가을철 단풍 구경에 나선 등산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으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등산객에게 청탁금지법, 갑질 피해 상담과 신고방법, 공익신고 등이 담긴 청렴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는 등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을 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김광석 소장은 갑질 근절을 위해서는 일상생활 속 의식과 행동 변화, 문화 확산이 중요하다며 청탁금지법을 준수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앞장 설 예정이며, 이러한 노력이 민간분야의 갑질 근절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앞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청탁금지법과 갑질근절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공분야 갑질근절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2
  • 남부지방산림청, 갑질근절 등 반부패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20일 지방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등 반부패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반부패 교육은 청장님 훈시말씀, 직장 내 갑질예방 및 근절을 위한 서약, 갑질근절‧청탁금지법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그동안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공직사회의 갑질 근절을 위해 기관장의 청렴서한문 발송, 갑질수준 자가진단 및 직장교육 등을 통해 직원들의 갑질 감수성을 높이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공직사회 갑질행위 근절과 민간분야로의 확산을 위해 갑질 감수성을 높이고,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청렴한 행정을 통해 지역사회 내 신뢰받는 산림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0
  • 코로나 OUT! 갑질 OUT! 대한민국 SAFE!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산림항공관리소, 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합동으로 산림분야 갑질 근절을 위해 10월 16일 백두대간 대관령 옛길등산로 입구에서 가을철 단풍 등산객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갑질 근절과 청탁금지법에 대하여 홍보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산림청 갑질근절 종합대책과 반부패 청렴대책 시행에 따라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ㆍ을 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캠페인 이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백두대간 대관령 옛길 등산로 입구에서부터 주막터까지의 구간에 대한 산림정화 활동을 하며 갑질 근절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청탁금지법을 준수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갑질 근절에 적극 앞장 설 예정이며, 이러한 노력이 민간분야의 갑질 근절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갑질 OUT! 대한민국 SAFE!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림분야 갑질 근절을 위해 10월 7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포식과 직장교육을 통해 갑질 근절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방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갑질 근절을 위한 실천의지를 표명하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결의 내용에는 부정청탁 금지, 금품수수 금지, 청렴한 공직생활과 갑질 근절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진행한 직장교육에서는 국무조정실에서 제작하여 배포한 교육용 영상을 시청한 뒤 갑질 개념 정의, 주요유형별 갑질 판단 기준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갑질 발생 예방을 위한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개인별 자가 진단의 시간도 가졌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갑질 없는 안전한 직장,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이러한 노력이 민간분야의 갑질 근절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07
  • 산림 분야 해외 탄소배출권 사업 ‘REDD+ 일반인 과정’ 운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해외 산림탄소배출권 사업에 관심이 있는 국내 기업, 컨설팅 및 연구기관 등의 수요를 반영하여 ‘REDD+*, 개도국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활용’을 주제로 6월 18일∼19일 이틀간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이번 교육은 파리협정체제에서 산림 분야 온실가스 감축 수단으로 강조되고 있는 REDD+를 통해 해외 배출권을 확보하는 데 관심이 있는 민간분야 관계자들에게 맞춤형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 REDD+의 이해 ▲ 기후변화 협상에서의 산림과 시장 ▲ 배출권거래제와 산림 ▲ 국제사회에서의 REDD+ 동향 ▲ REDD+ 비용편익분석 ▲ REDD+ 측정·보고·검증 등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전 지구적 이슈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2012년부터 REDD+ 시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와 연계하여 산림탄소배출권 관련 전문가 양성 및 국민인식 제고를 위해 정기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산림교육원 온라인 영상교육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을 원하는 참가자는 6월 5일(금)까지 산림교육원(☎031-570-7342)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교육생은 선착순으로 20명 만을 모집한다. 산림청 함태식 해외자원담당관은 “현재 국제사회에서 파리협정체제 아래의 탄소시장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산림 분야 해외 탄소배출권 사업으로서의 REDD+에 대해 민간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5
  • 강원지역 초대형헬기 배치로 대형 산불 조기 대응
      산림청(산림청장 박종호)은 2월 5일 오후 2시 강릉산림항공관리소에서 강원도 동해안 지역 대형산불 확산의 조기 차단을위해 초대형헬기 2대를 추가 도입하고 취항식을 열었다. 이번 취항식에서 초대형헬기와 대형헬기(KA-32, 러시아)의 산불진화  및 드론 소화탄 투하 시범을 포함하여 산불 지휘차 및 진화차, 산림재난 드론대응팀(차량), 이동식저수조 등의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 관제 시스템과 산불 확산 예측시스템 기능 등이 탑재된 산불 지휘차 현장 투입으로 신속한 산불 상황판단, 실시간 산불진화 전략 수립 등 산불 대응이 보다 과학화된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산림재난 드론대응팀 특수차량도 선보였는데 실시간 드론 영상전송을 통해 산불피해지 상황도 작성이나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잔불 위치 파악에도 활용된다. 또한, 대형 이동식저수조는 극심한 가뭄이나 동절기 진화용수가 얼었을 때를 대비하여 진화 현장과 담수지 간 이동 거리에 따른 소요 시간을 줄여 산불 발생 시 조기 진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산림청은 1996년 고성, 2000년 동해안, 2005년 양양(낙산사 소실), 2017년 강릉, 삼척 산불에 이어 2019년 고성·강릉·인제 등 강원 전 지역의 다발성 대형 산불이 동해안 지역에 집중됨에 따라 초대형헬기 도입을 추진했다. 신규로 도입되는 초대형헬기는 강원도 원주(본부)와 강릉에 각 1대씩 추가 배치됨으로써 본부 2대와 강릉, 익산, 안동, 진천에 각 1대씩 총 6대가 운용된다. 미국 에릭슨사(Erickson Air-Crane Inc)에서 제작된 초대형헬기(S-64)는 현재 민간분야에서 운용 중인 산불 진화 헬기로는 가장 우수하고 미국, 호주, 그리스 등 전 세계 산불 현장에서 그 성능이 입증된 헬리콥터다. 진화용수 8천 리터를 적재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시간당 213km, 화물 인양은 9t까지도 가능하며 특히, 이번 신규 도입 헬기는 디지털 계기(Glass Cockpit)를 설치해 승무원의 안전을 한층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초대형 헬기에 스노클(Sea Snorkel) 장착으로 바닷물 담수가 가능해져 극심한 가뭄이나 담수지가 부족한 섬·도서 지역 산불 진화에도 유사시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세계 최대 초대형헬기 보유는 미국이 35대로 첫 번째이고, 우리나라는 이번 신규 도입 2대를 포함한 6대로써 두 번째 많은 나라에 속한다.    * 초대형헬기(대) : 미국(35)>한국(6)>이탈리아(4)>그외 임차(캐나다,그리스, 터키, 호주) 박종호 산림청장은 “강원 동해안 지역의 대형 산불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마저도 위협할 정도로 무서운 천재지변과 다를 바 없다”라며, “산림청은 산불 재난관리 주관기관으로서의 소명을 다해 우리 숲이 국민의 사랑과 관심 속에 푸르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2-05
  • 산림청, 신남방 지역에서 탄소배출권 사업 확대 추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REDD+* 추진을 통해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기여하는 ‘산림부문 REDD+ 중장기 추진계획(2020-2024)’을 수립하여 시행한다.   * 유엔기후변화협약 하에서 개발도상국의 산림파괴를 방지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메커니즘(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의 영문 약자)   ** 우리나라는 ’30년까지 배출전망치(BAU) 851백만톤의 37%인 315백만톤을 감축하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안을 발표하였음(’18.7) 이번 중장기 추진계획은 신기후체제(’21∼)에서의 시장메커니즘**을 통해 신남방국가, 북한 등 개도국에서의 REDD+ 이행 감축 실적을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활용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실제로, 산림청은 REDD+ 시범 사업을 ’13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18년에는 4개국*까지 사업의 범위를 넓혀 가고 있다.   * 인도네시아(’13∼), 캄보디아(’15∼), 미얀마(’15∼), 라오스(’18∼)   ** 파리협정 제6조와 관련하여 국가 간 감축실적 이전이 주요내용,  유엔기후변화협약 제25차 당사국총회(’19.12)에서 세부지침에 합의하지 못하여 제26차 당사국총회(’20.11)에서 재논의 예정 산림청은 ‘숲속의 한반도, 숲속의 지구’라는 비전 아래 개발도상국 및 북한 산림황폐화 방지 REDD+ 사업 추진으로 7백만ha*의 산림전용 및 황폐화를 막는다.   * 개도국 산림파괴 방지 2백만ha, 북한 산림황폐화 방지 5백만ha   또한, 개도국을 포함한 북한에서의 REDD+ 사업 추진 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315만톤 중 약 13%에 해당하는 최대 42백만톤**의 탄소배출권 확보에도 기여한다.   ** 개도국 탄소배출권 확보 9백만톤, 북한 탄소배출권 확보 33백만톤 이를 위해 ▲ 개도국 국가·준국가 REDD+ 이행 및 협상 대응 ▲ 북한 REDD+ 기반 구축 ▲ REDD+ 거버넌스 구축 등 3대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8개 세부 실행 과제를 추진한다. 8개 세부 실행 과제는 ▲ 시범사업 마무리 ▲ 국가·준국가수준 REDD+ 추진 모델 마련 ▲ 차세대 신규사업을 위한 국가 및 지역 발굴 ▲ REDD+ 국내외 협상 및 제도화에 대응 ▲ 북한 REDD+ 추진 시나리오 제시 ▲ 북한 REDD+ 이행 사전준비 및 잠재효과 분석 ▲ 전담조직, 연구기관 및 전문인력 양성 ▲ 민간분야, 국제기구 등과의 협업 확대 등이다. 안병기 해외자원담당관은 “ REDD+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수단이다” 라며, “신남방 국가 및 북한을 포함한 개발도상 국가와의 기후변화 대응 및 산림 협력을 강화하는 등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신기후체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2-31
  • 남부지방산림청, 갑질 인식 개선을 위한 특별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31일 지방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갑질 근절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공직사회 갑질근절을 위한 남부지방산림청장의 특별교육과 지난 7월 16일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 시행 이후 ‘직장갑질119’에 접수되는 직장 내 괴롭힘 유형 및 대응방법 등에 대하여 공유하였다.   그동안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공직사회 갑질 근절을 위해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자가진단을 실시하고 갑질 근절 실천 서약을 통해 직원들의 갑질 근절 의지를 표명하기도 하였다. 또한 영상자료 등을 활용한 주기적인 직장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갑질 감수성을 높이고, 명절 전후 등 부패취약시기에는 직원들과 영림단을 대상으로 기관장 청렴 서한문을 발송하기도 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공직사회 갑질행위 근절과 민간분야로의 확산을 위하여 역지사지 마음으로 갑질 감수성을 높이고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청렴한 행정을 통해 지역사회 내 신뢰받는 산림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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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중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갑질근절 선포 및 청렴실천 결의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지난 10월 23일 제57회 체육행사와 연계하여 단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 깨끗한 청렴문화 및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조성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 및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선포식 및 청렴실천 결의 주요내용은 ▲ 지위와 권력남용 금지 ▲ 부당한 업무지시 금지 ▲ 금품수수· 향응 금지에 해당하는 ‘부패의 방지’ ▲ 업무의 투명성·책임성’을 강조 등이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갑질 근절대책을 잘 숙지하고, 직원들 모두 청렴한 세상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하고, “산림분야 뿐만 아니라 민간분야의 갑질 근절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직원 간의 배려와 존중으로 수평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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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갑질 근절 선포 결의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림분야 갑질 근절을 위해 10월 10일(목)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 선포식과 직장교육을 통해 갑질 근절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간부공무원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갑질 근절을 위한 실천의지를 표명하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결의 내용에는 부정청탁 금지, 금품수수 금지, 청렴한 공직생활과 갑질 근절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진행한 직장교육에서는「공공분야 갑질 근절을 위한 가이드라인」과「산림청 갑질 근절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에 대한 소개를 하고 갑질 개념 정의, 주요유형별 갑질 판단 기준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갑질 발생 예방을 위한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개인별 자가 진단의 시간도 가졌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갑질 없는 행복한 직장,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이러한 노력이 민간분야의 갑질 근절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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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남부지방산림청, 갑질과 청탁 없는 공직사회 구현 노력 기울여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6일(금) 안동 신시장에서 전통시장을 찾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캠페인과 청탁금지법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산림청 갑질근절 종합대책」추진의 일환으로 남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의 갑질근절 의지표명과 민간분야로의 청렴한 분위기 확산 등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전통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에게 남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의 갑질근절과 청렴실천 의지를 전달하고, 작년 1월부터 개정·시행되고 있는 청탁금지법 관련 리플릿도 함께 배부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림공직자로서 청탁금지법을 준수하고, 직원 간 배려와 상호존중으로 갑질과 청탁 없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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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양산국유림관리소, 공직사회 갑질 제로화 도전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11월 26일(월) 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갑질근절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산림청 갑질근절 종합대책 시행에 따라 소속 직원들의 갑질  근절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공직사회 갑질 제로화 도전 및 민간분야로의 확산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공정한 직무수행, 직원 간 상호존중,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부당한 요구 금지 등 공공분야 갑질 근절을 위한 실천 서약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양산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갑질근절 의지 표명과 부패비리익명신고 시스템 소개와 더불어 공공분야에서 발생하는 불공정한 갑질관행을 바로잡고 이를 민간영역으로 확산을 위하여 갑질근절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공직사회 갑질근절을 위해 소속 직원들이 모범을 보이고,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1-23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은 7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분야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갑질 관행을 근절하고, 이를 민간분야로 확산하기 위해 산림분야에서부터 갑질을 근절하자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 직원은 이번 기회를 통해 산림행정을 수행함에 있어 민간에 대해 혹은 내부적으로 갑질이라는 인식 없이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갑질은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다. 전제은 소장은 “사람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이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각자가 역지사지의 자세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11-07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갑질 근절 교육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은 15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갑질 근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분야에서부터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갑질 관행을 근절하고, 이를 민간분야로 확산하기 위해 최근 마련된 ‘산림청 갑질 근절 종합대책’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산림청은 산림분야 갑질 근절을 위해 사전 예방, 피해 신고, 적발·감시, 처벌·제재, 보호·지원 등의 단계별로 실효성 있는 실천과제를 설정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 “갑질이라는 인식 없이 관행적으로 갑질이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고, 권위주의 등 갑질 유발적인 공직문화 개선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10-15
  • 산림청, ‘무궁화’ 보급 위해 민간기업과 협력
    산림청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사랑받는 나라 꽃 무궁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7일 경기도 광주 화담숲에서 엘지(LG)상록재단(대표 남상건)과 무궁화 연구와 보급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엘지(LG)상록재단은 산림청에 등록된 공익재단법인(1997.12.10.)으로 나무이름표 달아주기, 산성화 피해 산림복원사업, 한국 최초 조류도감 발간(한국의 새, 2000년) 등 산림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재현 산림청장과 남상건 엘지(LG)상록재단 대표는 협약식에 참석해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서는 무궁화 품종 연구 개발 및 지원, 우량 품종 무궁화 양묘·무상 공급, 무궁화의 아름다움 홍보 등 무궁화 바로알기 교육 진행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양 기관은 ‘무궁화는 진딧물이 많고 지저분하다’, ‘만지기만 해도 부스럼이 난다’ 등 일제 강점기에 형성된 편견을 해소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으며, 앞으로 무궁화에 대한 잘못된 인식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아울러, 나라 꽃 무궁화를 생활권 주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체계적인 보급·관리에 힘써 무궁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나라 꽃 무궁화 연구 활성화와 보급을 위한 민간분야 협력의 첫 발을 내딛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무궁화의 체계적인 보급·관리를 위해 지난달 ‘무궁화 진흥계획(2018∼2022)’을 발표했다. 무궁화 진흥계획은 ‘세계로 피어나는 우리나라 꽃 무궁화’라는 비전 아래 무궁화 특화도시 조성, 연구역량 강화, 무궁화 축제 활성화 등 4대 추진전략과 12개 추진과제를 담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4-17
  • 서부지방산림청, 춘향골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과 MOU체결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전북 남원시 산동면 청사 뒤편에 소재한 춘향골 유아숲체험원 개원에 맞추어 지역 유아들의 산림체험 교육을 위해 유아보육기관 및 유아숲교육 위탁기관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춘향골 유아숲체험원」은 2016년 남원 최초로 조성되어, 남원시·장수군·임실군 지역의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숲체험, 자연물 놀이 등을 통해 지역 유아들을 위한 생태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림교육전문가 민간분야 일자리 활성화 및 유아 대상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위하여 전문적인 유아숲지도사로 이루어진 산림복지전문업체와 계약하여 유아숲체험원 운영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숲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유아숲체험원 업무협약을 통하여 지역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을 통해 신체 성장과 인성발달을 위한 질 높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및 안전한 유아숲체험원 운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3-30
  • 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일자리 1145개 만든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2일 양질의 산림교육을 제공하고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산림교육 민간분야에 185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올해 예산 규모는 지난해 해당 사업 예산으로 투입된 69억보다 170% 늘어난 규모다. 작년에는 69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숲해설가 일자리 903개를 창출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산림복지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1,145개(숲해설가 710, 유아숲지도사 435)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산림교육 위탁운영 사업은 기존에 정부에서 직접 고용해 운용하던 산림교육서비스를 민간에 개방해 산림복지전문업에서 제공하도록 위탁하는 사업이다. 전문업에 등록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는 방문객들이 산림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지도·교육하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전인적인 성장을 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전문업은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계획, 운영하고 전문가를 관리하는 등 위탁사업 전반을 담당한다. 작년부터 시행중인 위탁운영 사업은 산림교육전문가의 고용안정성을 확보하고 민간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주요 산림휴양 명소(휴양림, 수목원, 국민의 숲, 산림욕장 등)에서 시행중이다. 산림청은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계약 방식을 간소화하여 2월 중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3월부터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산림교육 운영 사업 공고는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업체 정보, 사업 규모 등 관련 사항은 각 지방 산림청과 지역자치단체 등 기관별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전문업 위탁운영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민간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사업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며 “전문가를 양성해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2-13

산림산업 검색결과

  • 강릉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참가자 민간일자리 이동 맞춤형 지원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11.13.(금) 강릉고용센터, 임업기계훈련원 등 지역기관과 협력하여 올해 산림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 임업분야 기능교육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는 산림분야 단기 일자리나 단년도 사업 참가자들이 공공일자리 업무 경험을 살려 민간일자리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하는 징검다리로서, 고용단절을 방지하고 공공부문의 고용 창출효과가 민간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지원 활동이다.  또한 국민과의 상시 소통 창구인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활용, 오는 17일까지 이메일(e-mail)을 통해 ‘산림분야 공공일자리의 민간일자리 이전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및 향후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참가자들이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직무경험을 살려 안정적으로 민간분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2
  • ㈜풍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비료 5천포 기증
    (주)풍림 김종원 회장, 김태훈 전무이사 참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에서는 4일 ㈜풍림(대표 전경옥 외 1)이 평창군청을 통해서 평창태기산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고중규)으로 친환경비료 5,000포(2천만원 상당)를 기증하였다고 밝혔다. 친환경 우드칩과 비료생산 및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임업전문법인 ㈜풍림은 매년 친환경비료 기증행사는 물론 차세대 임업인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을 통하여 임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비료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의 지력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주)풍림 평창태기산 사회 적 협동조합 친환경비료 기증식   평창태기산 사회적협동조합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소재 태기산 일원에 조성한 산림청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를 활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12월에 설립된 조합으로서 다래를 비롯하여 다양한 산림신품종을 재배할 계획이다. 평창태기산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0월 7일 록야㈜(대표 박영민)와의 신품종재배단지 공동운영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11월 1일 황금다래농원(대표 김춘식)에서 다래 신품종 ‘금농’ 묘목 100주를 기증하는 등 민간분야의 잇따른 지원에 힘입어 재배단지 운영과 조합의 안정적인 정착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주)풍림 김종원 회장 기념사진   ㈜풍림 전경옥 대표는 “평창태기산 사회적협동조합의 자립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 우수한 산림신품종이 하루빨리 생산되어 널리 이용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업발전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최은형 센터장은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은 협동조합의 자립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향후 재배단지 운영과 관련하여 전문인력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평창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전경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11-04
  • 국제산림개발협력 사업에 타 부문 민간분야와 협력 시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개발도상국에서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사업 추진 시 우수한 기계장비 보급과 지원을 위해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과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관련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28일 체결했다. 최근 한국의 국제개발원조 사업은 부문 간 융합을 통해 해외원조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국익을 제고하려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서, 타 부문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의 개발 효과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이나 국제기관에 하는 원조 산림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등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로 인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한국은 국토의 60% 이상이 산으로 이루어진 산림국가로서 전쟁으로 황폐화된 산림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이 빠른 기간 내 녹화에 성공한 국가로 국제사회에 소개되고 있다. 그 결과 개발도상국에서 한국의 산림녹화 경험 공유와 산림복원과 관련된  개발협력사업 요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협력 대상 국가 및 사업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 산림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  (’07년) 12억 원 → (’14년) 106억 원 → (’18) 129억 원 → (’20년) 146억 원 이번 업무협약은 앞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소규모 중장비 기계에 대해 시작단계부터 상호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효과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그동안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은 사막화 방지 및 산림복원 등 조림과 관련된 활동이 주된 관심 분야였다. 이번 체결한 업무협약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소규모 기계장비에 대해서도 타 부문과 협력하여 수요국 맞춤형 장비 보급과 사후관리를 통해 원조의 효과성을 높이고 한국산 기계장비의 진출 기회 마련 등 국익을 고려하려는 적극 행정의 결과이다. 산림청에서는 사업 시작 초기 단계부터 우수한 장비 보급을 위해 수요국과 협의하고 보급을 지원하며,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는 현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 제공, 현지기술자에 대한 기술교육, 사업 기간과 종료 후 원활한 부품공급 등 사후관리에 협조할 예정이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신규 사업을 협의하는 단계부터 민간부문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국제산림 개발 협력 사업의 원조 효과성을 증진하고 국익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산림청은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사업에서 농업, 어업 등 타 부문 및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갑질근절 및 청렴확산 캠페인 실시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갑절근절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10월 22일 강화도 전등사 입구에서 가을철 단풍 구경에 나선 등산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으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등산객에게 청탁금지법, 갑질 피해 상담과 신고방법, 공익신고 등이 담긴 청렴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는 등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을 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김광석 소장은 갑질 근절을 위해서는 일상생활 속 의식과 행동 변화, 문화 확산이 중요하다며 청탁금지법을 준수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앞장 설 예정이며, 이러한 노력이 민간분야의 갑질 근절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앞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청탁금지법과 갑질근절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공분야 갑질근절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2
  • 남부지방산림청, 갑질근절 등 반부패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20일 지방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등 반부패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반부패 교육은 청장님 훈시말씀, 직장 내 갑질예방 및 근절을 위한 서약, 갑질근절‧청탁금지법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그동안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공직사회의 갑질 근절을 위해 기관장의 청렴서한문 발송, 갑질수준 자가진단 및 직장교육 등을 통해 직원들의 갑질 감수성을 높이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공직사회 갑질행위 근절과 민간분야로의 확산을 위해 갑질 감수성을 높이고,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청렴한 행정을 통해 지역사회 내 신뢰받는 산림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0
  • 코로나 OUT! 갑질 OUT! 대한민국 SAFE!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산림항공관리소, 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합동으로 산림분야 갑질 근절을 위해 10월 16일 백두대간 대관령 옛길등산로 입구에서 가을철 단풍 등산객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갑질 근절과 청탁금지법에 대하여 홍보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산림청 갑질근절 종합대책과 반부패 청렴대책 시행에 따라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ㆍ을 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캠페인 이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백두대간 대관령 옛길 등산로 입구에서부터 주막터까지의 구간에 대한 산림정화 활동을 하며 갑질 근절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청탁금지법을 준수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갑질 근절에 적극 앞장 설 예정이며, 이러한 노력이 민간분야의 갑질 근절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갑질 OUT! 대한민국 SAFE!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림분야 갑질 근절을 위해 10월 7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포식과 직장교육을 통해 갑질 근절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방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갑질 근절을 위한 실천의지를 표명하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결의 내용에는 부정청탁 금지, 금품수수 금지, 청렴한 공직생활과 갑질 근절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진행한 직장교육에서는 국무조정실에서 제작하여 배포한 교육용 영상을 시청한 뒤 갑질 개념 정의, 주요유형별 갑질 판단 기준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갑질 발생 예방을 위한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개인별 자가 진단의 시간도 가졌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갑질 없는 안전한 직장,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이러한 노력이 민간분야의 갑질 근절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07
  • 산림서비스산업, 산림복지 확대를 위한 새로운 도전과 기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산림복지서비스의 민간 참여 확산 및 산촌활성화 방향 모색을 위해 해외 산림서비스산업* 정책 동향을 분석한「일본의 산림서비스산업 정책 추진 동향」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 산림서비스산업 : 산림공간이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하여 다양한 계층에게 혜택을 주는 서비스가 지역 내에서 복합적으로 만들어내는 산업 최근 사회변화에 따른 국민들의 가치관 변화로 산림복지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산촌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기반의 민간 산림산업 확산이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이다.     *산림복지서비스 수요예측 결과 연평균 당일 방문 희망 일수 : 5.6일/인(2020년) → 6.8일/인(2026년) 연평균 숙박 방문 희망 일수 : 3.2일/인(2020년) → 3.7일/인(2026년) 이번에 발간한 자료는 우리나라보다 산림을 활용한 휴양 및 치유를 먼저 시작한 일본의 최근 정책 동향을 분석하고 우리나라 산림서비스산업의 정책 추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일본의 산림서비스산업 활성화 정책 수립 추진과정을 분석한 결과, 다양한 주체 참여, 정보 확산을 위한 노력, 수요 대응형 플랫폼 구축, 미래지향적 추진목표 설정 등이 주목할 만한 시사점으로 도출되었다. 또한, 우리나라의 산림서비스산업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민간부문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주체를 육성하고 의료, 관광, 교육 등 관련 분야와의 협력을 위한 플랫폼 마련, 지역 상생의 측면에서 산촌 진흥을 위한 접근 등이 먼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산림청은 2015년「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산림복지서비스 전달자로 민간부문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전문업 및 제공자 제도를 도입하였고, 2018년부터는 산림관광 사업 추진을 통해 산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연구과 서정원 과장은 “국가적 산림복지 목표 달성 및 산촌 활성화에 기여하는 정책 실현을 위해서는 민간영역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주체를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하고, 관련 분야와의 연계·협력을 통해 다양한 전달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산림서비스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연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간분야와의 소통으로 공감대를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6-17
  • 한국임업진흥원, 국고보조 전문교육기관 실무자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9일(금) 대전 소나무재선충모니터링센터에서“국고보조 전문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도 교육운영 상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뿐만 아니라 (사)한국산림경영인 협회, (사)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사)한국조경수협회, 한국농수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 순천대학교 임업기술전문교육센터, 경상대학교 임업기술교육정보센터, 충북대학교 산림사업전문교육기관, 총 9개소 전문교육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6년 이후로 산림청으로부터「전문교육기관 지정 및 운영」사업을 위탁받아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촌정착에 필요한 교육기회를 확대하려는 목적으로 민간분야 임업인 교육운영기관을 발굴하고 교육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2019년까지 지정된 전문교육기관은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조합중앙회를 비롯한 24개소로 교육생들은 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수료했을 경우 임업후계자 선정에 필요한 교육이수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교육기관들은 각자 다른 일정과 교육주제로 금년도 국고보조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분야 교육을 희망하는 임업인들은 원하는 기관에 문의하여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인에 대한 분야별 전문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전문교육기관들의 체계적인 교육운영과 상호협조가 필요하다”며,“금일 논의된 내용을 반영하여 앞으로 임업인 현장교육 성과를 제고하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19
  • 「산림청 전문교육기관」 교육 성과평가 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9일(수) 대전 소나무재선충모니터링센터에서「산림청 전문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 교육 성과평가 계획 및 유의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교육 성과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사)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한국농수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경상대학교 산학협력단,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총 8개소 전문교육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청으로부터「전문교육기관 지정 및 운영」사업을 위탁받아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촌정착에 필요한 교육기회를 확대 하려는 목적으로 민간분야 임업인 교육운영기관을 발굴하고 교육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교육 성과평가를 통해 전문교육기관의 윤리경영을 강화하려 한다. 교육 성과평가는 연초부터 금년 11월 말까지의 교육실적을 기준으로 하며, 임업·교육·회계분야의 전문평가단이 집행실적, 교육관리 실적, 교육 성과, 교육환류로 평가항목을 세분화하여 기관별로 평가를 실시한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분야 별 전문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전문교육기관 교육성과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며,“사업성과를 높이기 위하여 평가는 최대한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8-30
  • 「산림청 전문교육기관」 교육운영 실무자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4일(화). 대전 소나무재선충모니터링센터에서‘산림청 전문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 교육운영에 대한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사)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한국농수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경상대학교 산학협력단,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총 8개소 전문교육기관의 실무자들이 참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6년 이후로 산림청으로부터「전문교육기관 지정 및 운영」사업을 위탁받아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촌정착에 필요한 교육기회를 확대하려는 목적으로 민간분야 임업인 교육운영기관을 발굴하고 교육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까지 지정된 전문교육기관은 산림교육원,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조합중앙회를 비롯한 21개소로 교육생들은 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수료 했을 경우 임업후계자 선정에 필요한 교육이수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인에 대한 분야별 전문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전문교육기관들의 체계적인 교육운영과 상호협조가 필요하다”며,“논의된 내용을 반영하여 앞으로 임업인 현장교육 사업의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4-27
  • 한국임업진흥원“산림일자리허브(Hub)”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정부의 일자리 중심 성장정책에 발맞추어 “좋은 산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분야 민・관의 일자리허브 역할을 오는 9월 말부터 본격 수행할 계획이다.       -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 내에 ‘산림일자리허브센터(13명)’를 신설하고, 산림분야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 지원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허브센터’(이하 일자리센터)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육성, 창업가 발굴・육성 및 창업지원, 일자리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조사와 자료 및 정보 수집공유, 대내외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지원 등의 역할을 맡는다.      - 일자리센터는 그동안 추진해오던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육성사업을 확대하여 산림형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다양한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주체를 발굴하고 지원한다.      - 민간차원의 산림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운영 예정인 민간분야 산림일자리 중간지원조직의 구심점 역할과 진흥원의 주요사업에서 산림일자리 창출 연계성을 찾아 성공요인을 연결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도 수행한다.    * 주요사업 : 임업인 소득지원, 귀산촌 지원, 임산업 성장지원, 산림자원 활용 증진 등      - 지자체 및 일자리・창업 유관기관과의 MOU 체결 등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산림분야 창업・보육기능을 보완하고, 인력양성・교육컨설팅・사업화 지원 등의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 이러한 활동을 통해 2022년까지 약 5,600개의 좋은 산림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방안이다.    * 산림형 사회적경제육성 분야 3,500개, 산촌마을 6차산업분야 600개, 임산업 분야 300개, 산림자원 활용분야 1,200개 일자리 중심의 체계적인 기관운영을 위해 일자리혁신책임관(황효태 산업총괄이사) 주재로 매월‘산림일자리 혁신회의’를 실시하고, 관련 사업을 점검할 방침이다. 김남균 원장은 “좋은 산림일자리가 창출되기 위해서는 기존의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자원을 적극 받아들이고 산림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일자리 플랫폼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산림일자리허브센터가 산림분야 일자리에서 중심이 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11
  • 한국임업진흥원, 2017년 산림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 시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17일(수), 국립산림과학원(서울)에서 「2017년 제1차 산림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과정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산림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예비창업자, 창업전문 컨설턴트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 「2017년 제1차 산림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창업성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본 프로그램은 산림분야 창업모델, 창업성장 지원제도,  창업환경의 이해 및 트렌드, 기창업자의 성공사례, 창업 아이템 분석 및 멘토링 등 교육과정을 거쳤다. 이후 실질적인 창업을 위한 창업비즈니스 모델 정교화, 경영개선, 법무사항 등 1:1 맞춤형 창업컨설팅과 창업 전문기관 간 네트워크, 기창업자의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분야의 창업네트워크와 인프라 활성화를 위해 정부 3.0 기조에 맞추어 창업선도기관인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업시스템을 구축하여 산림분야의 1~4차 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창업모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분야 창업활성화 사업을 통해 신성장 일자리 발굴과 민간분야 일자리 파생을 유도하여 고용불안을 해소하고, 경제성장 촉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5-18
  • 한국임업진흥원,“신기후체제 대응 신재생에너지 확보 공공기관들이 앞장선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 김남균)과 한국동서발전(주) (사장 김용진)은 12월 13일(화), 울산 한국동서발전(주)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목재바이오매스 조림 및 발전용 에너지 이용에 대해 협력하기로 하고 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MOU는 지난 11월 4일 발효된 ‘파리협정’에 따른 2020년「신기후체제」출범에 대비하여 신재생에너지 목재바이오매스의 확보 및 이용에 대해 산림부문의 공공기관과 발전부문의 공공기관이 상호 협력을 시작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서로 다른 산업분야 간의 융복합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청과 함께 2013년부터 인도네시아 스마랑 지역에 해외조림선진기지를 조성하여 속성수 목재바이오매스 에너지림 시험조림을 수행오고 있는데 현재까지 약 1,500ha의 조림지를 조성하였다. 한국동서발전(주)은 우리나라 최초로 2013년에 강원도 동해시에 30MW급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설치하여 가동하고 있으며, 2017년 1월에는 충남 당진시에 40MW급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소의 완공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양 기관은 경제성 있는 목재바이오매스 연료를 지속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인도네시아에서의 목재바이오매스의 조림 및 가공에도 협력하기로 하고, 이 사업에 적합한 민간분야 투자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여 모범적인 조림-가공-이용의 민관협력 사례를 만들기로 하였다. 김남균 원장은 “양기관의 협력사업은 임업과 에너지산업이 협력하는  최초의 융복합 사업이라는데 상당히 큰 의미를 가지며,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산림청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2-14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조직개편 단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개원 5년차를 맞아 대대적인 조직 재정비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포스트 코로나 대응과 민관 상생․동반성장을 위해 동반성장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신규 직원 88명을 채용했다.        * (정원) ’16년 150명 → ’20년 475명, (소속기관) ’16년 4곳 → ’20년 15곳  동반성장지원본부는 지역협력사업과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민간 산업 육성,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서비스 개발 등을 전담하는 업무로 민간분야와 지역사회의 상생경영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 고유 자원과 지역자원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협력사업을 발굴한다. 또한 소규모 산림복지전문업이 내실 있게 성장하도록 체계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4차 산업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의 조성 및 민간분야로의 신기술 보급 등을 추진한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신규 산림복지시설의 운영과 안전관리 기능의 강화,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의 개발․보급 등을 위해 담당부서를 신설하고 신규 채용 인력을 배치했다.    진흥원은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안전관리실 내 안전총괄팀을 신설하고 안전 인력을 확충했다.  올해 10월 개원 예정인 국립춘천숲체원(강원)과 국립나주숲체원 (전남)은 산림교육을 포함해 산림레포츠(춘천), 산림문화(나주)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했다. 이와 함께 산림치유분야의 신사업 개발로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내 치유음식연구팀을 신설하고, 산림텃밭을 활용한 치유작물 개발과 치유음식으로의 활용․보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전반을 총괄했던 사업운영본부는 산림복지서비스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포용적 서비스 제공과 기관 고유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도록 역할과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의 경영기획본부는 기능조정을 통해 전략기획팀과 경영혁신팀을 재편, 전략 실행력을 강화시키고 정책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진흥원 전체를 견인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창재 원장은 “작년 8월 취임 후 진흥원의 질적 성장 체계를 마련하고 상생경영 실현을 위해 단행한 첫 조직개편”이라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며 민간분야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지금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03
  •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확대할 것”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국민 공감형 산림복지서비스 강화에 앞장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9일 정부대전청사 통합기자실에서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진흥원은 올해 소외계층 산림복지 이용 편의성 확대와 일자리 정보플랫폼(운영체제) 구축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 등 3가지 주요 핵심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제공 첫째, 장애인 전용객실과 나눔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을 확충해 소외계층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등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특히 산촌 연계 숲체험·교육사업과 숲여행,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지역)식단의 도입 등을 추진해 지역 상생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   또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의 사용절차를 간소화하고 발급대상을 확대해 지난해 3만 5,000명에서 올해 4만 명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을 강화한다. 신규 사업으로 산림텃밭을 직접 운영해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현장에 확대 적용한다. ◆ 고객 중심 안전한 산림복지 환경 조성 둘째, 올해 새로운 형태의 산림교육시설 2곳을 강원 춘천과 전남 나주에 개원, 고객 중심의 안전한 산림복지 환경을 조성한다. 국립춘천숲체원은 도시민의 활동적 여가수요를 반영한 모험의 숲, 글램핑장(고급화된 야영장) 등 산림레포츠(산림을 활용한 여가운동) 특화시설로 운영한다.   국립나주숲체원도 산업종사자의 산림복지 증진을 위해 숲다원, 차(茶)밭 등 산림문화 특화시설로 조성된다. ◆ 더불어 성장하는 산림복지 생태계 구축 셋째, 산림복지 서비스․일자리 정보플랫폼을 구축해 산림복지 전문업의 서비스 판로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며 더불어 성장하는 산림복지 생태계를 구축한다. 또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을 조성하고 고객 중심의 맞춤형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 민간분야의 자립기반 확충과 혁신기술의 개발·보급으로 산림복지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한다. 이 밖에도 지난해부터 추진한 국립기억의숲(충남 보령) 건립 공사와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대전) 기본설계를 수행해 국가 단위 산림복지 전문종합교육기관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등 올해 계획된 일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지난해 진흥원은 산림복지에 대한 국민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산림복지 기반(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올해는 더 많은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더 큰 행복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2-19
  •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국민행복 증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17일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본원 및 소속기관 임직원 간 ‘2020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경영목표의 실행력 강화와 일관성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사회적 가치 증진, 포용적 서비스 강화, 사람중심 경영선도 등 세 가지 경영방침을 소속기관에 전달하고, 기관별 주요업무 추진 계획 및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창재 원장은 고객 중심의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환경을 마련하고, 사회적 배려계층에게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를 사각지대 없이 제공할 것을 소속기관장들에게 당부했다. 이를 통해 진흥원은 임업인 등 민간분야에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역 민관협력 활성화와 함께 성장하는 산림복지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국민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1-20
  • [신년사]“국민의 삶을 가꾸는 최고의 산림복지 전문기관”
       2020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올해 경자년(庚子年)은 ‘하얀 쥐’의 해입니다. 하얀색은 시작, 쥐는 번성과 번영을 뜻합니다. ‘번성과 번영이 시작되는 한 해’라는 의미에서 진흥원이 올해 나아갈 방향과 일맥상통합니다.   진흥원은 올해 춘천·나주숲체원이 개원하면 전국적으로 18개의 산림복지시설을 운영하게 됩니다. 또한,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와 제2 수목장림의 착공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기관의 역량이 모아져야 하는 한 해입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경영방침을 세우고 지난해 수립한 경영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첫째, 산림복지형 ‘사회적 가치’ 증진을 위해 전 직원이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가고자 합니다.   조성 중인 춘천․나주숲체원은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제로화하고 안전관리체계를 유지하여 차질없이 준공과 개원토록 할 것입니다. 운영 중인 산림복지시설은 잠재적 재난과 사고 요인을 제거하고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안전문화가 현장에 스며들고, 고객과 직원 모두가 한 차원 높은 안전한 산림복지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속기관이 지역과 상생․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지난해 시범운영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치유도시락 판매와 식당 운영, 방문고객의 지역 숙박시설 이용안내 등 협력사업은 지역상생의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산림관광에 대한 주민참여도를 높여 지역주도형 숲여행이 안착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조성될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와 국립기억의숲은 설계단계부터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둘째, ‘포용적 서비스를 강화’ 하여 사각지대 없는 고품질 산림복지를 제공하겠습니다.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비스 대상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그에 맞는 질 높은 서비스와 최적의 시설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치유원과 숲체원에서 일반 객실을 장애인 친화형으로 리모델링할 예정입니다.    또한 스마트 산림 헬스케어 시스템을 산림치유원에 구축하여, 고객의 건강상태에 맞는 프로그램이 제공되도록 서비스를 보다 고도화할 것입니다.    민간분야에서도 고품질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산림복지전문업과 동반성장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산림복지 일자리 및 서비스와의 매칭을 지원하고,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문업과 연계한 찾아가는 서비스 지원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과거 일방적으로 제공되었던 산림복지프로그램이 현재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이제는 한 단계 더 나아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의 고도화가 필요한 때입니다. 이를 위해 고객이 직접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를 통해 고객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최고의 산림복지 서비스 기관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셋째, 국민과 직원 모두 행복하고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사람중심 경영’을 펼칠 것입니다.   먼저, 직원들이 일․가정의 균형을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지난해‘즐겁고 보람 있는 일터 만들기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수행한 성과와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직급에 부합하는 촘촘한 교육훈련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양한 경력을 가진 직원들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직무 중심, 능력 중심의 합리적 인사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조직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돕겠습니다.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이 감동하는 서비스가 만들어집니다. 직원의 행복이 고객의 행복으로 전해지는 건강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산림복지진흥원 가족 여러분,   진흥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증진시킨다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우리의 존재 이유와 보람을 함께 찾아가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더욱 건강하시고, 평안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 1월 2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이 창 재
    • 산림복지
    2020-01-02
  •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상’ 수상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산림복지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정책의 성공적인 안착과 민간분야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2018 한국정책학회 정책상’을 수상했다. 한국정책학회(회장 명승환)에서 주최하는 한국정책대상(정책상)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의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지난 2010년 마련됐다. 윤 원장은 국가정책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복지 분야 일자리 혁신을 목표로 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했다. 특히 새로운 민간 일자리 생태계 창출을 위한 산림복지전문업(이하 전문업) 육성 및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이하 제공자) 확대를 주요 정책으로 추진했다. 이에 따라 전문업 창업설명회 개최와 우수프로그램 보급, 실무중심 컨설팅(조언)단 운영 등 창업부터 운영까지 전문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종 지원제도를 운영했다. 또한 취약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의 사용처인 제공자 확대를 위해서도 대상별 전략 수립 및 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등도 진행했다. 그 결과 전문업 종사자 2,461명, 제공자 종사자 342명이 등록돼 민간 일자리 생태계를 창출하는 등 산림복지 민간 일자리의 성공적 안착으로 국가 핵심정책 추진에 기여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윤 원장이 속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농림부 주관 ‘일자리창출 우수사례 콘테스트’에서 민간일자리 창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윤영균 원장은 “지금까지의 산림복지 일자리 사업은 국가주도로 진행됐지만 이제는 민간 일자리 영역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번 정책상을 계기로 양질의 안정적인 민간 일자리가 더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9-18
  • “산림복지 일자리정책 통했다”
    산림치유업, 숲해설업 등 산림복지전문업(이하 전문업) 육성을 통한 민간분야의 일자리 창출 노력이 빛을 발했다. 이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 산업 혁신(기재부)’과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일자리 창출(고용부)’ 등 정부의 국정과제와도 뜻을 같이 하고 있어 의미가 깊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2018 농식품 분야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 콘테스트(경연대회)’에서 최우수(1위)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 분야 13개 유관기관 간 우수 일자리 창출사례를 공유·확산시켜 좋은 일자리 창출 효과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진흥원은 산림복지 일자리 추진전략, 전문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전문업 체계적 육성 및 관리 방안 등 민간분야의 창업 지원 및 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산림복지시설과 지역 민관협력(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효과, 산림복지(이용권) 제도와 전문업의 협력으로 성공적인 민간분야 일자리 창출 사례 등이 인정을 받았다. 윤영균 원장은 “앞으로 진흥원의 좋은 일자리 창출 노력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전문업의 민간시장 활성화 도모와 함께 온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은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업으로 산림치유업, 숲해설업, 유아숲교육업, 숲길체험지도업, 종합산림복지업이 등이 있으며, 산림복지전문가의 고용 안정성 확보 및 민간 일자리 창출을 통해 서비스 제공기반을 확대하고자 2016년부터 시행됐다.
    • 산림복지
    2018-06-04
  •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및 거버넌스(민관협력) 구축 ‘앞장’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및 거버넌스(민관협력) 구축을 위해 앞장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8일 정부대전청사 통합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진흥원은 올해 준정부기관으로 지정(2월 6일)됨에 따라 국가적 기조와 적극적인 정부정책 이행을 위해 산림복지서비스 일자리 확대 및 민간산업화 촉진 등 4가지 핵심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첫째, 산림복지서비스 일자리 확대 및 민간산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특히 2018년에는 직접고용 및 민간산업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를 1,200명 늘려 기존 1,800명에서 3,000명으로 확대하고, 오는 2022년까지 총 5,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방침이다. 공공분야에서 직무중심 엔씨에스(NCS,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가림 채용)방식으로 올해 증원 99명과 현재 결원 18명을 합쳐 117명을 직접 채용하고, 민간분야에서는 산림복지전문업 창업을 통해서 산림복지전문가의 고용을 831명 확대(’17년 1,668명→’18년 2,499명)한다. 이에 따라 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산림복지시설에서는 지역 전문가를 산림복지 프로그램에 참여시켜 지역과 함께하는 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둘째, 사람중심 산림복지 거버넌스(민관협력)를 구축할 예정이다. 국립산림복지시설과 지역농가와 협의회 구성을 통해 지역 상품·먹거리 제공 등 지역과 상생 발전하고, 산림복지 민·관 협력 네트워크(관계망) 강화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산림복지 소외자가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바우처)을 지난해 1만 5,000명에서 올해 2만 5,000명으로 확대한다. 아울러, 국립산림치유원 치유효과분석센터에서 산림치유 환경인자를 조사하고 치매전문연구기관과 협업을 통해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 효과성 분석 등 산림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통해 대국민서비스를 강화한다. 셋째, 미래지향적 열린 혁신 조직역량을 강화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3대 혁신전략인 ‘서비스 품질 혁신, 성장 동력 혁신, 조직문화 혁신’을 추진하고, 국정 어젠다(agenda, 의제) 추진을 위한 전담조직 및 핵심 업무 중심으로 인력을 재편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조직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국립대전·춘천·나주숲체원 등 산림복지시설 확대와 신뢰도 높은 국립수목장림 운영, 한국형 산림치유 사례의 국제적 확산을 위한 영문책자 발간, 도시 생활권 나눔숲 조성 확대 다양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성과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윤영균 산림복지진흥원장은 “올해는 산림복지서비스를 활용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국민들이 다양하고 체계화된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3-02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국립공원관리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사)평창군재난구조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관리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동호)는 3일 오대산국립공원의 탐방객 안전사고 대응 및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을 위한 업무협약을 와 체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오대산국립공원의 각종 재난‧재해 및 산악 안전사고 상황 발생 시 그 동안의 협조체계를 보다 세분화하여 민간분야를 강화시키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보다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오대산 일원의 인명구조 시 전문성 구축을 위한 정기적인 합동구조훈련과 구조장비 및 인력의 상호 교류를 통한 선진화된 산악구조시스템을 구축하고, 산악 안전사고 저감을 위한 예방 및 홍보활동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나 갈 예정이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손동호 소장은 “이번 평창군재난구조협회와 정부 3.0 협업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오대산국립공원의 탐방객 안전관리 업무가 한 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평창군재난구조협회와 최상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해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7-04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한국임업진흥원 교육사업팀 이승학 팀장
    교육사업팀이 신설되었다. 어떤 업무수행을 하는지?  그동안 한 부서(팀)의 단위업무로 추진되어 오던 임업교육 업무가 금년도 3월 1일자로 “교육사업팀”이라는 전문부서로 신설 되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원은 설립 된지 4년여에 불과하지만 그동안 인력은 약 3배, 예산은 약 2배 이상이 증가되었으며, 새로운 업무들이 지속적으로 발굴되면서 급속히 발전되고 있는 기관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타부서의 통폐합을 통하여 교육전담 부서를 신설했다는 것은 임업인에 대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하고 시급한지를 반증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새로이 신설된 “교육사업팀”은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원에서 진행하는 모든 교육업무를 총괄하는 부서로서 교육실행은 물론 새로운 교육 수요 발굴, 교육의 효과성 및 만족도 분석, 산림청 교육사업(공모사업)의 위탁수행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진흥원에서 일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한국임업진흥원 설립을 준비되던 2011년도 당시 본 업무를 담당하던 산림정책과에 근무하고 있던 관계로 앞으로 진흥원에서 담당하게 될 임무와 기관의 성격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시작한 공직생활 20년 중 대부분을 산림청 본청에서 현장과는 다소 동떨어진 업무를 수행하다 보니 정책보다는 현장에서 직접 뛰어보고 싶다는 아주 단순한 생각이 진흥원으로 자리를 옮긴 가장 큰 요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임업인을 위한 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그 동안 임업 교육은 신기술 전파 위주의 단발성 교육이 대부분이어서 본인의 수준에 맞는 교육 및 수준향상에 따른 지속적인 교육을 받기가 어려운 실정이었습니다. 우리원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각 분야별로 이루어지고 있던 단편적인 교육을 통합하여 수준별 체계를 정립하고, 임업인의 성장단계에 맞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임업인 성장단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그동안 추진되지 않았던 입문자 과정부터 전문경영자 과정까지 새로운 교육과정들을 개설하여 초급, 중급, 고급의 단계별 교육과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대부분의 과정을 1년 단위의 현장중심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등록을 하지 못한 임업인들의 요청에 따라 하반기에는 틈새 과정으로 20∼40시간짜리의 중기과정도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필요한 교육과정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 접속하여 “교육알림판”을 확인하시면 지역별 및 시기별 세부교육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맞춤형 교육을 위해 임업인들과 소통은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금년도 교육사업팀이 새로이 신설되면서 “교육생과의 소통 강화”를 핵심추진업무로 선정하였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우선 우리원 교육과정을 수료한 전체 임업인들(약 1,500명)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 후 대상자들에 대한 성장단계를 분류하고,  현 단계에서 요구되는 교육과정, 컨설팅 및 임업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하여 교육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유지하는 한편 교육의 효과성을 유지하고 발전적 단계로의 참여를 유도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교육과정별로 선•후배간의 만남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편성하였으며, 선•후배간의 자체적인 모임이 조직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임업인들이 갖고 있는 대표적인 애로사항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해 나갈것인가? 많은 임업인들이 더 많은 교육 기회가 주어지기를 희망하였고, 교육에 대한 정보를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원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칭 “임업인교육 통합관리시스템” 의 구축을 구상하고 있으며, 2017년도 예산에 반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시스템의 구축을 통하여 우리원뿐만 아니라 타 기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임업교육에 대한 정보제공, 수강신청 및 교육이력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임업교육기관들 간에도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보다 효율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추진하는 교육이 어떤 변화를 가져 올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관주도형 교육은 현장중심의 민간주도형 교육으로 변화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농업분야에서는 정부의 교육자금을 공모 등을 통하여 민간에 배정하고 우수 농가에서 현장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육성하고 있습니다. 우리 임업분야에서도 보다 많은 선도임업인이나 단체 등이 중심되어 임업인 교육을 실시해 나간 다면 현장중심의 실용적 교육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진하는 교육이 어떤 변화를 가져 올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임업인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접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만들고 싶습니다. 첫 번째로는 전국 산간오지에 근거를 두고 있는 임업의 특성을 감안할 때 사이버교육의 도입이 필요합니다. 우리원에서는 지난해부터 사이버교육의 도입을 위하여 원광디지털대학교와 MOU를 체결한 바 있으나, 시스템 구축예산의 부족 등으로 진행이 다소 늦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금년 말까지 동영상 형식의 교육콘텐츠를 제작(50개)하여  필요한 자료를 동영상으로 나마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사이버교육의 도입을 위해 필요한 예산을 적극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민간교육의 활성화를 통한 소규모의 지역별•품목별 교육의 활성화입니다. 다행히 금년부터 산림청의 위탁을 받아 우리원에서 민간분야 “임업인 교육 공모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산림청에서도 적극적으로 본 사업을 확대 할 계획으로 공모사업이 확대 되면 전국적으로 다양한 임업교육이 이루어져 보다 쉽게 교육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팀의 비젼이나 목표가 있다면? 기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교육사업팀 미션 및 비전 설정을 위하여 최의의 임업교육서비스 제공 및 임업인재 양성이라는 미션과 전국임업교육을 통활하는 전문교육조직을 운영하는 비젼을 가지고 교육사업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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