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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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도 산불방지 유공자 정부포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1년도 산불방지 유공자 시상식’을 하고 올해 산불예방과 진화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전수하였다.   올해 산불방지 유공자 포상 규모는 대통령 표창 8명을 포함한 72명(대통령 표창 8, 국무총리 표창 10, 장관표창 20, 청장표창 34)이다. 이번 포상은 산불의 예방과 조기진화에 기여한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 및 단체를 적극 발굴 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과 동시에 국민의 참여 확대를 도모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건조 및 국지적 강풍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대형화되는 추세 속에 예년과 달리 산불피해 감축 및 대형산불 피해 최소화의 성과를 거둔 것은 올해 수립한 ‘케이(K)-산불방지대책’에 맞춰 고도화된 산불대응시스템 및 구성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결과로 분석하고, 이 일환으로 공적이 우수한 산불방지유공자를 선정 포상하였다.산불발생(건) : (’18) 496 → (’19) 653 → (’20) 620 → (’21.10) 301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러한 성과를 얻게 된 것은 산불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는 국민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말하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정확·신속한 산불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산불피해 및 재난성 대형산불 최소화에 노력해 나가겠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국립자연휴양림, 코로나-19 대응 인력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우울감 및 피로감 등을 겪고 있는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11월 8일부터 12월 8일까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되어 있는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 가평), 국립산음자연휴양림(경기 양평),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 횡성)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 강릉),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경남 남해)에서 운영되며 각 해당 휴양림 인근에 위치한 코로나-19 대응 보건소 인력 등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진행이 된다. 주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는 ▲ (국립산음자연휴양림) 오감힐링, 오행로드 ▲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햇살 품은 숲 ▲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햇살 숲의 안아드림 ▲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당신 참 귀한 사람 ▲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내 마음이 이래요 등이 있으며, 마스크 착용·체온측정·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 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피로감 해소 및 사기진작 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코로나-19 대응 인력 외 지친 국민들 대상으로도 숲해설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1-10
  • 진천산림항공,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유공자 포상 수여식 개최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경범)는 17일, ‘2021년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항공기 무사고 목표 기간을 달성한 산림헬기 조종사, 정비사를 대상으로 산림항공 안전문화 향상에 이바지한 노고를 치하하고, 구성원들의 사기진작과 항공안전활동 촉진 및 지속적인 안전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날 개인 무사고 포상 대상자 3명은 운항 및 정비 분야에서 10년 또는 20년간 사고 및 준사고 없이 근무한 승무원들이다.    * 조종사(2명) : 김창섭, 이래권 / 정비사(1명) : 최혁선 이경범 소장은 “산림항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규정과 절차 준수 및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무사고 안전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7
  • 양산산림항공,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유공자 포상 수여식 개최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2021년 9월 16일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청사 회의실에서 ‘2021년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항공기 무사고 목표 기간을 달성한 산림헬기 조종사, 정비사를 대상으로 산림항공 안전문화 향상에 이바지한 노고를 치하하고, 구성원들의 사기진작과 항공안전활동 촉진 및 지속적인 안전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날 포상 대상자 3명은 운항 및 정비 분야에서 10년 또는 20년간 사고·준사고 없이 근무한 승무원들이다.  * 조종사(1명) : 하용욱 / 정비사(2명) : 김창우, 이창진 손수식 관리소장은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무사고 안전운항을 바탕으로 국민의 소중한 재산인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6
  • 2021년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유공자 포상 수여식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021년 9월 13일에 산림항공본부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1년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항공기 무사고 운영 목표를 달성한 조종사, 정비사에 대해 산림항공 안전문화 향상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고, 산림항공본부 구성원들의 사기진작과 항공안전활동 촉진 및 지속적인 안전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날 개인 무사고 포상을 수여한 총 11명*의 유공자는 운항 및 정비 분야에서 각각 사고 및 준사고 없이 10년 또는 20년을 근무한 자들이다.    * 조종사(3명) : 김명중, 박병석, 이경수 / 정비사(8명) : 김창호, 김주훈, 유재봉, 박만희, 홍현기, 이현식, 박동성, 주경훈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앞으로도 산림항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항상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고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무사고 안전운항과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3
  • 산림청 민원담당자 사기진작 노력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일 올해 2분기 대국민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에 이바지한 ‘민원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민원처리 사례 등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했다. 우수공무원 선발기준은 민원답변 충실도, 처리건수, 만족도 등이며 산지정책과 김병진 주무관, 산림자원과 송호 주무관, 법무감사담당관실 양기환 주무관, 산림병해충방제과 강주형 주무관, 삼척국유림관리소 김상직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산림청에서는 민원업무 담당자 교육과정 운영, 사기진작을 위한 특전(인센티브) 부여,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산림행정 민원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가 상담을 통한 심리치료와 명상, 숲치유 등의 프로그램은 인기가 높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산림행정의 최 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민원업무 담당자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히고, 더욱 친절하고 보다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국민의 불편을 해소해 주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22
  •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2일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국산림보안관연맹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자치, 정책, 교육, 연구, 임업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강원도 춘천시 (시장 이재수) ○ 정책부문 김용관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 교육부문 안기완 (전남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박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부장) ○ 임업부문 김옥등 (학가산자연휴양림 대표)이 선정되었다.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6년 동안 이낙연 민주당 대표, 박종호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5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으며 이를 실현시킬 조직으로 『한국산림보안관연맹』이 발족하여 전국 42개 지역에 지부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수상자이며 포럼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시상식은 금년 12월 9일 산림비전센터에서 거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모임이 중지되어 사태가 진정되는 시기에 별도 일정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12-02
  • 민원 우수 공무원 포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1일 올해 3분기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수행한 ‘민원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손인영 주무관(정원팀), 황진영, 이정식 주무관(산지정책과), 윤희원 주무관(산림환경보호과), 이기욱 주무관(영주국유림관리소)이 선정됐다. 이날 오전 11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시상식을 하고, 간담회를 통해 민원정보분석시스템의 빅데이터 분석 방법 및 코로나19 상황이 민원 처리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공유하였다. 산림청은 민원 담당자의 사기 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민원 우수 공무원을 선발하여 격려와 포상을 아끼지 않고 있다.  ‘민원 우수공무원’은 국민신문고에서 처리한 민원 중 민원답변충실도, 처리건수, 처리기간 단축, 민원만족도 등을 합산한 결과 분기별 5명을  선정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으로 민원 담당자의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 상담, 치유프로그램 운영 등이 제한적임에 따라 이달부터 각 부서(소속기관)에서 선정한 민원 담당자 30명에게 스마트폰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응용프로그램을 제공,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코로나19 상황 등 어려운 여건이 지속되고 있으니 민원인들의 마음을 헤아려 더욱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국민의 불편을 해소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1
  • 곡성군,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2020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임야가 72%에 달할 정도로 많은 산지로 둘러싸여 있다. 덕분에 능이버섯 등 산림자원이 풍부해 지역 소득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산림을 가꾸고 보존하는 것이 어느 지자체보다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최근 5년간 곡성군에서는 총 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그중 80%가 논 밭두렁을 태우다 발생한 소각산불이다. 나머지 1건은 입산자 실화에 의한 것이다. 다행히 곡성군의 조기 진화로 산불이 크게 확산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5건 모두 인위적인 원인에 의한 산불인 만큼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다면 애초부터 발생하지 않았으리라는 것이 곡성군의 설명이다. 따라서 곡성군은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 발생 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각산불 예방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수시로 방문해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민을 대상으로 소각산불의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한다는 계획이다. 입산자 실화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산불조심기간에 주요 등산로에 대해 입산통제를 실시하고, 등산로 입구 매표소나 사찰 등과 함께 입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에 협조해 줄 것을 홍보한다. 또한 드론 등 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한 산불 예찰 활동 등 다각적인 산불방지 대책을 강구해 세밀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인위적인 산불 발생 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산불 발생 제로화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6명을 선발했다. 대원들은 불법적인 소각행위를 단속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과태료 등 처벌 규정을 안내한다. 또한 인화물질 사전제거반을 운영해 산림 인접지에 있는 인화물을 수거하는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나가고 있다. 아울러 군민들을 대상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둘째, 드론 산불예찰단을 운영해 입산통제구역 내 불법 행위자를 근절하고 입산자의 실화를 예방한다. 지난해 곡성군은 산림 분야 직원들을 대상으로 드론 활용 교육을 실시해 드론 영상 촬영 가능자를 7명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단속이 어려운 험한 산속에서 무단출입자를 찾아내 단속 및 계도활동을 하게 된다. 셋째, 모든 군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한다. 먼저 농산촌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산불안전 교실을 월 1회 이상 운영한다. 또한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 매체 광고,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광고, 인터넷(블로그, SNS 등)을 통한 산불조심 홍보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시기별 대상별 산불 예방 생활화에 나선다. 넷째, 산불 진화에 참여하는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의 상시 출동태세를 강화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근무여건 개선 및 진화 장비 관리를 위해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산불방지 지원센터를 신설할 예정이다. 군은 센터를 통해 산불진화대원들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지원하고, 사기진작을 통한 재난업무 종사자의 대응력을 향상시킨다는 생각이다. 또한 센터 내에는 산불진화인력 대기실, 장비보관 창고, 샤워실,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이 갖춰져 진화대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된다. 곡성군 산림과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 자발적인 산불 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함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7
  •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18일 오후3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대회의실에서 산림분야 단체장 등 축하내빈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10인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입법부문 위성곤, 박완주 (국회의원) ○ 자치부문(광역) 대전광역시 (시장 허태정), 자치부문(기초) 전라남도 화순시 (군수 구충곤) ○ 행정부문 김성식 (충청북도 환경산림국장) ○ 정책부문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 ○ 교육부문 최정기 (강원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장) ○ 임업부문 이충일 (강원도 산림경영인) ○ 단체부문 한국조경수협회 (회장 이강대)가 선정되었다.   환영사에서 김헌중 이사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5년 동안 이낙연 국무총리와 박종호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0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수상자들 전원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 나선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민간에서 15년 동안이나 이어져온 것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이어 포럼에서는 내년부터 수장자들이 모여 산림과 환경에 관한 심포지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운영위원장으로 윤영균 충북대학교 교수(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를 지명하였다. 윤교수는 수락연설에서 평생 산림청에서 봉직하였고 퇴직하여 대학에 있지만 산림환경기능 증진이 국가에 봉사하는 일이기에 수상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김종원회장은 축사에서 "목재산업계의 대표로서 볼때 목재이용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방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다 같이 지구를 살리는 일에 나설 때라며 본인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부문별 수상자의 공적내용이 발표되고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본상의 제정의미를 새기며 서로의 축하와 소통의 장을 이뤘다.
    • 뉴스광장
    2019-12-20
  • 제14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14일 오전11시 대전유성관광호텔 킹홀에서 산림분야 단체장 등 축하내빈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제14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등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행정부분을 제외한 7부문 별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충청남도 논산시 (시장 황명선) ○ 연구부문 강규석 (서울대학교 교수) ○ 교육부문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 ○ 입법부문 김정재 (국회의원) ○ 정책부문 이유미 (국립수목원 원장) ○ 임업부문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회장) ○ 단체부문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 최무열)가 선정되었다.   환영사에서 김헌중 이사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 나선 산림청 박종호 차장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민간에서 14년 동안이나 이어져온 것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윤영균 원장은 축사에서 "역대 수상자의 한 사람으로서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지구 온난화 현상을 우려하며 이제는 다 같이 지구를 살리는 일에 나설 때라며 본인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부문별 수상자의 공적내용이 발표되고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본상의 제정의미를 새기며 서로의 축하와 소통의 장을 이뤘다.   전진표 부이사장은 “이로서 14년 동안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80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싱크탱크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수상자들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8-12-15
  • 2017년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에서는 2017년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7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관련 언론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산림환경포럼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심재국 (강원도 평창군수) ○ 연구부문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 ○ 교육부문 신원섭 (충북대학교 산림대학 교수) ○ 행정부문 신동헌 (충청남도 기후환경녹지국장) ○ 정책부문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 ○ 임업부문 박정희 (아트인아일랜드 대표) ○ 단체부문 김정화 (한국숲유지원협회장) 가 선정되었다.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보호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22일(금) 오전11시 대전소재 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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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12-15
  • ‘자연보호협의회 하계수련대회’성황리 개최
    지난 8월 7일 자연보호협의회 하계수련대회가 상주시실내체육관(신관)에서 김재원 국회의원, 이정백 상주시장, 이충후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과 김익상 자연보호 상주시협의회장, 전·현직 임원,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 등 6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자연보호협의회 하계수련대회는 쾌적한 자연환경에서 여유있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봉사해 오고 있는,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들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개최되었으며, 하계수련대회 1부 의식행사에서는 자연보호헌장 낭독, 우수 지도원 및 협의회 표창과 2부 행사로 체육대회와 노래자랑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연보호 추진에 유공이 많은 자연보호 함창읍협의회 신종만 외 26명의 지도원과 최우수협의회에 신흥동, 우수협의회에 함창읍이 표창을 수상하였고, 2부 행사에서 이뤄진 체육대회에서는 종합우승 사벌면, 준우승 화서면, 장려 모서면, 노래자랑에서는 화동면이 영예 대상을 차지하며 흥겨운 한마당 화합잔치의 마무리를 장식하였다. 김익상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치하와 더불어 최근 가속화 되고 있는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언급하며 우리 생활 속에서 이산화탄소를 줄일수 있는 실천방안을 소개하면서 자연과 우리 스스로를 위하여 주위의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자며 생활 속의 작은 실천을 강조하였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격려사에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자연사랑과 활발한 자연보호 활동이 쾌적하고 살고 싶은 상주로 만들었음을 치하하고, 앞으로도 자연보호 운동의 확산은 물론 상주발전을 위해서 많은 협조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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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9
  • 장흥군 환경산림과, 직원들간 소통의 장 가져
    장흥군 환경산림과는 소통과 공유의 시대를 맞아 '아름다운 장흥 우리가 만든다'라는 과훈을 정하고 지난 14일 직원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는 소통을 통한 청렴도 향상과 올바른 공직관 정립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생일을 맞이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생일을 맞은 직원들은 "평소 직원간의 교류가 부족하고 업무 위주로 돌아가는 직장생활로 전 직원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데, 이날 행사를 통해 직원 간에 대화하고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이날 행사에 함께 자리해 환경 정화·지도, 가뭄으로 인한 가로수 관수작업 및 산불예방 근무 등으로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장흥군 환경산림과는 앞으로도 직원 동기부여 및 사기진작을 위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과 단위의 소통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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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6-16
  • 부산시,「청·장년 실업해소 맞춤훈련 사업」실시
    부산시는 청․장년 실업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청․장년 실업해소 맞춤훈련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부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53세 이하 청·장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부산시로부터 지정을 받은 전문직업훈련기관이직업훈련희망자의 취업의지, 적성, 개인역량 등을 고려하여 훈련생을선발하고 4~5개월 훈련을 거친 뒤에 취업약정 산업체에 취업을 알선하는 사업이다.   2004년에 시작한 본 사업은 당면한 지역 취업률 제고를 위해 작년 대비 2억원 증액된 사업비 43억원 규모로 편성하여, 기계·자동차·디자인·패션 등 산업체의 수요가 높은 17개 직종을 대상으로 53개 지정훈련기관에서 청·장년 미취업자 1,703명에 대하여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훈련대상자는 2월~3월초까지 훈련기관별로 모집하며, 1개 과정당10명에서 30명으로 구성되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이론교육과 현장훈련 등 맞춤식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하는 직업훈련기관에는 훈련생 1인당 200만원 정도의 훈련비와 훈련생 사기진작을 위한 사기진작 지원금(훈련생 1인당 3만원)을 지원하고, 훈련참여자에게는 월 80% 이상 출석시 월 25만 원에서 20만 원까지 훈련수당이 차등 지급된다. 단, 2016년 부산시 맞춤훈련 수료자는 모집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관심있는 미취업자들이 이번 맞춤훈련에 많이 참여하여 직업능력 개발을 통하여 본 사업의 취업률이 80% 이상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며, 내년부터는 4차산업 혁명대비 신성장산업 직종의 맞춤훈련을 더욱 더 확대 시행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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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3
  • 예천군공무원직장협의회 발대식을 겸한 봉사활동 가져
    예천군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김동태)에서는 2017년부터 2년 동안 직원 권익과 신명나는 직장생활을 위해 앞장설 제7기 출범식을 지난 14일 10시 군청 회의실에서 가지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으로 그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출범식은 기존에 외부 초청인사와 전 회원이 참석하던 행사를 대신해 군청회의실에서 직협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간소한 행사로 치러졌으며 출범식을 위해 소요될 비용으로 연탄 4,000장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출범식 후 직협임원과 회원들은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에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과 함께 얘기도 나누며 가족 같은 마음도 전해 추운 날씨를 따뜻한 마음으로 뜨겁게 했다.   특히, 연탄배달봉사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직원들과 소통을 강조하는 이현준 군수가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힘을 합쳐 연탄을 날랐으며 노․사 화합을 위해서는 노와 사가 따로 없다는 것을 보여줘 무거운 연탄의 무거움도 가볍게 했다. 이현준 군수는 “직협은 군정을 함께하는 동반자로 생각하고 있으며, 군정 발전을 위해 일할 맛 나는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직협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땀 흘리는 여러분들이 있어 든든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동태 회장은 “신 도청시대 예천군 발전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7기 직협은 노․사가 조금씩 양보하면서 상생해 건전한 노사문화의 표본을 만들고 싶고 추운날씨에도 상생하기 위해 직협 행사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6기 직협회장으로 활동했던 김동태 회장은 지난해 회원들이 참여한 재신임을 묻는 투표에서 98%라는 앞도적인 찬성 지지를 받아 제7기 회장으로 한 번 더 봉사하게 됐다.   예천군공무원직장협의회는 예천군청 소속 6급이하 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2004년 10월 출범해 현재 665명중 650명(97%)이 가입해 직원들의 권익신장과 더불어 신도청시대 예천군의 발전을 위해 예천군과 동반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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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1-18
  •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 성황리 개최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가 상주시실내체육관(시관)에서 이정백 상주시장, 이충후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과 김익상 자연보호 상주시협의회장, 전·현직 임원,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 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는 자연보호운동의 최일선에서 봉사해 오고 있는,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들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개최되었으며, 하계수련대회 1부 의식행사에서는 자연보호헌장 낭독, 우수 지도원 및 협의회 표창과 2부 행사로 체육대회와 노래자랑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연보호 추진에 유공이 많은 자연보호 외남면협의회 차인호외 25명의 지도원과 최우수협의회에 화북면, 우수협의회에 계림동이 표창을 수상하였다. 김익상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치하와 더불어 최근 가속화 되고 있는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언급하며 우리 생활 속에서 이산화탄소를 줄일수 있는 실천방안을 소개하며 자연과 우리 스스로를 지키기 위하여 주위의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자며 생활 속의 작은 실천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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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2
  • 2015 상주 곶감 한우 축제 개최
    상주시(상주시장 이정백)와 상주 곶감․한우 축제추진위원회(축제추진위원장 금중현)에서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상주곶감유통센터와 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에서 ‘2015 상주 곶감․한우축제’를 개최한다. 5회째 맞는 이번 축제는 ‘곶감사고 한우 먹으러 상주로 씽~씽~씽~’ 이란 슬로건으로 명품 상주 곶감과 감먹은 상감 한우가 어우러진 겨울철 대표 먹거리 축제로 개최된다. 주요행사로는 25일 오후 2시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 개막식과 제2회 상주 곶감가요제 예선 개최, 26일 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에서 한우의 날 기념행사, 27일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 제2회 상주 곶감가요제 본선과 폐막식이 개최된다. 개막식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난타공연, 민요합창 등으로 축제의 흥을 돋우고 본행사로 개막선언과 의식행사 및 제5회 농정대상 시상식을 한다. 식후행사로 지역가수 초청공연과 올해로 제2회를 맞이하는 상주 곶감가요제에는 전국 및 지역에서 신청한 80여 명이 열띤 경연을 벌일 것으로 기대된다. 26일 한우인의 날 기념행사가 축산단체를 중심으로 개최되고, 27일에는 제2회 상주 곶감가요제 본선과 폐막식을 끝으로 모든 축제가 마무리되며, 축제기간 내내 저렴하고 싱싱한 한우가 판매된다. 축제기간동안 곶감생산농가와 참가업체 부스에서는 다양한 곶감 제품 전시와 특색있는 지역특산물을 홍보하여 볼거리와 실속있는 구매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상주 곶감 품평회, 지역가수 초청공연, 사물놀이, 품바타령, 난타공연 등 공연행사와 상주 곶감․한우 즉석 경매체험, 감물 천연염색 체험,곶감 높이 쌓기, 곶감 씨 멀리 보내기, 추억사진 촬영 등 체험행사 및 각종 간식거리, 곶감 막걸리 판매 등 먹거리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방문객에게 볼거리, 체험거리, 먹거리 등을 제공하여 알차고 내실있는 축제구성으로, 곶감 건조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생산농가를 위로하는 등 곶감생산농가와 축산농가의 사기진작과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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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2-24
  • 경북도, “가면 쓰고 소신발언 하니 우수사례로
    경상북도가 지난 10월 5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했던 ‘복면 토론회’가 정부 인사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3일 서울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정부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역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인사혁신사례로 선정된 ‘복면 토론회’를 선보였다.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인사혁신처 출범 1주년을 맞아 인사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 발굴로 인사혁신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열렸다. 우수사례는 1차 전문가 심사, 2차 일반국민 온라인 심사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인사혁신처, 국방부, 병무청, 경찰청, 관세청 등 중앙정부 7개, 광역지자체 경북도, 기초지자체 경기도 고양시 등 총 9개 기관이 선정됐다. 경북도가 이날 경진대회에서 발표한 복면토론회 ‘비간부회의’는 7급 이하 젊은 직원들이 복면을 쓰고, 별명을 사용하는 등 신분을 감추고 회의에 참석해 도정과 간부들에게 쓴 소리, 곧은 소리를 전하는 공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인사혁신과 공직개혁은 시스템과 제도만으론 절대 불가능하다. 공직문화와 공무원이 바뀌어야 인사혁신이 가능하다”며 “사람중심을 기치로 내건 경북에서 인사혁신과 공직개혁의 새 역사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4월 도 및 시군, 출자출연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개혁의 선봉! 미래 국민일꾼 개선장군! 선포식’을 갖고 인사혁신과 공직개혁을 본격 시작했다. 그동안 도지사와 젊은 직원들 간 ‘수다 나눔 Beer Day’, 부지사와 직원들 간 ‘아날로그 소통 막걸리 Day’등을 마련해 공직사회 사기진작 및 생산성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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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2-07
  • 2015 기업CEO대회, 새로운 도약과 발전 다짐
    경주 경제발전의 주역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중소기업의 새로운 미래 도약과 발전을 다짐하는 ‘2015 기업CEO 대회’가 17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경영실적이 우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우수기업을 분야별로(5개 부문 : 경주사랑, 신 성장, 고용증대, 지역봉사, 여성기업) 선정 시상하여 기업인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2015 중소기업 최고경영인 상’ 수상 기업으로는 경주사랑 분야에 삼인정공(주)(대표이사 전진), 신성장 분야에는 (주)유림테크(대표이사 석태국), 고용증대 분야에는 (주)제일이앤엠(대표이사 정상일), 지역봉사 분야에 ㈜풍국(대표이사 박몽룡), 여성기업 분야에 (주)상림화학(대표이사 이해년)이 선정되었다. 이들 기업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지원, 중소기업 글로벌 산업기술 연수 기회 우선 부여, 각종 사업 우선 지원 등 혜택이 지원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주는 여러 산업단지와 원스톱 행정지원 시스템 구축, 교통․정주여건 등 기업환경 인프라가 풍부하여 지속적으로 기업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등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인들 간 정보교류와 시설투자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면서 시에서도 우수기업 발굴육성과 맞춤형 지원을 더욱 확대하여 일자리가 있는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11-19

산림행정 검색결과

  • 2021년도 산불방지 유공자 정부포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1년도 산불방지 유공자 시상식’을 하고 올해 산불예방과 진화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전수하였다.   올해 산불방지 유공자 포상 규모는 대통령 표창 8명을 포함한 72명(대통령 표창 8, 국무총리 표창 10, 장관표창 20, 청장표창 34)이다. 이번 포상은 산불의 예방과 조기진화에 기여한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 및 단체를 적극 발굴 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과 동시에 국민의 참여 확대를 도모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건조 및 국지적 강풍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대형화되는 추세 속에 예년과 달리 산불피해 감축 및 대형산불 피해 최소화의 성과를 거둔 것은 올해 수립한 ‘케이(K)-산불방지대책’에 맞춰 고도화된 산불대응시스템 및 구성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결과로 분석하고, 이 일환으로 공적이 우수한 산불방지유공자를 선정 포상하였다.산불발생(건) : (’18) 496 → (’19) 653 → (’20) 620 → (’21.10) 301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러한 성과를 얻게 된 것은 산불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는 국민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말하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정확·신속한 산불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산불피해 및 재난성 대형산불 최소화에 노력해 나가겠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국립자연휴양림, 코로나-19 대응 인력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우울감 및 피로감 등을 겪고 있는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11월 8일부터 12월 8일까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되어 있는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 가평), 국립산음자연휴양림(경기 양평),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 횡성)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 강릉),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경남 남해)에서 운영되며 각 해당 휴양림 인근에 위치한 코로나-19 대응 보건소 인력 등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진행이 된다. 주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는 ▲ (국립산음자연휴양림) 오감힐링, 오행로드 ▲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햇살 품은 숲 ▲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햇살 숲의 안아드림 ▲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당신 참 귀한 사람 ▲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내 마음이 이래요 등이 있으며, 마스크 착용·체온측정·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 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피로감 해소 및 사기진작 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코로나-19 대응 인력 외 지친 국민들 대상으로도 숲해설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1-10
  • 진천산림항공,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유공자 포상 수여식 개최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경범)는 17일, ‘2021년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항공기 무사고 목표 기간을 달성한 산림헬기 조종사, 정비사를 대상으로 산림항공 안전문화 향상에 이바지한 노고를 치하하고, 구성원들의 사기진작과 항공안전활동 촉진 및 지속적인 안전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날 개인 무사고 포상 대상자 3명은 운항 및 정비 분야에서 10년 또는 20년간 사고 및 준사고 없이 근무한 승무원들이다.    * 조종사(2명) : 김창섭, 이래권 / 정비사(1명) : 최혁선 이경범 소장은 “산림항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규정과 절차 준수 및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무사고 안전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7
  • 양산산림항공,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유공자 포상 수여식 개최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2021년 9월 16일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청사 회의실에서 ‘2021년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항공기 무사고 목표 기간을 달성한 산림헬기 조종사, 정비사를 대상으로 산림항공 안전문화 향상에 이바지한 노고를 치하하고, 구성원들의 사기진작과 항공안전활동 촉진 및 지속적인 안전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날 포상 대상자 3명은 운항 및 정비 분야에서 10년 또는 20년간 사고·준사고 없이 근무한 승무원들이다.  * 조종사(1명) : 하용욱 / 정비사(2명) : 김창우, 이창진 손수식 관리소장은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무사고 안전운항을 바탕으로 국민의 소중한 재산인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6
  • 2021년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유공자 포상 수여식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021년 9월 13일에 산림항공본부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1년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항공기 무사고 운영 목표를 달성한 조종사, 정비사에 대해 산림항공 안전문화 향상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고, 산림항공본부 구성원들의 사기진작과 항공안전활동 촉진 및 지속적인 안전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날 개인 무사고 포상을 수여한 총 11명*의 유공자는 운항 및 정비 분야에서 각각 사고 및 준사고 없이 10년 또는 20년을 근무한 자들이다.    * 조종사(3명) : 김명중, 박병석, 이경수 / 정비사(8명) : 김창호, 김주훈, 유재봉, 박만희, 홍현기, 이현식, 박동성, 주경훈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앞으로도 산림항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항상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고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무사고 안전운항과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3
  • 산림청 민원담당자 사기진작 노력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일 올해 2분기 대국민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에 이바지한 ‘민원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민원처리 사례 등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했다. 우수공무원 선발기준은 민원답변 충실도, 처리건수, 만족도 등이며 산지정책과 김병진 주무관, 산림자원과 송호 주무관, 법무감사담당관실 양기환 주무관, 산림병해충방제과 강주형 주무관, 삼척국유림관리소 김상직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산림청에서는 민원업무 담당자 교육과정 운영, 사기진작을 위한 특전(인센티브) 부여,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산림행정 민원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가 상담을 통한 심리치료와 명상, 숲치유 등의 프로그램은 인기가 높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산림행정의 최 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민원업무 담당자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히고, 더욱 친절하고 보다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국민의 불편을 해소해 주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22
  • 민원 우수 공무원 포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1일 올해 3분기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수행한 ‘민원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손인영 주무관(정원팀), 황진영, 이정식 주무관(산지정책과), 윤희원 주무관(산림환경보호과), 이기욱 주무관(영주국유림관리소)이 선정됐다. 이날 오전 11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시상식을 하고, 간담회를 통해 민원정보분석시스템의 빅데이터 분석 방법 및 코로나19 상황이 민원 처리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공유하였다. 산림청은 민원 담당자의 사기 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민원 우수 공무원을 선발하여 격려와 포상을 아끼지 않고 있다.  ‘민원 우수공무원’은 국민신문고에서 처리한 민원 중 민원답변충실도, 처리건수, 처리기간 단축, 민원만족도 등을 합산한 결과 분기별 5명을  선정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으로 민원 담당자의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 상담, 치유프로그램 운영 등이 제한적임에 따라 이달부터 각 부서(소속기관)에서 선정한 민원 담당자 30명에게 스마트폰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응용프로그램을 제공,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코로나19 상황 등 어려운 여건이 지속되고 있으니 민원인들의 마음을 헤아려 더욱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국민의 불편을 해소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1
  • 민원 우수 공무원 포상으로 사기진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1분기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수행한 ‘민원 우수 공무원’ 5명과 반복ㆍ특이 민원응대에 노고가 큰 ‘특별 민원 공무원’ 1명을 23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손인영·이정식 주무관(산지정책과), 조민성 주무관(산림자원과), 방재일 주무관(사유림경영소득과), 박혜령 주무관(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이다.  산림청은 민원 만족도를 향상하고 담당자 사기 진작을 위해 민원 우수 공무원을 선발하여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민원만족도 향상, 반복ㆍ특이 민원 응대 및 처리 등에 특별한 성과 또는 노고가 인정되는 공무원을 선발하기로 하였으며, 시상식은 이날 오전 11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렸다. ‘민원 우수공무원’은 지난 1월 1일 부터 3월 31일까지 국민신문고에서 처리한 민원 중 민원답변 충실도, 처리 건수, 처리 기간 단축률 등을 합산한 결과로 선정됐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민원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어 우리 산림청의 대국민 민원만족도가 높다.”라면서 “특히, 특이 민원에 고생하는 직원들의 사기가 높아질 수 있도록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3
  • 아시아의 최고를 꿈꾸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 항공정비과에서(정비검사관 임광수 외 4명) 오는 ’19.10.9∼10.14(6일) 중국에서 개최되는 중국 톈진 헬기 엑스포(China helicopter exposition)에 참가할 예정이다. 해당 엑스포는 세계 22개국 403개 업체가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헬기 박람회로 글로벌 헬기운영 현황 및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하여 자체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금번 박람회 참가는 지난 3월 20일 산림청 주관으로 개최된 디자인유어셀프공모전(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과 사기진작을 위해 학습계획을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선정되어 진행되었으며, 향후 산림청 헬기에 적용가능하고 필요한 정보를 취득한 후, 우리에게 활용도가 높고 헬기정비 분야의 규제개혁이 가능한 부분 등을 검토하여 공유 및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국내 헬기운영기관 중 정부혁신 선도기관으로서 자체 기술력 향상 및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국제적 소통을 통한 정보 및 기술력 확보를 바탕으로 정비 분야가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0-07
  • 산림청, 직원 학습계획 지원하는 ‘디자인 유어셀프’ 발표대회 개최
    산림청이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과 사기진작을 위해 학습계획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진행하면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20일 대전시 서구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디자인 유어셀프(Design Yourself)’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디자인 유어셀프는 직원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직접 기획해 신청하면 발표심사를 거쳐 1인 100만원 한도 내에서 과제수행예산을 지원하고 학습시간을 보장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다. 공모사업은 현재 산림청(소속기관 포함)에 근무 중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올해는 32팀 160여명이 지원했다. 이날 산림청은 독창성·필요성·적정성 등을 종합 평가해 11개 팀(56명)을 선정했으며, 4월 중 학습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직급이나 직책에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생동감 있는 발표대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학습계획을 지원해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21
  • 2018년 중부지방산림청 정부혁신 소통마당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종연)에서는 10월 31일(수) 충남산림환경연구소 내에서 중부지방산림청과 전 직원 과 산림가족(특수진화대원, 영림단원,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병해충예찰단) 260여명이 참석하여 정부혁신 소통마당을 개최하였다.   이날 중부지방산림청 전 직원과 산림가족이 모여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고 다양한 직급과 산림가족 간 소통 교류를 통해 정부혁신 추진에 대한 설명과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공직자 및 산림가족 간의 일하는 방식 혁신을 통한 각종 산림사업 추진을 위한 직원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 수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열띤 현장소통의 장을 열었다.   정부혁신 소통마당과 연계하여 밝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재충천의 기회·사기진작을 부여하며 산림가족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가을철 체육행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반부패·청렴 서약’ 및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를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연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정부혁신 소통마당을 통해 중부지방청 전 직원뿐만 아니라 산림가족들의 정부혁신 추진 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직원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모아 전 직원의 혁신역량 강화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부혁신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11-01
  • 북부지방산림청 산불진화 역량강화를 위한 경진대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오는 10월 25일 홍천군 홍천읍에 위치한 매화산 경영모델숲 내 산불지상진화 상설훈련장에서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운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매년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장비·운영체계 이해제고, 실제 산불진화활동과 유사한 경연추진으로 지상진화 역량강화, 정보교류 기회제공 및 사기진작에 기여하고자 지방청 및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중인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앞으로 산불진화 현장에 투입될 18년도 신규 임용된 새내기 공직자 및 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한다. 본 경연은 산불지상진화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하여 산림청에서 독자 개발한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운용 경진으로 정해진 코스에 1차 펌프 후 간이수조에 담수하고 2차 펌프하여 분배기로 배분하여 3곳에 담수하는 팀별 미션을 수행하여 산불기계화시스템 활용능력 우수팀에게 포상한다. 대회의 유연하고 공정한 경연추진 및 민간공익기관 참여활성화 등을 위하여 경연 심사는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 전담하여 추진한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본 대회를 통하여 북부청 소속 산불진화대의 진화시스템 이해제고 및 사기진작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며, 매년 정례화 및 대회방식 개선으로 진화대 역량강화를 통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산불진화 체계를 구축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10-25
  • 산림청, 직원 스스로 학습계획 세우면 지원하는 ‘Design Yourself’ 추진
    산림청이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과 사기진작을 위해 역량개발비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진행하면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직원들이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우면 지원금과 학습시간을 보장해주는 ‘Design Yourself’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서는 직원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직접 기획해 신청하면 발표심사를 거쳐 1인 100만원 한도 내에서 과제수행예산을 지원한다. 현재 산림청(소속기관 포함)에 근무 중인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6일까지 전자우편(kny1209@mail.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정책 벤치마킹을 위한 해외연수와 국내탐방을 비롯해 4차산업혁명 시대 준비를 위한 자격증 취득, 기타 강의 수강 등 지원 내용에 제한이 없어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직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지원금은 지난해 정부업무평가 ‘우수’를 받아 지급된 포상금에서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혁신행정담당관실(☎042-481-423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산림청은 앞으로 혁신아카데미(명사 특강), 해커톤(끝장토론), 산림정책 토론회·포럼 등 직원들을 위해 지속적인 학습기회와 지식 공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사람에게 쓰는 돈은 투자이지 결코 비용이 아니다.”라면서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을 이끌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4-09
  • 철저한 항공안전 고취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조병철)는 2018년 2월 1일 산림항공 무사고를 달성한 항공정비과 소속 항공정비사 김주훈(51세, 1997년 입사) 에 대하여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15년 무사고 안전 포상을 실시하였다. 산림항공본부는 입사 후 준사고 이상 아무 사고 없이 15년 이상 근무하는 동안 2천 시간 이상 비행시간을 달성한 조종사와 운항정비업무에 무사고 15년 이상 근무한 항공정비사에 대하여 안전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포상은 항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격월로 시행하고 있는 항공안전의 날 행사와 병행하여 실시하여 전 직원의 안전문화 정착에도 기여하였다. 조병철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무사고포상은 지난 15년간 철저한 자기관리와 원칙을 지켜온 결실이라고 하면서 건전한 안전문화를 만들기 위해 모든 직원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2-02
  • 산불진화엔 북부지방산림청 인제지역 산불진화대가 최고!!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지난 11월 10일 홍천군 홍천읍에 위치한 매화산 경영모델숲 내 산불지상진화 상설훈련장에서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운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장비·운영체계 이해제고, 실제 산불진화활동과 유사한 경연추진으로 지상진화 역량강화, 정보교류 기회제공 및 사기진작에 기여하고자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 중인 산불진화대를 대상으로 매년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운용 경진대회”를 실시해왔다.   올해는 상위권 입상이 예상되었던 서울 및 수원국유림관리소의 진화대가 개최일 당일에 경기 파주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애석하게도 참석하지 못하였다. 본 경연은 산불지상진화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하여 산림청에서 독자 개발한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을 활용하여 정해진 코스(750m)에 신속히 급수하는 팀별 미션으로 진화대의 활용능력을 평가하였다. 그 중 인제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진화대원이 압도적인 기록으로 인해 최우수팀으로 선정되었으며,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을 수여받았다. * 우수(70만원) : 홍천국유림관리소, 춘천국유림관리소 / 장려(50만원) : 양구국유림관리소 또한, 11.15.(수) 경남 함안에서 실시하는 전국 지상진화 경진대회에 인제국유림관리소를 주축으로 춘천,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대원으로 구성된 연합팀이 참가하여 상위권 입상을 준비 중이다. 북부지방산림청 전범권 청장은 “전국 산불 발생 빈도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산불 발생이 집중되는 북부청 관내에서 봄철부터 산불현장에서 수고한 소속 공무원 및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연 추진으로 산불진화 역량강화에 기여하고 우수한 진화대원에게 포상하여 신속·효율적인 산불진화 현장대응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11-14
  • 북부지방산림청 산불진화 역량강화를 위한 경진대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오는 11월 10일 홍천군 홍천읍에 위치한 매화산 경영모델숲 내 산불지상진화 상설훈련장에서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운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매년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의 장비·운영체계의 이해를 제고하고 실제 산불진화활동과 유사한 경연추진으로 지상진화에 있어 역량을 강화하며 소속 국유림관리소 간의 정보교류와 기회제공 및 사기진작에 기여하고자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 중인 산불진화대를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실시한다. 경진대회에는 관계자 및 앞으로의 산불진화 현장에 투입될 ’17년도 신규 임용된 새내기 공직자 등 160여명이 참석한다. 본 경연은 산불지상진화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하여 산림청에서 독자 개발한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운용 경진으로 정해진 코스에 1차 펌프 후 간이수조에 담수하고 2차 펌프한다. 그 후 분배기로 배분하여 3곳에 담수하는 팀별 미션을 수행하여 산불기계화시스템 활용능력 우수팀에 포상한다. 대회의 유연하고 공정한 경연추진 및 민간공익기관 참여활성화 등을 위하여 경연 심사는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 전담하여 추진하며, 산불예방·진화와 관련된 기초·심화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 전범권 청장은 “본 대회를 통하여 북부청 소속 산불예방전문진화대의 진화시스템 이해제고 및 사기진작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하며, 매년 정례화 및 대회방식 개선으로 진화대 역량강화를 통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산불진화 체계를 구축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11-10
  • 무사고 15년 달성, 항공정비사 포상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조병철)는 2017년 10월 11일 산림항공 무사고를 달성한 항공정비사 1명에 대하여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15년 무사고 안전 포상을 실시하였다.   산림항공본부는 입사 후 준사고 이상 아무 사고 없이 무사고 15년 이상 근무하는 동안 2천시간 이상 비행시간을 달성한 조종사와 운항정비업무에 무사고 15년 이상 근무한 항공정비사에 대하여 안전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포상은 항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격월로 시행하고 있는 항공안전의 날 행사와 병행하여 실시하여 전 직원의 안전문화 정착에도 기여하였다. 조병철 본부장은 “이번 무사고 포상은 지난 15년간 철저한 자기관리와 안전한 임무수행의 결실”이라고 하면서 “모든 직원이 합심해서 사고 없는 안전한 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10-11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의 리더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조병철)는 2016년 12월 1일 산림항공 무사고 기간을 달성한 정비사(울진산림항공관리소 경문성)에 대하여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무사고 안전 포상을 실시하였다. 산림항공본부는 입사 후 준사고 이상 아무 사고 없이 무사고 15년 이상 근무하고 비행시간 2천 시간 이상 달성한 조종사와 무사고 15년 이상 근무하고 운항 정비 임무에 종사한 정비사에 대하여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작년 양산산림항공관리소에서 이어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영암산림항공관리소가 7년 무사고를 달성하였으며, 개인으로는 조종사 2명, 정비사 6명이 15년 무사고를 달성하였다. 아울러 이번 포상 수여식은 격월로 실시하는 항공안전의 날 행사와 병행하였다. 금번 안전의 날에는 산림항공본부 직원을 위한 한방건강관리 특강을 듣고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병철 산림항공본부장은 오늘 포상되었기는 하나, 지난 15년간 꾸준하게 안전한 임무수행을 위해 노력해 준 결실이라고 하면서 내년에도 무사고 역사를 계속 쓸 수 있도록 조직과 개인 모두가 힘써주길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6-12-03
  • 남부지방산림청, 행복한 일터 만들기!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1월 25일(금)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위한 사기진작 일환으로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남부지방산림청을 포함하여 소속기관 5개 관리소(영주, 영덕, 구미, 울진, 양산)에 근무중인 무기계약 및 기간제 근로자 45명을 대상으로 춘양양묘사업소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방문하여 단체 체험활동, 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남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과장(과장 권용철)은 “앞으로도 무기계약직과 기간제 근로자들의 애로·건의사항들을 수렴하고 사기진작과 소통의 시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11-25
  • 북부지방산림청,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운용 경진대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오는 11월 23일 홍천군 홍천읍에 위치한 매화산 경영모델숲 내 산불지상진화 상설훈련장에서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운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이 금년 처음 실시하는 본 대회는 산불기계화시스템 장비·운영체계 이해제고를 위하여 실제 산불진화활동과 유사한 경연을 추진함으로써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중인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지상진화 역량강화, 정보교류 및 사기진작에 기여할 것이 기대되며, 관계자 및 신규임용자 등 160여명이 참석한다. 본 경연은 산불지상진화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하여 산림청에서 독자 개발한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운용 경진이며, 정해진 코스에 1차 펌프 후 간이수조에 담수하고 2차 펌프하여 분배기로 3곳에 배분하여담수하는 팀별 미션을 수행하는 것으로 경진결과에 따라 우수팀을 선정하여 포상함으로써 산불기계화시스템 활용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한편, 대회의 공정한 추진 및 민간공익기관 참여활성화 등을 위하여 경연 심사는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 전담하여 추진하며, 산불예방·진화와 관련된 기초·심화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박기남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본 대회를 통하여 북부청 소속 산불예방전문진화대의 진화시스템 이해제고 및 사기진작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매년 정례화하여 진화대 역량강화를 통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산불진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6-11-22

산림산업 검색결과

  • 진천산림항공,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유공자 포상 수여식 개최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경범)는 17일, ‘2021년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항공기 무사고 목표 기간을 달성한 산림헬기 조종사, 정비사를 대상으로 산림항공 안전문화 향상에 이바지한 노고를 치하하고, 구성원들의 사기진작과 항공안전활동 촉진 및 지속적인 안전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날 개인 무사고 포상 대상자 3명은 운항 및 정비 분야에서 10년 또는 20년간 사고 및 준사고 없이 근무한 승무원들이다.    * 조종사(2명) : 김창섭, 이래권 / 정비사(1명) : 최혁선 이경범 소장은 “산림항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규정과 절차 준수 및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무사고 안전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7
  • 양산산림항공,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유공자 포상 수여식 개최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2021년 9월 16일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청사 회의실에서 ‘2021년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항공기 무사고 목표 기간을 달성한 산림헬기 조종사, 정비사를 대상으로 산림항공 안전문화 향상에 이바지한 노고를 치하하고, 구성원들의 사기진작과 항공안전활동 촉진 및 지속적인 안전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날 포상 대상자 3명은 운항 및 정비 분야에서 10년 또는 20년간 사고·준사고 없이 근무한 승무원들이다.  * 조종사(1명) : 하용욱 / 정비사(2명) : 김창우, 이창진 손수식 관리소장은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무사고 안전운항을 바탕으로 국민의 소중한 재산인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6
  • 2021년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유공자 포상 수여식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021년 9월 13일에 산림항공본부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1년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항공기 무사고 운영 목표를 달성한 조종사, 정비사에 대해 산림항공 안전문화 향상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고, 산림항공본부 구성원들의 사기진작과 항공안전활동 촉진 및 지속적인 안전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날 개인 무사고 포상을 수여한 총 11명*의 유공자는 운항 및 정비 분야에서 각각 사고 및 준사고 없이 10년 또는 20년을 근무한 자들이다.    * 조종사(3명) : 김명중, 박병석, 이경수 / 정비사(8명) : 김창호, 김주훈, 유재봉, 박만희, 홍현기, 이현식, 박동성, 주경훈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앞으로도 산림항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항상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고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무사고 안전운항과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3
  • 민원 우수 공무원 포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1일 올해 3분기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수행한 ‘민원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손인영 주무관(정원팀), 황진영, 이정식 주무관(산지정책과), 윤희원 주무관(산림환경보호과), 이기욱 주무관(영주국유림관리소)이 선정됐다. 이날 오전 11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시상식을 하고, 간담회를 통해 민원정보분석시스템의 빅데이터 분석 방법 및 코로나19 상황이 민원 처리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공유하였다. 산림청은 민원 담당자의 사기 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민원 우수 공무원을 선발하여 격려와 포상을 아끼지 않고 있다.  ‘민원 우수공무원’은 국민신문고에서 처리한 민원 중 민원답변충실도, 처리건수, 처리기간 단축, 민원만족도 등을 합산한 결과 분기별 5명을  선정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으로 민원 담당자의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 상담, 치유프로그램 운영 등이 제한적임에 따라 이달부터 각 부서(소속기관)에서 선정한 민원 담당자 30명에게 스마트폰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응용프로그램을 제공,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코로나19 상황 등 어려운 여건이 지속되고 있으니 민원인들의 마음을 헤아려 더욱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국민의 불편을 해소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1
  • 한국산림기술인회 산림기술연구․개발사업 시작하다
    산림기술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설립된 한국산림기술인회 허종춘 회장은 2019년 4월 22일 산림기술개발 전문기관을 1호로 지정받아 비로소 산림기술연구․개발사업에 착수했다. 산림기술개발 전문기관에서는 임업 여러 분야의 기술을 선도하고 다양한 임업현장의 기술을 개발하며 특히 산림기술자의 권익을 위한 산림사업을 위한 품셈, 적산기준연구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또한 최근 기후온난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산불, 재선충병방제 등 산림재해연구,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새로운 수익창출모델, 산주를 위한 맞춤형 경영계획의 수립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또한 한국산림기술인회에는 2019. 4. 9. 자 정관에 의한 연구기관인 산림기술연구원을 설립하여 산림기술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각종 산림기술을 기초로하는 정책연구와 기술개발 연구를 함으로써 명실공히 산림분야의 현장기술연구 메카로 자리매김하였다. 산림기술개발 전문기관은 한국의 산림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관련 연구기관․대학․현장업체 등과 협력하여 인력, 자금, 시험시설, 기술정보 등을 공유하는 공동연구도 추진할 것이며, 현장 산림기술자의 사기진작을 위한 기술컨설팅, 기술진단, 기술이전 등의 업무와 현실적으로 필요한 설계, 감리 업무의 표준매뉴얼 개발, 현장기술정보지 출판, 기술서적 집필 등의 업무를 수행할 것이다.
    • 산림산업
    2019-04-25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형 우수사회적기업 및 인증기업과 소통의 장 마련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9월 22일(목), 한국임업진흥원에서 「2016년도 산림형 우수 사회적기업 및 인증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형 우수사회적기업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형으로서의 자부심과 사기진작의 자리를 가졌다.  * 우수사회적기업(3) : ㈜한국고유식물연구소, 농업회사법인 유기지기, 지리산자연밥상 영농조합법인  * 사회적기업 인증(6) : 그리고숲 주식회사, ㈜한국고유식물연구소, ㈜숲에인, 나무생산자단풍미인협동조합, (사)한국숲해설가협회, 농업회사법인 소백산자락길 김남균 원장은 기업대표에게 상장과 기념현판 및 사업지원금을 수여하고, 기업의 어려움과 발전방안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사회적 가치는 물론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산림분야에 우수한 사회적기업이 배출되어 취약계층 및 청년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도록 육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9-26
  • 한국임업진흥원, 2015년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 4일(수), 임업진흥원에서 2015년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10.30)된 기업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정서를 직접 교부하는 공식 행사이다. 이 날 김남균 원장은 기업대표들과 간담회 자리에서 훈훈한 격려와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산림형 사회적기업들이 임업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현재 산림형 사회적기업은 2015년 제2차 지정(4개)을 포함하여 총 29개(예비25, 인증4)의 기업이 지정·유지되고 있다. 이번 제2차에는 모두 일자리제공형으로 ①농업회사법인 생강나무(주) ②푸새&G영농조합법인 ③제일영농조합법인 ④디랜드협동조합법인 등이 지정되었다. 2차 선정된 산림형 사회적기업 중‘푸새&G영농조합법인’대표 황진숙은 여성 임업후계자로 임업분야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 재배생산 및 가공·판매 사업을 통하여 고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청정 임업현장(약 10만평)에서 산채류를 생산하여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임산물 채취 및 가공을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고령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회문제 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다. '제일영농조합법인’대표 신종연은 전국 임업후계자회장을 역임하여 임업진흥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로서, 대단위 표고버섯 재배생산 및 판매사업을 하고 있으며, “임과함께”라는 체험관 운영을 통하여 산림분야 6차산업화 활성화 시도에도 앞장서고 있다. 신 대표는 향후 FTA 체제 아래 임산물(버섯)의 고품질 생산으로 경쟁력을 확보하여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사)산림형 사회적경제협의회(2014.6.1.,승인)를 조직하여 산림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산림분야 경제활성화에 당당히 한몫을 담당하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산림분야 경제활성화를 견인하는데 있어 산림형 사회적 경제협의체들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며, “정부와 국민사이에서 결핍으로 인식되는 사회적 약자 배려 등 책임감에 대해 임업진흥원과 산림형 사회적기업이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11-06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코로나-19 대응 인력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우울감 및 피로감 등을 겪고 있는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11월 8일부터 12월 8일까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되어 있는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 가평), 국립산음자연휴양림(경기 양평),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 횡성)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 강릉),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경남 남해)에서 운영되며 각 해당 휴양림 인근에 위치한 코로나-19 대응 보건소 인력 등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진행이 된다. 주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는 ▲ (국립산음자연휴양림) 오감힐링, 오행로드 ▲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햇살 품은 숲 ▲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햇살 숲의 안아드림 ▲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당신 참 귀한 사람 ▲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내 마음이 이래요 등이 있으며, 마스크 착용·체온측정·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 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피로감 해소 및 사기진작 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코로나-19 대응 인력 외 지친 국민들 대상으로도 숲해설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1-10
  • 산림청 민원담당자 사기진작 노력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일 올해 2분기 대국민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에 이바지한 ‘민원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민원처리 사례 등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했다. 우수공무원 선발기준은 민원답변 충실도, 처리건수, 만족도 등이며 산지정책과 김병진 주무관, 산림자원과 송호 주무관, 법무감사담당관실 양기환 주무관, 산림병해충방제과 강주형 주무관, 삼척국유림관리소 김상직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산림청에서는 민원업무 담당자 교육과정 운영, 사기진작을 위한 특전(인센티브) 부여,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산림행정 민원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가 상담을 통한 심리치료와 명상, 숲치유 등의 프로그램은 인기가 높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산림행정의 최 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민원업무 담당자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히고, 더욱 친절하고 보다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국민의 불편을 해소해 주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22
  • 성주봉 자연휴양림 무료입장(9.30.~10.9.)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소장 이윤호)에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10일간) 성주봉 자연휴양림을 무료(입장료 및 주차료 면제)로 개방할 예정이다. 이번 무료 개방은 10월 2일 임시공휴일 확정과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국립 자연휴양림, 고궁 등의 무료입장에 동참하여 주민 사기진작 및 관광경기 활성화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계획되었다. 금번 연휴기간 동안 예상이용객은 1일 약500여명, 10일간 5,000명이상의 가족단위와 등산모임 등 많은 휴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용객 편의를 위해 객실 청소, 주요시설 점검, 순환도로 및 갓길정비 등 손님 맞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은 객실 27개, 세미나실 1동, 물놀이장 2개소, 야영데크와 등산로 등 10종의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방사우나와 힐링센터가 인접하여 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힐링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9-25
  • 창녕군 민원공무원 산림치유 힐링교육 실시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1일, 화왕산 자연휴양림에서 민원서비스 업무에 지친 민원업무 담당자 25명을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및 사기진작을 위한 산림치유 힐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힐링교육은 악성민원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민원공무원의 마음치유를 통하여 친절하고 긍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대민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힐링교육은 숲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민원응대와 직장 스트레스로 지쳐있는 민원공무원들이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여 자신의 스트레스를 찾고 치유하여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창녕군은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하여 민원담당공무원 대상으로 연 2회 스트레스ㆍ우울증ㆍ자살사고 등 심리적 소진실태검사 진행 후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시 중증이상 고위험군 직원은 개별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장근 민원봉사과장은 “민원공무원의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힐링교육과 같은 민원공무원의 고충과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한 시책 개발을 통해 민원공무원이 활기차게 민원행정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토록 노력하겠다고”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7-09-22
  • 예산군 민원담당 공무원, 국립산림치유원 힐링 프로그램 통해 지친 심신 치유
    예산군이 민원담당 공무원 36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사기진작을 위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경북 영주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힐링 산림치유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 산림치유체험은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숲길을 걷는 숲 건강트레킹, 아로마테라피 체험, 수치유 체험 등 1박 2일 동안 힐링체험을 통해 악성 민원 응대 및 직장 내 스트레스로 지쳐있는 민원담당공무원들의 심신 안정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키 위해서다. 특히 공직자로서 민원인에게 친절하기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가 만족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따라 내부직원간의 친밀감 형성과 스트레스 해소법 공유 등 직무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는 힐링의 시간으로 운영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힐링 산림치유체험을 통해 직원들이 그동안의 업무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지친 마음을 치유하여 공직자로서의 자긍심과 활기를 되찾는다면 그 기운이 친절서비스로 통해 고객만족으로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프로그램을 개발해 직원의 행복충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민원담당공무원 31명을 대상으로 2차 힐링체험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7-06-05
  • 성주봉자연휴양림, 연휴는 가족과 함께 휴양림으로 힐링하세요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소장 이윤호)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성주봉 자연휴양림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가정의 달을 맞아 국민 사기진작 및 내수 활성화를 위해 5월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함에 따라 취지에 공감하여 동참하고자 계획했다. 연휴기간 동안 이용객은 1일 약400여명, 4일간 1,600명 정도로 가족단위와 등산모임 등 단체 휴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이용객 편의를 위해 순환도로 및 갓길정비 등 손님 맞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은 객실 27개, 세미나실 1동, 물놀이장 2개소, 야영데크와 등산로 등 10종의 편의시설을 운영중이며 한방사우나와 힐링센터가 인접하여 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힐링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6-05-03

산림환경 검색결과

  • 2021년도 산불방지 유공자 정부포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1년도 산불방지 유공자 시상식’을 하고 올해 산불예방과 진화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전수하였다.   올해 산불방지 유공자 포상 규모는 대통령 표창 8명을 포함한 72명(대통령 표창 8, 국무총리 표창 10, 장관표창 20, 청장표창 34)이다. 이번 포상은 산불의 예방과 조기진화에 기여한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 및 단체를 적극 발굴 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과 동시에 국민의 참여 확대를 도모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건조 및 국지적 강풍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대형화되는 추세 속에 예년과 달리 산불피해 감축 및 대형산불 피해 최소화의 성과를 거둔 것은 올해 수립한 ‘케이(K)-산불방지대책’에 맞춰 고도화된 산불대응시스템 및 구성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결과로 분석하고, 이 일환으로 공적이 우수한 산불방지유공자를 선정 포상하였다.산불발생(건) : (’18) 496 → (’19) 653 → (’20) 620 → (’21.10) 301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러한 성과를 얻게 된 것은 산불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는 국민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말하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정확·신속한 산불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산불피해 및 재난성 대형산불 최소화에 노력해 나가겠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2일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국산림보안관연맹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자치, 정책, 교육, 연구, 임업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강원도 춘천시 (시장 이재수) ○ 정책부문 김용관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 교육부문 안기완 (전남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박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부장) ○ 임업부문 김옥등 (학가산자연휴양림 대표)이 선정되었다.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6년 동안 이낙연 민주당 대표, 박종호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5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으며 이를 실현시킬 조직으로 『한국산림보안관연맹』이 발족하여 전국 42개 지역에 지부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수상자이며 포럼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시상식은 금년 12월 9일 산림비전센터에서 거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모임이 중지되어 사태가 진정되는 시기에 별도 일정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12-02
  •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산림환경포럼(운영위원장 김헌중)에서는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8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산림환경포럼 김가영 사무국장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관련 언론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산림환경포럼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0월부터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특히 금년부터는 지역 언론의 의견이 비중있게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선정과 시상식은 역대 수상자들의 모임인 산림환경포럼에서 주관한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입법부문 황주홍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자치부문 박동철 (충청남도 금산군수) ○ 행정부문 한준수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 ○ 정책부문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 ○ 단체부문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 임업부문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 ○ 연구부문 장상식 (한국목재공학회장) ○ 교육부문 전근우 (강원대학교 산림환경대학 교수) 가 선정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보호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11일(금) 오전11시 대전 유성소재 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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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30
  •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추천 공고
    산림환경포럼(운영위원장 김헌중)에서는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8개 부문 수상자를 추천 받아 선정한다고 발표하였다.   김가영 사무국장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2005년부터 제정 시상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9월부터 두 달 간 추천 공고를 통하여 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 총 8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후원 기자단에서 2배수 선별하여 심사위원회에 상정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주최: 산림환경포럼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회) 후원: 산림청,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산림환경신문. 지코리아 그룹, 산림신문. 목재문화신문, 전북인신문, 매일경북신문, 일간전남신문, 충남매일신문, 직업훈련뉴스, 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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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0
  •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전원 19대 국회의원 재 당선
    지난 2일 18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황영철의원(홍천·횡성)이 대표 발의한 산림 관련 법안 3건이 통과했다. 이 소식을 전하는 각 언론에서는 법안 통과소식에 이어 황 의원은 평소 산림과 관련된 법안을 많이 만들어 2011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와 산림신문 ․ 산림환경신문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매년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며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8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회의원 중 2005년 김우남의원, 2009년 이낙연의원, 2010년 신성범의원에 이어 2011년 황여철의원이 수상하였다. 그들 전원이 이번 4.11 총선에서 재 당선한 사실에 대하여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 역대 수상자들의 100% 재 당선으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의 가치를 국민들에게서 인정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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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06

목재이용 검색결과

  • 성공한 "목재체험교실"사업 모니터링으로 망쳐
    12월 16일 대전 동구 하소동에 위치한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남성현 산림이용국장, 이종건 목재소득과장을 비롯한 산림청관계자, 문종우 숲해설가협회 국장, 주대현 한국목조건축협회 전무 등 평가위원과 목재체험교실 운영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모여 목재체험교실 성과평가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목재체험교실 운영단체들의 정보교류 및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사업내용을 업그레이드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하며 운영 단체별로 2008년도 추진성과 평가를 통해 담당자들이 업무능력 향상 및 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함이라고 산림청 관계자는 밝혔다. 특히 운영단체의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모니터링 결과 최종보고회도 있었다. 목재체험교실은 2007년도에 시작된 산림청 신규사업으로 목재전문가들이 초등학생, 일반인 ,가족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하게 하고 목재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목재의 생산과 이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지구온난화방지 및 목재수요창출로 목재산업육성을 도모하기 위한 산림청의 성공적인 사업이라는 평가이다. 특히 10월에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우드락페스티발" 등은 외국인들에게 조차도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러나 목재체험교실의 커다란 성과를 저해하는 요소가 있어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도 많다. 우선 13개 운영단체 중 목재와는 거리가 있는 숲 관련 단체가 지역별로 5개 운영 단체로 참가하여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오해받기도 한다고 밝혔다. 목적과 명칭이 목재체험이나 일부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숲이나 나무의 체험으로 변질되었다는 지적도 있다. 심지어는 숲과 나무와 목재의 정의를 구별해야 할 것 같다고 지적하기도 한다. 운영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숲관련 지역단체 5곳의 참여는 전형적인 나눠먹기 식 형태를 조장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참여단체에게 자신이 참여한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여 평가하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하였다. 이번 모니터링 용역을 맡은 단체에서는 운영에 참여한 단체의 체험현장을 가 보지도 않고 모니터링과 평가를 하고 어느 단체에게는 다른 프로그램으로 체험활동을 하였다고 모니터링을 하는 등 무책임하고 부실한 용역을 수행하였다. 이 단체에서 다른 분야의 모니터링도 수행한다는 데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모니터링 결과에서 참여단체 모두가 잘못하고 자신들의 단체 만이 잘했다고 높이 평가하는 결과를 발표하였다. 프로그램의 내용이나 특성은 보지도 않고 오직 자신들의 지역단체에게 사업이 돌아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평가는 형평성과 객관성이 결여된 잘못된 평가이며 이런 단체가 용역을 수행한다는 것은 산림청의 큰 실수라고 한다. 이번 해프닝을 계기로 목재체험교실이니 만큼 목재관련 대학이나 전문단체로 참여를 제한하고 한 전국단체의 지역단체에서 지역별로 나눠 먹는 배분은 지양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08-12-16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제9회 산의 날 국민포장 수상자 김헌중 회장
    지난 18일 제9회 산의 날 기념식장에서 산림휴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은 김헌중 회장은 1989년부터 시작된 자연휴양림 조성의 산 증인으로 산림환경신문을 발행하며 산림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하였다. 사진왼쪽에서 두번째 부터  정광수 산림청장, 고 윤병도씨 미망인 이토 하쓰에씨,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김헌중회장,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순이다. <자연휴양림조성에 기여>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서구식 목조주택을 도입 발전시키면서 목조건축의 자연친화적이며 건강 웰빙건축이라는 사실을 알렸으며 1989년에 산림청에서 시행한 자연휴양림조성공사 65단지의 설계와 공사에 참여하였으며 친환경건축인 목조건축물을 자연휴양림에 도입하므로 새로운 산림휴양문화 창달에 기여하였다. 1986년 목조건축 전문회사인 비사벌로그홈(주)를 설립하여 민간부문에 목조건축을 보급하였고 1989년부터는 전국 자연휴양림 60여개 단지 조성공사에 참여하였으며 1998년 자연휴양림활성화를 위하여 사비 6,000여만원을 투입하여 전국에 소재한 국유, 공?사립 자연휴양림 50개소에 대한 가이드북 20,000권을 발간 배포하여 국민들에게 자연휴양림을 홍보함으로서 이용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산림환경운동을 주도>  2001년에는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임”을 결성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환경운동에 참여하기 위하여 주간신문인 산림환경신문을 창간하여 현재까지 발행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멀티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전자신문인 산림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며. 이후 산림관련 정보를 전자검색을 통하여 검색할 수 있도록 기 발행된 전편을 전자문서화 구축 중에 있다. 2001년 결성한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임”을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로 법인화하여 전국 10지회 2800명의 회원이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등과 공동으로 숲사랑 운동, 산림문화 캠페인 등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여 매년 산림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기능증진에 기여하였다. <목조산업발전에 기여>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서양식 목조건축을 처음 도입 보급한 국내 목조건축의 선구적 인물로 1986년부터 목조건축기술 발전을 위한 한국목조건축가협회를 결성하여 이사장으로서 활동을 하였다. 1991년 불모지인 국내의 목조건축시장을 선도하기 위하여 한국로그홈기술연구원을 설립하여 구조진단 및 설계. 시공지도를 통하여 국내에 주문주택 컨설팅 업무라는 분야를 개척함으로서 건축주들이 공인된 전문가(컨설턴트)의 도움으로 자신이 구상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 <목조건축교육의 시작> 1997년 국내 최초로 목조건축과 자연휴양림조성에 관한 교육시설로 로그디자인교육센타(전북 전주시)를 설립하여 IMF 국난 시 교육부로부터 청년실업자 및 재취업훈련을 시행 년 120여명의 인력을 배출 전원 취업시킴으로서 목조건축 보급과 직업훈련의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1999년 청년실업자훈련에서 확인되고 전망있는 직종으로 자리 잡은 목조건축 기술교육의 범위를 “직접적인 실무위주 실습”으로 확장하고자 한국목조건축학교(전북 임실군)를 설립 본격적인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목조건축기술자의 구심점>. 2000년 산림청 산하단체인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를 설립 목조건축기술자들의 구심점을 만들었다. 협회 산하단체로 한옥기술인협회, 경목구조인협회, 팀버프레임을 추축으로한 중목구조인협회, 통나무기술인협회 등을 두고 있다.  2001년 한국목조건축연구소를 설립하여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목조건축 관련 직종 훈련기준의 집필, 검토, 자문활동을 수행하여 2008년에 한옥시공, 목조주택(경목구조, 중목구조), 통나무시공 등 직무분석을 마쳤다. <목조건축분야 자격증을 얻다>.  국내에는 목수들의 경력과 자격 등이 체계화되지 않아 기술자의 대우 및 보수결정과 부실공사의 방지를 위한 자격제도가 필요하였다. 이에 협회에서는 자격기본법에 의한 민간자격제도를 도입하여 2000년부터 자격검정 27회에 걸쳐 4000여명의 자격자를 배출하여 전국 현장에서 기술수준과 대우의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  2008년에는 목조건축기술자격증을 산림청과 국토해양부의 검토를 거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법적 등록(2008-0385)되었기에 국가공인자격증의 전 단계에 이르렀다. 기술자격으로는 목조건축 지도사(기술사), 지도자(교사), 기술자1급(기사), 기술자2급(산업기사), 기능자(기능사) 등급과 한옥 전문자격증인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 등급이 있다. <목조건축 기능올림픽을 열다>. 2001부터는 노동부의 지원으로 목조분야 기능올림픽이라 할 수 있는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10년 동안 노동부장관상, 산림청장상 , 전남도지사상, 전북도지사상,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장상 등을 시상하여 관련 기술인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또한 개최 초기부터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을 대회장으로 위촉하여 정, 관계에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게 하였다. 2002년 정규과정에 없는 목조건축분야의 교육을 위하여 동아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대학의 평생교육원에 목조건축 강좌를 개설하여 일반인 및 전공자들에게 목조건축시공 및 설계 등의 교육을 3년 동안 실시함으로 저탄소, 친환경 주택의 필요성과 건축에 대한 이해를 충족시켰다. 2002년에는 실직자들의 직업훈련 메신져인 직업훈련뉴스를 발행하여 직종의 안내 및 자격증 정보, 훈련일정들을 제공함으로서 능력개발 분야의 안내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02년 한국교육방송(EBS)에서 김헌중의 선구자적인 기록을 남기기 위하여  길을 만든 사람들 “나무 ! 다시 태어나다” 목조건축가 김헌중 편을 다큐로 제작 방영하기도 하였다. <직업훈련의 기준을 세움>. 2003년 실업자의 증가함에 따라 실직자직업훈련시설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평생교육원(전북 임실군)을 대지 5000평, 건평350평의 규모의 종합교육기관을 설립하여 직접적인 실무실습을 통한 기술자 양성의 기반을 이루었다. 2004년에는 산림청장의 추천으로 노동부 실직자훈련을 국비 무료로 실시하게 되었고 년간 300여명의 실직자 또는 이 직종 전업자를 목조건축기술자로 양성 배출함으로서 고용을 촉진시켰다. 2004년부터는 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평가위원으로 활동함으로서 목조건축 기술의 기준을 세움과 동시에 한국감정사협회 등에 구조진단 및 가치평가 기준을 제공함으로서 목조건축분야의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한옥의 활성화에 기여>   2007년부터는 영암한옥평생교육원(전남 영암군)을 설립하여 천년한옥을 지향하는 전라남도 시책에 맞추어 3년 간 매년 240여명의 한옥기술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수료생들을 주축으로 하여 한옥기술인협회를 설립 대중화 보급화를 위한 한옥산업화를 이끌고 있다. 영암한옥평생교육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공모 실시하는 지역인재육성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도비, 지방비 등으로 신한옥기술자 등을 양성하여 전라남도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한옥인력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2008년에는 한옥의 건축정책, 자재정보 등을 제공하기위하여 인터넷신문 한옥을 창간하여 발행하고 있다. <전문기술로 사회에 봉사> 2007년 소비자보호원으로부터 분쟁조정위원회 건축분야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어 무분별하게 시공되어  갑자기 늘어난 부실공사의 진단과 조정에 열정을 쏟아 부었다. 2009년도부터는 정부시책에 의한 한옥의 보급화 및 활성화를 위하여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및 국토해양부 등의 한옥정책에 관한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김헌중회장은 전주출생으로 전기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금년에 전북대학교에서 도시건축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기술지도사로서 창업컨설팅에 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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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19

임업정보 검색결과

  • 충북지역 『2020년 자랑스러운 임업인』 선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5월 12일(화)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충북지역 『2020년 자랑스러운 임업인』선발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명의 우수임업인을 선발하였다. 『2020년 자랑스러운 임업인』은 산림의 효율적인 경영을 통한 소득증대와 산림  일자리 창출, 사회적 경제 활성화, 특화품목개발 등에 공헌한 임업인을 선발하여  표창함으로써 임업인의 사기진작 및 권익향상을 도모코자 실시하게 되었다. 4월 3일 ~ 4월 24일까지 충북지역 산림조합의 추천을 통해 10명의 우수임업인이  공모하였으며, 1차 심사 4명의 임업인이 선발되었으며, 2차 심사에서 열띤 토론을  통해 2명의 우수임업인이 최종 선발되었다. 최종 선발된 우수임업인은 청주 김정옥(표고버섯), 괴산 김천경(두릅순)씨가 선발 되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송영범 본부장은 “임업인의 길잡이 산림조합에서 우수임업인을 발굴․전파 함으로써, 임업인과 귀산촌으로 인생 2막을 꿈꾸는 초보임업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임업의 소득향상 모델을 통해 지속가능한 임업경영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임업인으로 선발된 우수임업인에 대해서는 6월 중 충북지역 산주․임업인  만남행사 시 표창과 상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인 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 중심조직으로의 역할 강화를 위한 조합원 가입 확대 운동 전개 및 1사 1다자녀 가정 결연 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땔감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 ‘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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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5-13
  • 산림조합, 여성리더 간담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양성평등 사회에서의 여성 임직원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여성 조합원과 임업인 증가에 따른 지원 및 육성방안 모색을 위한 전국 회원 산림조합 여성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 여성의 사회적 참여가 활발해진 우리사회에서 임산물 재배기술의 고도화와 자동화로 여성 임업인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산림경영지도 업무와 산림사업 현장을 책임지는 산림경영지도원 역시 매년 15%대의 여성 합격자들이 배출되고 있다. 여성 산림조합원 비율 14%, 산림조합내 여성 임직원 비율은 28%이다. 이에 따라 산림조합은 여성 조합원의 지원과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마련과 워크숍 개최 등 조합원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여성의 사회적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임원할당제 도입으로 조직의 건전한 발전을 꾀하고 있다. 능력중심 인사로 최초의 여성 지역본부장(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조성미 본부장)과 여성 지도상무(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 지도상무) 배출, 중앙회 이사회에 여성 이사(김동신 이사)가 선임되는 등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산림분야에 여성의 역할을 키워가고 있다. 간담회에는 회원조합 여성 지도상무 및 신용상무 등 조직 내 관리자급 여성 직원들이 참석, 여성 조합원 육성과 조직발전을 위한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여성 직원에 대한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우수 여성리더에 대한 표창 수여가 함께 이뤄졌다. 표창에는 현장업무를 책임지는 최초의 회원조합 여성 지도상무인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세) 지도상무와 정읍산림조합 이종순(50세) 신용상무가 지역사회 발전과 산림조합 자립기반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이 수여됐으며, 남편에게 신장을 이식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용인시산림조합 김자영(52세) 금융과장에게도 표창이 수여됐다. 산림분야의 여성 임업인 증가는 산림산업이 목재사업 중심의 남성 전유물이라는 인식에서 탈피, 임산물 유통과 가공, 문화와의 융복합 등 산림의 부가적 활용으로 확대되는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산림조합은 지속적인 여성 임업인 육성정책으로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양질의 여성 일자리 창출과 산림의 부가가치 창출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산림의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중앙회장은 “4차 산업 혁명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여성리더들의 세심함과 한 집안의 어머니 같은 포용력으로 업무 추진은 물론 적극적인 여성 조합원 지원으로 당당한 산림조합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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