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0(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함양군, 2021 산림소득사업 공모
    경남 함양군에서는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 및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임업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이며 공모 기간은 내달 26일까지이다.  제출된 서류에 대해는 도 심의위원회에서 평가를 통해 자금지원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품목은 수실류(14개), 버섯류(8개), 산나물류(12개), 약초류(18개), 약용류(20개), 수목 부산 물류(1개), 관상 산림 식물류(6개), 그 밖의 임산물이다. 지원조건은 산림 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보조 60%, 자부담 40%이며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보조 80%, 자부담 20%로서 사업을 희망하는 자는 산림소득 공모사업 신청서를 군에 제출하면 된다고 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www.hygn.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군 산림녹지과(055-960-5174)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5-14
  • 산청군, 32억원 규모 신산림소득 지원사업 추진
      산청군이 올해 친환경 임산물재배와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등 산림소득사업 8개 분야에 32억원을 투입, 새로운 산림 자원을 육성한다. 13일 군에 따르면 현재 지역 내 200여 농가에서 산마늘과 고사리, 취나물 등 산나물을 재배해 연간 15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산청에서 생산되는 산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이라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맛과 향이 뛰어남은 물론 수확 시기도 타지역보다 한 달 가량 빨라 가격 경쟁력도 뛰어나다. 군은 이 같은 이점을 십분 활용해 올해 새로운 산림소득작목 육성에 나설 방침이다. 우선 최근 신소득 작목으로 각광받는 '가시없는 음나무' 1만주를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산청군지회(회장 강대성) 회원 10여명을 대상으로 보급한다. '개두릅'또는 '엄나무'로 불리는 음나무는 봄철 고급 산채나 약용식물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줄기에 가시가 많아 수확과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가시없는 음나무는 관리와 수확이 편리한 데다 수확량도 많아 경쟁력을 갖췄다. 음나무 순은 봄나물 중 '귀족나물'로 불리며, 인삼보다 사포닌 함량이 많아 면역력 증가와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열량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올해 임업후계자를 대상으로 '가시없는 음나무' 시범재배 후 생산자단체 활성화를 통한 대규모단지 조성으로 생산량을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산청군은 대표적인 산림소득 작물인 곶감의 국내 주산지 중 한 곳이다. 1천300여 농가에서 2천700여t의 곶감을 생산, 350억원 규모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산림청의 '2020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에 선정돼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등의 사업에 1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등 산림자원 활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지리산 등 토지면적의 약 78%가 임야로 구성돼 있어 효율적인 산지 활용을 통해 맞춤형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으로 부자 임업인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13
  • 장흥군, 2020 산림소득사업 264건 19억원 선정
      전라남도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임업 산촌 분야 심의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산림소득사업 정책심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상황실에서 임업 산촌 분야 심의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산림소득사업 정책심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은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 및 농림 축산식품 사업 신청자 362 임가를 대상으로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안건을 상정하고 사업신청자 적격 여부와 사업 타당성 등에 대해 심의했다. 심의 결과 ▲산림소득증대기반조성사업 176건에 6억원 ▲농림 축산식품 사업 88건에 13억원 등 총 268건에 19억원이 최종 선정됐다. 올해부터는 보조금 비율을 기존 40%에서 50%까지 확대 지원하며 노지재배 원목 표고 활성화를 위해 지원 신청자에서 우선 선정했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고령화 등 어려움을 겪는 임가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버섯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생산, 가공, 유통 분야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2-24
  • 산 좋은 강원도 실현!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 본격 착수
    강원도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실현을 위해 총1,467억 원을 투자하여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 산림정책 기반구축 사업으로 임업인의 생활밀착형 규제사항에 대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관한 기초 정보를 조사ㆍ등록하여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내 전문임업인 1,200명에게 임업정보지를 제공하여 새로운 임업 기술ㆍ정보를 확산, 산림경영기술 향상과 과학적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임업인 200명에게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금년도 최초로 ‘강원 임업인 대상’을 시행하여, 강원도 임업의 선진화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임업인이나 단체를 발굴ㆍ시상함으로서, 임업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소득기반 산림 산업화를 위해 185억 원을 투자하여 단기소득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을 위해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생산유통기반시설 조성, 유통구조개선 사업 등 6개 분야, 14개 사업에 106억 원을 투입하고, 도내 생산 임산물을 주제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장터를 개설, 강원 청정임산물 전시ㆍ홍보ㆍ판매하는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을 4월중 개최하여,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임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숨ㆍ쉼이 있는 산림복지를 강화를 위해 211억 원을 투입하여 1인 가구, 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힐링에 대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13개소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 95억 원을 투입, 신규 조성 및 보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수집ㆍ증식ㆍ연구하고, 정원인프라 확충과 정원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민간시장으로 확대하고자, 강원도립화목원 등 12개소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산림 여건 변화에 대응한 양묘ㆍ조림ㆍ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순환경제 확산 등을 위해 902억원을 투입,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강원도 자원으로 육성한다.     도시 내ㆍ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 조림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한다.     춘천ㆍ삼척ㆍ홍천ㆍ인제 등 도내 4개소에 10년간 42억원을 투자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한다. 농ㆍ산촌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사업에 68억 원을 투입 연간 총35만명을 고용한다. 대관령ㆍ태백 매봉산을 국내 산악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귀산촌인 정주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화천지역에 조성한다.   대관령 지역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유합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 명소화 하며, 태백 고랭지배추밭 주변 해발 1000미터 고원의 매봉산지구에는 폐광지역개발기금 80억 원을 포함한 총165억 원으로 치유의 숲과 숲속야영장을 2022년까지 조성하여 폐광지역 대표 산악관광산업으로 육성한다.     또한, 산림이 82%인 강원도의 특성인 산림경관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살려 산촌이 귀산촌인의 새로운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화천지역에 2022년 시범사업으로 주택10호와 청정임산물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림정책의 성장과 미래 지향적 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하고, 축적된 경험에 기초하여 「산림」과 「평화」 컨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개최를 목표로 강원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 강원도 이만희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는 소득 극대화를,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를, 국민들에게는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의 산림자원을 생태ㆍ환경적으로 제 기능을 최적 발휘토록 2020년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2-10
  • 전라북도, 2020년 산림녹지 주요사업 설명회 개최
    전라북도는 2. 5일, 시군 및 산림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올해 추진할 사업들을 안내하고, 의견을 교류하는 산림녹지분야 주요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시군, 산림관련 단체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추진할 주요시책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 교류 및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2020년 전라북도는 ’삶의 질을 높이는 숲 조성 및 산림복지 확대’를 위해 △나무를 심고 가꾸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지 증진, 쾌적한 녹색도시를 위한 도시숲 조성 확대, 이용자 중심의 산림복지 시설 확대, 산림재해예방 강화, 산림소득사업 지원 분야, 10개 실행과제 및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 경제성 있는 나무심기를 확대하여 산림기반의 확충과 미래가치 제고를 위하여 조림사업 등 2개 사업에 547억원을 투자하여    - 유용수종 조림 2,274ha, 조림지풀베기·어린나무가꾸기 등 숲가꾸기 사업 15,910ha, 공공근로자 180명 고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며    - 미세먼지 저감, 쾌적한 생환환경 제공을 위해 생활권 녹지공간 조성을 위해 도시바람길숲 1개소, 미세먼지 차단숲 5개소, 대규모 도시숲 등을 추진하고    - 산림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휴양·문화·교육·체험시설 등의 확대를 위해 373억원을 투자 휴양림 조성·보완 10개소, 숲길 84km 정비, 지방정원 3개소 등을 조성하여 도민의 산림휴양·치유·학습·체험 등의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도 산림면적은 443,100ha로 도 전체 면적의 55%를 차지하고 있어 산림재해에 대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므로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산사태 등 재해예방 관리에 대한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고해중 전라북도 산림녹지과장은 “사업의 완성도 및 산림정책의 실효성, 복잡‧다양해지는 산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도와 시군·유관기관·단체가 상황을 공유하고 협업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청정 전북을 함께 만들자”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2-06
  • 강원, 올해 1467억원 투입 산림소득사업 착수
    강원도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위해 총 1467억 원을 투자해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신 산림정책 기반구축 사업으로 임업인의 생활밀착형 규제사항에 대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관한 기초 정보를 조사·등록하여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내 전문임업인 1200명에게 임업정보지를 제공하여 새로운 임업 기술·정보를 확산, 산림경영기술 향상과 과학적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임업인 200명에게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최초로 ‘강원 임업인 대상’을 시행하여, 강원도 임업의 선진화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임업인이나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서, 임업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소득기반 산림 산업화를 위해 185억 원을 투자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을 위해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생산유통기반시설 조성, 유통구조개선 사업 등 6개 분야, 14개 사업에 106억 원을 투입하고, 도내 생산 임산물을 주제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장터를 개설, 강원 청정임산물 전시·홍보·판매하는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을 4월중 개최하여,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임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숨·쉼이 있는 산림복지를 강화를 위해 211억 원을 투입하여 1인 가구, 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힐링에 대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13개소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 95억 원을 투입, 신규 조성 및 보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수집·증식·연구하고, 정원인프라 확충과 정원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민간시장으로 확대하고자, 강원도립화목원 등 12개소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산림 여건 변화에 대응한 양묘·조림·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순환경제 확산 등을 위해 902억원을 투입,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강원도 자원으로 육성한다. 도시 내·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 조림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한다. 춘천·삼척·홍천·인제 등 도내 4개소에 10년간 42억원을 투자해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한다. 농·산촌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사업에 68억 원을 투입 연간 총35만명을 고용한다. 대관령·태백 매봉산을 국내 산악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귀산촌인 정주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화천지역에 조성한다. 대관령 지역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유합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 명소화 한다. 또 태백 고랭지배추밭 주변 해발 1000미터 고원의 매봉산지구에는 폐광지역개발기금 80억 원을 포함한 총165억 원으로 치유의 숲과 숲속야영장을 2022년까지 조성해 폐광지역 대표 산악관광산업으로 육성한다. 산림이 82%인 강원도의 특성인 산림경관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살려 산촌이 귀산촌인의 새로운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화천지역에 2022년 시범사업으로 주택10호와 청정임산물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림정책의 성장과 미래 지향적 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한다. 축적된 경험에 기초해 '산림'과 '평화' 컨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를 목표로 강원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 이만희 도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는 소득 극대화를,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를, 국민들에게는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의 산림자원을 생태·환경적으로 제 기능을 최적 발휘토록 2020년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04
  • 영암군, 2020년 산림소득사업 2월 14일까지 접수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오는 2월 14일까지 임산물의 생산·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2020년 산림소득사업'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산림소득사업을 크게 두 분류로,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조성 등의 산림청 소관 농림식품사업과 군 자체재원으로 지원하는 떫은감 기반 조성사업으로 나눌 수 있으며 총 13개 세부사업으로 신청을 받는다. 주요 사업으로는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지원 ▲임산물 상품화 지원 ▲수실류 등 생산장비 지원 ▲수실류 등 지상방제장비 지원 ▲떫은감 가공시설 장비 지원 사업 등이 있다. 경영체 등록을 하고 임산물을 재배하는 관내 임업인 및 임산물 생산자단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 신청을 희망할 경우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지침 개정에 따라 대부분 사업의 보조율이 40∼50%로 상승해 임가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저온저장고 사업의 경우 10평 이하의 소규모 사업은 가급적 지양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1-22
  • 영광군, 2021 산림소득 분야 재정지원사업 신청 접수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2021년도 산림소득 분야 재정지원 사업' 신청을 2월 21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표고버섯 등 단기소득 청정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기반 시설조성 및 유통구조 개선의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공급체계에 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임업인들은 수입 임산물과 차별성 있게 경쟁력을 강화 할 수 있고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림소득사업 보조금 비율을 기존 40%(자부담 60%)에서 50%로 변경해 임업인의 부담을 낮추게 됐다. 지원 내용은 작업로, 관수·관정시설, 임산물 포장재 지원,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유통 기자재 등이다.  사업 희망자는 오는 2월 21일까지 신청서(농업경영체등록 확인서, 견적서 포함)를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산림공원과 산림경영팀(061-350-5585)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2020년 산림소득사업 추진 계획과 2021년 농림사업 신청을 위해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2020년 1월 29일(오후 2시∼4시)에 영광산림박물관 전시실에서 '2020년 산림소득사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새해에 임업인 교육을 시행해 최신 임업 동향을 전달하고 적기에 보조금을 지원해 임업인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에 임업인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군민들도 함께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20-01-22
  • 평창군, 산림소득분야 공모 3건 선정
    강원 평창군은 산림청이 주관한 2019년도 산림소득사업 유통분야 공모사업에 3건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응모한 3건의 사업은 ‘임산물 클러스터, 가공산업 활성화, 산지종합 유통센터 사업’ 등이다. 평창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총 사업비 37억원 중 국비 26억원, 도비 4억원을 확보하였으며, 평창산양삼특구 활성화, 산양삼 가공 및 유통 등 산양삼 생산을 기초로 한 6차산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산물 클러스터 사업’은 평창군에서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산양삼 클러스터’를 직접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봉평면 창동리 산139번지 군유림 일원에 산양삼 가공ㆍ유통센터를 조성해, 가공시설, 전시ㆍ판매장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가공 산업 활성화 사업’은 총 사업비 15억원으로, 동인발효삼영농조합법인에서 발효 가공 기술을 개발하고, 다양한 산양삼 제품을 생산해 농가 소득을 높이기로 했다. 또 평창사람들농업회사법인에서 ‘산지종합 유통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2억원을 들여 표고 재배 및 가공, 포장을 추진하게 되면서, 산양삼 뿐 아니라 각종 임산물에 대한 가공 및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게 됐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산림소득 품목의 가공·유통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평창군의 우수 임산물에 대한 마케팅 전략 수립과 지원 확대로 산림소득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28
  • 2017 정선군 전문임업인 역량강화 워크숍
    정선군은 22일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임업경쟁력 강화 및 산림소득 창출을 위한 2017 정선군 전문임업인 워크숍을 개최했다. 23일까지 열리는 전문임업인 워크숍은 정선군 임업후계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선군 임계면 산양삼 재배단지를 비롯해 양양군 산지종합유통센터를 견학하게 된다. 또한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는 임업인들의 소통을 통한 소득증대 정보교류 및 정선군 산림소득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가 진행된다. 정선군 2018년 산림분야 총예산은 166억7200만원으로 산림소득 생산기반 조성과 임산물 유통 기반구축을 위하여 총 19억26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홍규학 환경산림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더욱 다양한 분야의 임산물 재배농가 지원과 소득향상은 물론 임업후계자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하여 임업인의 권익증진과 군 전체면적의 86%인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2
  • 장수군 임업후계자 간담회 및 교육 개최
    장수군 산림녹지과(과장 문민섭)는 지난 17일 장계 한들회관에서 장수관내 임업후계자들 15명과 만나 장수군 임업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및 교육을 개최 했다. 이번 임업후계자 간담회 및 교육 행사는 장수군 산림녹지과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행사로 많은 임업후계자들에게 정부지원 사업을 알려 산림소득사업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호평이다. 이날 장수군은 임업후계자들에게 지원할 수 있는 공모사업과 보조금지원 사업을 소개, 장수군내 임산물 생산 및 유통을 촉진하고자 했으며, 임업후계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문제들을 청취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장수군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업후계자들에게 보탬이 되고 임업을 경영해 나가는데 있어 어려움을 덜어주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끈을 놓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1
  • 효율적인 산림정책 위해 산림관리 일원화 시급
    특별지방행정기관의 지방자치단체 이관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관리에 대한 일원화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별지방정부의 주요 업무는 지방자치단체와 기능이 중복돼 예산과 인력 낭비는 물론 이중행정으로 과잉제제와 지방발전에 저해요인으로 지적돼 지방이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6일 강원도 등에 따르면 산림이 전체면적의 82%를 차지하고 있는 강원도의 경우 2015년 말 기준 강원지역 산림 137만1000㏊ 중 국유림은 79만1000㏊로 전체 규모의 58%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사유림 48만6000㏊(35%), 공유림 9만4000㏊(7%)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국유림 중 국방부 등 타부처 소관 3만4000㏊를 제외한 75만7000㏊는 산림청 산하 동부와 북부지방산림청이 관리하고 있으며 나머지 사유림과 공유림 등 민유림 58만㏊은 강원도가 관리하고 있다. 이런 관리 이원화로 저효율성과 중복성은 물론 민원인들의 행정서비스에 불편을 겪고 있어 개선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해충방제(재선충 포함) 등 산림보호 사업을 비롯해 조림, 숲 가꾸기 등 각종 산림사업이 지방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가 나눠 추진하다 보니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뒤따르고 있다. 또 산림소득사업에 있어 산채, 산약초 재배의 경우 지방산림청이 관리하는 국유림은 대부가 허용되나 지자체가 관리하는 공유림은 허용규정이 없어 형평성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는 각 읍·면·동 단위까지 직제화돼 있는 한편, 국유림관리기관은 2~3개 시·군에 걸쳐 관리사무소가 소재하고 있어 민원인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는 국유림에 대한 개발 권한이 없어 지역 개발이 제한받고 있다 보니 각종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지난 2014년 12월 산림청이 해당 자치단체인 강원도와 아무런 사전 협의 없이 내린천 상류 지역인 홍천군 내면 좌운리 일대 78㏊에 대해 벌목을 추진해 물의을 빚기도 했다. 당시 벌목사업은 지역주민들이 환경훼손은 물론 내린천에 흙탕물 유입으로 생계에 타격을 입고 있다고 반발해 사업이 중단된 바 있다. 특히 산림청은 지난 1996년부터 지금까지 1조700여억원을 투입해 17만1000㏊의 사유림을 매입하는 등 2050년까지 사유림 매입을 추진하고 있어 강원도 산림자원이 감소하고 있다. 이에 전체 면적의 82%를 차지하고 있는 강원도는 소중한 산림자원이 잠식돼 가고 있어 지역개발정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같은 지자체와 산림청의 서로 다른 산림정책으로 효율성이 떨어져 종합행정 실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로 일원화돼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한편 지난 정부와 이명박 정부에서도 지방자치단체와 산림청으로 나뉜 산림관리 일원화를 추진했으나 부처간의 이견으로 중단된 바 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7-06-07
  • 한국임업진흥원, ‘군유림’활용으로 지역 산림소득향상에 앞장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4월 24일(금), 무주군청에서 무주군(군수 황정수)와 지역 산림소득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무주군 지역에 적합한 유망임산물 선정과 재배기술을 보급하고 가공ㆍ유통에 대한 전문컨설팅과 체계적인 정보지원을 통해 지역 임업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군유림(자치단체 소유 산림)을 활용한 소득사업 모델개발, 지역 내 임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임업 6차 산업화를  위한 정보 지원 및 협업 등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금년도에는 임산물 선정을 위한 주민 대상 교육 및 컨설팅과 군유림을 활용한 단기소득임산물 보조사업 지원과 관련 임업기술지도가 우선 실시 될 예정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이번 MOU 체결을 통해 지역에 적합한 임산물 선정・생산을 꾸준히 지원하고 나아가 산림소득사업 활성화와 임업 6차산업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4-24
  • 산림청, 임업이 돈이 되는 길 알려준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올해 산림소득 분야 공모사업 선정자 등을 대상으로 산림소득사업 경영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2015년 산림소득사업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공모사업(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을 통해 사업자로 선정되어 금년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되는 임업인 80여 명과 지자체 공무원 등 총 11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산림청의 산림소득사업 지원 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 특화품목 지도원 임산물 지도사례(산림조합중앙회 유통지원부) ▲ 특별관리임산물 품질관리제도(한국임업진흥원) ▲ 표고버섯 재배현황 및 발전방안(산림버섯연구센터)에 대한 전문가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 산나물(곰취, 산마늘 등) 재배사례(태백 최여호) ▲ 원목표고, 조경수 재배사례(익산 김홍자) ▲ 산지종합유통센터 운영사례(감식초 : 완주 동상면사람들영농법인, 취나물 : 고흥취나물영농법인) ▲ 톱밥배지 표고 고소득 창출사례(서천 이성희) 등 경영사례 발표를 통해 다양한 분야 임업인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성공비법을 공유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임업인은 "그간 산림소득사업은 본인의 경험에만 의지해 왔으나,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른 사람의 경영사례를 공유할 수 있게 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산림청 이문원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임업인에게 성공적인 사업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국고보조금의 지원 취지와 효율적인 집행을 유도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임산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밤, 대추, 표고버섯, 산양삼 등 주요 임산물 10개 품목에 대하여 중장기 산업육성대책을 마련했다.
    • 뉴스광장
    2015-03-20
  • 한국임업진흥원, 강원도 철원군과의 업무협약 체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월 5일(목), 철원군청에서 철원군(군수 이현종)와 지역 산림소득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철원군 지역에 적합한 유망임산물 선정과 재배기술을 전수하고 가공ㆍ유통에 대한 전문 컨설팅과 체계적인 정보지원을 통해 지역 임업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임산물 발굴 및 보급,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기술교육, 임업 6차산업화를 위한 정보 지원 및 협업 등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금년도에는 임산물 선정을 위한 주민설명회, 재배적지 컨설팅, 임업기술지도가 우선 실시될 예정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이번 MOU 체결을 통해 고품질의 임산물 생산을 지원하고 지역 산림소득사업 활성화와 임업 6차산업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2-08
  • 북부지방산림청, 올 해 3만3천ha 산림조사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수도권 및 강원영서 72개 시․군의 국유림 44만ha를 효율적으로 경영하기 위해 관리단위(“경영계획구”)를 27개로 나누어 관리하고 있으며, 경영계획구별로 10년마다 산림의 변동사항 및 현황을 조사하여 10년 단위의 경영계획을 수립․운영하고 있다. 산림조사는 산림 내 나무와 토양에 대한 조사로 구분한다. ‘나무에 대한 조사’는 산림의 조성 과정, 분포하는 나무의 종류, 나무의 부피 및 나이, 나무의 분포 밀도 등이고, ‘토양에 대한 조사’는 산림의 경사도와 방위, 수분함량, 유기물함량, 토양성분 등이다. 위와 같이 조사된 자료를 바탕으로 경영계획구별 10년 단위 경영계획을 수립하는데, 계획의 내용은 산림 내 나무를 가꾸는 방법, 목재생산, 산림경영 기반시설 구축, 산림재해예방사업, 산림소득사업 등 경영계획구 경영의 전반적인 사항이 포함된다. 올 해는 인제군 기린면 지역 2만ha, 연천군․포천시 지역의 1만2천ha와 지난해 사유림을 매수하여 국유림이 된 산림 1천ha에 대한 산림조사를 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정확한 산림조사를 통해 국유림의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산림의 기능과 부합하고, 다양한 산림의 기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경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1-29
  • 산림청, 산림소득사업 투명성과 신뢰성 높인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6일부터 27일까지 산림교육원에서 임업인의 소득지원사업 설명회와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청정임산물이용증진사업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산림소득 담당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유림 경영소득정책에 대한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임업인의 성공사례 소개와 외부 임업컨설팅 전문기관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산림청은 산림소득 국고보조 공모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선정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5억 원 이상의 시설과 1억 원 이상의 기계·장비는 지자체에서 시공자 등 사업수행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하도록 해 보조사업의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를 강화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국고지원사업의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정책이 현장에서 구체적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김현식 산림자원국장은 "산림소득지원 사업에 대해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확보해 임산물의 소비촉진 운동도 실시할 계획이다."며 "지역사회 발전에 부합하고 임업인이 원하며 상품개발이 가능한 우수 임산물의 클러스터 조성으로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79개 품목의 청정임산물지원과 사유림경영사업 등을 위해 501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15%가 증가(67억)한 수치다.  
    • 뉴스광장
    2015-01-27
  • 경북도 2015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경상북도에서는 7월 11일부터 9월 5일까지 2015년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사업은청정임산물 생산․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 3개 사업에 대해 신청을 받아 시군 및 도에서 평가 후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며, 전국공모 규모는 450억 정도이다. 신청대상은 전문임업인(독림가, 임업후계자,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이며, 영농조합법인의 경우 1년이상 운영실적이 있어야 한다. 신청은 9월 5일 18시까지 신청자가 시․군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시․군에서 서류 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친 후 도 평가위원회에서 사업의 타당성, 성공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10월 중순경 사업자를 선정 할 계획이다. 산림작물생산단지 5억원(산지재배)~ 10억원(시설재배)이내, 산림복합경영단지는 5억원 이내이다. 특히, 사업 신청자의 산림소득사업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공모에 관한 일정한 기준만 제시하고, 구체적 사업계획은 신청자가 현지 여건에 맞게 구상토록 함으로써 임업인의 창의성 및 경영의지를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 공모 공고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       경북도 산림녹지과(053-950-2861), 시.군 산림부서에 문의 한명구 도 산림녹지과장은“이번 공모는 경쟁력 있는 우수한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발굴 지원해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산림소득 증대와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이번 공모에 도내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4-07-28
  • 산림청, 2015년도 산림소득사업 공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15년도 산림소득사업 공모를 11일부터 사업대상지의 지자체에서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임산물 생산기반시설의 현대화와 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품질, 대외 경쟁력 등을 높이기 위한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숲가꾸기 사업지를 활용해 단기소득 작물을 재배함으로써 청정임산물의 수요증가에 대처할 수 있는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산지에서 생산된 임산물을 수집, 가공, 유통 체계를 구축해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확대할 수 있는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등이다. 공모사업 규모는 국비 186억 원, 지방비 106억 원, 자부담 157억 원 등 총사업비 449억 원이다. 각 사업별로는 산림작물생산단지 15개소 300억 원, 산림복합경영단지 12개소 83억 원, 임산물유통센터 7개소 66억 원으로 올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공모 대상은 생산자단체와 전문임업인이다. 생산자단체의 경우 산림작물생산단지와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의 지원이 가능하며,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등 전문임업인은 산림작물생산단지와 산림복합경영단지를 지원할 수 있다. 공모 일정은 전문임업인 또는 생산자단체 신청자가 9월 5일까지 사업대상지의 시․군에 신청하면, 시・군에서 1차 평가를 거친 후 10월말 시・도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산림청 이문원 산림경영소득과장은 “이번 산림소득 공모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단체와 임업인을 선정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산림사업을 규모화하고 내실화하여 효율적인 임업경영과 산림소득사업의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7-13
  • 임업발전의 선구자 9인!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69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자원조성과 산림소득증대 등 임업발전에 기여한 임업인 9명을 선발하여 4일 포상할 계획이다. 영광의 동탑산업훈장 수상자는 강원도 인제군 김철동 독림가로 ‘85년부터 30년 동안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으로 산채ㆍ산약초 등 32ha의 산림복합단지를 조성하였고, 산양삼 재배와 임산물을 이용한 특허출원ㆍ상표ㆍ서비스표 등록 등 임산물 가공기술을 개발하여 매년 6억 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산림소득사업의 대가이다. 철탑산업훈장은 운곡농장 김영호 대표에게 수여된다. 김대표는 ‘82년부터 선친이 시작한 양묘 가업을 이어받아 32년간 우량 건묘 134백 만 본을 생산ㆍ공급하고 양묘의 생산성 제고를 위한 3ha의「양묘협업시범지」를 조성하였다. 또한 양묘 기계화를 위한 묘목굴취기 등을 개발ㆍ보급하여 양묘사업의 현대화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그 외 산업포장 2명, 대통령표창 2명, 국무총리표창 3명도 평생 동안 임업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산림청 이문원 산림경영소득과장은 “앞으로도 임업발전에 공이 있는 자를 지속적으로 발굴 포상함으로써 임업인들의 경영의욕을 고취하여 산림경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4-0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소득 쑥쑥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잡으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임가의 효율적인 임업 경영과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위해 2021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임산물 생산 분야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임산물 유통․가공분야는  6월 5일까지이다. 공모 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가공산업활성화 이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546억 원(국고 기준 229억 원) 예정이다. ’92년부터 시작된 산림소득 지원 사업은 산림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효율적인 임업 경영을 도모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그 목적으로 한다. 산림청 안찬국 사유림경영소득과 사무관은 “매년 시행되는 산림 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전문임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임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지원 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임산물 생산)   산림청 홈페이지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1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유통·가공)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 알람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   산림청 홈페이지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0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7
  • 무주국유림관리소,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사업 추진!!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저지 및 산림환경개선을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적기 방제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라는 벌레가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로 참나무에 침입하여 병을 감염시키며, 피해를 받은 나무는 줄기의 수분, 양분 이동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마르면서 7월 하순부터 빨갛게 말라 죽게 되어 산림경관을 해치는 병해충이다.   특히 참나무시들음병에 감염된 나무는 표고자목 등에 활용할 수 없어 확산 될 경우 표고 및 천마재배 등 산림소득사업에 적잖은 타격이 예상된다.    이에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4월중순~5월 중순까지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함으로써 맞춤형 복합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참나무시들음병에 대하여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맞춤형 적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4-17
  • 산 좋은 강원도 실현!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 본격 착수
    강원도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실현을 위해 총1,467억 원을 투자하여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 산림정책 기반구축 사업으로 임업인의 생활밀착형 규제사항에 대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관한 기초 정보를 조사ㆍ등록하여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내 전문임업인 1,200명에게 임업정보지를 제공하여 새로운 임업 기술ㆍ정보를 확산, 산림경영기술 향상과 과학적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임업인 200명에게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금년도 최초로 ‘강원 임업인 대상’을 시행하여, 강원도 임업의 선진화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임업인이나 단체를 발굴ㆍ시상함으로서, 임업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소득기반 산림 산업화를 위해 185억 원을 투자하여 단기소득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을 위해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생산유통기반시설 조성, 유통구조개선 사업 등 6개 분야, 14개 사업에 106억 원을 투입하고, 도내 생산 임산물을 주제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장터를 개설, 강원 청정임산물 전시ㆍ홍보ㆍ판매하는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을 4월중 개최하여,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임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숨ㆍ쉼이 있는 산림복지를 강화를 위해 211억 원을 투입하여 1인 가구, 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힐링에 대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13개소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 95억 원을 투입, 신규 조성 및 보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수집ㆍ증식ㆍ연구하고, 정원인프라 확충과 정원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민간시장으로 확대하고자, 강원도립화목원 등 12개소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산림 여건 변화에 대응한 양묘ㆍ조림ㆍ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순환경제 확산 등을 위해 902억원을 투입,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강원도 자원으로 육성한다.     도시 내ㆍ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 조림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한다.     춘천ㆍ삼척ㆍ홍천ㆍ인제 등 도내 4개소에 10년간 42억원을 투자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한다. 농ㆍ산촌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사업에 68억 원을 투입 연간 총35만명을 고용한다. 대관령ㆍ태백 매봉산을 국내 산악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귀산촌인 정주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화천지역에 조성한다.   대관령 지역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유합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 명소화 하며, 태백 고랭지배추밭 주변 해발 1000미터 고원의 매봉산지구에는 폐광지역개발기금 80억 원을 포함한 총165억 원으로 치유의 숲과 숲속야영장을 2022년까지 조성하여 폐광지역 대표 산악관광산업으로 육성한다.     또한, 산림이 82%인 강원도의 특성인 산림경관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살려 산촌이 귀산촌인의 새로운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화천지역에 2022년 시범사업으로 주택10호와 청정임산물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림정책의 성장과 미래 지향적 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하고, 축적된 경험에 기초하여 「산림」과 「평화」 컨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개최를 목표로 강원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 강원도 이만희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는 소득 극대화를,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를, 국민들에게는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의 산림자원을 생태ㆍ환경적으로 제 기능을 최적 발휘토록 2020년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2-10
  • 전라북도, 2020년 산림녹지 주요사업 설명회 개최
    전라북도는 2. 5일, 시군 및 산림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올해 추진할 사업들을 안내하고, 의견을 교류하는 산림녹지분야 주요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시군, 산림관련 단체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추진할 주요시책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 교류 및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2020년 전라북도는 ’삶의 질을 높이는 숲 조성 및 산림복지 확대’를 위해 △나무를 심고 가꾸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지 증진, 쾌적한 녹색도시를 위한 도시숲 조성 확대, 이용자 중심의 산림복지 시설 확대, 산림재해예방 강화, 산림소득사업 지원 분야, 10개 실행과제 및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 경제성 있는 나무심기를 확대하여 산림기반의 확충과 미래가치 제고를 위하여 조림사업 등 2개 사업에 547억원을 투자하여    - 유용수종 조림 2,274ha, 조림지풀베기·어린나무가꾸기 등 숲가꾸기 사업 15,910ha, 공공근로자 180명 고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며    - 미세먼지 저감, 쾌적한 생환환경 제공을 위해 생활권 녹지공간 조성을 위해 도시바람길숲 1개소, 미세먼지 차단숲 5개소, 대규모 도시숲 등을 추진하고    - 산림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휴양·문화·교육·체험시설 등의 확대를 위해 373억원을 투자 휴양림 조성·보완 10개소, 숲길 84km 정비, 지방정원 3개소 등을 조성하여 도민의 산림휴양·치유·학습·체험 등의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도 산림면적은 443,100ha로 도 전체 면적의 55%를 차지하고 있어 산림재해에 대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므로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산사태 등 재해예방 관리에 대한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고해중 전라북도 산림녹지과장은 “사업의 완성도 및 산림정책의 실효성, 복잡‧다양해지는 산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도와 시군·유관기관·단체가 상황을 공유하고 협업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청정 전북을 함께 만들자”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2-06
  • 강원, 올해 1467억원 투입 산림소득사업 착수
    강원도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위해 총 1467억 원을 투자해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신 산림정책 기반구축 사업으로 임업인의 생활밀착형 규제사항에 대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관한 기초 정보를 조사·등록하여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내 전문임업인 1200명에게 임업정보지를 제공하여 새로운 임업 기술·정보를 확산, 산림경영기술 향상과 과학적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임업인 200명에게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최초로 ‘강원 임업인 대상’을 시행하여, 강원도 임업의 선진화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임업인이나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서, 임업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소득기반 산림 산업화를 위해 185억 원을 투자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을 위해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생산유통기반시설 조성, 유통구조개선 사업 등 6개 분야, 14개 사업에 106억 원을 투입하고, 도내 생산 임산물을 주제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장터를 개설, 강원 청정임산물 전시·홍보·판매하는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을 4월중 개최하여,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임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숨·쉼이 있는 산림복지를 강화를 위해 211억 원을 투입하여 1인 가구, 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힐링에 대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13개소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 95억 원을 투입, 신규 조성 및 보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수집·증식·연구하고, 정원인프라 확충과 정원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민간시장으로 확대하고자, 강원도립화목원 등 12개소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산림 여건 변화에 대응한 양묘·조림·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순환경제 확산 등을 위해 902억원을 투입,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강원도 자원으로 육성한다. 도시 내·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 조림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한다. 춘천·삼척·홍천·인제 등 도내 4개소에 10년간 42억원을 투자해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한다. 농·산촌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사업에 68억 원을 투입 연간 총35만명을 고용한다. 대관령·태백 매봉산을 국내 산악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귀산촌인 정주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화천지역에 조성한다. 대관령 지역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유합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 명소화 한다. 또 태백 고랭지배추밭 주변 해발 1000미터 고원의 매봉산지구에는 폐광지역개발기금 80억 원을 포함한 총165억 원으로 치유의 숲과 숲속야영장을 2022년까지 조성해 폐광지역 대표 산악관광산업으로 육성한다. 산림이 82%인 강원도의 특성인 산림경관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살려 산촌이 귀산촌인의 새로운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화천지역에 2022년 시범사업으로 주택10호와 청정임산물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림정책의 성장과 미래 지향적 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한다. 축적된 경험에 기초해 '산림'과 '평화' 컨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를 목표로 강원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 이만희 도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는 소득 극대화를,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를, 국민들에게는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의 산림자원을 생태·환경적으로 제 기능을 최적 발휘토록 2020년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04
  • 영암군, 2020년 산림소득사업 2월 14일까지 접수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오는 2월 14일까지 임산물의 생산·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2020년 산림소득사업'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산림소득사업을 크게 두 분류로,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조성 등의 산림청 소관 농림식품사업과 군 자체재원으로 지원하는 떫은감 기반 조성사업으로 나눌 수 있으며 총 13개 세부사업으로 신청을 받는다. 주요 사업으로는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지원 ▲임산물 상품화 지원 ▲수실류 등 생산장비 지원 ▲수실류 등 지상방제장비 지원 ▲떫은감 가공시설 장비 지원 사업 등이 있다. 경영체 등록을 하고 임산물을 재배하는 관내 임업인 및 임산물 생산자단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 신청을 희망할 경우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지침 개정에 따라 대부분 사업의 보조율이 40∼50%로 상승해 임가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저온저장고 사업의 경우 10평 이하의 소규모 사업은 가급적 지양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1-22
  • 영광군, 2021 산림소득 분야 재정지원사업 신청 접수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2021년도 산림소득 분야 재정지원 사업' 신청을 2월 21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표고버섯 등 단기소득 청정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기반 시설조성 및 유통구조 개선의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공급체계에 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임업인들은 수입 임산물과 차별성 있게 경쟁력을 강화 할 수 있고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림소득사업 보조금 비율을 기존 40%(자부담 60%)에서 50%로 변경해 임업인의 부담을 낮추게 됐다. 지원 내용은 작업로, 관수·관정시설, 임산물 포장재 지원,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유통 기자재 등이다.  사업 희망자는 오는 2월 21일까지 신청서(농업경영체등록 확인서, 견적서 포함)를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산림공원과 산림경영팀(061-350-5585)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2020년 산림소득사업 추진 계획과 2021년 농림사업 신청을 위해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2020년 1월 29일(오후 2시∼4시)에 영광산림박물관 전시실에서 '2020년 산림소득사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새해에 임업인 교육을 시행해 최신 임업 동향을 전달하고 적기에 보조금을 지원해 임업인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에 임업인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군민들도 함께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20-01-22
  • 포항시, 임업인 소득 높이는 경제산림 실현 추진
    경상북도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산림면적 75ha에 사업비 8억을 투입하여 2019년 조림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경관을 개선,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유휴토지 및 도심지 외곽에 경제림을 조성하여 경제적으로 가치 있고 생태적으로 건전한 산림을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2019년에는 임업인의 생산기반 마련과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을 활성화하여 산촌에서 소득창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일자리와 소득이 있는 경제산림을 실현할 예정이다.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산림소득사업으로는 FTA지역대비특화사업, FTA피해보전직불금 지원, 임산물 상품화지원,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목재펠릿보일러 지원, 임업후계자 도시민과의 산촌교류 활성화 추진 등이 있으며, 임업인 및 임산물 생산자들을 위한 사업을 확대하여 임업인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기존에 지원하던 우리지역의 대표 상품인 고로쇠수액 판매를 위한 박스 및 용기지원 외에 모든 지역 임산물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FTA지역대비특화사업’을 추진하여 택배비를 50%지원해주는 사업을 시행하며, 우리 지역의 버섯, 산나물, 산딸기 등 임산물소득원의 지원 대상품목은 모두 해당된다. 또한 포항시산림조합에서 조성중인 산지종합유통센터도 올해 준공되어 임산물에 대한 홍보와 판로가 확대되어 지역 임산물 판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 금창석 산림과장은 “웰빙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푸른숲과 임산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도 포항시 산림을 가치 있고 건강하게 가꾸는 데 노력을 다하겠으며,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업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16
  • 무주국유림관리소,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사업 추진!!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저지 및 산림환경개선과 경관 유지를 위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적기 방제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라는 벌레가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로 참나무에 침입하여 병을 감염시키며, 피해를 받은 나무는 줄기의 수분 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마르면서 7월말 경에 빨갛게 말라 죽게 되어 산림경관을 해치는 병해충이다.   특히 참나무시들음병에 감염된 나무는 표고자목 등에 활용할 수 없어 확산 될 경우 표고 및 천마재배 등 산림소득사업에 적잖은 타격이 예상된다.   방제는 전년도 발생된 감염목 등 조사했던 자료를 바탕으로 참나무시들음병이 발생한 지역에 끈끈이롤트랩 설치하고, 고사목은 벌채ㆍ훈증방법을 사용하여 방제작업을 추진한다.   이에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우화기 이전인 3월 말까지는 피해목 벌채ㆍ훈증을 추진하며,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4월말~6월 중순까지는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함으로써 맞춤형 복합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참나무시들음병에 대하여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맞춤형 적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4-27
  • 김재현 산림청장, 중부지방산림청 처음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은 8월 18일(금) 중부지방산림청을 처음 방문하여 직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 한편, 부여군에 위치한 산림소득사업단지와 산약초 공동체 사업 현장 등을 둘러보았다. 권영록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업무보고에서 직·간접 일자리 사업 확대를 통해 농·산촌 노인·주부 및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 기여에 노력할 것과 지난 7월 발생한 청주 지역 등 집중호우 피해지를 신속히 복구할 것을 강조하였다. 한편, 김재현 산림청장 등 관계관은 단기소득 임산물 고부가가치 창출의 성공사례인 밤뜨래 영농조합법인과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산약초 공동체 백제인동마을을 방문하여 사업성과와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취임사에서 언급했듯, 개방된 따뜻한 가족주의가 산림분야 발전에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통 창구를 열어둘 것을 약속드린다”며, 직원 모두가 임업인과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실천하기 하는데 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7-08-18
  • 산촌 경제활성화를 위한 국유림 적극 지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미라)은 산림소득 산림복합경영활성화를 위하여 2017. 4. 17.(월)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복합경영을 하는 작목반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숲을 가꾸면서 산림소득이 창출 될 수 있도록 단기소득 작물을 재배하여 청정임산물의 수요 증가에 대처하고 산림소득자원으로 육성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국유림을 다목적으로 활용하여 산촌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주민의 안정적 소득증대에 기여하도록 임산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현재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4개 국유림관리소, 22개소 4,690ha의 국유림에서 농산촌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소득이 될 수 있는 산채, 산양삼, 더덕, 곤드레 등 다양한 임산물을 재배하고 있다. 이미라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이 목재생산 뿐만 아니라 목재생산과 병행하여 지역사회에서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산림소득사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국민이 행복한 정부 3.0 구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4-17
  • 산림청, ‘2017년 산림소득분야 시책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9∼10일 경기도 남양주시 산림교육원에서 산림소득분야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17년 산림소득분야 시책 교육’을 실시했다. 산림소득분야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농촌경제연구원, 지역농업네트워크 관련 전문가들이 정책 방향과 유용한 정보를 소개했다.    주요 교육으로는 ▲산림소득 과정의 이해 ▲산림소득 분야 시책교육(소득·유통·재해보험 등) ▲산양삼 산업 정책 추진 방향 ▲임산물 수출 확대 방안 ▲농정변화에 따른 임산물 대응전략 ▲산림소득사업 표준품셈(안) 소개 등이다. 아울러, 현장 시·군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규제개선과 건의사항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산림소득사업을 담당하는 일선 공무원이 관련 지침과 법령을 제대로 알아야 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안내할 수 있다.”라며 “산림청도 관련 예산 확대와 제도 개선을 통해 임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2-10
  • 산림청, 산림소득사업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단기소득 임산물을 생산하는 임업인의 안정적 소득기반 마련을 위해 생산·가공·유통시설 장비를 산림소득사업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투명한 보조금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 단기소득임산물: 수실류(밤·감·잣·도토리·은행), 버섯류(표고·송이·능이), 산나물류(더덕·고사리·도라지), 약초류(산양삼·구절초) 등의 소득 임산물. 산림소득사업 보조금은 임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지원하는 비용으로 각 지방자치단체 산림 관련 부서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임산물 생산성 확대와 영세 임업인의 임가 소득을 높이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부정수급자가 적발되면서 보조금 사업수행자 결정 시 입찰을 통한 공개경쟁 조건 금액이 설정되고, 특수한 조건일 경우 수의계약이 가능하도록 한 조항이 삭제되는 등 운영지침이 강화됐다. * 수의계약: 경쟁과 입찰과정을 거치지 않고 적당한 대상을 선택해 체결하는 계약. 또한,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에 따라 부정수급 적발 시 적발 금액의 5배에 해당하는 ‘제재부가금’을 징수하게 된다. 이에 산림청은 과거의 잘못된 제도와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보조금 부정수급 관리’를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산림소득사업 표준 품셈’을 마련해 산림소득사업의 기준을 제시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담당자 교육과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창재 산림자원국장은 “산림소득사업 보조금의 투명한 운영을 통해 임업인에게 소득 기반을 제공하고 임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9-28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사회 발전 및 소득 증대 방안을 모색하고, 공동산림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1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공동산림사업은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 등을 위하여 산림청과 공동산림사업수행자가 산림소득개발사업, 산림공익사업 등을 수행하는 것이다. 간담회에는 북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해 공동산림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국민이 행복한 국가를 목표로 기관 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협력함으로써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 정책을 적극 반영하여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해소방안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국유림을 활용한 산림소득사업의 벤치마킹을 위하여 전문 임업경영인을 초청하여 경영노하우를 전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기남 지방산림청장은 지역주민의 소득 증진을 위한 국유림의 역할을 강조하며,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도 “공동산림사업의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6-06-21
  • 북부지방산림청, 다양한 산림정보 구축을 위한 산림자원조사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강원 영서 및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72개 시ㆍ군의 국유림 435천ha를 경영ㆍ관리하고 있으며, 금년도 산림조사에 따른 착수보고회를 2016. 3. 16.(수) 북부지방청 대회의실에서 관련 전문가들을 모시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올해는 강원도 인제군ㆍ양구군과 경기도 안성시ㆍ광주시 지역의 국유림 56천ha의 산림 현장 조사를 토대로 10년 동안 가꾸어 나갈 종합적인 산림경영 계획을 4개의 경영계획구로 구획하여 수립한다.북부산림청은 산림의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 27개 경영계획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영계획구마다 10년 단위로 산림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착수보고회는 산림조사를 위해 산림조사 전문기관인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와 관련 기관 등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산림의 역할과 국유림의 경영활동에 새로운 방향설정 등 내실있는 산림조사 방안을 논의한다.산림조사는 관할지역의 산림에 있는 나무에 대한 조사와 토양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수원함양림, 산지재해방지림, 자연환경림, 목재생산림, 산림휴양림, 생활환경보전림 등으로 기능들을 구분하고 앞으로 10년간 숲가꾸기, 목재생산, 산림경영 기반시설 구축, 산림재해예방, 산림소득사업. 산림휴양 등 종합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박기남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정확한 산림조사를 통해 국유림 경영의 모델을 제시하고, 온 국민이 숲을 통하여 삶의 질이 향상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국유림을 경영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6-03-16

산림산업 검색결과

  • 임업진흥원, 임산물 가공·유통사업 공모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임산물 가공·유통사업(산지종합유통센터·가공산업활성화·임산물클러스터)’ 공모를 오는 6월 5일(금)까지 추진한다.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사업’은 임산물의 수집·저장 및 유통체계의 현대화·규모화를 위한 임산물 저장과 유통센터 조성 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공산업활성화사업’은 임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2차 가공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개 사업 모두 영농조합․농업회사 등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임산물 클러스터 사업’은 임산물 주산지의 생산·가공·유통산업 및 산·학·연 연계를 통해 집약화‧규모화 하는 지역 단위의 산업화단지 육성 사업으로, 기초 지방자치단체와 특별자치시가 지원대상이다. 현재 전북, 경북, 강원, 충남 등의 지역이 임산물의 생산성과 부가 가치 창출을 위한 임산물 산업화 단지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자는 ’21년도에 산림청으로부터 생산가공시설, 저장시설 및 자동선별장비 등의 임산물 가공·유통 시설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업규모는 최대 50억(국고보조 50%, 지자체 보조 20%, 자부담 30%)이다. 시설지원 조성비 외에도 진흥원을 통해 사업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코칭 등을 지원받는다. 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선정단체는 사업계획이 미흡할 경우 사업계획 개선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임산물 신제품개발‧판로 마케팅‧임산물 수출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소득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임산물의 수집‧저장‧가공‧유통체계 시설 등 기반 조성뿐 아니라 산·학·연과의 동반성장을 통한 청정먹거리 산업화 유도로, 임업인 소득 증진을 위한 산림소득사업의 새로운 혁신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4-21
  • 의성, 산림경영계획 수립 추진… 산주 소득창출 기여
      경상북도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오는 5월말까지 3천헥타르의 산림을 입목의 수령 및 밀도를 정밀조사해 산림경영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산림을 지속가능하고 체계적으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 조림과 숲가꾸기, 입목생산, 운재로 개설, 기타 산림소득사업 등을 실행하기 위해 사전 산림조사를 실시한 후 10년 단위로 작성하는 종합경영계획이다. 이에 군은 산림경영계획이 확정된 산림은 복잡한 허가절차 없이 신고만으로 계획에 포함된 각종 사업들의 시행이 가능하고 조림비 등 산림사업비 보조와 융자를 우선적으로 지원받으며 소득세·상속세 등의 감면혜택이 주어진다고 밝혔다.   또 지난 2011년부터 2만 4800여 ha의 경영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는 지역 내 사유림의 37%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앞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산림경영계획 작성 사업비를 보조받고자 하는 산주는 의성군 도시환경국 산림과로 신청하면 된다.
    • 산림산업
    2019-05-28
  • 고성군, 2019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관내 임업인, 임산물 생산자 및 단체, 산림조합 등에 대해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9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소득분야 보조금지원 사업은 산림조합특화사업,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 사업으로 총사업비 10억 2백만원으로 사업내용은 산림조합의 양묘특화단지 조성, 표고버섯 표고자목 구입, 유기질비료 지원 등이다. 이번 보조사업은 지난해 보조사업 신청을 받아 선정된 보조사업자들로서 현재 사업추진 중에 있으며,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기준은 2018년 산림사업시행지침에 따라 보조금통합관리망을 통한 수혜이력과 최근 5년간 지원받는 정책자금 내역을 확인해 중복·편중지원을 방지했다.  아울러 군에서는 2020년 산림소득사업 보조사업 지원을 위해 지난 2월까지 관내 임업인, 임산물생산자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신청 받아 현지 확인을 실시한 후 고성군지방보조금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각 분야별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시행되는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통해 임산업 경쟁력상승과 소득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역점을 두고 산림행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은 FTA 등 시장개방 확대 등에 대비해 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가 소득을 증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산림산업
    2019-03-19
  • 보은군, 2020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접수
    보은군은 '2020년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다음 달 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보은군 내에 거주하는 농·임업인이며 대추 등 산림소득사업 전반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신청 대상 사업은 임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임산물 저장건조기, 가공·선별기 등과의 지원사업과, 산림작물 생산기반 조성을 위한 보은대추식재, 대추비가림 시설, 동력제초기 등 생산장비 지원사업이다. 또한 산림소득사업 희망농가 중 백두대간 보호지역인 속리산면에 거주하는 주민 또는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농가는 백두대간 주민소득 지원사업으로도 산림소득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사업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산림녹지과 대추육성팀(043-540-3327∼3300)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은군 장덕수 대추육성팀장은 "이번 기간 내에 신청하지 못하면 2020년 산림소득사업 지원에서 제외된다"며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 팀으로 빠짐없이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산업
    2019-01-30
  • 영암군, 2019년 산림소득사업 2월 8일까지 접수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임산물의 생산·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2019년 산림소득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2월 8일(금)까지 받는다. 산림소득사업은 크게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조성 등의 산림청 소관 농림식품사업과 군 자체재원으로 지원하는 떫은감 기반 조성사업 두 분류로 나뉘며, 총 13개 세부사업으로 신청을 받는다. 주요 사업으로는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지원, 임산물 상품화 지원, 수실류 등 생산장비 지원, 수실류 등 지상방제장비 지원, 떫은감 가공시설 장비 지원 사업 등이 있다. 경영체 등록을 하고 임산물을 재배하는 관내 농가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 신청을 희망할 경우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 산림산업
    2019-01-23
  • 영월군, 산림소득사업 활성화 추진
    영월군은 산림소득사업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산림경영단지 조성 및 전문임업인 육성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영월군은 전체면적의 85%가 임야로 이루어져있는 전형적인 산촌마을로 임업은 장기·저수익성, 생산규모 영세, 유통기반 취약 등으로 인해 임업소득은 타 분야에 비해 낮은 실정으로 안정적 소득창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 이에 영월군은 현재 진행 중인 산림소득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대규모 산림복합경영단지, 산지종합유통센터 등의 공모사업을 준비 중에 있으며, 전문임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비 지원 등의 다양한 임업정책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산림소득사업을 활성화하고 전문임업인을 육성해 영월임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임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1-17
  • 호두나무 임가 소득향상을 위한 현지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0일(금), 문경시(시장 고윤환)와 함께 임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문경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호두나무 재배관리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호두나무 재배자 및 예비 임업인을 대상으로 국립산림과학원 이욱 박사의 호두나무의 이해, 재배품종과 신품종 소개, 묘목 생산 및 관리기술, 핵심 재배관리 기술 등에 관하여 발표했다. 교육생들과의 실질적인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재배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고, 문경시에서 실시하는 산림소득사업을 소개하여 임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인 현지교육을 통해 호두나무 재배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여 고품질의 호두 생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임가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임산물 재배관리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4-20
  • 표고버섯 원목 재배관리 현지교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월 13일(화), 양평군(군수 김선교)과 함께 임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양평군 쉬자파크에서 표고버섯 원목 재배관리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표고버섯 전문교육은 재배자 및 예비 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림버섯연구센터 홍기성 연구원의 표고버섯의 이해, 원목표고의 장단점, 선진표고버섯 재배법, 병해충방제 등에 관하여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교육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맞춤형해결책을 제시하고, 양평군 산림소득사업을 소개하여 임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구길본 원장은“이번 현장교육을 통해 표고버섯 재배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여 고품질 표고버섯 생산에 기여할 것”이라며,“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추진으로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2-13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소득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컨설팅과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28일(목), 화순군청에서 화순군(군수 구충곤)과 지역 산림소득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화순군 지역에 적합한 유망임산물 선정과 재배기술을 보급하고 가공ㆍ유통에 대한 전문컨설팅과 체계적인 정보지원을 통해 지역 임업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군유림(자치단체 소유 산림)을 활용한 소득사업 모델개발, 지역 내 임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임업 6차 산업화를  위한 정보 지원 및 협업 등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금년도에는 임산물 선정을 위한 주민 대상 교육 및 컨설팅과 군유림을 활용한 단기소득임산물 보조사업 지원과 관련 임업기술지도가 우선 실시 될 예정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임업 6차산업화를 위한 정보 지원 및 협업을 통하여 새로운 소득작물 발굴 및 보급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05-29

산림복지 검색결과

  • 청주시 산림복지서비스 강화
    청주시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157억원을 들여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림휴양 문화공간 개선을 비롯해 산림기반시설 정비사업, 임업인에 대한 산림소득사업 지원, 일자리창출, 산림재해 예방, 미래 자원 확보를 위한 산림자원 조성 등 산림의 각종 혜택과 기능 증진을 추진한다. 먼저 숲이 주는 건강한 혜택을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5억 원을 들여 우암산, 상당산성, 것대산, 성무봉, 구녀산 등산로 조성 등 지역 주요 등산로에 대해 정비 사업을 벌인다. 아름다운 경관 조성과 도심의 쾌적한 환경개선 효과가 있는 도심 가로수 정비사업에는 13억원을 편성하고 청주의 랜드마크인 가로수길 경관개선사업,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은행나무(암나무) 교체사업, 재해위험목 제거사업, 도시림 등 조성관리계획 수립 등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또한 8억원을 들여 휴양림 내 유아·어린이를 위한 숲체험 공간 조성 및 휴양림 내 노후된 등산로 정비 및 물놀이장 보수로 다양한 자연학습과 체험활동 기반시설 정비로 이용객의 양질의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산림을 보다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하고 실생활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임도 91.36㎞를 개설해 관리하고 있다. 올해 9억원을 들여 임도 신설, 임도 보수, 구조개량 등을 추진한다.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및 표고재배시설, 산림복합경영단지 지원 사업 등에 19억원을, 시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펠릿보일러 80대 지원 사업에 2억 3000만원을 편성했다. 시는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36억 원을 들여 산림 2480㏊에 대해 미래 산림자원의 수요 예측과 현재의 수요에 맞춘 목재생산림, 수원함양림조성 등 숲의 기능에 맞는 조림지 풀베기, 어린 나무 가꾸기, 숲 가꾸기 사업 등 생장단계에 맞는 산림사업을 펼친다. 정창수 산림과장은 "숲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산림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3-05

임업정보 검색결과

  • 경북도, 임업인 산림소득사업 공모 6월 28까지 접수
    경상북도는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임산물의 생산성과 품질향상으로 대외 경쟁력과 산림소득을 증대하기 위하여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6월 28일까지 내년도 산림소득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에 485억원 규모(개소당 10억원 이내)로 경북도는 시군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8월 중순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이며, 영농조합법인의 경우 법인 설립 후 1년 이상의 운영 실적이 있어야 한다. 희망자 및 단체는 6월 28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시군에 제출하고, 시군에서는 서류심사와 현지조사를 거쳐 도에 신청, 사업의 타당성 등을 종합평가 후 8월중순경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임산물의 가공․유통산업 육성을 위해 임산물클러스터, 산지종합유통센터, 가공산업활성화에 15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내달 7일까지 시군을 통해 신청서를 받아 7월초 도에서 사업계획과 현장심사를 거친 후 한국임업진흥원의 최종 평가를 통해 8월말 사업자를 선정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생산단지규모화 3개소, 가공․유통분야 3개소, 산림조합특화사업 2개소, 임산식약용버섯연구센터 등의 공모사업에 19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 중에 있다. 경북도 박기원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공모는 우수한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선정하여 산림소득 증대와 임산물 6차산업화로 경쟁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는 만큼 많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경북도 면적의 71%를 차지하는 산림에서 임산물 생산과 유통으로 고소득을 올려 귀농․귀산촌인들이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임업인
    2019-05-08
  • 진주시산림조합, 이창희 진주시장과 산림정책 발전방향 모색 간담회 가져
    진주시산림조합(조합장 박순철)은 지난 15일 오후 7시 조합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창희 진주시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조림, 숲가꾸기, 산림소득사업, 임도시설 등 산림사업 분야별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현안이 긴급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산불 등 보호활동에 대해 재차 강조하는 등 산림사업 발전 방향에 대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박순철 조합장은 “진주의 임업발전을 위해 국비 비율이 높은 산림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행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하며 “발전방향과 건의사항 등 수렴을 위한 자리를 뜻깊게 생각하고 효율적 산림경영기반 확충에 나서 산주가 보다 쉽게 산림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현장에서 실제로 활동하고 있는 산림조합 임직원들의 다양한 현장 사례 및 애로점을 듣고 “각종 산림사업을 추진해온 산림조합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간담회를 통해 진주시가 기후변화 및 재선충병 등 여건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산림의 기반 구축과 산림을 휴양, 치유공간으로 조성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9-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