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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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방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 완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2020년 1월 7일부터 시행된 목재등급평가사 자격요건 확대에 맞추어 평가사 등록업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또는 임산가공기사’에게만 허용된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을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산업기사’의 소지자에게도 기회를 제공하여 보다 많은 사람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되었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9조 별표1의5(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확대를 계기로 목재등급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원활한 제재목 집성재의 규격 품질검사 수행과 목재산업분야 전문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내에 거주하면서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9조 별표1의제5항에 따라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을 충족 후 양성과정을 이수하여, 신청서류를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63-620-4652, 담당자 이슬)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31
  • 함양국유림관리소 이웃사랑의 실천! 사랑의 땔감 지원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달 함양군 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총 20톤의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숲가꾸기사업에서 나오는 산물 중 활용이 낮은 나무를 수집해 독거노인등 생활이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땔감을 나누어 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해왔다.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는 저소득층등에게 난방비 절감을 위해 지원한다는 점과 더불어 재해 우려가 있는 지장목을 땔감으로 재탄생시키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땔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고,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직접 참여해 국민과 소통하고 배려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31
  •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10월 30일(금)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및 산불예방 안전교육을 고운체육관에서 실시하였다. 관리소는 이번 발대식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을 대상으로 산불방지를 위한 결의문 낭독과 산불진화 안전교육,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대책 운영에 돌입했다. 아울러,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논‧밭 소각에 의한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예방·홍보를 강화하고 산불취약지 계도 및 농산 폐기물 등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통해 산불에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은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철저히 할 예정이다.”라며, 산불 예방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31
  • 산불을 예방하고 산림을 보호하자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29일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시작으로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가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부지방산림청 산불방지대책본부는 5개 국유림관리소와 관내 53개 시·군·구의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430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총 동원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배치, 산불예방 및 진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창술 지방청장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산림연접지에서의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의 행위를 자제해 소중한 산림자원과 자연환경을 보호하는데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30
  •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 운영 및 청렴문화 확산 대국민 홍보 캠페인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10월 28일 남원역전과 곡성역전에서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운영 과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역전을 찾는 국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일자리 창출 및 국민·기업 불편 해소를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한 2020년 상반기에 규제혁신된 내용들을 위주로 홍보를 하였으며,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산림청은 ‘자연휴양림등의 입장료 면제 대상을 국가보훈대상자의 배우자와 보호자(상이등급 1~3급)을 추가하고 지역주민 할인대상 범위를 읍ㆍ면ㆍ동에서 시ㆍ군ㆍ구로 확대하여 지역주민의 산림휴양 이용기회를 확대하는 등 산림휴양 활동 지원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하였다. 위와 같이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체감이 확실히 되는 혁신내용들로 국민이 많이 찾는 ‘자연휴양림등의 입장료 면제 대상 확대’에 대한 내용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 취소 위약금 면제’ 등 홍보를 하였다. 또한, 현잔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서부지방산림청에서 공직자의 청렴문화(갑질근절, 청탁금지법 교육 등) 확산을 위한 노력도 같이 홍보를 하여 대국민 홍보 효과를 높였다. 서부지방산림청장 한창술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에 임할 것이며, 공직자의 눈높이가 아닌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잔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청렴문화는 공직생활의 가장 기본이 되는 문화여야 되기에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청렴한 서부지방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9
  • ‘2020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평가 결과 발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ha 이상 활엽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한 ‘2020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의 선정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는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하는 것으로 산림경영목표를 고려한 적지적수(適地適樹) 선정과 체계적인 관리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조성한 조림지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어린 묘목을 심은 지 5년이 지난 전국 지자체 및 국유림관리소의 활엽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하였다. 최우수 대상지로 선정된 ‘구미국유림관리소의 백합나무 조림지’는 칠곡군 왜관산업단지에 있다. 이곳은 2008년에 조림된 지역으로 철저한 조림 목의 생육 관리로 생장이 뛰어난 곳이다. 조림 후 10여 년이 지난 지금 우수한 경관으로 도시숲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산업단지의 미세먼지도 차단하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최우수(남부지방산림청 구미관리소), 우수(강원 홍천군·경남 함양군), 장려(서부지방산림청 순천관리소·전남 해남군) 선정 한편 산림청은 1946년부터 국토녹화를 위한 나무 심기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지금은 국가목재자원 비축, 탄소흡수원 확충,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국산 활엽수 용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연간 약 1만ha의 활엽수가 조림되고 있다. 활엽수는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수종으로 지금부터 차별화된 조림기술을 연구하여 향후 우수한 활엽수 조림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7
  • 서부지방산림청 갑(甲)질없는 공직사회 앞장선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3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공무원으로서 지위와 권한으로부터 비롯되는 직장 내 ·외의 갑질 행태의 근절과 부조리를 없애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정한 직무수행, 직원간 막말·폭언 금지, 직원간의 상호 존중·배려, 직무관련자에게 금품 및 사적 노무제공 요구 금지, 직무수행시 원칙에 따라 공정·신속하게 처리 등의 내용이 갑질 근절 선언문에 담겨 있었다.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모든 직원이 평등하고 즐거운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앞장서 나갈 것이며, 이번 갑질근절 선포식으로 우리기관 뿐아니라 모두가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3
  • 서부지방산림청, 드론을 이용한 야간산불 진화 중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15일 18시경 전북 남원시 금지면 상귀리 산37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야간 산불로 진행됨에 따라 지상 진화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총력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일몰 전까지 산불진화헬기 2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저녁 무렵 산불진화헬기가 철수 함에 따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 드론을 현장에 투입하여 산불 진행 방향을 확인 후 산불확산방지를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이용한 방화선 구축을 하였다. 한창술 지방청장은 “현장이 가파른 절벽 지역이고 밤이 되어 진화에 어려움이 있지만 신속한 진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서부지방산림청, 전북 남원시 금지면 산불 총력 진화 중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15일 18시경 전북 남원시 금지면 상귀리 산37 인근에서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지상진화인력을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기상은 바람 북동 4m/s, 습도 45%, 온도 14℃이며, 산불진화인력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명, 공무원 4명, 드론1대)가 투입되어 진화에 나서고 있다. 한창술 지방청장은 “지자체 진화인력과 합동으로 야간산불을 대비하고, 인근 민가로 번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코로나19 재확산에 의한 함양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휴원 안내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중순부터 유아숲체험원에 대하여 임시 휴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유아숲체험원*에 대해 수시 방역소독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개방해 왔다.      * 지리산 유아숲체험원(함양 함양읍 죽림리 산364)      * 미륵산 유아숲체험원(경남 통영시 도남동 산107)           * 계룡산 유아숲체험원(경남 거제시 장평리 산100) 그러나, 전국에서 산발적 집단감염 및 감염경로 불명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신규확진자가 증가해 임시 휴원을 결정했다.       * 재개방 여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휴원 기간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유아숲체험원 운영에 대한 문의처 : 함양국유림관리소(☎ 055-960-2532)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6
  •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함양국유림관리소 현장소통방문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지난 24일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이 관리소를 방문하여 현안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직원과의 대화 및 갑질근절 선포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지방청장은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해 일상 속 의식과 행동 변화가 필요하고, 민간과 공공분야 전반에 걸친 갑질근절 문화 확산에 노력해줄 것”을 강조하며, 관리소 직원과 함께 갑질근절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관리소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코로나19, 긴 장마와 같은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성과를 내준 관리소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주에 있을 태풍에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창오 소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여건에 긴 장마로 인한 수해까지 겹친 상황에서 추경 예산 등을 적극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6
  •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의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과 관련하여 업무보고 및 갑질근절 선포식, 직원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의 정책목표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담을 풀어 놓으며, 사람중심의 산림자원조성 추진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0
  • 순천국유림관리소, 구례군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지원 나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8월 13일 역대 최장 장마와 집중 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구례군 톱밥표고재배 단지에서 복구활동을 하였다.  구례군은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해 섬진강과 서시천이 범람하여 농가 비닐하우스와 축사가 무너지고 구례시장을 비롯한 구례읍 대부분의 상가와 주택이 침수되어 약 1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봤다.    이에,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복구지원반으로 편성하여 복구활동 지원에 나섰으며, 톱밥표고재배단지를 찾아 침수된 배지 정리 작업, 침수피해를 입은 주택의 가구와 가전제품 등의 침수 물품 세척 및 정리, 폐기물 제거 등의 활동을 펼치며 피해복구 지원에 힘썼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구례군 주민들은 물질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피해까지 입은 상태”라며 “이번 복구활동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호우피해로 톱밥표고 재배사 8동이 완전 침수 피해를 입은 ㈜구례팜 한우연 대표는 “수해로 망쳐버린 표고재배사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될지 걱정했는데, 산림청 직원들이 물에 잠겨 썩어버린 톱밥배지 1동을 정리해 주어서 큰 힘이 됐다”며 “이 다음 재배단지가 완전 복구되면 순천국유림관리소에 방문하여 고마움을 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4
  • 서부지방산림청, 장마에 따른 특별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지속적인 장마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670개소 및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7월까지 발생한 피해지에 대하여는 이제는 확산하지 않도록 응급복구를 마친 가운데,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원, 재해일자리 근무자 등 600여명을 투입하여 산사태 취약지역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행동매뉴얼에 따른 대피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백광호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올해 전국적인 산사태 발생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가져와 매우 유감이고 남부 지역도 7월 중에 피해가 있었던 만큼 안심할 수 없다”라고 말하며 산사태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큰 만큼 특별점검을 신속히 마무리하여 소중한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들은 산사태 경보가 발령되면 사전에 지정된 장소로 대피하고, 취약지역 이외에도 계곡물에 흙탕물이 밀려오거나 흙이 무너지고 낙석이 떨어지며,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경사면의 나무가 심하게 흔들리면 산사태 발생 전조증상이니 주민들께서는 신속하게 안전지대로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07
  • 산림청인사 (20.07.06)계장급 승진 및 전보
    산림청 기술서기관 김만주(金萬柱)산림보호국 근무를 명함 산림청 기술서기관 전덕하(全德夏)남북산림협력단 근무를 명함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행정지원과장 행정사무관 김석문(金錫文)남북산림협력단 임업사무관 하지수(河知秀)기획조정관실 근무를 명함 산림보호국 산림환경보호과 임업사무관 노상우(魯祥宇)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서영성(徐榮成)운영지원과(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산림산업정책국 국유림경영과 행정주사 조성국(趙成國)행정사무관에 임함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 임업주사 신하철(申河澈)산림산업정책국(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박상춘(朴相春)산림복지국 근무를 명함? 산림복지국 산림휴양등산과 행정주사 유인재(兪?載)행정사무관에 임함 산림복지국 산림교육치유과 임업주사 김영훈(金榮勳)임업사무관에 임함 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민병준(閔炳準)산림항공본부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김대환(金大煥)중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행정사무관 조덕제(趙德濟)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임업사무관 윤석범(尹錫範)산림보호국 근무를 명함 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 임업주사 김동환(金東煥)산림보호국(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산림청(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파견) 임업주사 윤종혁(尹鍾赫)임업사무관에 임함 산림산업정책국 사유림경영소득과 임업사무관 안찬국(安燦國)산림교육원 근무를 명함 산림항공본부 제주산림항공관리소장 항공사무관 강경우(姜炅佑)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과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산불방지과 항공사무관 김항송(金松)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국제산림협력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행정사무관 정중기(鄭重基)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박태원(朴太圓)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행정사무관 이영주(李英周)산림항공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 항공사무관 장준태(張浚泰)산림항공본부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과장 항공사무관 장용익(張龍翼)산림항공본부 제주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품종심사과 임업연구관 권용락(權容樂)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종묘관리과장에 보함 운영지원과 행정사무관 장화성(蔣華成)북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에 보함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정창덕(鄭昌德)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북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행정사무관 류재순(柳在順)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에 보함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서은경(徐銀京)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산업정책국 목재산업과 임업사무관 강석철(姜錫哲)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박승규(朴承奎)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에 보함?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임업사무관 지광성(池光成)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실 행정사무관 임명완(林明完)중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에 보함 산림복지국 산림교육치유과 임업사무관 박영길(朴永吉)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산사태방지과 임업사무관 김정오(金五)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김위동(金暐東)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근무를 명함2020. 7. 6.산 림 청 장. 끝.
    •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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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서부지방산림청, 3개 도 산림부서장 간담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17일 남원에서 3개 도(전라남도․전라북도․경상남도) 산림부서장과 산림사업분야의 소통․협력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별로 추진되고 있는 산림사업분야의 현안사항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협력하여 주요 산림정책을 선도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여름철 산림재해예방, 지역별 특색사업 발굴,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중앙·지방 산림행정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하여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산림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7-18
  • 서부지방산림청 친환경 벌채 우수대상지 심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6월 25∼26일 이틀간 5개 국유림관리소(정읍, 무주, 영암, 순천, 함양)를 대상으로 생태·경관을 고려하는 친환경 벌채 정착 및 우수대상지 발굴을 위한 현장심사를 실시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전문성 및 공정한 심사를 위한 외부 산림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하여 벌채계획, 임산물 운반로 시설, 친환경 벌채, 산물 활용 및 홍보 등 4개 항목에 대해 심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중 가장 우수한 1개 관리소는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제5회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친환경 벌채는 산림생태계와 경관을 고려하는 목재수확 방법으로 모두베기 시 일정면적(10% 이상)을 원형과 정방형의 군상 잔존구역 및 수림대를 존치함으로서 생물종 다양성을 보존하고 산림재해 및 경관 훼손을 방지하는 벌채 방법이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벌채에 따른 산림재해 발생 및 생태·경관 훼손 등 사회적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친환경 벌채를 조기 정착시켜 산림보존 및 목재이용의 균형을 통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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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27
  • 재선충병 청정지역 남원 지키기 총력
    남원시는 11월 27일부터 12월 15일까지 3주간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는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중이다. 특히 서부지방산림청, 남원시, 남원경찰서 합동으로 소나무류 취급업체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합동 단속과 계도는 소나무류 원목과 조경수 등을 차량을 이용해 생산확인용 검인이나 생산확인표 없이 불법 반출입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실시되고 있다. 단속에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의 규정에 따라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신규피해지가 확대됨에 따라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감염목이 땔감, 조경수 등으로 불법이동되어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국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소나무류 불법유통을 목격하거나 말라죽어가는 소나무, 잣나무를 발견하면 남원시 산림과(063-620-6435)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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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15
  • (2보) 산림청,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산불 진화에 총력”
    오늘(5일) 6시 30분경 경남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 산70번지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다. 산림당국은 현재(12시 30분) 산림헬기 11대, 임차·소방헬기 6대와 산불진화대·소방 인력 총 300여명이 진화중이며, 연접 서부지방산림청과 함양국유림관리소 특수진화대 가용인련을 추가 투입하여 진화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진화인력(300명) : 진화대 79명, 공무원 201명, 의소대 20명    * 진화장비(9대) : 진화차 4대, 소방차 3대, 경찰차 2대    * 기타 개인진화장비 : 등짐펌프 40대, 갈퀴 50대, 기타 100대 등 발생원인은 축사에서 발화하여 산불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산불가해자 파악에도 나서고 있다. 피해면적은 5ha 추정이며 가옥 및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청 관계자는 “현재(12시 35분기준) 산불 진화율은 50%이며, 조속히 진화할 수 있도록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진화작업을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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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05
  • 전남 신안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
    전라남도는 신안 압해읍 분매리 인근 산림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의심 증상이 있는 소나무 7그루를 국립산림과학원에 진단 의뢰한 결과 감염목으로 최종 밝혀져 신안군을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지역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전라남도, 신안군, 인근 시군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에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를 지난 1일 신안군에서 갖고 본격적인 방제체제에 돌입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시기․원인․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역학조사반을 운영해 피해지역 현장조사와 소나무류 취업 업체 및 취급자 등을 대상으로 정밀조사를 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견된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은 12월 말까지 전량 제거하고, 발생지역 주변 및 우량 해송림 50ha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며, 추가 피해목 발견을 위해 산불 임차헬기와 드론을 활용해 발생지역 주변을 정밀 예찰한다. 또한 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재선충병 발생지역 반경 2km 이내를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직경 2cm 이상인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 소나무류 이동을 전면 제한한다. 다만 농가 등에서 재배하는 조경수목 등은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에서 미감염확인증을 받으면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전라남도는 지난 1997년 구례 화엄사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을 전국 최초로 박멸하는데 성공했으며, 2001년부터 발생한 목포․영암도 완전 방제한 바 있다. 현재 발생지역인 여수․순천․광양․고흥‧보성․무안은 방제에 총력을 다한 결과 지난해 4월 6천316그루였던 피해고사목이 3천731그루로 40% 감소했다. 고흥‧보성‧무안은 발생 즉시 피해목 제거 등 확산 차단으로 피해가 점차 줄고 있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신안에 소나무재선충병이 신규로 발생했지만 지금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옮겨다니는 시기가 아니므로 감염목을 신속하게 제거할 경우 인접 산림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며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면 시군 산림부서에 즉시 신고해줄 것”을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0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서부지방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 완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2020년 1월 7일부터 시행된 목재등급평가사 자격요건 확대에 맞추어 평가사 등록업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또는 임산가공기사’에게만 허용된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을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산업기사’의 소지자에게도 기회를 제공하여 보다 많은 사람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되었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9조 별표1의5(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확대를 계기로 목재등급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원활한 제재목 집성재의 규격 품질검사 수행과 목재산업분야 전문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내에 거주하면서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9조 별표1의제5항에 따라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을 충족 후 양성과정을 이수하여, 신청서류를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63-620-4652, 담당자 이슬)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31
  • 함양국유림관리소 이웃사랑의 실천! 사랑의 땔감 지원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달 함양군 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총 20톤의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숲가꾸기사업에서 나오는 산물 중 활용이 낮은 나무를 수집해 독거노인등 생활이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땔감을 나누어 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해왔다.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는 저소득층등에게 난방비 절감을 위해 지원한다는 점과 더불어 재해 우려가 있는 지장목을 땔감으로 재탄생시키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땔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고,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직접 참여해 국민과 소통하고 배려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31
  •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10월 30일(금)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및 산불예방 안전교육을 고운체육관에서 실시하였다. 관리소는 이번 발대식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을 대상으로 산불방지를 위한 결의문 낭독과 산불진화 안전교육,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대책 운영에 돌입했다. 아울러,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논‧밭 소각에 의한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예방·홍보를 강화하고 산불취약지 계도 및 농산 폐기물 등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통해 산불에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은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철저히 할 예정이다.”라며, 산불 예방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31
  • 산불을 예방하고 산림을 보호하자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29일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시작으로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가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부지방산림청 산불방지대책본부는 5개 국유림관리소와 관내 53개 시·군·구의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430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총 동원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배치, 산불예방 및 진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창술 지방청장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산림연접지에서의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의 행위를 자제해 소중한 산림자원과 자연환경을 보호하는데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30
  •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 운영 및 청렴문화 확산 대국민 홍보 캠페인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10월 28일 남원역전과 곡성역전에서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운영 과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역전을 찾는 국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일자리 창출 및 국민·기업 불편 해소를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한 2020년 상반기에 규제혁신된 내용들을 위주로 홍보를 하였으며,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산림청은 ‘자연휴양림등의 입장료 면제 대상을 국가보훈대상자의 배우자와 보호자(상이등급 1~3급)을 추가하고 지역주민 할인대상 범위를 읍ㆍ면ㆍ동에서 시ㆍ군ㆍ구로 확대하여 지역주민의 산림휴양 이용기회를 확대하는 등 산림휴양 활동 지원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하였다. 위와 같이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체감이 확실히 되는 혁신내용들로 국민이 많이 찾는 ‘자연휴양림등의 입장료 면제 대상 확대’에 대한 내용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 취소 위약금 면제’ 등 홍보를 하였다. 또한, 현잔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서부지방산림청에서 공직자의 청렴문화(갑질근절, 청탁금지법 교육 등) 확산을 위한 노력도 같이 홍보를 하여 대국민 홍보 효과를 높였다. 서부지방산림청장 한창술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에 임할 것이며, 공직자의 눈높이가 아닌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잔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청렴문화는 공직생활의 가장 기본이 되는 문화여야 되기에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청렴한 서부지방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9
  • ‘2020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평가 결과 발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ha 이상 활엽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한 ‘2020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의 선정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는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하는 것으로 산림경영목표를 고려한 적지적수(適地適樹) 선정과 체계적인 관리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조성한 조림지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어린 묘목을 심은 지 5년이 지난 전국 지자체 및 국유림관리소의 활엽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하였다. 최우수 대상지로 선정된 ‘구미국유림관리소의 백합나무 조림지’는 칠곡군 왜관산업단지에 있다. 이곳은 2008년에 조림된 지역으로 철저한 조림 목의 생육 관리로 생장이 뛰어난 곳이다. 조림 후 10여 년이 지난 지금 우수한 경관으로 도시숲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산업단지의 미세먼지도 차단하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최우수(남부지방산림청 구미관리소), 우수(강원 홍천군·경남 함양군), 장려(서부지방산림청 순천관리소·전남 해남군) 선정 한편 산림청은 1946년부터 국토녹화를 위한 나무 심기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지금은 국가목재자원 비축, 탄소흡수원 확충,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국산 활엽수 용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연간 약 1만ha의 활엽수가 조림되고 있다. 활엽수는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수종으로 지금부터 차별화된 조림기술을 연구하여 향후 우수한 활엽수 조림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7
  • 서부지방산림청 갑(甲)질없는 공직사회 앞장선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3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공무원으로서 지위와 권한으로부터 비롯되는 직장 내 ·외의 갑질 행태의 근절과 부조리를 없애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정한 직무수행, 직원간 막말·폭언 금지, 직원간의 상호 존중·배려, 직무관련자에게 금품 및 사적 노무제공 요구 금지, 직무수행시 원칙에 따라 공정·신속하게 처리 등의 내용이 갑질 근절 선언문에 담겨 있었다.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모든 직원이 평등하고 즐거운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앞장서 나갈 것이며, 이번 갑질근절 선포식으로 우리기관 뿐아니라 모두가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3
  • 서부지방산림청, 드론을 이용한 야간산불 진화 중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15일 18시경 전북 남원시 금지면 상귀리 산37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야간 산불로 진행됨에 따라 지상 진화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총력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일몰 전까지 산불진화헬기 2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저녁 무렵 산불진화헬기가 철수 함에 따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 드론을 현장에 투입하여 산불 진행 방향을 확인 후 산불확산방지를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이용한 방화선 구축을 하였다. 한창술 지방청장은 “현장이 가파른 절벽 지역이고 밤이 되어 진화에 어려움이 있지만 신속한 진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서부지방산림청, 전북 남원시 금지면 산불 총력 진화 중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15일 18시경 전북 남원시 금지면 상귀리 산37 인근에서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지상진화인력을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기상은 바람 북동 4m/s, 습도 45%, 온도 14℃이며, 산불진화인력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명, 공무원 4명, 드론1대)가 투입되어 진화에 나서고 있다. 한창술 지방청장은 “지자체 진화인력과 합동으로 야간산불을 대비하고, 인근 민가로 번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함양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연구용역 추진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25일 함양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경남 서남부권 12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되며, 발열체크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할 예정이며, 참석자는 경남도청 산림녹지과, 산림기술사 등 10명 내외로 참석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산림기술인회 산림기술연구원(원장 정규원)에서는 최종보고회를 통해 마지막 의견 및 내용 검토를 통하여 10월 5일에 과업을 완료하게 된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결과보고서는 12개 지자체, 경남도청, 서부지방산림청 등에 배부되며 오는 10월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보고서가 각 지자체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2020년 하반기부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부터는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체계적인 방제전략을 구축하여 피해 확산을 저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25
  • 영암국유림관리소,국민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에 앞장서다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산림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20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유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적극행정 지원제도의 인지도 부족 및 실무자의 책임 부담 등과 같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행정 위원회를 활성화하고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파격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제도를 개선하였다.  산림공무원이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적극적 업무추진이 곤란한 경우 적극행정위원회에 직접 업무처리 방향 등 의견제시 요청 가능하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선발인원의 50% 이상이 특별승진 등 인사상 가점 대상자가 된다고 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ㆍ경제적으로 위기인 상황에서 공무원이 적극행정의 의지를 가지고 더욱더 유연한 법령 해석과 현장 대처능력을 발휘하여 적극행정 제도를 더욱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24
  • 코로나19 재확산에 의한 함양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휴원 안내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중순부터 유아숲체험원에 대하여 임시 휴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유아숲체험원*에 대해 수시 방역소독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개방해 왔다.      * 지리산 유아숲체험원(함양 함양읍 죽림리 산364)      * 미륵산 유아숲체험원(경남 통영시 도남동 산107)           * 계룡산 유아숲체험원(경남 거제시 장평리 산100) 그러나, 전국에서 산발적 집단감염 및 감염경로 불명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신규확진자가 증가해 임시 휴원을 결정했다.       * 재개방 여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휴원 기간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유아숲체험원 운영에 대한 문의처 : 함양국유림관리소(☎ 055-960-2532)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6
  •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함양국유림관리소 현장소통방문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지난 24일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이 관리소를 방문하여 현안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직원과의 대화 및 갑질근절 선포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지방청장은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해 일상 속 의식과 행동 변화가 필요하고, 민간과 공공분야 전반에 걸친 갑질근절 문화 확산에 노력해줄 것”을 강조하며, 관리소 직원과 함께 갑질근절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관리소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코로나19, 긴 장마와 같은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성과를 내준 관리소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주에 있을 태풍에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창오 소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여건에 긴 장마로 인한 수해까지 겹친 상황에서 추경 예산 등을 적극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6
  • 영암국유림관리소,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첫 방문”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의 영암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과 관련해 업무보고 및 간집근절 선포식, 직원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의 정책목표인 ‘내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담을 풀어 놓으며, 난대 산림생명자원 확대 및 기반구축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1
  •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의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과 관련하여 업무보고 및 갑질근절 선포식, 직원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의 정책목표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담을 풀어 놓으며, 사람중심의 산림자원조성 추진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0
  • 순천국유림관리소, 구례군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지원 나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8월 13일 역대 최장 장마와 집중 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구례군 톱밥표고재배 단지에서 복구활동을 하였다.  구례군은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해 섬진강과 서시천이 범람하여 농가 비닐하우스와 축사가 무너지고 구례시장을 비롯한 구례읍 대부분의 상가와 주택이 침수되어 약 1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봤다.    이에,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복구지원반으로 편성하여 복구활동 지원에 나섰으며, 톱밥표고재배단지를 찾아 침수된 배지 정리 작업, 침수피해를 입은 주택의 가구와 가전제품 등의 침수 물품 세척 및 정리, 폐기물 제거 등의 활동을 펼치며 피해복구 지원에 힘썼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구례군 주민들은 물질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피해까지 입은 상태”라며 “이번 복구활동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호우피해로 톱밥표고 재배사 8동이 완전 침수 피해를 입은 ㈜구례팜 한우연 대표는 “수해로 망쳐버린 표고재배사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될지 걱정했는데, 산림청 직원들이 물에 잠겨 썩어버린 톱밥배지 1동을 정리해 주어서 큰 힘이 됐다”며 “이 다음 재배단지가 완전 복구되면 순천국유림관리소에 방문하여 고마움을 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4
  • 서부지방산림청, 장마에 따른 특별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지속적인 장마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670개소 및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7월까지 발생한 피해지에 대하여는 이제는 확산하지 않도록 응급복구를 마친 가운데,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원, 재해일자리 근무자 등 600여명을 투입하여 산사태 취약지역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행동매뉴얼에 따른 대피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백광호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올해 전국적인 산사태 발생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가져와 매우 유감이고 남부 지역도 7월 중에 피해가 있었던 만큼 안심할 수 없다”라고 말하며 산사태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큰 만큼 특별점검을 신속히 마무리하여 소중한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들은 산사태 경보가 발령되면 사전에 지정된 장소로 대피하고, 취약지역 이외에도 계곡물에 흙탕물이 밀려오거나 흙이 무너지고 낙석이 떨어지며,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경사면의 나무가 심하게 흔들리면 산사태 발생 전조증상이니 주민들께서는 신속하게 안전지대로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07
  • 서부지방산림청, 목재제품 품질단속 및 계도활동 재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중단했던 목재제품 품질단속 및 협업(관세청)단속을 재개하고, ’19.10.1부터 본격 운영 중인 합법 목재 교역 촉진제도를 지도·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제 제품 품질단속은 목재 생산·유통업자의 의식을 향상하고, 목제 제품의 품질 수준을 높여 소비자 보호를 목적으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15개 품목에 대해 생산·유통·취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 ’18년 단속·계도 269건, 시료 채취 80건, ’19년 단속·계도 350건, 시료 채취 74건(협업 단속 포함) 한편, 합법 목재 교역 촉진제도란 목재류를 수입하는 경우에 생산국가, 벌채지, 수종 등에 관하여 합법적으로 벌채된 목재임을 입증해야 하는 제도로서 수입 목재 제품의 유통 질서를 확립하여 국내 목재 산업계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 추세를 고려하여 품질단속을 유연하게 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목제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04
  • 제20대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취임
      제20대 서부지방산림청장으로 산림청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이 1일 새로 취임하였다. 한 청장은 전북 남원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산림자원과 및 해외조림 등을 맡아 산림조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정읍국유림관리소장, 영주국유림관리소장, 북부청 산림재해안전과장, 산림자원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정책·현장 업무까지 두루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7-03
  • 산림 무인기(드론), 산불 등 산림재해 효율적 대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청 소속기관 직원들의 무인기(드론)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해 2일 안동 소재 남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산림 무인기(드론)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진행한 산림 무인기(드론) 활용을 위한 현장 교육의 마지막 교육으로 산림청의 5개 지방산림청* 중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무인기(드론) 업무담당자와 스마트산림 현장 책임관**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 전국 지방산림청 (5개)  ◌ 북부지방산림청 (원주)  ◌ 동부지방산림청 (강릉)  ◌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 서부지방산림청 (남원)  ◌ 중부지방산림청 (공주)   ** 스마트산림 현장 책임관 ◌ 스마트산림 정책을 산림 현장에 신속하게 적용하기 위해 전국의 산림현장 직원으로 구성   교육은 ▲산림 무인기(드론) 비행 관리 앱을 통한 자동비행 실습 ▲산불 대응을 위한 열화상 카메라 촬영 방법 및 실시간 영상전송 ▲촬영 영상물의 정사영상 가공방법 및 투사법(매핑) ▲산림사업 무인기(드론) 활용사례 발굴 및 질의응답 등 무인기(드론)을 활용하여 현장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내용이다. 그동안 산림 무인기(드론) 현장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무인기(드론) 운용 능력을 높이고  ‘산림 무인기(드론) 감시단’을 구성 및 운영하여 산불감시, 불법 산나물 채취 단속, 여름철 불법행위 단속 등 현장 업무에 무인기(드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함으로써 산림재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안전과 산림자원 보호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02

산림산업 검색결과

  •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 운영 및 청렴문화 확산 대국민 홍보 캠페인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10월 28일 남원역전과 곡성역전에서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운영 과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역전을 찾는 국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일자리 창출 및 국민·기업 불편 해소를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한 2020년 상반기에 규제혁신된 내용들을 위주로 홍보를 하였으며,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산림청은 ‘자연휴양림등의 입장료 면제 대상을 국가보훈대상자의 배우자와 보호자(상이등급 1~3급)을 추가하고 지역주민 할인대상 범위를 읍ㆍ면ㆍ동에서 시ㆍ군ㆍ구로 확대하여 지역주민의 산림휴양 이용기회를 확대하는 등 산림휴양 활동 지원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하였다. 위와 같이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체감이 확실히 되는 혁신내용들로 국민이 많이 찾는 ‘자연휴양림등의 입장료 면제 대상 확대’에 대한 내용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 취소 위약금 면제’ 등 홍보를 하였다. 또한, 현잔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서부지방산림청에서 공직자의 청렴문화(갑질근절, 청탁금지법 교육 등) 확산을 위한 노력도 같이 홍보를 하여 대국민 홍보 효과를 높였다. 서부지방산림청장 한창술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에 임할 것이며, 공직자의 눈높이가 아닌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잔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청렴문화는 공직생활의 가장 기본이 되는 문화여야 되기에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청렴한 서부지방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9
  • ‘2020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평가 결과 발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ha 이상 활엽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한 ‘2020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의 선정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는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하는 것으로 산림경영목표를 고려한 적지적수(適地適樹) 선정과 체계적인 관리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조성한 조림지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어린 묘목을 심은 지 5년이 지난 전국 지자체 및 국유림관리소의 활엽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하였다. 최우수 대상지로 선정된 ‘구미국유림관리소의 백합나무 조림지’는 칠곡군 왜관산업단지에 있다. 이곳은 2008년에 조림된 지역으로 철저한 조림 목의 생육 관리로 생장이 뛰어난 곳이다. 조림 후 10여 년이 지난 지금 우수한 경관으로 도시숲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산업단지의 미세먼지도 차단하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최우수(남부지방산림청 구미관리소), 우수(강원 홍천군·경남 함양군), 장려(서부지방산림청 순천관리소·전남 해남군) 선정 한편 산림청은 1946년부터 국토녹화를 위한 나무 심기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지금은 국가목재자원 비축, 탄소흡수원 확충,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국산 활엽수 용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연간 약 1만ha의 활엽수가 조림되고 있다. 활엽수는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수종으로 지금부터 차별화된 조림기술을 연구하여 향후 우수한 활엽수 조림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7
  • 제주 황칠나무 최대 자생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
    황칠나무 열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제주 황칠나무 자생지를 보존하고 불법 채취로 인한 유용자원의 소실을 막기 위해 제주 서귀포시 황칠나무 국내 최대 자생지*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서부지방산림청 고시 제2020-1호)되었다고 밝혔다.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현황   *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산1-9  * 면적: 146.7 ha  * 서부지방산림청 고시 제2020-1호, 2020년 1월 9일 고시   신규지정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위치도     이는 지난 2016년 서귀포시 상효동과 남원읍 하례리 일대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황칠나무에 대한 포괄적인 자생지를 보호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황칠나무는 자연이 잘 보존된 천연의 계곡림에서 드물게 분포하는 수종으로 오랫동안 전통 도료(황금색 칠/黃漆)로 활용되었으며, 간 기능 개선, 혈액순환 촉진, 항암효능 등의 유용성분이 알려지면서 불법수액채취로 인해 국내 자생지 피해 및 집단의 지속적 감소가 보고되어 왔다. 금번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천연림에 가까운 상록활엽수림이 발달한 우리나라 최대의 황칠나무 자생지 중 하나로, 붉가시나무, 동백나무 등과 함께 자생지를 이루고 있다. 특히 황칠나무 집단이 어린 개체에서부터 어른 개체에 이르기까지 고른 연령구조를 이루고 있어 집단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 황칠나무 자생지 일대 불법수액채취 흔적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최병기 박사는 “유용산림자원인 황칠나무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생지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라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을 통해 불법 채취로 인한 자생지 훼손을 방지하고, 황칠나무의 경제적 가치가 지역사회로 환원될 수 있도록 관련 연구를 이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산림청 서부지방산림청은 제주지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제주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황칠나무 자생지 일대 불법수액채취 흔적     황칠나무 꽃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3-18
  • 임진원, 재선충병 청정지역 전환! 현지조사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 중 최근 2년이상 피해목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은 충남 홍성, 전북 김제, 경북 문경, 영양 4개 시·군에 대해‘청정지역’전환을 위해 현지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청정지역 전환 1차 현지조사로서 피해목 발생지 반경 10km 이내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기관별로 책임예찰구역을 구획하고 남부·서부지방산림청(관리소), 전북산림환경연구소, 진흥원이 참여하여 소관 구역에 대해 5월말까지 합동 예찰(예비관찰)을 실시한다. 한편, 4개 시·군의 청정지역 전환 여부는 1차 현지 조사 완료 후 진흥원에서 반출금지구역 해제여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고 이를 토대로 국립산림과학원의 2차 현지조사 실시 후 해제여부에 대한 의견을 관할 자치단체장에게 통보하고 자치단체장이 이에 대한 조사 결과 및 의견을 들어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향후, 4개 시·군이 청정지역으로 전환된다면 1개동, 43개리, 19,639ha의 면적에 대한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이 해제되어 소나무류 이동제한 해제, 숲가꾸기, 목재 생산 등 산림사업이 가능하게 되어 임업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길본 원장은“청정지역 전환은 재선충병 피해로부터 소나무를 지키기 위한 우리 국민 모두의 결실이다”라며,“앞으로도 선제적인 예찰과 지속적인 방제품질모니터링을 통해 청정지역 전환 가속화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5-30
  • 하동군, 산림청 신품종 재배단지 선정
    청정 지리산 기슭의 하동군에 부가가치가 높고 산업화가 가능한 고소득 유망 신품종인 산초 재배단지가 전국 최초로 조성된다. 경남 하동군은 무한 경쟁 시대의 신품종 개발과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해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시행하는 '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내달부터 산초 재배단지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산초 재배단지는 25억 원의 국비를 들여 횡천면 애치리 일원 군유지에 육묘장, 재배사와 함께 5만㎡ 규모로 올 연말까지 조성되며 2년간의 재배 기간을 거쳐 2021년부터 수확될 예정이다. 신품종 재배단지는 지역의 산초작목반과 임업인 등 50명 안팎으로 사회적협동조합을 구성해 운영되며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구성을 위한 용역사업이 진행 중이다. 단지가 들어설 횡천면에는 현재 한초 5호, 10호, 15호 930호 등 국내 최다 산초 품종을 출원·등록한 육종가 한치복 씨 등이 산초작목반에 참가하며 산초를 재배하고 있다. 산초는 단기 소득 창출이 가능하고 냉해에 강해 재배가 비교적 용이하며 약재·기름·장아찌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산초는 조선 시대 이전부터 열매의 껍질을 약재로 사용해 왔으며 구충·살균·해독 효능이 뛰어나 민간요법으로 많이 사용하며 일명 '만병통치약'으로 불렸다. 한방에서는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고 표현하고 있으며 폐와 비, 위, 신경에 주요하게 작용해 차갑고 습한 기운을 없애고 통증을 완화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 외에 비염, 치질, 두통, 치통 등 통증을 완화해주는 천연진통제 등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군은 산초 재배단지가 조성되면 산초 생산뿐만 아니라 향후 가공과 품종 보급까지 확대해 새로운 소득원 확보는 물론 지역 일자리 또한 대폭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8일 횡천면사무소에서 국립산림품종센터, 다울 사회적협동조합, 서부지방산림청, 산초작목반, 신품종 출원인,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군 관계자는 "기온·토질·일조량 등 산초 재배조건이 좋은 지리산 기슭 횡천면에 전국 최초로 신품종 재배단지가 조성됨으로써 산림 종자 산업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임업인의 소득 증가,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4-22
  • 임업 경영체, 이렇게 등록하세요~!
    영암군은 산림청에서 임업인의 맞춤형 정책지원을 위하여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금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 등록은 임야(지목상)를 생산수단으로 하는 임업인,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재배업을 일정 규모 이상으로 경영하는 사람에 한하며, 영암군 소재의 임야는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전북 남원시 산동면 요천로 2311/063-620-4655~4659/FAX 063-620-4649)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방문, 우편, 팩스 등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시 신청서 및 신청인이 작성한 임야에 관한 정보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 산림경영계획인가서 등 관련 증빙서류는 영암군청 산림해양과(061- 470-2422)로 문의․신청할 수 있다. 금번 임업경영체 등록으로 인하여 맞춤형 경영체 지원이 가능해짐은 물론이고, 세금감면․교육지원․자격증명 간소화 등 임업인에게 폭넓은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16
  • 한국임업진흥원·유관기관 합동 전북권역 예찰 실시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9월 한달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북지역 유관기관(서부지방산림청, 전라북도, 지자체)과 공동으로 합동예찰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예찰에 앞서 지난달 24일 재선충병 실무협의회 개최하여 예찰범위 및 기간, 실시인원, 기관별 담당구역 설정, 예찰준비사항 등을 논의하였으며, 예찰활동 전반에 대한 업무관리는 진흥원에서 총괄하기로 했다. 특히, 전북지역은 재선충병 피해는 미비하지만 급진적인 확산이 우려되어 이번 예찰에서는 인위적 확산요인이 될 수 있는 화목농가주변, 주요 도로, 목재취급업체 등에 대해서도 집중예찰 할 계획이다. 또한, 합동예찰 결과물은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하반기 방제 설계 및 사업에 신속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업무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하반기 재선충병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관련기관과 협업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재선충병 피해 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06
  • 한국임업진흥원, 재선충병 방제전략 보고회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 이하 진흥원)은 지난 9월 1일(금) 전북 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서남부권 재선충병 방제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서부지방산림청, 진흥원, 산림기술사협회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중간보고회는 재선충병 방제 유관기관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2017년 하반기 재선충병 방제전략 및 추진계획 등 추진상황 공유를 위해 열렸다. 서남부권 재선충병 발생지역의 방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방제구역 등의 체계적인 협조체계에 대한 논의 및 지역여건 고려 세부 추진계획 논의가 이뤄졌다.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는 서부지방산림청의 해당 관내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서남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선단지 관리방안에 대한 추진계획 중간보고를 설명하였으며 효율적인 방제와 확산방지, 선단지 관리 방안 및 정책 방향을 제시하여 기초자료와 지표 활용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김남균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를 저감시키기 위해 각 지자체와 협력해 지상·항공예찰 및 방제사업장 관리실태 등 현장조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04
  • 임업진흥원, 전북 유관기관과 합동예찰 위한 협의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4일(목) 전북도청에서 서부지방산림청, 전라북도 등 유관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흥원 주관으로 전북지역 합동 예찰 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9월부터 실시 할 전북지역 합동예찰을 위한 준비단계로 예찰기간, 기관별 예찰범위, 조사인원 등 예찰조사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 뿐 만 아니라, 최근 문제가 된 부안군 지역 소나무림 군상 고사 피해지에 대하여도 소나무재선충병 정밀예찰을 추가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예찰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단지 재구획, 좌표관리 등 DB를 구축하고, 발생추이 등을 분석하여 향후 하반기 방제사업에 적극 활용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에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 ‶전북지역은 발생지보다 미발생지가 더 많은 만큼 피해확산이 우려되는 지역이므로 확산저지에 만전을 기해달라” 면서 “이번 합동예찰을 통해 선제적인 대응은 물론 앞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더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8-25
  • 한국임업진흥원, 빈틈없는 방제위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3월 10일(금), 전라북도 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서남부권 재선충병 방제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산림연구기관 간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여 2018년까지 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실현하기 위해 서남부권 재선충병 발생지역의 방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방제구역 등에 대한 체계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 자리에는 산림청, 산림과학원, 시․군 관계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이하 모니터링센터)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는 서부지방산림청의 해당 관내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서남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선단지 관리방안에 대한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이 자리를 통해 효율적인 방제와 확산방지, 선단지 관리 방안 및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기초자료와 지표 활용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김남균 원장은“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를 저감시키기 위해 각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상․항공예찰 결과를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정부 3.0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3-10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함양국유림관리소 이웃사랑의 실천! 사랑의 땔감 지원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달 함양군 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총 20톤의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숲가꾸기사업에서 나오는 산물 중 활용이 낮은 나무를 수집해 독거노인등 생활이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땔감을 나누어 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해왔다.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는 저소득층등에게 난방비 절감을 위해 지원한다는 점과 더불어 재해 우려가 있는 지장목을 땔감으로 재탄생시키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땔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고,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직접 참여해 국민과 소통하고 배려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31
  • 서부지방산림청 갑(甲)질없는 공직사회 앞장선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3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공무원으로서 지위와 권한으로부터 비롯되는 직장 내 ·외의 갑질 행태의 근절과 부조리를 없애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정한 직무수행, 직원간 막말·폭언 금지, 직원간의 상호 존중·배려, 직무관련자에게 금품 및 사적 노무제공 요구 금지, 직무수행시 원칙에 따라 공정·신속하게 처리 등의 내용이 갑질 근절 선언문에 담겨 있었다.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모든 직원이 평등하고 즐거운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앞장서 나갈 것이며, 이번 갑질근절 선포식으로 우리기관 뿐아니라 모두가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3
  • 코로나19 재확산에 의한 함양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휴원 안내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중순부터 유아숲체험원에 대하여 임시 휴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유아숲체험원*에 대해 수시 방역소독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개방해 왔다.      * 지리산 유아숲체험원(함양 함양읍 죽림리 산364)      * 미륵산 유아숲체험원(경남 통영시 도남동 산107)           * 계룡산 유아숲체험원(경남 거제시 장평리 산100) 그러나, 전국에서 산발적 집단감염 및 감염경로 불명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신규확진자가 증가해 임시 휴원을 결정했다.       * 재개방 여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휴원 기간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유아숲체험원 운영에 대한 문의처 : 함양국유림관리소(☎ 055-960-2532)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6
  •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함양국유림관리소 현장소통방문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지난 24일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이 관리소를 방문하여 현안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직원과의 대화 및 갑질근절 선포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지방청장은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해 일상 속 의식과 행동 변화가 필요하고, 민간과 공공분야 전반에 걸친 갑질근절 문화 확산에 노력해줄 것”을 강조하며, 관리소 직원과 함께 갑질근절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관리소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코로나19, 긴 장마와 같은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성과를 내준 관리소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주에 있을 태풍에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창오 소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여건에 긴 장마로 인한 수해까지 겹친 상황에서 추경 예산 등을 적극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6
  • 영암국유림관리소,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첫 방문”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의 영암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과 관련해 업무보고 및 간집근절 선포식, 직원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의 정책목표인 ‘내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담을 풀어 놓으며, 난대 산림생명자원 확대 및 기반구축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1
  •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의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과 관련하여 업무보고 및 갑질근절 선포식, 직원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의 정책목표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담을 풀어 놓으며, 사람중심의 산림자원조성 추진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0
  •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코로나 극복·건강한 우리 아기 탄생을 위한 식목행사 진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 이하 치유의숲)은 제 75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코로나19 극복과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탄생목 심기 행사를 1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 북구 보건소와 함께 코로나 19 극복, 정부 국정과제인 ‘미래세대 투자를 통한 저출산 극복’의 일환으로 태아와 그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로 받았으며, 참가자들은 태명이 걸린 탄생목 사진과 영상을 이메일과 문자로 받아보게 된다. 이 탄생목들은 내년에 참가자들이 직접 치유의숲에 방문해 이식 할 예정이다. 행사를 위해 서부지방산림청 보성양묘사업소와 영주시 산림조합에서 식재 수목을 지원하였다. 치유의숲 송재호 센터장은 “코로나19에 맞서 국민 모두가 힘겨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다.”면서 “이런 노력들이 모여 탄생목도, 태아도 안전한 환경에서 튼튼하게 자라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4-14
  •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국유지·군유지 교환 추진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은 사계절 힐빙여행지로 각광을 받으며 올 상반기 입장객수만 10만명을 넘어서 효자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군은 국유지인 제암산자연휴양림을 군유지와 교환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1991년 제암산 일대 국유지 160㏊를 산림청에서 대부받아 1996년 제암산자연휴양림을 조성 개장하여 힐링, 체험, 교육, 휴양, 치유 등 다양한 산림복합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에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및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2004년 문덕면 용암리 임야 240ha를 매입하여 국유지와 교환을 추진해왔으나, 산림청의 국유지효율적인 관리 입장으로 난항을 겪어왔다. 민선6기 출범이후 이용부 군수는 군직영 관광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에 큰 관심을 갖고 지난해 7월 서부지방산림청장과 면담을 통한 교환건의를 시작으로 현장확인 및 6차례 협의, 4차례 산림청 방문설명 등 적극적인 협의와 조치를 취해왔다. 그 결과 산림청에 교환 승인신청, 국유지 지목 분할, 입목 및 토지 감정평가, 군의회의 군유재산관리계획 심사 및 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했으며, 7월중 감사원의 협의가 완료되면 산림청의 최종 교환승인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암산자연휴양림 부지가 군유지로 교환되면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유아숲체험원 등의 주요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로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숲속휴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부 군수는 "국·군유지 교환으로 지역산림계획의 실효성을 제고하여 산림청과 군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여 바람직한 산림 미래상을 제시할 것이다"며, "전국 최고의 산림휴양복합단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각종 시설물 조성 및 보완사업 추진으로 보다 효율적인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7-03
  • 서부지방산림청, 어린이를 위한 목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 가져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제87회 어린이날을 맞아 남원시 양림단지 내 춘향제가 열리는 곳에서 어린이들에게 푸짐한 선물 나누어주기와 목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나무와 숲이 주는 고마움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숲을 사랑하고 자연을 아끼는 어린이로 자라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숲에서 얻은 산물을 이용한 잠자리, 나비 등 목공예체험을 비롯하여 산림청 캐릭터 “푸르미”와 함께하는 무료 즉석사진 찍어주기, 풍선 불어주기 등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 한 때를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신연희씨는 “아이들과 함께 나무조각으로 곤충을 만들어보는 목공예교실이 가장 유익했고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산림청이 나무만 심고 가꾸는 곳인 줄 알았는데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일들을 하는 것을 알게 됐고 아이에게도 조금이나마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5-08
  • 장성 편백숲‘치유의 숲’으로 거듭난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전국 최대 인공조림지로 유명한 장성 편백숲(전남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 258ha)에 20억원을 투입하여 건강증진센터, 치유숲길(teraphy road) 등을 갖춘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장성 편백 치유의 숲은 국내 최고의 명품 치유의 숲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13일 자문위원단 현장토론회를 시작으로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건강진단과 산림요법처방을 위한 건강증진센터를 중심으로 수준별 치유숲길, 족압로, 물치유시설 등 장성편백숲이 지닌 자연치유기능을 최대한 살린 환경친화적 치유의 숲을 2010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설계 시 장성군 등 지자체와 협력하여 인근 산촌마을과 연계되는 치유숲길을 조성하고 숲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 여건을 최대한 살려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특성화된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오기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미 독일과 일본 등에서는 숲을 활용한 숲치유 프로그램이 활성화 돼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아토피, 호흡기질환 및 스트레스성 질환 등에 치료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전국 최대의 조림성공지인 장성편백숲이 갖고 있는 최적의 자연환경을 잘 활용하여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치유의 숲 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치유의 숲’은 피톤치드와 음이온 등 숲이 지닌 보건․의학적인 치유기능을 이용하여 국민의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숲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숲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3-16
  • 서부지방산림청, 천관산 동백숲 산림공원 준공
    국내 최대 동백나무 군락지로 공식 인증을 받은 장흥 천관산(723m) 동백숲에 조성된 산림공원이 드디어 국민에게 모습을 드러낸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올해 4월부터 6개월간 사업비 약 4억원을 투입하여 이 지역 천혜의 자원인 동백숲 군락지(20ha)를 보전 관리하고 생태탐방 및 교육․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산림공원을 조성하고 14일 준공식을 가졌다. 오기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천관산 동백숲 산림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동백숲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여 보전과 이용의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되었다면서, 생태․환경적으로 건강한 동백숲으로 육성하여 후세를 위한 자연환경보전림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세계적인 명품숲으로 가꿔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특히 탐방객들의 편의를 위해 통행이 어려운 곳에 친환경적 데크계단을 설치하고 자연친화적 탐방로를 조성하여 동백숲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체험 및 교육의 장을 마련하는데 노력하였다고 말하면서, 향후 장흥군 및 천관산동백숲보전회와 함께 천관산 동백숲의 세계자연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세계속의 동백숲이 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10-15

산림환경 검색결과

  •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10월 30일(금)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및 산불예방 안전교육을 고운체육관에서 실시하였다. 관리소는 이번 발대식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을 대상으로 산불방지를 위한 결의문 낭독과 산불진화 안전교육,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대책 운영에 돌입했다. 아울러,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논‧밭 소각에 의한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예방·홍보를 강화하고 산불취약지 계도 및 농산 폐기물 등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통해 산불에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은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철저히 할 예정이다.”라며, 산불 예방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31
  • 산불을 예방하고 산림을 보호하자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29일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시작으로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가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부지방산림청 산불방지대책본부는 5개 국유림관리소와 관내 53개 시·군·구의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430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총 동원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배치, 산불예방 및 진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창술 지방청장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산림연접지에서의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의 행위를 자제해 소중한 산림자원과 자연환경을 보호하는데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30
  • 서부지방산림청, 드론을 이용한 야간산불 진화 중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15일 18시경 전북 남원시 금지면 상귀리 산37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야간 산불로 진행됨에 따라 지상 진화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총력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일몰 전까지 산불진화헬기 2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저녁 무렵 산불진화헬기가 철수 함에 따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 드론을 현장에 투입하여 산불 진행 방향을 확인 후 산불확산방지를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이용한 방화선 구축을 하였다. 한창술 지방청장은 “현장이 가파른 절벽 지역이고 밤이 되어 진화에 어려움이 있지만 신속한 진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서부지방산림청, 전북 남원시 금지면 산불 총력 진화 중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15일 18시경 전북 남원시 금지면 상귀리 산37 인근에서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지상진화인력을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기상은 바람 북동 4m/s, 습도 45%, 온도 14℃이며, 산불진화인력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명, 공무원 4명, 드론1대)가 투입되어 진화에 나서고 있다. 한창술 지방청장은 “지자체 진화인력과 합동으로 야간산불을 대비하고, 인근 민가로 번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서부지방산림청, 장마에 따른 특별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지속적인 장마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670개소 및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7월까지 발생한 피해지에 대하여는 이제는 확산하지 않도록 응급복구를 마친 가운데,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원, 재해일자리 근무자 등 600여명을 투입하여 산사태 취약지역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행동매뉴얼에 따른 대피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백광호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올해 전국적인 산사태 발생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가져와 매우 유감이고 남부 지역도 7월 중에 피해가 있었던 만큼 안심할 수 없다”라고 말하며 산사태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큰 만큼 특별점검을 신속히 마무리하여 소중한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들은 산사태 경보가 발령되면 사전에 지정된 장소로 대피하고, 취약지역 이외에도 계곡물에 흙탕물이 밀려오거나 흙이 무너지고 낙석이 떨어지며,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경사면의 나무가 심하게 흔들리면 산사태 발생 전조증상이니 주민들께서는 신속하게 안전지대로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07
  • 전라북도, 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한 항공감시 실시
    전라북도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하여 서부지방산림청과 공동으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가 어른벌레가 되기 이전인 3월말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한다. 지난해까지 중점적으로 시행하던 훈증방제 방법을 지양하고, 소구역 모두베기 또는 모두베기를 실시하여 원목을 파쇄하거나 소각하는 방법으로 매개충의 서식처를 원천 봉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헬기를 이용한 항공감시 조사를 2월 18부터 2월 25일까지 재선충병이 발생한 군산, 임실, 순창과 인접 시‧군인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무주 지역을 대상으로 지상에서 발견하지 못한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과 감염 의심목을 찾기 위해서 지상과 공중에서의 입체적인 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항공감시 조사에는 산림청과(3대) 우리도 임차 헬기(1대)등 4대를 동원하고 공무원 등 27명이 참여하게 되며, 재선충병 방제 지역과 미 발생 지역에서 발생이 의심되는 피해 고사목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항공감시 조사 결과에 대해 지상에서 GPS 장비 등을 활용하여 최종 위치를 확인하고 매개충이 활동하기 이전인 3월말까지 고사목을 제거하여 방제와 감시의 사각지대를 해소 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조사는 서부지방산림청과 공동 감시를 실시하는 등 재선충병 협업 방제와 함께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재선충병의 피해확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2-23
  •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한 8인,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한 “제11회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12월 11일(금) 대전유성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되었다. 시상식은 그간 산림환경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공로를 세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수상자들과 가족 그리고 각 분야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시상식에서는 입법,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등 총 8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으며 식순은 ▲ 경과보고 ▲ 운영위원장 환영사 ▲ 각계 축사 ▲ 수상자 시상 ▲ 기념촬영 ▲ 오찬 및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입법부문 수상자는 황주홍 국회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주홍 의원은 365일 상시 국감으로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 일깨워 급증한 산속쓰레기, 산불발생 정부 특단의 대책 요구하였고 정부에 경제림조성 5개년 계획 수립 요구, 사유림 경영계획 작성 의무화 제안 등 산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산림환경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하였다.     자치부문은 박동철 금산군수가 수상하였다. 박동철 군수는 산림자원육성 및 산림사업지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금산 산림문화타운 운영, 금산행복나무 목조건축 문화학교 운영 등 다양한 산림시책을 펼쳐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금산 구현”에 공헌하였다.   행정부문은 한준수 전북환경녹지국장이 수상하였다. 한준수 국장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 녹색공간확대로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 산림경관자원 육성지원, 산림재해예방 및 산림경영기반 구축에 기여한 바가 크다.   정책부문은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이 수상하였다. 박기남 청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림자원의 가치제고, 산림생태관리센터 운영 등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 탄소흡수원의 안정적인 기반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등 국가 산림자원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 증진에 공헌하였다.   단체부문은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수상하였다. 이석형 중앙회장은 산주, 임업인, 조합원을 위한 지원강화와 건실한 회원조합육성 및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조성 및 기반구축등 산림문화와 복지서비스에 공헌하였다.   임업부문은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이 수상하였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임업·목재이용 분야 연구개발 성과의 실용화 및 산업화를 촉진하고 기술지원과 품질관리 및 원활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임업 기술 서비스 전문기관의 장으로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임업의 산업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데 공헌하였다.     연구부문은 장상식 한국목재공학회장이 수상하였다. 장상식 충남대학교 환경소재공학과 교수는 국내 최고의 목조건축분야 전문가로 목조주택의 보급화와 목조건축산업의 기틀을 세웠으며 국산목재를 건축구조용으로 활용하는 등 목조건축 분야에 탁월한 연구로 공헌하였다.   교육부문은 강원대학교 산림환경대학 전근우 교수가 수상하였다. 전근우 교수는 교육과 학생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저서 20여권, 학술논문257편, 국.내외 학술회의 발표 701건 등 연구성과 등 연구업적에 공헌하였다.   아울러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산림환경기능의 촉진과 새로운 발전을 도약하며 미래로 나아가자는 포부를 다졌다.   산림환경포럼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산림의 소중함을 바탕으로 공익증진과 환경기능 도모에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5-12-14
  • 황주홍 의원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전남 장흥 영암 강진) 의원이 산림환경포럼이 선정한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입법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회의원 300명 중 수상자는 황 의원이 유일하다. 산림환경포럼은 지난 10월부터 공고를 통하여 후보자를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입법을 포함하여 모두 8개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5년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 증진을 위한 노력과 지역 언론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뤄졌다. 역대 국회의원 수상자는 김우남, 김광원, 권오을, 이낙연, 신성범, 황영철, 강기정, 김춘진, 김종태 의원(수상년도 순)을 비롯하여 10명이다. 황 의원은 농해수위에서 활동하며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산림환경에 대한 보존 의식을 고취시킨 것이 높이 평가됐다. 황 의원은 1년 365일 상시국감을 통하여 산림의 불법 훼손 및 개발로 인한 산지 전용 실태 등을 언론에 알려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특히 경제림 조성 5개년 계획을 마련할 것과 산주의 산림보호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사유림 산림경영계획 작성 의무화 등을 제안했다. 또한 이외에도 산림아카데미 교육원 신축 및 산림조경숲 조성을 위하여 내년도 예산 증액을 요구하는 등 정부 감시, 정책 대안 제시, 예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황 의원은 “농해수위 의원으로서 산림 훼손에 대한 일상적인 감시와 다양한 정책을 제시한 것이 좋게 평가된 것 같다”며, “특히 지역 언론의 추천이 높게 반영됐다고 하니, 이 상의 의미가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소중한 자원인 산림 보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상자는 박동철(자치, 금산군수), 한준수(행정, 전북 환경녹지국장), 박기남(정책, 서부지방산림청장), 이석형(단체, 산림조합중앙회장), 김남균(임업, 한국임업진흥원장), 장상식(연구, 한국목재공학회장), 전근우(교육, 강원대 산림환경대 교수)를 포함하여 모두 8명이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1일(11시) 대전 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2-07
  •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산림환경포럼(운영위원장 김헌중)에서는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8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산림환경포럼 김가영 사무국장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관련 언론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산림환경포럼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0월부터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특히 금년부터는 지역 언론의 의견이 비중있게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선정과 시상식은 역대 수상자들의 모임인 산림환경포럼에서 주관한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입법부문 황주홍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자치부문 박동철 (충청남도 금산군수) ○ 행정부문 한준수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 ○ 정책부문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 ○ 단체부문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 임업부문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 ○ 연구부문 장상식 (한국목재공학회장) ○ 교육부문 전근우 (강원대학교 산림환경대학 교수) 가 선정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보호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11일(금) 오전11시 대전 유성소재 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1-30
  • 전남도, 29일 무안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회의 개최
    전라남도가 무안 삼향읍 왕산리 671-1번지 일원 소나무 고사목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함에 따라 29일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피해목 방제, 반출금지구역 지정 등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전라남도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무안군,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와 인근 시군 관계관이 참여해 ▲무안군 재선충병 방제계획 ▲감염 시기와 원인 및 경로 등 역학조사 계획 ▲방제 방법 등을집중 논의했다. 전라남도는 재선충병 방제에 대한 초동대처를 위해 발생 지역 소나무에 대해 10월 말까지 정밀 피해조사를 마치고, 11월 말까지 피해목을 벌채해 전량 파쇄할 계획이다. 또한 인위적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발생지로부터 반경 2km 이내인 왕산리 외 3개 동․리 지역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에 따라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해 2cm 이상인 소나무류(소나무․해송․잣나무) 이동을 전면 제한키로 했다. 농가 등에서 재배 중인 조경수목 등은 산림자원연구소의 미감염 확인증을 받아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전라남도는 또 재선충병 미발생 시군에 대해서도 감염 의심목 조기 발견과 감염 여부의 신속한 진단을 위해 11월 9일까지 2주간 특별예찰을 실시한다. 윤병선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조속히 ‘재선충병 청정지역’이 되도록 특단의 대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에서는 1997년 구례 화엄사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처음 발생했고, 2001년 이후 목포와 신안, 영암에서도 발견됐지만 이 일대는 완전방제에 성공해 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지정됐다. 2010년에는 여수, 순천, 광양에서 발생해 방제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5-10-30
  • 서부지방산림청, 올해 사방댐 설치 및 점검 완료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시설된 사방시설물의 점검을 마치고 올해 착공한 사방댐을 지난달 조기 준공하는 등 산림재해에 대한 대비태세를 마쳤다.  서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55억원의 예산을 조기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 23개소, 사방댐 준설 9개소, 사방댐 점검 17개소 등 산림토목사업을 장마 시작 전 조기시공 완료하여 전라남․북도와 서부경남 지역 53개 시․군의 산사태를 사전에 차단하고 농․산촌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토목사업을 조기 준공하고 재해예방활동을 펼치는 등 철저한 재해 대비로 금주 남부지역에 집중된 폭우에도 단 한건의 피해도 없었다”면서,  “하지만 올 여름은 국지성 폭우의 빈도가 높다고 예보된 만큼 긴장의 끈을 바짝 조여 재해예방활동은 물론 유사시 응급복구 인원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하여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비상근무 체계를 철저히 유지 하겠다”고 말했다.  산사태 등 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대책상황실(☎063-620-4670)이나 가까운 시․군 산림행정관서에 제보하면 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08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에서는 22일 오후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에 위치한 회문산자연휴양림에서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림휴양림 내 숲가꾸기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가졌다.  숲가꾸기 토론회는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천연림개량, 간벌 등 숲가꾸기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을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현장지원팀을 구성, 토론회를 통해 기술지원 및 숲의 관리방안을 제시하는 󰡒숲가꾸기 현장 대응 시스템󰡓이다. 이번 토론으로 휴양림 내 다양한 산림휴양기능을 충족시킬 수 있는 특색 있는 산림으로 조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 숲가꾸기 방안이 제시 되었다. 정읍관리소 관계자는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숲가꾸기 사업에서 벗아나 산림휴양기능 과 경관림이 조화를 이루어, 사업의 결과가 나타나는 몇 년 후에는 현장에 적합한 숲가꾸기 성과뿐만 아니라 관광객 및 등산객에게 좀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 할 수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6-22
  • 백두대간 사랑, 함께해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지난 11일, 우리나라 자연생태계의 중심축인 백두대간 구시봉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전북지역 산림조합원을 비롯하여 산림청 및 장수군청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대간 민령에서 육십령까지 4.4km 구간에서 백두대간 보호와 산불예방운동 및 건전한 등산문화정착 캠페인을 전개하여 백두대간의 생태적 중요성을 홍보하고 산악회 홍보 리본 제거 등 등산로 주변 산지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하였다.  또한, 백두대간 구시봉에서는 표지석 제막행사가 펼쳐져 우리 민족의 정기를 발흥시키는 백두대간의 상징적 의미를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금강산, 설악산을 거쳐 덕유산, 지리산까지 약 1,400km에 이르는 한반도의 중심산줄기로서 후손에게 물려줄 자연자원이자 우리 민족의 정신적 축으로 보호해야할 대상이라면서,  산불예방,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백두대간의 보호와 건전한 등산문화가  확산되어 보호와 이용의 조화를 이루는 백두대간이 될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전하였다.  
    • 산림환경
    • 백두대간
    2008-11-13
  •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 업무협약 및 현판식 가져
      지난 9월 23일 전주시 삼천동 1가에 위치한 정읍국유림관리소 전주 경영팀 사무실에서 오기표 서부지방산림청장, 안일환 정읍국유림관리소장, 최상기 산목회 회장, 김용태 전 서부지방 산림청장, 이국순 전 무주관리소장, 황인섭 전 산림과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가 업무 협약식을 맺음과 동시에 산목회 사무소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는 보유한 기술, 자원, 인력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의 국유림을 합리적으로 관리함을 협약 목적으로 삼고 있으며,   향후 산목회의 계획으로는 서부지방 산림청 관내 산불계도 및 산지활동, 조림, 나무 가꾸기, 산림 사업 참여 등을 펼칧 예정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09-24

목재이용 검색결과

  • 서부지방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 완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2020년 1월 7일부터 시행된 목재등급평가사 자격요건 확대에 맞추어 평가사 등록업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또는 임산가공기사’에게만 허용된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을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산업기사’의 소지자에게도 기회를 제공하여 보다 많은 사람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되었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9조 별표1의5(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확대를 계기로 목재등급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원활한 제재목 집성재의 규격 품질검사 수행과 목재산업분야 전문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내에 거주하면서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9조 별표1의제5항에 따라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을 충족 후 양성과정을 이수하여, 신청서류를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63-620-4652, 담당자 이슬)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31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6-14
  • (인터뷰) 건강한 숲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국민의 발길을 숲으로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달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4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 나무숲이 선정됐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이 숲은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곳인 무주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채진영 소장을 만났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952년 서울영림서 무주관리소로 개청하여 1967년 안동영림서, 1991년 남원영림서, 1996년 서부지방산림관리청 소속으로 직제개편되어 현재는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라는 조직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산림청 소속기관으로서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목표로 본연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주국유림관리소는 5개팀 24명의 직원이 전라북도 동부지역인 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개 시․군 241,190㏊의 산림 중 25%인 61,0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독일가문비숲 주변에 후계림 10㏊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국유림영림단 64명을 전문 산림기술자로 양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지역주민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국유림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재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낙엽송 수확벌채, 리기다소나무와 불량천연림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여 갱신할 계획이며, 특수용도 생산구역을 지정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표고자목과 천마자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40억원을 투입하여 경제림단지 등 산림경영임지 위주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며, 국유림대부지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수종인 낙엽송과 편백, 소나무 등을 조림할 계획으로 나무심기를 완료하였으며, 조림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1,6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진화대원들이 지난 4월 3일 발생한 남원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다음날인 4일까지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함과 동시에 4일 발생한 강원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해빙기 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말까지 적기 완료할 계획이고,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를 시설하고 기존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실군지역 공동방제구역인 4,771㏊에 대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인 나무주사 360본, 그물망피복 475본, 파쇄 40본 등 875본에 대한 방제를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1개소를 자연친화적인 산림형으로 산림복지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산림체험 확대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와 국유림 명품숲 등에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전문적이고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하여 훼손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주택가 피해 우려목들을 직접 찾아가 제거해 주기 위한 찾아가는 숲가꾸기 패트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이달의 명품숲에 독일가문비 숲이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숲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외래수종 적지적수를 찾기 위해 1931년도에 시험 조림하여 88년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온 숲으로 현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에 분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우량한 숲입니다.  1999년까지 채종림으로, 2000년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였으며,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천년의 숲 분야」에서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으로 탐방코스 개발 등 체험을 위한 데크를 설치하였고 2017년에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경관형 명품숲으로 지정하여 일반인에게 산림관광 명소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유럽전역에 분포하고 주요 조림수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재질이 양호하여 건축용재, 피아노․오르간 등 악기용재, 목기, 포장재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루바 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수종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 가능한 유망한 경제수종으로써 적지적수라고 생각합니다.     Q.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들이 있으신가요?  A. 봄철과 가을철은 건조하고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0%,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30), 식목일․청명․한식(4.5~4.7), 어린이날(5.4~5.6) 등 주요 시기별 특성에 맞는 산불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위험지․취약지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각금지기간(3.15~4.15)에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하여 밀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지역 등에 산불 위험도를 고려하여 입산객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진화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산림항공관리소 및 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서부지방산림청이 유아청소년체험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산림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유아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 3㏊에 덕유산유아숲체험원을 2014년에 조성하여 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나무터널,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누워서 하늘보기, 숲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아숲지도사 2명이 전담 활동하여 유아들의 생생한 숲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유아 31천명이 이 곳 체험원을 찾는 등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여러 연령층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공감할 수 있도록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는 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학교, 마을, 명품 숲, 지역축제 등을 오가며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체험수요를 반영한 능동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벌채 130㏊, 목재생산 17,500㎥과 밀원수 및 특용수 조림 100㏊를 실행할 계획이며, 표고 및 천마자목을 공급하기 위해 특수목재생산구역 5개소 200㏊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10㏊이상 조성하여 집약화와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6차산업화가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마을공동체, 작목반 등 신규 사회적기업 1개소를 육성하여 사유림경영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명품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계하여 규모 있게 독일가문비 후계림을 조성하고 반대쪽 사면에는 자작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어 지속적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창출 할 계획입니다. 올해 명품숲 연접지에 후계림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ha의 독일가문비숲을 만들 계획이고, 휴양림 주변에 2017년에 심은 편백나무 조림지와 연계하여 녹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도입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무주군에는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숲이나 산림공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무주읍 입구 싸리재 주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으며,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조성될 도시숲은 무주군 제2의 숲길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숲해설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금년에 장수군 무룡고개에 “백두대간 등산로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하여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쾌적한 숲길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1989년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수원․의정부국유림관리소와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구미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서부지방산림청과 산림청 산림이용국 사유림경영소득과․산림휴양문화과에서 근무하였으며, 임업사무관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거쳐 2018년 7월 16일부터 무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일선 소속기관에서 모든 산림공무원이 해 왔던 것처럼 30년간 조림, 숲가꾸기,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사방 및 토목사업은 물론 산림복지 및 산림휴양과 국유재산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4.27 남북정성회담 이후 남북산림협력 확대 추진에 따라 황폐된 북한 산림녹화와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녹화수종 양묘를 위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 북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 국유림관리소 기능인 영림단과 함께 북한 조림사업에 참여하여 새산새숲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공익기능 증진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및 산림경영임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림매수를 통하여 국유림을 100,000㏊까지 확대하여 대한민국 산림과 국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1등 국유림관리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지덕권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사유림 99㏊를 조속히 매수하여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2022년까지 적기에 조성 완료하여 한의학 관점의 장기체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유림 매수를 위하여 소유자 측에 지속적인 면담 요청과 지역 유관기관,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협조요청 할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산림공무원이란 직업을 선택하여 가족을 이루고 꿈도 이루고 평안하게 살아올 수 있었으며, 조그마한 임야도 장만하여 앞으로도 산림을 가꾸면서 가족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 산이 있어 행복했고, 산에서 근무할 수 있어 즐거웠고, 산과 함께 할 수 있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숲속에서 숲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숲을 가꾸어 모든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제공하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육성과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고 산림재해가 없는 안전한 국유림경영과 쾌적하고 행복한 국유림관리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관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득창출이 가능한 산촌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모든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유림경영과 맞춤형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꽃이 만발한 짧은 봄이 지나고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다. 나무들은 초여름부터 왕성하게 생장을 시작해 많은 피톤치드를 발산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피톤치드 때문인데, 이 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말로 숲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피부를 소독하는 약리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록이 푸르른 이 봄, 도심을 떠나 숲이 우거진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나무숲을 찾아 쉼과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4-26
  • 2014년을 맞으며, 우리는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다.
    60~70년대 헐벗었던 산림이 복구 된지 벌써 30년, 길게는 반세기가 지나고 있다, 사람의 나이로 중·장년을 지나 노년기를 준비해야할 시기이다. 건강한 여생과 다음세대에게 자리를 어떻게 물려 줄 것인가를 고민할 때라 생각한다. 우리의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확·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맞이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산업화 이전에는 활엽수림(참나무류 등)이 주 수종이었을 것이다. 산업화·도시화에 따라 땔감 등 목재수요 증가로 헐벗은 산지로 변하고, 헐벗은 산지에 소나무(리기다)가 자리를 차지하여 현재의 우리 숲 모습으로 변했을 것이다. 참나무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 잘리 우면 움(맹아)이 나와 참나무 숲으로 재생 복원하는 생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숲의 생리·생태적 변화를 이해하면 임업적으로 우리의 역할을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 숲의 변화를 정확히 보고 느끼고 진단하여 미래세대를 위해 수확·갱신을 준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마련할 때이다.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반성하고 생각하고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이다. 큰 나무가 늙고 병들어 제거되면 그 밑에 잠자는 수많은 생명(매토종자)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싹을 튀 울 것이다. 이런 산림 환경에서 30~40cm의 묘목을 이식하여 조림을 성공시키기는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조림지사후관리(풀베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개벌 후 재 조림을 통해 조림지를 성공시키기엔 많은 비용과 노력이 수반되고, 현재의 산림토양 환경에서 자연력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승률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인공갱신 보다는 임업적 관리를 통한 천연갱신이 필요 할 것이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 할 때이다. 숲가꾸기!, 무육간벌, 수확간벌 위주에서 수확·갱신의 정책으로 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수확갱신의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벌채 방법을 도입 할 때이다. 참나무림엔 맹아갱신을 대폭 확대하고, 소나무림은 수확간벌과 택벌, 산벌, 모수벌채를 병행하는 산림정책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 숲도 다음세대로 세대교체를 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숲의 변화 속에서 새해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본다. 첫째, 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각자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필요 할 것이다. 산림 생태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무엇인지 생각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 국유림관리소가 사업소의 역할에서 벗어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산림경영의 토대 위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하는 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이 필요 할 것이다. 우리 산림사업 전반에 설계·감리제도 도입은 우리 임업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였다. 산림의 다양성을 인정한다면 산림사업의 설계 제도가 제대로 작동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국민들에게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하는 산림정책의 개발에 꾸준히 노력하야야 한다. 국민들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요구할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요구에 발맞춰 우리 일선관서에서는 제2의 장성편백림, 제3의 대관령소나무숲, 제4의 금강소나무숲을 꿈꾸고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4-01-06
  • (기고) 장마철의 불청객, 산사태 줄일 수 있다.
    서부지방산림청장  이 현 복 지구촌이 폭염과 폭우, 태풍 등 각종 재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6월에만 인도 북부지역에 기록적인 폭우로 5,700여명이 사망 또는 실종되고, 마을 4천여 곳이 산사태로 매몰된 끔찍한 사고에 이어 미국 애리조나에서는 40도가 넘는 폭염 속에 산불을 진화하던 소방관 19명이 목숨을 잃은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다. 7월 중순에는 중국 서부에 있는 쓰촨성에 불과 나흘간 1,1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와 태풍‘솔릭’의 영향으로 사망․실종자 300여명, 이재민 730만명이 발생했다.   해마다 이맘때쯤 큰 피해를 가져오는 산사태도 자연재해의 하나다. 우리나라도 여름철이면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가 매년 되풀이 되는데, 최근 들어 그 피해가 점차 대형화 되는 추세다. 산림청 통계를 보면 1980년대에는 산사태 피해가 연평균 231㏊ 정도였으나 2000년 이후에는 연평균 713㏊로 3배 이상 늘었다. 특히 2002년 태풍 루사, 2003년 태풍 매미에 의해 인명피해 377명, 재산피해 약 9조원 등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고, 2011년에는 시간당 100㎜가 넘는 폭우로 서울 우면산에 산사태가 발생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있었다. 이처럼 산사태가 많이 나고 대형화 되는 원인은 시간당 50㎜ 이상 내린 폭우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산사태에 취약한 지질과 지형구조도 한 몫을 했다. 우리나라는 화강암과 변성암이 전체 산지의 90%를 차지하고 있고, 경사도 30~60도에 달하는 사면이 많아 산사태에 취약한 실정이다.   올해는 장마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됐다. 7월 초순부터 많은 비가 내렸는데 순창 355㎜, 남원 352㎜, 장수 333㎜, 광주 282㎜ 등 특히 호남지방에 많은 비가 내렸다. 산사태는 지형적 요인과 기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하며, 지형적 요인에 따라서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아도 강우량 등 기후적 요인이 작용하지 않으면 산사태는 발생하지 않으며, 반면에 지형적 요인에서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낮더라도 집중호우 등 기후적 요인이 작용하면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산사태가 발생하여 흙더미가 흘러내리면서 계곡에 있는 돌과 빗물이 섞여 토석류(土石流)로 확대되면 속도가 빨라지고 위력은 커진다. 불행하게도 우면산 산사태처럼 토석류가 도시생활권에서 발생하면 인명과 재산피해는 더욱 늘어난다.   산림청에서는 산사태를 예방하고 만약에 산사태가 발생하였을 경우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여 대비하고 있다. 먼저 솎아베기와 가지치기 등 숲가꾸기를 통해 산사태에 강한 숲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숲 가꾸기> 숲의 산사태방지 효과는 말뚝효과와 그물효과가 있는데, 말뚝효과는 굵은 뿌리가 땅속 깊이 뻗어 말뚝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고, 그물효과는 가는 뿌리들이 서로 엉켜 흙이 붕괴되지 않도록 붙잡는 것을 말한다. 숲을 잘 가꾸면 생태적으로 건강할 뿐만 아니라 산사태를 방지하는 효과가 커진다.   둘째, 사방댐이나 계류보전사업 등을 통해 산사태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사방댐은 사방댐은 계곡 상류에서 발생한 산사태 등으로 인해 토사가 한꺼번에 하류로 쏟아지는 것을 방지해 하류의 주택이나 농경지의 피해를 막아준다. 사방댐은 그 효과가 입증되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내에는 220개의 사방댐이 시설돼 산사태 방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해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생활권 주변의 산사태 우려가 있는 지역을 우선으로 사방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방댐>   셋째, 산사태정보시스템 등 빠르고 정확한 시스템을 구축해 피해를 줄이는 것이다. 차선이긴 하지만 산사태를 막기 어렵다면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이를 위해 산림청에서는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통해 전국단위의 산사태위험등급지도 및 산사태 예측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부지방산림청은 213개소에 산림 431㏊를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해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일제 점검을 마치고 미비점을 보완했다. 아울러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주민들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호우경보나 산사태위험예보가 발령되면 휴대폰이나 마을방송 등을 통해 주민대피 등 행동요령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산사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발생한다.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을 원천적으로 막기는 어렵다 하더라도 미리 잘 대비하면 피해를 줄일 수는 있다. <산지사방> 먼저 우리 주변 산에 붕괴위험이나 토사가 흘러내릴 위험이 없는지 살피고, 산사태 징후를 발견하면 바로 신고하고 대피하는 지혜가 요구된다. 또한 산사태가 일어날 위험이 있는 지역에는 가까이 가지 않고, 비가 올 때에는 계곡 근처에서 야영을 금지하는 등 스스로 자신을 지키기 위한 안전의식 고취가 필요하다. 재난은 정부와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할 때 줄일 수 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3-07-18
  • (탐방) 오롯한 산지기 인생, 김백수 소장을 만나다
    가을볕이 따사롭게 내리쬐던 10월. 삼나무 향이 은은하게 풍겨오는 순천국유림관리소 소장실에서 김백수 소장을 만났다. 1974년 서부지방산림청에서 산림청과의 첫 인연을 맺은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은 2011년 2월 1일 순천국유림관리소에 부임하여, 2012년 현재 39년간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롯한 산지기 인생의 뜻을 다시 한번 펼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순천ㆍ여수ㆍ광양ㆍ보성ㆍ고흥ㆍ화순ㆍ구례ㆍ곡성ㆍ담양 등 전남 동부권 9개 시ㆍ군 국유림 31,434ha(2012. 10월 현재)을 관리하고 있으며,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를 모태로 1999년 영암국유림관리소로 편입되었다가, 2006년 공식적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라는 이름으로 조직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신설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덜 여문 과일처럼 인식되고 있는게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김백수 소장은 그 어느곳, 어느때보다 남다른 열정과 의욕을 가지고 있다. 현재 국내적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탄소 배출권, 탄소 상쇄 등 신조어들을 쏟아내며 숲이라는 거대한 자연유산이 인류 역사에 새로운 자원으로 거듭나며 각광받고 있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에 일환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는 2013년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하여 지난 2010년 상반기에 순천시와 서부지방산림청이 MOU를 체결하고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부지로 9.3ha(27,900평)에 1,803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유 토지를 매수ㆍ제공 하였다. 또 순천시 봉화산 지역의 산림공원 조성과 고동산 지역의 경관보존을 위한 숲 가꾸기 실시 등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산림청은 기후 변화에 따른 탄소 흡수원 확보와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기 위하여 2030년 까지 국유림 비율 32%를 목표로 하는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을 수립하였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매년 1,000억 여원의 국가예산을 투입하여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국유림과 연접하거나 가까운 위치에 있는 사유림을 매입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은 약 800억원을 투입하여 전국 1만 2천여 ha의 사유림 등을 매수할 계획인데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전체 목표의 11.5%인 1천 5백ha가 그 목표로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 중에서 단연 앞서고 있다. 관리소는 지역 언론, 방송, 유관기관 단체 및 마을 이장 등 다각적인 홍보와 대민 접촉을 통하여 사유림매수 예산 집행의 영향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1,025ha의 면적을 확보하여 국유림관리소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특히, 올해는 국유림경영임지 1,200ha를 매수하는 동시에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ha당 29.34톤으로 소나무의 3.8배나 우수한 대나무 생태보전숲 매수를 대나무고장인 담양군지역에 20억여원을 들여 중점 매수하였다.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서는 조림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건강한 숲을 가꾸는 일이 필수적인 요소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녹화수종을 가꾸고, 불량 천연림 등을 경제수종으로 갱신하여 산림의 경제적ㆍ공익적 가치를 증진하자는 것이다. 이에 일환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지 기후와 입지 여건에 맞는 편백을 주 수종으로 하는 경제수목재생산림 195천평인 65ha(195천본, 84백만원)을 조성했고, 백합나무와 리기다 소나무를 혼효식재한 바이오 순환림 150천평(50ha, 114천본, 67백만원)을 조성했으며, 지역의 양봉업 활성화를 위해 헛개나무 밀원수 조림 11ha(33천본, 18백만원)를 심었으며, 2013년도 조림사업 125ha를 위해 예정지정리사업을 실행 중이다. 아울러, 큰나무 가꾸기, 조림지 가꾸기 등 숲 가꾸기 사업(1,340ha, 21억원)을 병행하여 산림을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있는 국가 자원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또한, 국민들이 숲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생애 주기별 산림복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탄생수 심기' 행사가 서부지방산림청 소속 국유림관리소 중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선정되어 지난 3월 31일 순천시 주암면 광천리에서 관리소 및 지방청 인사, 지역 주민, 어린 아이 등 200여명의 참여로 성공리에 행사를 마치기도 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의 경영기반 조성으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금년 임도 3개소 5.43km를 시설하여 숲 가꾸기, 목재자급률 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순천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국유임목 11,600㎥을 생산하여 전국적으로 15% 내외의 저조한 목재 자급률을 향상 시키는데 기여한 바가 크다. 지난해에 이어 금년까지 임업의 기계화에도 많은 노력을 하여 우드그랩 1대, 스마트집배기 1대, 굴삭기 1대, 톱밥제조기 1대, 드럼윈치 1대, 아크야 윈치 3대, 자주형 윈치 1대 등을 확보하여 임업기계화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예산이 허락하는 한 장비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장비고를 신축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 지난 해 11월 9일 순천국유림관리소 부지 내에 “국산목재를 활용한 전통한옥 표준모델 시범건축 공사(이하 전통한옥 표준모델)”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완료하여 새로운 전통한옥의 지평을 열게 되었다. 전통한옥 표준모델은 기존 한옥의 건축비를 줄이고 현대식 주거 문화에 적합하도록 산림청에서 올 해 시범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집성목을 활용함으로써 목재 사용률 60% 이상이 되도록 고안된 모델이다. 이번에 신축된 한옥은 (1동, 99.99㎡) 집성목, 서까래 등 주요 부재를 포함하여 대부분을 국산목재로 시공하였으며, 3.3㎡당 약 780만원의 비용을 투입하여 4개월에 걸쳐 완공하게 되었다. 최근 지구의 이상기온 형상, 온난화, 지진, 질병 등 예측할 수 없는 환경 재앙이 닥쳐와 산불, 산림병해충, 산사태 등 산림재해 역시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 속에 관리소는 산불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산불진화대원 48명, 산림재해모니터링 감시원 27명을 배치, 적극 활용하여 산불없는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산불무인감시카메라도 2010년 3개소, 금년 2개소를 신설하였고, 순천시 3대, 화순군 1대 등 유관기관과의 영상 공유를 통하여 감시의 눈도 확대하였다. 또한, 지금까지 청정 지역으로만 여겨왔던 이곳 순천(3본)을 포함한, 광양(5본), 여수(61본) 지역에서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되어 더 이상 재선충병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오명을 남기게 되었는데, 금년부터는 '산림병해충예찰ㆍ방제단'을 2개단으로 확대 운영하여 고도화된 관리 체계 전술로 2013년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 산림 내 산사태 등으로 인한 재해방지를 위하여 올해 국비 14억여 원을 투입하여 지역 사방사업(사방댐 6개소, 산지보전 1.5ha은 상반기 조기 실행ㆍ완료하여 금년도의 태풍 속에서도 국유림 내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크게 기여를 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임업인 소득 증대 및 사회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도 앞장 서고 있다. 관리소는 관내 임업인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2006년부터 국유림 보호협약을 통하여 국유림을 보호하는 한편 고로쇠 수액 무상 상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7건 400여 ha, 540여 그루의 무상 양여로 소득이 창출되었다. 또한 2013년에도 국유림 공한지(3ha, 15천본)에 두릅나무 등 특용수를 재배하여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계획이다. 더불어, 관리소는 매년 산림서비스 분야에 9억 여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노약자 등 취약 계층에 안정적인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산림보호강화사업 및 전문진화대 등 산림서비스 5개 분야에 7억 4천만원을 투입하여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리소는 지난 6월, 순천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과 손을 잡고 생명산업과학대학 산림자원학과 학부생 인턴십(현장실습) 협약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이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하여 순천대학교와 2011년 동계 인턴십 협약 체결에 이어 두번째 협약으로, 학생들에게 숲가꾸기 등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향후 산림강국을 이끌어 갈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하기 위한 것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은 “아름다운 숲을 만들고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산림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을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던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청사와 전통한옥이 나란히 서 있어 예스러움과 현대미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을 대하고, 자신이 가꾸는 숲의 푸르름이 후손에게까지 전해지길 바라며 처음 산을 대한 마음 그대로 최선을 다하는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 그로부터 자라난 묘목이 숲에 가득차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2-10-26

임업정보 검색결과

  • 전 ․ 현직 간 소통과 화합의 간담회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12월 5일(목), 서부지방산림청 방문을 끝으로 2019년 5개 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진표 회장, 박봉식 ․ 이철수 부회장, 권영계 상임이사 4명이, 서부청은 황인욱 청장, 백광호 · 이영선 과장,  박기완(영암), 박상춘(순천), 박창오(함양) 국유림관리소장과 지방청의 이병주 기획운영팀장 등 관계관이 자리를 함께 했다.   황인욱 청장은 전 직원들과 함께 청사 현관에서 우리 일행을 반갑게 맞이하며 임우회 회장단의 서부지방산림청 방문을 환영하는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그리고 회의실로 안내하여  ‘일반현황과 2019년도 주요 업무’를 소상히 소개하였다. 특히 국유림 확대를 위한 사유림 매수, 남 ․ 서해안 섬 지역에 분포한 국유림 관리 등 서부청의 역점 ․ 특색사업에 관한 설명을 자세히 들었다. 이 자리에서 산림자원의 조성,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산림산업, 산림복지 등 주요 산림사업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산림분야 선 · 후배 간의 유대강화와 정보교류 확대 방안에 관한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황 청장과 전 직원이 우리 임우회 회장단을 환대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연말 여러 업무로 바쁜 중에도 과장, 관리소장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데 대하여 고마움을 표하였다. 이어서 박봉식 부회장이 우리 임우회의 현황 등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그리고 전 회장은 “임우회가 산림청과 민간단체 간의 명실상부한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문호를 개방하여 임업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을 회원으로 영입하는 등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하며, 임업발전을 위한 임업직불제의 필요성 등에 관해 설명하였다.    그리고,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서부지방산림청 간부(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등에 관해 이야기하였다. 또한, ‘산림녹화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과 각종 기록물의 항구적 보존․관리를 위한 ‘산림녹화 자료 기록관’의 설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성사될 수 있도록 협조와 성원을 요청하였다.    오찬을 마친 후에는 서부청 관내 운봉양묘사업소로 이동하여 소방수 소장으로부터 양묘사업소의 일반현황, 현대화된 최신 양묘시설과 장비, 낙엽송 등 우량수종의 조직배양을 통한 클론양묘 기술, 양묘장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 신축 등에 관해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운봉양묘사업소 현황 청취 및 양묘시설 시찰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19-12-10
  • 임업 경영체, 이렇게 등록하세요~!
    영암군은 산림청에서 임업인의 맞춤형 정책지원을 위하여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금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 등록은 임야(지목상)를 생산수단으로 하는 임업인,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재배업을 일정 규모 이상으로 경영하는 사람에 한하며, 영암군 소재의 임야는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전북 남원시 산동면 요천로 2311/063-620-4655~4659/FAX 063-620-4649)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방문, 우편, 팩스 등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시 신청서 및 신청인이 작성한 임야에 관한 정보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 산림경영계획인가서 등 관련 증빙서류는 영암군청 산림해양과(061- 470-2422)로 문의․신청할 수 있다. 금번 임업경영체 등록으로 인하여 맞춤형 경영체 지원이 가능해짐은 물론이고, 세금감면․교육지원․자격증명 간소화 등 임업인에게 폭넓은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16
  • 순천시산림조합 목분제조시설 준공식 개최
    전남 순천시산림조합(조합장 이영규)는 11월 13일, 전남 순천시 낙안면 목촌리 산림경영지원센테에서 목분생산시설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준공식에는 김병구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상무를 비롯하여 오기표 서부지방산림청장,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 전남도지회장, 도내 조합장, 그리고 조합원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순천시산림조합 목분생산시설은 자원재활용을 통한 산림환경기능을 개선하고 국산목재의 부가가치를 높이며 목재수입 대체효과 뿐 만 아니라 산주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국고 9억5천만원, 자체자금 11억5천만원 등 총 21억원을 투입하여 설치되었다. 목분생산시설은 부지면적 16,030㎡에 생산시설, 부대시설, 기타시설을 설치하였으며, 목분 제조를 위해 박피기, 파쇄기, 건조기, 백필터, 이송기 선별기 등도 설치하였다. 생산량은 1일 15톤으로 연간 약 3,600톤의 목분 생산이 가능하며, 원목소요량은 1일 30톤이다. 목분은 숲가꾸기에서 발생한 소경재 산물을 활용한 톱밥을 가공하여 생산한 것으로, 초미세 목분은 인조목재 생산원료로 사용되는데 공원, 놀이터, 생태하천, 탐방로 등의 시설물과 방음벽, 바닥재, 가구 등 각종 제품을 생산하는데 원료로 시용되고 있다. 순천시산림조합은 앞으로 목분생산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임산물 생산자의 안정적인 판로개척 및 유통체계의 다각화를 통해 생산임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국산 목분의 이미지 구축과 함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11-12
  • 제5차 국가산림자원조사 2009년도 착수 보고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는 4월 17일, 전북 부안군 변산면 도정리 서부지방산림청 변산수련관에서 서동면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과 최완용 국립산림과학원장과 산림자원조사본부 관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국가산림자원조사 2009년도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올 한해 현지조사를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무사고 기원제를 지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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