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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신규과제 공모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0월 29일(금)부터 11월 28(일)까지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과제 신규과제 선정을 위한 공고 및 접수를 진행 중이다. ’22년도 신규과제는 ① 산림기반 사회문제 해결 실증기술 개발, ② 산림부문 탄소중립 추진기반 연구, ③ 목재 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④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지원사업, ⑤ 산림융복합 전문 인력 양성 분야 55개 과제이며, 총 사업예산은 110억 원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한 해결책으로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복원을 위한 탄소 흡수‧저장‧저감 실증기술 개발분야 10개 과제를 선발하여, 산림분야 탄소중립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의 건강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문제로 산림재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 기술을 활용한 재난・재해 상황 실시간 전송 및 분석, 산림복원 기초자료(DB)구축, 도시숲 활용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개발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8개 과제를 선발할 계획이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산림과학기술 우수 연구성과 후속지원, 우수 개발기술 제품기획・사업화 지원, 산림산업 기술창업을 지원을 위해 선발된 25개 과제를  대상으로 총 43억 원을 지원한다.  ’22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지원 서식 및 절차는 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https://ftis.forest.go.kr) 과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관리‧실용화센터[☎ 02-6393-2698]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접수된 연구계획서는 사전검토 및 비대면 서면평가와 전문가 대면평가를 통해 연구과제 신청자 간 상호 질의응답 등 토론 과정을 거쳐 선발하며, 협약과정을 거쳐 내년 4월부터 본격적인 연구가 추진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산림분야 활용을 확대하고, 국제사회에서 산림부문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케이(K)-포레스트 전략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2
  • 내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 추진에 1,493억 원 투입
    산림청(박종호 청장)은 2021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보다 15.8% 늘어난 1,493억 원으로 확보했다. 개청 이래 최대 예산 증가액으로, 최근 10년간 약 2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최근 변화하는 국제 정세와 산림·임업분야의 혁신을 위해 중·장기적 투자전략 마련과 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재원 마련으로 적극적인 신규 사업을 발굴·추진한 까닭이다. 내년도 신규 사업은 케이(K)-포레스트 4대 새 일상 추진전략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추진하였다.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 소득 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내년 신규 연구개발 사업으로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개발 및 확산 ▴산림분야 재난·재해의 현안해결형 연구개발 등 총 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낙후된 전통 임업을 탈피하고자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에 56억 원을 편성했다. 노동집약적인 벌채와 숲가꾸기, 조림 등과 같은 산림작업을 첨단화하고, 임산물 최적 유통·소비 체계 등을 구축하여 임가 소득을 증가시키는 것이 목적이며, 전통적 기술의 산림산업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무인기(드론) 등과 같은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하여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 양묘, 산악용 입는 로봇 장비, 인공지능(AI) 기반 임산물 수급·가격 예측 시스템 등과 같은 기술개발로 새롭게 산림산업의 활력과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생명 건강(바이오헬스) 분야에는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개발’ 사업에 53억 원을 편성했다. 건강 수명시대를 맞아 질환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확산하기 위해 산림치유 물질 개발과 효능 규명과 빅데이터 공유·활용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본 사업의 주요 내용이며, 다부처 협업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향후 건강관리 특전(인센티브) 제도와 연계하여 의료비 절감이 본 사업의 최종 목표이다.        * (주관) 산림청  (협동)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다음으로 기후변화와 산림생태계 파괴로 인한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을 예방하고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산림분야 재난·재해의 현안해결형 연구개발’ 사업에 38억 원을 편성하였다. 최근 대형 산불과 돌발 홍수, 매미나방 창궐 등 이상기후와 산림생태계 파괴 등으로 피해 규모가 점점 확산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재난·재해 요인에 대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사전예측을 통해 과학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등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본 사업의 목적이다. 그 밖에도 기후변화 대응 산림생물 반응 시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등 5개 역점 사업을 포함한 총 240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편성하여 추진한다. 한편,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 예산은 정기국회에서 상임위 예비심사, 예결위 본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 최종 수정·확정될 예정이다.    향후 추진일정으로 ’21년도 신규과제 공고·접수(9.28∼10.27, 1개월간)*하여 12월 말까지 서면·대면 평가를 거쳐 협약대상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 (온라인접수) http://ftis.forest.go.kr(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 FTIS)(우편 접수)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66길 58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 관리·실용화센터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려 한다”라고 말하며, “임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임업 분야 연구개발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3
  • 인공지능 활용 산림곤충 학습 프로그램 개발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오송귀)가 산림 병해충 예찰 및 진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딥러닝’ 기술을 결합한 산림곤충 학습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딥러닝’은 인간의 신경망을 닮은 알고리즘이다. 인간의 두뇌가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패턴을 발견한 뒤 사물을 구분하는 정보처리 방식을 모방해 컴퓨터가 인간처럼 생각분석해 스스로 판단토록 하는 인공지능(AI)의 핵심기술이다. 음성이나 이미지 인식 등에 적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연구는 2017년 산림청 융복합 기반 신산업화 연구개발(R&D) 공모과제에 신규로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2019년까지 3년간 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김도연 교수)과 공동으로 7월부터 본격 착수한다. 그동안 곤충을 학습하기 위해 주로 도감이나 인터넷검색 등을 활용해왔다. 이 방식은 무거운 도감을 가지고 다니는 것도 한계가 있고 인터넷의 경우 해당 정보의 신뢰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이번에 개발할 ‘딥러닝 산림곤충 학습프로그램’은 전남지역 생활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대표적 산림곤충 100여 종을 우선 선발해 형태별로 생태학습이 가능토록 스마트폰이나 휴대용 PC 등 모바일 기반으로 제작해 이용하기 쉽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오송귀 소장은 “이번 산림곤충 학습 프로그램 기술 개발을 시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 병해충 진단과 방제, 곤충자원 융복합을 통한 산업화 연구로 확대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기 대응하는 등 산림분야 과학기술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산림 분야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새 정부 출범 이후 산림자원 융복합을 통한 산업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특히 산림청과 전남테크노파크 등 연구개발(R&D)사업 공모과제에 4건이 신규과제로 선정돼 연구에 한창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05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회의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은 4월 23일 소장실에서 관리소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제1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올해 산림청의 규제개혁 정책방향 이해와 산림분야 규제개혁 추진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이 반영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규과제 발굴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최상록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규제개혁 추진에 대해 유관기관 및 임업인과 소통과 공감이 꾸준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현장지원센터 홍보와 운영을 활성화 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4-28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간담회 개최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에서는 4월 20일 회의실에서 기관장 및 각 부서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림분야 2015년 규제개혁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신규과제 발굴방안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또한, 최근 영주국유림관리소에 접수된 규제관련 민원사례에 대하여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였으며, 2014년 국무조정실에서 선정한 산림분야 규제개혁 성과창출 대표사례 9건에 대한 공유와 홍보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앞으로도 산림분야 현장에서 접수된 규제나 건의사항을 발굴하고 개선방안 마련을 위하여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 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 뉴스광장
    2015-04-20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영림단 청렴협약 및 규제개선 간담회 실시
      조백수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10월 20일 오전11시 부패척결 및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하여 관내 국유림영림단과 청렴협약 체결 및 규제개선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협약식에서 국유림관리소와 영림단의 부정부패 척결과 청렴활동에 상호협력하며 알선ㆍ청탁 및 금품ㆍ향응 제공 등 일체의 공직 및 사업비리를 척결하고 청렴문화 정착과 확산에 앞장서기로 협의 하였다.    그리고 청렴협약 체결식과 함께 산림청 규제개혁 추진과제와 신규과제 발굴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조백수 소장은 산림청에서는 국민불편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규제개혁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 뉴스광장
    2014-10-21
  • 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현장특임관 활동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지난 10월 7일 규제개혁에 대한 국민의 체감도를 높이고자 산림분야 규제개혁 추진에 대해 금강소나무 숲길에 기관 방문한 울진소방서 직원 및 관계자 80명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규제개혁 현장특임관”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특임관 활동에서는 산림청에서 추진한 규제개혁 과제의 내용과 신규과제 발굴 등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앞서 울진관리소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2014년 8월부터 운영중에 있고 앞으로도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규제개혁 현장특임관 활동을 통해 규제개혁 추진성과를 적극 알리는 한편 국민들의 불편사항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규제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0-10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현장특임관 활동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조병창소장은 규제개혁에 대한 국민의 체감도를 높이고자 산림분야 규제개혁 추진에 대해 유관기관, 산림조합, 지역주민 등 수요자를 대상으로 “산림분야 규제개혁 현장특임관”활동을 10월7일  포항, 경주 재선충병 피해지를 방문과 연계하면서 실시하였다. 이날 재선충병 피해지 방문 현장특임관 활동에서는 산림청에서 추진한 규제개혁 과제의 내용과 신규과제 발굴 등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앞서 영덕국유림관리소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2014년 5월부터 운영중에 있고 앞으로도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규제개혁 현장특임관 활동을 통해 규제개혁 추진성과를 적극 알리는 한편 국민들의 불편사항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규제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0-08
  • 남부지방산림청,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지정!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산불발생의 주원인인 농·산촌지역의 불법소각을 막기 위해 시범 도입한“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장려사업에 참여한 관내 207개 마을 가운데 가장 성과가 뛰어난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마을이 산림청에서“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됨에 따라 9월 3일 이천리 복지회관에서 현판 제막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 이영록 양산국유림관리소장, 유성환 상북면장 등 주요 내빈과 이천마을 이장, 마을주민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천마을에는“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현판과 함께 포상금으로 100만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이 수여됐다. 이천리 마을은 이장을 중심으로 자발적인 불법소각 근절, 자체 산불진화대 운영, 등산객·무속인을 대상으로 한 산불조심 캠페인 등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금년 봄철 산불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고 타 마을의 귀감이 되어 남부지방산림청 관내“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제1호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산림분야의 규제개혁 신규과제 발굴과 규제개혁 대국민 소통·홍보를 위해 「규제개혁 현장특임관」활동을 병행하여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도 갖았다.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제1호 지정은 산불방지를 위해 노력해준 주민들의 힘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국민들의 산불에 대한 의식 개선을 제고하고 더 많은 마을이 녹색마을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9-04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현장특임관 활동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2014년 9월 3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마을에서 규제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체감도를 높이고자 산림분야 규제개혁 추진에 대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규제개혁 현장특임관’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특임관 활동에서는 산림청에서 추진한 규제개혁 과제의 내용과 신규과제 발굴 등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앞서 양산국유림관리소는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추진하고자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2014년 5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규제개혁 현장특임관 활동을 통해 규제개혁 추진성과를 적극 알리는 한편 국민들의 불편사항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규제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9-03
  • 남부지방산림청,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 회의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2014. 6. 12.(목) 15시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위한 산·관 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소백산국립공원, 산림조합중앙회경북도지회 등 10개 기관단체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산림관련 기업을 비롯하여 산림을 이용하는 기업, 유관기관, 독림가, 임업후계자 등 산림분야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에 의견을 듣고 신규과제 발굴을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규제개혁협의체 정례회의를 통해 산림분야 규제가 지속적으로 신규과제를 발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6-13
  • 남부지방산림청,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지난 15일부터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위한 현장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산림관련 기업을 비롯하여 산림을 이용하는 기업, 유관기관, 독림가, 임업후계자 등 산림분야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에 의견을 듣고 신규과제 발굴을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또한,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4개 국유림관리소에도 산림분야 규제개혁 현장지원 센터를 운영하여 규제개혁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 매월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를 통해 신규과제를 발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5-28
  • 경북도, 잘못된 관행 민·관이 함께 바로 잡는다 !
    경상북도는  15일 오후 2시 도청 대강당에서 국정 운영의 핵심기조로 추진 중인‘비정상의 정상화’의 선도적 실천을 위해 지방 최초로‘비정상의 정상화 추진협의회 및 자문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주낙영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정일용 경상교육감 권한대행, 권기선 경북지방경찰청장 등 유관기관장과 民․官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계획 보고, 유관기관 공동협력 협약체결,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실천결의문 낭독과 함께 비정상 사례 상황극과 퍼포먼스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民․官 추진체계 구축 경북도는 지역 유관기관 및 민간과의 협업을 통한 국민운동 승화를 위해 도내 15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비정상의 정상화’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지역의 공공기관들이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은 지방차원에서는 최초로 경북도의 정상화 추진을 위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정상화추진협의회는 道를 비롯해 경북 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대구지방국세청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협의체’로 비정상의 정상화 총괄 컨트롤 타워로서 정상화 과제선정과 실천방안에 대해 유기적인 협력을 도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민간전문가 100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위원장  노석균 영남대 총장)를 발족시키고 ▲서민생활 정상화  ▲공공부문 정상화  ▲규제․관행 정상화  ▲법질서 정상화의 4개 분과를 구성 道에서 발굴한 4대분야 20대 핵심과제, 80대 세부과제에 대한 자문과 아울러 향후 신규과제 발굴, 성과도출을 위한 자문 등을 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서는 민간 자문위원과 관계공무원이‘비정상의 정상화’의 성공적인 실천을 통해 원칙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짐하기도 했다. 규제개혁-비정상의 정상화, 쌍두마차로 강한 드라이브 걸 것 경북도에서는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비정상의 정상화 추진단’을 구성 활발한 활동을 해 나가고 있으며, 전담부서인‘비정상의 정상화 담당’도 신설해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규제개혁도 강력 추진해 사회전반의 정상화 분위기를 주도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주낙영 행정부지사는“비정상적인 관행과 고질적인 악습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민․관이 합심해서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성과 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추진협의회와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석균 자문위원회 위원장(영남대 총장)은“고도성장으로 인해 발생한 비정상적인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 자문위원회가 적극 나서서 사회 전체의 정상화 분위기를 정착시키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4-16
  • 『3천년을 이어온 전통 양잠산업의 부활을 꿈꾸다』
    경북도는 지식경제부의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2010년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egional Innovation System) 신규과제 평가에서 또 하나의 사업이 추가 선정되어 한해에만 3개의 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은 산․학․연이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미 조성된 산업군을 활용하여 역량을 결집함으로써 산업육성, 일자리 창출, 세수 증대 등을 목적으로 한 사업이다. 그리고 지방자립화를 위한 국가지원사업으로서의 상징성으로 인해 타 사업을 유인하는 효과가 있어 최신형 엔진을 장착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사업을 살펴보면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최상원 교수)이 추진하는「영천지역 오디․뽕 명품화 사업」은 영천시, 영천양잠농업협동조합, 하늘호수, (주)한국와인이 주체가 되어 3년간 현물을 포함한 20억원 투자 인력양성, 고기능성 상품개발, 마케팅사업 등을 추진함으로써 영천지역을 양잠산업의 중심도시로 가꾸어 나가고자 하는 방향에서 시도된 사업이다. 국내의 양잠산업은 오디주스, 오디즙, 뽕잎국수, 뽕잎차, 뽕잎 김치,  고등어, 음료 등 대부분 1차 또는 2차 단순가공품의 생산과 판매에 그쳐 2009년에 제정된 ‘기능성 양잠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부합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었으나,「영천지역 오디․뽕 명품화 사업」은 고혈압, 당뇨 치료 등 의료 소재용 대체의약과 고기능성 식품개발에 중점을 둠으로써 타 사업과 차별화를 하고 있다. 지역맞춤형 사업이란 바로 이런 것! 특히 영천지역의 잠상산물 및 관련 가공제품은 전국에서 최고로 알아주는 품질을 갖고 있지만 국내외 마케팅 부족과 고품격 디자인을 통한 고급화의 미비, 명품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네이밍기술 부족 등으로 국내에서 조차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음에도 기업지원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관이나, 대학의 지원이 전혀 없는 실정이었다. 그리고 해외 공략을 위한 대량․패키지 방식으로 수출페러다임을 전환하여 직수출 체제를 구축하고, 현지 소비자들의 특성과 기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맞춤형 수출 유망 상품을 발굴․지원해야 함에도 그러지 못했다. 따라서 동일한 산업의 인프라가 구축된 지역에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업단을 투입하여 네트워킹, 기술교류, 기업지원, 마케팅 사업 등을 추진하는 RIS사업은 성공을 견인할 수 있는 지역이 가장 필요로 하는 맞춤형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금년에 먼저 선정된 2개 사업은 순항 중 지난 6월에 선정된 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전병익 교수)이 추진하는「풍기인견명품화 사업」은 영주시, (사)풍기인견발전협의회, 한국섬유개발연구원, 한국패션센터 등이 주체가 되어 3년간 28억원 투자 인력양성, 고기능성 상품개발, 마케팅사업 등을 추진함으로써 인견을 활용한 상품의 품질 향상과 브랜드 가치를 높혀 나가고자 하는 방향에서 시도된 사업이다. 사업 1차년도는 참여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 원단제조기술 개발, 공동브랜드 개발 분야에 주력하게 된다. 한편 이 사업은 3년간 70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내수시장거래의 한계를 벗어나 100만불의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손준호 팀장)이 추진하는「경북약용작물을 이용한 기능성 소재 개발 및 화장품 글로벌화 사업」은 대구한의대학교, (주)한스킨, (주)코스메랩, 엘리드 등이 주체가 되어 3년간 24억원을 투자하여 화장품 원료 개발, 인력양성, 브랜드․패키지 디자인 개발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이 사업이 종료되는 2014년에 세계규모 5,700억불로 예상되는 큰 화장품 시장에 현재의 71억불, 2%의 비중을  176억불, 3% 이상의 점유계획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개 사업은 이미 ‘산학연관의 네트워킹 활성화를 통한 성과 지향적 사업화’라는 사업 취지에 부합하고, 지역특화된 성공모델을 조기에 창출할 수 있도록 사업방향․내용 및 성과목표․지표 등을 조정․보완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과 지식경제부와의 협약체결을 완료하고 금년 7월부터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그리고 추가 선정된「영천지역 오디․뽕 명품화 사업」도 8월까지 전문가 컨설팅, 지식경제부 등과의 협약체결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지원될 것이다. 하나의 산업은 한번 무너지면 회생이 어렵다. 전국적으로 많이 재배했으나 미국의 원조로 재배하지 않게 된 우리밀의 예에서 보듯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밀농사의 활성화를 위해 아무리 애를 써도 가능성을 전혀 보이지 않는 것처럼 한번 그 기반이 없어지면 후에 여건이 변하더라도 회생시킬 수 없는 상황이 온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국대비 양잠농가 38%, 뽕밭면적 42%, 누에사육량 45%인 경북지역은 누에가루에서 추출하는 혈당강하물질인 누에DNJ, 누에그라, 누에동충하초를 이용한 항암치료제 등 대체의약품 개발로 전환 국내판로 및 수출을 통해 양잠산업을 21C 새로운 친환경 고소득 작목으로 부활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로 도전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뽕나무는 하늘나무, 뽕잎을 하늘잎, 누에는 하늘벌레라고 하여 인류에게 많은 혜택을 주었고, 특히 우리지역은 2천년 전에 양잠을 장려했을 정도로 연고성이 강한 만큼 뽕나무 품종을 개발하는 등 모든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며 강조 산․학․연․관이 열정을 하나로 뭉쳐 이루어낸 성과인 동 사업이 영천시의 ‘기능성 양잠산업 거점마을’ 조성사업 등과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여  지역대표산업으로 정착하도록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0-07-23
  • 친환경 생태산업 단지 본격 추진
    경상북도는 경북EIP사업단과 지난 28일 포항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생태산업단지 관련분야 전문가․산업단지관계자․관련업체․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경북지역 광역 생태산업단지(EIP)사업을 위한 비전 및 추진전략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경북도가 노후단지의 생태산업단지화를 위해 추진하는『생태산업단지(EIP)구축사업』과 관련하여 산업단지․관련기업의 의견을 청취하여 반영한 용역의 최종결과를 보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생태산업단지(EIP)구축사업』은 지식경제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국책사업으로 경북도는 포항철강공단 외 4곳이 지식경제부로부터 ‘09년 10월 13일 생태산업단지로 지정되었다.    한편 경북EIP사업단은 2005년 포항ECO사업단으로 시작하여 2010년 5월까지 포항철강산업단지를 생태산업단지화 하는데 앞장서왔으며, 2010년 6월부터 경북EIP사업단으로 사업단 명칭을 바꾸고, 경북 5개 산업단지(포항철강산단, 구미국가산단, 칠곡 왜관, 경주 외동, 고령 다산, 다산2산단)를 대상으로 2014년까지 광역EIP구축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경북EIP사업단은 신규과제 50건을 도출하고, 기업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청정시스템 개발, 시민참여 등의 활동을 통해 자원 및 에너지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고 오염배출을 최소화하는 생태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새로운 21세기형 지속가능한 산업단지가 되도록 활동할 예정이다. 『생태산업단지 추진전략수립』용역은생태산업단지 2단계 사업(2010~2014년 본사업)을 확대 추진하면서 경북지역 사업단 비전 및 추진전략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확대된 5개 산업단지와 관련 지자체로부터 수합된 자료(DB)를 바탕으로 사업 가능한 과제 50건을 미리 도출하고 향후 지역운영위원회 및 산단공 본부의 타당성 심의를 거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연구책임자인 경운대학교 문추연교수에 따르면, 경북의 5개 산업단지의 에너지소비량이나 폐기물 발생량 등의 기반조사를 통해 “자원순환네트워크 확산을 통한 녹색산업단지구축”을 사업목표로 제시하였고, 이를 추진하기 위해 50개의 세부사업 발굴 및 년차별 추진 로드맵을 완성하였다.  본 사업에 따라 5년간 부산물 1,639만톤이 저감되고, 용수 216만톤이 재활용되는 등 경제적으로 2,231억원의 기대효과를 보일 것으로 나타났다.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은1단계 생태산업단지구축 시범사업(2005~2010)에 이어 2단계 자원순환 네트워크 확산(2010~2014), 3단계 한국형 생태산업단지 구축(2015~2020) 등으로 구분하여 추진될 예정이다.   2단계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을 위해 정부지원금 57억원, 지자체 16억원 및 민간부담 9억원으로 총 82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보고회에서 대상단지의 사업과제 확대 및 인근 산업단지의 연계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있었으며 특히 관련업체 대표자는 “정부의 시설자금 지원” 등에 대한 지원을 요구하였으며 경북EIP사업단(단장 전희동 박사)에서는 경북도와 지경부 등에 정책건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경북도 관계자는 “현재는 사업의 주안점이 광역EIP구축 및 연구중심이나 향후에는 지경부 등에 시설자금의 지원도 요구할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 뉴스광장
    2010-06-01
  •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규제개혁 현장 설명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그동안 추진해온 산림에 대한 규제개혁 내용을 수요자와 관계자 등에게 정확하게 전달하여 국민이 이해하고 체감하는 규제개혁을 만들기 위하여 지난 19일, 산림현장을 방문하여 산주, 지자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규제개혁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수요자와 관계자에게 「산지관리법」,「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등 규제가 완화된 바뀐 법령과 절차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신규과제를 발굴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산지전용기간의 연장제한 완화, 산지전용에 따른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감면 확대, 산지복구설계서 승인기준 완화, 산지복구 설계서 제출 생략 확대, 산지전용 복구지의 하자보수 보증기간 단축 등 산지전용 행위에 대한 규제가 대폭 완화되어 지역 산주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산주들은 “산림청에서 이렇게 산림규제를 완화시켜주니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이런 설명회를 자주 개최해서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규제완화 내용을 쉽게 설명 들을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국민의 기본적 경제활동 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적정성 확보를 위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가 규제개혁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진정으로 인식하고 있다”면서, “비현실적이고 과도한 제한, 불합리한 절차 등 국민에게 불편을 주는 각종 규제 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관계 법령 및 절차 등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산림규제개혁에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09-06-24
  •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전문가 초청 임업시험 연구과제 발표회 개최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소장 손만진)]는 산림자원의 조성과 이용, 현장위주의 산림소득과 연계된 2008년 임업시험 연구결과 및 2009년 연구계획 심의회를 12월 24일 오산 물향기수목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국립산림과학원, 성균관대, 신구대학 등 산림·녹지 전문가를 초청하여 도가 2008년도에 추진한 ‘개나리 신품종 육성시험’ 등 9개 연구과제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며, 기후변화 등 다양한 시대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기후가 잣구과 생산 및 종자품질에 미치는 영향’ 등 자체 선정된 8개 2009년도 신규과제를 이번 발표회에서 심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이나 제안의견에 대해서는 향후 연구과제 추진시 반영시켜 보다 효율적이고 현실적인 연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연구결과에 대해서는 인터넷 홈페이지 및 홍보물 등을 통해 기술 보급함으로서 산주의 소득증대 및 산림유전자원 개발에 의한 임업활성화에 기여하게 할 것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08-12-26

산림행정 검색결과

  •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신규과제 공모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0월 29일(금)부터 11월 28(일)까지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과제 신규과제 선정을 위한 공고 및 접수를 진행 중이다. ’22년도 신규과제는 ① 산림기반 사회문제 해결 실증기술 개발, ② 산림부문 탄소중립 추진기반 연구, ③ 목재 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④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지원사업, ⑤ 산림융복합 전문 인력 양성 분야 55개 과제이며, 총 사업예산은 110억 원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한 해결책으로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복원을 위한 탄소 흡수‧저장‧저감 실증기술 개발분야 10개 과제를 선발하여, 산림분야 탄소중립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의 건강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문제로 산림재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 기술을 활용한 재난・재해 상황 실시간 전송 및 분석, 산림복원 기초자료(DB)구축, 도시숲 활용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개발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8개 과제를 선발할 계획이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산림과학기술 우수 연구성과 후속지원, 우수 개발기술 제품기획・사업화 지원, 산림산업 기술창업을 지원을 위해 선발된 25개 과제를  대상으로 총 43억 원을 지원한다.  ’22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지원 서식 및 절차는 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https://ftis.forest.go.kr) 과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관리‧실용화센터[☎ 02-6393-2698]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접수된 연구계획서는 사전검토 및 비대면 서면평가와 전문가 대면평가를 통해 연구과제 신청자 간 상호 질의응답 등 토론 과정을 거쳐 선발하며, 협약과정을 거쳐 내년 4월부터 본격적인 연구가 추진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산림분야 활용을 확대하고, 국제사회에서 산림부문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케이(K)-포레스트 전략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2
  • 내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 추진에 1,493억 원 투입
    산림청(박종호 청장)은 2021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보다 15.8% 늘어난 1,493억 원으로 확보했다. 개청 이래 최대 예산 증가액으로, 최근 10년간 약 2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최근 변화하는 국제 정세와 산림·임업분야의 혁신을 위해 중·장기적 투자전략 마련과 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재원 마련으로 적극적인 신규 사업을 발굴·추진한 까닭이다. 내년도 신규 사업은 케이(K)-포레스트 4대 새 일상 추진전략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추진하였다.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 소득 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내년 신규 연구개발 사업으로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개발 및 확산 ▴산림분야 재난·재해의 현안해결형 연구개발 등 총 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낙후된 전통 임업을 탈피하고자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에 56억 원을 편성했다. 노동집약적인 벌채와 숲가꾸기, 조림 등과 같은 산림작업을 첨단화하고, 임산물 최적 유통·소비 체계 등을 구축하여 임가 소득을 증가시키는 것이 목적이며, 전통적 기술의 산림산업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무인기(드론) 등과 같은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하여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 양묘, 산악용 입는 로봇 장비, 인공지능(AI) 기반 임산물 수급·가격 예측 시스템 등과 같은 기술개발로 새롭게 산림산업의 활력과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생명 건강(바이오헬스) 분야에는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개발’ 사업에 53억 원을 편성했다. 건강 수명시대를 맞아 질환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확산하기 위해 산림치유 물질 개발과 효능 규명과 빅데이터 공유·활용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본 사업의 주요 내용이며, 다부처 협업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향후 건강관리 특전(인센티브) 제도와 연계하여 의료비 절감이 본 사업의 최종 목표이다.        * (주관) 산림청  (협동)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다음으로 기후변화와 산림생태계 파괴로 인한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을 예방하고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산림분야 재난·재해의 현안해결형 연구개발’ 사업에 38억 원을 편성하였다. 최근 대형 산불과 돌발 홍수, 매미나방 창궐 등 이상기후와 산림생태계 파괴 등으로 피해 규모가 점점 확산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재난·재해 요인에 대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사전예측을 통해 과학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등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본 사업의 목적이다. 그 밖에도 기후변화 대응 산림생물 반응 시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등 5개 역점 사업을 포함한 총 240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편성하여 추진한다. 한편,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 예산은 정기국회에서 상임위 예비심사, 예결위 본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 최종 수정·확정될 예정이다.    향후 추진일정으로 ’21년도 신규과제 공고·접수(9.28∼10.27, 1개월간)*하여 12월 말까지 서면·대면 평가를 거쳐 협약대상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 (온라인접수) http://ftis.forest.go.kr(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 FTIS)(우편 접수)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66길 58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 관리·실용화센터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려 한다”라고 말하며, “임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임업 분야 연구개발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3
  • 현장의 목소리 통해 산림분야 신규 연구개발 과제 발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분야 연구개발(R&D)사업의 신규 연구개발 과제 발굴을 위해 산·학·관·연 및 대국민 대상 「산림분야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발굴을 위한 기술수요조사」를 한다. 8월 23일(일)까지 진행되며 산림분야 연구개발 사업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기술수요조사는 산림분야 연구개발 사업에 대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과 현장이 필요로 하는 연구개발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산림청에서 처음으로 산림분야 연구개발 사업의 관계기관인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과 연구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이 합동으로 추진하여 더욱 의미가 크다.  제안 내용은 올해 10월로 예정된 산림청 출연 연구개발사업의 ’21년 신규사업 공고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거나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의 고유 연구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술수요조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산림과학기술정보서비스(FTIS, http://ftis.forest.go.kr)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된다. 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국립수목원·한국임업진흥원 각 기관에 이메일·팩스·우편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수요조사서 양식 및 작성 방법 및 구체적인 내용은 산림과학기술정보서비스(FTIS, http://ftis.forest.go.kr)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연구개발 수요조사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산림과학기술의 발전 방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전하며 “특히 산림분야 관계기관이 처음으로 합동 기술수요조사를 진행하는 만큼 산림정책을 뒷받침하고 산림산업 발전 도모를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들을 제안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6
  • 강릉국유림관리소, ‘트리클라이밍 대회현장에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10월 13일 트리클라이밍 대회현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는 아보리스트를 통한 산림레포츠 개발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일환으로 개최된 트리클라이밍 대회 현장에서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위해 국민들이 만족하는 실질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문제점 및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해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 수행을 위해 홍보물을 배부하며 규제개선 사례를 홍보했다. 또한 산림청의 전반적인 규제개선 추진 성과를 산림사업 현장에 전파함은 물론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특히 이번 트리클라이밍대회와 관련된 단체 및 협의체의 어려움을 직접 듣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임용진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관련 규제와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국가 및 사회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부분이 향후 전문적 일자리 개발의 기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임업현장, 지역행사 등에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활성화해 신규과제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10-15
  • 서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규제개혁으로 국민 불편해소 앞장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철)은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효율성있게 추진하기 위하여 현장지원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과 관련하여 추진되는 업무 중 민원인 및 국민들이 느끼는 불합리한 산림분야의 의견을 듣고, 개선해 나갈 규제를 적극 해결하기 위해 현장지원센터를 서부지방청과 소속 5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상시 운영하고 있다. 법령으로 규정화 되어있는 규제 뿐 아니라 행정관행, 업무절차에 따른 보이지 않는 규제에 대하여 개선방안을 모색 및 국민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16년도에 13건의 규제를 발굴하고 ’17년도 상반기에만 6건의 규제를 발굴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항상 열려 있는 산림청이되어 국민의 불편에 귀 기울이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04-24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규제개혁 협의체 간담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6일 남부지방산림청0. 세미나실에서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산림분야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에 의견을 듣고 네거티브과제 발굴을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 등 직원들이 참석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산림분야 규제 내용에 대해 문제점, 애로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무단점유지의 제한적 양성화, 임업소득사업용 대부료 인하 등 그 동안의 산림청에서의 규제개혁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우리나라 대부분의 법령이 원칙금지, 예외를 허용하는 포지티브 규제방식으로서 국민의 행동을 제약·축소하는 것에 반해 자율과 창의를 최대한 존중하고 기본권을 최대한 신장시켜 주는 네거티브 규제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 시간을 가셨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를 통해 수시로 신규과제를 발굴하고,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08-26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올해 산림분야 규제개혁에 박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에서는 올해 산림분야 규제개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 3. 28. ‘규제개혁현장지원센터’ 운영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자리에서는 산림분야 규제개혁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하여 지역업체, 지역주민, 임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건의 및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는 한편, 규제개선이 필요한 신규과제 발굴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규제개혁의 실질적인 성과와 체감도를 높여 나가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개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 규제개혁현장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산림청은 지난 3년간 100여건의 산림규제를 개선하였으며, 누구든지 규제개혁과 관련된 의견이 있으면 정읍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현장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063-570-1914)로 제출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3-29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규제개혁 협의체 간담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직무대리 강성도)은 2015. 11. 26.(목) 구미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산림분야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에 의견을 듣고 신규과제 발굴을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구미국유림관리소 관내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체험지도사 등을 초청하여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개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종합 토의시간을 마련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를 통해 수시로 신규과제를 발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11-26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규제개혁 협의체 4차 회의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직무대리 강성도)은 23일 오전 산림분야 규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 등 직원들이 참석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산림분야 규제 내용에 대해 문제점, 애로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를 통해 수시로 신규과제를 발굴하고 금일 제시된 의견들은 해당 부서에게 심도 깊게 검토할 것” 이라며 “산림분야 규제개혁과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11-24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제2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회의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윤병)은 11월 16일 양산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제2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정부3.0의 이해와 올해 산림청의 산림분야 규제개혁 추진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국민에 대한 정부 시책의 홍보와 현장의 애로사항이 반영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규과제 발굴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윤병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정부3.0의 이해와 규제개혁 추진에 대해 전 국민이 소통과 공감할 수 있도록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홍보와 운영을 활성화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11-17
  • 산림청, 산림 연구개발사업 혁신방안 마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연구개발 성과의 질적 수준 제고와 가시적 성과의 조기창출을 위해 ‘산림 연구개발사업 혁신방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혁신안은 정부R&D 혁신방안과 연구비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대책 등을 반영해 3개 중점분야로 추진된다. 해당 분야는 ①중장기 계획수립 및 R&D 관리 전문화, 사전기획 강화 및 질적 성과중심의 평가체계 구축 ③인프라·시스템 구축 및 제도개선 사항이다. 각 세부과제별 시행은 올 하반기부터 오는 2017년까지 추진된다. 혁신방안에는 기술개발 수요조사 방식 개선, 우수 연구결과에 대한 후속연구 지원 등을 위한 대책과 연구개발 결과 평가체계 개선, 성과의 활용 촉진 등의 대책이 포함되어 있다. 기존 기관별로 이루어지던 수요조사 방식을 산림청에서 통합 운영해 현장의 기술개발 수요에 대한 과제 반영과 신규과제 발굴을 추진하고, 후속연구 의무 할당제를 도입해 연구개발 결과가 우수한 과제의 후속 연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기존의 양적 평가 대신 질적 성과위주의 평가방식을 도입하고, 상용화 연구 과제를 대상으로 시장분석과 비즈니스 모델 제시를 의무화 하는 등 평가체계와 성과활용 방안 제시를 의무화 한다. 한편, 산림청은 혁신방안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연구 수행기관과 산·학·연 관계기관 대상자를 상대로 오는 10월 1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정책과장은 “이번 혁신방안은 산림청의 연구개발 추진체계를 진일보시키는 대책으로 향후 현장 기술개발 수요를 빠르게 반영하고, 국가연구개발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09-30
  • 산림청, 산림 연구개발사업 혁신방안 마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연구개발 성과의 질적 수준 제고와 가시적 성과의 조기창출을 위해 ‘산림 연구개발사업 혁신방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혁신안은 정부R&D 혁신방안과 연구비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대책 등을 반영해 3개 중점분야로 추진된다. 해당 분야는 ①중장기 계획수립 및 R&D 관리 전문화, 사전기획 강화 및 질적 성과중심의 평가체계 구축 ③인프라·시스템 구축 및 제도개선 사항이다. 각 세부과제별 시행은 올 하반기부터 오는 2017년까지 추진된다. 혁신방안에는 기술개발 수요조사 방식 개선, 우수 연구결과에 대한 후속연구 지원 등을 위한 대책과 연구개발 결과 평가체계 개선, 성과의 활용 촉진 등의 대책이 포함되어 있다. 기존 기관별로 이루어지던 수요조사 방식을 산림청에서 통합 운영해 현장의 기술개발 수요에 대한 과제 반영과 신규과제 발굴을 추진하고, 후속연구 의무 할당제를 도입해 연구개발 결과가 우수한 과제의 후속 연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기존의 양적 평가 대신 질적 성과위주의 평가방식을 도입하고, 상용화 연구 과제를 대상으로 시장분석과 비즈니스 모델 제시를 의무화 하는 등 평가체계와 성과활용 방안 제시를 의무화 한다. 한편, 산림청은 혁신방안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연구 수행기관과 산·학·연 관계기관 대상자를 상대로 오는 10월 1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정책과장은 “이번 혁신방안은 산림청의 연구개발 추진체계를 진일보시키는 대책으로 향후 현장 기술개발 수요를 빠르게 반영하고, 국가연구개발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09-28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회의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9월 8일 관리소 회의실에서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제3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산림청의 규제개혁 정책 방향 및 지금까지의 산림분야 규제개혁 주요성과 등을 공유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규과제 발굴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내 산림관련 업체와 지역주민의 규제개혁 민원을 현장에서 발 빠르게 해결하는 ‘현장지원센터’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다짐했다. 김영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규제와 관련된 민원을 신속하고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현장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9-08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규제개혁 협의체 간담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2015. 9. 3.(목) 대회의실에서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산림관련 기업을 비롯하여 산림을 이용하는 기업, 유관기관, 독림가, 임업후계자 등 산림분야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에 의견을 듣고 신규과제 발굴을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관내 산림사업 법인, 산림기술사사무소 등을 초청하여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개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종합 토의시간을 마련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를 통해 수시로 신규과제를 발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9-03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규제개혁에 앞장서겠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2015. 7. 27.(월) 15시부터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산림관련 기업을 비롯하여 산림을 이용하는 기업, 유관기관, 독림가, 임업후계자 등 산림분야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에 의견을 듣고 신규과제 발굴을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국기능인협회 남부지회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소속 영림단장들이 참석하여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개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종합 토의시간을 마련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를 통해 수시로 신규과제를 발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7-28

산림산업 검색결과

  •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신규과제 공모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0월 29일(금)부터 11월 28(일)까지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과제 신규과제 선정을 위한 공고 및 접수를 진행 중이다. ’22년도 신규과제는 ① 산림기반 사회문제 해결 실증기술 개발, ② 산림부문 탄소중립 추진기반 연구, ③ 목재 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④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지원사업, ⑤ 산림융복합 전문 인력 양성 분야 55개 과제이며, 총 사업예산은 110억 원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한 해결책으로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복원을 위한 탄소 흡수‧저장‧저감 실증기술 개발분야 10개 과제를 선발하여, 산림분야 탄소중립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의 건강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문제로 산림재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 기술을 활용한 재난・재해 상황 실시간 전송 및 분석, 산림복원 기초자료(DB)구축, 도시숲 활용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개발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8개 과제를 선발할 계획이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산림과학기술 우수 연구성과 후속지원, 우수 개발기술 제품기획・사업화 지원, 산림산업 기술창업을 지원을 위해 선발된 25개 과제를  대상으로 총 43억 원을 지원한다.  ’22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지원 서식 및 절차는 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https://ftis.forest.go.kr) 과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관리‧실용화센터[☎ 02-6393-2698]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접수된 연구계획서는 사전검토 및 비대면 서면평가와 전문가 대면평가를 통해 연구과제 신청자 간 상호 질의응답 등 토론 과정을 거쳐 선발하며, 협약과정을 거쳐 내년 4월부터 본격적인 연구가 추진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산림분야 활용을 확대하고, 국제사회에서 산림부문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케이(K)-포레스트 전략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2
  • 내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 추진에 1,493억 원 투입
    산림청(박종호 청장)은 2021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보다 15.8% 늘어난 1,493억 원으로 확보했다. 개청 이래 최대 예산 증가액으로, 최근 10년간 약 2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최근 변화하는 국제 정세와 산림·임업분야의 혁신을 위해 중·장기적 투자전략 마련과 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재원 마련으로 적극적인 신규 사업을 발굴·추진한 까닭이다. 내년도 신규 사업은 케이(K)-포레스트 4대 새 일상 추진전략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추진하였다.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 소득 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내년 신규 연구개발 사업으로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개발 및 확산 ▴산림분야 재난·재해의 현안해결형 연구개발 등 총 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낙후된 전통 임업을 탈피하고자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에 56억 원을 편성했다. 노동집약적인 벌채와 숲가꾸기, 조림 등과 같은 산림작업을 첨단화하고, 임산물 최적 유통·소비 체계 등을 구축하여 임가 소득을 증가시키는 것이 목적이며, 전통적 기술의 산림산업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무인기(드론) 등과 같은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하여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 양묘, 산악용 입는 로봇 장비, 인공지능(AI) 기반 임산물 수급·가격 예측 시스템 등과 같은 기술개발로 새롭게 산림산업의 활력과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생명 건강(바이오헬스) 분야에는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개발’ 사업에 53억 원을 편성했다. 건강 수명시대를 맞아 질환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확산하기 위해 산림치유 물질 개발과 효능 규명과 빅데이터 공유·활용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본 사업의 주요 내용이며, 다부처 협업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향후 건강관리 특전(인센티브) 제도와 연계하여 의료비 절감이 본 사업의 최종 목표이다.        * (주관) 산림청  (협동)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다음으로 기후변화와 산림생태계 파괴로 인한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을 예방하고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산림분야 재난·재해의 현안해결형 연구개발’ 사업에 38억 원을 편성하였다. 최근 대형 산불과 돌발 홍수, 매미나방 창궐 등 이상기후와 산림생태계 파괴 등으로 피해 규모가 점점 확산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재난·재해 요인에 대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사전예측을 통해 과학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등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본 사업의 목적이다. 그 밖에도 기후변화 대응 산림생물 반응 시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등 5개 역점 사업을 포함한 총 240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편성하여 추진한다. 한편,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 예산은 정기국회에서 상임위 예비심사, 예결위 본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 최종 수정·확정될 예정이다.    향후 추진일정으로 ’21년도 신규과제 공고·접수(9.28∼10.27, 1개월간)*하여 12월 말까지 서면·대면 평가를 거쳐 협약대상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 (온라인접수) http://ftis.forest.go.kr(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 FTIS)(우편 접수)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66길 58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 관리·실용화센터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려 한다”라고 말하며, “임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임업 분야 연구개발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3
  • 현장의 목소리 통해 산림분야 신규 연구개발 과제 발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분야 연구개발(R&D)사업의 신규 연구개발 과제 발굴을 위해 산·학·관·연 및 대국민 대상 「산림분야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발굴을 위한 기술수요조사」를 한다. 8월 23일(일)까지 진행되며 산림분야 연구개발 사업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기술수요조사는 산림분야 연구개발 사업에 대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과 현장이 필요로 하는 연구개발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산림청에서 처음으로 산림분야 연구개발 사업의 관계기관인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과 연구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이 합동으로 추진하여 더욱 의미가 크다.  제안 내용은 올해 10월로 예정된 산림청 출연 연구개발사업의 ’21년 신규사업 공고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거나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의 고유 연구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술수요조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산림과학기술정보서비스(FTIS, http://ftis.forest.go.kr)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된다. 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국립수목원·한국임업진흥원 각 기관에 이메일·팩스·우편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수요조사서 양식 및 작성 방법 및 구체적인 내용은 산림과학기술정보서비스(FTIS, http://ftis.forest.go.kr)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연구개발 수요조사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산림과학기술의 발전 방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전하며 “특히 산림분야 관계기관이 처음으로 합동 기술수요조사를 진행하는 만큼 산림정책을 뒷받침하고 산림산업 발전 도모를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들을 제안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6
  • 제2회 산림과학기술 R&D 국민 참여 아이디어 공모 접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림‧임업분야의 현장 문제해결을 위해 오늘부터 6월 22일(월)까지 두 달간 제2회 산림과학기술 R&D 국민 참여 아이디어 공모전(산림청 주최·한국임업진흥원 주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 참여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산림‧임업 분야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나이, 학력, 기술 분야에 관계없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산림과학기술정보서비스(ftis.forest.go.kr)에서 공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제안 아이디어는 담당자 이메일(ftisrnd@kofpi.or.kr) 또는 우편(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66길 58, 3층)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올해 9월에 대상(1명,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최우수상(2명, 온누리상품권 50만원) 등 총 16건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는 산림분야 신규 R&D과제에 우선적으로 검토된다. 지난해 공모전 수상작 중 대상을 받은“목탄을 이용한 전염병에 의한 매몰처분시 발생하는 침출수 정화”등 총 5건의 아이디어가 실제 2020년 R&D 신규과제로 반영되어 추진 중에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산림‧임업 분야 현장에 꼭 필요한 R&D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산림분야의 혁신성장을 위한 활용도 높은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되길 기대한다”며, “진흥원은 투명하고 공정한 산림과학기술 R&D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4-22
  • 산림산업을 주도할 융복합 전문 인재양성 시동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월 8일(금)부터 3월 11일까지 ‘2019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공모를 진행한다. 올해 공모되는 신규 연구개발과제는 ‘산림산업 첨단융합기술 전문인력 양성사업(16억원)’, ‘미세먼지 국민 아이디어 R&D사업(12억원)’, ‘융복합기반 임산업의 신산업화 기술개발(11억원)’등 총 44억원 규모이다. 특히, 임진원은 올해부터 산림산업의 미래 혁신을 주도할 석박사급 청년 첨단융합기술 전문인재 양성 및 국민 아이디어 기반의 산림·도시숲·식물을 활용한 미세먼지 문제의 해법을 찾아가는 신규사업을 추진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형 혁신사업모델 발굴을 통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의 산림정책 비전 달성을 위해서는 우선, 우리 산림의 미래를 선도할 사람을 키우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인재양성에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과제 공모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임진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응모 접수는 산림과학기술정보서비스시스템(FTIS, https://ftis.forest.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산업분야의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의 국민 삶의 문제를 해결하며, 젊은 청년이 산림을 터전으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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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국립산림과학원-국립수산과학원, 연구협력을 위해 한자리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지난 10일 국립수산과학원과 업무협약 체결(2016.9.20.)의 후속조치로 연구협력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과 국립수산과학원은 2016년 업무협약을 통해 기후변화 영향 및 적응·예측 연구, 식물정유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항생제 대체재 개발 연구, 그리고 무인항공기(드론)를 활용한 관측기술 개발 등의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두 기관은 기후변화 영향 및 적응·예측 연구의 공동수행을 통해 정부 간 기후변화 협의체(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IPCC)에 국가차원의 보고서를 공동으로 발간하고 국내 전문가 포럼 활동을 협력하고 있다. 아울러, 식물정유 추출물을 이용하여 수산생물의 항생제 대체재를 개발하기 위해 붓순나무 추출물 등의 어병세균 항균력 조사와 독성 분석을 실시하고 수산생물 병원체에 대한 MIC 분석을 추진하고 있다.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은 “앞으로 협엽이 가능한 신규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수행함으로써 양 기관의 연구협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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