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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군, 2021 산림소득사업 공모
    경남 함양군에서는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 및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임업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이며 공모 기간은 내달 26일까지이다.  제출된 서류에 대해는 도 심의위원회에서 평가를 통해 자금지원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품목은 수실류(14개), 버섯류(8개), 산나물류(12개), 약초류(18개), 약용류(20개), 수목 부산 물류(1개), 관상 산림 식물류(6개), 그 밖의 임산물이다. 지원조건은 산림 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보조 60%, 자부담 40%이며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보조 80%, 자부담 20%로서 사업을 희망하는 자는 산림소득 공모사업 신청서를 군에 제출하면 된다고 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www.hygn.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군 산림녹지과(055-960-51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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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5-14
  • 경남도, 임업인들을 위한 임업정보지 보급 신규사업 추진
      경남도는 도내 임업인의 산림소득 증대 및 경영활성화를 위해 임업 전문 정보지를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16일 밀양에서 도내 임업후계자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8년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남도지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고, 이 자리에서 올해부터 새로이 지원되는 ‘임업정보지 보급 지원’사업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임업정보지 보급 지원’사업은 그동안 농업인·어업인들에게는 1990년, 2004년부터 도비를 지원하여 농·어업 정보가 신속히 전달되어 경영에 활용되어 왔으나, 임업인에게는 지원이 없는 실정이었기에 추진하게 되었다.   경남도는 도내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등 전문 임업인을 대상으로 도비 2천 6백만 원과 시군비 6천만 원 총 8천 6백만 원으로 약 1,200부의 임업정보지를 보급할 계획이다.   강호동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하여 향후 전문임업인을 넘어 산주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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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1-24
  • 경남도, '2018년도 산림소득 사업' 공모 실시
    경상남도는 임업인들의 생산기반구축과 소득향상을 위해 22일부터 7월 7일까지 ‘2018년도 산림소득 사업’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에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과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2개 사업이며,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79개)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제4조’의 생산자단체에 대해 생산단지 현대화․규모화를 위한 기반조성비를 지원하게 된다.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전문임업인 및 생산자단체가 노지재배를 위한 기반시설(관수, 울타리, 작업로, 감시시설, 종자․묘목 식재 등)을 조성할 경우 총사업비 1억 원에서 5억 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산림버섯류 재배시설, 관상산림식물류 등 시설재배(재배하우스, 조직배양시설, 육묘시설 등)를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할 경우 총사업비 2억원에서 10억원까지 신청이 가능하고, 보조율은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이다.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5ha 이상 산림사업을 하는 전문임업인이 신청 가능하며, 총사업비에서 목재생산을 위한 숲가꾸기사업을 5~10ha 경영인은 15%이상, 10ha 이상 경영인은 20% 이상을 시행해야 한다. 잔여사업비로 사업장내 단기임산물 산림소득 창출을 위한 기반조성 사업을 실시할 수 있으며, 총사업비 1억원 이상 ~ 5억원 이내로 신청이 가능하고, 보조율은 국비 40%, 지방비 40%, 자부담 20%로 보조금은 3년간 분할 지원하게 된다.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해당 시․군에 문의해 사업별 세부 신청 기준에 따라 오는 7월7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시․군에서 1차 심사를 거친 후 경남도에서 2차 심사해 오는 9월 말에 최종 지원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우수하고 경쟁력 있는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육성하고, 임산물 생산단지의 현대화・규모화를 통해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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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3
  • 경북도, 2017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17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신청서를 9월 2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산림소득 사업의 규모화와 현대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을 도모하고자 산림청에서 2개 사업 분야로 실시한다.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사업은 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사회적 협동조합)와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나물․약용․약초․수실류, 산림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재배에 필요한 관수시설, 재배하우스, 종자파종, 묘목식재, 작업로,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등 생산기반시설이고,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사업은 전문임업인이 산지의 복합적 활용을 위해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을 추진하면서 그 공간을 활용하여 산나물․특용수재배, 임간방목 등 임업과 농업을 목재생산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산지에서 소득을 창출토록 하는 사업으로 현재는 목재생산+산나물․약초+휴양 등으로 확대되어 6차 산업 개념으로 그 의미가 변화하는 추세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사업안내 결과 2014년 2개 사업 10억원, 2015년 5개 사업 20억원, 2016년도는 8개 사업에 48억원으로 매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16년 산림작물 생산단지조성 사업은 김천시 어모면 임업후계자 조○○ 표고재배와 청송군진보면 ○○영농조합 산마늘, 곰취 등 재배 *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사업은 청송군 진보면 임업후계자 신○○ 다중경영, 산채재배, 산림텃밭, 산림체험과 독림가 영양군 영양읍 신○○ 산나무류, 약초류, 수실류 등 재배 특히 경북도는 다양한 산림소득 사업을 발굴하여 돈이 되고 사람이 모일 수 있는 산림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2017년도 공모사업에 더 많은 대상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신청서 작성 시부터 사업내용과 사업대상지의 적정성 등 검토할 사항에 대하여 자세히 안내하여 많이 응모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행정․정책>공고정보 공모 일정은 오는 9월 2일까지 사업대상지의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하면, 시・군에서 1차 평가를 거친 후 10월말 도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경북도 한명구 산림자원과장은 “효율적인 임업 경영과 산림소득 기반조성을 위하여 이번 공모사업이 임업인에게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고”하면서 “산림소득 사업의 내실화와 규모화 시책이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도내 전문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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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8-02
  • 70회 맞은 식목일, 세계적 임업강국 도약의 해
    이완구 국무총리는 5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충북 충주)에서 열린 제70회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 산림자원을 선진국 수준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나무심기 행사장에서 임업인, 어린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식목일 정부포상을 받은 산림사업 유공자 9명을 일일이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해 전문임업인, 산림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낙엽송과 전나무 500그루를 심었다.     ※ 제70회 식목일 유공 포상자(9명) : ▲동탑산업훈장 유숭열(68·진산자연휴양림 대표) ▲철탑산업훈장 박정희(54·(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부회장) ▲산업포장 김홍자(61·신지식임업인), 최무열(53·강원산삼영농조합법인 대표) ▲대통령표창 선창산업(주), (주)풍림 ▲국무총리표창 김한영(67·(사)한국분재조합 고문), 반인호(63·한국원목생산자협회 前 회장), 황진숙(52·푸새앤지영농조합법인 대표) 나무심기만 하던 예년 식목일과 다르게 이 날은 산림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산림정책포럼이 개최돼 70회 식목일의 의미를 뜻 깊게 했다. 이완구 총리는 나무심기에 이어 임업인과의 간담회를 겸한 산림정책포럼에 참석해 "산림녹화 성공을 넘어 임업강국으로 도약하는 제2의 녹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고, "산림은 100년 이상 내다보는 중장기적인 큰 틀에서 관리체계를 구축하되, 산주에게도 이익이 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경제림을 육성해 산림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사유림 정책을 획기적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책포럼에는 임업인, 학계, 독림가(篤林家) 등이 참석해 임업발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은조 산림경영인협회장과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선진국 수준의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필요한 산림정책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고, 황선봉 예산군수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의 파트너십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진 정책토론에서는 영림목재 이경호 사장, 백제약품 김동구 회장, 경상대 김의경 교수 등 업계와 학계전문가들이 임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위한 사유림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올해는 광복 70주년이자 식목일이 70회째를 맞는 뜻 깊은 해"라면서 "국토녹화의 기적을 이어받아 나무를 심고 가꾸는데 국민 모두가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조림용 종자를 생산하는 채종원을 조성하고, 산림식물의 신품종 특허등록 등 산림생명자원을 관리하는 산림청 소속기관이다. 최근에는 황폐한 북한의 산림녹화에 대비해 종자를 비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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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6
  • 산림청, 제70회 식목일 맞아 산림사업 유공자 9명 포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자원조성과 산림소득 증대 등 임업발전에 공이 많은 임업인 9명에 대한 포상 전수식을 갖는다. 이날 영광의 동탑산업훈장 수상자로는 유숭열(68·진산자연휴양림 대표)씨가 선정됐다. 그는 47년 동안 잣나무, 낙엽송 등 경제수 조림 548ha, 숲가꾸기 380ha, 임도개설 8㎞ 등 산림을 모범적으로 경영하고 있는 임업인이다. 특히, 1976년 27세 나이로 전국 최연소 모범 독림가로 선정된 바 있는 우리나라 조림 역사의 산증인이다. 철탑산업훈장을 받은 박정희(54·(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부회장)씨는 안정된 공직생활을 그만두고 1999년부터 경제수 조림 25ha, 숲가꾸기 136ha 등을 실행하고, 잣나무 숲과 트레킹을 연계한 관광농원 운영 등 사유림경영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산업포장에는 김홍자(61·신지식임업인)씨와 최무열(53·강원산삼영농조합법인 대표)씨가 받는다. 대통령 표창에는 선창산업(주)와 ㈜풍림 등 2개 단체가 수상한다. 국무총리 표창에는 김한영(67·(사)한국분재조합 고문), 반인호(63·한국원목생산자협회 前 회장), 황진숙(52·푸새앤지영농조합법인 대표)씨가 각각 수상한다. 산림청 이문원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앞으로도 임업발전에 공이 있는 자를 지속적으로 발굴 포상함으로써 임업인들의 경영의욕을 고취해 산림경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3-31
  • 경북도 2015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경상북도에서는 7월 11일부터 9월 5일까지 2015년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사업은청정임산물 생산․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 3개 사업에 대해 신청을 받아 시군 및 도에서 평가 후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며, 전국공모 규모는 450억 정도이다. 신청대상은 전문임업인(독림가, 임업후계자,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이며, 영농조합법인의 경우 1년이상 운영실적이 있어야 한다. 신청은 9월 5일 18시까지 신청자가 시․군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시․군에서 서류 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친 후 도 평가위원회에서 사업의 타당성, 성공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10월 중순경 사업자를 선정 할 계획이다. 산림작물생산단지 5억원(산지재배)~ 10억원(시설재배)이내, 산림복합경영단지는 5억원 이내이다. 특히, 사업 신청자의 산림소득사업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공모에 관한 일정한 기준만 제시하고, 구체적 사업계획은 신청자가 현지 여건에 맞게 구상토록 함으로써 임업인의 창의성 및 경영의지를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 공모 공고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       경북도 산림녹지과(053-950-2861), 시.군 산림부서에 문의 한명구 도 산림녹지과장은“이번 공모는 경쟁력 있는 우수한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발굴 지원해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산림소득 증대와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이번 공모에 도내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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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28
  • 산림청, 2015년도 산림소득사업 공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15년도 산림소득사업 공모를 11일부터 사업대상지의 지자체에서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임산물 생산기반시설의 현대화와 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품질, 대외 경쟁력 등을 높이기 위한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숲가꾸기 사업지를 활용해 단기소득 작물을 재배함으로써 청정임산물의 수요증가에 대처할 수 있는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산지에서 생산된 임산물을 수집, 가공, 유통 체계를 구축해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확대할 수 있는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등이다. 공모사업 규모는 국비 186억 원, 지방비 106억 원, 자부담 157억 원 등 총사업비 449억 원이다. 각 사업별로는 산림작물생산단지 15개소 300억 원, 산림복합경영단지 12개소 83억 원, 임산물유통센터 7개소 66억 원으로 올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공모 대상은 생산자단체와 전문임업인이다. 생산자단체의 경우 산림작물생산단지와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의 지원이 가능하며,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등 전문임업인은 산림작물생산단지와 산림복합경영단지를 지원할 수 있다. 공모 일정은 전문임업인 또는 생산자단체 신청자가 9월 5일까지 사업대상지의 시․군에 신청하면, 시・군에서 1차 평가를 거친 후 10월말 시・도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산림청 이문원 산림경영소득과장은 “이번 산림소득 공모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단체와 임업인을 선정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산림사업을 규모화하고 내실화하여 효율적인 임업경영과 산림소득사업의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7-13
  • 경상북도, 2014년도 산림소득사업
    경상북도는 9월17일까지 경쟁력 있는 우수한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발굴 지원하여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내실화를 통한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한․미, 한․중 FTA대비 글로벌 시장경제에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2014년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2014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청정임산물 생산․유통을 활성화 하기 위해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 3개사업에 449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시군에서 신청을 받아 경북도에서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신청대상은 전문임업인(독림가, 임업후계자,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 이며, 영농조합법인의 경우 1년이상 운영실적이 있어야 한다. 시․군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시․군에서 서류 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쳐 도 심사 평가위원회에서 사업의 타당성, 성공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10월말경 사업자를 선정 할 계획이다. 사업비 신청규모는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20억원 이내, 산림작물생산단지 5억원(산지재배)~ 10억원(시설재배)이내, 산림복합경영단지는 5억원 이내이다. 특히, 사업 신청자의 산림소득사업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공모에 관한 일정한 기준만 제시하고, 구체적 사업계획은 신청자가 현지 여건에 맞게 구상토록 함으로써 임업인의 창의성 및 경영의지를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산림작물생산단지 3개소, 산림복합경영단지 2개소 등 5개소(14억원)를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 공모 공고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      경북도 산림녹지과(053-950-2628)와, 시.군 산림부서에 문의 경상북도 김종환 산림녹지과장은 경쟁력 있는 우수한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발굴. 지원하여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산림소득 증대와 도내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공모에 도내 우수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경북도의 71%인 산림을 “바라보던 산에서 돈이되는 보물산”으로 만들어 도시민들이 되돌아오고, 퇴직 및 은퇴자들이 산에서 제2의 인생 2모작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산림복합경영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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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3
  • 경상북도 2014년도 산림소득사업 공모
    경상북도는 9월17일까지 경쟁력 있는 우수한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발굴 지원하여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내실화를 통한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한․미, 한․중 FTA대비 글로벌 시장경제에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2014년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2014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청정임산물 생산․유통을 활성화 하기 위해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 3개사업에 449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시군에서 신청을 받아 경북도에서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신청대상은 전문임업인(독림가, 임업후계자,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 이며, 영농조합법인의 경우 1년이상 운영실적이 있어야 한다. 시․군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시․군에서 서류 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쳐 도 심사 평가위원회에서 사업의 타당성, 성공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10월말경 사업자를 선정 할 계획이다. 사업비 신청규모는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20억원 이내, 산림작물생산단지 5억원(산지재배)~ 10억원(시설재배)이내, 산림복합경영단지는 5억원 이내이다. 특히, 사업 신청자의 산림소득사업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공모에 관한 일정한 기준만 제시하고, 구체적 사업계획은 신청자가 현지 여건에 맞게 구상토록 함으로써 임업인의 창의성 및 경영의지를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산림작물생산단지 3개소, 산림복합경영단지 2개소 등 5개소(14억원)를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경상북도 김종환 산림녹지과장은 경쟁력 있는 우수한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발굴. 지원하여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산림소득 증대와 도내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공모에 도내 우수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경북도의 71%인 산림을 “바라보던 산에서 돈이되는 보물산”으로 만들어 도시민들이 되돌아오고, 퇴직 및 은퇴자들이 산에서 제2의 인생 2모작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산림복합경영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9-02
  • 전남도, 전국 첫 산림사업종합자금 이자 1%
    전라남도가 임업인 산림 경영의지 고취와 이자부담 경감을 위해 이자 부담을 1%로 줄인 ‘산림사업종합자금 이차보전’을 전국 최초로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산림사업종합자금 이차보전사업 총 융자 규모는 50억 원이다. 정부 정책자금인 ‘산림사업종합자금’에 대해 기존 대출이자 3~4% 중 전남도가 2%를 거치기간 동안 보전해 임업인은 1%대의 이자만 부담토록 했다. 지원 사업은 조림용 묘목 생산, 임산물 생산자금, 임산물 저장․가공시설, 목재 생산 및 구입, 산림용 기계장비 구입 등 임업인들의 산림경영과 임산물 생산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 대상이다. 융자 한도는 임업인은 1억 원, 법인경영체는 2억 원까지며 최대 3년간의 이자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전남도 내 주소지와 사업장이 있는 임업인, 독림가, 임업후계자, 신지식임업인 및 법인경영체다. 산림사업종합자금 이차보전 융자를 희망하는 임업인은 시․군 산림조합에서 대출 가능 여부, 희망사업에 대한 자격 요건, 신청 가능 금액 등을 상담받고 해당 읍면동에 사업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 대해선 시․군 및 도 심의 위원회를 거쳐 지원 대상자로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임산업의 경우 타 산업과 달리 소득을 얻기 위해서는 장기간 자금이 투자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임업인들의 산림 경영의지가 낮았으나 이번 ‘산림사업종합자금 이차보전’ 사업을 통해 임업인들의 산림 경영의지를 높이고 지역 임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박화식 전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이번 사업은 FTA․DDA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 지역 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품질 친환경 임산물 생산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많은 임업인들이 공정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4-16
  • 임업도 이제 전문인 경영 시대 !
    전북도는 사유림 경영활성화 및 전문임업인 육성하기 위하여 맞춤형 경영 지원사업 등 전문 임업인의 경영여건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북도의 이 같은 방침은 도내 전체 산림의 74%를 차지하는 사유림이 규모가 영세하고 투자의 장기성과 저수익성 등 경영여건이 성숙되지 못한 상태로 앞으로도 FTA 등 자유무역 국제동향에 따라 값싼 임산물의 수입증가 등으로 여건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비하여 독림가·임업후계자, 신지식임업인 등 전문 임업인을 지속적 확대·선발하고 교육프로그램 운영, 경영지원 확대, 임업경영 기술·정보교류 등 임업인의 경영여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전문 임업인에게 산림 현장여건에 맞는 기반시설 및 경영장비를 지원하는 맞춤형 경영지원사업 8개소, 숲의 고유기능을 살리며 지역특성에 맞는 산림경영 모델숲  1개소와 작업의 효율성 및 편리성을 증대하기 위한 작업로 6km 개설 등으로 사유림을 계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이와 함께 산림경영을 주체적으로 추진할 독림가와 임업 후계자를 육성하기로 했는데, 독림가의 자격요건은 15ha이상 산림을 소유 또는 조림실적 10ha 이상(유실수 5ha)의 자이다. 임업후계자의 자격요건은 50세 미만의 자로서 임업을 경영하거나 경영하고자 하는 자로 개인독림가의 자녀, 3ha이상 산림소유자, 10ha이상의 국유림 또는 공유림을 대부받거나 분수림을 설정받은 자 와 산림청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기준이상의 산림용 종자, 산림용 묘목(조경수포함), 버섯, 분재, 야생화, 산채, 그 밖의 임산물을 생산 하거나 생산하려는 자이다. 한편, 전북도 관계자는 “전문 임업인 육성을 위해서 독림가ㆍ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참가비 지원, 맞춤형 경영 시설 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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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20
  • 산림청, 65주년 식목일 맞아 산림사업유공자 포상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제65주년 식목일을 맞아 4.2일 오전 11시 산림청 회의실에서 산림자원조성과 산림소득증대 등 임업발전에 공이 많은 임업인 10명을 선발해 산림사업유공자 포상을 실시하였다. 올해 산림사업 유공자로는 동탑산업훈장 이석원씨, 철탑산업훈장 김영남씨, 산업포장 이삼우, 송희용씨, 대통령 표창 김종관, 유용희, 선옥규씨, 국무총리 표창 정민수, 김진두, 정태호씨 등 총 10명이 포상을 받았다. 동탑산업훈장을 수여 받는 우수독림가 이석원씨(강원 강릉)는 33년간 모범적으로 산림을 경영해 오면서 700ha의 산림에 조림 189ha, 육림 506ha를 실행하여 울창한 산림을 조성했으며, 임도 16km을 시설하여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등 임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철탑산업훈장을 받은 SK임업주식회사의 김영남 대표이사는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장기적 산림투자 재원 마련과 지속적 고용 창출을 기업의 우선목표로 선정하여 산림의 고부가 가치창출 등 임업발전에 공헌하고 있으며, SK임업주식회사에서 후진양성을 위해 충남대학교에 1,000ha에 달하는 임야를 기증하는데 공헌을 한 바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임업발전에 공이 있는 사람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포상하므로써 산림경영 의욕을 고취시키고 새로운 경영기법을 도입 하도록 하는 등 임업발전에 견인차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수상자 주요 공적 □ 동탑산업훈장   o 수상자 인적사항 : 이석원   o 구분 : 우수독림가(강원도 강릉시 포남 2동)   o 공적요지    - 1977년부터 700ha의 산림에 조림 189ha, 육림 506ha, 임도 16km를 시설 □ 철탑산업훈장   o 수상자 인적사항 : 김영남   o 구분 : SK임업주식회사 대표이사   o 공적요지    - 장기적 산림투자 재원 마련, 충남대연습림(1,000ha) 기증 관철, 복합임업경영 모델 제시 □ 산업포장   o 수상자(1) 인적사항 : 이삼우   o 구분 : 기청산식물원장   o 공적요지    - 1968년에 기청산식물원을 설립, 9ha의 수목원에 2,100여종의 향토자생식물 증식․보급   o 수상자(2) 인적사항 : 송희용   o 구분 : 우수독림가(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동)    - 1968년부터 약159ha 임야를 구입, 142ha의 산림에 150만본 식재 □ 대통령표창   o 수상자(1) 인적사항 : 김종관   o 구분 : (사)한국사유림발전연구회 고문   o 공적요지    - 42년간 해외조림사업 지원 등을 통해 국내(5,025ha), 국외(베트남 8,000ha, 몽골 390ha)의 산림육성사업에 기여   o 수상자(2) 인적사항 : 유용희   o 구분 : 신지식임업인(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성주리)   o 공적요지    - 39년간  희귀변종 소나무 80여종 확보․보급, 매년 2~4만본의 조경수목을 생산․판매   o 수상자(3) 인적사항 : 선옥규   o 구분 : 청계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o 공적요지    - 1991년부터 표고를 재배, 2008년에는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공모사업을 통해 연매출 80억 규모의 전국적인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조성, 연인원 24,000명의 고용창출 □ 국무총리표창   o 수상자(1) 인적사항 : 정민수   o 구분 : 임업후계자(경상북도 영주시 휴천3동)   o 공적요지    - 1995년부터 산지 및 농지를 활용 조경수(금강소나무외 13종 80만본)를 식재․판매하는  선진양묘기술 도입   o 수상자(2) 인적사항 : 김진두   o 구분 : YTN 보도국 차장   o 공적요지    - 산림자원정책을 현장 취재하여 생동감 있게 보도함으로서 산림정책에 대한 긍정적 여론 형성   o 수상자(3) 인적사항 : 정태호   o 구분 : 경상남도 산청군 지방녹지사무관   o 공적요지    - 200년부터 조림 420ha, 육림 7,632ha의 사업 실행 지도 및 총사업비 220억원 규모의 산지특화 자원화계획을 수립하여 임업소득증대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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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2
  • 산림조합중앙회 상임감사에 서경석 현 상임감사 재선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은 2월 10일, 산림조합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과 전국의 회원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99회 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되는 상임감사 선거를 개최하고 서경석 현 상임감사를 선출했다. 서경석 상임감사는 1958년 강원도 홍천 출신으로 강원대에서 행정학 석사와 부동산학 박사를 수료했으며, 홍천군산림조합장을 거쳐 2004년부터 산림조합중앙회 상임감사로 재직해왔다. 서경석 감사는 현재 산림경영인협회 이사와 한국감사협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지난 2007년에는 신지식임업인으로 선정된 임업전문가이다. 서경석 상임감사는 “대내외 어려운 경제 속에서 또 한번 상임감사에 당선되어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한 뒤 “산주로서, 신지식임업인으로서 산림현장에서의 경험과 산림조합장, 상임감사로서 쌓아온 조직관리 경험, 감사협회 회장직을 겸직하면서 얻은 폭넓은 인적자산을 바탕으로 산림조합중앙회가 산주와 임업인, 조합원으로부터 사랑받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말했다. 아울러, “산림조합중앙회가 건실하고 신뢰받는 투명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윤리경영 정착에 앞장서며, 앞으로 올바른 길을 나아갈 수 있도록 리스크 관리ㆍ통제 및 지배구조 프로세스를 평가 개선하고 유관기관과의 업무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새로운 사업의 확장을 도모하는 등 조직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서경석 상임감사>  □ 성    명 : 서경석 (徐慶錫)  □ 1958년생(만 51세)  □ 주요경력   ◦ 강원대학교 행정학 석사, 부동산학 박사   ◦ 전국체전감독, 강원도사격연합회장   ◦ 홍천군산림조합장   ◦ 산림청 신지식임업인   ◦ 現 산림경영인협회 이사   ◦ 現 (사)한국감사협회 회장   ◦ 現 산림조합중앙회 상임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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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10
  • 산림청, 2009년 신지식임업인에 조성훈․김종회씨 선발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임업분야의 신기술 개발과 고부가가치 창출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선발해오고 있는 신지식임업인에 조성훈씨와 김종회씨가 ‘2009년 임업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조성훈씨 신지식임업인으로 선정된 전북 군산의 조성훈씨는 고부가 관상용 새우란을 개발하고 이를 상품화하는데 성공했으며, 경북 청송의 김종회씨는 낙엽송 원목을 이용한 꽃송이 버섯 재배법을 정립하여 농가에 보급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발됐다. 김종회씨 선발된 신지식임업인에게는 신지식임업인인증서가 수여되며 임업경영사례 홍보와 함께 내년부터 지원되는 전문임업인 맞춤형 경영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더불어 임업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연리 1.5%~3.0%의 낮은 금리로 융자 받을 수 있게 된다. 산림청은 새로운 지식의 습득과 창의적 발상으로 일하는 방식 등을 혁신하여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적으로 공유한 사람을 대상으로 신지식임업인을 지난 1999년부터 선정해오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신지식임업인 선발로 임업현장에서의 지식혁신을 촉진시키고 다양한 지식정보의 사회적 공유․확산을 통해 생산력 향상과 더불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지식임업인 선발에 참여를 희망하는 임업인은 학력․나이․성별 등에 관계없이 선발공고 기간 내에 누구나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추어 시․도지사의 추천을 거쳐 산림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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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1
  • 신지식임업인 61% '임업경영 전망 밝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 동안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전국 3,283명의 임업경영인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임업경영인의 경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임업경영의 장래 전망에 대해해 "좋아질 것이다"라는 응답이 58.7%로 5년 전(46.1%) 보다 높게 나타나 대체로 긍정적인 전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독림가(41.4%) 보다 임업후계자(61.2%)와 신지식임업인(61.4%)이 긍정적인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임업경영을 위해 자금지원을 확대해야할 분야로는 '임야 매입자금'(30.3%)을 가장 많이 꼽았고, 다음으로 '단기임산물생산'(22.3%)과 '조림·육림'(18.0%) 순으로 나타났으며, 독림가는 '조림·육림'(29.4%)을 임업후계자·신지식임업인은 '임야 매입자금'(임업후계자 32.2%, 신지식임업인 36.4%)을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임업경영인이 생산한 단기 소득임산물 판매 경로에 대해서는 '소비자 직거래(40.9%)'를 통한 판매가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도소매상'(23.5%) 순으로 나타나 임업경영인이 생산과 유통을 병행해야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향후 안정적인 판로 개척 등의 정책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업경영인이 산림청에 바라는 정책으로는 '산지이용 규제완화'(30.0%), '사업자금 지원 규모 확대'(27.1%), '자금지원조건 개선'(24.6%) 순으로 나타났으며, 경영인별로는 독림가(35.2%)와 임업후계자(29.7%)가 '산지이용 규제 완화'를 중요하다고 응답한 반면 신지식임업인은 '자금 지원조건개선'(31.8%)을 중요하다고 응답해 대조를 보였다.  김찬회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이번 조사결과 임업경영의 핵심주체인 임업경영인이 임업경영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면서 "산지 이용 규제완화, 경영정보 제공, 정책자금 지원 확대, 임산물 판로 개척 등에 대해서는 정책적 지원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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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2
  • 산림청, 28일 산림소득사업 경영활성화 워크숍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청정 임산물에 대한 시장수요를 확대하고 임산물의 가공, 브랜드화를 통한 산림소득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5월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산림소득사업 경영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임업 경영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한 산림소득사업의 활성화 방안 모색과 산림소득사업자의 경영성공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을 유도하여 산림소득을 극대화하려는 것으로, 시장경제를 활성화 하려는 정부의 주요정책 방향과도 일치한다.  워크숍 참여자는 시장경제 전문가, 산림사업 성공자, 산림소득사업자, 관련단체, 산림청 및 지자체 담당자 등 150여명으로, 산림소득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 생산·유통의 성공전략, 임산물의 다양한 가공 및 브랜드화를 통한 이윤 극대화 방안에 대한 전문가와 사업자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가 소개된다.  워크숍의 진행은 산림청 허경태 산림이용국장이 산림소득사업 활성화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산림경영소득과 이종건 과장은 '산림소득사업 지원 및 정책'에 대한 추진방향을 발표를 한다.  시장경제 전문가 발표로 지역농업네트워크 정기수 대전지사장은 '임산물 유통의 성공조건', 강원대 이재선 교수는 '임산물생산 및 소비 활성화 방안', 성진영농조합법인 장성기 대표는 '법인 운영사례'를 발표하며, 성공사례 발표자에 대한 성공요인과 보안점 등에 대한 경영컨설팅도 겸하여 진행된다.  성공사례발표는 생산분야에서 신지식임업인 박행규 대표가 '산림복합경영을 통한 임산물의 소득원화 방안', 유통분야는 정안밤 생산자영농조합법인 박상만 대표가 '생산자 중심의 유통 효율화 방안' 가공분야는 영농조합법인 밤뜨레 강신황 이사가 '가공식품을 통한 임산물 판매활성화 방안', 브랜드화 분야는 보은군청 농축산과 구영수 과장이 '지역대표 임산물의 특성화 방안'을 발표하여 부피로 느낄 수 있는 경영노하우를 전수한다.  워크숍 관계자는 그동안 산림소득사업이 생산분야에만 치중하여 시장경제 개념에서의 산업화 및 경영화 체계 마련이 미흡하였다고 말하며, 임산물의 산업화 및 경영활성화를 위해서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임산물의 다양한 가공품과 상품화 개발이 필수적이며, 임산물시장 점유를 위한 지속적인 상품홍보와 브랜드화를 통한 마케팅전략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임산물은 농산물에 비해 생산규모 및 시장 점유율은 낮지만 지역별 특산물이 다양함으로 이를 상품·브랜드화 하여 틈새시장을 공략한다면 농산물보다 상대적으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견해이다.  한편 산림청 허경태 산림이용국장은 임산물의 소비촉진을 통한 고소득창출을 위해 청정임산물의 생산지원은 물론 임산물 가공·상품화 및 산림소득사업 경영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유도하고, 소비자는 저렴하고 질 좋은 임산물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산림소득사업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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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9-05-27
  • 산림경영 외길 인생에 훈장 수여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4월 2일 산림청 대회의실 제64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자원조성과 산림소득증대 등 임업발전에 공이 큰 임업인 10명에게 산림사업유공자 포상을 실시하고 격려한다.   ※ 수상자 명단     o 동탐산업훈장 1명 : 안도영(65세)     o 철탑산업훈장 1명 : 박행규(53세)     o 산업포장 2명 : 이관재(62세), 이경호(59세)     o 대통령표창 3명 : 신용규(51세), 최암(59세), 박형만(74세)     o 국무총리표창 3명 : 신현옥(64세), 이명빈(56세), 손경종(45세) 강원 삼척의 독림가 안도영씨는 33년간을 모범적으로 산림을 경영해 오면서 360여 ha의 산림에 80만그루의 나무를 가꾸어 울창한 산림을 조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임업기능인을 육성하고 농·산촌 저소득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임업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여받는다. 철탑산업훈장은 30년간 고로쇠, 산양삼 등 산림에서 고소득 창출을 위한 신기술 개발과 상품화에 성공하였고 이를 임업인들에게 보급·전파하는 등 임업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경남 산청의 신지식임업인 박행규씨에게 수여된다. 이 밖에도 산업포장은 국내 밤 재배 기술을 한 차원 높이는데 기여한 충남 공주의 이관재씨와 국산 목재제품 개발에 평생을 바쳐온 영림목재(주) 이경호 대표에게 수여되며, 임업후계자로서 산림경영에 모범을 보인 경남 거창의 신용규씨, 34년간 초지일관 양묘업에 종사해 온 경북 상주의 최암씨, 1979년 '전국조림왕' 출신으로 산림보호에 앞장서 온 광주 북구의 모범 독림가 박형만씨는 대통령 표창을, 조경수 산업발전에 기여해 온 충북 청주의 신현옥씨, 자연휴양림 운영에 새로운 모델을 개척한 강원 원주의 이명빈씨, 고소득 임산물 개발 및 상품화에 기여한 전북 진안의 임업후계자 손경종씨는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여받는다. 정광수 산림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산림녹화의 기적을 만들어 냈다" 고 치하하면서, "앞으로 산림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국가 녹색성장에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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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1
  • 정광수(鄭光秀) 산림청장, 남부지방산림청 초도방문
     지난 1월 23일 임명된 정광수(鄭光秀) 산림청장이 2.17(화) 오전 10:40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곽주린)을 첫 방문하였다.   정광수 산림청장은 이번 방문에서 국가경제난 극복을 위한 예산조기 집행 상황과 녹색일자리 창출 사업을 점검 및 독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국산목재 생산확대와 바이오매스 활용에 대해 현장직원들과 격의 없는 토론을 가졌다.   남부지방산림청 곽주린 청장은 예산조기 집행과 녹색일자리 창출을 중심으로 한 2009년 남부지방산림청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와 함께 작년에 남부지방산림청에서 개발하여 산림청 표준모델로 채택되고 금년에 고도화 사업 추진중인 「IT기반 전략적 산불방지 통합시스템」에 대한 특별보고와 시연을 선보였다.   정광수 산림청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임업을 경영하는 임업인(이정무 신지식임업인 등 5명)을 만나 애로사항과 산림행정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임업경영인 사업지(남선면 소재 산지기 농장)을 직접 방문하였다.   “보호와 육성 위주의 산림자원 관리 정책을 순환임업과 지속적인 자원이용으로 본격적으로 전환하여 국민경제에 도움을 주고 녹색성장에 앞장서는 산림청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힌 정광수 산림청장은 1979년 기술고시 합격 이후 산림청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 산림행정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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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09-02-17
  • 산림청, 임업인 대학생 자녀 대상 푸르미 장학생 공모
    산간오지의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임업인의 사기진작과 젊은 인재육성을 위해 산림청(청장 하영제)이 2008년도 임업인 자녀(대학생) 대상「푸르미 장학생」을 공모한다. 산림청이 2001년부터 한국마사회특별적립금을 재원으로 시행해오고 있는「푸르미 장학생」은 독림가, 임업후계자, 신지식임업인, 산림조합원 및 영림단 등의 임업인 자녀 중 대학에 재학 중인 자녀를 대상으로 한다. 2년제 이상 대학에 재학 중인 자녀 중 1임업인 1자녀 지원을 원칙으로 하며 직전학기에 12학점 이상 취득하고, 평균성적이 80점 이상이거나 평점 2.5점(만점 4.5점 기준) 이상이어야 한다. 성적순으로 선발하되, 성적이 동일한 경우 석차순으로 선발하고, 석차도 동일한 경우에는 보호자가 독림가 등 임업인으로 선정된 시기 순으로 선발한다. 「푸르미 장학생」신청방법은 '08.10.1~10.31까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시․도지사, 산림조합중앙회장(산림조합장 경유) 또는 지방산림청장(국유림관리소장 경유)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산림청의 최종 심사를 거쳐 100명을 선발, 1인당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01~'07년까지 총 1,358명의 임업인 자녀에게 총 14억7천만원의 푸르미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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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소득 쑥쑥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잡으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임가의 효율적인 임업 경영과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위해 2021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임산물 생산 분야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임산물 유통․가공분야는  6월 5일까지이다. 공모 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가공산업활성화 이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546억 원(국고 기준 229억 원) 예정이다. ’92년부터 시작된 산림소득 지원 사업은 산림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효율적인 임업 경영을 도모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그 목적으로 한다. 산림청 안찬국 사유림경영소득과 사무관은 “매년 시행되는 산림 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전문임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임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지원 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임산물 생산)   산림청 홈페이지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1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유통·가공)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 알람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   산림청 홈페이지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0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7
  • 김재현 산림청장, 경남 거창군 임산물 생산 현장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이 임가 발전을 독려하기 위해 16일 경남 거창군 임산물 생산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김 청장은 산양삼 재배단지와 신지식임업인 임가인 빼재산삼원 등을 방문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빼재산삼원 강삼석 대표는 90년대 초반부터 직접 종자를 채취해 재배하는 것은 물론, 대량생산하고 가공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등 산업화에 성공해 2006년 신지식임업인 임가로 선정됐다. 또 강 대표는 돌배 품종연구에 10여년을 매진한 결과 ‘문수배’란 신품종을 개발했으며 연 7,000여명의 인원을 고용해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최무열 회장 외 경남지역 임업후계자가 다수 참석해 임산물 재배·생산·판매의 어려움과 대응 방안 등 상호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강석진 국회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과도 임업소득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김재현 청장은 “임산물 생산 현장의 어려움을 전하는 임업후계자의 건의사항을 산림정책에 반영해 임산물 생산·판매를 촉진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18
  • 임업경영인의 가구수입 전체임가 평균의 2배 이상
    지난해 임업경영인(독림가, 임업후계자, 신지식임업인)의 가구수입은 8358만 원으로 전체임가의 평균 가구수입인 3870만 원보다 약 2.2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임업경영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임업경영실태조사’는 20개 임업 업종에 대한 경영구조, 경영의사 등을 파악하여 임업정책 수립에 필요한 경영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산림청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임업경영인, 목조건축업, 2차가공제조업(목재 문틀·창문틀 제조업) 등 3개 업종, 총 3000임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임업경영인의 경영구조를 세부항목별로 살펴보면, 임업경영인은 전체임가보다 가구수입, 임업수입, 임업경영비가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업경영비를 제외한 임업경영인의 임업수입은 1173만 원으로 전체임가의 1153만 원보다 다소 높았다. 또 임업경영인은 조경수재배업과 버섯재배업 등 육림/벌목업을 제외한 업종을 고루 경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임가 대비 유실수와 산나물 재배(채취)업의 경영 비율은 낮고, 조경수와 버섯 재배업의 경영 비율은 높았다. 이외에도 목조건축업과 2차가공제조업의 총 매출액은 각각 19억 9036만 원, 4억 4799만 원으로 조사됐다. 특히 목조건축업의 총 매출액은 ’13년(11억 4552만 원) 대비 7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재희 정보통계담당관은 “임업경영인의 가구수입이 전체임가보다 2배 이상 높으며, 조경수 및 버섯재배업을 많이 경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통계조사를 통해 임업경영 활동과 소득증대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18

산림산업 검색결과

  • 경상남도, 산림소득 향상 위한 임업인 간담회 열어
              경상남도가 28일 한국임업진흥원과 합동으로 산림소득 향상을 위한 임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 임업인 등 도내 시군별 대표 임업인 36명이 참석해 임업분야 현안 사항을 토론하고 산림소득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귀산촌, 산림 6차산업, 항노화 등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내 전문임업인은 2013년 860명에서 지난해 1,648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고, 임산물 소득지원 사업 예산규모도 2013년 106억 원에서 내년도에 200억 원으로 확대되는 추세이다. 그러나, 산지 경사와 부족한 작업로 등 기반시설 미비로 경영여건이 어렵고, 소규모 생산으로 생산‧가공‧유통 체계가 확립되지 않아 행정적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는 실정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산림소득 증대 방안과 임산물 생산‧유통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생산자의 소득이 높일 수 있는 방향을 함께 고민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임업인 소득증대와 산업화 촉진 기여를 위해 설립된 한국임업진흥원의 구길본 원장이 참석하여 특강을 했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등 전문임업인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범적인 산림경영과 임업 계승‧발전에 의사와 능력이 있는 자로 일정 요건이 충족되면 선발된다. 서석봉 경상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의 공익적인 가치가 중요한 만큼 산을 소유하고 있는 임업 종사자의 소득도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1-30

오피니언 검색결과

  •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 신년사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장일환        벅찬 희망과 새로운 도전의 신묘년(辛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산주와 임업인, 그리고 조합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세계 경제성장이 점차 둔화되는 가운데에도 우리 경제는 점차 회복,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줌으로써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임업계에서는 산림분야 UN총회라 할 수 있는 IUFRO총회를 개최하여 녹화성공신화를 가진 우리의 위상을 드높인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우리 산림조합도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먼저 대외적인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산림조합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신규사업을 개발함과 아울러 향후 임업 분야의 최고 연구기관의 모태가 되도록 중앙회 사업개발기획실을 확대 개편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유림 최초로 충북 제천 소유림(953㏊)이 국제산림인증(FSC)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둠으로써 국제적 수준의 산림경영을 인정받고 우리나라 사유림의 롤모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사유림경영의 핵심적인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으로 임업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임산물의 소비촉진과 유통활성화를 위해 전문유통업체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전국적인 유통망을 활용, 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는 등 청정임산물의 확대공급을 통해 생산자의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사업비중이 점증되고 있는 회원조합의 금융업무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중앙회에 신용상무직을 신설하였고 신용사업부에 교수 인원을 확충하였습니다. 금융결제원 가입과 차세대전산시스템 구축 등 기 조성된 금융인프라를 발판으로 현대카드와 제휴하여 신용카드를 출시하고 공과금 수납업무를 시작하는 등 업무영역을 더욱 확대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목재 자원 확보와 기후변화협약에 대비해 인도네시아 남부칼리만탄에 조림대상지 8만7,000㏊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서부자바주에 인도네시아 국영공사와 합작하여 총 3,200㏊에 조림을 실시하는 등 해외산림개발사업도 차질 없이 수행하였습니다.   산주와 임업인, 그리고 산림조합 가족 여러분 !   올해는 유엔이 정한‘세계 산림의 해’입니다. 산림분야가 새롭게 도약하는 토대를 구축해야할 매우 중요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산림조합은 새로운 발전의 기틀을 닦기 위해 지난해의 성과를 밑거름 삼아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들을 반석위에 올려놓아야 할 것임은 물론 향후 산림조합의 발전을 견인해 나갈 성장 동력을 키워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조합원 및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산림조합을 구현하고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를 위해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임업인들에게 신뢰받는 임업금융실현을 지표로 삼아 적극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먼저 회원조합 내실화를 위한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산림경영컨설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산주조합원 가입확대를 통하여 산주중심조직으로 정착시킴은 물론 철저한 경영평가를 통해 견실하고 우수한 회원조합을 더욱 늘려 나갈 것입니다. 신지식임업인 육성을 위한 정보제공 및 다양한 임업기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산주들이 산에서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임업생산자 대표단체로서 회원조합 지역별 특화 임산물의 수매와 공동판매활동을 강화하고, 전문유통업체와 제휴하여 공동 브랜드 판매점을 개설함으로써 청정 우리 임산물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시킬 것입니다. 또한 국산목재의 활용을 촉진하고 이용을 증진시키기 위해 중부, 동부목재유통센터에 이어 남부권에 제3의 목재유통센터 설립을 검토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직영벌채사업은 30개 계통조직에서 시범운영을 통해 전 조합으로 확대함으로써 향후 산림조합의 핵심사업으로 정착시켜 나가고,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을 통한 산주의 소득증대와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고자 합니다.   친환경 에너지 목재펠릿은 연간 총 6만톤 생산이 가능한 6개 계통조직에서 지속적으로 생산해 나가고 신규로 서귀포시산림조합에 생산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올해는 목재펠릿의 생산뿐만 아니라 시설원예 등의 새로운 수요처를 개발하는 등 안정적인 보급에 주력함과 아울러 온실가스·에너지 검증기관 등록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해외조림사업에 있어서는 인도네시아의 서부자바주와 남부칼리만탄지역에 연차별 조림을 차질 없이 시행하고  단독조림사업을 위한 허가권을 추진하는 등 10만 ㏊의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베트남에도 조림지를 추가 확보하여 오동나무류를 비롯한 다양한 수종을 식재하고 혼합형 우드칩을 생산하는 등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상호금융사업은 조합실정에 맞는 교육과정을 연중 상시 운영하여 교육 강화를 통해 업무능력을 배양하고  금융네트워크를 확충하는 한편 전자상거래 지급결제망에 가입하는 등 고객에 대한 금융서비스의 질을 높여 명실상부한 지역토착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임업인들의 숙원사업인 종합연수원 건립을 위해 첫 삽을 뜰 계획입니다. 기능과 기술위주의 기존의 3개 훈련원과는 별도로 창의적이고 유능한 임업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종합연수원을 경북 청송에 건립함으로써 산림조합의 역량을 키움은 물론 산주와 임업인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향상을 도모하는 데 적극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산주와 임업인, 그리고 산림조합 가족  여러분 !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세계는 지금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저탄소녹색성장을 새로운 국가발전의 패러다임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0%를 감축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 녹색성장기본법을 제정하여‘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도’를 도입하는 등 온실가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우리 산림은 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 흡수원으로써 그 기능과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산림조합이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 육성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 적극 앞장서 나가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투명 경영, 윤리 경영을 실천해 산주와 조합원을 위하고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세계일류 협동조합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임업인 모두 함께 지혜를 모으고 힘을 더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산주와 임업인, 산림조합 가족 여러분 모두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댁내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장일환    
    • 오피니언
    • 칼럼
    2010-12-23

임업정보 검색결과

  • 경북도, 임업인 산림소득사업 공모 6월 28까지 접수
    경상북도는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임산물의 생산성과 품질향상으로 대외 경쟁력과 산림소득을 증대하기 위하여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6월 28일까지 내년도 산림소득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에 485억원 규모(개소당 10억원 이내)로 경북도는 시군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8월 중순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이며, 영농조합법인의 경우 법인 설립 후 1년 이상의 운영 실적이 있어야 한다. 희망자 및 단체는 6월 28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시군에 제출하고, 시군에서는 서류심사와 현지조사를 거쳐 도에 신청, 사업의 타당성 등을 종합평가 후 8월중순경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임산물의 가공․유통산업 육성을 위해 임산물클러스터, 산지종합유통센터, 가공산업활성화에 15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내달 7일까지 시군을 통해 신청서를 받아 7월초 도에서 사업계획과 현장심사를 거친 후 한국임업진흥원의 최종 평가를 통해 8월말 사업자를 선정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생산단지규모화 3개소, 가공․유통분야 3개소, 산림조합특화사업 2개소, 임산식약용버섯연구센터 등의 공모사업에 19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 중에 있다. 경북도 박기원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공모는 우수한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선정하여 산림소득 증대와 임산물 6차산업화로 경쟁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는 만큼 많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경북도 면적의 71%를 차지하는 산림에서 임산물 생산과 유통으로 고소득을 올려 귀농․귀산촌인들이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임업인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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