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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자연휴양림, 비대면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 개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그동안 대면으로 진행해왔던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 프로그램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방식(휴양 PLAY∼)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청태산,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는「휴양 PLAY〜」는 기존 획일화된 집단형 프로그램이 아닌 개별형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직원이 알려주는 숨은 명소 찾기, 숲 해설 및 재미있는 숲 이야기 등 영상을 보고 미션을 수행하며 해당 지점을 찾아가는 모험형 프로그램이다. 이용방법은 해당 휴양림 직원의 안내에 따라 스마트폰의 앱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과 여권 모양의 리플릿을 활용한 오프라인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모든 지점의 미션 수행을 완료할 경우 기념사진을 담은 액자를 무료 제공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휴양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대한민국 대표 산림휴양기관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한 만큼,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비대면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를 즐기며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25
  •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사용자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27일(화), 대전광역시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지자체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국민참여혁신단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사용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약 20명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는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내용 소개, 기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관리 방법과의 비교, 시스템 사용 실습 및 효율성 검증·활성화를 위한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 예찰부터 방제까지 이력관리 하는 시스템으로, 전용 웹페이지와 앱을 이용하여 정보를 습득하고 QR코드를 이용하여 정보를 연계해 고사목의 이력관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정보를 수기작성하지 않고 QR코드로 자동 취득·연계하기 때문에 정보누락과 오차를 줄일 수 있으며 업무 효율성 또한 향상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참석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업무 진행 시 더욱 편리하고 불편함 없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하겠다”며 “고사목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방제누락목으로 인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9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1~12.15)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본격 단풍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총력대응한다. 산불발생 원인별로 예방 차원의 산불방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산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유관기관과 일사불란한 협업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진화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산불 원인별 선제적 예방 ▴산림 외 비화산불 신속 차단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 진화 ▴원인감식 및 가해자 조사 ▴스마트 산불상황관리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에서 12월 15일 사이 평균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0㏊의 산림피해가 났고, 지난해의 경우 건수는 39%가 증가하였으나, 산림피해는 75%가 감소하였다.     * (가을철 10년 평균) 27건, 20㏊ → (’18년) 19건, 1.6㏊ → (’19년) 35건, 5.1㏊ 주요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소각 17%, 건축물화재 전이 6% 순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등 산불 유관기관 정책협의체를 통해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중앙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대응상황을 점검·지원한다. 산불발생 원인중 입산자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1%로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중 한시적으로 전국 산림의 149만㏊, 등산로 5,833㎞ 구간의 입산을 통제하고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소각대상물을 파쇄·수거할 예정이다. 입산통제 지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 정보는 포털사이트 지도항목의 등산로 내역을 확인하거나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입산통제구역 149만ha(24%), 등산로 통제구간 5,833km(16%)  폐기물 불법소각, 건축물 화재, 풍등 날리기 등 산림 외 불씨로 인한 산불에 대비해 산림연접지 화재 시 사전 예방적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산불감시 20,671명, 무인감시카메라 1,488대 등 감시인력과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가 긴급대응하고 산불진화헬기 112대, 광역단위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540명 등이 신속히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나선다.     * 산불진화 가용헬기(166대) : 산림 48, 지자체 64, 소방 30, 군 20, 경찰 3, 국립공원 1 체계적인 산불원인 감식과 가해자 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하고, 무인 폐회로 티브이(CCTV), 지능형 무인기(스마트 드론) 등 감시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는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널리 홍보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자율적인 감시와 참여를 유도한다. 산림청은 올해 가을철부터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평면형에서 삼차원(3D) 방식으로 개선하고, 국가주요시설 위치정보 연동 등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반영해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입체적인 현장정보를 배경으로 전국의 담수지, 송전탑, 저유소 등 국가기간산업 시설 현황을 추가 탑재하여 산불진화 용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강화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중앙산불상황실과 현장 지휘본부를 직통회선(핫라인)으로 연결하고, 산불진화대원에게 “스마트 앱” 기능이 탑재된 위치 확인 시스템(GPS) 단말기를 보급하여 효과적인 진화작전을 공유하고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했다.  산불 현장에서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장(통합지휘권자)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파견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된 현장 지휘차를 투입하여 신속한 상황판단과 통합 지휘를 지원한다. 산불지휘차는 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산불현장 영상 등 7종의 시스템을 탑재하고 중앙산불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여 진화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  현장지휘차 탑재 시스템 :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산불위험예보, 산불현장영상(3종), 산림항공지원 등 7종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 기상여건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12월부터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항상 산불위험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대응은 산림청과 유관기관의 노력만으로 막아낼 수 없다”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산행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방지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임업진흥원, ‘자연으로 안전한 집콕 탈출’ 산림 서비스 온라인 기획전 운영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오늘부터 11월 20일(금)까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프립과 함께‘자연으로 안전한 집콕 탈출’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0개 기업이 참여하며,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꽃차 소믈리에 체험, 목공예, 에코티어링, 임산물 요리 체험’ 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기획전 기간 내에는 선착순 200명에게 최대 10,000원 할인 혜택 및 참여 후기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프립(frip) 앱이나 모바일 웹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기획전이 코로나-19로 영업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게 온라인 판로 진출 기회가 되길 바라며, 국민들에게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6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 출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산림복지시설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 상품권’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은 올해 발행분을 할인가격(10%)으로 판매, 진흥원 운영 산림복지 시설(15곳) 및 지역 가맹점(35곳)에서 이용 가능하다. 앞서 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2018년에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인 ‘힐링을 선물하세요’ 상품권을 시범 운영했다. 상품권 종류는 이용 고객 편의를 고려해 상품권 모바일 앱과 선불카드로 발행하며, 구매 시 타인에게 선물하기도 가능하다. 구매와 사용처는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재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자 상품권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상품권은 지역의 상생에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26
  • 예찰부터 방제까지 전 과정 이력관리로 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2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8개도 142개 지자체·국유림관리소의 산림병해충 업무담당자와 391개 방제업체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방제이력관리 시스템」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약 700명의 대상자가 교육을 수료하였다.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의 예찰부터 방제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정보를 QR코드로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이력관리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현재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자체·국유림관리소·검경기관 등에서 사용 중이다.  이번 교육은 기존 고사목 예찰부터 ‘검경’ 단계에서 ‘방제’ 단계까지 확대 구축된「QR코드를 이용한 방제 이력관리 시스템」을 이용한 설계·시공·감리 작업별 방제방법과 전용 앱(APP) 및 웹사이트 사용법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시스템을 사용해보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 실무에 적용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시스템 사용 관련 의견사항을 청취하여 사용자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자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실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업무 담당자 및 작업자의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여 시스템을 이용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자 교육을 마련했다”며, “소나무류 고사목 방제 작업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완벽 방제를 이뤄내고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1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사립자연휴양림에 전자출입명부 기술지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의 확산 예방 및 자연휴양림 내 코로나 발생 시 역학조사 지원을 위하여 23일 사립자연휴양림의 전자출입명부(QR코드) 도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기술 지원하는 전자출입명부는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없이 자연휴양림에 비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나 포털사이트 앱으로 촬영하면 작성이 가능하다. 작성 시에는 출입명부와 문진표를 함께 작성하며, 수집된 모든 개인정보는 암호화하여 보관하고 4주 후에는 일괄 삭제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상대적으로 정보기술 활용이 열악한 사립자연휴양림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앞으로 공립자연휴양림에 전자출입명부 도입을 기술지원 할 계획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전자출입명부 도입은 감염병 확산 방지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조치인 만큼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께서는 올바르게 작성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으며, “이번 공·사립 자연휴양림의 전자출입명부 도입 기술지원을 시작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공·사립 자연휴양림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편리하게 자연휴양림을 누리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9-23
  • 태풍 북상으로 산사태 위험 급상승, ‘산사태정보시스템’으로 위험 확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이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발생위험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어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하여 오는 9월 2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경남 남해안에 상륙한 뒤, 내륙을 관통하여 동해안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하였다.         *9.2.10시 기준: 중심기압 945hpa, 최대풍속 45m/s, 중형(매우 강)  태풍 ‘마이삭’은 2003년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낳았던 태풍 ‘매미’와 비슷한 경로로 예측되며, 특히 우리나라 상륙 시점의 풍속은 시속 144km로 ‘매미’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산사태 취약지역이나 산림인접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대피 장소를 미리 확인하는 등 산사태 위험에 따른 행동요령을 사전에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은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산사태 정보시스템(sansatai.foerst.go.kr)’에서 산사태 예측정보와 산사태 위험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산사태 예측정보는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강우 자료를 이용해, 전국의 토양함수지수(토양내 빗물을 함유하고 있는 정도)를 분석하여 산사태 예·경보 정보를 1시간 단위로 제공한다. 지자체에서는 토양함수지수가 80%에 도달하면 주의보를 발령하고 토양함수지수가 100%에 도달하면 경보를 발령한다. 산사태 위험지도는 지형, 지질, 임상 등 9개의 산사태 유발인자를 분석하여 전국 산지의 산사태 발생확률을 5개의 등급으로 구분한 것으로, 지역별 산사태 위험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국립산림과학원 안희영 산사태예측·분석센터장은 “오는 9월 2일부터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접어듦에 따라 토양의 수분포화량이 한계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취약지역 주민은 산사태 정보시스템을 통해 자신이 사는 지역의 위험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여 피해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 위해 시의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위와 관련된 산사태 위험지도 및 예측정보는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 ‘스마트 산림재해’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산사태정보시스템: http://sansatai.foerst.go.kr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9-02
  • 장마 기간 산사태 대처 노력 이후 철저한 현장 조사 본격 추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이번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등 산림 분야 피해에 대해 8월 13일부터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에 나서 복구계획을 수립한다.   산림청에서 이번에 집계된 잠정적인 피해(8.12. 16시)로는 인명피해 사망ㆍ실종 9명(사망 7명, 실종 2명)과 부상 4명, 재산피해 산사태 1,548건(627ha), 산지태양광발전시설 12건(1.2ha), 피해액은 9백93억 3천 9백만 원이다. 8.13일부터 8.20일까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의 ‘정부중앙합동피해조사’가 계획되어 있어 인명 및 재산피해 규모는 변경될 수 있다. 최근 들어 기후변화 및 동북아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등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 (중국) 남부지방 수재민 5,000만 명 이상, (일본) 8.10. 기준 82명 사망 올해 장마 역시 오늘 현재까지 51일째로 역대 최장 장마 기간이었던 2013년 49일을 넘는 가장 긴 장마로서, 전국 평균 누적 강우량 또한 780mm를 넘어서 2013년 당시 406mm의 2배 수준에 이르는 만큼 기록적인 장마로 파악되고 있다. 산림청은 이번 집중호우가 소강상태에 접어듦에 따라 산림보호국장을 단장으로 산림피해 조사ㆍ복구 추진단을 구성하여 오늘부터 행정안전부, 지자체 그리고 민간전문가 등과 산림 분야 피해에 조사를 나선다. 조사단은 강원, 경기, 충북, 대전ㆍ세종ㆍ충남, 광주ㆍ전북, 전남ㆍ경남, 경북 7개 반으로 구분하여 권역별 피해 규모에 따라 반별로 공무원 5명∼10명 내외, 민간전문가 4명 내외로 구성되었다. 피해지역 83개 시군구 중 특별재난지역이나 우려 지역 39곳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통해 조사가 이루어지고 그 외의 지역은 산림청 주관으로 조사한다. 조사는 ‘자연재난조사 및 복구계획수립 지침’에 따라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며, 무인기(드론) 등 과학적인 조사 방법을 이용해 복구계획을 수립한다. 산림청은 이번 장마 기간 내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방ㆍ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산사태정보시스템, 스마트산림재해 앱을 구축하여 산사태 관련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산사태취약지역(26,238개소)으로 지정 후 산사태 예방사업인 사방사업을 실시하고 산사태현장예방단 등을 활용하여 연 2회 이상 점검하였다. 이번 장마 기간 중 본격적인 산사태 피해가 우려된 8월3일부터 산사태 상황판단회의를 청ㆍ차장 주재로 매일 2회씩 개최하였고, 회의 결과에 따라 위험 수준별로 산사태위기경보를 발령하였다(산림청 개청 이래 최초 ‘심각’ 발령).      * 주의 7.29, 경계 8.2, 심각 8.7. 또한 산사태 경보ㆍ주의보 발령 및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의 주민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송출, 마을 방송 등을 활용하여 대피시켰다.      * 산림청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요청하면 시ㆍ군ㆍ구에서 대피 명령 집중호우를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13,053개소를 긴급점검하였고, 청ㆍ차장이 직접 산사태 피해지역을 9회* 방문하여 복구계획을 수립하는 등 현장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하였다.      * (청장) : 고성, 충주, 금산, 논산, 장수,    (차장) : 안성, 아산, 음성, 충주 한편,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 피해는 총 12건으로 전국 산지 태양광 허가 건수 12,721건의 0.1%에 해당하며, 전체 산사태 발생 건수 1,548건 대비 0.8% 수준이다.  산지 태양광 관련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피해지 12개소에 대해서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토사 정리와 방수포 처리 등 응급조치를 완료했고, 장마 이후 즉시 복구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각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해왔다.   2018년 12월 산지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태양광 발전 후 산지가 다른 지목으로 변경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였으며, 임업용산지와 공익용산지 등 보전산지에는 산지 태양광 설치를 금지하였다.    경사도 허가기준도 기존 25〫 에서 15〫 로 강화하였고, 대체 산림자원조성에 필요한 비용도 납부토록 하였다.     그 결과 산지 태양광 허가 건수가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다.      * 허가현황 : (’16) 917건 → (’17) 2,384건 → (’18) 5,553건 → (’19) 2,129건 → (’20.6) 202건    또한 산림청은 여름철 재해에 대비하여 우기 전 전국 산지 태양광 12,721개소에 대해 전수 현장 조사(5.11∼6.30)한 바 있고, 보완이 필요한 602개소에 대해 재해방지시설 설치 등 사전예방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장마 기간에는 산지특별점검단 342명을 긴급 편성하여, 호우ㆍ산사태 특보 발령지역 내 주민 생활권으로부터 300m 이내에 위치한 산지 태양광 2,180개소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산림청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를 거쳐 견실한 복구계획 수립과 더불어 향후 산사태 방지 정책 및 제도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먼저 산사태취약지역 기초조사를 기존 5천 개에서 2만 개소로 확대하고 그 중 위험한 지역을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무엇보다 선제적으로 위험지역 주민분들이 안내받고 대피 등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도록 하루 전에 산사태 예보(주의보, 경보)를 발령하여 산사태 우려 지역 내 주민분들이 신속하게 사전 대피할 수 있도록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 관련하여 위험 탐지, 전파, 통제와 대피에 관한 매뉴얼 재정립 또한 기존 인원 및 조직을 활용하여 ‘산지안전점검단’을 제도화하여 이미 설치된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이번 기록적인 장마를 대처하며 산사태라는 자연 재난 대응에 있어 선제적인 대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대피 안내가 있을 시 신속하게 안내에 따라주시길 당부드리며, 산림청은 기존의 제도를 더욱 개선하고 새로운 체계를 발굴ㆍ구축하는 등 인명피해를 없애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4
  • 부산시, '사이버 숲체험' 실시간 운영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간접 숲체험을 제공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숲체험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고자 전국 최초로 휴대폰을 이용한 '사이버 숲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숲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결과, 참여자가 방송을 들으며 직접 댓글로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숲해설가가 실시간으로 설명하는 쌍방향 소통이 가능해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다. '사이버 숲체험'은 부산시민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나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하며, 네이버밴드 앱에서 '부산산림교육센터 사이버 숲체험'을 검색해 가입한 후 요일별 운영 시간에 접속하면 실시간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은 오는 4월 21일부터는 매주 8회 각 30분씩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운영되는 부산산림교육센터의 사이버 숲체험은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시민들이 직접 숲을 찾지 않아도 숲해설가와 같이 호흡하며 숲을 즐길 수 있어, 누적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간접 숲체험을 통해서도 숲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산림교육센터(051-532-1901)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으로 임시 휴장 중이지만 도서관, 전시관, 목공 체험실 등을 비롯해 다양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고, 윤산 둘레길 등 자연환경과도 어우러진 부산 최고의 산림교육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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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20-04-22
  • 광주 북구, 봄철 산불 방지 종합대책 추진
    6일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에 따르면 오는 5월 15일까지를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초동 진화태세 확립과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한 '봄철 산불 방지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산불 방지 종합대책'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휴양객의 증가로 산불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종합대책본부와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를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산불 취약지역 집중관리 및 산불 예방과 진화에 나선다. 먼저 산불 조심 기간 중 23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해 초동 진화태세를 유지하고 신속한 상황보고, 유관기관 협조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감시원 등 21명을 산불 중점관리 지역에 집중 배치해 산불 진화장비 관리, 산불요인 사전제거, 산불진화, 뒷불감시 등 현장업무도 실시한다. 등산로 입구, 산불 취약지역에서 산불 조심 캠페인을 개최하고 플래카드, 홈페이지, 산불신고 앱(스마트산림재해)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해 산불 예방과 신고에 대한 주민참여를 적극 유도한다. 특히 담양군과 산불 예방 협정을 맺어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와 같은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보유자원 공유 등 효율적인 산불 방지체계를 구축한다. 문인 구청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산림을 태우고 인명피해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중요하다"며 "산불 대응태세 확립과 사전 예방 활동으로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잘 보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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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06
  • 고흥군, '청정 고흥' 지키는 미세먼지 대책 도입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최근 국내·외 영향으로 미세먼지 경보발령 일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깨끗한 대기질 보존을 위한 다양한 미세먼지 관련 대책들을 도입해 '청정 고흥군' 이미지 지키기에 주력하고 있다. 먼저 군은 고흥읍사무소 옥상에 대기오염측정소를 12월 12일 설치해 내년 1월 31일까지 시험가동 후 2019년 2월 1일부터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오존,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등의 대기오염물질 항목을 인터넷과 앱으로 군민에게 실시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세먼지의 발생 원인 중 하나인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올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257대, 전기자동차 보급 11대, 전기이륜차 보급 17대,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2대를 지원해 미세먼지 저감 대책 가속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12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친환경 보일러를 7가구 교체 지원했으며 민감 계층인 어린이와 노인의 건강보호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 초등학교, 노인생활시설 59개소에 미세먼지 마스크를 3매씩 3천600명에게 보급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편하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수립해 펼쳐나가고 있다"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등 다양한 맞춤형 시책추진으로 깨끗하고 청정한 고흥의 대기질을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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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27
  • 전남 산림자원연구소, 산림곤충 교육프로그램 개발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나는 꼭 곤충왕이 될 거야'라는 딥러닝 기반 산림 곤충 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해 산림청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제2018-46호)을 받았다. 딥러닝은 사물이나 데이터를 군집화하거나 분류하는 데 사용하는 기술이다 '나는 꼭 곤충 왕이 될 거야' 프로그램은 산림교육 전문가인 정숙희 산림문화연구소장과 함께 개발한 것이다. 오는 2021년 12월까지 3년간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2019년 4월부터 사전 예약을 받아 실행할 계획이다. 5~6명 정도로 그룹을 지어 2시간 정도의 코스다.  스마트폰과 앱을 활용해 이뤄진다. 숲과 곤충을 체험하면서 미션형태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신체활동 증진과 문제 해결, 탐구심 고취를 통해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자연 친화적 사고와 호기심 유발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인공지능(AI)·딥러닝 등의 이해는 물론 관련 분야 미래 직업체험 기회까지 제공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인증심사 과정에서 대상자 파악과 교육철학, 교육 수행기법 등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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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26
  • 인천시,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 전국 우수기관
    인천시가 올해 산림청 주관 정부합동평가 및 도시숲 분야 평가에서 각 분야별 12개 기관상과 6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그린 에코 시티, 인천’ 계획을 수립하고, 도심 곳곳에 시민들이 쉴 수 있는 도시 숲·쉼터,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인천형 둘레길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까지 3대 과제인 친환경 생태 도시 숲 조성 역사·문화둘레길 조성 실외놀이터 확충을 골자로 국비와 시비 총 863억원이 투입된다. 이 중 인천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인천둘레길 조성 사업은 지난 11월 산림청 주관 ‘2018년 전국산림복지분야 합동워크숍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고, 모바일 앱을 이용한 완주인증 시스템을 예산투입 없이 민간회사와의 협약으로 제공해 시정부와 민간의 협치 모델을 실현한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아 전국 최고의 사업으로 뽑혔다. 뿐만 아니라 산불방지, 산림병해충방제, 목재산업활성화, 산림자원육성, 자연휴양림 활용률, 산림복지바우처, 산사태 예방·대응, 도시녹화 성과율 등 산림행정분야 8개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2018년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에서 인천시는 인천대공원의 치유숲 및 목재문화체험장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운영, 적극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한 산불방지 및 산림병해충방제 추진, 항만주변 목재산업 집적화를 통한 목재산업활성화 노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산림보호 분야’에서는 시기별 특별단속 실적과 산림피해 단속 실적, 불법 산지훼손 의심지 정리실적 등과 함께 산림보호 홍보 및 캠페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명상숲 신규조성 사업분야에서는, 인천시가 학교운동장 일부에 숲을 조성하여 청소년들이 정서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개방하여 많은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인천부현동초등학교가 전국 109개 학교 중 ‘최우수’로 선정됐다. 시는 올해 23개 학교/지난해 3개 학교에 명상숲을 새롭게 조성했고, 2023년까지 14개 학교에 명상숲을 만들 계획이다. 연수구의 송도국제도시는 지난 10월 열린 ‘2018 전국녹색도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 도시로 꼽혔다. 송도 글로벌파크는 동서로 이어지는 중심 녹지가 연결돼 있어 누구나 가까이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고, 비류대로는 정주민이 많은 대형 아파트 주변의 공원 및 아름다운 가로수가 조성돼 있다. 이를 통해 시민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저감, 도심의 온도를 낮추는 등 사회간접비용 저감에도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아울러, 시는 산림청과 내년 상반기 열릴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 및 '제4차 아·태지역 산림주간'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0월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인천시와 산림청은 산림경관 복원 등에 힘쓰고 2021년 열릴 ‘세계산림총회’와 연계될 수 있는 성과 창출 학계·단체·기업·일반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인천시가 산림행정분야에서 중앙정부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하여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시민 누구나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 인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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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0
  • 경주시, 내년도 대기오염 실시간 측정망 3개소 확대
    경주시가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대기상황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대기오염 측정망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 기존 운영중인 성건동 지역 대기오염측정망에 초미세먼지측정기를 확충한데 이어 내년에는 지역 대표성이 높고, 주민 요청이 많은 안강읍, 외동읍, 보문단지 등 3개소에 도시대기측정소를 신설한다.  내년도 국비보조사업 예산 6억원을 확보해 내년 4월까지 위치 선정과 적합성 평가를 완료하고 10월 경 측정망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신설되는 도시대기측정망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등 대기오염물질 6개 항목과 풍향과 풍속 등 기상인자를 24시간 실시간 자동 측정하며, 측정데이터는 인터넷과 앱으로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박효철 환경과장은 “지역별 대기오염도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 확보로 대기오염 상황의 체계적 분석과 관리는 물론 신뢰성 있는 대기 정보를 시민들에게 상시 제공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및 오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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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3
  • 김해 화포천 습지 아우름길 걷기 행사 열려
    경상남도는 28일 김해 한림체육공원과 화포천 습지생태공원 일원에서‘2018 김해 화포천 습지 아우름길 걷기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8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 경남 개최 10주년과 화포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1주년을 맞아 화포천 습지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처음 개최됐으며, (사)우리동네사람들과 경남도민일보가 공동주관하였다.   행사에 참가한 3,000여 명은 몸풀기 체조 후 한림체육공원을 출발해 반환점인 화포천 생태학습관을 거쳐 약 5km를 걸어 돌아오는 일정으로 2시간가량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이 아우름길을 걷는 동안 특별 라디오방송(TBN 경남교통방송 앱 활용)을 청취하며 화포천을 주제로 한 코스별 미션(○×퀴즈)을 진행했으며, 주관방송사인 TBN경남교통방송(95.5MHz)은 현장 리포팅과 참가자 인터뷰를 통해즐거운 이날 행사 분위기를 경남 전역에 생동감 있게 중계했다.   이 밖에도 식전공연, 각종 체험‧전시부스(10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냈으며, 화포천 새 만들기, 곤충호텔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화포천 습지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지역주민을 비롯하여 환경에 관심이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화포천이 아름다운 습지의 모습으로 바뀌었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습지를 인간과 공존될 존재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화포천 습지는 국내 하천형 습지보호지역 중에 가장 많은 멸종위기 13종의 야생생물이 사는 곳으로 희귀식물 5종 포함 812종의 생물종이 서식하는 등 생물다양성이 우수하여 지난해 11월 23일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또한, 겨울과 봄에는 노랑부리저어새를 비롯한 각종 철새가 찾아오고, 여름에는 노랑어리연꽃이 수로를 가득 채우며, 가을에는 물억새가 하얗게 빛나는 아름다운 습지로 일본 토요오카에서 방사된 멸종 위기종 황새(일명 봉순이)가 도래한 지역으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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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1
  • 대구시,‘1회용품 사용 줄이기’홍보 캠페인 전개
    대구시는 ‘2018 지구를 위한 대구시민생명축제’를 맞이하여 자원 낭비의 심각성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9월 9일 반월당네거리에서 대구역네거리 사이에서 개최되는 ‘2018 지구를 위한 대구시민생명축제’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하고 있는 1회용컵 사용줄이기 홍보와 더불어 폐자원의 분리배출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커피전문점 등을 포함하는 비알콜 음료점 업체수는 2016년 기준 전국 68,345개소이며, 대구시는 특‧광역시 중 서울(16,137개소), 부산(4,185개소) 다음으로 많은 3,395개소에 달한다. 커피전문점의 수가 많이 늘어난 만큼 1회용컵 사용량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대구시는 8월부터 커피전문점 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1회용컵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1회용컵은 뚜껑 및 빨대를 포함해 각각 다양한 소재로 제작되기 때문에 회수 및 재활용이 어려워 매립이나 소각 시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1회용컵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 및 머그컵은 휴대 및 세척이 불편해 사용자가 아직은 많지 않다. 이에, 이번 홍보 부스에서는 시민들이 텀블러 및 머그컵을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폐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등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 조성을 위해 ‣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포토존 인증 행사 ‣ 폐자원 교환행사(폐건전지 10개당 새건전지 1세트, 폐휴대폰 1개당 컵받침 1개 교환) ‣ 분리배출 교육앱「내 손안의 분리배출(환경부)」설치 및 실천서명서 작성 이벤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시 지형재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무심코 사용하는 1회용컵이 우리 생활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매장 내에서는 반드시 다회용컵 사용에 동참하는 등 시민여러분의 실천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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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7
  • 창녕 우포늪, 한국관광공사 ‘6월 가볼만한 곳’ 선정
    경남 창녕에는 국내 최대 자연 내륙 습지인 우포늪이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런 세계적인 생태자원인 우포늪을‘6월 외국인이 가 볼만한 곳’으로 추천했다. 우포늪은 그 가치를 인증 받아 1998년 3월 국제 람사르협약에 등록되었고, 1999년 8월에는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2011년 1월에는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전체 담수규모가 2.505㎢(약 75만평)에 달하며 제방을 경계로 우포(소벌), 목포(나무벌), 사지포(모래벌), 쪽지벌의 4개 자연늪과 지난해 복원사업을 통해 본래의 늪으로 변모한 산밖벌까지 3포 2벌로 불리고 있다.  산밖벌과 쪽지벌을 이어주는 교량인 우포출렁다리는 토평천 하류에 설치된 길이 98.8m, 폭 2m로, 2016년 11월 개통하여 우포늪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 잡고 있다. 출렁다리 위에서 내려다보이는 우포늪 하류 토평천에는 어른 팔뚝만한 잉어들이 무리지어 어울리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사계절 다른 모습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우포늪은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특히, 멸종위기 야생식물Ⅱ급으로 지정된 가시연꽃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년에는 4년 만에 목포늪과 쪽지벌 일대 135,000㎡ 규모의 큰 군락을 이뤄 탐방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가시연꽃은 잎이 큰 것은 지름이 2m 정도까지 넓게 자라며, 그 잎을 뚫고 꽃이 고개를 내밀며 피어 올라오는 모습은 신비로운 원시 우포 풍경과잘 어울린다. 우포늪 인근에 조성된 우포늪생태체험장에는 예년보다 일찍가시연꽃잎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대에게 행운을”이란 꽃말을 가진 가시연꽃을 조금 더 일찍, 조금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행운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름 우포늪에는 가시연꽃과 함께 귀한 여름철새인 물꿩도 만나볼 수 있다. ‘나그네새’로 불리는 물꿩은 꽁지깃이 길어 꿩과 닮았고 물에 산다하여‘물꿩’이라 한다.  크기가 보통 39~58cm이며, 매우 긴 발가락이 특징으로 물 표면에 떠 있도록 만든 둥지에 알을 낳는다. 작년에도 어김없이 물꿩이 찾아와 알을 낳고 부화하는 모습이 관찰되어 사진작가와 탐방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우포늪에는 아름다운 경관을 느긋하게 즐기며 걸을 수 있도록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다. 생태관에서 출발해서 제1전망대, 숲탐방로 1길을 돌아 생태관으로 오는 1km 30분 코스부터, 우포늪 생명길을 탐방하는 8.4km 3시간 코스, 우포출렁다리와 산밖벌까지 탐방하는 새로 조성된 9.7km 3시간 30분 코스까지 다양하고, 경사가 완만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탐방할 수 있다.  매년 11월이면 둘레길을 따라 걷는 우포늪 생명길 걷기대회 행사를 한다. 작년까지 8회째를 치른 이 행사에는 우포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참여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우포늪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창녕문화원에서 제작한 무료앱인‘우포늪 300배 즐기기’를 통해 현재 위치와 시간을 감지하여 36개의 테마길 코스를 안내 받을 수 있다.  계절에 따라 탐방코스를 추천해 주고, 180여개 사진 촬영 포인트를 제공하여 쉽고 즐겁게 우포늪을 탐방할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 왕버들나무 그늘길을 천천히 걸으며 자연이 주는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고, 행운을 주는 가시연꽃과 여름철새를 만나볼 수 있는“창녕 우포늪”을 거닐어 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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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6-12
  • 시원하고 안전한 대구, 폭염대응 종합대책 추진
      대구시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폭염취약계층 건강관리 및 보호와 무더위쉼터 운영, 수경시설 등 도심온도 저감시설 가동, 시원한 병입수돗물 공급, 폭염경감시설 확대 및 도심야영장 운영 등 다각적으로 폭염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자연재난과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와 T/F팀을 구성하여 실시간 폭염정보를 공유하고 폭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폭염대응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노약자․독거노인 등 폭염취약계층에 대하여 재난도우미(사회복지사, 노인돌보미 등) 2,733명이 방문 및 안부전화 등으로 보호활동과 건강관리를 하고,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대비 행동요령 교육 및 홍보 등 예방활동을 적극 전개한다. 또한, 각 구·군별로 냉방기기를 구비한 경로당, 금융기관 등을 무더위쉼터(936개소)로 지정·운영하며,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쉼터 기능유지를 위하여 구·군별 5개소 이상 무더위쉼터를 현장 방문·점검하여 냉방기 정상 가동여부 확인 등 시민들의 쉼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폭염특보 상황을 문자로 발송하여 폭염에 대비하도록 한다. 무더위 쉼터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 및 대구시 및 각 구․군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무더운 여름철 도심온도 저감을 위해 오후 시간대에 주요 간선도로에 살수차로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클린로드시스템 및 수경시설은 연장 가동한다. 지난해까지 도심관광지 및 공원 등의 다중이용집합장소에 쿨링포그 13개소를 설치하여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도심 내 무더위쉼터 제공으로 폭염에 따른 불편을 크게 줄였으며, 올해는 9개소의 쿨링포그를 추가 신·증설할 계획이다. 지난해 18만여명이 이용하여 여름철 도심 피서지 및 휴식공간으로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물놀이장은 북구 침산공원 물놀이장을 추가하여 총 11개소를 운영한다. 아울러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폭염을 즐기며 시원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금호강 산격대교 상류 잔디광장에 야영장을 5월 18일 개장하여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또한,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 등 다중이용집합장소에서 폭염 시 아이스박스 등을 활용하여 시원한 병입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도시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옥상 표면온도(최대 26℃) 및 실내 온도(최대 3.3℃) 저하에 따른 건물 열축적 감소로 효과가 입증된 쿨루프 사업을 시 산하 공공기관 38개소에 확대 시행한다.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던 주요 교차로 횡단보도 주변 그늘막 설치도 수목 식재 또는 파라솔형 그늘막으로 확대 설치하여 시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올해는 도로 표면의 온도를 10℃ 정도 낮춰주는 쿨페이브먼트 사업을 시청 앞 도로 및 주차장, 신당네거리 동편 일부 구간에 시범실시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효과 검증 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대구시 최삼룡 재난안전실장은 “대구시와 8개 구·군이 적극 협조하여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폭염경감시설을 확충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정보 앱 ‘안전디딤돌 앱’을 설치하여 폭염을 비롯한 각종 재난정보와 폭염대비 행동요령 등을 수시로 확인하고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5-21
  • 통영시, 미세먼지 대응홍보 및 저감대책 추진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미세먼지 발생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미세먼지 민감계층인 만65세 이상의 기초수급자 1,435명,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3,942명에 대하여 미세먼지 마스크를 18,000매를 지급하여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통영시 미세먼지 측정소는 무전동주민센터 옥상에 설치되어 있으며 도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의 SMS신청을 통해 측정소에서 측정되는 미세먼지 환경기준에 따라 예․경보 시 문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에어코리아(한국환경공단)의 앱(우리동네대기질)을 통해서도 통영시 대기질의 상황을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의 4단계로 살펴볼 수 있다. 통영시는 미세먼지 예․경보 시 전광판, BMS(버스정보안내기), 읍면동 안내방송 등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및 대기질 상황을 알려주는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나날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에 대하여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사업,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차 전환 지원사업,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 등을 통해 지역차원의 미세먼지 대응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5-18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비대면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 개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그동안 대면으로 진행해왔던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 프로그램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방식(휴양 PLAY∼)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청태산,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는「휴양 PLAY〜」는 기존 획일화된 집단형 프로그램이 아닌 개별형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직원이 알려주는 숨은 명소 찾기, 숲 해설 및 재미있는 숲 이야기 등 영상을 보고 미션을 수행하며 해당 지점을 찾아가는 모험형 프로그램이다. 이용방법은 해당 휴양림 직원의 안내에 따라 스마트폰의 앱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과 여권 모양의 리플릿을 활용한 오프라인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모든 지점의 미션 수행을 완료할 경우 기념사진을 담은 액자를 무료 제공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휴양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대한민국 대표 산림휴양기관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한 만큼,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비대면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를 즐기며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25
  •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사용자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27일(화), 대전광역시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지자체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국민참여혁신단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사용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약 20명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는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내용 소개, 기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관리 방법과의 비교, 시스템 사용 실습 및 효율성 검증·활성화를 위한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 예찰부터 방제까지 이력관리 하는 시스템으로, 전용 웹페이지와 앱을 이용하여 정보를 습득하고 QR코드를 이용하여 정보를 연계해 고사목의 이력관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정보를 수기작성하지 않고 QR코드로 자동 취득·연계하기 때문에 정보누락과 오차를 줄일 수 있으며 업무 효율성 또한 향상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참석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업무 진행 시 더욱 편리하고 불편함 없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하겠다”며 “고사목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방제누락목으로 인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9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1~12.15)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본격 단풍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총력대응한다. 산불발생 원인별로 예방 차원의 산불방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산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유관기관과 일사불란한 협업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진화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산불 원인별 선제적 예방 ▴산림 외 비화산불 신속 차단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 진화 ▴원인감식 및 가해자 조사 ▴스마트 산불상황관리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에서 12월 15일 사이 평균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0㏊의 산림피해가 났고, 지난해의 경우 건수는 39%가 증가하였으나, 산림피해는 75%가 감소하였다.     * (가을철 10년 평균) 27건, 20㏊ → (’18년) 19건, 1.6㏊ → (’19년) 35건, 5.1㏊ 주요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소각 17%, 건축물화재 전이 6% 순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등 산불 유관기관 정책협의체를 통해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중앙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대응상황을 점검·지원한다. 산불발생 원인중 입산자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1%로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중 한시적으로 전국 산림의 149만㏊, 등산로 5,833㎞ 구간의 입산을 통제하고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소각대상물을 파쇄·수거할 예정이다. 입산통제 지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 정보는 포털사이트 지도항목의 등산로 내역을 확인하거나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입산통제구역 149만ha(24%), 등산로 통제구간 5,833km(16%)  폐기물 불법소각, 건축물 화재, 풍등 날리기 등 산림 외 불씨로 인한 산불에 대비해 산림연접지 화재 시 사전 예방적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산불감시 20,671명, 무인감시카메라 1,488대 등 감시인력과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가 긴급대응하고 산불진화헬기 112대, 광역단위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540명 등이 신속히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나선다.     * 산불진화 가용헬기(166대) : 산림 48, 지자체 64, 소방 30, 군 20, 경찰 3, 국립공원 1 체계적인 산불원인 감식과 가해자 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하고, 무인 폐회로 티브이(CCTV), 지능형 무인기(스마트 드론) 등 감시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는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널리 홍보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자율적인 감시와 참여를 유도한다. 산림청은 올해 가을철부터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평면형에서 삼차원(3D) 방식으로 개선하고, 국가주요시설 위치정보 연동 등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반영해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입체적인 현장정보를 배경으로 전국의 담수지, 송전탑, 저유소 등 국가기간산업 시설 현황을 추가 탑재하여 산불진화 용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강화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중앙산불상황실과 현장 지휘본부를 직통회선(핫라인)으로 연결하고, 산불진화대원에게 “스마트 앱” 기능이 탑재된 위치 확인 시스템(GPS) 단말기를 보급하여 효과적인 진화작전을 공유하고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했다.  산불 현장에서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장(통합지휘권자)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파견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된 현장 지휘차를 투입하여 신속한 상황판단과 통합 지휘를 지원한다. 산불지휘차는 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산불현장 영상 등 7종의 시스템을 탑재하고 중앙산불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여 진화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  현장지휘차 탑재 시스템 :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산불위험예보, 산불현장영상(3종), 산림항공지원 등 7종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 기상여건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12월부터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항상 산불위험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대응은 산림청과 유관기관의 노력만으로 막아낼 수 없다”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산행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방지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임업진흥원, ‘자연으로 안전한 집콕 탈출’ 산림 서비스 온라인 기획전 운영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오늘부터 11월 20일(금)까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프립과 함께‘자연으로 안전한 집콕 탈출’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0개 기업이 참여하며,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꽃차 소믈리에 체험, 목공예, 에코티어링, 임산물 요리 체험’ 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기획전 기간 내에는 선착순 200명에게 최대 10,000원 할인 혜택 및 참여 후기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프립(frip) 앱이나 모바일 웹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기획전이 코로나-19로 영업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게 온라인 판로 진출 기회가 되길 바라며, 국민들에게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6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 출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산림복지시설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 상품권’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은 올해 발행분을 할인가격(10%)으로 판매, 진흥원 운영 산림복지 시설(15곳) 및 지역 가맹점(35곳)에서 이용 가능하다. 앞서 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2018년에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인 ‘힐링을 선물하세요’ 상품권을 시범 운영했다. 상품권 종류는 이용 고객 편의를 고려해 상품권 모바일 앱과 선불카드로 발행하며, 구매 시 타인에게 선물하기도 가능하다. 구매와 사용처는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재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자 상품권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상품권은 지역의 상생에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26
  • 예찰부터 방제까지 전 과정 이력관리로 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2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8개도 142개 지자체·국유림관리소의 산림병해충 업무담당자와 391개 방제업체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방제이력관리 시스템」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약 700명의 대상자가 교육을 수료하였다.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의 예찰부터 방제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정보를 QR코드로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이력관리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현재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자체·국유림관리소·검경기관 등에서 사용 중이다.  이번 교육은 기존 고사목 예찰부터 ‘검경’ 단계에서 ‘방제’ 단계까지 확대 구축된「QR코드를 이용한 방제 이력관리 시스템」을 이용한 설계·시공·감리 작업별 방제방법과 전용 앱(APP) 및 웹사이트 사용법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시스템을 사용해보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 실무에 적용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시스템 사용 관련 의견사항을 청취하여 사용자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자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실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업무 담당자 및 작업자의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여 시스템을 이용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자 교육을 마련했다”며, “소나무류 고사목 방제 작업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완벽 방제를 이뤄내고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1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사립자연휴양림에 전자출입명부 기술지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의 확산 예방 및 자연휴양림 내 코로나 발생 시 역학조사 지원을 위하여 23일 사립자연휴양림의 전자출입명부(QR코드) 도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기술 지원하는 전자출입명부는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없이 자연휴양림에 비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나 포털사이트 앱으로 촬영하면 작성이 가능하다. 작성 시에는 출입명부와 문진표를 함께 작성하며, 수집된 모든 개인정보는 암호화하여 보관하고 4주 후에는 일괄 삭제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상대적으로 정보기술 활용이 열악한 사립자연휴양림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앞으로 공립자연휴양림에 전자출입명부 도입을 기술지원 할 계획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전자출입명부 도입은 감염병 확산 방지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조치인 만큼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께서는 올바르게 작성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으며, “이번 공·사립 자연휴양림의 전자출입명부 도입 기술지원을 시작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공·사립 자연휴양림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편리하게 자연휴양림을 누리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9-23
  • 장마 기간 산사태 대처 노력 이후 철저한 현장 조사 본격 추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이번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등 산림 분야 피해에 대해 8월 13일부터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에 나서 복구계획을 수립한다.   산림청에서 이번에 집계된 잠정적인 피해(8.12. 16시)로는 인명피해 사망ㆍ실종 9명(사망 7명, 실종 2명)과 부상 4명, 재산피해 산사태 1,548건(627ha), 산지태양광발전시설 12건(1.2ha), 피해액은 9백93억 3천 9백만 원이다. 8.13일부터 8.20일까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의 ‘정부중앙합동피해조사’가 계획되어 있어 인명 및 재산피해 규모는 변경될 수 있다. 최근 들어 기후변화 및 동북아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등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 (중국) 남부지방 수재민 5,000만 명 이상, (일본) 8.10. 기준 82명 사망 올해 장마 역시 오늘 현재까지 51일째로 역대 최장 장마 기간이었던 2013년 49일을 넘는 가장 긴 장마로서, 전국 평균 누적 강우량 또한 780mm를 넘어서 2013년 당시 406mm의 2배 수준에 이르는 만큼 기록적인 장마로 파악되고 있다. 산림청은 이번 집중호우가 소강상태에 접어듦에 따라 산림보호국장을 단장으로 산림피해 조사ㆍ복구 추진단을 구성하여 오늘부터 행정안전부, 지자체 그리고 민간전문가 등과 산림 분야 피해에 조사를 나선다. 조사단은 강원, 경기, 충북, 대전ㆍ세종ㆍ충남, 광주ㆍ전북, 전남ㆍ경남, 경북 7개 반으로 구분하여 권역별 피해 규모에 따라 반별로 공무원 5명∼10명 내외, 민간전문가 4명 내외로 구성되었다. 피해지역 83개 시군구 중 특별재난지역이나 우려 지역 39곳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통해 조사가 이루어지고 그 외의 지역은 산림청 주관으로 조사한다. 조사는 ‘자연재난조사 및 복구계획수립 지침’에 따라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며, 무인기(드론) 등 과학적인 조사 방법을 이용해 복구계획을 수립한다. 산림청은 이번 장마 기간 내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방ㆍ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산사태정보시스템, 스마트산림재해 앱을 구축하여 산사태 관련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산사태취약지역(26,238개소)으로 지정 후 산사태 예방사업인 사방사업을 실시하고 산사태현장예방단 등을 활용하여 연 2회 이상 점검하였다. 이번 장마 기간 중 본격적인 산사태 피해가 우려된 8월3일부터 산사태 상황판단회의를 청ㆍ차장 주재로 매일 2회씩 개최하였고, 회의 결과에 따라 위험 수준별로 산사태위기경보를 발령하였다(산림청 개청 이래 최초 ‘심각’ 발령).      * 주의 7.29, 경계 8.2, 심각 8.7. 또한 산사태 경보ㆍ주의보 발령 및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의 주민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송출, 마을 방송 등을 활용하여 대피시켰다.      * 산림청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요청하면 시ㆍ군ㆍ구에서 대피 명령 집중호우를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13,053개소를 긴급점검하였고, 청ㆍ차장이 직접 산사태 피해지역을 9회* 방문하여 복구계획을 수립하는 등 현장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하였다.      * (청장) : 고성, 충주, 금산, 논산, 장수,    (차장) : 안성, 아산, 음성, 충주 한편,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 피해는 총 12건으로 전국 산지 태양광 허가 건수 12,721건의 0.1%에 해당하며, 전체 산사태 발생 건수 1,548건 대비 0.8% 수준이다.  산지 태양광 관련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피해지 12개소에 대해서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토사 정리와 방수포 처리 등 응급조치를 완료했고, 장마 이후 즉시 복구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각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해왔다.   2018년 12월 산지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태양광 발전 후 산지가 다른 지목으로 변경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였으며, 임업용산지와 공익용산지 등 보전산지에는 산지 태양광 설치를 금지하였다.    경사도 허가기준도 기존 25〫 에서 15〫 로 강화하였고, 대체 산림자원조성에 필요한 비용도 납부토록 하였다.     그 결과 산지 태양광 허가 건수가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다.      * 허가현황 : (’16) 917건 → (’17) 2,384건 → (’18) 5,553건 → (’19) 2,129건 → (’20.6) 202건    또한 산림청은 여름철 재해에 대비하여 우기 전 전국 산지 태양광 12,721개소에 대해 전수 현장 조사(5.11∼6.30)한 바 있고, 보완이 필요한 602개소에 대해 재해방지시설 설치 등 사전예방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장마 기간에는 산지특별점검단 342명을 긴급 편성하여, 호우ㆍ산사태 특보 발령지역 내 주민 생활권으로부터 300m 이내에 위치한 산지 태양광 2,180개소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산림청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를 거쳐 견실한 복구계획 수립과 더불어 향후 산사태 방지 정책 및 제도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먼저 산사태취약지역 기초조사를 기존 5천 개에서 2만 개소로 확대하고 그 중 위험한 지역을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무엇보다 선제적으로 위험지역 주민분들이 안내받고 대피 등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도록 하루 전에 산사태 예보(주의보, 경보)를 발령하여 산사태 우려 지역 내 주민분들이 신속하게 사전 대피할 수 있도록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 관련하여 위험 탐지, 전파, 통제와 대피에 관한 매뉴얼 재정립 또한 기존 인원 및 조직을 활용하여 ‘산지안전점검단’을 제도화하여 이미 설치된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이번 기록적인 장마를 대처하며 산사태라는 자연 재난 대응에 있어 선제적인 대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대피 안내가 있을 시 신속하게 안내에 따라주시길 당부드리며, 산림청은 기존의 제도를 더욱 개선하고 새로운 체계를 발굴ㆍ구축하는 등 인명피해를 없애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4
  • 산림분야 드론 활용 확대를 위한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7월말부터 8월 중순까지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드론의 산림분야 활용 확대를 위한 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 교육은 드론 조종자와 신규 직원들을 대상으로 ▲ 산림무인비행장치의 이해와 안전관리 ▲ 산림드론 비행 앱 사용법 및 비행실습 ▲ 정사영상 가공 ▲ 산림재해통합시스템 활용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산림드론은 산불, 산림병해충, 산사태 등 산림재해 대응과 산지관리, 숲가꾸기, 벌채 등 산림경영 현장에서 활용 될 예정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재해 대응력을 제고하고 산림경영의 효율성을 증진하는 등 드론을 활용한 산림사업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7-27
  • 산림 무인기(드론), 산불 등 산림재해 효율적 대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청 소속기관 직원들의 무인기(드론)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해 2일 안동 소재 남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산림 무인기(드론)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진행한 산림 무인기(드론) 활용을 위한 현장 교육의 마지막 교육으로 산림청의 5개 지방산림청* 중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무인기(드론) 업무담당자와 스마트산림 현장 책임관**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 전국 지방산림청 (5개)  ◌ 북부지방산림청 (원주)  ◌ 동부지방산림청 (강릉)  ◌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 서부지방산림청 (남원)  ◌ 중부지방산림청 (공주)   ** 스마트산림 현장 책임관 ◌ 스마트산림 정책을 산림 현장에 신속하게 적용하기 위해 전국의 산림현장 직원으로 구성   교육은 ▲산림 무인기(드론) 비행 관리 앱을 통한 자동비행 실습 ▲산불 대응을 위한 열화상 카메라 촬영 방법 및 실시간 영상전송 ▲촬영 영상물의 정사영상 가공방법 및 투사법(매핑) ▲산림사업 무인기(드론) 활용사례 발굴 및 질의응답 등 무인기(드론)을 활용하여 현장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내용이다. 그동안 산림 무인기(드론) 현장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무인기(드론) 운용 능력을 높이고  ‘산림 무인기(드론) 감시단’을 구성 및 운영하여 산불감시, 불법 산나물 채취 단속, 여름철 불법행위 단속 등 현장 업무에 무인기(드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함으로써 산림재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안전과 산림자원 보호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02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책 상황실 가동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따른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 상황실은 다가오는 여름철 산림재해에 대한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해 기상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는 등 각종 상황에 맞게 단계별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산사태 예방·대응활동, 산사태 발생 시 상황 파악 및 관리,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상황실 운영과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민가 비상연락체계 구축, 재해우려지역 배수로 상태 점검 등의 응급 예방조치 또한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대난대책기간에 앞서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림문화시설 등 총 30개소에 대한 풍수해점검을 통해 점검 완료 하였고, 산사태방지 종합대책 및 산사태예방대응을 위한 행동매뉴얼을 정비 하는 등 비구조물대책 준비를 완료하였다. 또한, 구조적 대책이 시급하게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계류보전 2.0km, 산지사방 2.0ha 등 사방시설을 우기전에 모두 완료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산사태방지 종합대책 및 상황실 운영을 통해 산사태 사전예방 강화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것이며, 국민들께서는 산림청이 제공하는 산사태정보시스템, 스마트 산림재해 앱(app)을 통해 산사태 예측정보와 행동요령을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15
  • 숲으로 녹색지구 지켜요! 제30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 모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9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제30기 한국 숲 사랑 청소년단 대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만 9세에서 18세까지의 청소년’이며, 지도교사 신청 자격은 ‘청소년 단체활동(학교동아리)을 운영하는 교사’와 ‘학교 밖 동아리(개별동아리)를 운영하는 학부모’이다.    ○ 신청 방법은 앱스토어 등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포휴(Forest Human)’를 다운받아 등록하면 된다.     * 자세한 방법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홈페이지‣지도교사 자료실의 “어플리케이션 매뉴얼”을 참조 등록한 지도교사와 대원은 각종 체험학습, 자원봉사, 리더십·국제교류 교육 등 각종 산림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 대원 육성 및 활동 지원: 리더십 트레이닝 전국대회, 어린이 숲 리더(210명), 학교별 활동 지원(70개교), 전국 청소년 숲사랑 작품 공모전, 학교 숲 가꾸기(100개교), 숲사랑학교, 그린 리더스 캠프, 기관 협력사업 등    ** 지도교사 양성: 교사 직무연수(210명), 전국 지도교사 워크숍(100명), 교사 아카데미(300명)   *** 국제교류 및 협력사업: 글로벌 숲 탐방 원정대 또한, 동아리 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국·공립자연휴양림 무료입장, 숲 사랑 지도원증 발급, 해외 연수,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한국 숲 사랑 청소년단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숲 교육을 통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 단체로 지난 30년간 73만여 명의 대원들이 숲 사랑 활동에 참여해 왔다.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근거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한국 숲 사랑 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숲 교육을 경험하여 자연환경보전과 이용,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미래목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숲 교육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11
  • 광주 북구, 봄철 산불 방지 종합대책 추진
    6일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에 따르면 오는 5월 15일까지를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초동 진화태세 확립과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한 '봄철 산불 방지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산불 방지 종합대책'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휴양객의 증가로 산불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종합대책본부와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를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산불 취약지역 집중관리 및 산불 예방과 진화에 나선다. 먼저 산불 조심 기간 중 23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해 초동 진화태세를 유지하고 신속한 상황보고, 유관기관 협조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감시원 등 21명을 산불 중점관리 지역에 집중 배치해 산불 진화장비 관리, 산불요인 사전제거, 산불진화, 뒷불감시 등 현장업무도 실시한다. 등산로 입구, 산불 취약지역에서 산불 조심 캠페인을 개최하고 플래카드, 홈페이지, 산불신고 앱(스마트산림재해)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해 산불 예방과 신고에 대한 주민참여를 적극 유도한다. 특히 담양군과 산불 예방 협정을 맺어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와 같은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보유자원 공유 등 효율적인 산불 방지체계를 구축한다. 문인 구청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산림을 태우고 인명피해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중요하다"며 "산불 대응태세 확립과 사전 예방 활동으로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잘 보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06
  • 산림청, ‘2019 스마트산림대전’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2019 스마트산림대전’을 개최했다. 행사는 ▲스마트산림 경진대회(매뉴얼 및 활용사례 분야) ▲스마트산림 공모전(아이디어 분야) ▲‘스마트국방과 산림’ 특별강연 ▲산림드론 테크데이(Tech day) ▲스마트산림기술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스마트산림대전은 산림 현장에서 드론,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스마트산림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스마트산림 경진대회(매뉴얼분야, 활용사례분야)와 공모전(아이디어 분야)에는 정부 및 지자체 산림 공무원, 산업체, 대학생 및 고등학생 등이 참여하여 총 29건의 사례가 제출되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9건(분야별 3건)에 대한 최종 순위는 현장 발표를 통해 정해졌다. 산림공무원들이 현장에서 활용하는 스마트산림 매뉴얼 분야에서는 중부지방산림청의 ‘GIS앱(Q-field)과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현장업무 활용 매뉴얼’이, 산업체 대상 스마트산림 활용사례 분야에서는 ㈜하늘숲엔지니어링의 ‘산림현장의 디지털화를 꿈꾸다’가,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경북대학교 김용욱 학생의 ‘나무 인바디’가 각 분야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스마트산림대전의 수상작과 제시된 모든 아이디어는 향후 산림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세부 검토를 거친 뒤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12월 20일에 개최한 ‘산림드론 테크데이(Tech day)’에서는 산림현장에 최적화 된 드론을 소개하고 현장 시연을 통해 활용 기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드론을 활용한 산불 및 산사태 피해지 조사, 산림 병해충 방제, 산지관리, 나무심기, 숲 가꾸기 등 산림 경영· 산림 관광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는 방법 소개 행사 결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산림청 누리집 (www.forest.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청 누리집-행정정보-알림정보-알립니다 게시판 * 부분별 수상작, 세부내용 및 행사사진 등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2019 스마트산림대전은 국민들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스마트산림을 위한 디딤돌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산림대전을 더욱 발전된 대회로 만들어 스마트산림 분야에서 숲을 통한 사랑을 실천하며 숲이 국민에게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2-20
  • 산불진화헬기 이ㆍ착륙장 통합정보 시스템 구축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이성관 소장)는 오늘(12일) 산불진화헬기 야지계류장 운용 모바일 앱 제작 배포 후 의견을 수렴하여 본격 추진 중에 있다.  산불진화 임무 중 항공기 이·착륙장 안전성 확보 및 연보보급 시간을 단축하고자 “산불진화헬기 야지계류장 운용” 책자를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제작 하였다. 자율연구토론회(5월27일)를 시작으로 연구과제 추진 T/F팀을 구성하였으며, 추진위원(6명) 등 위원 별 업무 분장을 시작으로 현장조사 및 어플 제작 완성 후 본부 및 각 관리소(11개소)에 배포 및 의견수렴 중에 있다.        이성관 소장은 “새로운 통합정보 체계 구축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선도적으로 자체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제작으로 산림항공본부 통합정보망 구축에 대한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13
  • 산림헬기 안전을 책임진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헬기 운항시 주의 및 경고등 점등시에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는 앱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활용함으로써 예산절약과 항공안전의 기초를 마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헬기에는 시스템 이상시 이를 알려주는 주의 및 경고등 패널이 장착되어 있으며, 주의 및 경고등 점등시 신속・정확하게 조치하지 않으면 작게는 헬기 손상부터 크게는 승무원들의 생명까지 위협하게 된다. 이에 조종사들은 지속적인 연구 및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나 실제 상황에서 인적오류(Human error)를 범할 가능성 또한 높아 최근 개발되는 헬기에는 주의 및 경고등 점등시 조치절차를 모니터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조종사가 신속・정확하게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추세이다. 김광석 소장은 “기존 산림헬기에 이러한 시스템을 추가 장착하기에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됨에 따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앱 개발 필요성이 대두되어 자체 앱을 개발하여 활용함으로써 예산투입 없이 항공안전의 기초를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13
  • 삼척국유림관리소,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 실시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박성호)는 해빙기 전후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3월 27일 삼척·동해시 관내 산사태 및 임도시설 취약지역에 대하여 동부지방산림청(산림재해안전과장 등)과 합동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사업 현장 안전점검 실시 결과, 인명·재산 피해 위험성이 높거나 긴급 조치가 필요한 현장은 즉시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시설물 보수·보강 등의 별도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안전 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합동 점검 외 총110개소의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지(임도시설 5개소, 산사태취약지역 96개소, 산사태발생우려지역 9개소)에 대하여 4월 19일까지 자체 점검을 계속 추진하여 재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사방사업에 총 1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2개소, 계류보전 1.5㎞, 산지보전 2ha를 장마기 이전에 완공하고 산사태 및 홍수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근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산림분야의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주위의 안전위협요소를 발견 시 신속하게 해당 부처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3-28
  • 산림재해 예방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2월 18일 부터 4월 19일 까지 산사태취약지역 및 임도 등 6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지는 산사태취약지로 지정된 56개소와 민가를 포함하는 위험 임도구역 7개소이다. 점검은 체크리스트에 따라 대상지 63개소를 전수 조사하며, 비상상황 발생 시 연락이 필요한 가구와 거주민 연락처 현행화, 대상지 내 시설물과 배수로의 관리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양구군 지역 거주지나 농경지 인근에서 산사태 피해 우려 등 안전의 위협이 있는 경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안전팀(전화 033-480-8532)으로 연락하거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즉시 안전조치를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2-18
  • 동부지방산림청,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2월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목표로 산림분야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산림분야 재해위험지(산사태취약지역, 산지전용지, 산림복지시설물 등)이며 점검방법으로는 외부전문가와 담당자가 합동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소 발견 시 현장 응급조치와 보수를 실시 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동부청 관내 10개 시․군의 산사태취약지역 894개소, 민가주변 임도 43개소, 다중이용시설 13개소, 대규모 산지전용지 1개소 등 총 951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동부지방산림청 이종근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산림분야의 안전점검을 통해 산림재해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국민여러분께서도 주위의 안전위협 요소를 발견 시 신속하게 해당부처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2-18
  • 정읍국유림관리소, ’19년 산림재해일자리 근로자 발대식 개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2019년 봄철 산불 조심기간(2.1.∼5.15.)을 맞아 산불예방과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로부터 총력 대응을 위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참석인원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산불예방전문진화대 52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6명, 총 70명이다. 금회 산림재해 통합 발대식은 최근 건조한 기후와 겨울철 가뭄으로 산림재해의 위험지수가 높아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지역이 확산되면서 산림재해 방지 다짐을 위한 결의문 낭독과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실시하였다. 이 소장은 “산림재해 감시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하여, 밀착형감시카메라를 일제 정비하고 GPS단말기 및 산불·병해충 신고 앱 등을 적극 활용하여 산림재해로부터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1-31

산림산업 검색결과

  •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사용자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27일(화), 대전광역시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지자체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국민참여혁신단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사용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약 20명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는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내용 소개, 기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관리 방법과의 비교, 시스템 사용 실습 및 효율성 검증·활성화를 위한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 예찰부터 방제까지 이력관리 하는 시스템으로, 전용 웹페이지와 앱을 이용하여 정보를 습득하고 QR코드를 이용하여 정보를 연계해 고사목의 이력관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정보를 수기작성하지 않고 QR코드로 자동 취득·연계하기 때문에 정보누락과 오차를 줄일 수 있으며 업무 효율성 또한 향상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참석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업무 진행 시 더욱 편리하고 불편함 없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하겠다”며 “고사목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방제누락목으로 인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9
  • 임업진흥원, ‘자연으로 안전한 집콕 탈출’ 산림 서비스 온라인 기획전 운영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오늘부터 11월 20일(금)까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프립과 함께‘자연으로 안전한 집콕 탈출’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0개 기업이 참여하며,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꽃차 소믈리에 체험, 목공예, 에코티어링, 임산물 요리 체험’ 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기획전 기간 내에는 선착순 200명에게 최대 10,000원 할인 혜택 및 참여 후기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프립(frip) 앱이나 모바일 웹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기획전이 코로나-19로 영업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게 온라인 판로 진출 기회가 되길 바라며, 국민들에게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6
  • 예찰부터 방제까지 전 과정 이력관리로 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2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8개도 142개 지자체·국유림관리소의 산림병해충 업무담당자와 391개 방제업체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방제이력관리 시스템」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약 700명의 대상자가 교육을 수료하였다.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의 예찰부터 방제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정보를 QR코드로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이력관리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현재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자체·국유림관리소·검경기관 등에서 사용 중이다.  이번 교육은 기존 고사목 예찰부터 ‘검경’ 단계에서 ‘방제’ 단계까지 확대 구축된「QR코드를 이용한 방제 이력관리 시스템」을 이용한 설계·시공·감리 작업별 방제방법과 전용 앱(APP) 및 웹사이트 사용법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시스템을 사용해보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 실무에 적용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시스템 사용 관련 의견사항을 청취하여 사용자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자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실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업무 담당자 및 작업자의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여 시스템을 이용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자 교육을 마련했다”며, “소나무류 고사목 방제 작업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완벽 방제를 이뤄내고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1
  • 태풍 북상으로 산사태 위험 급상승, ‘산사태정보시스템’으로 위험 확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이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발생위험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어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하여 오는 9월 2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경남 남해안에 상륙한 뒤, 내륙을 관통하여 동해안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하였다.         *9.2.10시 기준: 중심기압 945hpa, 최대풍속 45m/s, 중형(매우 강)  태풍 ‘마이삭’은 2003년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낳았던 태풍 ‘매미’와 비슷한 경로로 예측되며, 특히 우리나라 상륙 시점의 풍속은 시속 144km로 ‘매미’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산사태 취약지역이나 산림인접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대피 장소를 미리 확인하는 등 산사태 위험에 따른 행동요령을 사전에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은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산사태 정보시스템(sansatai.foerst.go.kr)’에서 산사태 예측정보와 산사태 위험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산사태 예측정보는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강우 자료를 이용해, 전국의 토양함수지수(토양내 빗물을 함유하고 있는 정도)를 분석하여 산사태 예·경보 정보를 1시간 단위로 제공한다. 지자체에서는 토양함수지수가 80%에 도달하면 주의보를 발령하고 토양함수지수가 100%에 도달하면 경보를 발령한다. 산사태 위험지도는 지형, 지질, 임상 등 9개의 산사태 유발인자를 분석하여 전국 산지의 산사태 발생확률을 5개의 등급으로 구분한 것으로, 지역별 산사태 위험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국립산림과학원 안희영 산사태예측·분석센터장은 “오는 9월 2일부터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접어듦에 따라 토양의 수분포화량이 한계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취약지역 주민은 산사태 정보시스템을 통해 자신이 사는 지역의 위험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여 피해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 위해 시의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위와 관련된 산사태 위험지도 및 예측정보는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 ‘스마트 산림재해’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산사태정보시스템: http://sansatai.foerst.go.kr
    • 산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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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소나무재선충병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사용자 교육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5월13일(수)부터 20일(수)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자체(125개) 및 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업무담당자와 예찰방제단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총 350여명이 교육을 수료하였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의 QR코드 앱(APP)사용법과 시스템을 이용한 예찰활동 모니터링 등 소나무 고사목 예찰부터 검경까지 전 과정에 대하여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현장 시연과 실습을 통해 사용자가 시스템을 직접 사용해보고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업무담당자가 변경되었을때도 시스템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동영상을 제작하여 진흥원 공식 유튜브와 USB파일로 제공하고, 헬프데스크를 상시 운영해 현장의 문제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전국의 소나무재선충병 담당자들이 시스템을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하였다”며, “소나무류 고사목의 철저한 이력관리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없는 청정산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5-22
  • 가로수·공원수 관리도 스마트 폰으로 손 쉽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생활권 내 가로수 및 공원수로 식재된 수목의 병해충, 기상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리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수목 관리 이력 정보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시내엔들(대표 전보술)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 이번 시스템은 나무별로 부착된 표식(NFC, Near Field Communication)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수목의 실시간 상태, 관리 이력 등의 정보를 서버에 저장하며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관리자의 현재 위치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수목의 정보도 지도에 함께 표시하여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수목 관리작업은 가지치기, 병해충 방제, 식재시기 조정 등 각 작업이 적정한 시기에 시행되어야 하지만, 현재까지 작업 이력은 주로 수기로 작성되어 온 데다 그마저 제대로 취합할 수 있는 시스템이 미비하여 정확한 수목 관리 계획을 세우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생활권 수목의 관리 이력이 실시간으로 수집·활용되고 이를 토대로 수목 관리 분야가 원활하게 운영된다면 시간, 인력 및 비용 등 불필요한 예산 낭비 또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병해충연구과 이상현 과장은 “도시 미세먼지 해결사인 가로수, 공원수 등에 문제가 생겼을 때 수목 관리 이력을 확인해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수목 관리 이력 정보화 시스템을 많은 사람이 현장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2-25
  •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 시스템현장시연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019년 10월 25일(금),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시범사업 중인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에 대하여 대전시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예찰방제단 대상 현장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대전시 5개 구(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에서 21명이 참가하였으며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의 소개, 필요성, 운영방법, 주의사항 등에 대하여 교육 후 수목원 내에서 직접 시연 및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은 고사목 발견부터 검경까지의 이력관리 시스템으로 앱을 이용하여 고사목 발견 시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QR코드를 이용하여 습득한 정보를 고사목마킹테이프와 시료채취봉투에 연계해 고사목의 이력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시스템이다. 정보의 자동취득 및 연계로 인해 수기작성으로 인한 업무 효율성 저하와 누락 및 오차를 줄일 수 있어 일하는 방식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구길본 원장은“금번 시연회에서 나온 참석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의 예찰방제단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효율성과 편의성을 갖춘 시스템을 만들겠다”며, “이를 통해 고사목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방제누락목으로 인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0-30
  • 단풍 계절 시작! 시기별 골라 즐기는 홍릉숲의 단풍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시기별로 단풍을 골라 감상할 수 있도록 각 수종의 단풍 개시일을 표시한 「2019년 홍릉숲 단풍달력」을 발표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07년부터 서울 홍릉숲 내 단풍나무, 화살나무, 신갈나무 등 단풍이 드는 40여개 수종을 관측한 결과를 토대로 수관 전체에서 단풍 비율이 10%가 넘는 시기인 ‘단풍 개시일’을 수종별로 예측하여 발표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식물계절모니터링팀은 올해 홍릉숲의 첫 단풍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며, 홍릉숲의 수종별 단풍 개시일은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홍릉숲 단풍은 평균적으로 9월말 은단풍, 세열단풍 등을 시작으로 10월 초중순에는 신나무, 꽃단풍, 좁은단풍 등이 물들고, 10월 말이 되면 형형색색의 다양한 단풍이 절정을 이루어 왔다.  올해도 예년과 비슷한 시기에 은단풍나무(9월27일)와 세열단풍나무 (9월30일)의 단풍이 개시되었으며, 다른 수종들도 단풍 개시일에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측되었다. 그러나 올해는 여름철 강수량이 평년보다 약 37% 감소하여 일부 수종에서 단풍 초기 잎들이 갑작스럽게 떨어지는 현상이 관찰되었다. 또한 10월 초중순은 일시적으로 기온의 변화가 클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기온이나 강수량 등 단풍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요인에 지속적모니터링 하고 있다.  나무는 가을로 접어들며 자연스럽게 낮아지는 기온, 점차 커지는 일교차 등을 스스로 감지하여 식물 호르몬인 앱시스산(Absisic Acid)를 생성하여 월동준비를 시작하는데, 그 과정에서 단풍이 들게 된다. 따라서 단풍이 아름다우려면 갑작스러운 기상변화 없이 기온이 서서히 낮아져야 하는 동시에 낮과 밤의 온도차가 크면서 일사량이 충분해야 한다. 적절한 습도 또한 필요하다. 특히 안토시아닌 색소가 들어있는 붉은색 단풍잎의 경우, 온도가 서서히 낮아지면서 햇빛을 충분히 받을 경우 색채가 아름답지만, 날씨가 너무 건조하면 색이 나타나기 전에 먼저 잎이 말라버려 단풍을 볼 수 없게 된다.  국립산림과학원 기후변화생태연구과 임종환 과장은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10월 말까지 늦가을 가뭄이나 갑작스러운 이상저온 현상 없이 맑고 일교차가 큰 날이 지속된다면, 홍릉숲에 있는 다양한 나무들의 아름다운 단풍을 시기별로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0-02
  • 국립수목원, 「신비로운 독버섯의 세계」 로 초대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2019 독버섯 특별전 “신비로운 독버섯의 세계”를 오는 8월 27일∼9월 11일까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9월 17일∼10월 6일까지 국립수목원에서 총 2회에 걸쳐 개최한다. 매년 가을철 마다 발생하는 독버섯 중독사고의 예방을 위하여, 국민들에게 독버섯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킴과 동시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시회를 준비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수목원 산림생물표본관에 수장해 놓았던 30여점의 동결건조표본을 비롯해 화려한 색과 모습을 뽐내는 독버섯의 다양한 생태사진이 전시된다. 또한, 독버섯에 대한 현황, 흥미로운 버섯 이야기와 독버섯의 주요성분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전시기간에 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국립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국립수목원에서 개발한 「독버섯 바로알기」모바일 앱을 통해 독버섯 80종의 특징과 사진, 이름이나 증세에 따른 독버섯을 찾아볼 수 있다. 국립수목원에서는 독성 산림생명자원 스크리닝 및 기반 구축을 위하여 독성 식물과 버섯에 대한 연구과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본 전시회는 그 결과의 일환이다.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과 오승환 과장은 “매년 뉴스를 통해 독버섯 중독 사고를 접할 때마다 안타까움을 느끼곤 하는데, 이번 전시회가 독버섯에 대하여 바르게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8-26
  • 산림청 국립수목원, 추석명절 「독버섯 주의보」 발령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에서는 가을에 많이 발생하는 독버섯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독버섯 주의보」를 발령하였고, 특히 추석명절을 앞두고 야생버섯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추석을 앞두고 성묘를 위해 산이나 들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는 경우 폭염이 끝나고 잦아진 강우와 갑자기 낮아진 기온으로 인해 야생버섯의 발생이 급증한 상태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가을철에는 송이, 능이를 비롯해 뽕나무버섯, 개암버섯, 느타리, 싸리버섯, 큰갓버섯 등과 같은 식용버섯과 모양이 비슷한 독버섯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식용버섯과 유사하다고 하여 무조건 채취하여 먹는 행위는 사망사고와 같은 대형 사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최근 버섯은 건강식품 또는 건강보조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본인만의 지식이나 일반 도감 등을 보고 산에서 야생버섯을 채취하여 먹곤 한다. 그러나, 도감의 사진은 버섯의 특징이 잘 나타난 사진을 위주로 실리기 때문에, 변종이나 색깔이 빠진 버섯들은 동정이 쉽지 않고 특징도 잘 나타나지 않기에 조심하여야 한다. 국립수목원은 지속적으로 독버섯 섭취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자 버섯 형태가 비슷하여 혼동하기 쉬운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구분방법 등을 수록한「책으로 보는 독버섯 바로알기」를 발간하였고,「독버섯 바로알기」스마트폰용 모바일 앱을 운영하고 있다. 「책으로 보는 독버섯 바로알기」는 국립수목원 홈페이지의 ‘연구’ 탭에 있는 ‘연구간행물’에서 PDF로 누구나 다운받아 볼 수 있고,「독버섯 바로알기」스마트폰용 모바일 앱의 경우 핸드폰(안드로이드용)의 플레이스토어에 들어가 검색하여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책으로 보는 독버섯 바로알기」에는 우리가 쉽게 만날 수 있는 독버섯 80종의 특징과 사진을 수록하였으며, 이름이나 증세에 따른 독버섯을 찾아볼 수 있고 각 형태적인 특징(색깔, 주름, 대주머니의 유무 등)을 선택하여 자신이 찾은 버섯과 쉽게 비교해볼 수 있다. 「독버섯 바로알기」스마트폰 앱은 주요 식용버섯과 비슷한 독버섯을 비교하였을 뿐만 아니라 각각의 독버섯의 발생시기와 각각의 독버섯의 형태적 특징을 검색하여 볼 수 있다. 만약 야생버섯을 섭취한 후 메스꺼움, 구역질, 구토, 설사, 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먹은 음식물을 토해내고 곧바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독버섯들은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독소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 물질에 따라 치료법도 다르기 때문에 먹고 남은 버섯을 가져가야 정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국립수목원 버섯분류연구실 김창선박사는 “독버섯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정성이 검증된 재배하여 판매되는 버섯을 구입하여 먹는 것이 가장 좋으며, 야생버섯은 되도록 먹지 않은 것이 좋고, 식용으로 사용할 때에는 반드시 정확히 특징을 아는 버섯만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9-21
  • 산림과학원 '송이 인공재배 기술 첫 개발' 최우수상 수상
    행정안전부는 올해 책임운영기관의 최우수 성과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송이버섯 인공재배 기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산림과학원은 그간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진 송이 인공재배 기술을 올해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지난 9월 이 기관은 2001∼2004년 송이 균을 감염한 소나무 묘목(송이 감염 묘)에서 3개의 송이버섯이 난 것을 확인했다고 연구성과를 알린 바 있다. 우수상으로는 선박 원격정비시스템을 개발한 해양경찰정비창과 전자해도 앱 개발을 한 국립해양측위정보원에 각각 돌아갔다. 특수목적견 복제에 성공한 국립축산과학원과 식물을 활용한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기술을 낸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디엔에이 데이터베이스(DNA DB) 업그레이드로 미제사건 해결에 기여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행안부는 그간 책임운영기관이 낸 우수 과제에 대한 심사를 벌여 12건을 선정했다. 이들 우수사례는 전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책임운영기관 우수성과 공유대회에서 발표됐다. 이 자리에서 산림과학원 성과 등 6건이 우수성과로 최종 선정됐다. 책임운영기관은 조직과 인사, 예산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성과에 책임지는 정부 기관을 말한다.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경찰병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50개 기관이 지정돼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11-07
  • 한국임업진흥원, 2017년 산림 ICT 컨퍼런스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10월 31일(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7 Forest ICT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2017 Forest ICT 컨퍼런스’에서는 기존의 산림 IT 컨퍼런스에서 강조되어 왔던 산림재해분야 ICT 융복합을 넘어 산림의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킬 수 있는 ICT 정보 및 사례들을 공유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산림 ICT’로 패러다임을 확대했다. 산림청 류광수 차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 가운데에 김남균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존의 산림 IT 전략과 최근의 ICT 사례를 접목한 ‘산림분야 4차 산업혁명시대’를 열겠다고 천명했다. 다채로운 주제의 강연과 전시가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산림청 및 지자체 공무원, 연구기관, 관련기업, 학계 등에서 2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참석자들 중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30%를 차지하여 산림분야와 ICT의 접목에 대한 업계의 지대한 관심을 방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사람 중심 4차 산업혁명 추진전략'을 주제로 한 4차 산업혁명위원회 노규성 위원의 특강을 시작으로 ‘UAV(Unmanned Aviation Vehicle, 무인기) 및 무인헬기를 활용한 산림관리체계’(국제 UVS 협회), ‘3D 지상레이저 스캐너를 이용한 산림자원조사 및 관리’(국립산림과학원)에 대한 강연이 있었고 이 밖에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등산안내용 모바일 앱,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를 융합한 재선충병 벌목 운반차량 관제, MMS(Mobile Mapping System)를 활용한 임도시설물 DB 구축, 모바일 현장공유를 통한 산림재해 예방 및 대응 등 산림분야에 접목된 다양한 형태의 ICT 사례들이 소개됐다.    한편, 산림 ICT에 대한 대국민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된 「2017년 산림분야 ICBMA(IoT, Cloud, Big Data, Mobile, AI)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대상 수상자가 수상작인 ‘IoT 제품을 활용한 수목장용 모바일 앱 서비스’의 개요를 발표했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올 연말에 진행할 ‘임상도·산림입지토양도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청중들에게 소개했다. 그 밖에 MMS를 활용한 임도시설물 DB 구축, ICT를 융합한 재선충병 벌목 운반차량 위치 솔루션, GPS 및 지상스캐너, 모바일 현장공유, 레이져를 활용한 트론 및 홀로그램 등의 다양한 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들이 참가자들의 발걸음을 잡았는데 특히 VR체험존의 인기가 높았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행사의 취지에 맞게 등록신청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사전등록이 진행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 “산림분야에 접목할 수 있는 ICT 적용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우리나라 4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산림분야 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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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3
  • 한국임업진흥원,「2017 Forest ICT 컨퍼런스」개최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오는 10월 31일(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7 Forest ICT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산림청, 지방자치단체 산림공무원, 산림 IT관련기업, 대학, 산림경영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사람 중심 4차 산업혁명 추진전략'을 주제로 한 4차 산업혁명위원회 노성규 위원의 특강을 시작으로 ‘UAV(Unmanned Aviation Vehicle, 무인기) 및 무인헬기를 활용한 산림관리체계’(국제 UAV 협회), ‘3D 지상레이저 스캐너를 이용한 산림자원조사 및 관리’(국립산림과학원)에 대한 강연이 있을 진행된다. 이 밖에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등산안내용 모바일 앱, ICT(Information&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를 융합한 재선충병 벌목 운반차량 관제, MMS(Mobile Mapping System)를 활용한 임도시설물 DB 구축, 모바일 현장공유를 통한 산림재해 예방 및 대응 등 산림분야에 접목된 다양한 형태의 ICT 사례들이 소개된다.    한편,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된 「2017년 산림분야 ICBMA(IoT, Cloud, Big Data, Mobile, AI)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대상 수상자가 수상작인 ‘IoT 제품을 활용한 수목장용 모바일 앱 서비스’의 개요를 발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임상도, 산림입지토양도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시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MMS를 활용한 임도시설물 DB 구축, ICT를 융합한 재선충병 벌목 운반차량 위치 솔루션, GPS 및 지상스캐너, 모바일 현장공유, VR 체험존, 레이져를 활용한 트론 및 홀로그램 등의 다양한 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들이 참가자들의 발걸음을 기다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행사의 취지에 맞게 등록신청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한 사전등록이 진행되었다. 모바일로 앱을 내려 받은 후 회원가입을 하고 티켓을 발급받는 방식이다. 작년까지는 공문으로 참가신청을 받았는데 올해에는 모바일 앱을 이용해 간편하게 참가신청을 하게 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는 “작년까지는 드론 및 공간정보를 활용한 산림재해통합관리에 초점을 맞추었으나,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이 새로운 패터다임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올해에는 재해관리 뿐 아니라 산림의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킬 수 있는 IOC 정보 및 사례들을 공유하기 위해 행사의 키워드를 기존의 ‘산림 IT’에서 ‘산림 ICT’로 확대하여 이번 컨퍼런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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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7
  • 귀경길, 고향의 소나무 숲 지키는 방법 알고 가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전국적으로 이동이 많은 추석연휴를 시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저지를 위한 홍보를 펼친다고 한다. 진흥원과 한국도로공사 간 협업으로 전국 189개 고속도로 휴게소 종합안내소 및 게시판에 ‘한눈에 보는 소나무재선충병 신고요령’리플릿을 비치하고‘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 홍보’포스터를 게시한다.    현재 소나무재선충병은 피해본수는 감소했으나 피해지역은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신규 발생지역의 64%가 소나무류 무단이동, 훈증더미 훼손 등에 의해 발생하고 있어 인위적 활동에 의한 피해 확산을 막는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 이번에 배포되는 리플릿에는 소나무재선충병에 걸린 나무를 알아보는 요령, 감염이 의심되는 나무를 신고하는 방법, 인위적 확산을 막기 위한 행동요령 등 국민들이 동참할 수 있는 예방 활동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을 해 놓은 녹색 훈증무더기를 함부로 들춰 땔감용으로 가져가거나 훼손하는 행위가 적발되면 1년 이하의 징역,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하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로 의심되는 죽은 소나무류를 보게 되면 전국 어디서나 1588-3249 또는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로 전화하거나 스마트산림재해 앱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신고를 통해 신규 피해지역을 발견하면 신고자에게 관계 규정에 따라 최고 2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고 한다. 김남균 원장은“긴 연휴 동안 고향이나 산을 찾는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소나무재선충병으로 부터 늘 푸른 우리네 고향의 소나무 숲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예방활동이 절실한 때이다. 고향 가는 길 휴게소에 들리시면 꼭 한번 비치되어 있는 ‘한눈에 보는 소나무재선충병 신고요령’리플릿이나 포스터를 눈여겨 봐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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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9
  • 구별하기 어려운 우리 주변 독버섯, 국립수목원에서 보고 가세요.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가을철 독버섯 중독 사고가 종종 발생하는 시기에 맞추어 ‘구별하기 어려운 우리 주변 독버섯’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폭염 이후 낮아진 기온으로 야생버섯의 발생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 중에는 식별이 어려운 독버섯이 많아 가을철 나들이나 산행시 버섯을 채취하는 행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버섯이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지면서 비전문가들도 온라인에서 얻은 불분명한 지식을 활용하여 야생버섯을 채취하곤 하는데, 이 때문에 매년 가을마다 버섯 중독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독버섯은 식중독 뿐만 아니라,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강한 독소를 지닌 것도 있어 경각심을 높이고자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수목원 연구팀이 수집하여 산림생물표본관에 수장해 놓았던 버섯 표본 23종 50여점을 사진과 함께 전시하였다. 그 외에도 버섯 연구 관련 자료(버섯 균주 배양체, 버섯 포자문, 버섯 포자 사진, 채집도구 등)을 동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한다.   국립수목원을 찾아온 관람객들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국립수목원은 사전예약(reservenew.kna.go.kr)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매년 뉴스를 통해 독버섯 중독 사고를 접할 때마다 안타까움을 느끼곤 하는데, 이번 전시회가 잘못된 독버섯 상식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한편, 국립수목원의 「독버섯 바로알기」모바일 앱을 통해 독버섯 80종의 특징과 사진을 담았으며, 이름이나 증세에 따른 독버섯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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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6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분야 ICBMA활용 창업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8월 4일(금) 진흥원 다드림홀에서 ‘산림분야 ICBMA활용 창업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결과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진흥원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ICBMA 기반의 산림분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개최되었다. 최종 심사결과‘IoT제품을 활용한 수목장용 모바일 앱 서비스’가 대상(한국임업진흥원장상 및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고, ‘산림정보 다드림(林) 시스템을 활용한 내주변 숲의 산림치유정보 모바일 서비스’가 우수상(상장 및 상금 100만원)을 수상하는 등 총 5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5편의 작품은 진흥원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컨설팅, 취약사업 보안 및 강화 등 진흥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에 ICBMA를 활용한 우수한 작품들이 선정되었다”며 “앞으로도 산림분야의 4차산업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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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4
  • 도시숲은 미세먼지 잡아먹는 하마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미세먼지가 심했던 올봄 도시숲이 도심의 부유먼지(PM10)를 25.6%, 미세먼지(PM2.5)를 40.9%까지 줄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4월 17일부터 5월 4일까지 국립산림과학원이 위치한 홍릉숲의 3개 지점(숲 경계, 내부, 중심)과 홍릉숲에서 2km 떨어진 도심에서 부유먼지와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여 비교·분석한 것이다. 특히, 미세먼지는 코에서 걸러지지 않고 사람의 폐포까지 깊숙이 들어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데, 도시숲은 부유먼지와 미세먼지 비율(PM2.5/PM10)이 항상 도심보다 낮아 부유먼지보다 미세먼지 농도를 더 많이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유먼지의 경우 도심에서 평균 60.2㎍/㎥가 측정되었고 숲 경계에서는 40.6㎍/㎥, 숲 내부 51.2㎍/㎥, 숲 중심에서는 42.4㎍/㎥로 도심과 비교하여 도시숲의 농도가 평균 25.6%가 낮았다. 반면 미세먼지농도는 도심에서 평균 23.5㎍/㎥이 되었고 숲 경계에서는 13.3㎍/㎥, 숲 내부 14.8㎍/㎥, 숲 중심은 13.4㎍/㎥로 도심에 비해 평균 40.9%가 낮았다. 조사기간 중 하루평균 부유먼지 농도는 도심에서 4월 17일 최소 26.2㎍/㎥, 5월 2일 최대 84.4㎍/㎥를 나타냈으나, 도시숲에서는 4월 17일 최소 16.1㎍/㎥, 5월 2일 최대 74.7㎍/㎥로, 도시숲은 일평균 최소 2.8㎍/㎥∼최대 28.3㎍/㎥의 부유먼지 농도를 낮추었다. 미세먼지의 경우 도심에서 4월 27일 최소 13.0㎍/㎥, 4월 30일 최대 42.0㎍/㎥였으나, 도시숲에서는 4월 26일 최소 5.5㎍/㎥, 4월 30일 최대 25.4㎍/㎥로, 도시숲은 일평균 최소 1.6㎍/㎥∼최대 29.0㎍/㎥의 미세먼지를 흡착ㆍ흡수하여 농도를 낮추었다. 국립산림과학원 박찬열 박사는 “도시숲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는 요인은 미세하고 복잡한 표면을 가진 나뭇잎이 미세먼지를 흡착ㆍ흡수하고 가지와 나무줄기가 침강하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때문”이라며, “숲 내부가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고 습도가 높아서 미세먼지를 더 빨리 침강시킨 결과”라고 덧붙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모바일 앱을 개발을 통해 도시숲의 미세먼지 정보를 도시민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어린인와 노약자에게는 폭염 시 피난처로서 가장 가까운 도시숲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도시숲의 다양한 생태계 서비스 가치를 국민에게 정확히 알리고 미세먼지 저감, 폭염과 소음공해를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맞춤형 도시숲의 조성 및 관리기술을 연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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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과학원
    2017-05-30
  • 한국임업진흥원, ‘정부3.0 서비스 알리미 앱’ 홍보 펼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0월 27일(목)부터 28일(금) 양일간 경기도 양평 일대에서 열린 전직원 소통 워크숍에서 「정부3.0 서비스 알리미 앱 홍보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전직원 홍보대회를 통해서 정부 서비스들을 직접 확인하고 사용과정에서의 개선 방안과 대국민 대상 홍보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직원 핸드폰 앱설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친지‧가족 등 지인 다운로드 캡쳐사진 미션과 홍보 아이디어 대행진을 통해서 주변인 및 국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앞으로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워크숍 후속조치로 내부 학습동호회에서 직원들의 홍보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고 11월 4∼6일 3일간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청정임산물 축제와 기관이 운영 중인 SNS를 통해 앱 설치 홍보이벤트를 진행하여 확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김남균 원장은 “정부3.0 서비스 알리미 앱은 개인 맞춤혜택과 생애주기별 서비스와 우리원의 산림정보 다드림을 포함한 각종 산림 서비스를 국민들이 손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임업진흥원은 행자부와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앱을 활성화하고 보다 많은 국민들이 편리하게 각 기관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국민들 생활에 유용한 정부서비스(194개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놓은 ‘정부3.0 서비스 알리미 앱’을 출시해 운영하고 있으며, 앱은 구글플레이스토어/원스토어에 접속하여 ‘정부3.0’을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0-29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예년보다 늦은 단풍은 폭염에 이은 늦더위 탓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시기별 단풍을 골라 감상할 수 있는 “2016년 홍릉숲 단풍달력”을 발표했다. 올해 단풍은 지난해보다 열흘 이상 늦게 시작되었는데, 이는 홍릉숲 단풍 관측 이래 가장 늦은 것이다.   홍릉숲 단풍은 평균적으로 9월 말부터 은단풍, 꽃단풍, 신나무 등 다양한 단풍나무 종류를 시작으로, 좁은단풍, 신갈나무, 단풍나무 등이 물들어 10월 말이 되면 단풍의 물결이 절정을 이루었다.   그러나 올해는 평년보다 1.7배 높았던 여름기온과 평년보다 46% 적은 강수량, 여기에 폭염주의보와 10월 초까지 이어진 늦더위(평년대비 2.3℃ 높은 기온)까지 겹쳐 단풍시기가 열흘 이상 늦어졌다. 게다가 10월 중순에 찾아온 갑작스런 기온 저하로 인하여 단풍 초기의 잎들이 하나 둘 떨어져 버리는 현상까지 관찰되고 있어, 이후 단풍에 영향을 주는 기온 변화, 일조시간, 강우량 등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나무는 계절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낮아지는 기온, 점차 커지는 일교차 등을 신호물질인 호르몬(앱시스산)이 감지하여 월동준비를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진다.    따라서 가을 단풍이 아름다우려면 갑작스런 기상 변화없이 서서히 낮아지는 기온 조건과 함께 낮과 밤의 온도차가 크고 하늘이 청명하여 일사량이 많아야 한다. 여기에 적절한 습도 또한 필요하다.   특히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온도가 서서히 내려가면서 영하로 내려가지 않고 햇빛이 좋을 때 가장 색채가 아름다운데, 날씨가 너무 건조하면 단풍이 들기 전에 잎이 타버려 맑고 고운 색의 단풍을 볼 수 없게 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07년부터 홍릉숲에 있는 단풍나무, 화살나무, 신갈나무 등 단풍이 드는 45수종을 대상으로 9월부터 매일 수관 전체의 단풍 비율(%)을 모니터링하여 수종별 단풍 개시일(수관의 10% 이상 단풍이 든 시기)을 나타낸 홍릉숲 단풍달력을 발표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태연구과 김선희 박사는 “10월 초순까지 이어진 늦더위와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 게다가 10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지는 가뭄 소식(가뭄 예ㆍ경보, 국민안전처 2016. 10. 10.)까지 겹쳤다”면서 “가뭄으로 인해 충분히 단풍이 들기도 전에 잎이 마르고 떨어져버리면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하기 힘들어질 수도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단풍철을 맞아 산행객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바람이 잦은 가을철 조그만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10-19
  • 산림청 국립수목원, 가을철 독버섯 사고 예방 위해 주의 당부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가을철 독버섯 중독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폭염 이후 낮아진 기온으로 인해 야생버섯의 발생이 급증한 상태이므로 추석 성묘, 나들이나 가을 산행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버섯은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어 비전문가들도 온라인에서 얻은 불문명한 지식이나 일반 도감을 활용하여 야생버섯을 채취하곤 한다. 그러나 일부 버섯은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강한 독소를 지니고 있어 매년 가을마다 버섯 중독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우기가 끝나고 날씨가 선선해지기 시작하는 요즘에 버섯이 많이 자라 중독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야생버섯은 식용 가능한 것인지 아닌지 구별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시중에서 판매되는 것만 구입해서 먹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야외에서 식용버섯과 생김새가 비슷하다고 해서 채취하여 먹는 행위는 사망사고와 같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일반 상식처럼 알려져 있는 독버섯 구별법은 대부분 잘못된 정보이다. ▲색깔이 화려하고 원색이면 독버섯이다.(X) ▲세로로 잘 찢어지면 식용이다.(X) ▲버섯 대에 띠가 없으면 독버섯이다.(X) ▲곤충이나 벌레가 먹지 않으면 독버섯이다.(X) ▲은수저에 닿았을 때 색깔이 변하면 독버섯이다.(X) ▲찢어서 유액이 나오면 독버섯이다.(X), ▲끓이면 독이 없어진다.(X) 이와 같은 정보는 모두 틀린 것이므로 맹신해서는 안 된다. 버섯의 종마다 각기 다른 모양의 특징과 독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야생버섯을 섭취한 후 메스꺼움, 구역질, 구토, 설사, 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먹은 음식물을 토해내고 곧바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때 환자가 먹고 남은 버섯을 가지고 있다면 함께 가져가서 정확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독버섯들은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독소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 물질에 따라 치료법도 다르기 때문이다. 국립수목원 버섯분류연구실은 독버섯과 관련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혼동하기 쉬운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구분 방법을 알려주는 「독버섯 바로알기」스마트폰 앱을 배포하였다. 「독버섯 바로알기」앱은 야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독버섯 80종의 특징과 사진을 담았으며, 이름이나 증세에 따른 독버섯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형태적인 특징(색깔, 주름 등)을 선택하여 버섯을 쉽게  비교해볼 수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6-09-09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비대면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 개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그동안 대면으로 진행해왔던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 프로그램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방식(휴양 PLAY∼)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청태산,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는「휴양 PLAY〜」는 기존 획일화된 집단형 프로그램이 아닌 개별형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직원이 알려주는 숨은 명소 찾기, 숲 해설 및 재미있는 숲 이야기 등 영상을 보고 미션을 수행하며 해당 지점을 찾아가는 모험형 프로그램이다. 이용방법은 해당 휴양림 직원의 안내에 따라 스마트폰의 앱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과 여권 모양의 리플릿을 활용한 오프라인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모든 지점의 미션 수행을 완료할 경우 기념사진을 담은 액자를 무료 제공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휴양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대한민국 대표 산림휴양기관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한 만큼,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비대면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를 즐기며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25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 출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산림복지시설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 상품권’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은 올해 발행분을 할인가격(10%)으로 판매, 진흥원 운영 산림복지 시설(15곳) 및 지역 가맹점(35곳)에서 이용 가능하다. 앞서 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2018년에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인 ‘힐링을 선물하세요’ 상품권을 시범 운영했다. 상품권 종류는 이용 고객 편의를 고려해 상품권 모바일 앱과 선불카드로 발행하며, 구매 시 타인에게 선물하기도 가능하다. 구매와 사용처는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재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자 상품권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상품권은 지역의 상생에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26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사립자연휴양림에 전자출입명부 기술지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의 확산 예방 및 자연휴양림 내 코로나 발생 시 역학조사 지원을 위하여 23일 사립자연휴양림의 전자출입명부(QR코드) 도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기술 지원하는 전자출입명부는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없이 자연휴양림에 비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나 포털사이트 앱으로 촬영하면 작성이 가능하다. 작성 시에는 출입명부와 문진표를 함께 작성하며, 수집된 모든 개인정보는 암호화하여 보관하고 4주 후에는 일괄 삭제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상대적으로 정보기술 활용이 열악한 사립자연휴양림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앞으로 공립자연휴양림에 전자출입명부 도입을 기술지원 할 계획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전자출입명부 도입은 감염병 확산 방지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조치인 만큼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께서는 올바르게 작성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으며, “이번 공·사립 자연휴양림의 전자출입명부 도입 기술지원을 시작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공·사립 자연휴양림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편리하게 자연휴양림을 누리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9-23
  • 산림복지진흥원, 굿콘텐츠서비스인증 획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기관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데이터진흥원 주관의 ‘굿콘텐츠서비스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굿콘텐츠서비스인증’은 국민이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우수 콘텐츠(내용물) 서비스(모바일 앱·웹, PC웹 서비스)를 발굴해 품질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콘텐츠산업 진흥법 제22조, ‘콘텐츠제공서비스의 품질인증’)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에서 관리·감독·운영하고 있다. 인증기준은 서비스기술, 서비스기반, 고객관리, 제도준수, 이용자편의성 등이며, 이용자 평가단 및 품질인증 운영위원회, 전문가 평가위원회 등이 심사를 한다. 진흥원은 지난 9월 누리집(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국민들이 메뉴와 콘텐츠를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인증 획득은 콘텐츠서비스의 공신력과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11-29
  • 백제 123년 시간을 오감으로 느끼는 부여 겨울여행
    “매서웠던 동장군 추위도 가고 길었던 겨울방학도 며칠 남지 않아 아쉽기만 한 이때, 사비백제 123년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부여로의 겨울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개장 2주일 만에 1만명의 이용객을 동원한 인기만점 궁남지 야외스테이트장과 썰매장에는 추위가 더 반가운 가족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계절 다양한 풍광을 자랑하는 궁남지 서문주차장에 자리한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은 넓은 주차공간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과 1시간당 2,000원, 부여주민과 국가유공자는 50%를 할인해주는 저렴한 가격으로 사랑받고 있다. 인근에 자리한 국립부여박물관에서는 국보 제287호로 지정된 백제금동대향로를 만나볼 수 있으며, 어린이박물관에서는 전통문화예술과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프로그램이 매일 진행되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부여시내로 들어오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정림사지,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을 걸으면서 감상할 수 있는데, 특히 정림사지 박물관에서는 2월 28일까지 지역 주민들로부터 기증·기탁 받은 유물과 박물관 소장 작품을 선별해 ‘사비의 향기’ 특별전을 열고 있다. 사비백제의 역사를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는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이 최고다. 대형건물지와 왕궁의 주요시설들, 정교하게 판축된 토성이 발굴되어 백제의 왕성 구조를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가치가 있는 곳으로 역사적 가치뿐 아니라 걸으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산책로와 부소산을 끼고 도는 백마강의 시원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능산리고분군과 나성은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증가하고 있지 않지만 야간경관 조성과 최첨단 ICT를 활용한 관광콘텐츠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기대감이 높다. 부여의 세계유산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미리 홈페이지(http://www.buyeo.go.kr/html/heritage/)를 통해 여행코스를 만들고, 가상현실(VR) 사전 체험, VR 가상체험관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밖에도 백제문화의 정수 백제역사문화단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성흥산 사랑나무, 백제기와를 만들어보는 백제기와문화관, 무량사, 서동요테마파크, 송정그림책마을 등 유적지와 관광지들이 산재해 있다. 자세한 여행코스, 관광지, 맛집, 숙박 등은 부여군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buyeo.go.kr) 또는 부여여행 앱, 부여군 관광마케팀(041-830-2220)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타지자체의 경우 관광객 수요에 맞춘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펼치면서, 지역 특색이 뚜렷한 관광자원과 맛집, 숙박, 체험 등을 연계한 ‘통합관광 패스라인’을 구축하고 있다”며 “현재 부여군에서도 통합관광 플랫폼 사업을 계획하고 있어 조만간 완성도 있는 관광라인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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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휴양
    2018-01-16
  • 국립자연휴양림, 소나무재선충병 전문교육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및 방제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을 7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주변 산림의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예찰과 더불어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임업진흥원 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소속 전문 강사가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예방대응 행동요령을 중심으로 휴양림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였다. 재선충병 생태특성, 예찰 실패 사례를 통한 휴양림 지역의 선제적 예찰 중요성, 재선충병 피해확산 예방방법, 재선충병 발생신고 및 검경체계 등에 대한 자세한 교육과 더불어 스마트 산림재해 앱(APP)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자연휴양림 주변 산림의 정기예찰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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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7
  • 캠핑장 전기사용 “스마트 분전반”으로 해결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캠핑인구 및 캠핑장 수에 비해서 지금까지 전기 시설은 매우 열악한 상태로 방치되어 있다. 이제 캠핑은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오토  캠핑도 보편화되었고 전기를 많이 쓸 수 밖에 없다. 그런데 헤어드라이를 쓰려고 하면 단전이 되는 등 이용자들은 기존 분전반의 용량과 안전 여부에 불만이 많았다. 한편 캠핑장 운영자도 캠핑이용자들이 주말과 주중의 편차가 크기 때문에 주말의 최대 피크에 맞추어서 전기시설을 갖추기 어렵고 안전 문제는 사고가 한번이라도 나면 문을 닫아야하는 입장이니 사실 캠퍼보다 더 불안 해 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이러한 전기사용문제를 해결한 ‘캠핑장용 스마트 분전반’은 특허 받은 전력 제어 기술과 3중 안전장치로 캠핑장의 정해진 계약 용량한도 내에서 안전하게 캠퍼들이 최대한의 전력을 사용하게 함으로써 캠퍼와  캠핑장 운영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품”이라고 박한규 대표는 주장했다. 이번에 (주)에스엔케이에서 발표한 “스마트분전반은 이미 대전광역시 대덕구청 산디마을 캠핑장과 대전광역시 동구청 상소동 오토캠핑장에 설치되어 시범 운영 중에 있다“며 현재 스마트분전반을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는 캠핑장 관계자들도 “입장료에 전기사용요금이 포함된 정액제의 경우 캠퍼들의 무분별한 전기사용으로 과다한 전기요금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는데 스마트분전반은 다양한 요금제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덧붙여서 안전하고 자연 경관과 어울리는 미려한 디자인으로 캠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박한규 대표는 “지금 스마트폰 앱과 서버를 포함한 토털 시스템이 마무리 단계에 있고, 겨울철 캠핑 시즌에 맞추어 11월에 이 시스템이 출시되면 현재는 물론 앞으로의 각종 정부 규제를 충족시키면서도 캠퍼, 캠핑장운영자 모두가 만족하는 제품이 될 것이며 공공 캠핑장의 경우에도 정부의 녹색성장과 레저 산업을 통한 경제성장에 아주 잘 부합하는 제품이라 수요가 많을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스마트 분전함에 관한 문의는 (주)에스엔케이 고객센터 (070-8820-0300)로 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5-09-21

산림환경 검색결과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1~12.15)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본격 단풍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총력대응한다. 산불발생 원인별로 예방 차원의 산불방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산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유관기관과 일사불란한 협업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진화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산불 원인별 선제적 예방 ▴산림 외 비화산불 신속 차단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 진화 ▴원인감식 및 가해자 조사 ▴스마트 산불상황관리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에서 12월 15일 사이 평균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0㏊의 산림피해가 났고, 지난해의 경우 건수는 39%가 증가하였으나, 산림피해는 75%가 감소하였다.     * (가을철 10년 평균) 27건, 20㏊ → (’18년) 19건, 1.6㏊ → (’19년) 35건, 5.1㏊ 주요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소각 17%, 건축물화재 전이 6% 순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등 산불 유관기관 정책협의체를 통해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중앙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대응상황을 점검·지원한다. 산불발생 원인중 입산자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1%로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중 한시적으로 전국 산림의 149만㏊, 등산로 5,833㎞ 구간의 입산을 통제하고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소각대상물을 파쇄·수거할 예정이다. 입산통제 지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 정보는 포털사이트 지도항목의 등산로 내역을 확인하거나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입산통제구역 149만ha(24%), 등산로 통제구간 5,833km(16%)  폐기물 불법소각, 건축물 화재, 풍등 날리기 등 산림 외 불씨로 인한 산불에 대비해 산림연접지 화재 시 사전 예방적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산불감시 20,671명, 무인감시카메라 1,488대 등 감시인력과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가 긴급대응하고 산불진화헬기 112대, 광역단위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540명 등이 신속히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나선다.     * 산불진화 가용헬기(166대) : 산림 48, 지자체 64, 소방 30, 군 20, 경찰 3, 국립공원 1 체계적인 산불원인 감식과 가해자 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하고, 무인 폐회로 티브이(CCTV), 지능형 무인기(스마트 드론) 등 감시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는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널리 홍보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자율적인 감시와 참여를 유도한다. 산림청은 올해 가을철부터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평면형에서 삼차원(3D) 방식으로 개선하고, 국가주요시설 위치정보 연동 등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반영해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입체적인 현장정보를 배경으로 전국의 담수지, 송전탑, 저유소 등 국가기간산업 시설 현황을 추가 탑재하여 산불진화 용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강화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중앙산불상황실과 현장 지휘본부를 직통회선(핫라인)으로 연결하고, 산불진화대원에게 “스마트 앱” 기능이 탑재된 위치 확인 시스템(GPS) 단말기를 보급하여 효과적인 진화작전을 공유하고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했다.  산불 현장에서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장(통합지휘권자)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파견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된 현장 지휘차를 투입하여 신속한 상황판단과 통합 지휘를 지원한다. 산불지휘차는 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산불현장 영상 등 7종의 시스템을 탑재하고 중앙산불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여 진화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  현장지휘차 탑재 시스템 :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산불위험예보, 산불현장영상(3종), 산림항공지원 등 7종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 기상여건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12월부터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항상 산불위험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대응은 산림청과 유관기관의 노력만으로 막아낼 수 없다”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산행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방지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태풍 북상으로 산사태 위험 급상승, ‘산사태정보시스템’으로 위험 확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이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발생위험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어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하여 오는 9월 2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경남 남해안에 상륙한 뒤, 내륙을 관통하여 동해안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하였다.         *9.2.10시 기준: 중심기압 945hpa, 최대풍속 45m/s, 중형(매우 강)  태풍 ‘마이삭’은 2003년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낳았던 태풍 ‘매미’와 비슷한 경로로 예측되며, 특히 우리나라 상륙 시점의 풍속은 시속 144km로 ‘매미’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산사태 취약지역이나 산림인접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대피 장소를 미리 확인하는 등 산사태 위험에 따른 행동요령을 사전에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은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산사태 정보시스템(sansatai.foerst.go.kr)’에서 산사태 예측정보와 산사태 위험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산사태 예측정보는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강우 자료를 이용해, 전국의 토양함수지수(토양내 빗물을 함유하고 있는 정도)를 분석하여 산사태 예·경보 정보를 1시간 단위로 제공한다. 지자체에서는 토양함수지수가 80%에 도달하면 주의보를 발령하고 토양함수지수가 100%에 도달하면 경보를 발령한다. 산사태 위험지도는 지형, 지질, 임상 등 9개의 산사태 유발인자를 분석하여 전국 산지의 산사태 발생확률을 5개의 등급으로 구분한 것으로, 지역별 산사태 위험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국립산림과학원 안희영 산사태예측·분석센터장은 “오는 9월 2일부터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접어듦에 따라 토양의 수분포화량이 한계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취약지역 주민은 산사태 정보시스템을 통해 자신이 사는 지역의 위험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여 피해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 위해 시의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위와 관련된 산사태 위험지도 및 예측정보는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 ‘스마트 산림재해’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산사태정보시스템: http://sansatai.foerst.go.kr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9-02
  • 장마 기간 산사태 대처 노력 이후 철저한 현장 조사 본격 추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이번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등 산림 분야 피해에 대해 8월 13일부터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에 나서 복구계획을 수립한다.   산림청에서 이번에 집계된 잠정적인 피해(8.12. 16시)로는 인명피해 사망ㆍ실종 9명(사망 7명, 실종 2명)과 부상 4명, 재산피해 산사태 1,548건(627ha), 산지태양광발전시설 12건(1.2ha), 피해액은 9백93억 3천 9백만 원이다. 8.13일부터 8.20일까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의 ‘정부중앙합동피해조사’가 계획되어 있어 인명 및 재산피해 규모는 변경될 수 있다. 최근 들어 기후변화 및 동북아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등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 (중국) 남부지방 수재민 5,000만 명 이상, (일본) 8.10. 기준 82명 사망 올해 장마 역시 오늘 현재까지 51일째로 역대 최장 장마 기간이었던 2013년 49일을 넘는 가장 긴 장마로서, 전국 평균 누적 강우량 또한 780mm를 넘어서 2013년 당시 406mm의 2배 수준에 이르는 만큼 기록적인 장마로 파악되고 있다. 산림청은 이번 집중호우가 소강상태에 접어듦에 따라 산림보호국장을 단장으로 산림피해 조사ㆍ복구 추진단을 구성하여 오늘부터 행정안전부, 지자체 그리고 민간전문가 등과 산림 분야 피해에 조사를 나선다. 조사단은 강원, 경기, 충북, 대전ㆍ세종ㆍ충남, 광주ㆍ전북, 전남ㆍ경남, 경북 7개 반으로 구분하여 권역별 피해 규모에 따라 반별로 공무원 5명∼10명 내외, 민간전문가 4명 내외로 구성되었다. 피해지역 83개 시군구 중 특별재난지역이나 우려 지역 39곳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통해 조사가 이루어지고 그 외의 지역은 산림청 주관으로 조사한다. 조사는 ‘자연재난조사 및 복구계획수립 지침’에 따라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며, 무인기(드론) 등 과학적인 조사 방법을 이용해 복구계획을 수립한다. 산림청은 이번 장마 기간 내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방ㆍ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산사태정보시스템, 스마트산림재해 앱을 구축하여 산사태 관련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산사태취약지역(26,238개소)으로 지정 후 산사태 예방사업인 사방사업을 실시하고 산사태현장예방단 등을 활용하여 연 2회 이상 점검하였다. 이번 장마 기간 중 본격적인 산사태 피해가 우려된 8월3일부터 산사태 상황판단회의를 청ㆍ차장 주재로 매일 2회씩 개최하였고, 회의 결과에 따라 위험 수준별로 산사태위기경보를 발령하였다(산림청 개청 이래 최초 ‘심각’ 발령).      * 주의 7.29, 경계 8.2, 심각 8.7. 또한 산사태 경보ㆍ주의보 발령 및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의 주민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송출, 마을 방송 등을 활용하여 대피시켰다.      * 산림청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요청하면 시ㆍ군ㆍ구에서 대피 명령 집중호우를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13,053개소를 긴급점검하였고, 청ㆍ차장이 직접 산사태 피해지역을 9회* 방문하여 복구계획을 수립하는 등 현장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하였다.      * (청장) : 고성, 충주, 금산, 논산, 장수,    (차장) : 안성, 아산, 음성, 충주 한편,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 피해는 총 12건으로 전국 산지 태양광 허가 건수 12,721건의 0.1%에 해당하며, 전체 산사태 발생 건수 1,548건 대비 0.8% 수준이다.  산지 태양광 관련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피해지 12개소에 대해서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토사 정리와 방수포 처리 등 응급조치를 완료했고, 장마 이후 즉시 복구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각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해왔다.   2018년 12월 산지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태양광 발전 후 산지가 다른 지목으로 변경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였으며, 임업용산지와 공익용산지 등 보전산지에는 산지 태양광 설치를 금지하였다.    경사도 허가기준도 기존 25〫 에서 15〫 로 강화하였고, 대체 산림자원조성에 필요한 비용도 납부토록 하였다.     그 결과 산지 태양광 허가 건수가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다.      * 허가현황 : (’16) 917건 → (’17) 2,384건 → (’18) 5,553건 → (’19) 2,129건 → (’20.6) 202건    또한 산림청은 여름철 재해에 대비하여 우기 전 전국 산지 태양광 12,721개소에 대해 전수 현장 조사(5.11∼6.30)한 바 있고, 보완이 필요한 602개소에 대해 재해방지시설 설치 등 사전예방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장마 기간에는 산지특별점검단 342명을 긴급 편성하여, 호우ㆍ산사태 특보 발령지역 내 주민 생활권으로부터 300m 이내에 위치한 산지 태양광 2,180개소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산림청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를 거쳐 견실한 복구계획 수립과 더불어 향후 산사태 방지 정책 및 제도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먼저 산사태취약지역 기초조사를 기존 5천 개에서 2만 개소로 확대하고 그 중 위험한 지역을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무엇보다 선제적으로 위험지역 주민분들이 안내받고 대피 등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도록 하루 전에 산사태 예보(주의보, 경보)를 발령하여 산사태 우려 지역 내 주민분들이 신속하게 사전 대피할 수 있도록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 관련하여 위험 탐지, 전파, 통제와 대피에 관한 매뉴얼 재정립 또한 기존 인원 및 조직을 활용하여 ‘산지안전점검단’을 제도화하여 이미 설치된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이번 기록적인 장마를 대처하며 산사태라는 자연 재난 대응에 있어 선제적인 대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대피 안내가 있을 시 신속하게 안내에 따라주시길 당부드리며, 산림청은 기존의 제도를 더욱 개선하고 새로운 체계를 발굴ㆍ구축하는 등 인명피해를 없애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4
  • 괴산군, 50 명산 등산 정보 안내 스마트폰 앱 출시
      충북 괴산군이 '괴산 명산 등산 안내' 앱을 내놨다. 군은 괴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등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괴산 명산 등산 안내' 앱을 본격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괴산 명산 등산 안내'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폰)에 정식 등록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다만 애플 사용자는 오는 3월부터 앱스토어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괴산 명산 등산 안내' 앱은 괴산의 명산 50곳을 테마별(국립공원·백두대간·한남금북정맥·숲길), 지역별(읍·면)로 범주를 나눠 명산설명, 등산로, 교통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내 위치'에서 재난 상황 시 사용자의 위치정보를 119에 전송하는 '긴급재난구조요청' 기능도 탑재했다. 앞으로도 등산로별 상세정보를 지속해서 업데이트한다는 게 군의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책자를 통해 등산 정보를 확인해왔던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에 '괴산 명산 등산 안내' 앱을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괴산의 명산 정보를 지속해서 최신화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괴산을 찾는 많은 등산객이 편리하게 등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0-02-05
  • 겨울 산행 사고 대부분은 골절·상처…방한복 준비 필수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은 겨울철 국립공원 산행 안전사고의 대부분은 골절 및 상처이며,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자신의 체력에 맞는 탐방계획을 수립하고 방한복장을 갖추는 등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 2013년부터 5년간 국립공원 내에서 발생한 1,080건의 안전사고(부상)를 분석한 결과, 겨울철(12월~2월)에 발생한 피해가 전체의 16.8%인 181건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1건 중 골절은 전체의 59%인 107건을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상처가 35%인 63건, 탈진이 6%인 11건으로 나타났다. 골절과 상처를 합치면 전체의 94%로 겨울철 안전사고의 대부분이다. 5년간 사망 사고 111건 중 동사 사고는 2.7%인 3건이 발생했다. 겨울철 안전사고의 원인은 대부분 보온유지 방한용품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폭설이나 강풍, 한파 중에 무리하게 산행을 강행했기 때문이다. 겨울철 산행은 추위와 눈길 때문에 체력소모가 많고, 폭설·강풍 등 예측하기 힘든 기상이변이 많다. 산행 전에 반드시 기상 정보 확인과 겨울철 산행에 필요한 아이젠이나 각반(스패츠) 등 안전장비를 비롯해 방한복, 모자, 장갑 등 겨울용 산행용품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또한 초콜릿과 같은 열량이 높은 간식이나 비상식량을 준비해야 하고 단독 산행보다는 최소 2~3명이 함께 산행해야 한다. 일몰시간을 고려해 평소보다 일찍 서둘러 하산해야 한다. 아울러 겨울철에는 탐방로가 얼어붙는 경우가 많아 바닥이 매우 미끄럽다. 암릉·암벽 구간의 산행은 조그마한 부주의에도 추락 등의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탐방객들의 겨울철 안전산행을 돕기 위해 국립공원 누리집(http://www.knps.or.kr )에 기상현황, 산행장비, 사고 시 대응 요령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립공원 산행정보앱'을 활용하면 탐방로 상의 낙석, 결빙구간 등의 위험지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탐방로에 설치된 비콘시스템을 통해서도 산행 중 실시간으로 안전정보를 받을 수 있다. 비콘시스템이란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을 이용하여 100m 이하의 짧은 거리에서 사용자의 스마트폰으로 음성 및 문자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이용민 국립공원관리공단 재난안전처장은 "겨울산행은 멋진 설경과 눈꽃을 볼 수 있어 매력적이지만 다른 계절에 비해 사고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산행 전에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2-26
  • 가을성수기 맞이“소백산 야생화 홍보단”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소백산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가을 성수기를 맞이하여 소백산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맞춤형․밀착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9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소백산 야생화 홍보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화봉~비로봉 능선의 탐방로 변에서 매혹적인 자태로 탐방객의 발걸음을 사로잡는 가을 야생화들의 생생한 생태정보를 현장접점에서 제공해줄 길라잡이 “소백산 야생화 홍보단”은 소백산 가을산행의 즐거움을 더욱 배가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야생화 홍보단’ 깃발을 꽂은 소백산국립공원 직원이 전해주는 가을 야생화의 흥미로운 생태해설과 ‘야생화 검색 앱’ 이용방법 등 야생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탐방안내소 주변에서 월별 대표 야생화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는 현수막 전시와 지난 4월부터 9월말까지 탐방객이 직접 참여하여 제공해준 사진들을 활용한 ‘야생화 생생포토전’ 등 소백산 야생화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정길순 행정과장은 “소백산국립공원에서 마련하는 다양한 야생화 정보제공 서비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가을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좀 더 풍성하게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9-28
  • 국립공원관리공단,‘정부3.0’이 만든 국립공원 산행안전정보 서비스 제공
    정부3.0이란 기관별로 가지고 있는 정보를 적극 개방하고 기관 간 협력으로 행정 효율을 높여 국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것이 핵심이다. 강원도 원주시로 이전 예정인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산행안전정보를 신속하고 보다 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한국교통방송(TBN)과 협업을 통해 안전산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산행 중에는 스마트폰과 사물인터넷기술을 접목한 비콘(Beacon)을 활용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알려주는 재난안전 알림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비콘(Beacon) :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수집하여 콘텐츠를 제공하는 센서로 탐방객들의 스마트폰을 통해 음성 및 문자를 통한 재난 및 안전정보 제공 지난해 강원권 국립공원을 대상으로 산행안전정보 라디오 방송을 시범 운영한 결과 안전사고가 ’14년 52명에서 ’15년 34명으로 크게 감소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국립공원과 한국교통방송은 지난 4월부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국립공원을 대상으로 산행안전요령을 방송하고 있다. 이러한 양 기관의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산행안전정보 방송은 소통·협력의 정부3.0 구현과 국민안전 맞춤형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산행 중에는 국립공원 산행정보 앱을 설치한 탐방객들에게 추락위험지역, 낙석발생 우려지역 등 위험정보를 비콘시스템으로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수집해 스마트 폰으로 문자와 음성형식으로 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강원권 국립공원 100개소에 시범 도입한 비콘시스템은 금년도에는 전국 국립공원 500개소로 확대할 예정이다. 실제로 서울 성동구에 사는 강모씨(40대)는 국립공원을 찾기 위해 기존에는 국립공원 홈페이지, 기상청 홈페이지 등 여러 곳의 정보를 취합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운행중인 차량에서 교통방송 라디오를 통해 국립공원의 기상 등 정보를 취득하고 산행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으며, 산행 중에는 비콘에서 실시간으로 낙석 위험지역 등을 알려주어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앞으로도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모든 국민이 즐겁고 안전하게 산행 하실 수 있도록 여러 기관을 통해 산행안전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비콘을 이용한 안전뿐 아니라 탐방안내, 경관해설, 역사·문화해설 등 다양한 정보를 안내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8-26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 모야모 앱과 함께하는 힐링 탐방코스 소개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내소사 일주문부터 시작해 내소사까지 이어진 약600m의 전나무 숲길은 2007년 환경부와 산림청이 주관한 “아름다운 숲 공모전”에서 공존상을 수상한 곳으로 평균 수령 약 150년, 수고 20m정도의 전나무가 줄지어 식생하며, 시원한 나무 그늘을 제공하고 있다. 이 전나무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삼림욕을 즐기다 보면 숲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유한 향긋함(피톤치드, Phytoncide)이 느껴지는데, 피톤치드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면역기능 향상 등 각종 약리효과도 누릴수가 있다. 피톤치드는 전나무와 같은 침엽수에서 특히 많이 분비되는데, 내소사 전나무 숲길이야 말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힐링하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로 “개방․공유ㆍ소통․협력” 활성화라는 정부3.0의 취지를 충분히 살린 “국립공원형 3.0 서비스”이다.     스마트폰에 모야모 앱을 설치한 후 궁금한 식물 사진을 전송하면 전문가 그룹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이승호 행정과장은 피톤치드가 가득한 내소사 전나무 숲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며 무더위도 날리고, 정부3.0 취지에 맞춰 제공되는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식물도 알아가는 새로운 체험형 탐방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8-12
  • 국립공원관리공단, 민관협업으로 실시간 생물자원정보 알려준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권철환)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모야모와 협업을 통해「국립공원┿ 모야모」를 운영하는 것으로 가족단위의 자연체험형 탐방행태에 맞추어 천천히 걸으면서 국립공원 탐방의 재미를 갖도록 하는데 있다. 「국립공원┿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다운받아 실행 할 수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정길순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실시간으로 생태정보에 대한 소통의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미래세대의 자연관찰 교육은 물론 국립공원 탐방문화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6-09

목재이용 검색결과

  • 고품격 안동문화 기반으로 천만 관광객 시대 열어간다.
    안동시가 2020년 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전략적인 관광산업 육성에 나섰다. 고택, 고서 등 생활문화 자체가 문화재로 오천년 역사를 아우르는 문화도시로서 품격을 기반으로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는 것이다. 안동시의 관광객은 2010년 이후 꾸준하게 5백만 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도청 신청사 방문객 70만 명을 합하면 6백만 명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시는 최근 국․내외 관광 트렌드에 맞춰 관광산업을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30∼40대 해외여행 수요층이 국내로 발길을 돌리고 있고, 외국인 관광객도 대도시 중심에서 중소도시로 이동하는 추세다. 또 단체여행보다는 자기주도적 여행을 선호하고 교육과 오락적 요소가 가미된 에듀테인먼트형 관광상품을 선호하는 것이 최근 트렌드라는 것. 이에 따라 시는  안동문화 세계화, 한문화 콘텐츠와 ICT를 융합한 관광신성장 동력 육성,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권역별 핵심관광지 육성-선비문화), 에듀테인먼트형 관광프로그램 개발, 관광안내원 육성, 관광홍보 등을 전략으로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목표다. 안동문화 세계화는 유네스코 세계유산등록으로 완성한다. 하회마을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고, 유교책판과 편액이 세계기록유산과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으로 등재되면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관광객을 경험한 바 있다. 사찰과 서원도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한다. 봉정사는 ‘한국 산사’의 하나로 등재하고, 도산서원과 병산서원도 2019년까지 등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다 하회별신굿탈놀이는 한국의 탈춤을 묶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해 세계유산과 기록유산, 인류무형유산까지 유네스코 문화유산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유일무이한 도시로서 천만 관광도시를 견인하겠다는 취지다. 에듀테인먼트형 관광상품도 적극 개발한다. 단체 수학여행단의 안동으로의 수학여행 유도하기 위해 안동을 수학여행으로 계획하고 있는 학교에 직접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수학여행단 유치 위한 인센티브제를 시행하고 있다. 또 시는 한문화 콘텐츠와 ICT가 접목된 가칭 ‘한문화 ICT융합벨리’를 조성하기 위한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가상체험(VR)과 실제 이미지에 가상 이미지를 겹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증강현실(AR)체험 집적지 조성, 한옥, 한식, 한복, 한지를 복합한 체류형 체험단지 등이 검토되고 있다. 또 RC카, RC비행기, 드론을 즐길 수 있는 RC체험존과 체험단지형 수변공원, 폐교를 활용한 갤러리와 별자리캠프장 조성 등도 적극 제시되고 있다. 관광 인프라도 활발하게 구축한다. 체류형 관광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안동문화관광단지를 확대해 교육․연수시설과 루지체험장 등을 조성한다. 3대문화권 사업의 일환으로 도산면 동부리에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를 조성하고 도산면 서부리와 원천리에는 선성현문화단지와 유림문학유토피아를 조성한다. 또 임하면 금소리에는 전통빛타래길쌈마을을 조성해 고급웰빙 답사형 여가문화 여행지로 만든다는 복안이다. 오천군자마을에서 청량산을 연결하는 146㎞의 탐방로도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전통문화 자원도 관광자원으로 개발한다. 중대바위 주변과 가일마을을 한류문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 안동 제비원 주변에도 내년까지 전통문화공원을 조성한다. 도산 서부리에는 이야기가 있는 마을 조성이 한창이다. 수자원도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임하호에는 금년 상반기까지 캠핑장과 주차장을 갖춘 수상레저타운 조성을 마무리하고 안동댐에서는 카누체험교실을 운영하고 낙동강 둔치에도 조선대(슬립웨이)를 설치해 수상스포츠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농촌에서도 안동산약 등을 활용해 6차 산업을 육성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도 활성화한다. 체류형 관광을 위한 관광프로그램도 다양화한다. 월영교와 호반나들이길 일대에서는 안동축제관광재단과 경북미래문화재단 등 문화단체가 함께 참여해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야간문화 향유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野畵), 야설(野說), 야식(夜食), 야숙(野宿), 야시(夜市) 등 밤에 즐길 수 있는 8가지를 주제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산책과 함께 진행하는 문화해설, 국악, 탈춤 등 공연, 고가체험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불러 모으겠다는 계획이다. 비슷한 콘셉트의 ‘안동 달그樂(달빛+그리움+즐거움)’ 프로그램도 열린다. 6월 10일(지례예술촌)과 7월 15일(동부동 5층전탑), 8월 19일(월영교), 9월 9일과 10월 7일(하회마을) 달빛 아래에서 다양한 공연과 프리마켓, 스토리텔링을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안동을 찾은 관광객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생동감 넘치는 관광도시의 매력에 빠져들게 할 계획이다. 낙동강 둔치에서는 수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유명 관광지 탐방과 캠핑이 결합된 ‘안동 낙동강 캠핑 축제’도 개최한다. 이 밖에 뮤지컬 왕의나라, 원이엄마, 실경수상 뮤지컬 이육사, 가무극 퇴계연가, 창작 오페라 아! 징비록 등 안동을 소재로 한 공연을 통해서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안동을 두 배 즐길 수 있는 관광안내원도 배치한다. 안동을 대표하는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봉정사를 비롯해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안동민속박물관, 경북도청 신청사, 월영교, 태사묘, 연미사, 유교랜드 등 총 10곳에 문화관광해설사 56명을 배치한다. 외국인들을 위해서 통역 안내해설사 6명도 배치한다. 주요 관광지 10곳을 다녀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스탬프 투어(스마트폰 앱 실행)도 운영한다.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도 강화한다. 연간 두 차례 이상 ‘한․중 청소년 교류 캠프 행사’ 진행과 함께 일본인 안동관광 민간 서포터즈를 통해 일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또 아시아태평양관광진흥기구(TPO)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경주 엑스포를 계기로 동남아시아 대상 한류 관광홍보를 강화한다. 국내에서도 ‘내나라 관광박람회’ 등 대규모 국내외 홍보 행사에 참가해 관광 홍보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홍연 안동시 체육관광과장은 “융․복합을 통한 신성장 동력 창출과 안동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관광거점 육성, 관광산업 개발을 위한 연계사업 발굴, 관광수용시스템 확립을 통한 관광인프라 개선 등 안동시 중장기 관광 진흥을 위한 종합적인 계획을 용역을 통해 마련하고 있다.”며 “용역이 마무리되면 하회권과 도산권, 도심권,동남권 등 4개 권역에 걸쳐 다양한 관광권역을 형성해 천만 관광시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7-04-18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 온라인 준조합원 가입서비스 오픈
    산림조합에서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온라인으로도 준조합원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산림조합중앙회는 기존 영업점 창구에서만 가능했던 산림조합 준조합원 가입절차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산림조합 인터넷뱅킹이나 스마트뱅킹 앱에서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금융실명거래법에 따른 본인확인이 완료된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해당 계좌에서 가입금(1천원부터)을 이체 납부함으로써 실명에 의한 거래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고객이 납부한 가입금은 탈퇴 시 해당 계좌로 환급된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전국 산림조합에 비대면 입출계좌개설을 통해 실명확인 후 준조합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산림조합 준조합원으로 가입 시 비과세 세금우대저축이 즉시 개설 가능하다. 임업경영 전문가들로 구성된 산림조합으로부터 버섯재배 등 임산물 재배기술과 효율적 산림경영 기법등 전문 컨설팅도 받을 수 있으며 금융거래 이용실적에 따라 이용고배당도 받을 수 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국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준조합원 가입서비스로 인해 임업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산림조합금융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 푸른 숲과 맑은 환경을 가꾸어온 산림조합에서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산에 나무 한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으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조합은 카드 이용수익의 일정부분을 공익형 기금으로 적립하고 사회공헌형 숲 조성에 동참하는 기업의 후원으로 산림자원조성기금을 마련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산림복구 등 국민들이 우리 숲을 통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03
  • SJ산림조합금융, 모바일 등기우편서비스 오픈
    반세기 동안 우리 산림을 푸르게 키운 SJ산림조합(회장 최창호) 이 KT와의 제휴로 모바일‘전자등기우편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모바일‘전자등기우편 서비스’란 기존 등기우편으로 발송하던 금융관련 안내를 KT의 모바일 인증으로 안전하고 간편하게 전송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공인전자문서중계자인 KT사가 모바일 등기우편의 고유 정보인 해시(Hash)값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유통증명 블록체인에 보관하게 되어 기존 우체국을 통한 등기우편과 같은 법적 도달 효력을 가진다.  대다수 금융회사들은 예금 및 대출업무 관련 안내시 등기우편 또는 콜센터를 통한 유선안내를 이용해왔으나 우편물은 인쇄, 봉입, 우체국 전달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이 발생하고 특히 고객의 주소변경 등으로 도달율이 낮다는 단점이 있었다. 실제 지난해 전국 산림조합에서 고객에게 발송한 실효안내 등기는 월평균 4만3천여 건으로 이 중 약 48%가 반송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SJ산림조합금융에서는 지난해 개발에 착수해 올해‘모바일등기우편 서비스’를 오픈하였다. ‘모바일 등기우편 서비스’는 예금, 대출,  조합원관리 등 기존 우편물로 보내졌던 안내장에 대해서 적용되며, 고객이 모바일 등기우편으로 확인을 못한 경우에는 기존처럼 우체국을 통한 우편물로 다시 한번 안내장을 발송해 고객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객 편의를 위해 모바일 제증명서 발급서비스도 함께 오픈한다. 이로 인해 각종 제증명서의 발급을 희망하는 이용 고객은 굳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고객센터나 영업점에 전화 한 통화로 간편 인증을 거쳐 본인의 휴대폰으로 제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되며, 모바일로 발급받은 증명서는 와이파이 프린트 연결을 통해 출력할 수 있으며 PDF파일로 저장하거나 모바일 팩스 앱을 통해 발송할 수도 있다. 특히, 고객의 개인정보를 신용정보회사와 연계하여 암호화한 코드를 통신회사 정보와 비교해 본인 명의의 휴대폰으로만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타인이 열람할 수 없으며, KT의 간편한 본인인증으로 고객 열람 편의성을 강화했다.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는 “본 서비스 제공으로 인해 고객 편의성 제고는 물론 매년 많은 우편발송비용 등 경비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한 뒤, “앞으로도 SJ산림조합금융은 보다 많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2-17
  • SJ산림조합금융,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으로 발돋움 한다.
    반세기 동안 우리 산림을 푸르게 키운 산림조합이 운영하는 SJ산림조합금융이 비대면계좌개설을 비롯한 간편이체 등 고객 편의기능과 거래안정성을 강화한 금융서비스로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이자 산림분야 전문금융기관으로 발돋움한다.      우선 그동안 SJ산림조합금융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직접 금융 영업점을 방문, 계좌를 개설하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 나 오는 7월 1일부터는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계좌개설이 가능해진다.   이와 함께 SJ스마트뱅킹이 새롭게 개편되어(UI개선) 간편 이체와 조회 기능의 편의성이 대폭 강화되었고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카카오페이 본인인증을 적용하는 한편, 전기통신 금융사기(피싱) 피해예방을 위한 입금계좌지정서비스와 금융거래한도계좌제도, 착오송금 예방을 위한 수취계좌 2중 확인 서비스 등 금융거래안정성도 대폭 강화된다.   산림조합중앙회 조태원 상호금융상무는 “수 많은 생명을 자라게 하는 푸른 산림처럼 고객 여러분의 소중한 금융자산을 안전하게 키우는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으로 SJ산림조합금융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금융서비스 개편에 대한 각오를 나타냈다.   SJ산림조합금융은 지난해 산림조합법 개정(준조합원 가입규정 개정 등)으로 도시 거주 부재산주와 귀산촌을 계획 중인 도시민에게 맞춤형 산림경영정보와 금융서비스 지원이 가능해졌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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