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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2021년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리엔티어링 선수들을 대상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전국 오리엔티어링대회를 포항시 천마산 일원에서 11월 13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오리엔티어링 최상급(엘리트) 과정에서 오리엔티어링 국내순위 50위 이내 선수들이 경쟁했다.    * 오리엔티어링은 숲에서 지도와 나침반만을 이용해 지정된 지점을 거쳐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을 겨루는 경기를 말한다.   산림청은 산림레포츠인 오리엔티어링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국민 건강을 증진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건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산림청에서는 효율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과 협력하여 진행했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전국에서 모인 대회 참가자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우정을 나누고 체력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 산림레포츠 관련 다양한 대회 및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산림레포츠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드넓은 자연서 신나는 모험! 힘찬 도전! 오리엔티어링
    겨울철 추위에 잔뜩 움추린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숲을 향해 나아가면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다. 숲에서 할 수 있는 오리엔티어링과 숲 체험을 통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기쁨을 맛보자.   최근 자연을 찾는 도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은 지도와 나침반만을 사용해 들판을 가로지르고 숲 속을 헤치고 산등성이를 기어오르며, 때로는 계곡을 건너기도 하면서 대자연의 산야에서  미지의 지형에 설치되어 있는 목표물을 가능한 빠른 시간동안 찾아내어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을 겨루는 스포츠다. 이런 이유로  ‘자연 친화적인 스포츠’ ‘두뇌 스포츠’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스포츠’ ‘판단력, 추리력, 통찰력을 기르는 스포츠’로 일명 ‘숲의 스포츠’ ‘21세기의 스포츠’라고도 한다. 오리엔티어링은 1918년 스웨덴의 Ernest killander가 시작했으며 초창기 오리엔티어링은 군사적인 목적으로 사용됐다. 이후 1930년대 1:25,000의 지도와 실버 나침반이 개발되면서 1961년 5월 덴마크에서 국제오리엔티어링 연맹이 창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우리나라는 1971년 대한산학회 제1회 알파인 오리엔티어링대회를 개최했고, 1977년 한국오리엔티어링위원회가 결성돼 1980년 사단법인 대한 오리엔티어링 연맹으로 발전했다. 오리엔티어링은 독일어의 “Orientierung(방향을 정하다)와 Lauf(달린다)”의 앞자를 따서 ‘OL’이라고도 한다. 최근에는 국제어로 ‘Orienteering’로 표기하고 있다. 용어에서의 어원과 같이 오리엔티어링은 방향을 정하는 ‘네비게이션(Navigation) 기술’과 달리기에 필요한 ‘체력’이 동시에 필요한 매우 이상적인 스포츠이다. 오리엔티어링 경기의 종류는 운송수단에 따라 두 다리를 이용해 달리며 목표물(콘트롤)을 찾아다니는 Foot-O, 산악자전거를 이용한 MTB-O, 스키를 이용한 Ski-O, 장애인을 위한 종목으로 휠체어를 이용한 Trail-O 등이 있으며, 이동거리와 운영방식에 따라 Long, Middle, Sprint, Relay 등 네 가지의 종목이 운영된다.   오리엔티어링의 준비물은 참가선수, 활동지도, 나침반, 컨트롤(고정식, 이동식), 펀치기, 컨트롤카드가 필요하며 지도상에 표시된 몇 개의 지점을 될 수 있는 대로 짧은 시간에 찾아내는 경기로써, 미지의 지형에 있어서의 방향탐지능력과 체력을 실제로 점검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재빠르게 더욱 정확한 활동을 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가자 가운데는 방향탐지능력이 우수한 사람과 체력이 우수한 사람이 있는 바, 어느 한쪽만이 유리하지 않도록 코스를 설정해야 한다. 오리엔티어링은 공원에서부터 시골, 황무지, 숲, 산 등 폭넓은 범위의 야외 지형에서 열린다. 날씨조건과 상관없이 개최될 수 있으며 규칙이 간단하고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어 쉽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연령과 성별, 그 능력에 따라 각기 알맞은 코스와 방식을 정하여 행하므로 누구나 흥미를 갖고 참여하여 평생 동안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이자 생애스포츠이다.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하여 주최자가 정한 포스트를 찾아가기 때문에 모험심, 추리력, 판단력을 키우는 두뇌 스포츠이며, 체력을 다질 수 있다. 장비도 간단하고 자연 그대로를 경기장으로 이용하여 경기하므로 비용도 거의 안 들며 자연과 밀접한 교감도 나눌 수 있는 스포츠다. 무엇보다 정신적으로 또한 신체적으로 모험적인 도전을 통해 자신감과 자립심, 삶의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매우 의미있는 스포츠이다. 오리엔티어링과 다른 스포츠와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스포츠는 규격화된  형식의 경기장에서 행해지는 반면 오리엔티어링은 드넓은 자연(미지의 지형)을 무대로 하기 때문에 경기장이 일정하지 않은 게 특징이다. 특히 대부분의 스포츠는 선수와 관중이 분리되어 선수는 좋은 성적을 내고자 경기에 임하고 관중은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을 하지만 오리엔티어링은 관중이 따로 없고 모두가 선수가 되어 10대 초반부터 90대에 이르기까지 연령별로 경기에 참가하는 ‘모두의 스포츠’다. 또한 대부분의 스포츠는 신체조건이 우수한 사람에게 유리하게 되어 있으나 오리엔티어링은 신체와 두뇌가 고루 활용되어야 하며 오히려 두뇌의 활용에 비중을 두는 스포츠이다. ­ 오리엔티어링을 하면서 숲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다. 숲은 우리의 감성을 풍부하게 만드는 것들이 많다. 새소리와 바람소리 그리고 나뭇잎과 풀잎의 향기, 다양한 열매들. 감성을 자극하는 수많은 요소들이 가득 차 있는 숲에서 오감을 활용한 숲 체험을 하면서 감성을 확인해 보고 높여보자.      숲 체험은 숲 해설가와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숲 해설가는 숲 속의 수목이나, 동·식물의 분포, 역사 그리고 그것들이 인간에게 제공하는 유·무형의 혜택 등 산림과 숲에 관한 문화, 휴양, 교육에 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숲을 찾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숲을 안내하는 전문가로 울산 인근에는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울산광역시, 양산국유림관리소에 숲 해설가가 있다.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의 숲 해설가 강좌로는 ‘재미있는 식물이야기’ ‘나만의 식물도감’ ‘신불산 숲 속에서 만나는 나무와 야생화들’ ‘낙엽으로 주인찾기’ ‘동물흔적체험’ ‘단풍잎 관찰체험’,‘물에서 사는 친구 찾기 체험’ ‘나무순 알아보기’ ‘야생화관찰’ 등 다양한 강좌가 진행되고 있으며 울산광역시에서는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우리 숲 알기’ 강좌와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겨울의 숲속은 어떤 모습일까?’ ‘자연물로 만드는 공작놀이’ ‘장산의 풀꽃, 나무와 함께하는 숲 해설’ 등이 있다.      첫째는 겨울 오리엔티어링 숲길.  숲에서 오감을 통해 감성을 높이는 방법을 한번 살펴보면 첫번째는 시각의 전환이다. 우리가 평상시 바라보던 동일한 물건,  같은 현상을 조금만 다른 생각과 다른 위치에서 바라보면 평상시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을 발견할 수 있다.   매번 바라보던 곳에서 조금만 다른 위치에서 나무를 관찰한다거나 뱀눈으로 세상보기, 걸어온 숲길 뒤 돌아보기 등을 해보는 것이다. 둘째는, 경청의 중요성이다. 사람은 들리는 것을 듣는 것이 아니라 들으려고 노력하는 것을 듣게 된다는 말이 있듯이 들리는 소리만 듣지 말고, 들으려 귀를 기울여 보는 것이다. 즉, 한정된 소리를 몇 가지나 들을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소리통 이용하여 같은 소리찾기 등의 활동을 해 볼 수 있다. 셋째는, 세밀한 관찰이다. 주변을 잘 살펴보라. 변화의 흐름을 찾아내는 것은 나의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며 작은 변화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다. 세밀하게 관찰해 보는 것을 실천해보라. 즉, 색깔이 다른 같은 종류 나뭇잎 찾기와 같은 나무에서 양엽과 음엽찾기, 칡잎, 담쟁이잎 찾기 등을 해 볼 수 있다. 넷째는, 선입견의 배제이다. 누구를 보든, 무엇을 보든 선입견을 갖고 대하지 말라는 것으로  ‘맛을 봐야 맛을 안다’라는 말이 있듯이 직접 맛 보지 않고 겉모습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말로 직접 체험해보고 판단해 보시기 바라는데 ‘빨간열매는 맛있다’를 전제하고 산딸나무와 산사를 맛보게 하거나, 검은 봉지 속 물건 만져보기(뱀같은 촉감을 느끼는 다른 물건)을 통해 느껴보는 것이다. 다섯째는 교감과 소통이다. 언어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은 극히 제한적이다. 이럴 때 언어가 아닌 몸짓과 눈빛, 마음으로만 교감해보고 소통해 보는 활동을 해보는 것이 좋다. 다같이 손을 잡고 둥글게 서서 마음으로 인사를 나누어보거나, 열매로 짝찾기 등을 할 수 있다. 이렇게 숲에서 할 수 있는 스포츠인 오리엔티어링과 숲체험을 봄방학이 돌아오면 아이들과 함께 숲에서 즐겨보기를 바란다. 꼭 숲해설가와 함께 하지 않더라도 아이들과 함께 숲 바닥에 누워서 하늘을 한 번 올려다 보면 아주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며 아이들과 나뭇잎만으로 어떤 나무인지를 맞춰보기를 하거나, 모양이 다르게 생긴 나뭇잎을 다섯 개 이상씩 주워오기 내기를 하거나 나무를 꼭 껴안아보게 하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숲 체험 기회를 가져도 좋을 듯하다. 오리엔티어링도 나침반과 지도, 준비물들이 부족하면 보물찾기 개념으로 보물을 여러 곳에 숨겨두고 몇 개이상 찾으면 돌아오게 하는 방법들을 이용해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숲나들이가 되는 기회를 가져보기를 바란다.  
    • 뉴스광장
    2011-02-12

산림행정 검색결과

  • “2021년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리엔티어링 선수들을 대상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전국 오리엔티어링대회를 포항시 천마산 일원에서 11월 13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오리엔티어링 최상급(엘리트) 과정에서 오리엔티어링 국내순위 50위 이내 선수들이 경쟁했다.    * 오리엔티어링은 숲에서 지도와 나침반만을 이용해 지정된 지점을 거쳐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을 겨루는 경기를 말한다.   산림청은 산림레포츠인 오리엔티어링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국민 건강을 증진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건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산림청에서는 효율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과 협력하여 진행했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전국에서 모인 대회 참가자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우정을 나누고 체력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 산림레포츠 관련 다양한 대회 및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산림레포츠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2019년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 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3일 강원도 원주시 피노키오자연휴양림 일원에서 ‘2019년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 대회’을 개최한다. * 오리엔티어링: 자기 혼자 지도와 나침반을 들고 산속의 여러 지점을 통과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정해진 시간 내에 찾아가는 스포츠. 본 행사는 당초 9월 22일에 개최할 예정이였으나, 태풍 타파의 내습으로 연기되었다.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및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역 문화축제인 원주시 ‘2019년 산림문화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열리며, (사)대한산악연맹, (사)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에서 주최·주관하고 산림청에서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산림레포츠 동호인 및 일반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 대회와 각종 산림문화 프로그램에 선수, 관계자, 동호인 등 약 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종합 개회식을 시작으로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원주시장배 등산대회, 지역특산물 판매, 외줄이동시설(짚라인) 체험, 목공예 체험, 숲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와 지역 문화축제를 동시에 개최하여 산림레포츠와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동호인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즐기는 산림레포츠가 되도록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1-01
  • 산림레포츠의 저변 확대!!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 대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림레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하여 오는 9월 9일(일) 울주군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 일원에서 “2018년 산림청장배 전국오리엔티어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행사로, 울주군에서 주최하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함께 개최되어 참가자에게 영화제 작품 및 산악용품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8월 31일(금)까지 이메일 및 팩스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학생․단체 5,000원, 일반인 10,000원에 참여 할 수 있다. 신청서는 (사)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 홈페이지에 접속 후 확인할 수 있으며 사무처(☏054-275-1867)로 문의하면 보다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각 클래스별 1, 2, 3위에게 상장 및 메달을 수여하며, 특히, 엘리트 남자 20세 이하, 여자 20세 이하 부문의 1위에게는 산림청장 상장을 수여 할 예정이다. 한편, 오리엔티어링은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하여 지정된 지점을 지나 최종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시간(점수)을 겨루는 경기로, 인위적인 자연 훼손없이 푸른 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친환경적인 산림레포츠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8-27
  • 산림문화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 내딪어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2일(목)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에서 울주군과 “산림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국내 유일의 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산림청에서 지정한 명품숲 및 산림문화행사를 연계함으로써 각 행사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국민들이 산림문화 서비스를 집약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기 위해 체결하게 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오는 9월 7일에 개막예정인 산악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제에 참석한 국내·외 참석자들에게 산림청에서 지정한 명품숲인 ‘신불산 억새밭’ 홍보는 물론 신불산자연휴양림 내 영화제 출품작 상영 및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연계 등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산림문화행사와 중앙부처의 산림복지자원을 연계한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들에게 제공할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4-13
  • ‘2017년 산림청장배 전국오리엔티어링 대회’ 개최
    2017년 산림청장배 전국오리엔티어링 대회가 17일 강릉시 성산면 국립대관령치유의 숲과 대관령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다.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은 지도와 나침반을 가지고 산 속 20여 개 지점을 통과해 목표 지점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겨루는 산림레포츠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이 주관하고 남녀 초·중·고등부, 일반부, 엘리트부 등 29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청소년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남녀 고등부 각 1위를 대회 우승자로 선정하고 산림청장상을 수여한다. 또, 오리엔티어링 활성화를 위해 초보자 대상 강습회도 열릴 예정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500여 명의 선수와 일반인이 참가한다. 특히, 엘리트 부문 우승자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2018년 세계선수권대회* 참가 기회가 주어져 수준 높고 실력 있는 선수들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18년 세계오리엔티어링선수권대회 : 헝가리(JWOC, 7월), 라트비아(WOC, 8월), 홍콩(ASOC, 12월)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2017년 산림청장배 전국오리엔티어링대회를 통해 오리엔티어링이 활성화 될 것”이라며 “산림청은 국민들이 다양한 산림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9-15

산림복지 검색결과

  • “2021년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리엔티어링 선수들을 대상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전국 오리엔티어링대회를 포항시 천마산 일원에서 11월 13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오리엔티어링 최상급(엘리트) 과정에서 오리엔티어링 국내순위 50위 이내 선수들이 경쟁했다.    * 오리엔티어링은 숲에서 지도와 나침반만을 이용해 지정된 지점을 거쳐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을 겨루는 경기를 말한다.   산림청은 산림레포츠인 오리엔티어링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국민 건강을 증진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건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산림청에서는 효율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과 협력하여 진행했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전국에서 모인 대회 참가자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우정을 나누고 체력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 산림레포츠 관련 다양한 대회 및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산림레포츠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26일 청태산자연휴양림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국민 누구나 숲을 누리고 즐기는 산림휴양문화의 활성화와 건전한 산악레포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강원도 횡성군 소재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제6회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를 개최한다. 타는 듯 붉은 단풍이 무르익은 가을 강원도 횡성의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오는 26일(일), 제6회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 대회가 열린다.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이란 지도와 나침반만을 사용하여 지도 위에 표시된 지점들을 통과해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을 겨루는 경기로 지형 탐지능력을 기르고, 심신을 연마할 수 있는 산악레포츠이다.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는 건전한 산악레포츠 활동의 지원을 통해 건전한 산림이용문화를 확산하고, 국민 누구나 숲이 주는 혜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3년부터 전국의 국립자연휴양림을 순회하면서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청태산 자연휴양림내에 마련된 코스에서 펼쳐지며, 초·중·고·대학부, 가족팀 등 22개 부문에 약 450여명이 참여하여 기량을 겨루게 된다. 대회를 주관하는 산림청 휴양등산과 김현수과장은 "단풍이 붉게 물든 아름다운 숲속에서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반복되는 일상과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가을 숲을 만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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