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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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무주국유림관리소, 탄소흡수원 나무심기 행사 개최 !!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용담댐 유휴토지를 활용한 탄소흡수원 확보 및 수자원 보호를 위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4월 5일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용담댐 수변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 국유림영림단 등 40여명이 참여해0.8ha의 유휴토지에 물푸레나무 2,400여본을 심었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계기로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와 기관 간보유자원을 활용해 용담댐 유휴토지에 2023년까지 약 9.5ha(축구장 약12개)면적의 수변림을 조성하여 신규 탄소흡수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98.8ha에 향후 목재 이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산되는 낙엽송, 편백나무 등 10개 수종을 심어 목재산업 발전과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의미있게 추진함으로써 수변림 조성을 통해 수질개선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용담호에 아름다운 경관림이 조성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규 탄소흡수원으로써 탄소저감에 큰 도움이될 것”이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07
  • 금강유역본부와 수변림 업무협약 체결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조준규)은 지난 9월 9일,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본부장 김세환)와 기후변화 대응 및 신규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해 수변림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수변림 조성 등 탄소저감 활동 및 수질오염 정화 등에 관한사항 ▲산림분야 및 수자원보호사업 시행 및 협력에 관한 사항 ▲관련 기술연구 및 업무활용에 관한 사항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금강유역본부와 기관 간 보유자원을 활용해 용담댐 유휴토지에 2023년까지 약 9.5ha 면적의 수변림을 조성하여 산림청의 탄소저감 정책과 한국수자원공사의 댐수질 목표 달성을 위해 상호협력 할 예정이다. 조준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수변림 조성을 통해 수질 개선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용담호에 아름다운 경관림이 조성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규 탄소흡수원으로써 탄소저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9-10
  • 꽃길 걸으며 힐링하세요~
    진안 안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홍기)는 지난 10일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알록달록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각 기관 사회단체장 및 주민자치위원, 의용소방대, 안천 119 안천센터, 우체국, 부녀회, 면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안천면 구도로 옛길 도로변 돌 담 쌓기(500m) 및 팬지, 비올라, 철쭉, 꽃잔디 등 2만 포기를 식재했다. 그동안 안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용담댐 유후 부지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도로변 정비와 정화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안천면은 이번 꽃길 조성을 통해 오는 28일 열리는 제44회 안천면민의 날 화합행사에 지역면민과 안천면을 찾는 많은 방문객에게 사계절 아름다운 힐링 꽃길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홍기 면장은 “이번에 식재된 꽃묘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관수와 비료주기 등을 실시하여 꽃묘 관리를 철저히 하고 조성된 꽃길은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면민 및 방문객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11
  • '전북 천리길' 선정…아름답고 역사가 있는 44개 노선, 405km
    전북도가 아름답고 역사와 문화가 있는 44개 노선, 405km의 길을 '전북 천리길'로 선정했다. 천리길은 해안, 강변, 산과 들, 호수 등 4개 테마를 중심으로 한다. 해안길은 고군산군도 비경과 변산반도 절경, 새만금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군산 고군산 구불길, 김제 새만금 바람길, 부안 적벽강 노을길 등 6개 노선 55km다. 강변길은 금강, 섬진강 등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익산 함라산 둘레길, 무주 금강변 마실길, 순창 장군목길 등 6개 노선 84km다. 산·들길은 전주 한옥마을 둘레길, 정읍 정읍사 오솔길, 남원 지리산 둘레길, 완주 고종시 마실길, 장수 방화동 생태길, 고창 운곡습지길 등 27개 노선 223km며 호수길은 옥정호와 용담댐을 따라 걷는 임실 옥정호 마실길, 진안 용담댐 감동벼룻길 등 5개 노선 43km다.     경관이 우수하고 생태·문화·역사가 있어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며 걷기에 좋은 데다 교통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전북도는 천리길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노선과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안내체계를 구축하며 길 해설사도 양성해 배치할 계획이다. 이 길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라도 정도천년 기념 걷기행사, 시군별 축제와 연계한 걷기행사 등을 여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전라도 정도 1천 년을 기념해 전북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천리길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19
  • 서부지방산림청, 국민과 함께 희망 심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이현복)은 제69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에 전북 진안군 주천면 용담댐에서 서부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관리단, 한국임업진흥원, 주천초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가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금번 행사는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마련했으며, 용담댐 수변구변 1ha에 이태리포플러 2,500본을 심었다. 행사는 나무심기 요령 설명에 이어 숲의 공익적 기능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 전시와 더불어 산불예방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서부산림청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서 올해 여의도 면적의 약 2배인 700ha에 편백, 백합나무, 소나무 등 11개 수종 210만 그루를 심고 있다. 한편 서부산림청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임업진흥원과 부처 협업으로 진안 용담댐 수변구역에 수질정화와 목재에너지 생산을 위해 포플러를 심고 있다.  
    • 뉴스광장
    2014-04-02
  • 용담호 목재에너지림으로 수질보호와 친환경 에너지 생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동섭)은 2013년 2월 23일 시행된「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금년 1월 1일 산림탄소인증센터(이하 센터)를 새롭게 신설하였다. 이에 따라 한국임업진흥원은 센터의 핵심사업인 목재 바이오매스 공급원 조성 및 관리의 일환으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성륜), 한국수자원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황필선)와 공동으로 용담호의 수질보호와 친환경 목재에너지 생산용 수변림(이하 수변림) 조성사업을 위해 3월 26일 전북 진안에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관리단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위 3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수변림 조성을 통한 수질보호와 목재에너지 생산 및 활용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수변림 조성사업은 4월 초순부터 용담호 홍수조절지 20,000m2에 대하여 시법사업으로 우량 포플러 품종 묘목 5,000본을 이식 또는 삽목(꺾꽂이)하여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서 한국임업진흥원은 목재 에너지림 조성 기술 제공, 서부지방산림청은 사업관리와 예산지원, 한국수자원공사는 용담호 내 홍수조절지 중 수변림 조성에 적합한 사업부지 제공으로 역할분담이 이루어 졌다. 사업 수행을 담당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기술 보급과 현장 실용화 사업을 추진하는 임업기술서비스 전문기관이며, 국내외의 첨단 기술 정보를 기반으로 하여 수변림을 조성할 계획이다. 미국의 환경보호청(USEPA)의 보고에 의하면 폭 20m이상의 수변림을 조성하였을 때 유거수에 포함된 부유물의 평균 97%, 질소와 인의 78%가 제거되는 효과를 보였다. 국내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포플러는 수변구역에서 연간 ha당 9톤 이상의 목재에너지용 바이오매스 생산과 56kg 이상의 질소 오염물질을 체내에 흡수ㆍ축적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친수성 수종인 포플러를 수변구역 홍수조절지에 수변림으로 사용할 경우 오염물질 흡수와 정화는 물론 수려한 경관 조성과 간벌목을 통한 목재에너지용 바이오매스 생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결과 검증되었다. 향후 이들 세 기관은 용담호 수변림의 수질정화 효과와 목재에너지 생산능력을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사업을 확대하여 맑은 물 유지ㆍ관리와 목재에너지 생산은 물론 수려한 수변경관을 가꾸는데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3-03-26
  •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사유림 매수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2012년도에 63억 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남원시,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개인이 관리하기 힘든 산을 매수하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의 안정적 확보와 국유림 확대 집단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현재 국유림의 비율을 2030년까지 선진국 수준인 32%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국유림 확대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것이다. 매수대상 사유림은 보유기간이 1년 이상 되는 임야로 입지여건이 국유림 경영관리에 적합한 산림, 산림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지역 등 산림관련법률에 의하여 제한림으로 지정되어 있어 사유재산권에 침해를 받고 있는 산림, 특히 5대강 유역 수원함양권역인 금강(용담댐) 및 섬진강(옥정댐) 주변 산림을 우선적으로 매수할 예정이다. 참고로 2012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국가에 매도할 경우 양도소득세 20%를 감면 받을 수 있다고 한다.(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도시지역은 제외)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관리가 안 되고 있는 대면적 산림소유자를 만나 적극적인 매수 홍보를 하는 등 2012년 사유림 매수 목표량 달성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매도문의는 무주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63-320-3620~22)로 문의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2012-02-21
  • 전국 민.관.군 산불진화 합동시범 훈련
    16일 산림청이 산불재난 위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전북 진안군 용담댐 상류에서 실시한 '2010 전국 산불진화 시범훈련'에서 산림청 초대형헬기(S64E)가 물을 담수하는 시범을 보이고 있다. 이날 시범훈련에는 국방부, 소방방재청, 산림조합 등 민, 관, 군에서 1,000여명이 참가해 공중과 지상에서 입체적인 산불진화 시범 및 훈련을 펼쳤다.
    • 뉴스광장
    2010-11-16
  • 전국 민.관.군 산불진화 합동시범 훈련
    16일 산림청이 산불재난 위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전북 진안군 용담댐 상류에서 실시한 '2010 전국 산불진화 시범훈련'에서 산림청 초대형헬기(S64E)와 대형헬기(KA32 T)가 산불진화 시범을 보이고 있다. 이날 시범훈련에는 국방부, 소방방재청, 산림조합 등 민, 관, 군에서 1,000여명이 참가해 공중과 지상에서 입체적인 산불진화 시범 및 훈련을 펼쳤다.
    • 뉴스광장
    2010-11-16
  • 전국 민.관.군 산불진화 합동시범 훈련
    16일 산림청이 산불재난 위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전북 진안군 용담댐 상류에서 실시한 '2010 전국 산불진화 시범훈련'에서 산림청 대형헬기(KA32 T)가 편대비행을 하며 산불진화 시범을 보이고 있다. 이날 시범훈련에는 국방부, 소방방재청, 산림조합 등 민, 관, 군에서 1,000여명이 참가해 공중과 지상에 서 입체적인 산불진화 시범 및 훈련을 펼쳤다.
    • 뉴스광장
    2010-11-16
  • 군사작전 방불케하는 진화훈련으로 산불 잡는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민·관·군 등 500여명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대형 산불진화 합동훈련이 16일 오후 전북 진안 주천면 용담댐 상류에서 실시된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주관하고 진안군이 주최하는 이 훈련에는 국방부 소방방재청 경찰청 문화재청 기상청 등 정부 기관과 전북소방본부, 육군 35사단, 진안군 산림조합, 해병전우회, 의용소방대, 산림경영인협회, 산림보호협회 등 관련 단체들이 총출동한다.  산림청은 이날 훈련에 첨단 기기를 투입하고, 산림청 헬기 뿐 아니라 군과 소방헬기까지 출동시켜 공중과 지상에서 산불에 대비하는 입체적 진화작전을 펼쳐 보일 계획이다.  산림청은 이번 훈련을 다섯개 상황으로 나눠 각 단계별로 대비태세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뒀다. 산림청은 이를 위해 산불 발생 단계에서의 신속한 신고, 현장 통합지휘본부장의 지휘능력 향상, 산림·소방·군 헬기간 공조체계 구축, 진화헬기 출동 불가능 상황에서의 원활한 기계화 진화 장비 운용, 남은 불씨 처리를 위한 공중진화대원 투입 등 산불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유형의 악조건을 상정하고 이를 극복하는 것을 훈련 목적으로 삼았다.  산림청이 올해부터 보급한 GPS 산불위치 신고단말기는 산불감시원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산불 발생시간과 장소가 곧바로 산림청 산불상황실에 보고된다. 산림청은 산림지리정보시스템과 인터넷을 활용해 산불 지역의 숲 상태, 풍속과 풍향, 주요시설 현황 등을 파악한 후 인근에 배치한 진화헬기를 출동시켜 산불을 신속하게 진화한다.  산림청 헬기를 비롯한 군과 소방헬기 합동진화훈련에서는 공중지휘기의 지휘·통제 상황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공중지휘기와 진화헬기는 진화구역 및 헬기 진출입 공역(空域) 할당, 장애물 및 철탑 주의 사항 등을 무전통신으로 주고받는다. 이번 훈련에는 산림청 주력 헬기 카모프와 같은 기종인 공군 HH-32헬기가 물탱크를 장착한 후 처음으로 훈련에 참가한다,. 산림청은 공군 헬기가 군 사격장 및 군사시설 인근 산불진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계화 산불진화장비는 소형 양수기로 계곡 물을 1㎞(수직 300m)까지 퍼 올려 산불을 끄는 도구로 초기 산불이나 잔불 진화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최정예 공중진화대원은 헬기에서 밧줄을 타고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절벽지대에 투입돼 바위틈에 남은 작은 불씨를 찾아내 끄는 임무를 맡는다.  정광수 산림청장은 "대형화하는 산불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산불현장에서 일사불란한 통합지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중요하다"며 "산불진화훈련을 정례화하고 진화 인력과 장비, 시스템의 전문화·과학화·체계화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0-11-15

산림행정 검색결과

  • 무주국유림관리소, 탄소흡수원 나무심기 행사 개최 !!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용담댐 유휴토지를 활용한 탄소흡수원 확보 및 수자원 보호를 위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4월 5일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용담댐 수변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 국유림영림단 등 40여명이 참여해0.8ha의 유휴토지에 물푸레나무 2,400여본을 심었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계기로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와 기관 간보유자원을 활용해 용담댐 유휴토지에 2023년까지 약 9.5ha(축구장 약12개)면적의 수변림을 조성하여 신규 탄소흡수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98.8ha에 향후 목재 이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산되는 낙엽송, 편백나무 등 10개 수종을 심어 목재산업 발전과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의미있게 추진함으로써 수변림 조성을 통해 수질개선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용담호에 아름다운 경관림이 조성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규 탄소흡수원으로써 탄소저감에 큰 도움이될 것”이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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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방청
    2022-04-07
  • 금강유역본부와 수변림 업무협약 체결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조준규)은 지난 9월 9일,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본부장 김세환)와 기후변화 대응 및 신규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해 수변림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수변림 조성 등 탄소저감 활동 및 수질오염 정화 등에 관한사항 ▲산림분야 및 수자원보호사업 시행 및 협력에 관한 사항 ▲관련 기술연구 및 업무활용에 관한 사항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금강유역본부와 기관 간 보유자원을 활용해 용담댐 유휴토지에 2023년까지 약 9.5ha 면적의 수변림을 조성하여 산림청의 탄소저감 정책과 한국수자원공사의 댐수질 목표 달성을 위해 상호협력 할 예정이다. 조준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수변림 조성을 통해 수질 개선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용담호에 아름다운 경관림이 조성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규 탄소흡수원으로써 탄소저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9-10
  • 서부지방산림청, 목재에너지림 조성으로 기후변화 대응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새만금 간척지 일원과 용담댐 수변구역 등 유휴 토지에 전국 최대 규모로 바이오매스 원료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목재에너지림’을 2012년부터 조성하고 있다.   * 목재에너지림 : 일반적으로 나무를 키워 사용하기 위해서는 50년 이상을 가꾸어야 하는데 생장이 빠른 포플러류를 심어 3∼5년에 1번씩 나무를 수확해 펠릿, 칩 등 에너지용 또는 산업용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조성하는 임지   올 해로 사업 5년차인 새만금 목재에너지림은 141ha의 면적에 약 100만본의 포플러 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지난해 2012시범 조림지 2ha에서 수확을 실행하여 본격적인 바이오에너지 활용 단계에 접어들었다.   또한, 용담댐 수변의 수질정화 기능을 병행하는 목재에너지림을 12ha 조성하면서 바이오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탄소흡수원을 확보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한편 경관이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지역관광에도 기여할 수 있는 1석 3조의 사업이 될 전망이다.   박기남 청장은 “목재를 이용한 바이오에너지 확보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하며 서부산림청은 목재에너지림 조성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바이오에너지 보급률을 높이고 목재산업 육성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2-05

산림산업 검색결과

  • 금강유역본부와 수변림 업무협약 체결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조준규)은 지난 9월 9일,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본부장 김세환)와 기후변화 대응 및 신규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해 수변림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수변림 조성 등 탄소저감 활동 및 수질오염 정화 등에 관한사항 ▲산림분야 및 수자원보호사업 시행 및 협력에 관한 사항 ▲관련 기술연구 및 업무활용에 관한 사항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금강유역본부와 기관 간 보유자원을 활용해 용담댐 유휴토지에 2023년까지 약 9.5ha 면적의 수변림을 조성하여 산림청의 탄소저감 정책과 한국수자원공사의 댐수질 목표 달성을 위해 상호협력 할 예정이다. 조준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수변림 조성을 통해 수질 개선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용담호에 아름다운 경관림이 조성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규 탄소흡수원으로써 탄소저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9-10

산림환경 검색결과

  • 무주국유림관리소, 탄소흡수원 나무심기 행사 개최 !!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용담댐 유휴토지를 활용한 탄소흡수원 확보 및 수자원 보호를 위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4월 5일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용담댐 수변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 국유림영림단 등 40여명이 참여해0.8ha의 유휴토지에 물푸레나무 2,400여본을 심었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계기로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와 기관 간보유자원을 활용해 용담댐 유휴토지에 2023년까지 약 9.5ha(축구장 약12개)면적의 수변림을 조성하여 신규 탄소흡수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98.8ha에 향후 목재 이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산되는 낙엽송, 편백나무 등 10개 수종을 심어 목재산업 발전과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의미있게 추진함으로써 수변림 조성을 통해 수질개선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용담호에 아름다운 경관림이 조성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규 탄소흡수원으로써 탄소저감에 큰 도움이될 것”이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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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산림을 통한 치유힐링 일번지를 만들어 가는 전춘성 진안군수
            진안군은 마이산과 운장산, 덕태산 등 유명 산과 운일암반일암, 용담호 등 계곡과 호반이 어우러진 남한 유일의 고원지역이다.  이런 산림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국립산림치유원을 유치하고 지역 발전의 디딤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진안군을 방문하여 전춘성 진안군수로부터 산림발전계획을 들었다.  Q. 진안군을 방문하여 보니 고원지역이라서 그런지 바람의 느낌도 선선합니다. 울창한 숲과 산으로 둘러싸여 군정에서 차지하는 산림업무도 남다를 것 같은데 산림업무에 대한 군수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우리 군은 임야가 75.6%이고 해발 200~400m의 산간구릉지대로 진안고원에 속합니다. 마이산과 섬진강의 발원지인 데미샘이 있고 금강의 최상류지로 용담댐이 위치한 지역입니다.  저는 32년간의 공직생활을 하고 지난해 치러진 선거에서 군수에 당선되었는데요, 임업을 포함한 농림축산 분야는 우리 군정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농림축산분야 국 신설을 공약했고, 농촌경제국을 신설했습니다.  또한 치유힐링 일번지 진안을 만들기 위해 마이산 대표관광지 육성, 운일암반일암 관광자원화, 마이산 조망 8거점사업, 지덕권산림치유원 연계 사업 발굴 등 산과 계곡을 관광자원과 치유힐링자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안군을 용담호 권역, 마이산 권역, 지덕권산림치유원 권역 등으로 3개 권역으로 나눠 집중과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개발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있습니다.      Q. 진안군은 국민에게 보편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국립산림치유원을 유치하여 조성 중인데요. 사업의 의의와 진행 상황을 소개해주세요.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은 산업화와 도시화로 환경성 질환 및 생활습관성 질환이 증가하여 효과적인 치유수단으로 부각되는 산림치유를 하기 위해 경북 영주에 이어 두 번째로 국토 서남권에 조성되는 사업입니다.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827억원을 투자하여 진안군 백운면 백암리 덕태산 일원에 2024년 개원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에서 11월까지 실시설계를 진행해 12월에 본 공사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에 맞춰 우리 군에서는 외부 진입로 확보와 상하수도 기반 시설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감도    Q.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운영을 지역 발전과 연계하기 위해 특별한 대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우리 군은 국립산림치유원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민소득 증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골음식 상품화 및 브랜드화,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한방고 산림학과 개설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광재 개발, 마이산, 진안고원치유숲과 치유원을 연계한 관광사업, 진안군 농‧축‧임산물 판매시스템(푸드플랜) 구축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하 할 계획입니다.   지덕권산림치유원은 어렵게 성사된 지역 숙원사업인 만큼 유기적 연계를 통해 지역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Q. 진안군의 미래를 위한 산림분야 역점 시책이 있다면?    최근 정원문화 확산에 따라 천반산 자락의 경관이 수려한 천반산 자락에 용담호를 아우르는 명품 지방정원을 조성하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군립 자연휴양림을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기본구상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백만명이 찾는 마이산 북부에 2014년 조성되어 운영 중인 산약초타운 주변에 임야 19ha를 매입하여 연장리 꽃잔디 동산과 연계한 수목원 조성을 장기 프로젝트로 구상 중에 있습니다.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적지인 진안고원에 지방정원, 자연휴양림, 수목원이 조성된다면 전국을 대표하는 산림휴양치유 일번지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산약초타운 전경     Q. 진안군에서는 마이산 조망 8거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데 현재 진행상황 및 활용계획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진안군은 ‘마이산 헬스 관광벨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이산의 원경을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편히 감상할 수 있는 조망대를 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3개년 동안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 첫 해인 2020년 구봉산, 운장산을 완료하였고, 2021년 지장산, 천반산, 2022년 부귀산, 덕태산, 내동산, 대덕산 등에 조망대를 조성하여 많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마이산의 우수한 경관을 보기 위해 진안의 주요 산을 한 번 더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진안의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이용한 산림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Q. 진안군에서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새롭게 추가하려는 곳이 있다고 하던데요?   네, 맞습니다. 진안군은 현재 섬진강발원지 데미샘, 하초 마을숲, 운일암반일암 대불바위와 열두굴, 진안 섬바위와 감동벼룻길 등 4개소의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선정 받아 관리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백운 점전폭포와 점전바위를 추가 응모하였습니다. 우리군은 지속적으로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발굴하여 전 국민들이 산림문화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점전폭포   Q. 진안군에서 추진중인 생태축 복원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은 국도 26호선 도로개설로 단절된 금남정맥의 생태축을 복원하여 백두대간의 상징성 및 역사성을 회복하고 산림생물 다양성 증진 등을 통한 생태복원 사업입니다.  총 58억원이 투입되는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은 보룡재 정상부에 국도 개설로 인해 끊긴 정맥에 생태연결 통로를 개설하여 생태축을 복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 국비 지원사업으로 2020년 타당성평가 용역을 완료하고 올해 8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올 하반기 사업을 착공하여 2022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였습니다. 금남정맥인 보룡재 복원을 통하여 민족의 정기를 회복하고 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하도록 보전·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 조감도   Q. 산림을 활용한 산림복지, 관광자원 활용 등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군민에게 혜택이 가는 임업소득을 제고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와 관련하여 산림작물을 특화재배 지원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진안군에서는 여름두릅을 특화  품목으로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름두릅이 생소하실 수 있지만 여름 두릅은 일반 두릅에 비해 맛과 향이 강하고 여름에도 수확이 가능한 두릅이라 붙여진 이름으로, 참두릅 중 최고의 품질과 높은 수확량을 지녀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천근성 산림작물입니다.  일반 봄두릅과 달리 5월에서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수확이 가능하여 기존 두릅보다 10배 이상 수확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20~21년 14개소에 사업비 2억 5천만 원을 투자해 종근 98,000주를 심었고 내년에는 수확의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2022년에도 사업비로 국비 2억원을 요구한 상태로 향후 장아찌나 피클, 김치 등으로 상품화시켜 판매하여 임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여름두릅     Q. 선도산림경영단지 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도산림경영단지는 투자 집중을 통해 산림경영 성공모델 개발 및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2013년도 제1회 산림청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우리 진안군은 첫 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5억과 지방비   45억 등 총 150억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2023년까지 10년 동안 매년 15억원을 투자해 임도 등 기반시설 구축과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확충해 가고 있습니다.   사업대상지는 용담면과 안천면 일원 1,424ha가 되겠으며, 진안군 산림조합에서 사업을 주관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산림경영기반 확충을 통해 산림소득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진안군에서 임산물인 고로쇠로 축제를 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진안군 고로쇠 수액은 은 운장산과 덕태산, 대덕산 등 해발 600m 이상의 고지에서 채취합니다.  고로쇠 수액 채취는 일년 중 2월 말부터 대략 한 달 정도만 만나볼 수 있는 자연의 선물입니다.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월에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삼거광장에서 고로쇠 축제가 열리는데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했고 전라북도 1시·군 1대표 작은축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진안군 고로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진안군고로쇠수액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로쇠 수액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관광사업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하고 있다는데?   주택, 농경지 주변 위험목·피해목을 제거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산림 관련 민원을 해결하고자 2017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숲가꾸기 패트롤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크레인, 굴삭기 등 중장비 운용이 가능한 전문 인력 6명을 투입하여 신속한 민원처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7월말 기준 193건을 처리해 전년 동기 대비 41%가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민원 처리 후 나오는 임목 부산물은 연말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땔감나누기 용으로 전달하여 좋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2020년에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숲가꾸기 패트롤 민원해결 현장   Q.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경관녹지 조성‧관리 방안은?   지역 주민이 일상생활을 누리는 주요도로 및 도심이 아름답고 깨끗이 관리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군에서는 70여 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사역하여 주요 공원 및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용담호 철쭉길 등 관내 도시녹지 공간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산림일자리 창출 및 예산 절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묘장에서 연간 16종 50만 본의 꽃묘를 직영 생산하고 식재·관리하는 등 사계절 꽃이 있는 가로경관을 조성하여 진안군민과 내방객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Q. 진안군도 작년 집중호우로 산림에 상당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피해복구는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네. 맞습니다. 우리 진안군도 작년 7~8월 집중호우로 산사태 36개소  (11.7ha), 임도 유실 19개소(4.9km) 등 총 55개소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피해복구를 위해 국비 25억 5천만 원 등 총 51억 원의 복구예산을  확보하여 신속히 복구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 40개소는 복구가 완료되었고, 15개소는 8월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와 연계해 금년에는 23억 6천만원을 투자하여 사방댐 7개소, 계류보전시설 5개소를 설치하는 등 산림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사방댐   Q. 끝으로 진안군 산림 행정의 발전 방향은?  우리 군에는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와 전국의 임업인 훈련기관인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 운장산휴양림과 데미샘휴양림이 있고 지덕권산림치유원이 조성 중에 있습니다.   지방정원과 군립휴양림을 조성하면 연구소, 교육기관, 휴양․치유 등 분야별 산림 유관기관 및 시설을 보유하게 됩니다.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림 조성과 소득 창출 등 산림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무더위와 코로나 블루에 지쳐 휴식과 힐링을 원하는 사람들이 산과 울창한 숲, 잔잔한 강을 찾아 위로를 받고 싶어 한다. 녹색기운이 만연한 진안을 찾아 산림문화의 발자취를 따라 일상의 쉼을 얻어보면 좋을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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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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