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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자체의 집중호우 피해지 조사에 산림 드론 적극 지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수도권 등에 내린 집중호우(8.8~10)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등 각종 피해지 현황조사에 산림 드론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지자체 및 관련 부처와 협조하여 수해 피해지는 물론, 도로가 끊겨 고립된 재난 지역의 피해지 현황조사, 피해지 촬영(근‧원경) 등 각종 현장 조사에 산림 드론을 지원할 예정이다. 산림청이 지원할 드론은 260대이며, 산림항공본부(53대) 및 5개 지방산림청(207대)에서 ▲ 산림재해 및 보호, ▲ 산림사업 및 재산관리 등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피해지 현황조사에 산림 드론이 필요한 지자체는 해당 시‧도(시‧군‧구)에 소재한 산림항공본부(산림항공관리소),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에 요청하면 된다.     * <붙임>의 기관별 연락처 참조 남성현 산림청장은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이례적인 폭우로 인한 산사태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다”라며, “산림청은 신속한 피해지 조사를 위해 산림 드론을 지자체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 드론 보유 현황 ○총 260대(항공본부, 지방청 보유 드론) 구 분 계 1종 2종 3종 4종 계 260 30 38 37 155 산림항공본부(원주) ☎ 033-769-6066 53 29 12 3 9 북부지방산림청(원주) ☎ 033-738-6220 36 0 6 10 20 동부지방산림청(강릉) ☎ 033-640-8520 57 0  5 10 42 남부지방산림청(안동) ☎ 054-850-7720 44 1 5 6 32 중부지방산림청(공주) ☎ 041-850-4021 28 0 5 2 21 서부지방산림청(남원) ☎ 063-620-4620 42 0 5 6 31   ☞ 등급 기준(최대이륙중량) : 1종(150kg∼25kg), 2종(25kg∼7kg), 3종(7kg∼2kg), 4종(2kg∼250g).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11
  • [10보] 전국 41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11일 16시 현재 기준 전국 41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11. 16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0) 서울특별시(관악구),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양평군), 강원도(횡성군), 충청북도(청주시), 충청남도(보령시), 전라북도(군산시) 주의보 (31) 서울특별시(동작구), 인천광역시(연수구), 경기도(의정부시, 안산시, 남양주시, 의왕시, 하남시, 이천시, 안성시, 광주시, 여주시), 강원도(원주시, 영월군, 정선군), 충청북도(괴산군), 충청남도(천안시, 공주시, 아산시, 서산시, 논산시, 계룡시, 부여군, 서천군, 청양군, 예산군, 태안군), 전라북도(정읍시, 부안군), 경상북도(상주시, 문경시, 봉화군)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11
  • [5보] 전국 51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51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19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계양구), 경기도(의정부시, 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9) 서울특별시(도봉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중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구리시, 남양주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남도(아산시)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4보] 전국 49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49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11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남동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7)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구리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북도(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충청남도(아산시)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3보] 전국 47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07시 현재 기준 전국 47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07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4)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남동구, 부평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3)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고양시, 구리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북도(음성군), 충청남도(아산시)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해상생환훈련 실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원주)는 8월3일 완주국민체육센터내 수영장에서 해상 비상탈출 상황을 가정한 해상생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해상생환훈련은 산불진화 등 다양하고 위험한 지역에서 임무를 하였을 때, 헬기 추락사고를 대비하여 해상 추락시 올바른 행동절차훈련으로 기체탈출과 생환장비(HEED 휴대용산소호흡기, 구명동의)사용법을 훈련하였다.  신원주 소장은 “이러한 훈련을 통하여, 헬기 운용에 있어 안전성과 효율성이 향상되도록 하고, 완벽한 임무수행과 안전한 비행 의식을 높여 귀중한 생명과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기여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8-05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찜통더위 대비 정비환경 개선!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산업보건 근로자의 현장 근무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상시 헬기 정비가 이루어지는 격납고 내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에 따르면 자체『산림항공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헬기를 정비하는 근로자의 환경개선을 위해 ’21년 항공본부(원주 소재)를 시작으로 전국 11개 항공관리소에 격납고 냉·난방 설치 사업을 중장기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최근 산불의 대형화 및 장기화로 인해 국가 재난에 대한 국민의 사회적 관심도가 증가되고 있으며, 산불 헬기를 이용한 산불진화 역시 증가되고 있다.  이에 정비 물량도 증가되어 진화헬기의 가동률 향상을 위해 임무 종료 후 격납고에서 불철주야 정비를 하고 있으나, 한여름 및 한겨울 영하의 추위 또는 폭염 무더위에 노출되어 정비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데 냉⋅난방 시설 구축을 통해 안전한 정비활동 등으로 신속한 산불 대응 및 산불피해 최소화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    아울러 헬기 입⋅출입, 넓은 격납고 내의 냉⋅난방 시설 효율성을 높이고자 격납고 가운데 비닐커튼 격납고 중앙에 비닐커튼을 설치하여 합리적인 비용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산림항공본부(원주 소재) 격납고에 냉⋅난방 시설의 설치가 완료되어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로 2개 산림항공관리소(안동, 울진)에도 시설 구축이 진행 중에 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불과 같은 국가재난 상황 시 산림헬기의 신속한 투입을 위해서는 헬기 정비는 필수적인 요소로 산업보건 근로자에 해당되는 현장 정비사의 지속적인 근무 환경개선을 통해 국가재난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8-03
  • 우리는 환경지킴이 어벤져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공모사업 「기후위기 in 강원」에 선정되어 7월부터 강원도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상 탄소중립 산림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의 목적은 청소년이 탄소중립과 숲의 가치를 인지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주체가 되는 ‘포레스트 에코리더’ 양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더 많은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금과 국립횡성숲체원의 녹색복권기금(숲체험교육사업)을 더하였다.   교육 내용은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일상생활 속 자신의 생활환경점수를 체크해 보는 ▲‘안녕 에코리더’, 탄소발자국과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한 핵심 탄소 흡수원으로써 산림의 가치를 보드게임 방식으로 이해하는 ▲‘숲이 주는 선물(탄소 저장)’, 강원 지역의 환경 문제를 파악하고 대안을 토의해 보는 ▲‘위기의 숲과 우리’ 3종 및 횡성숲체원에서 기획 한 숲이 제공하는 깨끗한 물과 생물다양성의 가치 등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 3종, 원주지방환경청의 ‘에너지와 기후변화’ 주제의 프로그램 1종을 포함하여 총7가지 선택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있다. 교육은 방문형과 숙박형 캠프(1박2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강원권역의 취약계층 청소년 기관, 단체이다. 7월 13일(수)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총 인원 380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oengseong.fow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3-340-6405/6412).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환경문제의 이해와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큰 과제”라며,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강원도 내 청소년 대상으로 산림교육을 제공하여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시킬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04
  • 홍천국유림관리소, 조림지가꾸기 본격적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홍천·횡성·원주 지역 국유림의 조림지에 대한 조림지가꾸기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말했다. 나무의 생육은 초기의 활착률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조림목 생육에 필요한 햇빛·수분 및 영양분을 두고 경쟁하는 잡관목 및 잡초를 시기에 맞게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풀베기 1,200ha와 덩굴제거 150ha의 면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풀베기사업은 최근 5년간 국유림에 조림한 나무를 대상으로 주변의 잡관목 및 잡초에 의해 생육이 방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조림목 반경 20cm의 풀을 낫으로 제거하는 ‘묘목찾기’ 작업이 선행되기도 하며, 예초기를 사용하여 조림목 주변의 풀을 제거하는 ‘모두베기’가 주된 작업이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조건과 왕성한 번식력으로 인해 산림 내 칡덩굴이 확산되고 있기에 덩굴걷기와 칡뿌리를 제거하는 작업을 실행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인호 소장은“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의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통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생장을 촉진시키며 잘 가꾸어 미래세대에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이 되도록 철저를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6-16
  • 산림치유로 건강 관리하고 포인트도 적립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공동으로 「산림치유 체험 후 건강생활실천지원금 포인트 적립 절차」 등을 안내하는 리플릿(홍보지)을 제작하여 국‧공립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국민건강보험공단 시범지사 등에 배포하였다. 리플릿(홍보지)에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 대상자(15개 지역 예방형 참여자) 및 포인트 적립기준’,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체험 후 이수증 발급 및 포인트 적립’ 등의 내용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란 일반건강검진 결과 혈압, 혈당 등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국민이 걷기나 산림치유 체험 등의 건강생활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작년 7월29일부터 전국 24개 지역(예방형 15개 지역, 관리형 9개 지역)에서 이 사업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치유 체험과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의 포인트적립을 연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예방형(15개 지역) 대상자가 전국에 조성된 ‘국립 치유의 숲’ 10개소, ‘국립산림치유원’, ‘공립 치유의 숲’ 31개소 등에서 산림치유를 체험하고 ‘산림치유 체험 이수증’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예방형 시범지역(15개) : 서울 노원구, 경기 안산시·부천시, 대전 대덕구, 충북 충주시, 충남 청양군(부여군 포함), 광주 광산구, 전북 전주시(완주군 포함), 전남 완도군, 부산 중구, 대구 남구·달성군, 경남 김해시, 강원 원주시, 제주 제주시   *예방형은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건강위험요인(BMI,혈압·혈당)이 있는 사람 김주미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을 홍보하고, 산림치유를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고자 리플릿을 공동 제작하였다”라며, “녹음이 우거진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아울러, 노증식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관리실장은 “산림청과의 협력을 계기로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치유 체험을 통해서 건강생활을 실천하기 바란다”라며, “여기서 나아가 공단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협력을 확대하여 국민들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3
  • 정원의 아늑함, 브랜드 이미지(BI)에 담는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5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소재한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에서 브랜드 이미지(BI)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충청남도 산림자원과장, 천안시 도시숲조성팀장, (사)한국민간정원협회장,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현판 제막식과 함께 벌개미취, 섬기린초  등 자생식물 정원을 조성하였다. 민간정원은 현재 전국에 76개소가 등록되어 있으며, 이중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은 2015년 8월에 전국에서 첫 번째로 등록된 민간정원으로 석부작, 분재원, 탐라식물원, 테마정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 민간정원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의 한 종류로, 정원면적 중 녹지면적이 40% 이상, 주차장․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춘 후 법인․단체 및 개인이 해당지역 광역지자체에 등록 신고 산림청에서는 민간정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브랜드 이미지(BI)를 개발 완료하였으며, 전국에 등록된 68개 민간정원(ˊ21년 말 기준)에 브랜드 이미지(BI) 현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민간정원의 품질을 제고․유지하기 위하여 민간정원의 디자인․수목 관리․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전문가의 컨설팅(조언), 민간정원주를 대상으로 하는 가든 매니지먼트(정원 관리)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민간정원 브랜드 이미지(BI) : 우거진 나무 사이에 위치한 집으로 “정원의 아늑함”을 표현 산림청 임하수 산림복지국장은 “민간정원은 개인이 가꾼 우수한 정원을 일반인들이 누릴 수 있도록 공유하는 점에서 사회적 가치와 공익적 역할이 매우 크다”라며, “산림청에서는 지속적으로 민간정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만들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6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경남 거제시 사고 헬기 인양에 초대형헬기 투입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원주)는 지난 5월 16일에 발생한 경남 거제시 사고 헬기 인양을 위해 24일 초대형 헬기(S-64E)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 산림청 초대형헬기(S-64E) 최대 인양 중량: 9ton 경상남도 소속의 임차헬기가 숲길 조성사업 자재를 옮기는 도중 산 정상부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초대형 헬기를 이용해 사고 헬기를 산 아래 안전한 공간으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인양·하화 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 및 비행경로에 대한 안전 저해 요소 확인 등 안전 점검을 실시했고 오늘 5월 24일 사고헬기를 안전하게 인양했다. 신원주 소장은 “사고 헬기 인양은 고도의 조종 능력과 관계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 비행을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5-25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국립공원 드론 활용 시연회 개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18일 치악산국립공원 황골탐방지원센터(주차장)에서 국립공원 드론 활용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드론 활용 시연회에는 송형근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김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 시연자 포함 총 32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치악산국립공원은 드론을 2016년부터 공원관리에 활용했으며, 이번 드론 시연은 다목적·일반드론의 성능 확인 및 드론의 공원관리 활용분야 점검 목적으로 시행했다. 시연분야는 다목적드론 2대, 일반드론 1대로 황골주차장을 시작하여 인근 원주얼교육관(편도 0.8km), 관음사(편도 1.9km), 입석사(편도 1.2km)를 순회하며 불법행위 계도방송, 응급물품 전달 및 조치, 공원구역 순찰 등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드론을 이용해 재난취약지구 및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준비상황 현장점검을 병행했다. 국립공원공단은 향후 다목적·일반 드론 시연을 통한 운영능력 배양 및 활용분야 확대, 공원관리 훈련을 통해 효율적 드론 운영·관리 방안 도출을 할 계획이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이사장은“국립공원 내 드론과 같은 ICT 장비의 적극 활용을 통해 국립공원 및 탐방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5-23
  • 한국관광연구학회 학술대회 피노키오휴양림서 개최
    이충기 한국관광연구학회 회장   사단법인 한국관광연구학회(회장 이충기, 경희대 교수)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과 원주시가 후원하는 ‘2022년 춘계 정기학술대회’가 오는 20일 강원도 원주시 피노키오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된다.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은 뉴노멀 숨은 관광지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이충기 한국관광연구학회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학술 발표 및 토론의 장을 여는 것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지친 회원들의 힐링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되며,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학술대회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학문적 성과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위드코로나 시대 관광을 통한 치유와 회복'이라는 주제로 한국관광연구학회 이충기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원주시 조종용 부시장의 환영사, 문화체육관광부 김상욱 국장, 한국관광공사 이기종 감사, 강원도 관광재단 강옥희 대표이사의 축사가 이어진다. 원주 피노키오자연휴양림   축사가 끝난 후 전남도립대학교 박창규 교수의 '포스트 코로나시대 웰니스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윤병국 교수를 좌장으로 카톨릭관동대학교 지계웅 교수와 강원대학교 허중욱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하여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는다. 주제 발표 후 25편의 학술논문과 15편의 관광아이디어 공모전 발표가 각 세션별로 진행된다. 이번 학술대회조직위원장은 상지대학교 이재형 교수가 맡는다. 한국관광연구학회는 과거 한국관광개발학회와 한국관광지리학회가 통합된 이후 2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다. 또한, 본 학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으로 회원 수는 2,000여 명이며, 관광지리개발분과, 컨벤션분과, 항공경영분과, 외식경영분과, 스마트관광분과, 풍수관광분과, 그리고 호텔경영분과를 두고 질 높은 연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국관광연구학회 학술지인 관광연구저널은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연간 국문학술지 10회, 영문학술지 2회를 발간하고 있다.   원주 피노키오자연휴양림  
    • 산림환경
    2022-05-19
  • 강원 원주 산불 발생...산림당국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04시 43분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산 20-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52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3대(산림 2, 소방 1), 산불진화대원 81명(산불전문진화대 등 38, 소방 43)을 투입하여 07시 35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로 산림 0.05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수암사가 일부 소실(암자 2동)되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하였으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가해자 검거를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과실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만큼 등산객 또는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 산을 찾으실 때는 인화성이 있는 물질을 절대로 소지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22-05-18
  • 강원 원주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04시 43분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산 20-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1, 소방 1), 산불진화대원 6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5, 소방 43)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북동풍 0.3m/s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05-18
  • 지역협력 성장 프로그램‘신토불이(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곳)’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여 성장하는 프로그램으로‘신토불이’를 새롭게 기획하여 탐방객에게 체험기회를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과 함께‘신토불이’를 운영할 4개 단체로는 원주옻칠기공예관, 허브이야기, 자연마중, 커피팜페이며 운영단체들은 모두 치악산국립공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치악산체험학습관에서 매월 1회 운영된다. 체험내용으로는 옻칠공예, 허브·천연만들기, 토종다래 쿠키·피자만들기, 커피박화분·설거지스틱 만들기 체험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 사무소 알림판에서 치악산국립공원을 확인하면 된다.    ※ 운영일자: 5월 14일, 6월 11일, 7월 9일, 8월 13일, 10월 8일, 11월 12일 치악산사무소 진유리 탐방시설과장은“지역사회의 자연체험 활동 운영 단체와 함께 국민들께서 후회하지 않을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5-13
  • 코로나19 속에서 전 세계 산림협력, 녹색회복 선도
      지난 5월 6일 폐막한 제15차 세계산림총회(XV World Forestry Congress)에서 164개국 약 1만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산림선언문’을 채택하고, 다양한 국가·기관과 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성과를 올렸다. 산림청은 5월 11일 제15차 총회 개최로 거둔 주요 성과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총회의 주요 성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 달성 △각 분야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종합한 ‘서울 산림선언문’ 등 채택△녹화 성공국으로서 한국의 우수한 산림정책사례 전파△다양한 국제기구 및 전 세계 국가와 협력 강화△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할 국제산림 협력사업 발표 등이 있었다.  □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 달성  이번 제15차 세계산림총회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를 이끈 세계산림총회로 기록되었다. 전차 총회 중 최다 참가자를 기록했던 제13차 총회의 160개국 7천명을 훌쩍 넘어, 총 164개국에서 1만 5천명이 넘는 참가자가 총회에 참가하였다.  50여 명의 장ㆍ차관급 이상 고위급 인사를 포함한 각국 정부대표 및 각종 국제기구 수장, 학계, 시민사회단체 등 전세계 산림 관계자가 참여한 이번 총회는 전체회의, 세부주제별 회의, 특별회의, 사이드이벤트, 네트워킹행사, 전시, 포스터세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총회는 전세계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하여 역대 최초로 대면ㆍ화상 혼합 방식으로 개최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입국하지 못한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실시간으로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동시에 국내・외 대면 참가자의 보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상황별 참가자 관리대책 및 행사장 방역계획을 면밀히 수립하여 코로나19 대응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였다.  전시 행사도 국내외 87개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되어, 많은 기업들이 신제품 발표, 비전 발표의 장으로 활용했다.    * SK그룹(WFC계기로 ESG경영 비전 발표, 동티므로 정부와 산림개발 프로젝트 MOU체결),  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국산헬기 ‘KAI 수리온’ 데뷔)   □ 각 분야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종합한 ‘서울 산림선언문’ 등 채택 5월 6일 폐회식에서 발표·채택된 ‘서울 산림선언문’에는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감소, 토지 황폐화, 빈곤 등 전 지구와 인류에게 닥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산림 분야가 당장 실천해야 할 6개의 주요 과제가 담겨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산림관리의 책임이 다양한 기관과 이해관계 사이에서 통합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서울 산림 선언문 주요내용  △ 첫째, 숲은 정치적, 사회적, 환경적 경계를 뛰어넘어 범지구적으로 통합 관리되어야 합니다.   △ 둘째, 황폐 산림 복원을 위한 국제사회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30년까지 3배 이상 투자를 확대해야 합니다.  △ 셋째, 산림의 보호와 복원,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혁신적인 녹색금융체계가 필요합니다.  △ 넷째, 건축문화의 변화와 순환형 바이오 경제, 기후 중립을 위해 지속가능하게 생산된 목재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 다섯째, 산림은 인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우리는 확인하였습니다. 산림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여 다음 팬데믹을 대비해야 합니다.  △ 여섯째, 혁신적인 과학기술을 산림분야에 접목하여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산림 관리를 해야 합니다.  ‘서울산림선언문’과 더불어 이번 총회에서는 ‘지속가능한 목재에 관한 장관급 선언’과 ‘산림 청년 성명(Youth Statement)'도 발표·채택되었다. 장관급 포럼을 통해 발표된 ‘지속가능한 목재에 관한 장관급 선언(Ministerial Call on Sustainable Wood)’에는 지속가능한 목재 이용 해결책은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기반으로 구축되어야 하며, 각 국가는 2030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 NDCs)를 달성하는데 기여해야 한다는 결의가 반영되었다. 또한 산림 청년 성명(Youth Statement) 발표를 통해 전 세계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산림 교육 및 경력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공평하게 제공할 것을 약속하였다.  □ 녹화 성공국으로서 한국의 우수 산림정책사례 전파 한국은 총회 개최국으로서 5일간의 논의를 주도했고, 특히 고위급 대화, 장관급 포럼 등 고위급 행사를 주도적으로 구성하며, 직접 연사로 참여하여 우리의 우수한 정책사례와 비전을 제시했다. 고위급 대화(High Level Dialogue)에서는 정부, 민간, 원주민, 청년 등 각 고위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목표 달성(SDGs)과 관련하여 총회 기간 전반에서 다뤄야 할 논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산림재원 장관급 포럼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산림 재원 확대뿐만 아니라, 재원 이행을 위한 투명성 확보와 효과적인 지원체계 마련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동시에 지난해 11월 제26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를 계기로 추진한 공적개발원조(ODA) 재원 공약인 ‘글로벌 산림재원서약(GFFP)’의 차질 없는 이행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또한, 우리나라 주도로 개최된 산불포럼,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회의 등 특별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산림정책을 전세계와 공유할 수 있었으며, 전세계 산림 이슈를 선도하는 산림선진국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었다. 총 6개의 세부주제로 이루어진 과학기술세션에서는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등 한국의 산림 기관 전문가가 참여하여 한국의 녹색일자리 정책, 산림복지 정책사례, 소나무재선충병 통합관리사례 등을 공유하였다.  □ 다양한 국제기구·전 세계 국가와 협력 강화 총회 기간 중 다수의 참석 국가 및 기관들의 양자면담 요청에 따라, 총 20개국과의 면담이 성사되었다. 한국 산림청 및 유관기관(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등)은 양자면담을 통해 산림복원, 산림복지, ICT기반 산림 모니터링 및 재해 관리 등 그동안 분야별로 축적한 우리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유엔 레드 프로그램(UN-REDD Programme)과 부대행사를 개최하여 레드 플러스(REDD+)의 확대를 위한 개도국 이해관계자의 역량강화 필요성과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산림청은 이번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유엔 레드 프로그램과 협업하여 레드플러스 교육 교재 개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제작 등의 잠재적 사업을 발굴할 것이라 밝혔다. □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할 국제산림협력사업 발표 한국은 이번 총회를 계기로 국제사회 기여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세계식량농업기구(FAO)와 협력하여 통합산림위험관리 메커니즘(AFFIRM)을 런칭하였다. 또한, 유엔환경계획(UNEP)과 협력하여 ‘유엔생태계복원 10년’에 기여하는 취약산림생태계복원사업(SAFE)을 개발하였다.  아울러, 유엔 레드 프로그램(UN-REDD Programme)과의 협력을 통해 REDD+ 역량배양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 AFFIRM: the Assuring the Future of Forests with Integrated Risk Management mechanism ※ SAFE: the Sustaining an Abundance of Forest Ecosystems initiative ※ REDD CBP: REDD+* Capability Building Platform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청은 2010년 IUFRO 총회, 2011년 UNCCD 당사국 총회, 그리고 이번 제15차 세계산림총회 개최를 계기로 국제산림협력 역량을 한층 더 키웠다”라며, “이번 총회를 계기로 넓힌 파트너십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산림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선도국으로서 산림분야에서 국제사회 기여를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1
  • ‘제15차 세계산림총회’ 폐회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 폐회식에서 최병암 산림청장, 이브라임 띠아우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사무총장, 마리아 헬레나 세메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사무부총장 등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이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열린 제15차 세계산림총회 폐회식에서 "유엔과 회원국 간 긴밀한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이번 총회에서 논의된 녹색 미래를 향한 이행을 꾸준히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서울 산림선언문 The Seoul Forest Declaration     2022 년 5 월 2 일부터 6 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제 15 차 세계산림총회에 141 개국의 약 15,000 명이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참가하였다. 총회 참가자들은 산림과 임업과 산림 이해관계자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손실, 토지 황폐화, 기아, 빈곤 등의 전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요 자연 기반 해결책을 제공할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는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으며, 지금 바로 행동해야 한다.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SDGs)와 유엔 생태계 복원에 대한 10 년(UN Decade on Ecosystem Restoration), Post2020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Post-2020 Global Biodiversity Framework) 및 COVID-19 극복을 위한 녹색 회복에 기여하기 위하여 숲과 함께하는 푸르고 건강한 미래(Building a Green and Healthy and Resilient Future with Forests)를 위한 행동을 장려하는 긴급 메시지를 다음과 같이 전달한다.      산림은 범지구적으로 정치 · 사회 · 환경의 경계를 초월하며, 생물다양성과 탄소 · 물 · 에너지 순환에 있어 필수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산림 관리에 대한 책임(responsibility)이 다양한 기관과 분야,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통합되어야 한다.      광범위하게 황폐화된 토지를 복원해야 한다. 생태계복원에 대한 세계적인 약속을 이행하고 국제적으로 합의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30 년까지 전 세계적인 산림과 경관 복원에 대한 투자를 세 배 이상 확대해야 한다.      건강하지 않은 지구에 건강한 경제는 없다. 산림정책은 생산과 소비를 지속가능하게 하며, 산림보호와 복원, 지속가능한 이용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혁신적인 녹색 재원을 이끌어내야 한다.      목재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자원 중 하나이자 동시에 우리를 미래로 인도할 자원이다. 목재는 재생가능하고 재활용 가능하며 매우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다. 건축 부문을 변화시키고, 재생에너지와 혁신적인 신소재를 제공하며, 순환형 바이오경제와 기후 중립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가능하게 생산된 목재의 잠재력을 최대로 도출해야 한다.      산림황폐화와 파괴는 인간의 건강과 복지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건강하고 생산적인 산림은 미래의 팬데믹(Pandemic) 위험을 감소시키고 그에 대한 대응력을 향상시키며 인간의 신체적 · 정신적 건강에 필수적인 혜택을 제공하도록 유지되어야 한다.      혁신적인 기술과 메커니즘의 등장으로 산림의 정보 및 지식이 정확해지고 산림에 대한 공평한 접근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증거에 기반한 산림 및 경관 의사결정에 기여하고 효과적인 산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널리 적용되어야 한다.   산림 기반 해결책(Forest-based Solutions)은 임가와 소규모 산주, 산림공동체, 원주민, 여성과 청년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그들의 권리를 존중하도록 형성되어야 한다. 산림 이해관계자들이 의사결정과 지속가능한 산림가치사슬에 공평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의 혜택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 소통과 교육, 연구에 대한 더 많은 투자 및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    정치적 경계를 넘어서는 전지구적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가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 이는 제 15 차 세계산림총회에서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과 취약 산림생태계복원(SAFE) 이니셔티브, REDD+ 역량강화 플랫폼과 같은 새로운 파트너십을 시작함으로써 더욱 강화되었다.     서울 산림선언문을 비롯하여 산림 청년 성명서(Youth Statement on Forests), 지속가능한 목재에 관한 장관급 선언(Ministerial Call on Sustainable Wood)을 포함한 제 15 차 세계산림총회의 결과는 제 27 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와 제 15 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등 중요한 포럼에 전달되어야 한다.   총회는 정부, 민간, 지역사회 및 청년단체들에게 우리 모두를 위한 더 나은 미래를 성취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위에서 언급한 긴급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   총회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정부 및 국민들의 환대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지원에 감사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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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22-05-06
  • 국립횡성숲체원, ‘꿈드림 유아숲체험원’ 등록완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유아의 숲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해 횡성숲체원을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으로 등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은 주요 시설인 오감체험장, 숲속 산책로, 관찰 데크, 생태연못 등을 활용해 유아들에게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정기형, 숙박형, 방문형으로 다양화하여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야외 활동이 부족한 지역의 아동들에게 새로운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원주·횡성의 10개 기관(2,100여명)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하반기에 보다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청태산 야생화, 개구리, 곤충, 거미 등 월별 소주제를 가지고 유아 주도형 놀이 및 체험 활동으로 운영한다. ▲5월 봄에 피는 꽃 ▲6월 올챙이와 곤충 ▲7월 곤충과 나뭇잎 ▲8월 나뭇잎과 거미 ▲9월 가을 꽃과 열매 ▲10월 열매와 단풍 ▲11월 낙엽과 겨울잠으로 구성된다.    또한, 단체뿐 아니라 유아를 포함한 가족 대상으로도 주말 숙박형 캠프(연 8회)를 운영하고 있다. 숲체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강원 권역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숲 체험서비스를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단체는 홈페이지 및 유선 접수(☎033-340-6406)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을 유아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숲이 주는 지혜를 배우고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하겠다”면서, “계절별로 변화하는 숲에서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대국민 산림교육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지자체의 집중호우 피해지 조사에 산림 드론 적극 지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수도권 등에 내린 집중호우(8.8~10)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등 각종 피해지 현황조사에 산림 드론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지자체 및 관련 부처와 협조하여 수해 피해지는 물론, 도로가 끊겨 고립된 재난 지역의 피해지 현황조사, 피해지 촬영(근‧원경) 등 각종 현장 조사에 산림 드론을 지원할 예정이다. 산림청이 지원할 드론은 260대이며, 산림항공본부(53대) 및 5개 지방산림청(207대)에서 ▲ 산림재해 및 보호, ▲ 산림사업 및 재산관리 등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피해지 현황조사에 산림 드론이 필요한 지자체는 해당 시‧도(시‧군‧구)에 소재한 산림항공본부(산림항공관리소),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에 요청하면 된다.     * <붙임>의 기관별 연락처 참조 남성현 산림청장은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이례적인 폭우로 인한 산사태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다”라며, “산림청은 신속한 피해지 조사를 위해 산림 드론을 지자체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 드론 보유 현황 ○총 260대(항공본부, 지방청 보유 드론) 구 분 계 1종 2종 3종 4종 계 260 30 38 37 155 산림항공본부(원주) ☎ 033-769-6066 53 29 12 3 9 북부지방산림청(원주) ☎ 033-738-6220 36 0 6 10 20 동부지방산림청(강릉) ☎ 033-640-8520 57 0  5 10 42 남부지방산림청(안동) ☎ 054-850-7720 44 1 5 6 32 중부지방산림청(공주) ☎ 041-850-4021 28 0 5 2 21 서부지방산림청(남원) ☎ 063-620-4620 42 0 5 6 31   ☞ 등급 기준(최대이륙중량) : 1종(150kg∼25kg), 2종(25kg∼7kg), 3종(7kg∼2kg), 4종(2kg∼2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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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10보] 전국 41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11일 16시 현재 기준 전국 41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11. 16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0) 서울특별시(관악구),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양평군), 강원도(횡성군), 충청북도(청주시), 충청남도(보령시), 전라북도(군산시) 주의보 (31) 서울특별시(동작구), 인천광역시(연수구), 경기도(의정부시, 안산시, 남양주시, 의왕시, 하남시, 이천시, 안성시, 광주시, 여주시), 강원도(원주시, 영월군, 정선군), 충청북도(괴산군), 충청남도(천안시, 공주시, 아산시, 서산시, 논산시, 계룡시, 부여군, 서천군, 청양군, 예산군, 태안군), 전라북도(정읍시, 부안군), 경상북도(상주시, 문경시, 봉화군)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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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5보] 전국 51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51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19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계양구), 경기도(의정부시, 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9) 서울특별시(도봉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중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구리시, 남양주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남도(아산시)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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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4보] 전국 49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49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11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남동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7)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구리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북도(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충청남도(아산시)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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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2-08-09
  • [3보] 전국 47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07시 현재 기준 전국 47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07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4)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남동구, 부평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3)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고양시, 구리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북도(음성군), 충청남도(아산시)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해상생환훈련 실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원주)는 8월3일 완주국민체육센터내 수영장에서 해상 비상탈출 상황을 가정한 해상생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해상생환훈련은 산불진화 등 다양하고 위험한 지역에서 임무를 하였을 때, 헬기 추락사고를 대비하여 해상 추락시 올바른 행동절차훈련으로 기체탈출과 생환장비(HEED 휴대용산소호흡기, 구명동의)사용법을 훈련하였다.  신원주 소장은 “이러한 훈련을 통하여, 헬기 운용에 있어 안전성과 효율성이 향상되도록 하고, 완벽한 임무수행과 안전한 비행 의식을 높여 귀중한 생명과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기여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8-05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찜통더위 대비 정비환경 개선!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산업보건 근로자의 현장 근무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상시 헬기 정비가 이루어지는 격납고 내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에 따르면 자체『산림항공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헬기를 정비하는 근로자의 환경개선을 위해 ’21년 항공본부(원주 소재)를 시작으로 전국 11개 항공관리소에 격납고 냉·난방 설치 사업을 중장기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최근 산불의 대형화 및 장기화로 인해 국가 재난에 대한 국민의 사회적 관심도가 증가되고 있으며, 산불 헬기를 이용한 산불진화 역시 증가되고 있다.  이에 정비 물량도 증가되어 진화헬기의 가동률 향상을 위해 임무 종료 후 격납고에서 불철주야 정비를 하고 있으나, 한여름 및 한겨울 영하의 추위 또는 폭염 무더위에 노출되어 정비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데 냉⋅난방 시설 구축을 통해 안전한 정비활동 등으로 신속한 산불 대응 및 산불피해 최소화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    아울러 헬기 입⋅출입, 넓은 격납고 내의 냉⋅난방 시설 효율성을 높이고자 격납고 가운데 비닐커튼 격납고 중앙에 비닐커튼을 설치하여 합리적인 비용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산림항공본부(원주 소재) 격납고에 냉⋅난방 시설의 설치가 완료되어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로 2개 산림항공관리소(안동, 울진)에도 시설 구축이 진행 중에 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불과 같은 국가재난 상황 시 산림헬기의 신속한 투입을 위해서는 헬기 정비는 필수적인 요소로 산업보건 근로자에 해당되는 현장 정비사의 지속적인 근무 환경개선을 통해 국가재난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8-03
  • 우리는 환경지킴이 어벤져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공모사업 「기후위기 in 강원」에 선정되어 7월부터 강원도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상 탄소중립 산림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의 목적은 청소년이 탄소중립과 숲의 가치를 인지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주체가 되는 ‘포레스트 에코리더’ 양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더 많은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금과 국립횡성숲체원의 녹색복권기금(숲체험교육사업)을 더하였다.   교육 내용은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일상생활 속 자신의 생활환경점수를 체크해 보는 ▲‘안녕 에코리더’, 탄소발자국과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한 핵심 탄소 흡수원으로써 산림의 가치를 보드게임 방식으로 이해하는 ▲‘숲이 주는 선물(탄소 저장)’, 강원 지역의 환경 문제를 파악하고 대안을 토의해 보는 ▲‘위기의 숲과 우리’ 3종 및 횡성숲체원에서 기획 한 숲이 제공하는 깨끗한 물과 생물다양성의 가치 등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 3종, 원주지방환경청의 ‘에너지와 기후변화’ 주제의 프로그램 1종을 포함하여 총7가지 선택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있다. 교육은 방문형과 숙박형 캠프(1박2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강원권역의 취약계층 청소년 기관, 단체이다. 7월 13일(수)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총 인원 380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oengseong.fow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3-340-6405/6412).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환경문제의 이해와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큰 과제”라며,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강원도 내 청소년 대상으로 산림교육을 제공하여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시킬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04
  • 홍천국유림관리소, 조림지가꾸기 본격적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홍천·횡성·원주 지역 국유림의 조림지에 대한 조림지가꾸기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말했다. 나무의 생육은 초기의 활착률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조림목 생육에 필요한 햇빛·수분 및 영양분을 두고 경쟁하는 잡관목 및 잡초를 시기에 맞게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풀베기 1,200ha와 덩굴제거 150ha의 면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풀베기사업은 최근 5년간 국유림에 조림한 나무를 대상으로 주변의 잡관목 및 잡초에 의해 생육이 방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조림목 반경 20cm의 풀을 낫으로 제거하는 ‘묘목찾기’ 작업이 선행되기도 하며, 예초기를 사용하여 조림목 주변의 풀을 제거하는 ‘모두베기’가 주된 작업이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조건과 왕성한 번식력으로 인해 산림 내 칡덩굴이 확산되고 있기에 덩굴걷기와 칡뿌리를 제거하는 작업을 실행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인호 소장은“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의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통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생장을 촉진시키며 잘 가꾸어 미래세대에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이 되도록 철저를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6-16
  • 산림치유로 건강 관리하고 포인트도 적립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공동으로 「산림치유 체험 후 건강생활실천지원금 포인트 적립 절차」 등을 안내하는 리플릿(홍보지)을 제작하여 국‧공립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국민건강보험공단 시범지사 등에 배포하였다. 리플릿(홍보지)에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 대상자(15개 지역 예방형 참여자) 및 포인트 적립기준’,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체험 후 이수증 발급 및 포인트 적립’ 등의 내용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란 일반건강검진 결과 혈압, 혈당 등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국민이 걷기나 산림치유 체험 등의 건강생활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작년 7월29일부터 전국 24개 지역(예방형 15개 지역, 관리형 9개 지역)에서 이 사업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치유 체험과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의 포인트적립을 연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예방형(15개 지역) 대상자가 전국에 조성된 ‘국립 치유의 숲’ 10개소, ‘국립산림치유원’, ‘공립 치유의 숲’ 31개소 등에서 산림치유를 체험하고 ‘산림치유 체험 이수증’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예방형 시범지역(15개) : 서울 노원구, 경기 안산시·부천시, 대전 대덕구, 충북 충주시, 충남 청양군(부여군 포함), 광주 광산구, 전북 전주시(완주군 포함), 전남 완도군, 부산 중구, 대구 남구·달성군, 경남 김해시, 강원 원주시, 제주 제주시   *예방형은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건강위험요인(BMI,혈압·혈당)이 있는 사람 김주미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을 홍보하고, 산림치유를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고자 리플릿을 공동 제작하였다”라며, “녹음이 우거진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아울러, 노증식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관리실장은 “산림청과의 협력을 계기로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치유 체험을 통해서 건강생활을 실천하기 바란다”라며, “여기서 나아가 공단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협력을 확대하여 국민들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3
  • 정원의 아늑함, 브랜드 이미지(BI)에 담는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5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소재한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에서 브랜드 이미지(BI)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충청남도 산림자원과장, 천안시 도시숲조성팀장, (사)한국민간정원협회장,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현판 제막식과 함께 벌개미취, 섬기린초  등 자생식물 정원을 조성하였다. 민간정원은 현재 전국에 76개소가 등록되어 있으며, 이중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은 2015년 8월에 전국에서 첫 번째로 등록된 민간정원으로 석부작, 분재원, 탐라식물원, 테마정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 민간정원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의 한 종류로, 정원면적 중 녹지면적이 40% 이상, 주차장․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춘 후 법인․단체 및 개인이 해당지역 광역지자체에 등록 신고 산림청에서는 민간정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브랜드 이미지(BI)를 개발 완료하였으며, 전국에 등록된 68개 민간정원(ˊ21년 말 기준)에 브랜드 이미지(BI) 현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민간정원의 품질을 제고․유지하기 위하여 민간정원의 디자인․수목 관리․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전문가의 컨설팅(조언), 민간정원주를 대상으로 하는 가든 매니지먼트(정원 관리)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민간정원 브랜드 이미지(BI) : 우거진 나무 사이에 위치한 집으로 “정원의 아늑함”을 표현 산림청 임하수 산림복지국장은 “민간정원은 개인이 가꾼 우수한 정원을 일반인들이 누릴 수 있도록 공유하는 점에서 사회적 가치와 공익적 역할이 매우 크다”라며, “산림청에서는 지속적으로 민간정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만들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6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경남 거제시 사고 헬기 인양에 초대형헬기 투입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원주)는 지난 5월 16일에 발생한 경남 거제시 사고 헬기 인양을 위해 24일 초대형 헬기(S-64E)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 산림청 초대형헬기(S-64E) 최대 인양 중량: 9ton 경상남도 소속의 임차헬기가 숲길 조성사업 자재를 옮기는 도중 산 정상부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초대형 헬기를 이용해 사고 헬기를 산 아래 안전한 공간으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인양·하화 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 및 비행경로에 대한 안전 저해 요소 확인 등 안전 점검을 실시했고 오늘 5월 24일 사고헬기를 안전하게 인양했다. 신원주 소장은 “사고 헬기 인양은 고도의 조종 능력과 관계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 비행을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5-25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국립공원 드론 활용 시연회 개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18일 치악산국립공원 황골탐방지원센터(주차장)에서 국립공원 드론 활용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드론 활용 시연회에는 송형근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김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 시연자 포함 총 32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치악산국립공원은 드론을 2016년부터 공원관리에 활용했으며, 이번 드론 시연은 다목적·일반드론의 성능 확인 및 드론의 공원관리 활용분야 점검 목적으로 시행했다. 시연분야는 다목적드론 2대, 일반드론 1대로 황골주차장을 시작하여 인근 원주얼교육관(편도 0.8km), 관음사(편도 1.9km), 입석사(편도 1.2km)를 순회하며 불법행위 계도방송, 응급물품 전달 및 조치, 공원구역 순찰 등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드론을 이용해 재난취약지구 및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준비상황 현장점검을 병행했다. 국립공원공단은 향후 다목적·일반 드론 시연을 통한 운영능력 배양 및 활용분야 확대, 공원관리 훈련을 통해 효율적 드론 운영·관리 방안 도출을 할 계획이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이사장은“국립공원 내 드론과 같은 ICT 장비의 적극 활용을 통해 국립공원 및 탐방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5-23
  • 한국관광연구학회 학술대회 피노키오휴양림서 개최
    이충기 한국관광연구학회 회장   사단법인 한국관광연구학회(회장 이충기, 경희대 교수)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과 원주시가 후원하는 ‘2022년 춘계 정기학술대회’가 오는 20일 강원도 원주시 피노키오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된다.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은 뉴노멀 숨은 관광지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이충기 한국관광연구학회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학술 발표 및 토론의 장을 여는 것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지친 회원들의 힐링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되며,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학술대회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학문적 성과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위드코로나 시대 관광을 통한 치유와 회복'이라는 주제로 한국관광연구학회 이충기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원주시 조종용 부시장의 환영사, 문화체육관광부 김상욱 국장, 한국관광공사 이기종 감사, 강원도 관광재단 강옥희 대표이사의 축사가 이어진다. 원주 피노키오자연휴양림   축사가 끝난 후 전남도립대학교 박창규 교수의 '포스트 코로나시대 웰니스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윤병국 교수를 좌장으로 카톨릭관동대학교 지계웅 교수와 강원대학교 허중욱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하여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는다. 주제 발표 후 25편의 학술논문과 15편의 관광아이디어 공모전 발표가 각 세션별로 진행된다. 이번 학술대회조직위원장은 상지대학교 이재형 교수가 맡는다. 한국관광연구학회는 과거 한국관광개발학회와 한국관광지리학회가 통합된 이후 2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다. 또한, 본 학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으로 회원 수는 2,000여 명이며, 관광지리개발분과, 컨벤션분과, 항공경영분과, 외식경영분과, 스마트관광분과, 풍수관광분과, 그리고 호텔경영분과를 두고 질 높은 연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국관광연구학회 학술지인 관광연구저널은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연간 국문학술지 10회, 영문학술지 2회를 발간하고 있다.   원주 피노키오자연휴양림  
    • 산림환경
    2022-05-19
  • 강원 원주 산불 발생...산림당국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04시 43분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산 20-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52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3대(산림 2, 소방 1), 산불진화대원 81명(산불전문진화대 등 38, 소방 43)을 투입하여 07시 35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로 산림 0.05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수암사가 일부 소실(암자 2동)되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하였으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가해자 검거를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과실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만큼 등산객 또는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 산을 찾으실 때는 인화성이 있는 물질을 절대로 소지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22-05-18
  • 강원 원주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04시 43분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산 20-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1, 소방 1), 산불진화대원 6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5, 소방 43)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북동풍 0.3m/s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05-18
  • 코로나19 속에서 전 세계 산림협력, 녹색회복 선도
      지난 5월 6일 폐막한 제15차 세계산림총회(XV World Forestry Congress)에서 164개국 약 1만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산림선언문’을 채택하고, 다양한 국가·기관과 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성과를 올렸다. 산림청은 5월 11일 제15차 총회 개최로 거둔 주요 성과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총회의 주요 성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 달성 △각 분야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종합한 ‘서울 산림선언문’ 등 채택△녹화 성공국으로서 한국의 우수한 산림정책사례 전파△다양한 국제기구 및 전 세계 국가와 협력 강화△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할 국제산림 협력사업 발표 등이 있었다.  □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 달성  이번 제15차 세계산림총회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를 이끈 세계산림총회로 기록되었다. 전차 총회 중 최다 참가자를 기록했던 제13차 총회의 160개국 7천명을 훌쩍 넘어, 총 164개국에서 1만 5천명이 넘는 참가자가 총회에 참가하였다.  50여 명의 장ㆍ차관급 이상 고위급 인사를 포함한 각국 정부대표 및 각종 국제기구 수장, 학계, 시민사회단체 등 전세계 산림 관계자가 참여한 이번 총회는 전체회의, 세부주제별 회의, 특별회의, 사이드이벤트, 네트워킹행사, 전시, 포스터세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총회는 전세계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하여 역대 최초로 대면ㆍ화상 혼합 방식으로 개최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입국하지 못한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실시간으로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동시에 국내・외 대면 참가자의 보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상황별 참가자 관리대책 및 행사장 방역계획을 면밀히 수립하여 코로나19 대응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였다.  전시 행사도 국내외 87개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되어, 많은 기업들이 신제품 발표, 비전 발표의 장으로 활용했다.    * SK그룹(WFC계기로 ESG경영 비전 발표, 동티므로 정부와 산림개발 프로젝트 MOU체결),  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국산헬기 ‘KAI 수리온’ 데뷔)   □ 각 분야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종합한 ‘서울 산림선언문’ 등 채택 5월 6일 폐회식에서 발표·채택된 ‘서울 산림선언문’에는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감소, 토지 황폐화, 빈곤 등 전 지구와 인류에게 닥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산림 분야가 당장 실천해야 할 6개의 주요 과제가 담겨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산림관리의 책임이 다양한 기관과 이해관계 사이에서 통합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서울 산림 선언문 주요내용  △ 첫째, 숲은 정치적, 사회적, 환경적 경계를 뛰어넘어 범지구적으로 통합 관리되어야 합니다.   △ 둘째, 황폐 산림 복원을 위한 국제사회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30년까지 3배 이상 투자를 확대해야 합니다.  △ 셋째, 산림의 보호와 복원,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혁신적인 녹색금융체계가 필요합니다.  △ 넷째, 건축문화의 변화와 순환형 바이오 경제, 기후 중립을 위해 지속가능하게 생산된 목재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 다섯째, 산림은 인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우리는 확인하였습니다. 산림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여 다음 팬데믹을 대비해야 합니다.  △ 여섯째, 혁신적인 과학기술을 산림분야에 접목하여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산림 관리를 해야 합니다.  ‘서울산림선언문’과 더불어 이번 총회에서는 ‘지속가능한 목재에 관한 장관급 선언’과 ‘산림 청년 성명(Youth Statement)'도 발표·채택되었다. 장관급 포럼을 통해 발표된 ‘지속가능한 목재에 관한 장관급 선언(Ministerial Call on Sustainable Wood)’에는 지속가능한 목재 이용 해결책은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기반으로 구축되어야 하며, 각 국가는 2030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 NDCs)를 달성하는데 기여해야 한다는 결의가 반영되었다. 또한 산림 청년 성명(Youth Statement) 발표를 통해 전 세계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산림 교육 및 경력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공평하게 제공할 것을 약속하였다.  □ 녹화 성공국으로서 한국의 우수 산림정책사례 전파 한국은 총회 개최국으로서 5일간의 논의를 주도했고, 특히 고위급 대화, 장관급 포럼 등 고위급 행사를 주도적으로 구성하며, 직접 연사로 참여하여 우리의 우수한 정책사례와 비전을 제시했다. 고위급 대화(High Level Dialogue)에서는 정부, 민간, 원주민, 청년 등 각 고위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목표 달성(SDGs)과 관련하여 총회 기간 전반에서 다뤄야 할 논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산림재원 장관급 포럼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산림 재원 확대뿐만 아니라, 재원 이행을 위한 투명성 확보와 효과적인 지원체계 마련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동시에 지난해 11월 제26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를 계기로 추진한 공적개발원조(ODA) 재원 공약인 ‘글로벌 산림재원서약(GFFP)’의 차질 없는 이행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또한, 우리나라 주도로 개최된 산불포럼,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회의 등 특별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산림정책을 전세계와 공유할 수 있었으며, 전세계 산림 이슈를 선도하는 산림선진국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었다. 총 6개의 세부주제로 이루어진 과학기술세션에서는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등 한국의 산림 기관 전문가가 참여하여 한국의 녹색일자리 정책, 산림복지 정책사례, 소나무재선충병 통합관리사례 등을 공유하였다.  □ 다양한 국제기구·전 세계 국가와 협력 강화 총회 기간 중 다수의 참석 국가 및 기관들의 양자면담 요청에 따라, 총 20개국과의 면담이 성사되었다. 한국 산림청 및 유관기관(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등)은 양자면담을 통해 산림복원, 산림복지, ICT기반 산림 모니터링 및 재해 관리 등 그동안 분야별로 축적한 우리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유엔 레드 프로그램(UN-REDD Programme)과 부대행사를 개최하여 레드 플러스(REDD+)의 확대를 위한 개도국 이해관계자의 역량강화 필요성과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산림청은 이번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유엔 레드 프로그램과 협업하여 레드플러스 교육 교재 개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제작 등의 잠재적 사업을 발굴할 것이라 밝혔다. □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할 국제산림협력사업 발표 한국은 이번 총회를 계기로 국제사회 기여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세계식량농업기구(FAO)와 협력하여 통합산림위험관리 메커니즘(AFFIRM)을 런칭하였다. 또한, 유엔환경계획(UNEP)과 협력하여 ‘유엔생태계복원 10년’에 기여하는 취약산림생태계복원사업(SAFE)을 개발하였다.  아울러, 유엔 레드 프로그램(UN-REDD Programme)과의 협력을 통해 REDD+ 역량배양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 AFFIRM: the Assuring the Future of Forests with Integrated Risk Management mechanism ※ SAFE: the Sustaining an Abundance of Forest Ecosystems initiative ※ REDD CBP: REDD+* Capability Building Platform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청은 2010년 IUFRO 총회, 2011년 UNCCD 당사국 총회, 그리고 이번 제15차 세계산림총회 개최를 계기로 국제산림협력 역량을 한층 더 키웠다”라며, “이번 총회를 계기로 넓힌 파트너십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산림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선도국으로서 산림분야에서 국제사회 기여를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1
  • ‘제15차 세계산림총회’ 폐회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 폐회식에서 최병암 산림청장, 이브라임 띠아우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사무총장, 마리아 헬레나 세메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사무부총장 등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이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열린 제15차 세계산림총회 폐회식에서 "유엔과 회원국 간 긴밀한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이번 총회에서 논의된 녹색 미래를 향한 이행을 꾸준히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서울 산림선언문 The Seoul Forest Declaration     2022 년 5 월 2 일부터 6 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제 15 차 세계산림총회에 141 개국의 약 15,000 명이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참가하였다. 총회 참가자들은 산림과 임업과 산림 이해관계자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손실, 토지 황폐화, 기아, 빈곤 등의 전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요 자연 기반 해결책을 제공할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는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으며, 지금 바로 행동해야 한다.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SDGs)와 유엔 생태계 복원에 대한 10 년(UN Decade on Ecosystem Restoration), Post2020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Post-2020 Global Biodiversity Framework) 및 COVID-19 극복을 위한 녹색 회복에 기여하기 위하여 숲과 함께하는 푸르고 건강한 미래(Building a Green and Healthy and Resilient Future with Forests)를 위한 행동을 장려하는 긴급 메시지를 다음과 같이 전달한다.      산림은 범지구적으로 정치 · 사회 · 환경의 경계를 초월하며, 생물다양성과 탄소 · 물 · 에너지 순환에 있어 필수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산림 관리에 대한 책임(responsibility)이 다양한 기관과 분야,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통합되어야 한다.      광범위하게 황폐화된 토지를 복원해야 한다. 생태계복원에 대한 세계적인 약속을 이행하고 국제적으로 합의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30 년까지 전 세계적인 산림과 경관 복원에 대한 투자를 세 배 이상 확대해야 한다.      건강하지 않은 지구에 건강한 경제는 없다. 산림정책은 생산과 소비를 지속가능하게 하며, 산림보호와 복원, 지속가능한 이용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혁신적인 녹색 재원을 이끌어내야 한다.      목재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자원 중 하나이자 동시에 우리를 미래로 인도할 자원이다. 목재는 재생가능하고 재활용 가능하며 매우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다. 건축 부문을 변화시키고, 재생에너지와 혁신적인 신소재를 제공하며, 순환형 바이오경제와 기후 중립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가능하게 생산된 목재의 잠재력을 최대로 도출해야 한다.      산림황폐화와 파괴는 인간의 건강과 복지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건강하고 생산적인 산림은 미래의 팬데믹(Pandemic) 위험을 감소시키고 그에 대한 대응력을 향상시키며 인간의 신체적 · 정신적 건강에 필수적인 혜택을 제공하도록 유지되어야 한다.      혁신적인 기술과 메커니즘의 등장으로 산림의 정보 및 지식이 정확해지고 산림에 대한 공평한 접근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증거에 기반한 산림 및 경관 의사결정에 기여하고 효과적인 산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널리 적용되어야 한다.   산림 기반 해결책(Forest-based Solutions)은 임가와 소규모 산주, 산림공동체, 원주민, 여성과 청년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그들의 권리를 존중하도록 형성되어야 한다. 산림 이해관계자들이 의사결정과 지속가능한 산림가치사슬에 공평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의 혜택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 소통과 교육, 연구에 대한 더 많은 투자 및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    정치적 경계를 넘어서는 전지구적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가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 이는 제 15 차 세계산림총회에서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과 취약 산림생태계복원(SAFE) 이니셔티브, REDD+ 역량강화 플랫폼과 같은 새로운 파트너십을 시작함으로써 더욱 강화되었다.     서울 산림선언문을 비롯하여 산림 청년 성명서(Youth Statement on Forests), 지속가능한 목재에 관한 장관급 선언(Ministerial Call on Sustainable Wood)을 포함한 제 15 차 세계산림총회의 결과는 제 27 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와 제 15 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등 중요한 포럼에 전달되어야 한다.   총회는 정부, 민간, 지역사회 및 청년단체들에게 우리 모두를 위한 더 나은 미래를 성취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위에서 언급한 긴급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   총회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정부 및 국민들의 환대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지원에 감사를 표한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22-05-06
  • 국립횡성숲체원, ‘꿈드림 유아숲체험원’ 등록완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유아의 숲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해 횡성숲체원을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으로 등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은 주요 시설인 오감체험장, 숲속 산책로, 관찰 데크, 생태연못 등을 활용해 유아들에게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정기형, 숙박형, 방문형으로 다양화하여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야외 활동이 부족한 지역의 아동들에게 새로운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원주·횡성의 10개 기관(2,100여명)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하반기에 보다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청태산 야생화, 개구리, 곤충, 거미 등 월별 소주제를 가지고 유아 주도형 놀이 및 체험 활동으로 운영한다. ▲5월 봄에 피는 꽃 ▲6월 올챙이와 곤충 ▲7월 곤충과 나뭇잎 ▲8월 나뭇잎과 거미 ▲9월 가을 꽃과 열매 ▲10월 열매와 단풍 ▲11월 낙엽과 겨울잠으로 구성된다.    또한, 단체뿐 아니라 유아를 포함한 가족 대상으로도 주말 숙박형 캠프(연 8회)를 운영하고 있다. 숲체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강원 권역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숲 체험서비스를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단체는 홈페이지 및 유선 접수(☎033-340-6406)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을 유아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숲이 주는 지혜를 배우고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하겠다”면서, “계절별로 변화하는 숲에서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대국민 산림교육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9
  • 협업을 통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4월 27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에서 봄철산불조심기간(2. 1. ∼  5. 15.)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림항공본부가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산불 예방 캠페인은 원주시 보건소와 강원도원주의료원 등 코로나19 감염병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선별검사소에서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최근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제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방역 관련 혼선이 우려되고 있고, 봄철 등산객과 상춘객의 증가로 실화에 의한 산불 위험과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동시에 증가함에 따라 캠페인을 통해 관련 홍보와 계도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최근 확진자 수가 감소하고 감염병 등급이 하향 조정됐으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상황이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며, 울진·삼척 산불 등 대형산불 위험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캠페인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산불 예방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4-2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지자체의 집중호우 피해지 조사에 산림 드론 적극 지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수도권 등에 내린 집중호우(8.8~10)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등 각종 피해지 현황조사에 산림 드론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지자체 및 관련 부처와 협조하여 수해 피해지는 물론, 도로가 끊겨 고립된 재난 지역의 피해지 현황조사, 피해지 촬영(근‧원경) 등 각종 현장 조사에 산림 드론을 지원할 예정이다. 산림청이 지원할 드론은 260대이며, 산림항공본부(53대) 및 5개 지방산림청(207대)에서 ▲ 산림재해 및 보호, ▲ 산림사업 및 재산관리 등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피해지 현황조사에 산림 드론이 필요한 지자체는 해당 시‧도(시‧군‧구)에 소재한 산림항공본부(산림항공관리소),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에 요청하면 된다.     * <붙임>의 기관별 연락처 참조 남성현 산림청장은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이례적인 폭우로 인한 산사태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다”라며, “산림청은 신속한 피해지 조사를 위해 산림 드론을 지자체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 드론 보유 현황 ○총 260대(항공본부, 지방청 보유 드론) 구 분 계 1종 2종 3종 4종 계 260 30 38 37 155 산림항공본부(원주) ☎ 033-769-6066 53 29 12 3 9 북부지방산림청(원주) ☎ 033-738-6220 36 0 6 10 20 동부지방산림청(강릉) ☎ 033-640-8520 57 0  5 10 42 남부지방산림청(안동) ☎ 054-850-7720 44 1 5 6 32 중부지방산림청(공주) ☎ 041-850-4021 28 0 5 2 21 서부지방산림청(남원) ☎ 063-620-4620 42 0 5 6 31   ☞ 등급 기준(최대이륙중량) : 1종(150kg∼25kg), 2종(25kg∼7kg), 3종(7kg∼2kg), 4종(2kg∼2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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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10보] 전국 41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11일 16시 현재 기준 전국 41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11. 16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0) 서울특별시(관악구),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양평군), 강원도(횡성군), 충청북도(청주시), 충청남도(보령시), 전라북도(군산시) 주의보 (31) 서울특별시(동작구), 인천광역시(연수구), 경기도(의정부시, 안산시, 남양주시, 의왕시, 하남시, 이천시, 안성시, 광주시, 여주시), 강원도(원주시, 영월군, 정선군), 충청북도(괴산군), 충청남도(천안시, 공주시, 아산시, 서산시, 논산시, 계룡시, 부여군, 서천군, 청양군, 예산군, 태안군), 전라북도(정읍시, 부안군), 경상북도(상주시, 문경시, 봉화군)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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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5보] 전국 51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51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19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계양구), 경기도(의정부시, 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9) 서울특별시(도봉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중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구리시, 남양주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남도(아산시)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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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4보] 전국 49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49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11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남동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7)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구리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북도(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충청남도(아산시)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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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3보] 전국 47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07시 현재 기준 전국 47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07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4)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남동구, 부평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3)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고양시, 구리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북도(음성군), 충청남도(아산시)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해상생환훈련 실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원주)는 8월3일 완주국민체육센터내 수영장에서 해상 비상탈출 상황을 가정한 해상생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해상생환훈련은 산불진화 등 다양하고 위험한 지역에서 임무를 하였을 때, 헬기 추락사고를 대비하여 해상 추락시 올바른 행동절차훈련으로 기체탈출과 생환장비(HEED 휴대용산소호흡기, 구명동의)사용법을 훈련하였다.  신원주 소장은 “이러한 훈련을 통하여, 헬기 운용에 있어 안전성과 효율성이 향상되도록 하고, 완벽한 임무수행과 안전한 비행 의식을 높여 귀중한 생명과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기여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8-05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찜통더위 대비 정비환경 개선!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산업보건 근로자의 현장 근무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상시 헬기 정비가 이루어지는 격납고 내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에 따르면 자체『산림항공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헬기를 정비하는 근로자의 환경개선을 위해 ’21년 항공본부(원주 소재)를 시작으로 전국 11개 항공관리소에 격납고 냉·난방 설치 사업을 중장기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최근 산불의 대형화 및 장기화로 인해 국가 재난에 대한 국민의 사회적 관심도가 증가되고 있으며, 산불 헬기를 이용한 산불진화 역시 증가되고 있다.  이에 정비 물량도 증가되어 진화헬기의 가동률 향상을 위해 임무 종료 후 격납고에서 불철주야 정비를 하고 있으나, 한여름 및 한겨울 영하의 추위 또는 폭염 무더위에 노출되어 정비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데 냉⋅난방 시설 구축을 통해 안전한 정비활동 등으로 신속한 산불 대응 및 산불피해 최소화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    아울러 헬기 입⋅출입, 넓은 격납고 내의 냉⋅난방 시설 효율성을 높이고자 격납고 가운데 비닐커튼 격납고 중앙에 비닐커튼을 설치하여 합리적인 비용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산림항공본부(원주 소재) 격납고에 냉⋅난방 시설의 설치가 완료되어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로 2개 산림항공관리소(안동, 울진)에도 시설 구축이 진행 중에 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불과 같은 국가재난 상황 시 산림헬기의 신속한 투입을 위해서는 헬기 정비는 필수적인 요소로 산업보건 근로자에 해당되는 현장 정비사의 지속적인 근무 환경개선을 통해 국가재난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8-03
  • 홍천국유림관리소, 조림지가꾸기 본격적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홍천·횡성·원주 지역 국유림의 조림지에 대한 조림지가꾸기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말했다. 나무의 생육은 초기의 활착률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조림목 생육에 필요한 햇빛·수분 및 영양분을 두고 경쟁하는 잡관목 및 잡초를 시기에 맞게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풀베기 1,200ha와 덩굴제거 150ha의 면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풀베기사업은 최근 5년간 국유림에 조림한 나무를 대상으로 주변의 잡관목 및 잡초에 의해 생육이 방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조림목 반경 20cm의 풀을 낫으로 제거하는 ‘묘목찾기’ 작업이 선행되기도 하며, 예초기를 사용하여 조림목 주변의 풀을 제거하는 ‘모두베기’가 주된 작업이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조건과 왕성한 번식력으로 인해 산림 내 칡덩굴이 확산되고 있기에 덩굴걷기와 칡뿌리를 제거하는 작업을 실행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인호 소장은“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의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통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생장을 촉진시키며 잘 가꾸어 미래세대에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이 되도록 철저를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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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22-06-16
  • 정원의 아늑함, 브랜드 이미지(BI)에 담는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5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소재한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에서 브랜드 이미지(BI)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충청남도 산림자원과장, 천안시 도시숲조성팀장, (사)한국민간정원협회장,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현판 제막식과 함께 벌개미취, 섬기린초  등 자생식물 정원을 조성하였다. 민간정원은 현재 전국에 76개소가 등록되어 있으며, 이중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은 2015년 8월에 전국에서 첫 번째로 등록된 민간정원으로 석부작, 분재원, 탐라식물원, 테마정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 민간정원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의 한 종류로, 정원면적 중 녹지면적이 40% 이상, 주차장․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춘 후 법인․단체 및 개인이 해당지역 광역지자체에 등록 신고 산림청에서는 민간정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브랜드 이미지(BI)를 개발 완료하였으며, 전국에 등록된 68개 민간정원(ˊ21년 말 기준)에 브랜드 이미지(BI) 현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민간정원의 품질을 제고․유지하기 위하여 민간정원의 디자인․수목 관리․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전문가의 컨설팅(조언), 민간정원주를 대상으로 하는 가든 매니지먼트(정원 관리)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민간정원 브랜드 이미지(BI) : 우거진 나무 사이에 위치한 집으로 “정원의 아늑함”을 표현 산림청 임하수 산림복지국장은 “민간정원은 개인이 가꾼 우수한 정원을 일반인들이 누릴 수 있도록 공유하는 점에서 사회적 가치와 공익적 역할이 매우 크다”라며, “산림청에서는 지속적으로 민간정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만들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6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경남 거제시 사고 헬기 인양에 초대형헬기 투입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원주)는 지난 5월 16일에 발생한 경남 거제시 사고 헬기 인양을 위해 24일 초대형 헬기(S-64E)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 산림청 초대형헬기(S-64E) 최대 인양 중량: 9ton 경상남도 소속의 임차헬기가 숲길 조성사업 자재를 옮기는 도중 산 정상부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초대형 헬기를 이용해 사고 헬기를 산 아래 안전한 공간으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인양·하화 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 및 비행경로에 대한 안전 저해 요소 확인 등 안전 점검을 실시했고 오늘 5월 24일 사고헬기를 안전하게 인양했다. 신원주 소장은 “사고 헬기 인양은 고도의 조종 능력과 관계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 비행을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5-25
  • 코로나19 속에서 전 세계 산림협력, 녹색회복 선도
      지난 5월 6일 폐막한 제15차 세계산림총회(XV World Forestry Congress)에서 164개국 약 1만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산림선언문’을 채택하고, 다양한 국가·기관과 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성과를 올렸다. 산림청은 5월 11일 제15차 총회 개최로 거둔 주요 성과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총회의 주요 성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 달성 △각 분야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종합한 ‘서울 산림선언문’ 등 채택△녹화 성공국으로서 한국의 우수한 산림정책사례 전파△다양한 국제기구 및 전 세계 국가와 협력 강화△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할 국제산림 협력사업 발표 등이 있었다.  □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 달성  이번 제15차 세계산림총회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를 이끈 세계산림총회로 기록되었다. 전차 총회 중 최다 참가자를 기록했던 제13차 총회의 160개국 7천명을 훌쩍 넘어, 총 164개국에서 1만 5천명이 넘는 참가자가 총회에 참가하였다.  50여 명의 장ㆍ차관급 이상 고위급 인사를 포함한 각국 정부대표 및 각종 국제기구 수장, 학계, 시민사회단체 등 전세계 산림 관계자가 참여한 이번 총회는 전체회의, 세부주제별 회의, 특별회의, 사이드이벤트, 네트워킹행사, 전시, 포스터세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총회는 전세계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하여 역대 최초로 대면ㆍ화상 혼합 방식으로 개최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입국하지 못한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실시간으로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동시에 국내・외 대면 참가자의 보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상황별 참가자 관리대책 및 행사장 방역계획을 면밀히 수립하여 코로나19 대응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였다.  전시 행사도 국내외 87개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되어, 많은 기업들이 신제품 발표, 비전 발표의 장으로 활용했다.    * SK그룹(WFC계기로 ESG경영 비전 발표, 동티므로 정부와 산림개발 프로젝트 MOU체결),  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국산헬기 ‘KAI 수리온’ 데뷔)   □ 각 분야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종합한 ‘서울 산림선언문’ 등 채택 5월 6일 폐회식에서 발표·채택된 ‘서울 산림선언문’에는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감소, 토지 황폐화, 빈곤 등 전 지구와 인류에게 닥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산림 분야가 당장 실천해야 할 6개의 주요 과제가 담겨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산림관리의 책임이 다양한 기관과 이해관계 사이에서 통합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서울 산림 선언문 주요내용  △ 첫째, 숲은 정치적, 사회적, 환경적 경계를 뛰어넘어 범지구적으로 통합 관리되어야 합니다.   △ 둘째, 황폐 산림 복원을 위한 국제사회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30년까지 3배 이상 투자를 확대해야 합니다.  △ 셋째, 산림의 보호와 복원,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혁신적인 녹색금융체계가 필요합니다.  △ 넷째, 건축문화의 변화와 순환형 바이오 경제, 기후 중립을 위해 지속가능하게 생산된 목재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 다섯째, 산림은 인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우리는 확인하였습니다. 산림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여 다음 팬데믹을 대비해야 합니다.  △ 여섯째, 혁신적인 과학기술을 산림분야에 접목하여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산림 관리를 해야 합니다.  ‘서울산림선언문’과 더불어 이번 총회에서는 ‘지속가능한 목재에 관한 장관급 선언’과 ‘산림 청년 성명(Youth Statement)'도 발표·채택되었다. 장관급 포럼을 통해 발표된 ‘지속가능한 목재에 관한 장관급 선언(Ministerial Call on Sustainable Wood)’에는 지속가능한 목재 이용 해결책은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기반으로 구축되어야 하며, 각 국가는 2030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 NDCs)를 달성하는데 기여해야 한다는 결의가 반영되었다. 또한 산림 청년 성명(Youth Statement) 발표를 통해 전 세계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산림 교육 및 경력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공평하게 제공할 것을 약속하였다.  □ 녹화 성공국으로서 한국의 우수 산림정책사례 전파 한국은 총회 개최국으로서 5일간의 논의를 주도했고, 특히 고위급 대화, 장관급 포럼 등 고위급 행사를 주도적으로 구성하며, 직접 연사로 참여하여 우리의 우수한 정책사례와 비전을 제시했다. 고위급 대화(High Level Dialogue)에서는 정부, 민간, 원주민, 청년 등 각 고위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목표 달성(SDGs)과 관련하여 총회 기간 전반에서 다뤄야 할 논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산림재원 장관급 포럼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산림 재원 확대뿐만 아니라, 재원 이행을 위한 투명성 확보와 효과적인 지원체계 마련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동시에 지난해 11월 제26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를 계기로 추진한 공적개발원조(ODA) 재원 공약인 ‘글로벌 산림재원서약(GFFP)’의 차질 없는 이행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또한, 우리나라 주도로 개최된 산불포럼,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회의 등 특별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산림정책을 전세계와 공유할 수 있었으며, 전세계 산림 이슈를 선도하는 산림선진국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었다. 총 6개의 세부주제로 이루어진 과학기술세션에서는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등 한국의 산림 기관 전문가가 참여하여 한국의 녹색일자리 정책, 산림복지 정책사례, 소나무재선충병 통합관리사례 등을 공유하였다.  □ 다양한 국제기구·전 세계 국가와 협력 강화 총회 기간 중 다수의 참석 국가 및 기관들의 양자면담 요청에 따라, 총 20개국과의 면담이 성사되었다. 한국 산림청 및 유관기관(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등)은 양자면담을 통해 산림복원, 산림복지, ICT기반 산림 모니터링 및 재해 관리 등 그동안 분야별로 축적한 우리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유엔 레드 프로그램(UN-REDD Programme)과 부대행사를 개최하여 레드 플러스(REDD+)의 확대를 위한 개도국 이해관계자의 역량강화 필요성과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산림청은 이번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유엔 레드 프로그램과 협업하여 레드플러스 교육 교재 개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제작 등의 잠재적 사업을 발굴할 것이라 밝혔다. □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할 국제산림협력사업 발표 한국은 이번 총회를 계기로 국제사회 기여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세계식량농업기구(FAO)와 협력하여 통합산림위험관리 메커니즘(AFFIRM)을 런칭하였다. 또한, 유엔환경계획(UNEP)과 협력하여 ‘유엔생태계복원 10년’에 기여하는 취약산림생태계복원사업(SAFE)을 개발하였다.  아울러, 유엔 레드 프로그램(UN-REDD Programme)과의 협력을 통해 REDD+ 역량배양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 AFFIRM: the Assuring the Future of Forests with Integrated Risk Management mechanism ※ SAFE: the Sustaining an Abundance of Forest Ecosystems initiative ※ REDD CBP: REDD+* Capability Building Platform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청은 2010년 IUFRO 총회, 2011년 UNCCD 당사국 총회, 그리고 이번 제15차 세계산림총회 개최를 계기로 국제산림협력 역량을 한층 더 키웠다”라며, “이번 총회를 계기로 넓힌 파트너십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산림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선도국으로서 산림분야에서 국제사회 기여를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1
  • 산림항공본부 대형산불 현장에서 건강관리실 최초 운영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에서는 중대재해 처벌에 관한 법률 시행(2022. 1. 27.)에 따라 항공안전과에 산업안전보건팀을 신설하였고 산림항공본부(원주 본부 및 11개 산림항공관리소) 작업장의 산업 분야 안전관리와 전 직원 400여명에 대한 보건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3월 4일부터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형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이번 대형산불의 경우 국내 최장기간 산불이라는 기록이 말해주듯이 산림항공본부 직원들의 피로도가 누적되어 이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에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산업안전보건팀을 울진 대형산불 현장으로 급파하여 찾아가는 이동식 건강관리실을 운영하였다. 특히 대형산불 현장에 투입되는 인원에 대해 매일 혈압 측정 및 건강상담 등을 기록 관리하여 현장 맞춤형으로 건강관리를 하였고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직원들은 임무 전에 자가진단 키트 검사를 실시하며 선제적으로 감염병에 대응하였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울진 대형산불 현장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산불현장에서 이동식 건강관리실 운영으로 건강한 상태에서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산림항공 임무현장에서 무사고로 운영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3-18
  • 산림항공본부, 드론 조종자 양성으로 스마트 산림의 기반 마련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산림항공 드론비행 훈련센터(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구재로 229, 산림항공본부)에서 산림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자격 과정을 12개 기수 운영한다. 산림항공본부에서 운영하는 산림항공 드론비행 훈련센터는 지난 2020년 12월에 국토교통부로부터 인가받은 드론전문교육기관으로 산림드론 전문 조종자를 양성하여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산림재해대응의 기반이 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산림청은 드론 및 정보통신기술을 확산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산림을 조성·관리할 뿐만 아니라, 전국 산림항공관리소에 드론산불진화대 6개 팀을 분산 배치하여 산불에 대응하고 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드론 전문 인력 양성 및 관련 분야 신기술 개발을 위해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을 실천하여 스마트 산림재해대응 역량을 발전시켜 산림이 건강한 대한민국, 사람이 안전한 재난관리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2-17
  • 국민의 안전 지킴이 산림문제 해결사, 현장출동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는 2월초부터 11월말까지 약 10개월간 홍천·횡성·원주 관내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민원 처리 등 원활한 산림정비 업무 수행을 위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1월10일부터 1월20일까지 모집하여 지원자에 대해 지난 25일 심사를 통해 숲가꾸기패트롤 5명을 선발했다.  숲가꾸기패트롤은 산림 내 덩굴류·고사목 제거 등 산림정비와 더불어 산림재해 예방·복구 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주택·농경지 등 생활권 산림피해목 제거 등 산림과 관련된 각종 현장 민원해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코로나 19로 인한 고용난이 지속되는 요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으로 고용 충격이 다소 완화되길 기대하며,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을 통해 각종 산림 민원을 처리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해 삶의 질과 행복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9
  • 사랑나눔 전도사 “마루미봉사회”
    산림항공본부 봉사동호회 ‘마루미 봉사회’는 1월 26일(수)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이웃사랑 나눔실천 (사단법인) 작은천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난방유를 전달했다. 마루미 봉사회는 2015년 3월부터 무료급식, 물품후원, 연탄배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은 “홀로 계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도가 전달되기를 바란다.” 며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1-28
  • 탄소배출 감축시키는 건강한 산림, 숲가꾸기로 만들어요!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는 내달 초부터 홍천·횡성·원주 관내 국유림 약2,760ha에 예산 48억원을 투입하여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산림자원을 육성하고자 숲가꾸기 사업을 시작한다. ‘숲가꾸기 사업’이란 나무의 생육을 왕성하게 돕고 울창한 산림의 밀도를 조절해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한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의 작업을 말한다. 숲가꾸기를 통해 잘 가꾸어진 산림은 광합성이 증가해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 흡수력이 우수하고, 숲의 바닥에 닿을 수 있는 햇빛이 늘어나 다양한 식물이 살 수 있어 생태적으로 건강해진다. 또한 물을 저장하는 녹색댐 기능이 향상되어 홍수를 방지하고 수질을 정화하는 등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킨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는 “탄소중립 실현 등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숲가꾸기 사업 중 지속적인 안전점검·안전교육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한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5
  • 원주시,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 시범 운영
    원주시는 산림청이 구축한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을 오는 1월 25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은 산지 분야의 민원 접수부터 사후관리까지 전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하반기(7월경)에 도내 18개 시군에서 시행된다. 처리대상 민원은 산지전용허가(신고), 산지 일시 사용허가(신고), 대체 산림자원 조성비 부과·징수, 용도변경의 승인, 토석채취허가(신고), 채석단지 지정·해제, 채석 신고 등 산지전용 업무 전반이다. 그동안 산지 분야 인허가 민원은 사업계획서, 각종 조사서 등 서류를 지참해 방문 신청만 가능했으나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비대면 온라인 민원 처리가 가능하게 됐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 시스템으로 민원인의 불편함이 줄고 민원 처리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 인터넷 주소: https://fcis.forest.go.kr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1-14
  • 일자리 창출과 산불방지,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는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2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홍천군, 원주시, 횡성군에 산불방지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도록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모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규모는 총 61명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0명, 산불상황관리요원 1명을 선발하여 산불방지에 앞장선다.  주요 업무는 산불예방 활동과 산불발생시 현장에 투입되어 산불을 진화하며, 산불발생위험이 낮은 시기에는 산림병해충 예찰ㆍ방제 및 산림재해에 대해 전반적인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응시자격은 관할 지역의 주민 중에서 산림재해활동을 원만히 수행하는 사람으로 지침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응모방법은 산림청 및 시ㆍ군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 등에 등록된 공고문에 서식을 활용하거나, 홍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39-5534)에서 직접 교부 받아 방문 혹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에 공고하는 산불진화대 뿐만 아니라 차후 공고 실시되는 산림재해 일자리사업에도 지역주민(저소득, 중장년층, 청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지역 맞춤형 산림재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04
  • 산림항공본부, 무사고 비행 달성 행사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무사고 비행 달성 행사를 가졌다고 12월 30일 밝혔다. 지난 2014년에는 무사고 1만 비행시간 도달로 첫 번째 행사를 가졌고 이후 무사고 달성 기준이 7년 이상 도달된 경우로 확대되면서 이번에 두 번째 행사를 가졌다.  산림항공 무사고 비행 행사는 2013년 초대형헬기 추락사고 이후 침체된 분위기 쇄신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항공본부 및 소속기관별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산림항공본부뿐만 아니라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및 울진산림항공관리소에서도 무사고 비행을 달성하여 자체적으로 행사를 가졌다. 산림항공본부는 2013년 10월 김포공항에서 현재의 원주시 지정면으로 이전하였고 전국에 11개 산림항공관리소를 두고 있으며 산불진화·예방,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산악인명구조, 화물운반 등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올해로 개청 50주년을 맞았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원주로 본부를 이전한 이후 두 번째로 무사고 비행 기록을 달성하게 되었다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앞으로도 산불진화 및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 활동과 무사고 안전운항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2-30
  • 산지관리 민원신청 온라인으로 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지전용허가 등 산지분야 민원*의 접수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반을 전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22년 1월부터 전국 지자체 등 83개 산지관리기관**에서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 처리대상 민원 : 산지전용허가・신고, 산지일시사용허가・신고,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부과・징수, 용도변경의 승인, 토석채취허가・신고, 채석단지 지정・해제, 채석신고  ** 서비스 대상 83개 기관 목록: 붙임1 그동안 산지관리 분야 인・허가 민원은 측량도면 및 산지타당성조사서등 복잡한 서류제출이 의무화되어 있으나 전자적 제출이 불가능하여 방문처리만 가능하였고, 산지전용 등 인・허가에 따라 부과되는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비전자적으로 징수 관리함에 따라 많은 행정력이 들고 징수율 제고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시스템 구축・운영을 통해 산지관리 민원의 전면적인 비대면 온라인 민원처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은 산림청이 산지관리업무의 효율적 처리를 위해 산지관리법령에 운영근거를 마련하고 2021년 2월 시스템을 구축한 후 기초 지자체 3곳(포천시, 경주시, 당진시)과 산림청 산하 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시범사업을 통해 본격적인 시스템 운영 시 예상되는 문제점 및 현업부서의 애로사항 등을 반영하여 시스템을 보완해 왔다. 산림청은 전국 대상 서비스에 앞서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2022년 1월부터 전국 광역지자체 및 광역지자체별 2개 기초단체, 산림청 소속 기관에서 먼저 1차 서비스를 개시한 후 ’22년 7월부터는 전국 산지관리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 시범사업 : 1단계(경주・포천・당진, [’21.8~’21.12) → 2단계(국유림관리소, ’21.10~’21.12)     사업시행 : 1단계(광역지자체+광역별 2개 기초지자체+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 ’22.1~’22.6) → 2단계(전국시행, ’22.7~)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 운영으로 산지전용허가 등 산지관련 민원업무 전반의 표준화된 전자적 처리가 가능해져 신속한 민원처리와 함께 국민의 산지관련 사업 추진에 대해 예측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산림청은  2050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의 역할과 국민의 산지이용 수요를 조화롭게 관리하여 산지를 환경친화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은 민원인에게 산지전용인허가 등 민원처리현황, 과거 허가이력 등 정보 알림 및 열람 서비스를 제공 (http://fcis.forest.go.kr)   □ 1차 서비스 기관 목록 지방자치단체 산림청 광역 기초 지방산림청(5) 국유림관리소(27) 서울특별시 구로구, 종로구 북부 춘천, 홍천, 서울, 수원, 인제, 민북지역 인천광역시 강화군, 옹진군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구 대구광역시 동구, 달성군 동부 강릉, 양양, 평창, 영월, 정선, 삼척, 태백 울산광역시 중구, 동구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강서구 광주광역시 서구청, 광산구 남부 영주, 영덕, 구미, 울진, 양산 세종특별자치시 - 충청남도 당진시, 공주시 충청북도 충주시, 보은군 경기도 포천시, 남양주시, 화성시 중부 충주, 보은, 단양, 부여 경상북도 경주시, 영천시, 경산시 경상남도 의령군, 고성군 강원도 원주시, 고성군 서부 정읍, 무주, 영암, 순천, 함양 전라남도 목포시, 고흥군 전라북도 군산시, 완주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귀포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17

산림복지 검색결과

  • 우리는 환경지킴이 어벤져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공모사업 「기후위기 in 강원」에 선정되어 7월부터 강원도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상 탄소중립 산림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의 목적은 청소년이 탄소중립과 숲의 가치를 인지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주체가 되는 ‘포레스트 에코리더’ 양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더 많은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금과 국립횡성숲체원의 녹색복권기금(숲체험교육사업)을 더하였다.   교육 내용은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일상생활 속 자신의 생활환경점수를 체크해 보는 ▲‘안녕 에코리더’, 탄소발자국과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한 핵심 탄소 흡수원으로써 산림의 가치를 보드게임 방식으로 이해하는 ▲‘숲이 주는 선물(탄소 저장)’, 강원 지역의 환경 문제를 파악하고 대안을 토의해 보는 ▲‘위기의 숲과 우리’ 3종 및 횡성숲체원에서 기획 한 숲이 제공하는 깨끗한 물과 생물다양성의 가치 등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 3종, 원주지방환경청의 ‘에너지와 기후변화’ 주제의 프로그램 1종을 포함하여 총7가지 선택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있다. 교육은 방문형과 숙박형 캠프(1박2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강원권역의 취약계층 청소년 기관, 단체이다. 7월 13일(수)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총 인원 380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oengseong.fow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3-340-6405/6412).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환경문제의 이해와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큰 과제”라며,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강원도 내 청소년 대상으로 산림교육을 제공하여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시킬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04
  • 산림치유로 건강 관리하고 포인트도 적립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공동으로 「산림치유 체험 후 건강생활실천지원금 포인트 적립 절차」 등을 안내하는 리플릿(홍보지)을 제작하여 국‧공립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국민건강보험공단 시범지사 등에 배포하였다. 리플릿(홍보지)에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 대상자(15개 지역 예방형 참여자) 및 포인트 적립기준’,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체험 후 이수증 발급 및 포인트 적립’ 등의 내용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란 일반건강검진 결과 혈압, 혈당 등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국민이 걷기나 산림치유 체험 등의 건강생활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작년 7월29일부터 전국 24개 지역(예방형 15개 지역, 관리형 9개 지역)에서 이 사업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치유 체험과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의 포인트적립을 연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예방형(15개 지역) 대상자가 전국에 조성된 ‘국립 치유의 숲’ 10개소, ‘국립산림치유원’, ‘공립 치유의 숲’ 31개소 등에서 산림치유를 체험하고 ‘산림치유 체험 이수증’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예방형 시범지역(15개) : 서울 노원구, 경기 안산시·부천시, 대전 대덕구, 충북 충주시, 충남 청양군(부여군 포함), 광주 광산구, 전북 전주시(완주군 포함), 전남 완도군, 부산 중구, 대구 남구·달성군, 경남 김해시, 강원 원주시, 제주 제주시   *예방형은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건강위험요인(BMI,혈압·혈당)이 있는 사람 김주미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을 홍보하고, 산림치유를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고자 리플릿을 공동 제작하였다”라며, “녹음이 우거진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아울러, 노증식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관리실장은 “산림청과의 협력을 계기로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치유 체험을 통해서 건강생활을 실천하기 바란다”라며, “여기서 나아가 공단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협력을 확대하여 국민들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3
  • 지역협력 성장 프로그램‘신토불이(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곳)’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여 성장하는 프로그램으로‘신토불이’를 새롭게 기획하여 탐방객에게 체험기회를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과 함께‘신토불이’를 운영할 4개 단체로는 원주옻칠기공예관, 허브이야기, 자연마중, 커피팜페이며 운영단체들은 모두 치악산국립공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치악산체험학습관에서 매월 1회 운영된다. 체험내용으로는 옻칠공예, 허브·천연만들기, 토종다래 쿠키·피자만들기, 커피박화분·설거지스틱 만들기 체험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 사무소 알림판에서 치악산국립공원을 확인하면 된다.    ※ 운영일자: 5월 14일, 6월 11일, 7월 9일, 8월 13일, 10월 8일, 11월 12일 치악산사무소 진유리 탐방시설과장은“지역사회의 자연체험 활동 운영 단체와 함께 국민들께서 후회하지 않을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5-13
  • 국립횡성숲체원, ‘꿈드림 유아숲체험원’ 등록완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유아의 숲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해 횡성숲체원을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으로 등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은 주요 시설인 오감체험장, 숲속 산책로, 관찰 데크, 생태연못 등을 활용해 유아들에게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정기형, 숙박형, 방문형으로 다양화하여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야외 활동이 부족한 지역의 아동들에게 새로운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원주·횡성의 10개 기관(2,100여명)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하반기에 보다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청태산 야생화, 개구리, 곤충, 거미 등 월별 소주제를 가지고 유아 주도형 놀이 및 체험 활동으로 운영한다. ▲5월 봄에 피는 꽃 ▲6월 올챙이와 곤충 ▲7월 곤충과 나뭇잎 ▲8월 나뭇잎과 거미 ▲9월 가을 꽃과 열매 ▲10월 열매와 단풍 ▲11월 낙엽과 겨울잠으로 구성된다.    또한, 단체뿐 아니라 유아를 포함한 가족 대상으로도 주말 숙박형 캠프(연 8회)를 운영하고 있다. 숲체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강원 권역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숲 체험서비스를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단체는 홈페이지 및 유선 접수(☎033-340-6406)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을 유아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숲이 주는 지혜를 배우고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하겠다”면서, “계절별로 변화하는 숲에서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대국민 산림교육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9
  • 북부지방산림청,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 업체 모집 중!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과 녹색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에 전년 대비 3% 증가한 약 37억 원의 예산을 투입, 2월 중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수도권·강원 영서) 산림복지전문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숲해설업 및 유아숲교육업으로 참여 업체에 대한 자격 및 사업 계획 등 적격성을 평가 후 공정하게 선정할 예정이며, 입찰 참가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세부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 등에 게재된 공고를 확인하거나 지역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산림부문 탄소중립 연계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위기청소년·노년층 등 사회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 확대로 공적 기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교육전문가 156명(숲해설가 94명, 유아숲지도사 62명)의 민간 녹색일자리를 창출하고 약 35만 명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민들이 안전하고 품질 높은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체와 긴밀하게 협업하여 내실 있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경영과(☎ 033-738-6292) : 강원도(원주) ○ 춘천국유림관리소(☎ 033-240-9942) : 강원도(춘천·화천·철원), 경기도(가평) ○ 홍천국유림관리소(☎ 033-439-5545) : 강원도(원주·홍천·횡성) ○ 서울국유림관리소(☎ 02-3299-4561)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부천·광명·시흥·김포·의정부·동두천·남양주·구리·고양·파주·양주·연천·포천) ○ 수원국유림관리소(☎ 031-240-8921) : 경기도(수원·안양·평택·안산·오산·군포·의왕·하남·성남·과천·이천·용인·안성·여주·화성·광주·양평) ○ 인제국유림관리소(☎ 033-460-8035) : 강원도(인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033-480-8533) : 강원도(양구), 민북지역(철원·화천·인제)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3
  • 나눔문화 실천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장(청장 최수천)은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문화를 실천하고자 1월 27일, 원주시 관내 위치한 사회복지단체 2개소를 방문해 쌀, 라면, 휴지 등의 생필품을 지원하였다. 이번에 지원한 사회복지단체는 “갈거리사랑촌”과 “원주아동센터”로, 갈거리 사랑촌은 몸이 불편하고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과 노인 등 30명이 생활하고 있는 곳이다. 그리고 원주아동센터는 학대 및 가정 해체로 경제·정서적으로 힘든 아이들 42명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꾸준히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작지만 직원들의 마음을 담았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기부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8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실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홍천·횡성·원주 지역의 각종 산림복지시설 및 등산로 등에서 진행되는 산림교육(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2022. 01. 21.(금)∼ 02. 4.(금) 총 15일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가리산·초원리·삼마치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 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금년도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홍천군·횡성군·원주시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를 원한다면 제출 서류를 구비하여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홍천국유림관리소에 직접 방문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적극행정을 통하여 보다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5
  • 산림청-국민건강보험공단, 산림치유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2월 3일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산림치유 및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산림치유 :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들을 활용해 건강유지를 돕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활동(산림청은 산림치유 효과를 극대화하는 ‘치유의 숲’을 조성‧운영)    *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는 국민에게 건강생활 실천 과정과 개선 정도에 따라 지원금(인센티브)을 제공하는 제도로 전국 24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시행(’21.7월부터 3년간 실시) 산림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 참여자가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경우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하여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제공, △ 산림청은 치유의 숲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해당 치유의 숲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대상자에게 ‘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를 발급하고 ‘등록대장’을 통해 관리할 수 있도록 추진, △ 기타 산림치유를 통한 건강생활실천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란 경관, 피톤치드, 소리, 햇빛 등을 활용하여 ①자연의 다양한 요소와의 접촉‧관찰하는 체험, ②보행‧등산‧체조 등 운동, ③휴식‧놀이 등 여가, ④심신이완, 명상 등을 위해 개발‧기획된 것으로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지도사의 세심한 지도 하에 실시된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에 의하면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혈압의 조절, 면역력 증진, 성인병 예방, 우울감과 스트레스 호르몬(cortisol)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 Evidence-Based Status of Forest Healing Program in South Korea(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2021. 18(19))    * 숲, 치유가 되다(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속보 제19-5호_2019.3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는 국가정책으로 실시하는 예방분야 최초의 지원금(인센티브) 제도로 올해 7월부터 24개 시범지역에서 시행되었다.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을 대상으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지속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재정적 지원금(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에는 ‘예방형’과 ‘관리형’ 두 가지 유형이 있으며, 이 중 ‘예방형’에 해당하는 참여자가 국립 또는 공립 치유의 숲(국립산림치유원 포함)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경우 ‘실천지원금’이 적립된다.    * 예방형 시범지역(15개) : 서울 노원구, 경기 안산시·부천시, 대전 대덕구, 충북 충주시, 충남 청양군(부여군 포함), 광주 광산구, 전북 전주시(완주군 포함), 전남 완도군, 부산 중구, 대구 남구·달성군, 경남 김해시, 강원 원주시, 제주 제주시    * 예방형은 만20세〜만64세인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건강위험요인(BMI,혈압·혈당)이 있는 사람  즉, 15개 시범지역 내 예방형 참여자가 국‧공립 치유의 숲에서 ①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②‘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를 발급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③제출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 구체적인 내용은 「참고3. 산림치유를 활용한 지원금 적립절차(예방형)」 참조 산림청은 산림치유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이 체계적으로 연계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와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이수 확인서 발급 등록대장’을 별도 마련하였으며, 국‧공립 치유의 숲이 이를 활용하여 발급‧관리 업무를 이행할 계획이다. 국‧공립 치유의 숲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개인이 이수 확인서 발급을 요청하는 경우, 본인 확인 후 ‘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를 발급하게 된다.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장소인 치유의 숲은 현재, 국립 치유의 숲 10개소, 공립 치유의 숲 25개소, 국립산림치유원이 운영 중(치유의 숲 현황은 참고3 참조)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을 위해 인터넷(이(e)-숲안애 : https://portal.fowi.or.kr) 또는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은 유료로 제공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치유가 활성화되는데 기폭제가 되고,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의 정착에 산림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산림청은 숲을 통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림치유 사업을 통하여 많은 국민들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더불어 “국민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3
  • 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분야 안전문화 선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복지 실현을 위하여 민간 산림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은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및 안전(소방)교육 등 지원을 통해 민간 산림복지 분야에서도 양질의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 대상은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강원도 원주의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으로 진흥원은 ‘공공기관 안전혁신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협업을 통해 함께 수행했다.  진흥원의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전문성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안전교육 노하우를 협업하여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 및 방역물품 지원과 시설 종사자 대상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했다.  진흥원은 이번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컨설팅과 안전교육 등 안전패키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민간 산림복지 분야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안전패키지를 아낌없이 지원하여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22
  • 국립하늘숲추모원,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생명나눔 실천을 위해 헌혈의집(원주터미널센터점)에서 국립하늘숲추모원 단체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참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발생한 혈액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헌혈 전 과정에서 손 소독,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연성훈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번 헌혈봉사를 통해 전국적인 혈액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현하는 국립하늘숲추모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프트카 레드카펫은 현대자동차의 지원으로 헌혈 희망자를 인근 헌혈의집까지 이동시켜주는 헌혈 장려 서비스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6-21
  •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으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숲을 느껴보아요~!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한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의 모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소지자에게 코로나-19로 지친 삶의 활력 증진 및 행복지수 제고에 도움이 되고자 휴양림만이 가지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프로그램은 휴양림에 와서 숲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숲캠프 프로그램’과 집에서도 힐링할 수 있는 ‘숲키트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다.  ‘숲캠프 프로그램’은 휴양림 숙박과 식사를 포함한 1박 2일 숲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을 소지한 10명 이상의 단체가 바우처(7~10만원) 카드를 이용하여 전국 6개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전화문의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열체크,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 운영장소(6개소) : 청태산(강원도 횡성), 용화산(강원도 춘천), 백운산(강원도 원주), 대관령(강원도 강릉), 운문산(경북 청도), 방장산(전남 장성)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의 모습    숲키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및 휴양림의 오지산간 원거리의 불편함 등으로 여건상, 휴양림에 방문하기 어려운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숲키트와 지역특산물을 집으로 배송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바우처 5만원권/ 10만원권)되어 있고,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 구성1) 동부권역 바우처 키트 : 테라리움, 에코백, 명품나무시계 만들기, 지역특산물(10만원권)    * 구성2) 북부권역 바우처 키트 : 편백독서대, 연필통, 큐브만들기(5만원권)    * 구성3) 남부권역 바우처 키트 : 연필꽂이, 가정용마스크걸이대, 야생화 화분만들기(5만원권)    * 구성4) 동부권역 바우처 키트 : 편백나무 오르골, 편백나무 미니쟁반, 에코백만들기(5만원권) 편백나무독서대 완성품의 모습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활용한 숲체험 프로그램은 5월~11월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자세한 사항은 숲나들e 누리집(http://foresttrip.go.kr) 및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가능하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최근 코로나 블루 등으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을 위해 숲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숲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있지만, 소외이웃의 숲 이용기회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 이라면서 “국립자연휴양림은 숲과 자연에서 소외이웃이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편백나무독서대 만들기를 하고 있는 모습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5-27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먹거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경품도 잡아보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0월 8일부터 「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실시 중인 서비스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야영객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배달 서비스이다.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상 모두에게 휴대용 수저세트를 지급하며, 10월 18일까지 이용객 대상 추첨을 통하여 구룡야영장의 신규카라반 운영 전 사전이용 기회(10.24.~10.25.)를 제공할 예정이다. 집중 홍보 기간은 10월 8일부터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과 이용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홈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윤리적 소비에 동참하여 먹거리 준비도 하고, 카라반 이용의 기회도 잡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8
  • 비대면 치악산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 참가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어린이 환경성질환의 예방 및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치악산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나누리 캠프는 환경부의 지원으로 원주 상지대부속한방병원, 동해무릉건강숲과 협업으로 운영하여 왔으나, 올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할 예정이다. 비대면 건강나누리 캠프는 환경성질환 관련 동영상 강의와 치악산국립공원라이브 자연해설프로그램, 체험키트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건강나누리 체험키트는 참여자 가정으로 택배 배송되며, 스칸디아모스 이끼 액자 만들기,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마스크, 스틱비누, 건강간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착순 모집으로 운영일자는 단체참여시 협의가능하고, 가족참여자의 경우 10.17.(토), 10.24(토) 2회 운영한다. 건강나누리 캠프는 무료로 진행되며, 환경성질환 아동 가족 뿐 아니라 환경성질환에 관심이 있는 아동 가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학교 및 보육시설 단체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치악산국립공원(033-740-9900)로 문의하면 된다. 정성자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하여 아쉽지만, 집에서 환경성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관리법을 배우고 국립공원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알찬 시간으로 가족건강도 지키며 코로나를 극복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6
  • “숲에서 다양한 여행콘텐츠 만나보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지난 4월 진행한 ‘산림관광 콘텐츠 개발·운영 민간공모’를 통해 이달 10일부터 11월까지 권역별(서울·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제주) 우수 콘텐츠 민간운영자(총 6곳)를 선정해 첫 산림여행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다양한 민간주체가 우수한 산림자원과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 수준 높은 산림관광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간 산림관광 분야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 각지의 산림관광 콘텐츠 6곳을 선발해 보조금(최대 1,000만 원), 현장 컨설팅, 홍보 등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콘텐츠는 ▲트리클라이밍(경기 김포) ▲산림레포츠 체험(강원 원주) ▲편백숲 국악여행(충북 영동) ▲편백숲 약선여행 (전남 장성) ▲지리산 고운동천 여행(경남 산청) ▲치유숲여행(제주) 등이다.  참가신청은 산림청 숲나들e(www.foresttrip.go.kr) 또는 진흥원 누리집 (홈페이지, www.fowi.or.kr)을 참고하면 된다. 진흥원은 이번 숲관광 콘텐츠와 코스에 대해 여행 안내서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산림관광 민간공모로 전국의 우수한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민간부분과 협력을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숲관광과 숲레저 같은 새로운 시장 개척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0-07-09
  • 피노키오숲 이성주 이사, 대통령표창 수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복지전문업인 피노키오숲 영농조합법인 이성주 이사가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 포상’은 매년 일자리를 늘리거나 일자리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하는 등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포상하기 위한 것이다. 이 이사는 지난 10여 년간 산림복지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장년층 일자리 창출에 대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지난 2016년부터 강원 원주에 산림복지전문업을 창업, 장년층을 주로 고용해 자연휴양림, 청소년수련원 등 국가·지자체 산림복지시설 프로그램 위탁운영을 담당했다. 특히 지역의 산림복지 소외계층에게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섰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민간영역이 활성화돼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산림복지전문업이 국민들에게 더욱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산림복지전문업은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업이며,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등록·관리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2-24
  • 숲 치유 100세를 건강하게 국회세미나
      사)더힐리아 포레스트 산림복지법인(회장:하양숙)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이창재)으로부터 숲체험교육비를 지원받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숲체험(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바 만족도가 높아 박성중 국회의원주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통하여 노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외로움, 스트레스 등에 대처하는 방법과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목적으로 4월~10월, 주1회, 회당 20여명이며 대상연령은 65세 이상으로 마포구 월드컵공원, 강서구 우장산치유의숲 등에서 실시한 결과를 평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충남대학교 박범진교수 100세시대와 산림치유란 주제로 100세 시대의변화에 대하여 강연을 하였으며 “한국 실버세대와 숲” 우리에게 공감을 얻기에 충분하여 참석한 70여명의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두 번째 강사인 박창은 박사는 “자연의학 이시형요법에 기반한 자연치유명상” 강의에서 생활습관 개선요법은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꼭 실천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며 세계에서 돈이 가장 많은 빌게이츠도 아내와 함께 명상을 통해서 큰 도움을 받는다고 한다.     이임선교수의 “Sexy Sexy Love” 숲속동물 웃음아이스프레이킹은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프로그램이었다.  앞으로 사)더힐리아 포레스트 산림복지법인은 우리국민들이 100세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한다.
    • 산림복지
    2019-10-01
  • 국립자연휴양림, 자연을 생각한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특허권 획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강원 원주 소재)에서 운영하는 목공예체험 프로그램인 ‘백운산 나무꽃’에 대해 최근 특허권(제10-2004715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백운산 나무꽃이란? 버려지는 나뭇가지(자투리)를 재료로 연필깎이 원리를 이용해 돌려 깎아 다양한 색을 입혀 꽃을 만드는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 목공예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백운산 나무꽃’은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 직원인 김보영 주무관과 숲해설가 이경자(피노키오영농조합)가 목공예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던 중 제안하게 된 아이디어로, 환경오염 없는 친환경 조화(造花)를 만들기 위해 재료 채취부터 보관, 꽃잎 제작 방법, 제작도구 창안까지 오랜 시행착오 끝에 탄생시켰다. 특허출원을 하게 된 계기는, 소중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백운산 나무꽃’이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 목공예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됨에 따라 무단으로 도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특허권 획득을 위해 2018년 8월부터 직무발명 국가 승계 및 특허출원을 준비하였고, 직무발명 분야에 경험과 정보가 많은 국제특허법률사무소에 위임하여 특허 진행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백운산 나무꽃’은 합성섬유, 비닐, 플라스틱 등으로 만들어지는 일반 조화(造花)와 달리 천연소재인 목재로 만들어져 환경오염이 없고, 또한 여러 가지 색감을 입힐 수 있어 심미성 또한 우수하여 실내인테리어, 행사무대 장식, 코사지(corsage) 등 각종 소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업무 혁신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특허등록은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산림문화프로그램 아이디어가 창출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허등록사항> ○ 특    허 : 제10-2004715호 ○ 등 록 일 : 2019년 7월 23일 ○ 특허권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 발 명 자 :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 김보영 주무관, 숲해설가 이경자 ○ 발명의 명칭  - 백운산나무꽃 : 나무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모양의 나무꽃잎으로 친환경 장식용 꽃을 제조하는 방법과 이를 이용한 친환경 장식용 꽃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9-03
  • 국립횡성숲체원, 유아 대상 정기형 산림체험교육 추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4월~6월, 3개월간 강원권역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2019년 정기형 산림체험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아 산림체험교육 사업은 아이들의 신체발달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해 오감을 이용한 체험활동 및 공예활동으로 구성하였으며, 각 프로그램은 유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기획하였다. 참가자 신청은 국립횡성숲체원 홈페이지 모집 공고를 통해 원주권, 횡성권의 어린이집·병설유치원 등의 시설이 선정되었으며, 3개월간 6회씩 총 12회 숲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유아 대상 산림체험교육은 정기형으로 운영되며, 선택과 집중에 의거 참여기관 수를 줄이고 체험교육 횟수를 늘려 숲체험 교육의 효과성을 검증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관웅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숲에서 자연물을 직접 만지고 느끼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한 즐거움을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4-03
  • 38년만의 감동의 결혼식, 숲에서 열리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2일 강원 횡성군 둔내면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에서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지역 장애인 부부를 위해 숲속결혼식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랑 안인석(65, 지적장애1급) 씨와, 신부 문금옥(61, 지적장애1급) 씨로, 원주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거주하는 결혼 38년차 장애인 부부이다. 이날 결혼식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신랑 신부의 입장을 시작으로 서로를 위한 마음으로 준비한 결혼반지 교환, 지인들의 주례사와 축사, 횡성숲체원 직원들의 축가, 가족사진 촬영, 피로연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그동안 왕래가 없던 큰딸과의 만남이 성사돼, 4가족이 함께 행복한 순간을 나눔으로써 숲속 아름다운 결혼식의 의미를 더했다. 장관웅 횡성숲체원장은 “부부가 신뢰와 믿음으로 서로를 지지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동행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면서 “앞으로도 두 분의 앞날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지난해부터 경제적·사회적 여건의 어려움으로 결혼을 하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과 고령자들의 황혼 결혼, 해외입양자 등을 대상으로 결혼식을 지원하고 있다.
    • 산림복지
    2018-10-23
  • 국립자연휴양림, ‘4일간의 숲 치유’ 참가자 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원주에 있는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장기 체류 산림치유프로그램인 ‘4일간의 숲 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부터 10월 초까지 총 7회 운영했던 ‘6일간의 숲 치유’ 행사의 연장으로 국민들의 성원이 잇달아 추가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월 16일부터 10월 19일까지 3박 4일 동안 운영되는 ‘4일간의 숲 치유’ 프로그램에는 대학생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7만 4천원으로 현장에서 결제하면 된다. 참가신청은 10월 10일(월)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대표 블로그(http://huyangforyou.blog.me) 및 전화(033-343-8218)로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7팀(1인∼6인 기준)을 선정한다. 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머무르며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국민들이 국립자연휴양림의 우수한 숲 치유인자를 효과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전문가인 산림치유지도사가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시간을 거스르는 힐링타임’라는 주제로 쉼표(웃음운동), 즐김(노르딕워킹), 살핌(다담나누기), 챙김(건강산행), 변화(기체조) 등 5개 영역의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비교적 긴 시간 국립자연휴양림에 머무르면서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의 숲에서 집중 휴식과 치유 활동을 통해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08

산림환경 검색결과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국립공원 드론 활용 시연회 개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18일 치악산국립공원 황골탐방지원센터(주차장)에서 국립공원 드론 활용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드론 활용 시연회에는 송형근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김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 시연자 포함 총 32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치악산국립공원은 드론을 2016년부터 공원관리에 활용했으며, 이번 드론 시연은 다목적·일반드론의 성능 확인 및 드론의 공원관리 활용분야 점검 목적으로 시행했다. 시연분야는 다목적드론 2대, 일반드론 1대로 황골주차장을 시작하여 인근 원주얼교육관(편도 0.8km), 관음사(편도 1.9km), 입석사(편도 1.2km)를 순회하며 불법행위 계도방송, 응급물품 전달 및 조치, 공원구역 순찰 등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드론을 이용해 재난취약지구 및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준비상황 현장점검을 병행했다. 국립공원공단은 향후 다목적·일반 드론 시연을 통한 운영능력 배양 및 활용분야 확대, 공원관리 훈련을 통해 효율적 드론 운영·관리 방안 도출을 할 계획이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이사장은“국립공원 내 드론과 같은 ICT 장비의 적극 활용을 통해 국립공원 및 탐방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5-23
  • 한국관광연구학회 학술대회 피노키오휴양림서 개최
    이충기 한국관광연구학회 회장   사단법인 한국관광연구학회(회장 이충기, 경희대 교수)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과 원주시가 후원하는 ‘2022년 춘계 정기학술대회’가 오는 20일 강원도 원주시 피노키오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된다.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은 뉴노멀 숨은 관광지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이충기 한국관광연구학회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학술 발표 및 토론의 장을 여는 것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지친 회원들의 힐링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되며,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학술대회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학문적 성과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위드코로나 시대 관광을 통한 치유와 회복'이라는 주제로 한국관광연구학회 이충기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원주시 조종용 부시장의 환영사, 문화체육관광부 김상욱 국장, 한국관광공사 이기종 감사, 강원도 관광재단 강옥희 대표이사의 축사가 이어진다. 원주 피노키오자연휴양림   축사가 끝난 후 전남도립대학교 박창규 교수의 '포스트 코로나시대 웰니스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윤병국 교수를 좌장으로 카톨릭관동대학교 지계웅 교수와 강원대학교 허중욱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하여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는다. 주제 발표 후 25편의 학술논문과 15편의 관광아이디어 공모전 발표가 각 세션별로 진행된다. 이번 학술대회조직위원장은 상지대학교 이재형 교수가 맡는다. 한국관광연구학회는 과거 한국관광개발학회와 한국관광지리학회가 통합된 이후 2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다. 또한, 본 학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으로 회원 수는 2,000여 명이며, 관광지리개발분과, 컨벤션분과, 항공경영분과, 외식경영분과, 스마트관광분과, 풍수관광분과, 그리고 호텔경영분과를 두고 질 높은 연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국관광연구학회 학술지인 관광연구저널은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연간 국문학술지 10회, 영문학술지 2회를 발간하고 있다.   원주 피노키오자연휴양림  
    • 산림환경
    2022-05-19
  • 강원 원주 산불 발생...산림당국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04시 43분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산 20-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52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3대(산림 2, 소방 1), 산불진화대원 81명(산불전문진화대 등 38, 소방 43)을 투입하여 07시 35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로 산림 0.05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수암사가 일부 소실(암자 2동)되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하였으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가해자 검거를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과실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만큼 등산객 또는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 산을 찾으실 때는 인화성이 있는 물질을 절대로 소지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22-05-18
  • 강원 원주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04시 43분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산 20-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1, 소방 1), 산불진화대원 6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5, 소방 43)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북동풍 0.3m/s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05-18
  • 지역협력 성장 프로그램‘신토불이(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곳)’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여 성장하는 프로그램으로‘신토불이’를 새롭게 기획하여 탐방객에게 체험기회를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과 함께‘신토불이’를 운영할 4개 단체로는 원주옻칠기공예관, 허브이야기, 자연마중, 커피팜페이며 운영단체들은 모두 치악산국립공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치악산체험학습관에서 매월 1회 운영된다. 체험내용으로는 옻칠공예, 허브·천연만들기, 토종다래 쿠키·피자만들기, 커피박화분·설거지스틱 만들기 체험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 사무소 알림판에서 치악산국립공원을 확인하면 된다.    ※ 운영일자: 5월 14일, 6월 11일, 7월 9일, 8월 13일, 10월 8일, 11월 12일 치악산사무소 진유리 탐방시설과장은“지역사회의 자연체험 활동 운영 단체와 함께 국민들께서 후회하지 않을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5-13
  • ‘제15차 세계산림총회’ 폐회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 폐회식에서 최병암 산림청장, 이브라임 띠아우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사무총장, 마리아 헬레나 세메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사무부총장 등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이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열린 제15차 세계산림총회 폐회식에서 "유엔과 회원국 간 긴밀한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이번 총회에서 논의된 녹색 미래를 향한 이행을 꾸준히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서울 산림선언문 The Seoul Forest Declaration     2022 년 5 월 2 일부터 6 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제 15 차 세계산림총회에 141 개국의 약 15,000 명이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참가하였다. 총회 참가자들은 산림과 임업과 산림 이해관계자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손실, 토지 황폐화, 기아, 빈곤 등의 전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요 자연 기반 해결책을 제공할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는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으며, 지금 바로 행동해야 한다.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SDGs)와 유엔 생태계 복원에 대한 10 년(UN Decade on Ecosystem Restoration), Post2020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Post-2020 Global Biodiversity Framework) 및 COVID-19 극복을 위한 녹색 회복에 기여하기 위하여 숲과 함께하는 푸르고 건강한 미래(Building a Green and Healthy and Resilient Future with Forests)를 위한 행동을 장려하는 긴급 메시지를 다음과 같이 전달한다.      산림은 범지구적으로 정치 · 사회 · 환경의 경계를 초월하며, 생물다양성과 탄소 · 물 · 에너지 순환에 있어 필수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산림 관리에 대한 책임(responsibility)이 다양한 기관과 분야,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통합되어야 한다.      광범위하게 황폐화된 토지를 복원해야 한다. 생태계복원에 대한 세계적인 약속을 이행하고 국제적으로 합의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30 년까지 전 세계적인 산림과 경관 복원에 대한 투자를 세 배 이상 확대해야 한다.      건강하지 않은 지구에 건강한 경제는 없다. 산림정책은 생산과 소비를 지속가능하게 하며, 산림보호와 복원, 지속가능한 이용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혁신적인 녹색 재원을 이끌어내야 한다.      목재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자원 중 하나이자 동시에 우리를 미래로 인도할 자원이다. 목재는 재생가능하고 재활용 가능하며 매우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다. 건축 부문을 변화시키고, 재생에너지와 혁신적인 신소재를 제공하며, 순환형 바이오경제와 기후 중립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가능하게 생산된 목재의 잠재력을 최대로 도출해야 한다.      산림황폐화와 파괴는 인간의 건강과 복지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건강하고 생산적인 산림은 미래의 팬데믹(Pandemic) 위험을 감소시키고 그에 대한 대응력을 향상시키며 인간의 신체적 · 정신적 건강에 필수적인 혜택을 제공하도록 유지되어야 한다.      혁신적인 기술과 메커니즘의 등장으로 산림의 정보 및 지식이 정확해지고 산림에 대한 공평한 접근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증거에 기반한 산림 및 경관 의사결정에 기여하고 효과적인 산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널리 적용되어야 한다.   산림 기반 해결책(Forest-based Solutions)은 임가와 소규모 산주, 산림공동체, 원주민, 여성과 청년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그들의 권리를 존중하도록 형성되어야 한다. 산림 이해관계자들이 의사결정과 지속가능한 산림가치사슬에 공평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의 혜택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 소통과 교육, 연구에 대한 더 많은 투자 및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    정치적 경계를 넘어서는 전지구적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가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 이는 제 15 차 세계산림총회에서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과 취약 산림생태계복원(SAFE) 이니셔티브, REDD+ 역량강화 플랫폼과 같은 새로운 파트너십을 시작함으로써 더욱 강화되었다.     서울 산림선언문을 비롯하여 산림 청년 성명서(Youth Statement on Forests), 지속가능한 목재에 관한 장관급 선언(Ministerial Call on Sustainable Wood)을 포함한 제 15 차 세계산림총회의 결과는 제 27 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와 제 15 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등 중요한 포럼에 전달되어야 한다.   총회는 정부, 민간, 지역사회 및 청년단체들에게 우리 모두를 위한 더 나은 미래를 성취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위에서 언급한 긴급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   총회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정부 및 국민들의 환대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지원에 감사를 표한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22-05-06
  • 산림항공본부, 울진산불 48시간 효과 산불 지연제 살포해 원전 사수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3월 4일 경북 울진 북면 두천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대형산불(피해면적 100ha 이상)로 확대되고 원전시설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산불 지연제(리타던트)를 헬기로 살포했다. 산불 지연제(리타던트)는 친환경 무독성 액체형으로 산림에 무해하고 약 48시간의 효과가 있으며, 산불 발생 시 확산저지를 위한 방어선구축에 사용하며 사전살포를 통해 산불 진화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항공본부 소재지인 원주에서 울진으로 전진 배치해 원전시설 및 주요시설물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적기에 살포함으로써 국가 중요시설인 원전시설을 방어하고 민가로 덮쳐오는 산불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하지만 강풍이 불어 산불화세가 급속하게 번지면서 헬기 담수 시간을 줄이고 골든타임 준수를 위해 이동식 저수조(4만 리터) 4대를 설치하여 운용 중이다. 고기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장은 “국가 중요시설인 원자력발전소를 보호하기 위해 가용 가능한 공중·지상 인력을 총 투입하여 광범위한 산불확산을 방지하고 민가 등 시설물 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3-05
  • 한려해상국립공원 새해맞이 행사 전면 금지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확산세 억제를 위해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새해맞이 행사를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동시에 많은 탐방객이 금산 정상 등 국립공원주요 지점에 밀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탐방로와 주차장을 07시 이후에 개방하여 새해맞이 탐방객의 분산을 유도할 방침이다. 따라서 새해 1월 1일부터 1월 2일까지는 오전 7시 이전에 입산할 수 없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운영 중인 복곡 1~3 주차장 및 금산 입구 주차장도 오전 7시 이후에 이용할 수 있다. 차기철 탐방시설과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지속되어 확산 차단이 중요한 시점인 만큼 일상회복을 위해 국립공원 입장 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2-30
  • 북부지방산림청장,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직접 나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11.24.∼12.8.(15일간)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경기 광주ㆍ양평, 강원 춘천ㆍ원주 등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선단지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담당 공무원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모든 인력이 총 동원되어 산불예방 활동과 함께 위법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과 과태료를 부과한다. * 선단지 지역 :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이 우려되는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반출금지 구역에서 굴취된 소나무류를 무단 이동시켰을 때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 확인표없이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경우 200만 원 이하의 벌금 ▲소나무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비치하지 않은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도 양평지역의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사용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가을철 산불 예방활동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는 등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상황을 재점검하고 유관기관과 방제방법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26
  • 4월 마지막 일요일... 전국 7건 산불 발생 모두 진화완료
    충남 홍성군 갈산면 산불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5일 일요일 전국 대부분이 건조한 가운데 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ㅇ 총 7건(경기 1건, 강원 2건, 충북 1건, 충남 1건, 전북 2건)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2대(산림청 5대, 지자체 14대, 국립공원 1대, 소방 2대), 산불진화인력 487명(산불특수진화대 30명, 산불전문진화대 264명, 산림공무원 83명, 소방56, 기타54)이 신속히 투입되어 진화작업을 완료했다.   ㅇ 충남 홍성(11:33~15:04) : 산불진화헬기 5대, 산불진화인력 90명   ㅇ 경기 포천(12:05~13:45) : 산불진화헬기 3대, 산불진화인력 41명   ㅇ 강원 평창(12:22~13:42) : 산불진화헬기 1대, 산불진화인력 49명   ㅇ 전북 완주(13:34~14:15) : 산불진화헬기 2대, 산불진화인력 79명   ㅇ 강원 원주(14:32~17:24) : 산불진화헬기 5대, 산불진화인력 120명   ㅇ 충북 청주(16:48~17:40) : 산불진화헬기 3대, 산불진화인력 70명   ㅇ 전북 완주(17:28~17:55) : 산불진화헬기 3대, 산불진화인력 38명  특히, 강원 원주 치악산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산불은 차량 진입이 어렵고 급경사지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산림청 초대형헬기 1대를 포함한 총 5대의 산불진화헬기를 신속하게 투입하여 3시간여만에 진화를 완료 할 수 있었다.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치악산 국립공원 산불   산림당국은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방지 전국 기동단속반을 운영하여 산림과 인접지역에서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소각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였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지난 10년 평균 입산자실화와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전체 산불의 절반 이상을 차지 한다” 라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무관용의 원칙으로 처벌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5
  • 한국임우회 2021년도 정기총회, 숲속의 정원 "샘솔원"에서 개최!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2021. 3. 23.(화), 서울 성북구 상월곡동 천장산 기슭에 위치한 서울국유림관리소 샘솔원(숲속의 정원)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방역대책과 정관에서 규정한 의결 정족수 등을 감안하여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였다.    정기총회에서는  ‘ 2020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에 이어, 심의·의결 안건으로 ① 의안 제1호 2020년도 예산집행 실적(결산) ② 의안 제2호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③ 의안 제3호 원로·부회장대우·이사대우 추대(안)은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의안 제4호 ‘한국임우회 명칭 변경 추진’ 건은 시대의 변화와 사회적 흐름에 맞추어, 전국적으로 2,200여 명의 다양한 회원을 포용하며, 산림․임업인의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는 단체로서의 면모와 위상을 재정립하고 더욱 큰 도약을 위해 이에 걸맞은 이름으로 변경하는데 참석 회원 다수가 뜻을 같이하였으나, 일부 회원은 임우회 창립 45년의 역사와 전통성 등을 감안하여 신중을 기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하게 주장하므로, 금후 보다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여 다시 논의한 후에 추진키로 하였다.    이번 총회에는 정회원 64명이 참석하였으며, 내빈으로는 산림청장을 대리하여 김용관 산림보호국장, 박 현 국립산림과학원장, 박정희 한국산림경영인연합회장, 김헌중 산림환경신문 이사장이 참석하였다. 시․도임우회 대표는 도경락 경기임우회장, 민상기 충북임우회장, 최석범 전북임우회장, 박영치 전남임우회장, 정재수 경북임우회장, 정민호 대청임우회장, 이승남 원주영림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시도 회원이 참석하여 전국 임우연합체로서의 면모와 결속된 모습을 보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바쁜 가운데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에게 각별한 마음을 담아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한국임우회가 앞으로 산림과 임업분야의 발전을 위한 구심적 역할을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새로운 변화와 더욱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1-03-24
  • 건조한 겨울 날씨, 강원 원주서 산불 잇따라...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2일 오후 15시 16분경 강원도 원주시 감악산 정상부(신림면 황둔리 산35)에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지자체1), 진화인력 112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8,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4명, 공무원 16, 소방 35, 기타 19)을 투입하여 1시간 30여분만인 16시 5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피해면적은 0.05ha,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의 현장조사 후 정확한 발생원인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오늘 오전 11시 43분경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구학리 산126-1에서도 산불이 발생,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 소방청 1, 원주시 1)와 지상인력 102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36, 공무원 15, 소방 45, 기타 6)이 나서 1시간여만인 13시 0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피해면적은 0.5ha, 담뱃불에 의한 실화로 파악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가해자(남성, 50대)의 신변을 신속히 확보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가해자 검거를 위해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산림보호법 상 산불실화자에게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만큼 입산 시 라이터, 성냥 등의 화기를 소지하지 말고, 산림 주변에서 불 피우는 행위를 금지해 달라”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2
  • 강원 원주시 산불 진화완료! 양양군 산불 사전차단!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2일 오전 11시 43분경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구학리 산126-1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 소방청 1, 원주시 1)와 지상인력 73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36, 공무원 10, 소방 25, 기타 2)을 신속히 동원하여 13시 0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현장상황은 바람 4.8m/s, 추정 산림피해면적은 0.5ha로써, 정확한 피해면적과 발생원인은 산림당국의 현장조사 후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보다 한 시간 전인 10시 20분 경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동호리 1-85(동호해변)에서 주택화재가 발생하여 인근 해송림으로 확대되었으나, 산불진화헬기 1대(속초시 1)와 지상인력 100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9,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1, 소방 50, 기타 20)이 나서 40분여 만인 11시 00분경 진화를 완료하고 산불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였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전국 곳곳에서 건조주의보 발효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작은 불씨도 큰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며, “산림인접지역에서 생활하는 주민은 불씨 취급에 각별히 주의하고, 등산객은 입산 시에 라이터, 성냥 등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2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정배)과 함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김장 김치 200박스(1박스 5kg)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200가구와 함께 나누었다. 노윤경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8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재난 및 안전관리 협력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원주소방서(서장 이기중), 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와 재난 및 안전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은 치악산국립공원에서 발생하는 탐방객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구조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재난 및 안전관리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안전한 치악산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8
  • 국립공원공단, 코로나19 극복위해 농촌일손돕기 지원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주 관내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10일(화), 14일(토) 양일 간 배추‧콩 등 농작물 수확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공단 본사가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지역사회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원주 관내 사회 공헌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 2020년 원주 관내 사회공헌 활동 추진 현황 이번 행사는 남원주농협에서 관내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지역 내 공공기관인 공단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추진되었으며 치악산국립공원 자원봉사자를 비롯하여 양일 간 80여 명이 참여하면서 농가에 큰 도움을 주었다. 특히 이번 14일(토)에는 올해 공단 본사에서 국가적재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자원봉사자로 구성한『국립공원 시민보호단 사회적재난 파견팀』 5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번에 참여한 사회적재난 파견팀은 지난 여름 설악산 태풍피해 지역등산로 응급복구는 물론 무등산 수해피해 마을복구 작업에도 적극 참여 한 바 있다.   노윤경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6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먹거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경품도 잡아보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0월 8일부터 「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실시 중인 서비스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야영객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배달 서비스이다.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상 모두에게 휴대용 수저세트를 지급하며, 10월 18일까지 이용객 대상 추첨을 통하여 구룡야영장의 신규카라반 운영 전 사전이용 기회(10.24.~10.25.)를 제공할 예정이다. 집중 홍보 기간은 10월 8일부터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과 이용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홈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윤리적 소비에 동참하여 먹거리 준비도 하고, 카라반 이용의 기회도 잡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8
  • 비대면 치악산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 참가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어린이 환경성질환의 예방 및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치악산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나누리 캠프는 환경부의 지원으로 원주 상지대부속한방병원, 동해무릉건강숲과 협업으로 운영하여 왔으나, 올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할 예정이다. 비대면 건강나누리 캠프는 환경성질환 관련 동영상 강의와 치악산국립공원라이브 자연해설프로그램, 체험키트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건강나누리 체험키트는 참여자 가정으로 택배 배송되며, 스칸디아모스 이끼 액자 만들기,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마스크, 스틱비누, 건강간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착순 모집으로 운영일자는 단체참여시 협의가능하고, 가족참여자의 경우 10.17.(토), 10.24(토) 2회 운영한다. 건강나누리 캠프는 무료로 진행되며, 환경성질환 아동 가족 뿐 아니라 환경성질환에 관심이 있는 아동 가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학교 및 보육시설 단체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치악산국립공원(033-740-9900)로 문의하면 된다. 정성자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하여 아쉽지만, 집에서 환경성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관리법을 배우고 국립공원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알찬 시간으로 가족건강도 지키며 코로나를 극복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6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 비대면 장보기 배달서비스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8월 15일부터 야영장「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맞는 온라인 및 비대면의 새로운 소비트렌드를 반영하여 먹거리를 주문하면 야영장에서 직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 추진을 위하여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야영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먹거리 메뉴(삼겹살 세트 등 4종)를 선정하고 배달방식과 서비스 업체 매장 위생상태 및 음식 조리과정 현장 확인 등의 4차례의 협의를 실시하였다. 서비스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한 사전 주문제 방식으로 주문예약이 이루어지며 자세한 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야영객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한 최고급의 언택트 캠핑을 즐기길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14
  •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발령 초비상태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8.8(토) 12시 서울,경기,강원지역에 산사태위기경보 “심각”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17시 지방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여 전직원 초비상근무태세로 전환한다.     *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 : 8. 7.(금) 21시 충청, 전라, 경상(심각)                              8. 8.(토) 12시(서울, 경기, 인천. 강원)(심각)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4단계로 구분되며, 심각단계는 가장 높은 위험단계로 대규모 산사태 발생 및 인명피해 발생에 대비하는 비상체계로 2011년 서울 우면산사태이후 처음 발령됐다.  북부청 관내 누적강수량은 철원755, 춘천576, 홍천429, 원주376, 서울405, 여주 546, 인제 502, 양구 508mm를 기록하고 있다. “심각”단계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내 이장 및 주민에게 문자발송 및 사전 대피토록 안내하고, 지자체, 군부대, 소방서, 경찰서, 산림조합등 유관기관과 상황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 산사태발생 위험이 매우 높으며, 오늘밤에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보됨으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신속하게 대피해 주시고, 전직원 비상근무체계를 갖추어,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가 없도록 근무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10

목재이용 검색결과

  • 겨울철 땔감 나눔으로 코로나19 냉기 극복!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올 겨울을 맞아 원주, 횡성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30톤 분량의 난방용 화목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풍해목, 각종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화목으로 겨울 난방을 하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철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해 오고 있다.    땔감 수혜자는 관내 거주하는 노약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지역 자치단체에서 추천받아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충분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원주시 신림면, 횡성군 갑천면, 안흥면 등, 10가구에 30톤 분량의 땔감을 지원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눔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냉랭해 가는 사회에 따뜻함을 지피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2-08
  • (인터뷰) 목재가 썩지도, 타지도 않아요, 해안종합목재 조영팔 대표
        목재가 썩질 않아요, 그러면 목재의 수명이 오래 가잖아요. 목재가 타질 않아요, 그러면 화재에 목재가 견딘다는 건가요. 이런 목재가 있을까?인천광역시에 소재한 해안종합목재 조영팔 대표를 만났다.   1. 해안종합목재의 시작은?   해안종합목재는 어려운 시기인 1998년 I.M.F때에 시작하여 1999년 해안종합목재(제재소)로 목재시장에 도전을 하여 2004년 가압식 방부 시설을 갖추었으며 2006년에는 A.C.Q 방부처리목재품질인증을 획득하여 농림부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2008년에 가압식 방부시설 제2시설을 증설하여 본격적으로 목재가 썩지 않는 방부산업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인천 서구 원창동에 위치해 제재와 건조, 가공, 방부 그리고 타지 않는 내화성능 목재까지 원스톱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2. 친환경적인 목재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서 생산되는 목재와 회사비전은?   우리나라는 목재자원이 부족한 나라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목재자원의 내구성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인 방부 목재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1983년 그 당시에는 C.C.A약제로 방부 처리한 목재가 서울 목동 주공아파트 어린이 놀이시설을 시작으로 사용량이 증가하기 시작해서 월드컵경기장 주변공원과 각종 생태공원과 해변 데크, 국립공원 훼손지복구 등 조경시설물의 목재로 사용량이 증가하였고 각 지자체의 조경공사가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들이 발생을 했습니다.방부목재로 사용된 C.C.A약제가 친환경적인 방부약제가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2006년 (사)한국목재보존협회 2대 회장으로 재임 시 환경부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등 각 환경관련 기관과 협의하여 C.C.A약제사용을 친환경방부 약제인 A.C.Q약제로 대체 전환하기로 하여 지금까지 친환경 방부 목재로 장기간 사용되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A.C.Q방부처리는 구리와 알킬암모늄화합물로서 크롬 및 비소 등을 포함하지 않은 친환경  방부 약제입니다. 목재가 곰팡이와 수분, 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방부약제로 가압 처리된 방부목재는 외부 습기에 노출한 곳에 사용하며 수명은 약 25-30년 이상이며 관리하기에 따가 그 이상의 수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저희 방부 사업부는 친환경 방부약제(A.C.Q)를 사용하여 일일 생산량  90㎥이상의 목재를 방부 처리할 수 있으며 1차 2차 3차 양생을 모두 별도의 양생장에서 양생을 하여 소비자들에게 최상품질의 방부목재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저희 해안종합목재(주)가 보유하고 있는 설비들은 제재기, 가공기, 건조기, 몰더기, 방부로1기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재사업부는 총 6단계에 걸쳐 각 분야별 20년 이상의 경력직 사원들이 제재하고 있습니다.조경시설물목재,한옥목재,전원주택목재등을 생산하며 다년간의 경험에 의한 최고의 품질을 자부해 일일 생산량 40㎥이상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건조 사업부에서는 각 사용 환경 및 용도에 맞는 목재의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적절한 함수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 함수율관리는 목재의 치수변형 및 수축에 의한 틀어짐 또는 열에 의한 부후균 침투 및 적정한 방부처리에 있어서도 중요한 과정입니다. 또한 가공 사업부에서는 길이 및 크기와 상관없이 모든 고객의 니즈에 맞는 가공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비전인 최고의 품질만이 살 길이기 때문에 최고품질의 목재를 경제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것입니다.   3. 고객의 영원한 파트너로서 해안종합목재의 나아가야 할 방향은?   목재는 건축 재료로서 아름다움으로 건축물의 내, 외부를 꾸며줍니다. 저희들이 고객을 영원한 파트너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정직한 마음으로 정직한 목재를 만들어 최고 품질의 목재로 제공하여 고객의 신뢰를 쌓는 것입니다. 사실, 현재의 상황은 목재의 원자재 가격은 계속 상승되고 제조원가는 높아만 갑니다. 그런데 목재시장에서의 형성되는 가격은 너무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수입제재목에 비해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눈앞의 이익보다는 고객들이 만족하시는 경제적인 가격으로 전반적인 방부목재 뿐 만 아니라 특수목재, 조경목재, 한옥목재 등 목재시장에 공급하여 목재시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 숭례문 화재, 최근 이천 물류창고 화재 등 화재사고가 발생합니다. 화재에 강한 해안종합목재만의 제품은? 5년 전부터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자재가 없을까? 고민하던 중 불연 약제를 개발한 업체가 있어서 그 업체와 실험도 하고 개발도 하면서 한옥 기둥, 보에 불연처리를 하면 숭례문 화재처럼 문화재의 화재를 예방할 수 있고 흰개미 등 목재  부후균 해충으로부터 목재를 보호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내화목재를 개발하게 됐습니다. 1000°C에도 1시간에서 최대 3시간까지 버티는 내화목재벽체는 불에 내화성을 지니고 있는 목재에 충전재로 우레탄폼을 사용한 것입니다. 내화목재벽체는 벽을 타고 전달되는 소음을 목재와 우레탄폼이 흡수해 소음을 줄이는 효과가 매우 우수하며 방음 효과도 탁월합니다. 또한 타 소재에 비해 가벼운 무게로 제작되어 수직, 수평으로 증축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입니다. 내화목재로 제작된 내화목재벽체는 단열 성능이 있는 친환경성 내화목재벽체이며 건축할 때 시공기간이 빨라서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작된 친환경 내화목재벽체가 화재로부터 고객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건축 불연자재로 사랑받았으면 합니다. 5. 끝으로 한 말씀은?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불연처리 목재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내화 판넬 및 목재를 생산하여 화재사고로 입은 인명피해와 물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건축 불연시장에서 작으나마 도움이 되는 해안종합목재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목재업으로 오랫동안 종사해왔는데 목재산업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좋은 일을 해서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방부목재는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우리 후손에게 푸른 자연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작은 실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는 앞으로도 환경을 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자연을 위해, 사람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해안종합목재로 고객들에게 기억되고 싶습니다.   “저희 회사에는 영업사원이 없습니다. 제가 영업사원입니다.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 그리고 그에 맞는 경제적인 가격만이 영업의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영팔 대표의 말처럼 고객들에게 인정받는 최고의 제품을 제작하는 해안종합목재가 최고의 영업사원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0-09-07
  • 친환경 목조건물이 뜨고있다!! 내년 5층 목조빌딩 건축
    "건물의 무게가 다른 건축물보다 가벼운 목조건축물은 상대적으로 지진에 더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구조재로 쓰이는 목재가 마감재 역할도 하는 목조건축은 같은 조건에서 비교할 때 전혀 비싸지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목조건축 활성화 방안을 연구해 온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 이상준 연구사는 14일 철근 콘크리트 건물 등과 비교할 때 목재건축물이 지니는 장점을 이같이 소개했다. 목조 건물이 철근 콘크리트 건물에 비해 친환경적이면서 지진에 안전하고 아토피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계적으로 목조 고층건물 건축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내 목조건축 허가 건수도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 목조건물 지진·화재에 상대적으로 안전 산림과학원 이 연구사에 따르면 목재는 건축의 재료로 만들고 시공하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가 적게 들고 배출하는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등)도 상대적으로 매우 적다.   제대로 설계·시공된 목조건축은 우수한 단열성능 덕분에 사용하는 동안 냉난방에 드는 비용과 에너지가 적어 환경에 훨씬 이로운 건축이다. 일반적으로 목조건축을 전원주택 또는 고급주택으로 인식하고 실내와 외부에 상대적으로 고가의 마감재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하다 보니 비싸게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동등한 조건에서 비교할 때 목조건축은 다른 건축에 비해 전혀 비싸지 않다. 목재를 구조부재로 사용하는 목조건축은 불연재료인 석고보드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내화시간을 충분히 만족하도록 설계되고 시공이 이뤄진다. 한옥 등에 사용되는 큰 목재는 불에 직접 접하더라도 표면에서부터 일정한 속도(1시간에 4㎝)로 타 들어간다. 탄화된 부분은 탄화층을 형성해 열을 더 이상 목재 내부로 전달하지 않아 연소를 지연시키는 등 화재에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한 재료라는 것이다. 국내외의 많은 연구결과에 따르면 건축물이 지진으로 입는 피해의 정도는 건축물 자체의 무게와 깊은 관계가 있으며, 무거운 건축물일수록 피해가 크다. 이런 의미에서 사용되는 구조재료뿐 아니라 건물 전체의 무게가 다른 건축물에 비해 가벼운 목조건축은 상대적으로 지진에 더 강하다고 볼 수 있다.  - 고층 목조건물 건축 세계적으로 붐 목재를 건축소재로 활용해 도시에 고층건물을 짓는 도시 목조화는 장기적인 탄소 저장을 가능하게 해 국제적으로 기후 온난화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방법으로 자리 잡는다. 북미, 유럽, 호주 등 선진국에서는 구조용집성판(CLT)을 활용한 고층 목조건축 시공사례가 늘고 있다. 목조건물 건축 붐은 고층 목조건축 자재로 주목받는 CLT가 개발되면서 가능해졌다. CLT는 나무를 서로 엇갈리게 붙여 기존의 집성목재보다 강도가 뛰어난 고부가가치의 건축용 목재로, 목조건물의 벽과 바닥을 이루게 된다. 치수 안정성, 단열성, 차음성, 내화성, 시공성 등 성능이 우수한 혁신적인 재료로, 유럽과 북미 등에서 고층 목조화를 선도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한다. 2009년 영국 런던에서는 9층 목조아파트 '슈타트하우스'(Stadthaus)를 시공하고, 2011년 호주 멜버른에서는 10층 목조아파트 '포르테'(Forte)를 완공해 실거주자들이 살고 있다. 캐나다 밴쿠버의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은 400여명의 학생들을 위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53m, 18층 규모의 '브록 커먼스'라는 목조기숙사를 시공 중이며, 오는 8월 완공할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목재산업과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해 정부 차원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2013년 일본 삼림총합연구소 주도로 CLT 관련 기준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는 CLT 건축물 고시가 제정돼 앞으로 CLT 건축물 수가 급증할 전망이다. 국내 목조건축 허가 건수도 2013년 1만2천여건에서 2014년 1만3천여건, 2015년 1만5천여건, 지난해 1만7천여건으로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유럽은 목조건물 층수 제한규정이 없고, 캐나다는 2012년에 기존 5층에서 6층으로 완화했다. 국내에서는 5층(지붕 높이 18m)까지 건축이 가능하지만, 불에 견디고 소음을 차단하는 내화·차음 등 성능시험이 필수다.  - 내년 5층 목조건물…2020년 10층 목조아파트 건축 산림청은 지난해 7월 경기도 수원에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유전자원부 연구동을 국내 최초로 지상 4층의 목조건축물로 준공했다. 그동안 높이가 낮은 주택이나 건물의 일부를 나무로 짓는 경우는 많았지만, 건물 전체를 나무로 완공한 것은 이 건물이 처음이다. 건축면적 4천500㎡의 이 건물은 산림과학원이 개발한 목조건축 기술로 지어졌다. 내년에는 경북 영주에 목공체험장과 숙박시설을 갖춘 5층 규모의 목조빌딩을 완공할 예정이다. CLT를 활용해 짓는 이 건물은 933.8㎡의 터에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면적 1천500㎡ 규모로 지어진다. 산림청은 내년에 목조건축 발전을 위해 '2018 세계목조건축학술대회'(WCTE)도 개최한다. 목조건축분야 세계 최고 권위,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로 2년마다 열리며, 50여개 국가에서 1천여명이 참여하는 학술정보와 산업기술 교류의 장이다.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은 2020년까지 10층 규모의 목조아파트 건축을 목표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전범권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목재 이용 촉진이 중요하다"며 "공공기관부터 앞장서서 목조 건축을 확대하고 이런 변화가 민간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7-06-14
  • 인천 서구, 2017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6개소 시행, 보조사업자 신청서 접수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는 양질의 국산목재 생산과 고부가가치 실현으로 산주의 소득을 증대하고 노후화된 목재생산시설의 개선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2017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을 2017. 1. 9일부터 2. 3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접수하는「2017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은 전국적으로 51개소(총 사업비 10,200백만원)가 시행되는 사업으로 인천 서구에서는 전국대비 12%인 6개소(총사업비 1,200백만원)를 시행하게 되며, 개소 당 사업비로 200백만원(자부담 60백만원 포함)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2017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의 신청자격은 관내 목재생산업(제재업)을 등록한 업체로서 제조시설이 인천 서구에 위치하고 목재생산시설이 노후된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하게 된다.      대상시설로는 제재시설로 띠톱 및 원형톱, 자동제재기, 집진설비 등이며 건조시설로는 저온․중온․건조기, 고온고습 건조기, 진공․고주파 건조기 등이며 가공시설로는 스핀들레스, 원주가공기, 프리컷 자동설비 등이며 목탄제조시설로는 숯가마 생산시설, 숯파쇄기 등이며 방부시설로는 주약관, 저장탱크, 진공펌프 등으로 인건비 및 경비, 건조비용 등을 절감하기 위한 시설을 대상으로 선정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①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지원신청서 1부와 ②목재생산업(제재업) 등록증 사본 1부, ③사업자 등록증 및 공장등록증 사본 1부, ④건물 또는 토지 소유권을 증명하는 서류 1부, ⑤법인 재무제표 확인서 1부, ⑥최근 3년간 국산원목 매입실적 증명서 1부, ⑦사업실행자 일반현황 1부, ⑧사업계획서 1부, ⑨최근 3년간 수출 증명서(한국무역협회 발행) 1부 등을 서구 공원녹지과(560-4793)로 오는 2. 3(금)까지 제출하고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e-나라도움(www.gosims.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서류는 자체 심사위원회를 거쳐 오는 2월 중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금년 11월까지 사업을 마치게 된다.      인천 서구는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315개소의 목재생산업이 등록된 목재산업의 중심지로서 최근까지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해 2015년 2개소, 2016년 10개, 전체 12개소 현대화사업을 시행하여 지역목재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인천 서구가 목재산업의 중심지로 확고히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7-01-05
  • 별이 빛나는 마을, 청도‘별빛마을’전원주택지로 인기
     도시생활에 지친 도시인들에게는 전원속의 우리집을 갖는 것은 누구나 한번씩 꿈꾸는 희망사항이다. 최근 청도 각북 별빛마을은 대구 인근 전원생활의 최적지로 소문나면서 새로운 전원주택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대구 인접의 전원주택 지역이라 수성구에서 30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고 깨끗한 물과 신선한 공기, 오염되지 않는 흙 그리고 밤하늘에 수놓은 별이 빛나는 마을이다. 최근 들어 도시에서 일하고 주말에는 농촌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는 가구수가 늘면서 청도 각북 별빛마을은 현재 가구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30세대가 넘는다.  청도 각북지역은 예전부터 별이 많아 별밭이라 불릴 정도로 명당자리다. 별빛마을 전원주택단지는 탁 트인 조망권에다 2차로 도로가 인접해 있고 단지내 도로와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을 완비하고 있다. 또 인근에는 개그맨 전유성의 코미디철가방극장과 최복호패션연구소 펀액락, 각종 갤러리, 군불로 등 수준 높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시설이 위치해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청도군에서도 인근 비슬산 자락에 휴양림을 조성하고 있다.    이처럼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삶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스스로 느림의 삶을 선택해 유유자적하게 살아가고 있는 가족이 있다.  노년이 되어 귀농이나 귀촌을 꿈꾸던 시대에서 젊은 부부 남정환(만 44세), 도현아(만 34세), 삼남매인 남여진(5살),남건욱(4살),남준욱(2살) 이렇게 다섯식구가 이곳 청도에 귀촌하여 꿈꾸던 모습을 조금씩 실행해 나가는 가족이 있다.  집을 짓고 그옆 자투리 공간에 자기만에 기술을 습득해 목공 Diy작업장을 만들었다.  집안 가구들은 직접 만들어 뛰어난 솜씨를 자랑하고 있다. 처음엔 유아용싱크대를 만들었고 집안 거실엔 아내를 위한 싱크대도 직접 만들었다. 집안에 수납공간이 많이 부족한데 그런 공간도 아끼지않고 만들었다. 처음엔 그냥 취미로 하려고 배웠었는데 삼남매가 그공간을 너무 좋아하고 또 같이 만들어 보다 생활이 되어버린 삼남매를 보고 아이템을 생각해 냈다고 한다. 그게 바로 Diy목공체험장이다.  집안 가구를 만든것 처럼 삼남매가 아닌 다른 아이들에게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한다.  특히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볼 수 없는 시골마을에 삼남매를 둔 가족이 입주하고 마을 전체가 다시 살아났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무대에 한달에 한번씩 악기연주도 하고 있다. 평일에 직장생활로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악기를 배웠다고 한다 거기에 남정환(만 44세)씨는 드럼을 연주하기도 한다.  밤이 긴 시골마을엔 취미로 악기연주 하나씩은 다 소화해 내고 있다.  남정환씨 집에는 또 하나의 공간이 있다.  평범함을 벗어나 새로운 것을 모색하다 생각해낸 것이 있다. 얼마전에 카라반을 장만했다. 캠핑장비가 없어도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카라반캠핑장이다. 카라반캠핑장은 삼남매가족에겐 휴식처같은 공간이다. 아직 어린 삼남매를 데리고 멀리 놀러가지는 못하지만 놀러온 기분을 만들게 해준다.  축구장을 방불케하는 드넓은 주변의 잔디에서 뛰어놀며 넘어져도 다치지않는 자연과 함께 공존하고 있는 삼남매는 도시에선 쉽게 찾아볼 수도 없는 광경이다. 카라반을 장만하니 삼남매중 맏이인 남여진(5살)은 집이 하나 더 생겼다고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한다. 하루종일 쉬지도 않고 그 안에서 노는데 지치지도 않는지 힘들고 피곤하지만 더 놀고 싶어할 만큼 카라반이 주는 힘이 아닐까?  일반인들에게도 오픈되어 있다. 그러나 주말이면 카라반 캠핑장이 인기가 좋아 사전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 정도다.     밤에 싸늘함을 보완한 장작불과 바베큐를 할 수 있는 시설, 하늘에 반짝이는 별이 유난히 잘 보이는 이곳 별빛마을 카라반 캠핑장!  이 보다 좋은 장소가 있을까? 환호성이 절로 나오게 만든다. 대구에서는 30분이면 올 수 있는 거리, 그렇게 멀지않은 곳에 모두가 꿈꾸던 공간이 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을 정도다. 해외여행을 선호하고 있지만 국내여행 떠나보시는 것도 어떨까 조심스레 건네본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08-10
  • 동아전람 - 제22회 MBC건축박람회 개최
     (주)동아전람이 주관하는「동아전람 - 제22회 MBC건축박람회」가 2009년 7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5일간 전시품목이 더욱 다양해지고, 국제적인 규모로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다. 「2009 타일․욕실산업 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건축자재, 욕실산업, 인테리어, 건축정보, 건축 리노베이션, 조명, 조경, DIY제품, 전원주택 및 펜션산업전으로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에는 400여업체가 참가하며 4,000여 아이템이 전시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보내준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09-06-16
  • 제22회 MBC건축박람회
     (주)동아전람이 주관하는「제22회 동아전람 - MBC건축박람회」가 2009년 7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5일간 더욱 커진 규모로 KINTEX에서 개최된다.    「2009 타일․욕실산업 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건축자재, 욕실산업, 인테리어, 건축정보, 건축 리노베이션, 조명, 조경, DIY제품, 전원주택 및 펜션산업전으로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업체에게 신제품 홍보와 마케팅 장소를 제공하며 관련산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출품신청은 선착순 마감이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보내준다. ※ 참가문의 : (주)동아전람  (02)780-0366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09-02-17
  • 제21회 MBC건축박람회 개최
    박람회 전문기업 동아전람이 주관하는 「제21회 MBC건축박람회」가 1월31일부터 2월4일까지 SETEC(강남구 대치동 지하철3호선 학여울역)에서 열린다. 「동아전람 사이버 건축박람회」와 병행해서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건축자재, 인테리어, 건축정보, 건축 리노베이션, 조명, 조경, DIY제품, 전원주택 및 펜션산업전으로 펼쳐지며, 350여업체가 참가, 3000여 아이템이 전시된다. 전시기간 중에는 건축관련 세미나도 개최되며 박람회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보내준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09-01-05

오피니언 검색결과

  • (1강) 구들이란 무엇인가
    구들이란 우리역사와 함께 취사와 난방을 해결한 에너지원으로 우리 선조들을 살아남게 하였으며 21세기 들면서 직불난방은 과학과 의학을 겸한 건강치유 난방으로 각광받고 있다,   서양 문화의 잠식으로 잊어져 가던 구들 직불난방이 2000년대 들어 전원주택 바람과 함께 되살아나면서 전원에 집을 지으며 방 한 칸은 구들(온돌)방으로 만들어 사용하고자하는 수요가 일어났다.   구들시공에 대한 문헌이나 참고 자료가 남아 있지 않은 상태에서 전수나 교육 체계화 되지 못하고 몇몇 눈썰미 있는 장인들의 어깨 넘어 봐 왔던 것이 전부인 상태였다.   아궁이와 구들 굴뚝만 있으면 구들방이 되는 걸로 착각에 빠져 기능과 기술을 무시한 검증되지 않은 시공자의 잣대로 구들을 시공하게 되면서 잘못된 시공으로 "불만 피워 연기만 잘나가면 되는 줄 알고 시공 "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주변에서 볼 수 있다.   잘못된 사례 (고래낮음)               잘못된 사례 (고래 개자리 없음)    구들은 소화 할 수 있는 아궁이 크기와 열기를 분배 할수 있는 고래넓이 . 높이 불길을 골고루 가게 하는 불목과 사람의 위장처럼 열기를 흡수하고 분진을 가라 않게 하고 남은 열을 체류 하게하는 고래개자리가 있어야하며 굴뚝개자리를 깊게 하여 내부에서 흐르는 습을 머물게 하며 식은 연기를 내리게 하면서 딸려 나온 분진을 떨어뜨리고 역풍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게 한다
    • 오피니언
    2021-07-14
  • (인터뷰) 목재가 썩지도, 타지도 않아요, 해안종합목재 조영팔 대표
        목재가 썩질 않아요, 그러면 목재의 수명이 오래 가잖아요. 목재가 타질 않아요, 그러면 화재에 목재가 견딘다는 건가요. 이런 목재가 있을까?인천광역시에 소재한 해안종합목재 조영팔 대표를 만났다.   1. 해안종합목재의 시작은?   해안종합목재는 어려운 시기인 1998년 I.M.F때에 시작하여 1999년 해안종합목재(제재소)로 목재시장에 도전을 하여 2004년 가압식 방부 시설을 갖추었으며 2006년에는 A.C.Q 방부처리목재품질인증을 획득하여 농림부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2008년에 가압식 방부시설 제2시설을 증설하여 본격적으로 목재가 썩지 않는 방부산업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인천 서구 원창동에 위치해 제재와 건조, 가공, 방부 그리고 타지 않는 내화성능 목재까지 원스톱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2. 친환경적인 목재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서 생산되는 목재와 회사비전은?   우리나라는 목재자원이 부족한 나라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목재자원의 내구성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인 방부 목재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1983년 그 당시에는 C.C.A약제로 방부 처리한 목재가 서울 목동 주공아파트 어린이 놀이시설을 시작으로 사용량이 증가하기 시작해서 월드컵경기장 주변공원과 각종 생태공원과 해변 데크, 국립공원 훼손지복구 등 조경시설물의 목재로 사용량이 증가하였고 각 지자체의 조경공사가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들이 발생을 했습니다.방부목재로 사용된 C.C.A약제가 친환경적인 방부약제가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2006년 (사)한국목재보존협회 2대 회장으로 재임 시 환경부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등 각 환경관련 기관과 협의하여 C.C.A약제사용을 친환경방부 약제인 A.C.Q약제로 대체 전환하기로 하여 지금까지 친환경 방부 목재로 장기간 사용되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A.C.Q방부처리는 구리와 알킬암모늄화합물로서 크롬 및 비소 등을 포함하지 않은 친환경  방부 약제입니다. 목재가 곰팡이와 수분, 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방부약제로 가압 처리된 방부목재는 외부 습기에 노출한 곳에 사용하며 수명은 약 25-30년 이상이며 관리하기에 따가 그 이상의 수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저희 방부 사업부는 친환경 방부약제(A.C.Q)를 사용하여 일일 생산량  90㎥이상의 목재를 방부 처리할 수 있으며 1차 2차 3차 양생을 모두 별도의 양생장에서 양생을 하여 소비자들에게 최상품질의 방부목재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저희 해안종합목재(주)가 보유하고 있는 설비들은 제재기, 가공기, 건조기, 몰더기, 방부로1기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재사업부는 총 6단계에 걸쳐 각 분야별 20년 이상의 경력직 사원들이 제재하고 있습니다.조경시설물목재,한옥목재,전원주택목재등을 생산하며 다년간의 경험에 의한 최고의 품질을 자부해 일일 생산량 40㎥이상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건조 사업부에서는 각 사용 환경 및 용도에 맞는 목재의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적절한 함수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 함수율관리는 목재의 치수변형 및 수축에 의한 틀어짐 또는 열에 의한 부후균 침투 및 적정한 방부처리에 있어서도 중요한 과정입니다. 또한 가공 사업부에서는 길이 및 크기와 상관없이 모든 고객의 니즈에 맞는 가공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비전인 최고의 품질만이 살 길이기 때문에 최고품질의 목재를 경제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것입니다.   3. 고객의 영원한 파트너로서 해안종합목재의 나아가야 할 방향은?   목재는 건축 재료로서 아름다움으로 건축물의 내, 외부를 꾸며줍니다. 저희들이 고객을 영원한 파트너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정직한 마음으로 정직한 목재를 만들어 최고 품질의 목재로 제공하여 고객의 신뢰를 쌓는 것입니다. 사실, 현재의 상황은 목재의 원자재 가격은 계속 상승되고 제조원가는 높아만 갑니다. 그런데 목재시장에서의 형성되는 가격은 너무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수입제재목에 비해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눈앞의 이익보다는 고객들이 만족하시는 경제적인 가격으로 전반적인 방부목재 뿐 만 아니라 특수목재, 조경목재, 한옥목재 등 목재시장에 공급하여 목재시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 숭례문 화재, 최근 이천 물류창고 화재 등 화재사고가 발생합니다. 화재에 강한 해안종합목재만의 제품은? 5년 전부터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자재가 없을까? 고민하던 중 불연 약제를 개발한 업체가 있어서 그 업체와 실험도 하고 개발도 하면서 한옥 기둥, 보에 불연처리를 하면 숭례문 화재처럼 문화재의 화재를 예방할 수 있고 흰개미 등 목재  부후균 해충으로부터 목재를 보호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내화목재를 개발하게 됐습니다. 1000°C에도 1시간에서 최대 3시간까지 버티는 내화목재벽체는 불에 내화성을 지니고 있는 목재에 충전재로 우레탄폼을 사용한 것입니다. 내화목재벽체는 벽을 타고 전달되는 소음을 목재와 우레탄폼이 흡수해 소음을 줄이는 효과가 매우 우수하며 방음 효과도 탁월합니다. 또한 타 소재에 비해 가벼운 무게로 제작되어 수직, 수평으로 증축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입니다. 내화목재로 제작된 내화목재벽체는 단열 성능이 있는 친환경성 내화목재벽체이며 건축할 때 시공기간이 빨라서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작된 친환경 내화목재벽체가 화재로부터 고객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건축 불연자재로 사랑받았으면 합니다. 5. 끝으로 한 말씀은?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불연처리 목재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내화 판넬 및 목재를 생산하여 화재사고로 입은 인명피해와 물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건축 불연시장에서 작으나마 도움이 되는 해안종합목재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목재업으로 오랫동안 종사해왔는데 목재산업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좋은 일을 해서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방부목재는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우리 후손에게 푸른 자연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작은 실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는 앞으로도 환경을 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자연을 위해, 사람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해안종합목재로 고객들에게 기억되고 싶습니다.   “저희 회사에는 영업사원이 없습니다. 제가 영업사원입니다.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 그리고 그에 맞는 경제적인 가격만이 영업의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영팔 대표의 말처럼 고객들에게 인정받는 최고의 제품을 제작하는 해안종합목재가 최고의 영업사원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0-09-07
  • (기고) 캘리포니아 산불과 조상의 지혜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소장 박태원 캘리포니아는 연중 눈부시고 따스한 태양과 시원하고 쾌적한 해양성 기후로 동식물과 인간 모두에게 최적의 생활환경을 갖춘 곳이다. 그런데 시에라네바다 사막을 건너온, 시속 100km를 넘나드는 고온 건조한 바람을 등에 업은 산불은 17일 동안이나 지속하면서 최소 85명의 사망자와 249명의 실종자 그리고 620㎢ 산림을 태웠으며 파라다이스마을을 낙원에서 지옥으로 만들었다. 우리에게도 아픈 기억이 있다. 2000년의 동해안 산불과 2005년의 양양 산불인데 특히 2000년 동해안 산불은 강원고성에서 시작해서 백두대간을 넘은 고온 건조한 바람을 타고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울진군의 산림 238㎢ 태우고 2명의 사망자와 1000억 원의 재산 피해를 남겼다.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산불이었다.  미국과 한국사례 모두 강한 바람이 산불의 확산요인으로 지목된다. 강원동해안 지역이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이 부는 기후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굳이 기상에 대한 통계를 살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다른 지역보다 산불의 발생 횟수는 적지만 피해 면적은 더욱 크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만큼 산불 대형화 위험이 잠재되어 있는 곳이다. 하지만 강원동해안을 비롯한 농·산촌 지역에서는 자연속의 웰빙을 추구하는 팬션이나 전원주택 등이 늘어나고 난방연료를 목재나 펠릿 등을 사용하면서 주택화재의 위험이 높아지고 주택화재가 산불로 번지는 위험이 커지고 있다. 또한 사회여건의 변화로 농산촌의 공동체적 가치관이 점차 사라지고 개인주의적 경향이 강화되면서 이웃의 위험하고 불법적인 소각행위를 보고도 이를 제지하거나 신고하는 경우도 드물다. 본인 또한 관행적으로 해 왔거나 이웃과의 갈등을 피하려는 마음이 드러난 결과이기도 하다. 산림청에서는 산불로 인한 재난을 막기 위하여 매년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특수진화대 등 산불예방진화 인력이 이마을과 저마을에 계곡이나 등산로 입구에 고정배치 되거나 순찰을 하면서 산불을 감시하고 있지만 이들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들이 어떻게 국토의 63%를 24시간 온전히 감시할 수 있겠는가.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산불의 위험을 온 국민 모두 살필 수 있는 지혜가 있다. 조선시대 향촌사회의 자치규약인 향약에 덕업상권이란 덕목이 있다. 덕업상권(德業相勸)이란 선행은 권장하고 잘못은 고쳐주자는 것으로 향촌사회 구성원 전체가 서로 서로를 살피고 선행을 권장하자는 것이다. 어떻게 하는가? 그 방법으로 넛지(nudge)는 어떠한가? 금지와 명령이 아닌 팔꿈치로 옆구리를 툭치는 듯한 부드러운 권유. 이것이 실천되면 농·산촌에서는 소각이, 산길에서는 담뱃불이 사라지지 않겠는가. 5천만이 선행을 권하는데 어찌 불법을 자행하겠는가. 누가 누구를 고발하자는 것이 아니다. 고발 이전에 선행을 권하자는 것이다. 큰 선행을 한 사람, 많은 선행을 한 사람에게는 상이라도 주어서 격려하여 온 사회에 확산되도록 하자.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8-11-26
  • (칼럼) 한국의 숲교육이 가는 길
    한국숲유치원협회 회  장 김정화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인 가을이 되면 각처에서 여러 행사를 치르는 가운데, 저희 한국숲유치원협회에서도 올해에 이루어낸 결실에 대하여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내년의 행로를 계획하는 ‘제7회 전국대회’를 서울 마포구청 대강당과 평화의 공원 숲에서 가졌습니다. 그때에 거론된 바를 토대로 하여 우리 나라의 숲교육이 걸어가야 할 제언을 감히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귀한 걸음을 해주신 정세균 전 국회의장님, 노웅래 국회의원, 최병암 산림청 산림복지국장님, 윤영균 산림복지진흥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세균 전 의장님은 ‘가르치지 않는 것이 가장 잘 가르치는 것이다’라고 하시면서 아이들이 숲에서 스스로 마음껏 놀 수 있도록 권유하셨습니다. 윤영균 원장님은 자연과 인간은 성장원리가 비슷하기 때문에 숲에서 아이들이 자연의 원리에 따라 자연을 활용하고 매개체로 이용함으로써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저희 협회의 교육사업을 격려해주셨습니다.   행사의 진행을 짚어보면, 산림청의 유아산림교육 정책에 대하여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님께서 발표하셨고, 서울시의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운영에 대해서 하재호 서울시 자연생태과장님께서 발표하셨습니다. 뒤이어 저희 협회의 부회장인 신지연 교수가 ‘행복한 미래교육, 한국숲유치원’이라는 명제로 발표하였고, 서울지회의 박인기 부회장이 서울시의 유아숲교육 실천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이후, 오후에는 여섯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특강을 펼쳤습니다. 세션은 숲에서의 성향별 문제행동 다루기, 즐거운 식물이야기, 자존감을 높이는 전래놀이, 곤충의 분류와 도감활용, 숲에서의 놀이, 밧줄놀이 등이었습니다. 그리고 한 켠에서는 정글 짐, 짚 라인, 모험놀이, 밧줄놀이 등의 숲체험이 펼쳐졌고, 다른 한 켠에서는 15개의 숲교육 체험부스가 열렸습니다.   애꿎게도 태풍 콩레이가 등장하는 바람에 주룩주룩 내리는 가을비 속에서 행사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성심을 다하여 행사준비를 한 서울지회 측에서는 평화의 공원 숲에 꾸민 야외 체험장의 활용에 대해서 애를 태웠지만, 대자연의 흐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위기가 기회라더니, 회원들이 단합심을 발휘하여 전국 각지에서 700여명의 회원들과 숲관련 공무원들께서 오셨고, 오후에는 비내리는 숲에서 강연과 체험을 천연스레 즐기는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물론 서울지회 소속기관의 유아들은 평소에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숲에 가는 아이들이기에 늘상 입던 비옷을 입고서 숲속의 요정들처럼 재미나게 잘도 놀다 가더군요.   사실상, 이러한 행사는 저희 협회만의 힘으로 다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산림청과 지방자치제 및 산림복지진흥원이 조직적으로 지원해주셨기 때문입니다. 교육적 측면에서 보면, 일반 교육기관에서 정기적으로 숲에 오가며 수업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우리나라의 숲교육은 국제적 교육무대에서 매우 뛰어난 실천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서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숲교육을 산림청에서 지원해주고 지방자치제에서 조직적으로 도와주는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산림청과 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전국 곳곳에 숲체험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지방자치제에서도 동네숲터를 개발해주어서 우리나라 아이들은 보다 편리하게 더욱 자주 숲에 가고 있습니다. 산림청에서는 산이 많은 우리나라의 자연현상을 장점으로 부각시켜서 우리나라 남녀노소의 산림복지와 숲교육에 충분활용을 하도록 주도해왔는 덕분에 저희 협회가 그 혜택을 입는 겁니다.   숲체험의 교육적 효과에 대해서는 그동안 충분히 검증된 바이므로, 저희 협회의 입장에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이 숲에서 제대로 놀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필요함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숲에서 놀 시간은 교육부에서 배려해주셔야 하고, 아이들이 누릴 숲 공간의 확충은 산림청과 지방자치제에서 지원주셔야 합니다.   교육부에 청하건대, 각 교육기관의 자율권을 더욱 광범위하게 인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과정이 극히 철저하게 갖추어져 있고 그 교육과정에 아이들과 교사들이 옥죄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발에 구두를 맞추는 것이 아니고, 구두에 발을 맞추는 격이라서 숲체험을 갈구하는 기관에서는 현 교육과정에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각 기관의 상황과 주변의 자연조건에 맞는 교육을 펼치도록 배려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산림청에서는 지속적으로 숲체험원을 조성하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숲체험을 즐기기에는 숲터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자기들이 놀만한 작은 숲터만 있으면 됩니다. 마침 산림청에서 유아숲체험원 등록기준을 완화해준다니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산림청에서 많은 숲공간을 아이들에게 내어줄수록 우리 아이들은 행복과 건강을 누릴 수 있다고 봅니다.   지방자치제도 이 참에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대구광역시에서는 동네숲터 발굴을 몇 년간에 걸쳐 진작 해왔으며, 서울특별시에서는 2023년까지 유아숲 체험시설을 총 400군데 조성한다고 합니다. 또한 몇몇 지방자치제에서는 숲교육 조례를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범적인 기운이 전국에 펼쳐져서 각 지방자치제에서는 숲교육 조례 마련과 숲체험장이 준비되도록 적극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미래 세대를 염려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여러 가지 해결책을 마련하는 가운데 무엇보다도 사람을 사람답게 살게 하고 삶을 질적으로 높이고 아름다운 인생을 향유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숲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다시 새기면서 지극히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힘찬 미래를 펼쳐주기 위한 마음으로 숲교육을 지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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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2
  • [기자수첩]건축현장 방부목재 데크재 품질문제 심각
    최근 전원주택 등 귀농ㆍ귀촌을 원하는 예비건축주들이 웰빙 건축구조인 목조주택을 많이 건축하고 있으며, 휴양ㆍ관광지 등의 펜션 건축이 전국적으로 늘어가고 있다.따라서 목조주택에서 최상의 비주얼이라 생각하는 목재 데크설치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로 수입 데크재과 국내생산 제품이 보급되고 있으나, 현장마다 데크재의 품질하자로 골머리를 썩고 있다.특히 방부등급인 H3 수준제품보다 금년 말 까지 판매가 허용된 H2 수준에서 품질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H2수준의 침윤도가 5mm인데도 1-2mm에 그치며, H3수준제품까지도 H2수준에 못 미치는 실정이라는 현장 작업자들의 불평이 쏟아지고 있다.최근 H2 수준이 방부목 규격에서 삭제된 동기가 품질미달 문제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함이며, 업계의 사정을 고려해서 재고를 소진하기 위한 시한을 금년 말까지 두었으나 재고가 많으니 연장을 해달라는 일부 업계의 요구가 있다고 한다.심지어 업계에서는 최근 생산된 제품을 이전 생산제품으로 표기하여 H2수준으로 공급하고 있다는 제보까지 있는 실정이며, H3수준으로 생산하여 공급하면 당연히 원가가 상승되어 가격이 높아지므로 판매가 부진하게 되어 업체 간 가격경쟁으로 판매가 쉬운 H2수준의 물량만 늘리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이러한 문제는 방부처리업체에서 아직도 정상품질을 갖추고 정상가격으로 판매해야 한다는 개념이 부족하고 방부처리 후 출고 전 제품의 양생을 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하지 않으며, 아직 약제가 잘 주입되지 않은 수종에 대한 품질기준 확보방안에 대하여는 미온적이라는 것이다. 특히 낙엽송, redwood, hem fir, douglas fir 등 대부분 구조용 목재는 인사이징 처리를 하여야하는데 국내 4-5개 업체만이 인사이징기가 설치된 상태라는 것이다. 특히 시장에 제시하는 한국임업진흥원 발급 시험성적서는 샘플에 의한 시험성적서인데도 품질인증서인 것처럼 제품의 품질을 호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업계의 전문가는 “품질을 단속하는 산림당국은 예산과 인력부족으로 단속을 못하는 실정으로 방부업계는 협회를 중심으로 자정의 노력을 기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또한 “품질단속 인력부족의 문제는 최근 목재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로 제정되어 현장에서 활동하는 목구조기술자에게는 대통령령으로 자재품질관리의 업무범위가 부여되었으니 단속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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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5
  • (인터뷰) 목조건축교육의 명문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 김가영교장
    ◯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는? 전라북도 임실군에 위치한 목조건축 종합교육기관으로 1997년 한국목조건축가협회 김헌중회장이 회원 보수교육시설로 설립하여 본인이 1999년부터 교장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교는 목조건축분야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부지정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이며 평생교육법에 의한 평생교육시설이며 산림청장추천 직업훈련시설입니다. 지난 15년 동안 우리학교에서 6000여명이 교육을 받고 많은 인력이 전국 목조건축현장에서 실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업이나 유통 등에서도 일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우리 학교에서는 현장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핸드 온 트레이닝기법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이론, 설계, 시공에 대한 체계적인 국제기준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첨단 3D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직접 설계하고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여 많은 성과를 나타나고 있습니다.  ◯ 어느 직종의 교육을 하나요? 우리 학교에서는 목조건축 전반에 대한 교육을 있습니다. 요즈음 친환경 건강주택으로 떠오르는 서양식 2X4 목조주택과 팀버프레임건축 그리고 우리의 전통이 숨 쉬는 한옥건축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실직을 하거나, 정년퇴직을 하거나 취업하지 못한 사람들은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내일배움카드, 실업자훈련을 통하여 취업을 하고 제2의 인생을 가지게 됩니다. 직장인으로 능력개발을 하거나 비정규직으로 개인의 능력향상이나 전업을 생각하는 직장인들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능력개발카드제를 활용하여 훈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실업자 또는 미취업자가 교육을 받으려면? 실업자나 미취업자는 주거지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여 전액 국가지원으로 교육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교육기간 중 훈련장려금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기간은 3개월로 서양식 2X4 목조주택을 가르치는 친환경주택 시공과정과 서양식 짜맞춤 목구조인 팀버프레임 건축과정, 한옥시공을 배우는 한옥건축기능자과정을 배울 수 있으며 교육기간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주중5일, 하루 6시간에서 8시간, 총 360시간, 480시간의 교육을 받습니다.  ◯ 직장을 다니는 재직자는 어떤 교육을 받을 수 있는지요? 중소기업근로자, 50세 이상의 대기업근로자 또는 비정규직으로 일용, 단기간, 파견자 등이 교육을 받으려면 주거지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근로자능력개발카드를 신청하여 비정규직은 전액, 정규직은 80%의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교육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육은 주말인 토요일을 이용하여 15주간 하루8시간으로 총120시간에 목조주택 관리자과정을 교육받을 수 있으며 주중에 시간이 있는 직장인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주5일 4주간을 이용한 목조건축 기능자과정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론과 실습의 비중은 ? 핸드 온 트레이닝이란 실무형 교육이므로 이론 20%, 실습 80%의 비중으로 교육이 편성되어 있으며 건축 계획에서부터 자재, 설계, 시공 전반에 대한 과정과 기초, 창호, 설비 등에 과난 교육을 받게 됩니다.  ◯ 친환경주택시공과정은 ? 북미식 보급형 주택인 2X4 목조주택으로 요즈음 전원주택, 펜션 등으로 많이 지어지고 있는 구조입니다. 단열이 우수하여 에너지를 절감하는 주택으로 합리적인 주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벼운 자재를 이용하는 구조이므로 남녀노소 누구나가 쉽게 시공하고 관리할 수 있는 주택구조입니다. 교육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주중에 하루 8시간, 총 480시간의 교육을 받고 목조주택기능자로서 충분한 자격을 가질 수 있으며 자신의 집 정도는 바로 건축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짜여 있습니다.  ◯ 목구조시공기술자과정은 ? 서양식 저택이라고 볼 수 있는 구조로 목재 기둥과 보를 노출시켜서 건축하는 방식으로 세련미와 친환경성 모두를 가진 주택구조라 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외관보다는 내부의 화려함과 품위는 건강성과 더불어 최고의 장점으로 손 꼽히고 있습니다. 최근 목조건축을 제대로 알고 짓고자 하는 사람들이 중목구조인 팀버건축을 선호함에 따라 장래 비젼있는 직종이라고 할 것입니다. 교육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주중에 하루 6시간, 총 360시간의 교육을 받고 팀버프레임건축가, 목조건축기능자로서 충분한 자격을 가질 수 있으며 자신의 집 정도는 바로 건축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짜여 있습니다. 특히 금번 목재법에 의한 국가전문자격인 목구조기술자의 예비과정으로 본 과정을 수료하면 국가자격 취득 시 교육시간 반을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 한옥건축기능자과정은? 우리 조상대대로 이어져온 한옥은 계속하여 건축될 것이며 한-스타일 등 국가 정책에서도 장려하고 있어 한옥마을 등과 더불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즈음 젊은이들이 본격적인 한옥기술을 배워서 전통을 뛰어넘는 건강한 한옥, 편리한 한옥, 경제적인 한옥을 짓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신한옥, 생활한옥이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교육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주중에 하루 8시간, 총 480시간의 교육을 받고 한옥건축기능자로서 충분한 자격을 가질 수 있으며 자신의 집 정도는 바로 건축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짜여 있습니다.  ◯ 입교 시에 준비할 것은? 입교 시에는 편한 복장과 먹통, 손톱, 망치, 손대패, 끌, 안전모 등 개인수공구가 필요합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 설명을 듣고 가지고 있는 공구를 가져오시거나 또는 주변에서 물려받거나 공동으로 구입 하시면 됩니다. 다만 컴퓨터 교육을 위한 노트북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업시에는 학교 컴퓨터로 이용하지만 방과 후 많은 연습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구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원거리에서 온 사람의 숙식은? 우리 학교는 기숙사 시설이 없습니다. 주변의 민박이나 원룸 등을 이용하여 자체적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숙소는 그동안 기숙하던 교육생들이 사용하였던 시설이 주변에 많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점심은 도시락을 지참하거나 주변 식당에서 매식을 합니다. 고용노동부지원과정은 교통비와 중식비가 고용노동부에서 지급됩니다.  ◯ 수료 후 진로는 ? 수료 후 현장기술자로 취업을 하거나, 심화단계인 기술자과정을 이수한 후 건축컨설턴트 로 활동 또는 창업을 합니다. 목조건축분야는 실력만 있으면 쉽게 창업을 할 수 있습니다. 주문주택사업이기에 건설업 면허가 없어도 누구나 시공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즈음 현장 인력수요가 많으나 공급이 달려서 현장에서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다만 건축현장의 특성상 자주 작업현장을 옮겨야하는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 기술등급별 과정은 ? 기본과정인 기능자과정은 3개월 360시간 이상의 교육으로 현장작업자, 자기집짓기 수준으이며 심화과정인 기술자과정은 기능자과정을 마치고 3개월 360시간이상의 실무중심의 교육으로 현장진행자, 관리감독자, 주문주택 창업 수준으로 교육합니다. 또한 목조건축 교사 희망자는 기술자과정을 마치고 지도자과정에 응시하여 선발이 되면 1년간의 지도자 실무연수를 거쳐 지도자로 채용하여 외부강의에 파견하거나 우리 학교에서 강의를 담당 또는 보조하게 됩니다.  ◯ 수료 후 취득하는 자격증은 ? 수료시 자격기본법에 의하여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시행하는 목조건축기능자 자격시험을 응시하여 민간자격 목조건축기능자 자격증을 취득합니다. 또한 기능자과정을 수료하면 목재법에 의한 국가전문자격인 목구조시공기술자 자격 취득 교육시 교육시간의 반을 감면받고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술자과정 수료 시에는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하여 인정기술자로서 건설업면허 등을 신청시 국가기술자격자와 동등하게 기술 인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교육기관은 어느 지역에 있나요 ? 우리학교의 본교는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063-642-9922)로 전라북도 임실군에 위치하여 호남지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충청지역은 충청남도 부여군에 부여한옥평생교육원(041-832-6002)이 있습니다. 또한 경상지역은 경상북도 상주시에 한국산림평생교육원(054-533-9921)이 있으며 한옥전문교육을 위하여 전라남도 영암군에 한옥기술인협회 영암교육원(061-462-2007)이 있습니다. 또한 계속하여 교육기관을 늘려나갈 것입니다. ◯ 김가영 교장은 ? 전남 목포태생으로 대학에서 미술과 무역학을 전공하고 산업대학원 건축공학전공, 대학원 도시건축공학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며 실내건축기사, 목조건축지도자, 직업훈련교사(건축설계), 직업훈련교사(목재가공)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옥교육공로 전라남도 도지사표창, 목재문화공로 산림청장 표창, 전국목구조기술대회 노동부장관상수상 실적이 있다. 경력으로는 한국로그홈 설계실장,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사무국장, 인정기술자 시험출제, 심사위원, 전북대학교 겸임교수 등의 다양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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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16
  • [사설] 목재문화진흥회에 가지는 기대.
    목재문화의 진흥, 목재교육 활성화 및 목재이용촉진을 위한 특수법인으로 목재문화진흥회가 이 청마의 봄에 출발하니 기상과 희망을 가지게 한다. 성격은 사단법인이지만 정부의 법정사무를 대신하여 민간주체의 법인에서 관련 사업을 실행하는 특수법인으로 설립되기에 기대감이 더욱 높다. 또한 관주도로 설립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분야의 연합단체인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를 통하여 민간단체의 다양한 의견과 참여를 통해 합리적으로 법인설립을 준비하여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신선하다.   목재분야는 그동안 이견이 많아 정책을 수립하는 데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설립에서도 문화와 산업의 불분명한 경계에서 여러 가지 우려가 있었지만 목재문화와 이용의 활성화를 위한 단체설립이기에 이견없이 목재문화전문가를 회장으로 선출하였던 것이다. 이제 순조롭게 출발하였으니 운영이 문제이다. 보통은 특수법인이 설립되면 자체의 안정을 위하여 관청화를 지향하여 인원과 업무를 규모화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왔다. 따라서 목재문화진흥회는 법인 자체를 확대하고자 하는 욕심을 버려야 할 것이다. 이것이 이번 정부의 과제인 비정상의 정상화일 것이다.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문화의 활성화를 위하여 목재문화를 즐기는 국민, 목재문화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 기업, 대학 등을 지원하는 본래의 목적에 충실하여야 할 것이다. 따라서 목재문화지수 측정사업, 탄소저장량 측정사업, 인증 . 인정사업 등 법인의 법정사무에 비중을 두어야만 할 것이다.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교육사업, 목재문화사업, 자격제도운영, 홍보사업 등의 별도의 고유사업을 확대하여 벌일 것이 아니라 그동안 진행하던 사업들을 적극 지원하여야 할 것이다.    명칭 그대로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문화진흥을 위한 초석이 되고 목재문화인들의 버팀목이 되어야 할 것이다. 민간부문에서 자발적, 창조적으로 진행하는 문화사업을 경쟁적으로 시행하여 불공정 경쟁을 유발하거나 자체사업을 늘이기 위하여 흡수하여서도 안되며 사업단체들을 하도급자로 관리하는 감독자가 되어서도 안 될 것이다. 산림청에서 목재문화 활성화사업을 시행한 뒤 희망적인 사례들이 많이 확산되고 있다. 예전에 관광지에서만 명맥이 유지되던 인두화가 사라졌다가 외국에서 우드버닝으로 새롭게 들어와 이제는 많은 동호인들이 모여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가죽버닝, 한지버닝 등으로 발전해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건축부분에서는 서양식 목조주택이 들여온 지 30년 만에 전원주택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를  지켜보던 국토부와 지자체들의 활약으로 한옥의 르네상스를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몇 년동안에 한옥과 황토집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이 늘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소요되는 자재들은 구하기조차 어려운 현실이다. 국민의 대다수가 목조라면 떠올리는 전통건축의 기둥과 서까래들을 우리의 산에서 생산되는 우리의 목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진흥회의 중요한 업무이다. 특히나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목재가 칩, 연료, 보드류에서 사용되는 데에 비하면 목재의 고부가가치를 위한 고급 건축재로의 사용은 창조적 경제가 될 것이다. 최근 폭발적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편백이야 말로 일면을 보여주는 것이다. 국민이 생각하는 목재문화의 활성화는 수입재를 이용하여 양적으로 늘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산에서 생산되는 국산목재의 이용활성화일 것이다.   목재문화활성화의 목표는 목재의 양적인 확대 보다는 우리의 문화 중의 목재문화가 우선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시장에 맡길 일을 시장에 맡기고 진흥회가 나서서 해야 될 일 만을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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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2
  • (기고) 국내의 목조건축 변천사와 최신 트랜드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회장 김 헌 중 <인류의 주거> 인류가 존재한 시기에는 항상 집이 있었고 집을 짓기 위한 재료로서 돌과 흙, 나무 등 자연에서 채취가 가능한 재료를 사용하여 왔다. 현대 우리가 추구하는 친환경재료로서 주거를 해결한 것이었다. 신석기시대 추운 바람과 비를 피하며 살아가는 인류에게는 돌 뒤에 숨어 기대거나 동굴에 들어가 살다가 신석기시대의 수혈주거에서는 주변에서 구한 나무를 이용하여 서까래 등을 사용하는 건축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때부터 사용한 나무를 이용한 건축을 목조건축이라고 볼 수 있다. 세계 각국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된 주거에는 반듯이 목재가 발견된 것도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이유에서 일 것 이다. <전통건축> 한국에서의 목조건축은 언제쯤 시작되었을까. 움집에서부터 나무를 사용한 기록을 본다면 아마 오천년 정도의 역사를 가졌을 것이다. 물론 자연스럽게 목재를 사용하였겠으나 목조건축이라 부를 정도는 중국전파의 영향이 있기는 하다. 다만 한국건축이나 일본건축은 결코 중국건축의 지방형식으로 유별될 성질의 것은 아니다. 낙랑군에게서 고구려로, 고구려에서 고려로 이어진 중국계통의 주심포, 다포방식은 조선 초에 주심포가 사라지고 다포 만 남은 사실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독자적으로 개발되어 사용된 익공이라는 공포양식을 향교, 서원, 사당 등의 유교 건축물에 주로 사용하였다. 또한 익공은 궁궐이나 사찰의 침전, 누각, 회랑 등 주요건물이 아닌 부차적 건물에 주로 사용하였으며 이러한 건물들을 한옥이라고 불리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한옥은 계급사회인 조선에서 규모는 제한적이지만 형태적으로는 크게 번성하였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에 말살된 민족의 문화에 건축도 많은 영향을 받게 되었다. 전통한옥은 쇠퇴해가고 도시주변의 집장사들이 지어서 판 도시형 한옥만이 근근이 우리의 목조건축을 보존하는 정도였다. <시멘트 숲> 이로부터 어려운 경제난과 더불어 6.25 사변이 나고 전쟁 통에 더욱 궁핍한 생활에 의하여 주거는 도외시 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판자 집에서 목조의 흔적은 조금 찾을 수 있었다. 정부에서 보존하는 문화재에서 만이 목조건축을 유지할 수 있었던 60년대에 우리의 건축에 획기적인 재료인 시멘트가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만능인 시멘트 앞에서 목재는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빠른 건축, 경제적인 건축에 자연 친화성과 건강성을 가진 목조건축을 주장하지 못하였다. 또한 새마을 운동에 의하여 생태의 보고인 초가가 헐리고 마당을 낀 단독주택은 밀고 높다란 아파트가 지어졌다. 이때부터 우리는 콘크리트 아파트 숲에 갇히고 말았다. 70년대와 80년대를 거치면서 한강의 기적이 이뤄낸 부는 도심의 고층빌딩과 아파트단지를 전국에 전파하고 세련되고 편안한 시멘트 속으로 들어가기를 원하였다. 그러나 이 시대에 초고속 부를 이룬 집단에서는 부를 과시할 수 있는 정도의 여유와 세컨하우스라는 특수 부유층의 소비 아이템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통나무집> 80년대 초 필자를 비롯한 국내 1세대 목조건축업자들은 핀란드와 스웨덴 등지에서 기계식통나무집을 전체 구성 품이 담긴 키트로 들여와 시공하고 있었다. 기초에서 마감재 심지어는 액세서리까지 그대로 들여와 조립하는 형태의 수입 통나무집을 들여온 것이다. 잘 자란 목재를 건조하고 기계가공으로 정밀하게 제작된 북유럽의 통나무집 자재에 가격으로 경쟁할 수 있는 구법의 북미식 핸드크랩팅 통나무집을 수입하기 시작하면서 국내에서도 국산형 통나무집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넛치와 스크라이버의 사용만으로 적층시킨 수공식 통나무집이 전국 각지에서 가든, 레스토랑, 별장 등으로 세워지기 시작하였다. 심지어 통나무집 빌더가 몇 주만의 교육으로 수천 명씩 양성되었을 정도이다. 몇몇 전문빌더를 제외하고는 눈썰미를 자랑하며 체인톱 사용하는 방법만을 배워서 건조되지 않은 생재를 들여와 투박한 가분수의 통나무집들을 짓기 시작하였다. 결국은 할열과 침하 등으로 통나무집은 누수가 되고 충해를 입어 패가로 만들어지는 하자발생으로 인하여 현재 국내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88 서울올림픽이 열리고 외국의 선수들이 일본에서 숙박을 하고서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다는 소문과 더불어 통나무집의 위력을 떨칠 때 쯤 국내에는 고가의 목조주택이 주부들의 로망이 되었다. 수도권 골프장 주변의 전원주택, 준 재벌급의 별장은 여지없이 북유럽과 북미에서 수입된 목조주택이었으니 서민들에게는 로망이 되기에 충분하였다. <자연휴양림> 80년 말 산림청에서는 산주들에게 산림에서 소득을 얻게 하기 위하여 자연휴양림을 조성하였고 휴양림에서 휴식과 숙박의 공간인 숲속의 집을 짓게 되었는데 휴양림에는 친환경재료 만을 사용하게 되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건축물은 목조건축이었다. 이로서 서민의 로망인 목조건축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이와 때를 맞춰 국산 간벌목을 이용한 목조주택의 개발이 시작되었고 수입 자재로 만 지어지던 목조주택을 국산화하기에 이르렀고 특히 임업연구원에서 주도한 통나무집건축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때에 가압방부목과 원주목을 이용한 조경수 지주목 생산과 설치가 본격적으로 행하여진 것 같다. 80년대 말 필자가 남보다 앞서 유럽식 목조주택 모듈을 국내에 도입하면서 경량목구조 주택이 상륙하게 되었다. 이미 백년의 역사를 가진 유럽식 경량목조주택을 접한 우리는 세로로 판자를 붙였던 판잣집의 기억에 가로로 적층된 것처럼 보이는 우드사이딩을 붙인 목조주택을 선호하게 되었다. 90년대 초 통나무집과 경량목조주택이 뒤엉켜 지어도 년 간 1,000동을 넘지 못하던 목조건축업계가 매년 100% 신장세를 누리면서 큰 기대감을 가지고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늘기 시작하였다. 자재는 전량 수입으로 해결할 수 있었으나 현장에서의 시공인력은 수입기술자로서도 해결하기 어려웠다. 시공기술 인력이 부족한 이시기에 국산화를 위한 실험 건축으로 또는 기술부족의 부실공사로 많은 건축주들이 피해를 입기도 하였다. 학계와 산업계에서도 기술자의 관리와 교육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요구한 시기였다 <목조주택> 외국 수입상들을 따라 진출한 미국임산물협회 등이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하였고 경량목구조주택을 지어오던 업체들이 구심점을 찾게 되었고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설립되었다. 특히 미국 임산물협회가 물적 지원을 하면서 많은 교재가 보급되고 여러 단체에서 워크 삽을 열어 전원주택은 목조주택이라는 등식으로 폭발적인 수요를 만들었다. <기술인력 양성> 필자는 IMF국난의 시기가 기술인력 양성의 기회라 생각하고 목조건축전문 교육기관을 설립하고 청년실직자 재취업훈련으로 시작하여 직업훈련으로 발전시켰고 현재는 년 간 1,000명의 인력을 현장에 배출하고 있다. 목조주택은 국제기준이 적용된 시공매뉴얼을 사용하고 한옥은 프리컷과 신한옥이 적용되었으며 시공자들이 3D 설계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단계에 까지 발전하였다. <목조주택 보급> 90년대 말 합리적인 시공의 목조주택은 모두들에게 최상의 주택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우리에게는 봉정사극락전, 무량수전, 수덕사대웅전 등 최고의 목조건물이 있다고 어릴 때부터 배워왔기 때문에 목조건축물의 위대함을 알고 있었다. 또한 그동안 통나무집에서의 건강함과 기타의 유익함에 목조주택은 최상의 주거공간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목조주택의 수명이 문화재와 같이 오백년을 가고 통나무집같이 습도를 조절하여 아토피와 천식이 없어진다는 과장광고에 모두들 목조주택을 짓다보니 년 간 300여개의 업체가 창업을 이루었다. 2000년 초 펜션이라는 형태의 숙박시설이 계곡마다, 해변에 줄지어 세워지고 투기의 수단까지 달릴 즈음 조금씩 목조주택을 살아보고 이해하기 시작한 건축주들에게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경량목조주택은 우리가 생각하던 목조주택과는 다른 것이었다. 내화성능과 단열성을 중시한 구조로 친환경적인 재료를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우리의 전통건축과는 다른 건축양식이었기에 에너지를 절약하고 살기 편한 주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때부터는 경량목조주택은 친환경 주택이라기보다는 편리한 생활을 위한 합리적인 건축이라고 생각이 바뀌면서 그동안 목조주택을 상징하던 우드 사이딩과 적삼목기와는 서서히 줄어들게 되고 외부 마감에는 기후에 강한 시멘트 사이딩과 스터코가 시공되기 시작하였으며 시스템창호로 단열을 보강하였다. <황토집 선호> 목조주택에서 건강성을 찾지 못한 건축수요자들은 예전의 통나무집에서 기능성을 찾을 수는 있으나 유지관리와 주변의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단점에서 포기하고 우리의 기억 속에 존재하는 흙 건축인 황토 집에서 건강성을 찾게 되었다. 황토의 좋은 점과 더불어 우리의 고유자산이라는 난방방식인 구들에서 건강함을 찾고자 하였다. 하지만 며칠씩 휴식하는 공간으로의 흙 건축은 성공적이었으나 계속 주거하고자 하는 공간으로는 황토집이 부담스럽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습도의 조절과 원적외선 방출이라는 장점을 느끼기에는 시공과 유지관리가 너무 힘들다는 것이다. <한옥의 부흥> 2002년 월드컵의 유래 없는 4강 진출이라는 성과와 더불어 한옥의 우수성을 활용하는 도시가 있었고 이때에 목조주택을 접목시킨 공장제 한옥을 필자가 개발하여 보급하니 생활한옥이라는 신조어가 생기게 되었다. 그동안 한옥에서 살아오며 느꼈던 불편함과 고가의 건축비를 해결한다는 생활한옥은 모두에게 매력적일 수밖에 없었다. 외형은 우리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려지는 사대부가의 고택이며 내부는 아파트의 구조를 가져 생활의 편리성을 가질 수 있는 평면으로 구성되었으면서도 평당 300만 원 대의 한옥은 실로 파격적일 수밖에 없었다. 기계화 장치가 부족한 국내 현실에서의 생활한옥 양산은 실험적이었으나 이 방식을 채택한 전라남도의 한옥보급은 성공적이었다. 2004년도부터 준비한 전남도의 한옥정책은 경험적인 도면으로 건축하던 한옥의 표준 도면 집을 만들어 보급하고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보조금을 지원한바 전국 한옥건축의 2/3를 차지하는 성장세를 가졌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2007년 한 스타일 산업진흥정책으로 한옥지원사업을 실시하고 2010년부터는 국토해양부의 한옥기술 R&D사업에 수백억을 지출할 정도로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고 국가건축정책위원회에서는 2020 한옥르네상스를 선도하고 있으며 한옥이 건축법에 정의되었고 신한옥이라는 발전된 한옥에서부터 아파트실내에 도입된 한옥인테리어까지 한옥의 적용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그린홈 정책> 그러나 정서에 의존한 한옥의 보급만을 바라보고 있는 현실에서 그린 홈이라는 큰 과실을 놓치고 있는 건축계의 입장을 바꾸고자 하는 임산공학계의 노력이 있어 왔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한그린을 비롯한 한국형 목조주택 등의 연구가 큰 성과를 나타냈다. 그 결과 비로소 국토해양부에서 한국형 목조건축 기술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연구가 시작되었다. 이제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 등 범 정부적인 그린홈 정책에 더불어 목조건축에 대한 관심과 지원은 건축재료에 탄소배출권을 주는 목재의 비중을 높여 국가별 온실가스 감축 목표달성의 시대적 .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친환경 건축문화와 전통주거문화를 계승 , 발전시킴은 물론 국내 목조건축산업과 임업 . 목재 부품소재 산업 등 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친환경주택의 기준> 우리는 친환경재료를 건축에 사용하여 건강에 좋으면 친환경주택이고 다른 나라에서는 에너지를 절감하는 주택이 친환경주택이니 우리가 너무 이기적이지 아닐까 생각된다. 목재는 다른 재료에 비하여 탄소포집능력이 7배에 달하고 건축 시 발생하는 탄소가 1/4에 달하니 수십 배의 효과가 날것이며 4배의 단열성능을 지닌 목재를 이용하는 목조건축이야말로 우리가 사용하여야 할 건축 재료이며 지구를 살리는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따라서 목재를 사용하면 두 가지를 다 충족시킬 수 있다. 친환경재료를 사용하니 건강성도 가질 수 있어 좋고 탄소를 절감하니 지구온난화 방지에도 좋다. <최신 트랜드 팀버프레임> 모두들 웰-빙을 위하여 친환경자재를 사용한 주택을 지으려하는 이유는 건강을 지키려는 것이다. 그중에 제일 많은 질환인 아토피와 천식을 피하고 싶다면 먼저 시멘트의 해로움을 벗어날 수 있도록 시멘트와 본드류의 사용을 지양하고 습도와 감정을 조절을 할 수 있도록 하려면 목재 면을 많이 노출하여 접촉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 요즈음 내부에 목재가 많이 드러나 건강성을 느끼게 하는 구조인 팀버프레임 주택이 뜨는 이유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2-10-15
  • (기고) 가을철 등산객 산불지킴이로.....
    원주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 김용호 한동안 내리쬐던 뜨거운 햇살을 뒤로하고 여유로움을 즐기듯 단풍구경을 나선 이들이 늘고 있다. 언제나 걱정은 있지만 다시 돌아온 가을이 그동안에 잊고 지냈던 산불과 인명구조에 대한 걱정을 다시금 하게 한다. 가을이 엊그제 찾아온 것 같은데 벌써 추위에 두꺼운 옷을 한껏 차려입은 사람들과,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산불시즌임을 실감한다. 계절적인 영향도 있겠지만 최근 전세계적인 이상기후와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해 산불이 크게 발생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산불의 대다수가 인재로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되어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그토록 힘들게 가꾼 산림이 화마로 인하여 소실되지 않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이에 정부와 산림청이 대대적 산불예방 홍보와 계도로 산불발생 건수가 많이 줄어들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아직도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나는 것으로 보아 더 분발해야 할 듯 하다. 산림은 가꾸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더 어렵다는 사실을 모든 사람들이 하루 빨리 깨달았으면 한다. 우리나라 산림의 대다수 나무들은 평균 30년 정도 되는 나무들만 가지고 있다고 한다. 대부분이 잡목들이고 산림청에서 국유화한 산림에만 아름드리 나무들이 있을 뿐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나라의 산림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일제시대 수많은 벌목과 6.25전쟁으로 헐벗은 우리나라의 산들이 이제 비로소 산다운 모습을 갖추게 되었는데 산불로 한순간에 잃어버린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나무심고, 가꾸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산불은 너무 허망하게 산림을 파괴한다. 산불이 휩쓸고 간 곳은 처참한 죽음의 땅이 되어버린다. 나무와 숲이 사라진 산림생태계 역시 파괴되어 버린다. 자연현상적으로 산불이 발생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사람의 부주의로 인하여 산불이 발생하였다면 이 책임은 너무나도 큰 것이다. 우리의 부주의로 자연이 파괴된다면 후손들의 삶은 그야말로 악한 환경에서 재앙을 맞이하게 되는 힘든 현실에 처하게 된다. 이러한 삶을 후손들에 만들어 주지 않으려면 우리는 산림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하며, 우리가 사는 지구상에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다시 돌아온 가을은 우리에게 풍요한 식량과 수확의 기쁨을 주고, 추운겨울을 날수 있는 희망을 줍니다. 가을철 아름다운 단풍을 즐기기 위해서는 등산객 분들의 산불예방에 먼저 앞장서는 산불지킴이로 산불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이 가장 우선이 될 것입니다 항상 소중한 산림을 나부터 산림을 보호한다는 마음으로 실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0-11-02
  • 역사·문화 깃든 휴식공간 ”녹색임도” 를 활용하자
    산림청은 테마임도 선정 대상지로 주변 산림을 훼손하지 않고 여가·휴식·건강에 필요한 부대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임도, 산림 내에 산재된 유적지·중요사찰·문화재 등 역사적인 주제와 연결하여 즐길 수 있는 임도, 주변의 계곡·봉우리·바위 등에 지역문화·전설·유래가 담겨진 임도, 임도 주변지역의 특산수종 또는 지역축제와 연계할 수 있는 임도 등을 꼽고 있다. 산림테마임도는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또는 생활권 주변의 임도 가운데 걷기·산책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기고 아름다운 경관과 산림의 효용을 느끼거나 역사·문화를 탐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임도를 말한다. 올해 산림청이 전국에서 아름다운 임도로 선정된 곳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임도기능 다양화 및 이용활성화 대책은 크게 ‘다양한 문화와 주제가 있는 테마임도’와 ‘건강과 레저가 있는 레포츠임도’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이 가운데 테마임도는 접근성과 경관이 좋은 임도에 지역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는 시설을 해 임도의 다양한 가치와 혜택을 공유하기 위해 조성하고 있는 임도로 최근에는 각 지자체 별로 특성에 맞는 꽃길을 조성하거나 문화, 역사를 담는 아이템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와함께 임도의 시설물 설치에 따른 훼손을 막기 위해 기존 임도를 주변 환경 및 이용형태와 어울리게 보완하거나 순환형 소형임도를 개설하도록 하고 과다한 산림훼손 없이 임도가 기존 산림기반시설로서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시설을 추진하는 한편 테마별 수종식재와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휴식과 오감을 느끼며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꾸도록 하고 있다. 산림청이 올해 국민의 수요가 많은 지역에 위치한 임도의 기능다양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테마산길 조성사업은 각 지방청별 국유임도 5곳과 각 도별 농특회계 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민유임도 1곳씩 8곳 등 모두 13곳에 이르고 있다. 올해 추진되는 테마산길 조성사업 가운데 충북도는 첫 테마임도 대상지로 충주시 목벌동 남산임도를 선정하고 남산임도를 역사의 숨결이 깃든 공간으로 가꿔가기 위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테마산길 조성을 위해 충주시는 임도 정상에 전망데크와 옛 시가지 전경사진판을 설치해 과거와 현재의 시내전경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하고 10개소에 역사 해설판을 설치해 충주시가 역사적으로 옛 삼국 수로와 육로의 교통과 물류 중심지이자 문화적으로는 예향과 충절의 고장임을 널리 알려 시민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는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충남에서도 기존에 설치된 임도노선 가운데 기능별 임도조성이 가능한 노선 조사를 통해 올해 아미산 테마임도를 시작으로 총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5㎞의 임도를 개설하고 이미 개설된 임도 123㎞에 대해서는 구조개량과 보수사업을 추진하는 등 모두 18개소에 ‘걷고 싶은 숲길’을 조성하기로 했다. 강원도에서 올해 테마산길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은 임도주변에 경관수와 돌의자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 순환형 탐방로를 개설하고 걷기대회 등의 행사를 개최해 이미 지역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무궁화의 고장 홍천군에도 상오안리 6.3㎞구간에 테마수종인 무궁화 식재와 함께 평의자, 안내판, 이정표 등을 설치하는 무궁화 테마임도를 조성, 산림욕이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산림청이 올해부터 오는 2013년까지 전국에 총 200개소에 테마산길을 조성키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과는 별개로 테마임도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음에 따라 지자체별 주제가 있는 숲길 조성사업이 경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충남 보령시는 청라면 장산리 0.88㎞ 임도를 신설해 기존 2.43㎞ 구간과 연계한 청천호 호수공원 주변 순환형 임도로 완공했으며 장산리 임도는 집수정 입구에 야생동물 이동통로를 만들고 절토부에는 보강토 블록으로 시공하는 등 새로운 개념의 공법으로 충남도에서 실시한 임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광역시는 도심 인근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계족산 임도 39㎞ 구간을 올해 순환형 다기능임도로 연결해 확장해 활용도를 높여 눈길을 끌고 있다.그동안 세족시설, 의자, 파고라 등 편의시설이 갖춰졌던 계족산 임도는 이번에 전 구간이 순환형으로 연결됨에 따라 숲속 맨발걷기 행사와 맨발과 함께하는 숲속음악회 등 맨발을 주제로한 이벤트행사를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원주시도 백운산 매지임도 7㎞ 구간에 대해 올해 순환형 테마임도로 개설했다. 매지임도는 특히 황토길 훼손없이 가벼운 보수만으로 다양한 산림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 자연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임도 주변으로는 숲 해설코스와 맨발걷기 코스, 간이운동시설, 전망데크, 쉼터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까지 갖췄다. 하지만 일선 지자체에서 민유임도에 추진하고 있는 테마임도의 경우 산주의 동의를 얻어내기 힘들어 일선 자치단체에서도 대상임도만 선정해 놓았을 뿐 사업추진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다. 더욱이 테마임도 조성을 위한 사업비가 1억원 안팎의 소액에 그치면서 대부분의 사업이 간이쉼터나 안내판설치, 꽃나무 묘목식재 등 소규모에 테마도 천편일률적이라는 점 역시 산길에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까지 담겠다던 산림당국의 계획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09-09-22

임업정보 검색결과

  • 「임업 직불금」 받으려면 임업경영체 등록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22년 10월 1일 시행될 임업 직불제의 지급대상 산지가 되려면 임업 직불금 신청 전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이하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 임업경영체 등록제도 : 임업인 또는 농업법인이 경영하는 산지의 정보(임야 면적, 재배 현황 등)를 등록하는 제도 임업경영체 등록은 전국 주소지 관할 지방산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에 신청하며,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문서24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지방산림청 : 북부(원주), 동부(강릉), 남부(안동), 중부(공주), 서부(남원) 등록확인서와 증명서는 신청한 경영정보의 현지 조사 등 사실 여부 확인을 거쳐 요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발급되며, 인근 주민센터 등 전국 무인민원발급기에서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임업 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법률 시행일 전인 올해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해야 하고, 이때까지 등록하지 않은 모든 산지는 임업 직불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임업 직불제는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하는 임업인의 낮은 소득 보전을 위해 소정의 요건을 갖춘 임산물생산업, 육림업 종사 임업인에게 공익직접 지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현재 시행령·시행규칙이 입법 예고(2.24∼4.5) 중에 있다. 이규명 임업직불제긴급대응반 과장은 “임업경영체 등록을 활성화하여 임업 직불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산주와 임업인이 임업경영체 등록을 꼭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25
  • 한국임우회 2021년도 정기총회, 숲속의 정원 "샘솔원"에서 개최!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2021. 3. 23.(화), 서울 성북구 상월곡동 천장산 기슭에 위치한 서울국유림관리소 샘솔원(숲속의 정원)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방역대책과 정관에서 규정한 의결 정족수 등을 감안하여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였다.    정기총회에서는  ‘ 2020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에 이어, 심의·의결 안건으로 ① 의안 제1호 2020년도 예산집행 실적(결산) ② 의안 제2호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③ 의안 제3호 원로·부회장대우·이사대우 추대(안)은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의안 제4호 ‘한국임우회 명칭 변경 추진’ 건은 시대의 변화와 사회적 흐름에 맞추어, 전국적으로 2,200여 명의 다양한 회원을 포용하며, 산림․임업인의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는 단체로서의 면모와 위상을 재정립하고 더욱 큰 도약을 위해 이에 걸맞은 이름으로 변경하는데 참석 회원 다수가 뜻을 같이하였으나, 일부 회원은 임우회 창립 45년의 역사와 전통성 등을 감안하여 신중을 기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하게 주장하므로, 금후 보다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여 다시 논의한 후에 추진키로 하였다.    이번 총회에는 정회원 64명이 참석하였으며, 내빈으로는 산림청장을 대리하여 김용관 산림보호국장, 박 현 국립산림과학원장, 박정희 한국산림경영인연합회장, 김헌중 산림환경신문 이사장이 참석하였다. 시․도임우회 대표는 도경락 경기임우회장, 민상기 충북임우회장, 최석범 전북임우회장, 박영치 전남임우회장, 정재수 경북임우회장, 정민호 대청임우회장, 이승남 원주영림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시도 회원이 참석하여 전국 임우연합체로서의 면모와 결속된 모습을 보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바쁜 가운데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에게 각별한 마음을 담아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한국임우회가 앞으로 산림과 임업분야의 발전을 위한 구심적 역할을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새로운 변화와 더욱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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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인사
    2021-03-24
  • 한국임우회, 북부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 가져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7월 16일(화) 박봉식·이철수 부회장, 박정서·권영계 상임이사와 함께 북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였다.   이종건 북부청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날 간담회에는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이종건 청장과 류재순·유승문·김주미 과장을 비롯해 박현재(춘천), 김만제(홍천), 이상필(서울), 김진(수원), 임흥규(인제), 여운식(민북지역) 등 국유림관리소장 여섯 분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종건 북부청장은 선배님들이 먼 곳까지 흔쾌히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원주 혁신도시의 명당에 넓은 부지를 확보하여 이전 신축된 청사를 안내하고, 관내의 현황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이 청장은 산림행정과 임업분야 선배님들의 관심과 지원, 협조를 바라며, 특히 한국임우회의 많은 회원님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시면서 보고 느낀 점과 산림행정 현장에서 시정·개선·발전이 필요한 사항, 후배들이 업무를 챙기지 못해 간과하고 있는 중요 부문에 대하여 조언과 고견을 주시길 희망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임우회 집행부를 이종건 청장께서 먼저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며, 특히 바쁜 와중에도 세 분 과장님과 관내 여섯 분의 관리소장님들까지 자리를 함께 하고 환대를 해주신데 대하여 크게 감사하였다.   또한  전진표 회장은 산림행정의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며, 협조사항으로 북부지방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을 권유하였고, 북부지방산림청의 대국민 홍보 강화를 위해 각종 특색사업(예, DMZ 관련 사업 등)을 임우회지를 통한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기고를 요청하였다.   전회장은 "북부지방산림청 주관 각종 행사 시에 임우회원의 참여기회 확대와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기를 건의한 것에 대하여 이종건 청장은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등 따뜻한 분위기에서 만남의 장을 마무리했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17
  •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분석  * 최초의 여성 산림조합장 : 경기도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 최소 득표차 당선자 : 전남 화순군산림조합 3표, 조영길(63·현 조합장)  * 최다선(7선) 당선자 : 충남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 최연소 당선자 : 경북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 (47·전 산림조합 과장)  * 최연장 당선자 : 경기도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 산림청 출신 당선자 : 충남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경북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 현 조합장 불출마 산림조합 41, 현직 조합장 낙선 산림조합 21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산림조합 참여조합 수 : 142 산림조합     - 무투표 : 41 조합, 경합 : 101 조합     선거인 수 : 286,473명  - 최다 선거인수 : 순천시산림조합 6,028명  - 최소 선거인수 : 울릉군산림조합 548명     투표인 수 : 194,873명 / 286,473명(68.0%)    - 최다 투표율 : 울릉군산림조합 85.2% 투표 수 467명 / 선거인 수 548명   - 최소 투표율 : 광주광역시산림조합 28.8% 투표 수 1,442명 / 선거인 수 5,013명        조합장 당선인 : 142명     - 현직 조합장 당선 : 80명(무투표 33명, 경합 47명)  - 신임 조합장 당선 : 62명(무투표 8명, 경합 54명)        당선조합장 통계    o 연임횟수 : 초선 62, 재선 55, 3선 20, 4선 3, 5선이상 2   o 연령별 : 40대 2, 50대 56, 60대 76, 70대이상 8  o 경력별 : 산림조합 임직원 105, 산림조합 이감사 등 15, 공무원 9, 지방의원 5, 기타 8       ◆ 조합명은 가나다 순이며 ★ 표시지역은 무투표 당선지역입니다.         ◆서울경기인천(20) ◇가평군산림조합 장기명(70·현 조합장) ◇강화군산림조합 신상원(56·전 산림조합 감사) ★고양시산림조합 김보연(70·현 조합장)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강석오(63·현 조합장) ◇김포시산림조합 유영범(63·전 김포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서울시산림조합 이춘희(59·전 공무원) ◇시흥지역산림조합 김창열(59·현 조합장)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양주지역산림조합 이태문(64 ·전 산림조합 감사) ★양평군산림조합 홍순용(57·현 조합장)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52·현 조합장) ★연천군산림조합 이찬재(62·현 조합장) ◇옹진부천산림조합 김경선(66·전 지방의원) ★용인시산림조합 이대영(67·현 조합장) ◇이천시산림조합 박정은(58·전 산림조합 상무) ◇인천산림조합 최수룡(63·현 조합장)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64·현 조합장)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포천시산림조합 남궁종(64·현 조합장)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 최만식(61·현 조합장) ◆ 강원(15) ◇강릉시산림조합 심재광(50·전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동해지점장) ◇고성군산림조합 김영석(61·현 조합장)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김대호(63·전 시청과장) ★양구군산림조합 허남영(51·현 조합장) ◇양양속초산림조합 정용환(69·현 조합장) ★영월군산림조합 김준기(61·현 조합장) ◇원주시산림조합 조두형(64·현 조합장) ◇인제군산림조합 이종욱(68·현 조합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65·현 조합장) ★철원군산림조합 이양수(55·현 조합장) ★춘천시산림조합 김영회(56·현 조합장) ◇평창군산림조합 이종봉(58·전 산림조합 과장) ★홍천군산림조합 박유봉(59·현 조합장) ◇화천군산림조합 신준현(64·현 조합장) ◇횡성군산림조합 양재관(56·현 조합장)  ◆충북(10) ★괴산증평산림조합 정연서(57·현 조합장) ★단양군산림조합 최인규(63·현 조합장) ◇보은군산림조합 강석지(63·전 산림조합 상무) ★영동군산림조합 한창수(64·현 조합장) ◇옥천군산림조합 권영건(60·전 산림조합 이사) ◇음성군산림조합 정규흠(64·전 면장) ◇제천산림조합 장영호(67·전 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산림정책자문위원) ★진천군산림조합 이원희(64·현 조합장) ◇청주산림조합 조명연(62·현 조합장) ◇충주산림조합 심재이(57·전 산림조합 과장)  ◆충남(16)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금산군산림조합 길호덕(61·현 조합장) ◇논산계룡산림조합 신현호(56·전 산림조합 상무) ◇당진시산림조합 김기만(63·현 조합장) ◇대전광역시산림조합 홍주의(63·현 조합장) ◇보령시산림조합 백승일(62·전 산림조합 이사) ◇부여군산림조합 정우성(70·현 조합장)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서천군산림조합 안광문(72·전 산림조합장) ★세종특별자치시산림조합 안종수(55·전 산림조합 전무) ★아산시산림조합 이택구(66·현 조합장) ★예산군산림조합 임운규(57·현 조합장) ★천안시산림조합 유병갑(62·현 조합장) ◇청양군산림조합 복영관(60· 전 군청 과장) ★태안군산림조합 최우평(63·현 조합장) ◇홍성군산림조합 윤주선(57·현 조합장) ◆ 전북(13) ◇고창군산림조합 김영건(51·현 조합장) ◇군산산림조합 고석빈(67·현 조합장) ◇김제산림조합 함길권(55·현 조합장) ★남원산림조합 윤영창(50·현 조합장) ◇무주군산림조합 박철수(61·전 산림조합) ◇부안군산림조합 오세준(71·현 조합장) ◇순창군산림조합 김정생(56·전 산림조합 감사) ★완주군산림조합 임필환(58·현 조합장) ◇익산산림조합 김수성(57·전 산림조합 상무) ◇임실군산림조합 정인준(61·현 조합장) ◇장수군산림조합 한상대(51·전 KB손해보험 전주지점 무진장영업소 지점장) ◇정읍산림조합 장학수(53·전 지방의원)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66·현 조합장) ◆ 전남(22) ◇강진군산림조합 남윤택(61·현 조합장) ◇고흥군산림조합 류명현(65·현 조합장) ◇곡성군산림조합 이국섭(55·전 지방의회 의장) ◇광양시산림조합 송백섭(61·전 산림조합 상무) ◇광주광역시산림조합 노한섭(62·현 조합장) ◇나주시산림조합 송홍근(58·전 시청 과장) ◇담양군산림조합 김진호(57·현 조합장) ◇무안군산림조합 박병석(63·전 군청 기획실장) ◇보성군산림조합 신천우(61·현 조합장) ◇순천시산림조합 조정록(66·현 조합장) ◇여수시산림조합 양재승(69·전 산림조합 감사) ◇영광군산림조합 정용재(64·현 조합장) ◇영암군산림조합 이부봉(67·전 군청 계장) ◇완도군산림조합 박진옥(70·현 조합장) ◇장성군산림조합 김영일(65·현 조합장) ◇장흥군산림조합 이장수(68·현 조합장) ◇함평군산림조합 이광우(59· 전 군청 사업소장) ◇해남군산림조합 박삼영(64·현 조합장) ◇화순군산림조합 조영길(63·현 조합장) ◇신안군산림조합 박일용(63·현 조합장) ★구례군산림조합 오영호(67·현 조합장) ★진도군산림조합 허용범(50·현 조합장) ◆ 경북(24) ◇경산시산림조합 석상호(63·전 면장) ◇경주시산림조합 신용덕(64·현 조합장) ◇고령군산림조합 임대성(66·전 산림조합 이사) ◇구미시산림조합 우진석(59·현 조합장) ◇김천시산림조합 신덕용(53·전 산림조합 이사) ◇대구달성산림조합 이석원(73·현 조합장) ◇문경시산림조합 최종성(64·현 조합장) ◇봉화군산림조합 정영기(56·전 산림조합 상무) ◇상주시산림조합 송재엽(62·현 조합장)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47·전 산림조합 과장) ◇안동시산림조합 이명우(58·전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본부장) ◇영주시산림조합 윤상순(59·현 산림보호협회경북부회장) ◇영천시산림조합 이성기(60·전 산림조합 비상임감사) ◇예천군산림조합 조영환(58·전 산림조합) ◇울릉군산림조합 최영식(68·전 울릉군수산업협동조합 상무) ◇울진군산림조합 남동준(57·현 울진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의성군산림조합 이건호(62·현 조합장) ◇청도군산림조합 박순열(58·현 조합장) ◇청송군산림조합 신광희(64·현 조합장) ◇칠곡군산림조합 이택용(66·전 면장) ★군위군산림조합 최규종(69·현 조합장)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영양군산림조합 김성웅(68·현 조합장) ★포항시산림조합 손병웅(60·현 조합장) ◆ 경남(20) ◇거제시산림조합 김영삼(61·전 산림조합 대의원) ★거창군산림조합 조선제(58·현 임업인 후계자) ◇고성군산림조합 구대진(65·현 조합장) ◇김해시산림조합 서환억(55·전 산림조합 전무) ◇남해군산림조합 정상영(56·전 군청 산림과) ◇밀양시산림조합 황훈구(54·전 산림조합 감사) ◇부산광역시산림조합 이상래(54·현 산림조합 대의원) ★사천시산림조합 이상규(60·현 조합장) ◇산청군산림조합 황인수(57·전 산림조합 전무) ◇양산시산림조합 백상탁(51·현 조합장) ◇울산광역시산림조합 전주호(68·현 조합장) ★의령군산림조합 장원영(58·전 산림조합 상무) ★진주시산림조합 박순철(54·현 조합장) ◇창녕군산림조합 김성기(67·전 산림조합 이사) ★창원시산림조합 박정동(58·전 산림조합 상무) ★통영산림조합 허일용(61·현 조합장) ★하동군산림조합 정철수(62·전 산림조합 감사) ★함안군산림조합 안상주(58·전 산림조합 상무) ◇함양군산림조합 박성서(64·전 지방 의원) ◆ 제주(2) ◇서귀포시산림조합 오형욱(49·전 산림조합 근무) ◇제주시산림조합 김근선(53·전 산림조합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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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3-15
  • 제8회 야생화 전시회 및 국립공원 사진전 개최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한국자생식물보전회」와 함께 5월 10일부터 야생식물 전시와 국립공원 사진전을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치악산국립공원과 한국자생식물보전회가 여덟 번째로 개최하는 전시회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10:00~18:00) 진행되며, 방문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올해에는 야생화 60여점, 석창포 20점, 국립공원 사진전 입상작 15점과 함께 한지 그림 20점, 국립공원 깃대종 지도도 전시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정길순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야생화와 국립공원의 경관자원을 감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원주시민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5-08
  • 원주시 산림조합 조두형 조합장, 시민서로돕기천사운동 후원금 전달
    원주시 산림조합 조두형 조합장은 11월 27일(월) 원주시장을 예방하고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조두형 조합장은 2015년, 2016년에도 500만원을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에 후원한바 있다. 조두형 조합장은 “원주시 대표적인 나눔운동인 천사운동 참여를 통해 관내 불우계층의 따뜻한 월동나기에 도움을 주고 싶어 직원들과 함께 후원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원주시는 시민서로돕기천사운동 후원금으로 지역 내 법정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550세대에 매월 13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1-27
  • 평창 동계올림픽, 산림조합이 함께 합니다.
      강원지역 산림조합협의회(회장 이봉균 ‹평창군 산림조합장›)는 11월 10일(금)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를 방문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순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김동섭 삼척동해태백 산림조합장(중앙회 이사), 조두형 원주시 산림조합장(중앙회 대의원), 김영석 고성군 산림조합장(중앙회 대의원), 김영회 춘천시 산림조합장(지역조합장)이 함께 참석하였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5,000만원 구입을 확정했다.      이봉균 회장은“입장권 구매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일조 할 수 있길 바란다.”며 “강원도내 16개조합(지역본부 1, 지역조합 15) 임직원 및 조합원 3만명과 함께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1-14
  • 평창 동계올림픽, 산림조합이 함께 합니다.
    강원지역 산림조합협의회(회장 이봉균/평창군 산림조합장)는 지난 10일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를 방문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순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김동섭 삼척동해태백 산림조합장(중앙회 이사), 조두형 원주시 산림조합장(중앙회 대의원), 김영석 고성군 산림조합장(중앙회 대의원), 김영회 춘천시 산림조합장(지역조합장)이 함께 참석했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5,000만 원 구입을 확정했다. 이봉균 회장은 “입장권 구매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일조할 수 있길 바란다”며 “강원도내 16개 조합(지역본부 1, 지역조합 15) 임직원 및 조합원 3만 명과 함께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1-13
  • 한국산지보전협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음이 성숙해지는 숲」1기 행사 개최
     한국산지보전협회(이하 협회)는 한국여성CEO센터(이하 센터)와 함께 9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황둔 자연휴양림에서 서울 오산중학교 다문화가정 등 약 40여명 청소년을 대상으로「마음이 성숙해지는 숲」1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산림청․녹색사업단의 복권기금(녹색자금) 지원으로 개최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지보전협회 손소희 경영지원팀장, 강원대학교 박봉우 교수, 한국여성CEO센터 마지송․문현정․신명옥․최중헌 수지에니어그램 강사 등이 참여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숲과 관련하여 내려오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문화자산 중 하나인 신림면에 위치한 ‘성황림’과 구룡사 내에 소재한 ‘황장금표’를 청소년들과 함께 탐방하고, 자기 자신의 성격유형을 알아보며 나를 찾는 프로그램인 ‘수지에니어그램’과 자연과 나를 하나로 느끼며 심층적 이해를 통해 자기이해와 자존감을 높여주는 ‘생태영성특강 ․ 나를 닮은 나무 찾기’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었다. 참가한 아이들은 “산림문화자산인지 모르고 황장금표를 본 적이 있어요. 이번기회에 알게 되서 좋았고, 성황림도 직접 보게 되어 새로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수지에니어그램을 통해 진정한 나를 알고, 나의 친구들에 대해서도 알게 된 것 같아 아주 소중한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나와 닮은 나무를 찾았을 땐 마음이 짠했어요. 미래를 바라보면서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협회는 2014년도에 청소년들을 위한 산림문화자산 만화교재인 ‘산할아버지의 솔바람이야기’를 제작한 바 있으며, 올해는 이를 활용한 탐방프로그램으로 「마음이 성숙해지는 숲」이 기획되었다.  협회 김영환 회장은 본 행사를 통해 산림문화자산 탐방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의 우수한 산림문화자산을 알리고, 수지에니어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자기이해와 자존감을 높여 인격의 통합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찾아가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1기(9.5~9.6)에는 오산중학교의 다문화가정 학생 등과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2기(9.12~13)와 3기(10.17~18)는 청소년보호치료시설인 효광원 및 마자렐로센터 학생들과 함께 한다. 4기(10.31~11.1) 프로그램은 현재 모집 중에 있으며 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신청서 작성으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9-08
  • 산림조합장 당선
    경기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장 □ 성    명 : 최만식(崔晩植) □ 1957년생(만 52세) □ 주요경력   ◦ 산림조합 근무 (1981 ∼ 2005)   ◦ 현 조합장 (2005 ~ ) 강원 삼척산림조합장 □ 성    명 : 김동섭(金東爕) □ 1953년생(만 56세) □ 주요경력   ◦ 현 조합장 (2005 ~ ) 강원 정선군산림조합장 □ 성    명 : 배선대(裵善大) □ 1951년생(만 58세) □ 주요경력   ◦ 정선군청 근무 (1997 ~ 2006) 강원 횡성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정무홍(鄭茂烘) □ 1941년생(만 68세) □ 주요경력   ◦ 횡성군, 원주시 산림과 근무 (1967 ~ 2000)   ◦ 현 조합장 (2000 ~ ) 전남 곡성군산림조합장 □ 성    명 : 김종희(金鍾喜) □ 1958년생(만 51세) □ 주요경력   ◦ 산림조합 근무 (1982 ~ 2009) 전남 영광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정용재(鄭用載) □ 1954년생(만 55세) □ 주요경력   ◦ 광주매일 사회부 근무 (1991 ~ ) 전남 장흥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신흥철(申興澈) □ 1951년생(만 58세) □ 주요경력   ◦ 산림조합 근무 (1977 ~ 2001)   ◦ 현 조합장 (2001 ~ ) 경북 영덕군산림조합장 □ 성    명 : 박기원(朴基源) □ 1949년생(만 60세) □ 주요경력   ◦ 영덕군산림조합 전무(2004 ~ 2005)   ◦ 영덕군산림조합 이사(2005 ~ 2009) 경남 거제시산림조합장 □ 성    명 : 이휘학(李輝鶴) □ 1961년생(만 48세) □ 주요경력   ◦ 거제시산림조합 감사 (2007 ~ 2009) 경남 김해시산림조합장 □ 성    명 : 류 해 율(柳海律) □ 1955년생(만 54세) □ 주요경력   ◦ 현 조합장 (2005 ~ ) 경남 남해군산림조합장 □ 성    명 : 하의원(河儀愿) □ 1949년생(만 60세) □ 주요경력   ◦ 남해신문사 근무 (2003 ~ 2004)   ◦ 현 조합장 (2005 ~ ) 제주 서귀포시산림조합장 □ 성    명 : 이양우(李良友) □ 1952년생(만 57세) □ 주요경력   ◦ 현 조합장 (2005 ~ )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10-27
  • 원주, 밀양산림조합장 당선자 프로필
    <원주시산림조합장>    □ 성    명 : 한 용 구 (韓 龍 九)  □ 1937년생(만 71세)  □ 주요경력   ◦현 원주시산림조합장 (’93. 10 ~) <밀양시산림조합장>    □ 성    명 : 이 만 우 (李 萬 雨)  □ 1956년생(만 53세)  □ 주요경력   ◦밀양시산림조합 비상임이사(’01 ~ ’09)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10-21
  • 한국-인도네시아 산림포럼 대표단 목재유통센터 견학
    제3회 한국-인도네시아 산림포럼 참가를 위해 방한한 카반 인도네시아 산림부장관과 정광수 산림청장은 6월 4일, 경기도 여주의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를 방문하여 목재유통센터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또한 목재펠릿공장에서 숲가꾸기산물과 톱밥을 이용한 펠릿생산과정을 견학한 후 제재, 원주목가공, 건축내외장재 생산과정을 둘러보았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6-05
  • 친환경에너지 목재펠릿 본격 생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환경문제의 대두 및 친환경 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바이오매스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개발정책과 연계하여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대체에너지 개발과 보급분야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친환경 대체에너지인 목재펠릿이란 숲가꾸기 산물이나 제재소 등에서 발생하는 목재부산물을 톱밥과 같은 작은 입자로 분쇄․건조․압축하여 작은 원통모양(pellet)으로 성형한 난방연료를 말한다. 크기는 4~10㎜ 그리고 길이는 20~50㎜ 정도이다. 펠릿은 화학적 결합물질의 첨가 없이 고온의 압축과정을 거쳐 생산되며 열량은 대략 4500㎉/㎏이며, 난방유 0.5ℓ와 같다. 펠릿은 북미와 유럽에선 대중화된 연료로 농어촌, 전원주택용으로 사용이 일반화되어 있다. 임업선진국에서는 펠릿시장이 매년 30% 증가하고 있으나 그 동안 우리나라는 국내 수요량 3만톤(108억원) 모두를 중국과 캐나다에서 수입해 왔다.   이에 산림조합중앙회에서는 국내 최초로 연간 12,500톤(시간당 2톤)을 생산하는 목재펠릿제조시설을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상거리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내에 국고 17억5천만원, 자부담 7억5천만원 등 총 25억원을 들여 설치함으로써 산림바이오매스 산업화의 새 길을 활짝 열었다. 목재펠릿생산시설은 400㎡의 대지위에 지상3층 높이의 공장건물을 신축하고 기계설비로 톱밥제조기, 톱밥임시저장조 등 반입공급설비와 건조기, 톱밥냉각기 등 건조설비, 펠릿성형기, 냉각기, 펠릿저장고 등 성형설비, 소포장설비, 톤백포장설비 등 포장설비, 집진설비, 공기압축설비, 열원공급설비, 분쇄기 등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 목재펠릿제조시설에서는 산에 버려지고 있는 숲가꾸기 산물외에도 목재유통센터내에서 목제품 생산시 발생하는 제재부산물을 회수하여 펠릿을 생산하고 있어 생산비절감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특히 여기서 생산된 펠릿은 연간 경유 6백만ℓ(약 80억원)를 대체할 수 있으며, 경유를 사용할 때 보다 이산화탄소 발생을 1/12 수준으로 경감시킬 수 있어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에 가장 적합한 연료라고 할 수 있다. 펠릿은 여러 가지 면에서 장점이 많은 연료이다. 펠릿은 다른 바이오매스 연료에 비해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갖고 있어서 같은 무게의 나무장작에 비해 부피가 약 1/2로서 저장 공간이 작아도 되기 때문에 도시지역에 사용할 수 있는 연료이다. 또한 펠릿은 크기가 작고 표준화되어 있어 운반이나 이용작업이 매우 용이하며, 연료실로의 공급은 공기 펌프를 이용하여 자동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른 연료와는 달리 발화성이 낮으며, 이로 인해 운송과정에 있어 특별한 설비나 장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펠릿을 이용한 난방시설은 모든 면에서 다른 생물학적 연료를 이용한 난방시설보다 방출되는 유독가스(일산화탄소, 먼지 등)의 양이 적으며, 회분 발생량도 목재칩의 절반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완전연소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난방유와 가스는 저장과 운반상 폭발위험이 뒤따르지만 펠릿은 다른 연료와 달리 자동화된 난방스토브의 원료투입구를 통해 원료공급이 가능하며, 크기가 작아 투입량에 의한 온도조절이 자유로워 안전하다는 장점이 무엇보다도 크다.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국내에서도 펠릿을 연료로 사용하는 병원, 요양원 등 각종 시설이나 가정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정부에서는 올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지자체를 통해 신청을 받아 펠릿보일러 3,000대를 보급할 계획인데 펠릿보일러 구입시 보일러가격의 70%를 보조금으로 지원해 주고 있다. 펠릿보일러를 설치한 경기도 여주군 흥천면 외사리에 거주하는 노송철씨는 “기름값이 너무 비싸 겨울을 좀 더 따뜻하게 보내고 싶어 펠릿보일러를 설치했다.”고 말한 뒤 “기름보일러를 돌릴 때는 한 달에 60만 원 정도 들었는데 펠릿보일러를 쓸 때는 절반 수준인 한 달에 30만 원 정도로 비용면에서도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산림조합중앙회에서는 산림조합 목재집하장과 임업기계지원센터를 거점으로 목재펠릿제조시설을 확대하여 산림바이오매스 산업화에 앞장서고, 간벌재의 체계적 수집으로 농산촌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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