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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증평산림조합, 괴산군과 증평군에 체육발전 기금 및 장학금 기탁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지난 5월 28일 괴산군 문화예술 체육진흥재단 후원회에 체육발전 기금 1천만원과 (재)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왔다.   정연서 조합장은 “2019년 충북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도민의 화합과 괴산군과 산림조합의 도약을 위함과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괴산군, 증평군의 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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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19-06-11
  • 대나무축제도 알리고, 지역인재 사랑도 전하고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 제21회 대나무축제가 성황리에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축제에 참여했던 단체들로부터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한국생활개선담양군연합회(회장 문순임)와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부회장 추인순)는 대나무축제 기간 중 부스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 각 100만원을 미래천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한국생활개선담양군연합회는 12개 읍면 296명의 여성농업인들로 구성된 학습단체로 대나무축제 기간 관광객들에게 수제 딸기주스․딸기잼․딸기와플 등을 판매하는 담양딸기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8개 여성단체 임원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매년 대나무축제에서 노천카페를 운영하며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달콤한 휴식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두 단체는 “주위의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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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5-22
  • 경북의 미래 산림꿈나무, ‘포플라장학생’ 선발
    경북도는 19일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도내 임업인 자녀를 대상으로 모범학생 23명을 선발해 포플라 장학증서 수여와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수여식을 가졌다. 포플라 장학생 선발은 지난 1978년부터 현재까지 애림사상을 드높이고 미래 산림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도내 임업인 및 산림분야 종사자 자녀와 산림특성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1,329명에게 45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포플라 장학금은 1967년 박정희 대통령이 산림사업 현지시찰 중 하사한 격려금으로 국토녹화 취지를 기리기 위해 칠곡군 북삼읍 낙동강 변에 이태리포플라 나무를 식재한 후 1977년 벌채‧매각한 수익금으로 기금을 만든 것을 시초로 이후 순환 수렵장 운영 수익금, 도유림 입목 매각대금, 도 출연금, 기탁금 등을 추가해 현재 1,558백만원을 경상북도통합관리기금에 적립하고 이자수익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북도는 2014년부터 3년간 도 출연금 12억원을 기금으로 편성하고 다양한 홍보로 기탁받는 등 장학금 설립취지 회복과 수혜자 확대 등 포플라장학기금의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2014년에 8명에서 올해 23명으로 선발인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장학생들은 시장‧군수, 산림특성화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모범학생 중 선발심의회를 거쳐 선발했으며 향후 산림분야 인재로 성장해 전국 산림의 21%를 차지하고 있는 경북도의 임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포플라 장학생 선발을 통해 미래 산림 꿈나무를 육성, 애림의식을 높이고 과거 ‘국토녹화’ 정책을 계승․발전시키면서 국민들의 산림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풍요로운 숲 조성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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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21
  • (재)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장학생 선발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9년 환경,안전,보건 분야 리더급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34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국내 대학원생을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에서 30명, 개발도상국가 국적으로 국내에서 연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글로벌리더십’ 분야에서 4명을 각각 선발하여 연간 총 4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학생은 숲과나눔 장학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석·박사과정’ 분야 선발자에게는 등록금과 학습지원비가, ‘글로벌리더십’분야 선발자에게는 등록금, 생활지원비, 항공료가 2019년 한 해 동안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재단은 해당분야 난제 해결을 위해 재단이 지정하는 특정주제를 연구하는 특정주제 연구자와 박사후펠로우십 분야를 곧이어 선발할 예정이다.  ‘특정주제연구자’ 분야는 석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있는 연구자 뿐 아니라 현직자(기업, NGO 등)도 지원 가능하며, 선발을 통해 1년간 연구비와 생활비로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사후펠로우십’ 분야는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미만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최대 연 1억 원을 연구비와 생활비로 지원한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안전·보건 분야 인재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다른 분야보다 저조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숲과나눔은 문제 해결능력과 사회의 신뢰를 겸비한 미래 인재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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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18
  • 임실군산림조합, 애향장학금 500만원 쾌척
    전라북도 임실군산림조합은 지역 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5백만원의 장학금을 (재)임실군 애향장학회 이사장(심민 군수)에게 전달했다. 지난 3월 21일 군수실에서 심민 이사장, 정인준 산림조합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열렸다. 산림조합은 지역사회 공헌활동 일환으로 지난해 5백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5백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정인준 조합장은 “토양이 좋은 곳에서 나무가 잘 자라듯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좋은 교육여건과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며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기반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심민 이사장은 “산림조합을 비롯한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실 있는 장학사업 추진과 품격있는 교육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역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재)임실군 애향장학회는 지난 1995년 6월 설립돼 35억5천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1천여명이 넘는 학생에게 2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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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3-27
  • 당진 삼선산수목원에 ‘철의 숲’ 조성
    국내유수의 철강기업이 밀집한 철강산업 클러스터 당진에 ‘철의 숲’이 조성된다. 당진시에 따르면 시와 현대제철(주)은 26일 당진시청에서 철제 공공예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현대제철은 최대 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4월 문을 연 삼선산수목원(당진시 고대면 삼선산수목원길 79) 내에 철제공공예술 조형물이 들어서는 ‘철의 숲’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현대제철은 지난 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철의 숲’을 주제로 철제 공공예술 작품 공모전 ‘H-Steel 아뜰리에(ATELIER)’를 진행 중이다. 철제 공공조형물을 직접 제작하고 설치할 수 있는 작가(팀)라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철을 주재료로 국내·외 미발표 순수 창작물이 대상이다. 현대제철은 공모전을 통해 4~6점의 공공예술조형물을 선정해 2018년 5월까지 삼선산 수목원 내에 작품설치와 철의 숲 조성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수목원 내에 ‘철의 숲’ 조성공간을 제공하고, 공공예술작품이 설치 된 이후 직접 관리할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철의 숲 조성에 필요한 사업비는 회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회공헌기금과 회사의 출연금으로 마련됐다”며 “당진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4년 한보철강을 인수하면서 당진과 인연을 맺은 현대제철은 이번 철의 숲 조성 외에도 당진시종합복지타운을 건립해 시에 기부채납하고, 2010년부터 매년 5억 원 씩 당진장학회에 장학금도 기탁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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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7-12-27
  • 영주시 임업후계자협의회, 인재육성장학금 500만원 기탁
    영주시는 지난 14일 임업후계자협의회가 올해는 산림문화박람회 향토음식점 운영 수익금과 협회 회비를 모아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주시임업후계자협의회는 임업발전을 위한 산림경영기술과 정보 교환을 위해 50여 명의 임업후계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올해는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 기간 중 향토음식점을 운영하면서 헌신 봉사해 박람회 성공에 크게 기여했고 그 수익금과 협회 회비를 모아서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기탁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18
  • 포천시, 제1회 어린이 연꽃그림대회 공모전 개최
    포천시 군내면에 위치한 명산리연꽃평화생태마을(추진위원장 이성호)에서는 올해 제1회 어린이 연꽃그림대회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부터 연재배를 시작하여 올 들어 7년차가 되어 형성된 아름다운 연꽃밭은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연꽃을 관람하러 방문하고 있다.   명산리연꽃평화생태마을에서는 여름이 되면 어린 친구들과 연잎우산체험놀이와 연잎밥 만들기, 가을이 되면 연근 캐기 등 인근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연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마을의 숙원사업인 체험관이 건립되는 해로 보다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아름다운 연꽃마을을 홍보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이 주최가 되어 ‘제1회 어린이 연꽃그림대회 공모전’을 개최한다.   응모기간은 7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로 연꽃을 주제로 한 그림을 우편이나 방문접수 또는 원본지참이 가능한 파일형태로 제출하면 엄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중순 연근 캐기 축제 때 시상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개 작품당 1,000원이며, 대상(50만원 장학금)을 비롯한 금상, 은상, 특별상, 입선 등 푸짐한 장학금과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http://포천연꽃마을.com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연꽃마을(070-4221-9988)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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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8-08
  • 부여군, 환경사랑 실천 나부터 먼저!
    부여군 행정동우회(회장 손은식)는 성황리에 마친 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 행사장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개막 전일이었던 7월 6일부터 폐막 다음날인 7월 17일까지 3회에 걸쳐 환경정화 활동에 나선 행정동우회 회원들은 서동공원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궁남지 만들기에 앞장섰다. 손은식 회장은 “아름다운 연꽃과 고즈넉한 궁남지에 걸맞은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서동연꽃축제에서 뿐만 아니라 백제문화제 행사장에서도 정화활동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여군 행정동우회는 부여군 공무원출신 퇴직자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6일 굿뜨래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17
  • 정원개발 박순자 회장, 신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0만원 기부
    정원개발(회장 박순자)은 22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신안교육 발전과 우수한 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신안군장학재단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정원개발 박순자 회장은 재부산신안군향우회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착심을 보이고 있으며, “비록 부산에서 생활을 하고 있지만 마음은 늘 내 고향 신안에 있다”면서, “고향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는데 작은 금액이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 신안군을 빛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신안군장학재단(이사장 고길호)은 “국내외 어려운 경제상황 임에도 우리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신안을 발전시키는 큰 원동력이 되고, 한분 한분의 마음을 깊이 새겨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전국 최고의 장학재단을 만들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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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5-22
  • 안동시장학회, 장학생 192명에게 장학금 지급
    지역 교육의 발전과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안동시가 출연해 설립한 재단법인 안동시장학회(공동이사장, 권영세․김원)는 2017년도 장학생 선발을 마무리하고 19일(금) 오후 3시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192명에 대한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성적우수 62명, 진학 45명, 특별 22명, 효행 21명, 특기 3명, 지역대학육성 3명, 다자녀 36명 등 모두 192명이다. 이들 장학생들에게는 중학생 3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을 지급하고, 대학생은 최고 200만원까지 지급하며, 효행장학생은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로써 안동시장학회는 지금까지 시민들과 기관․단체 등에서 기탁한 장학기금으로 2008년 설립 이래 지난해까지 2,150여 명에게 15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됐고, 현재 103억여 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돼 있다. 안동시장학회 권영세 이사장은 “각자 맡은 바 열심히 공부해 오늘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가장 먼저 축하를 드리고, 훌륭한 자녀를 키우느라 뒷바라지에 수고하신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축하와 격려”의 인사말을 전하면서, “17만 안동시민과 출향인 들의 작은 정성과 많은 관심이 안동 교육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이므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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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5-22
  • ‘받어 줘서 고맙소’ 받음을 나눔으로 되갚은 정경영 여사의 아름다운 기부
    압해읍 정경영(86세) 여사는 8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작은 가게를 운영하며 모은 1,000만원을 신안군장학재단에 기부했다. 신안군 압해읍에 거주하는 정경영 여사는 2남2녀의 자녀를 두고 “힘든 형편에 자녀들의 대학 등록금 걱정에 좌절하던 시절 장학금을 받아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 자녀들이 받은 장학금을 빚이라 생각하고 어느 때 꼭 갚으리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며 장성한 자녀와 함께 신안군장학재단을 방문했다. 정 여사는 “언제고 갚아야할 빚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돈도 받어 주요? 이렇게 작은 돈도 받어 주요?”라고 말하며, “또 내가 살아 있는 한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 꼭 찾으리다. 받어줘서 고맙소. 우리 자식들이 받은 장학금 다시 받어줘서 고맙소“라는 말씀을 연신 되풀이 하며 발걸음을 돌렸다. 고길호 이사장(신안군수)은 정 여사의 말에 눈시울을 적시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부”라며, “정 여사의 뜻에 따라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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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5-08
  • 2017년 제3회 신안군 다문화 가족 한마음 축제행사 빵빠르~
    신안군 다문화가족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신안군민체육관에서 다문화가족 한마음 축제 행사가 개최되었다. 다문화 가족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다문화가족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과 개회식에 이어 전통춤, 화합의ΟⅩ퀴즈, 다문화가요제, 공연 및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풍성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식전행사 공연으로는 전라남도 무형문화재인 장산 들노래 공연과, 안좌 중학교 학생들의 오케스트라단의 공연이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이어서 개회식은 손양민 다문화가족협의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하였으며, 이날 행사에서 주혜연씨, 장주석씨가 다문화가족 사회통합발전 유공자로 신안군수의 표창을 받으며, 2대회장을 역임한 김진강씨가 다문화가족 권익신장과 복지향상 유공자로 다문화가족 협의회장의 공로패를 받고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장학금도 수여하였다. 개회식에 이어 압살라(캄보디아), NONA(베트남), 양걸춤(중국), 한춤(일본) 공연을 하였고, 가족 레크레이션으로 화합의 ΟⅩ퀴즈와 다문화 가요제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필리핀 파스타, 베트남 월남쌈, 2개국의 전통음식을 맛보았으며, 캄보디아, 베트남, 중국, 일본의 전통의상 전시와 체험으로 큰 호응을 보였다. 한편, 부대행사로 목포경찰서의 외국인도움센터가 운영되며, 신안군선거관리위원회의 지원으로 모의투표체험이 진행되었고 오카리나, 천연마스트, 압화, 마법페이퍼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진행되었다. 신안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한마음행사는 다문화가족이 함께 어울려 서로 상대의 문화를 존중해주는 가족문화와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만든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인정하는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당당하고 떳떳한 군민의 일원으로 생활하도록 친정나들이 사업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7년 1월 기준으로 다문화가족이 261세대 1,0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제결혼 증가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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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4
  • 경주시 교육 백년대계 힘찬 발걸음, 교육경비 78억 확정
    경주시(시장 최양식)가 ‘2020년 경주 인구 30만 달성’ 이란 비전으로 우수 교육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주시는 28일 경주시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위원장 이상욱 부시장)를 열고 올해 무상급식 지원을 포함한 교육경비보조금 78억여원을 확정했다. 시는 교육의 질적 향상을 통한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한 학교생활, 자유학기제 정착, 인성교육, 무상급식,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인프라 확충 등 6개 대표 지원 분야를 선정해 우선 지원한다. 우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사업으로 학교폭력 예방, 배움터 지킴이, 교통안전 교육, 방과후 학교 등 3억6천여만원을 지원하고, 중학생 자유학기제 전면도입으로 지역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예체능활동과 진로체험에 6억5천만원 정도를 지원해 자유학기제의 성공적 정착을 지원한다.  초등학생 서예교실, 경주문화향기 인성교육책자 제작, 세로토닌 드럼클럽 등 인성교육 프로그램 지원에는 2억여원을 배정했다. 시는 대학입시에 인성평가가 도입되는 등 인성교육 의무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인성교육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120% 확대했다.  2014년 도내 처음으로 모든 초등학교에 무상급식을 도입한 경주시는 읍면지역과 불국소재 중학교에 무상급식을 실시로 초중등 전체 의무교육대상의 80%를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치원 간식비를 포합해 44억7천여만원을 지원해 진정한 의무교육을 실현한다.  또한 세계적 관광도시 경주의 명성에 걸맞는 글로벌 청소년인재양성을 위한 영어체험학습, 영어말하기대회, 청소년해외교류 등에 4억1천여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교육기자재 및 환경 개선 등 인프라구축을 비롯한 기타 교육지원 사업에 17억6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중고등학교 보충수업지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교부 대응투자, 교육시설 현대화 사업 등을 지원한다. 특히 초‧중학생 유출이 심한 안강‧외동 지역에 북카페 도서관과 최신 기자재를 갖춘 과학실습실 조성하는 등 지역학생의 관외 유출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교육경비와는 별도로 시는 미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경주시장학회의 경주사랑장학금을 확대 시행한다. 지역 동량을 생각하는 시민, 단체, 기업들의 활발한 후원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500여명의 학생에게 7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교육청과 함께 교육행정협의회를 운영하고, 교육관계자와 학부모가 참여하는 행복교육 열린간담회를 통해 정부 교육정책과 교육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며,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교육예산을 지속 확대하여 품격 높은 교육도시 경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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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3-31
  • 2017년 대구시 모범청소년을 찾습니다!
    대구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청소년 상 정립을 위해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4월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1989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29회를 맞는 청소년대상은 대상 1명과 효행‧선행‧노력 부문으로 나눠 우수상 각 1명, 장려상 각 1명 등 총 7명을 발굴‧선정한다. △효행부문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 공경을 몸소 실천해 예의바른 모습이 돋보이는 청소년, △선행부문은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등 남을 위해 착한 일을 많이 한 청소년, △노력부문은 자신이 가진 소질과 재능을 가꾸며 꿈과 장래를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을 추천받아 모범청소년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청소년대상 후보자는 현재 대구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구청장‧군수, 학교장, 청소년관계기관장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4월 5일까지 대구광역시 교육청소년정책관실로 추천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공고(2017-221호)를 참조하거나 대구시 교육청소년정책관실(☏ 803-4046) 또는 각 구․군 청소년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수상자는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한 후 5월에 개최 예정인 대구청소년문화 대축제에서 시상할 계획이며, 수상자가 저소득주민자녀 장학생 선발 요건에 충족할 경우 장학금 수여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천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우리 주변에 있는 모범 청소년들의 선행이 널리 알려져 바람직한 청소년상이 확립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수 있는 사회 분위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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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3
  • 경남도민이 꼽은 도정 최고 성과는 ‘청렴도 전국1위, 채무제로 달성, 3개 국가산단 추진’
    경남도는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15일까지 여민동락 온라인 패널을 대상으로 도 홈페이지와 여민동락 모바일 앱을 통해 도정 주요성과 등에 관한 도민 인지도 등을 설문조사 했다.    이번 설문은 지난해 도정 최고 성과는 무엇인지와 ‘청렴도 전국 1위’, ‘채무제로 달성’, ‘서민자녀 4단계 교육지원사업’ 등 도정 대표정책에 대한 도민 인지도(만족도, 선호도) 등 4개 안건을 설문조사하였으며, 연 4,712명의 도민이 응답했다.    ◈ 지난해 ‘최고 성과’는 ‘청렴도 전국1위’ → ‘채무제로 달성’ → 3개 국가산단 동시추진 순   경남도민은 지난 해 경남도의 성과 중 가장 잘한 것으로 ‘청렴도 전국 1위’ 달성을 꼽았다. 2위는 ‘채무제로 달성’, 3위는 ‘항공․나노융합․해양플랜트 3개 국가산단 동시 추진’ 순이었다.    이밖에 지난해 주요 성과로는 ‘찾아가는 산부인과’, ‘찾아가는 빨래방’ 등 ‘서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정책 강화’와, ‘마창대교 재구조화 성공으로 재정절감(최대 2,600억원 상당의 도민 부담 경감)’, ‘재경기숙사 남명학사 착공’, ‘경남도 대표도서관 착공’ 등을 꼽았다.    ◈ 청렴도 전국 1위 달성의 가장 큰 성공요인으로 ‘경남도의 강력한 추진의지’를 꼽아 도지사를 비롯한 기관차원의 노력을 높이 평가 경남도의 ‘청렴도 전국 1위 달성’ 인지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9.5%가 알고 있었으며, 2013년까지 하위권이었던 경남도의 청렴도가 2014년부터 상위권으로 올라서게 된 가장 큰 성공요인을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비율인 응답자의 40.5%가 ‘경남도의 강력한 추진 의지‘를 꼽았다.    도의 청렴도 전국1위가 가지는 가장 큰 의의로 절반이 넘는 응답자가 ‘도정에 대한 도민 신뢰도와 투명도 제고’(51.4%)를 선택했으며, 다음으로 ‘청렴도 평가이후 유일하게 평가 전 분야에서 압도적 1위’(17.5%)를 꼽았다.    경남도의 청렴도 전국 1위가 깨끗한 도정 이미지 제고에 얼마나 긍정적으로 작용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81.9%가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답변, 청렴도 1위가 도의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남도가 청렴도 유지를 위해 향후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청렴시책을 묻는 질문에는 공직자 청렴교육 강화(34.3%), 부패행위자 처벌 강화(25.1%), 청렴도 향상 시스템 구축(20.4%) 순으로 응답했다.    ◈ 채무제로 달성의 가장 큰 의의는 ‘미래세대 빚 대물림 근절’, 흑자도정 실현을 위해 가장 필요한 분야는 무분별한 선심성 사업 폐지 등 지속적인 행정개혁 추진   경남도의 ‘채무제로 달성’ 인지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0.9%가 알고 있었으며, 채무제로 달성이 갖는 가장 큰 의의로 응답자의 43.3%가 ‘빚을 내어 빚을 갚은 악순환 척결, 미래세대 빚 대물림 근절’을 선택하여 채무제로를 바탕으로 미래 세대에 빚이 아닌 희망의 빛을 물려줄 수 있게 된 것에 많은 의의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도민들은 빚을 갚으면서도 경남미래 50년과 서민복지 투자는 꾸준히 증가한 점(22.4%),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채무제로를 달성한 점(16.7%), 땅 한 평 팔지 않고 오로지 행정개혁과 재정개혁만을 통해 채무제로를 달성한 점(15.5%) 등을 채무제로 달성의 의의로 들었다. 한편 경남도가 채무제로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의 재정위기에 대비하는 흑자도정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과 관련, 흑자도정 실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을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비율인 응답자의 40.6%가 ‘무분별한 선심성 사업 폐지, 산하기관 구조조정 등 지속적인 행정개혁 추진’을 선택했다. 이는 선별적 무상급식, 진주의료원 폐업 등 그간 일부에서 논란의 쟁점이 되어왔던 각종 정책들이 결국 효율적인 재정운용과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행정개혁 선상에서 추진되었고, 도민들은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뒷받침하는 결과로 풀이된다.    채무제로 달성의 가장 큰 성공요인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9.8%가 ‘경남도의 강력한 추진의지’라고 답했으며, 과감한 행정개혁과 재정개혁 추진(24.1%), 도민의 전폭적인 지지(11.9%), 재정건전화 로드맵 수립(11.3%) 순으로 응답했다.    ◈ 도대표 서민복지 시책 ‘서민자녀 4단계 교육지원사업’중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단계는 1단계 초중고 학력향상 지원사업, 교육격차 해소에 가장 효과적인 것은 남명학사 서울관 건립   서민자녀 교육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7.5%가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사업수혜자 대부분이 초중고 및 대학입학생에 한정되어 있고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패널은 19세 이상으로 연령 제한이 있음을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많은 도민들이 사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자녀 4단계 교육지원사업 중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단계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비율인 응답자의 40.2%가 1단계 초중고 서민자녀 학력향상 지원사업을 꼽아 향후 기초학력 향상 지원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단계인 서민자녀 대학생 장학금 지원(21.7%), 4단계인 대학졸업 후 취업지원(19.9%), 3단계인 대학재학중 남명학사 서울관, 해외어학연수 프로그램 지원(17.5%) 순으로 조사되었다.    도민들은 지난해 착공한 재경 남명학사 건립이 수도권 진학 서민자녀의 학습 및 주거환경을 크게 개선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인국 경남도 행정국장은 “이번 설문결과에서 나타난 도민의 의견을 도정에 빠짐없이 반영하여 도민과 적극 소통하는 여민동락 도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도정 주요성과에 대한 도민 인지도 조사를 수시로 실시하여 도민의 의견을 신속히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여민동락 온라인 패널’ 설문조사를 계속해서 활성화시켜 나가고, 1월 현재 5,800여명인 패널을 금년중으로 1만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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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4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사람들, 인문가치 실천 모범
    안동은 각 시대별로 다양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우리나라 역사․문화의 보고이자 민족정신문화의 가장 중심에 서 있는 곳으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로 일컬어진다. 올해는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선포한지 11주년이 되는 해로 그동안 추구해온 인문가치들이 정신문화의 본향인 안동 곳곳에서 실천되고 있어 이 시대의 표본이 되고 있다.   풍산읍 부녀회는 2014년 8월부터 외부의 도움이나 재정적 지원이 없이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자장면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중화요리 경영자 출신의 재능기부와 부녀회원들의 노력봉사로 경로잔치를 이어오고 있다. 식재료는 부녀회원들이 헌옷 모으기와 잡초제거사업, 공중화장실 청소, 농약 빈병 모으기 등을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구입하고 있다고 한다. 안동시수난구조대는 2012년부터 수난구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시민 물놀이 안전관리 및 사고예방활동 뿐만 아니라 실종자 수색 및 인계, 침몰보트 및 차량인양, 장애인 수상레저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수난구조의 특성상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봉사에도 불구, 대원 모두 시민안전지킴이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인명구조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실례로 지난 1월 월영교에서 실종자가 발생했을 때 안동소방서와 함께 이틀 동안 실종자 수색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 실종자를 찾지 못해 구조활동을 종료했다. 그러나 가족의 요청에 다시 한 번 수색활동에 나섰고, 결국 시신을 인양해 가족의 품에 안겨줬다.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아름다운 이야기들도 이어지고 있다.안동경찰서에 근무하는 이태걸 경사는 지난 12월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활동을 펼쳐 LG의인상을 수상했다. 이 경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의인상과 함께 받은 상금 1천만원 전액을 안동시장학회에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전해줬다. 지난 1월에는 도산면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주택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 주민에게 성금을 모아 전달했으며, 소아암 환자에게 모발을 기부하는 운동에는 지역의 초등학생들이 동참했다. 또한, 안동소방서는 ‘2016년 재난대비 긴급구조훈련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해 받은 포상금을 지역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 밖에도 매년 불우이웃 돕기에 나서는 지역 업체, 소외계층에 연탄배달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단체, 익명으로 물품과 장학금을 지원하는 후원자 등 안동의 인문가치를 실천하는 사례들로 지역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가진 인문가치의 사회적 확산을 위해 이통장연합회, 자율방범대 등 사회단체와 협력해 1단체 1실천운동으로 유도하고, 단체, 개인의 미담을 소식지에 게재하는 등 시민 자긍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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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3
  • 서문시장 화재 피해상인 대학생 자녀 장학금 지원
    지난해 11월 대구 서문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의 대학생 자녀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18개 대학에서 74명의 학생에게 특별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는 서문시장 화재 발생 이후 대구시에서 발빠르게 피해상인의 실태와 대학생 자녀 현황을 파악하고 권영진 대구시장이 해당 학생들이 재학중인 대학에 서한문을 보내 학교 사정에 맞게 장학금 지원과 격려를 간곡히 요청한 결과다.  전체 42개 대학 112명의 학생 중 휴학중이거나 전면장학생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18명을 제외하고 18개 대학 74명의 대학생에게 각 대학의 상황에 따라 1백만원에서 최대 2백90여만원까지 지급한다.   그 중 12개 대학에서는 이미 지급을 완료했으며, 6개 대학에서는 3월 초까지 지원 하기로 결정하고 자체 절차를 진행중이다.     - 지급완료 : 12개 대학 43명(지역내 6개 대학 37명, 지역외 6개 대학 6명)    - 지급예정 :  6개 대학 31명(지역내 5개 대학 30명, 지역외 1개 대학 1명)  대구시에서는 3월까지 각 대학의 지원 내역을 최종 파악한 후 지원을 받지 못한 학생에 대해서는 시 자체 재원이나 한국장학재단을 통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관련 학생이 학비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런 조치에 대해 경북지역 한 대학의 총장은 “해당 학교 학생의 사연을 알고 지원할 수 있도록 시의적절하게 서한문을 보내준데 대해 감사하며 조금이라도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서한문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학생들의 학비를 지원해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서문시장 화재로 고통받고 있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며 “아직 지원계획이 없는 대학에서도 지원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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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0
  • 경북도, 원자력클러스터조성 박차
      원전 집적지역인 경상북도가 올해 동해안원자력클러스터조성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를 낸다.    경북도는 현재 총 12기(1068만kw)의 원전을 운영 중이며 전국 (25기, 2312만kw) 설비용량 대비 46%를 차지하고 있다.    경주의 경우 1983년 월성1호기 가동을 시작으로 현재 6기가 운영 중이며, 2014년 중저준위 방폐장이 준공되면서 한국수력원자력본사와 연관기업 등이 이전을 완료했거나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울진은 1989년 한울1호기를 시작으로 6호기가 운영 중이며, 신한울1·2호기가 2019년 준공을 목표로 한창 건설 중이다.    또 영덕의 경우 산업통상자원부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천지원전 1·2호기 건설을 확정하고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했다. 하지만 원전건설 찬반 주민투표와 9.12 지진 등으로 영덕군은 현재까지도 예정구역 내 현장 재조사를 위한 토지출입을 불허하고 있는 상태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우선매수 토지보상을 하고 있다.    도는 이러한 원자력 발전설비를 바탕으로 2012~2018년까지 13조 5000억원을 투자해 연구개발, 산업생산, 인력양성, 친환경인프라 등을 집중시키고자 한다. 이를 통해 국가 원자력산업의 허브를 조성을 목표로 동해안원자력클러스터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원자력마이스터고 설립, 원자력 대학원·대학 학과 개설이 완료됐으며, 원전현장인력양성원 설립, 제2원자력연구원 유치, 원자력기술표준원 설립은 추진 중이다. 원자력안전문화센터 등 나머지 사업들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원전지역 지방세수 증대, 일자리·복지혜택 커 원전건설에 따른 직접적인 효과는 우선 기본지원사업, 사업자지원사업 등이 부족한 지자체 곳간을 채우는 효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15년 한 해 경주시의 경우 860억원, 울진군은 899억원을 지원받았다.  한수원에 따르면 원전가동으로 인한 지방세 외에도 일정금액 이상의 공사, 용역, 구매계약 시 지역기업을 우선해 지원하고 있다.    원전주변 지역주민 채용할당제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월성본부의 경우 근무자 1640명 중 165명(10%), 한울본부의 경우 2078명 중 306명(14.7%)이 근무하고 있다. 또 지역명문학교 육성, 교육시설 현대화 사업, 장학금 및 원어민 강사 지원, 온배수 양식, 건강검진, 각종 문화행사 개최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 관계자는 “현재 건설 추진 중인 영덕 천지원전의 경우 자율유치가산금 380억원, 특별지원금 1140억원, 기본지원금 3742억원, 지역자원시설세 1조 3402억원 등 총 2조 2406억원의 유치지원금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 원자력 안전과 성장은 동반자 관계 원전지역을 중심으로 원전 4개 군 지역(울진, 기장, 울주, 영광)의 국가통계포털 e-지방지표에 따른 인구변동 추이를 보면 2005년 37만2664명에서 2015년 48만674명으로 연평균 2.9% 증가했다. 반면 비원전지역의 인구는 2005년 441만6669명에서 2015년 393만1740명으로 연평균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도내 원전지역인 울진군과 비원전지역인 영덕군과의 e-지방지표를 비교해 보면 인구감소율은 0.4%, 출생자수는 374명, 재정자립도는 15.8%, 인구 10만 명 당 문화기반시설 수는 13.49개 등으로 대부분 지표에서 울진군이 영덕군 보다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농어촌의 경우 해가 갈수록 인구와 세수가 감소하고 있고 자체재원으로는 공무원 봉급도 충당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도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대규모 지역개발사업이나 인구유입책 등 지역경제를 지탱할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경북 동해안 지역의 여건상 국가주도의 신규산업을 끌어 들이기는 쉽지 않다.    이에 도는 기존 원전산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연관 산업을 발굴해 국책사업화 함으로써 지역민 일자리와 소득을 늘리고 나아가 지역발전으로 견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 또 신규원전건설에 있어서도 안전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것이 도의 입장이다.    권영길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장은 “원자력안전과 지역발전은 서로 대립되는 관계가 아니라 함께 가야할 동반자”라며 “경북은 한국전력기술(설계), 한수원(건설 운영), 한전KPS(서비스), 환경공단(폐기물처분) 등이 위치해 국내 유일의 원자력산업 전주기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국내 원자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미래 원자력 신산업을 지역에 유치하고 연관 산업을 집적화해 동해안지역을 원자력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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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5
  • 경북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앞장
    경상북도는 작년 12월28일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2016년 스타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경제 유공자 시상식’을 가졌다.시상식에는 정병윤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배진석·이진락 도의원, 권남규 경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장, 정홍규 지역과소셜비즈 이사장, 스타 사회적기업 관게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스타 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중 소셜미션 수행, 일자리창출의 안정성, 지속 성장가능성, 사회적기업가 정신 등 4개 항목에 대해 평가 후 선정한다. 선정기업에는 경북도지사 표창과 포상금(사업개발비)이 수여된다.올해는 ㈜나눔과돌봄사회서비스지원센터(포항), ㈜삼성조경(영천), 청도성수월마을영농조합법인(청도)이 스타 사회적기업으로 뽑혔다.㈜나눔과돌봄사회서비스지원센터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취약계층 근로자 57명(68% 총 근로자 84명)을 고용하는 등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또 올해 매출 16억원을 달성해 안정적 사회서비스 제공기반을 이뤘다. 무료 방문간호, 격오지 봉사활동, 취약계층 간병비 할인을 통한 사회서비스를 올해만 3000여명에게 제공하는 등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바른 돌봄문화 정착을 실천하고 있다.㈜삼성조경은 옥외용 벤치, 종합놀이터, 조경공사 등을 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7.7%의 고용성장률과 취약계층 고용률 43%를 유지하면서 일자리창출사업의 근로자 100%를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기술혁신을 통한 관련 특허 4개, 2015년도 매출 50억 달성 등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가지고 있으며, 할매·할배의 날 행사를 통한 지역 고령층 지원, 환경나눔 프로젝트 사업 참여로 저소득층·취약계층 환경개선지원, 장학금 기부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청도성수월영농협동조합법인은 지역문화 관광, 농가소득 향상 등 지역사회공동체 회복을 위해 만들어진 사회적기업이다. 그동안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철가방공연장(전유성의 코미디극장)과 농촌체험 휴양마을, 팜스테이마을 등 다양한 체험사업을 진행해 지역민 9명고용과 농산물 직거래 4억을 포함한 총 매출 7억 5000만원을 달성하는 등 꾸준한 성장으로 지역공동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정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앞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은 취약계층 일자리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서 그 역할과 기여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우수한 활동 사례를 전파해 도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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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1-02

산림행정 검색결과

  • 남부지방산림청, 2019년 월오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 직원들의 봉사모임인 월오장학회는 20일 한부모 가정,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 가정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     월오장학회는 지난 2002년 남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자발적으로 설립한 장학회로써, 매달 직원들의 월급에서 작은 정성을 모아 학생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2002년부터 작년까지 17년 동안 총 196명의 학생들에게 2억3천5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특히 이날 월오장학회는 8명의 학생들에게 매달 10만원씩 1년간 1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좌절하지 않고 큰 희망을 가지고 꿈을 키워 나아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21
  • 전북도 임우회, 인재육성재단에 1000만원 장학금 기탁
    전라북도 임우회(회장 고대석)는 (재)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에 전북의 우수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라북도 임우회는 지난 1979년 창립한 기관으로 도와 시·군 녹지직 퇴직공무원, 임업관련 단체 퇴직자로 구성 돼 있다. 임우회는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 인재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해나가고 있으며 사회봉사 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발전의 버팀목으로 성장할 우수 인재 육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17
  • 남부지방산림청 ‘월오장학회’, 공무원 재능나눔·자원봉사 우수사례 선정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내 월오장학회가 공직내 모범적인 봉사문화 정착을 위한 인사혁신처 주관 ‘2018년 공무원 재능나눔·자원봉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특선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 월오장학회는 지난 2002년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창립한 장학회이다. 회원수는 123명에 달하며 매월 월급에서 작은 정성을 모아 장학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관내 지역(경남·북, 부산, 대구, 울산)의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고자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96명의 장학생들에게 1억 2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매주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등 관내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하여 지역사회에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주역인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1-23
  •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0일(목) 추석명절을 앞두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방문은 전 직원들이 모두 동참하여 모은 성금으로 휴지, 세제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지역 노인복지시설인 “안나의 집”에 전달하고 어르신과 함께 담소를 나누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 활동을 펼쳤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지역 내 독거 및 장애인, 한부모, 조손 등 총 7가구를 방문하여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복지관을 통해 2013년부터 매주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랑의 도시락배달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안동 신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하였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노인, 미혼모,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 사회 곳곳에는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창립한 월오장학회를 통해 지역의 소년소녀가장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97명의 학생들에게 총 120백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9-21
  • 양구국유림영림단, 양구군에 장학금 전달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유인호) 소속 양록기계화영림단(단장 김관중)이 제16회 전국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에 출전해 대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400만원 전액을 28일 양구군 장학제도인 양록장학회에 기탁했다. 임업기능인 경진대회는 전국 국유림영림단과 지자체 영림단이 나무베기와 운반 등을 임업기계장비로 실행하여, 작업시간, 작업자의 팀워크 및 안전작업 상태, 작업자 준수사항 등을 평가하는 전국대회로서 올해는 지난 11월 9일 강원도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되었다. 양록기계화영림단은 북부지방산림청 대표로 출전하여 고성능 임업기계장비인 HAM300을 활용한 가선 방식의 집재기술을 선보여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지난 2014년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양록기계화영림단은 지난 2014년도에 받은 상금 100만원 전액을 기부한바 있는데, 금년도에도 대상 상금을 기부하는 모습을 보여줘 수상의 기쁨과 의미를 보다 값지게 했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11-28
  • 꿈과 희망을 위한 장학금 전달!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 직원들의 모임인 ‘월오장학회’는 18일(금) 청사 대강당에서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장학증서(860만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월오장학회는 지난 2002년 12월 26일 남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창립한 장학회이다. 회원수는 116명에 달하며 매달 월급에서 작은 정성을 모아 장학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매년 지역의 소년소녀가장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08백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매주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등 사회복지관을 통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에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남부지방산림청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주역인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8-18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을 맞아 희망나눔 행사” 추진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명관)은 8일 민족대명절인 추석 명절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남부지방산림청 월오장학생을 방문하여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였다. 월오장학생은 지역사회의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의 학업을 도와주고, 가정형편이나 재난 등으로 인해 경제사정이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기 위한 남부지방청의 월오장학회에서 각 부서별 1명을 선발하여 매월 장학금을 지원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매년 민족 고유의 명절과 연말연시를 기하여 양산시와 협조하여 소외된 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위문물품 등을 전달함으로서 훈훈한 이웃사랑 활동을 실시했다. 김명관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추석 명절 분위기 속에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외로운 이웃들과 함께 온기를 나누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09-09
  • 남부지방산림청, 소년·소녀가장 등 장학금 지급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 직원들의 모임인『월오장학회』는 8월 24일(15:30) 청사 대회의실에서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 형편이 어려운 상태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지역의 중․고등 학생 및 가족과 월오장학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  이번 수여식은 일시적이 아니라 꾸준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매월 10만원씩 1년동안 지급하기로 하였으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고등학교 졸업시까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년 동일한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장(남송희)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민의 어려움을 돌보는 국민과 함께하는 기관으로 거듭 나겠으며,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주역인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키워나가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08-24
  • 남부지방산림청, 학업에 전념하는 소년·소녀가장 등 장학금 지급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 직원들의 모임인『월오장학회』는 8월 10일(14:00) 청사 대강당에서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 형편이 어려운 상태에서도 성실히 학업에 전념하는 관내 중․고등 학생 및 가족과 월오장학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장(배정호)는 격려사를 통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건전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며, 힘든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민의 어려움을 돌보는 국민과 함께하는 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월오장학회』는 지난 2002년 12월 26일 남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이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창립한 장학회로서 현재 회원수는 140명으로 매달 월급에서 작은 정성을 모아 장학기금을 마련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올해까지 173명에게 장학금 8천8백여 만원을 지원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8-10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 1월 25일 대전캐피탈 타워에서 개최 되었다. 총회에서 6대 신임회장으로 순천축산업협동조합장을 18년동안 역임하시고 현재 순천효산고등학교 이사장, 전남 선도농업인 연합회장,전남새마을연합회장, 전남 사회단체 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황금영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황금영회장은 취임사에서 인간미 넘치는 정스러운 동문회를 만들기 위하여 모든일에 함께 생각하고, 함께 공부하고, 함께 즐거운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조연환 이사장(제25대이사장)과 안진찬 원장을 비롯하여 유근흥 제2대 총동문회장, 정은조(2기졸업)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 설동호 대전식교육감, 임상섭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 1기에서~10기 졸업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년소녀가장돕기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총동문회에서 화환대신 현금으로 총 100만원의 기부금을 모았으며, 모아진 기부금은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님께 전달 되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설립 하였으며 CEO과정 800여명 단기과정500여명 총1,300명 산림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은 산림소득과 연계된 현장중심 실습위주의 교육과정이다. 교육은 전국에서 교육생이 모집되는 특성상 중부권인 충남 공주시와 천안시 산림조합 등에서 주로 교육이 진행되며, 50%이상의 실습교육은 전국 주요 임업 현장을 다니며 현장 사례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 올해 11기를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 기간은 2019년 3월 8일부터 1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1개월에 2차례씩 총 25차, 17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당일교육(토)과 합숙교육(금,토)으로 이루어진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정책, 산지관리와 개발, 산림복합 경영, 산림문화, 산야초, 산채, 목조주택, 산지전용, 고로쇠, 양묘, 조경수, 유실수, 산양삼, 분재, 숲 해설, 산림치유, 산림복지 야생화, 버섯, 수목장, 임도설계 및 개설, 산림경영 계획서 작성, 공모사업, 효소와 발효, 임업 6차 산업, 주요 단기 임산물 재배 방법, 목조주택, 귀산촌, 산림일자리창업 등 산에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교육생 모집은 임업인, 퇴직예정자, 귀농귀촌자, 산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90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인터넷 신청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나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 카페)나 E-mail: jcan600@nate.com 또는 전화 042)471-9963, 9960~1로 하면 되며, 2019년 2월 8일(금)까지 모집기간이다.   본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따른 임업후계자 자격요건이 주어지고 또한 귀농∙귀촌교육 100시간 이수시간이 인정된다.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각종 정부지원사업 및 공모사업 등에 지원할 수 있는 전문임업인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 산림산업
    2019-01-28
  • 한국임업진흥원 파라과이 현지법인, 기부행사 진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의 파라과이 현지법인(KOFPI Paraguay S.A., 법인장 임민우)은 10월 2일(파라과이 현지기준) 조림지 인근 지역사회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기부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Carayao시 시장(Econ. Carlos Alberto Gimenez Caceres) 외 시청 및 학교 관계자, 학부모회 대표, 마을 대표 등 약 50여명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축하공연 속에 축제 분위기 속에 진행됐고, 시청에는 파라과이 산림청에서 구매한 묘목 1,000본, 학교에는 컴퓨터실, 체육도구 등의 교육물품을 제공했다. 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무와 숲이 주는 이로운 혜택’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숲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어, 더욱 의미 깊은 행사가 되었으며, 몸이 불편한 장애학생 4명에게는 본원에서 전달된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파라과이 선진기지 구축사업’의 간벌 수익금을 활용하여 해당 지역 관공서와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비품 및 조림 묘목을 기부함으로서 수익금의 지역 환원이라는 의미가 더해졌다. 구길본 원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파라과이에서도 임업진흥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지역 공동체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찾아 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파라과이 선진기지 구축사업을 통해 확보한 현장정보와 노하우를 민간기업과 공유함으로서, 민간기업의 해외 조림투자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개 기업이 파라과이 조림사업을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0-08
  • 한국임업진흥원, 「201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 나기」감사패 수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3월 16일(금), 강서구청(구청장 노현송)에서‘201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적극 동참한 우수기관으로써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복지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한 것에 대한 것으로 한국임업진흥원은 2015년 1월부터 등촌동 지역아동 후원을 위해 매달 20만원씩 정기 후원을 해왔으며, 지난해에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임직원이 직접 김장을 담궈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후원금은 매월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이 후원금으로 지역아동 뿐만 아니라 해외 결식아동 및 산림과학고등학교의 장학금을 지원 하고 있다. 김남균 원장은“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직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후원금을 마련하여 지역과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3-16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분야 미래 인재 83명에게 비전을 심어주다
    산림분야의 미래 인재들에게 꿈과 비전(vision, 이상)을 심어주기 위한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20일 대전 사무처 대회의실에서 ‘2018 녹색장학사업 장학금 수여식(비전캠프)’을 갖고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고등·대학생, 8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장학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산림ㆍ임업분야 취약계층 자녀 및 학업우수자의 복지증진과 미래 산림분야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산림청 지원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 및 산림분야 전공 대학생 등 학업장학생 83명이 선발됐다. 특히 이번 수여식은 비전캠프라는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학업과 진로 선택 등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유익한 강의와 함께 1년 뒤 학생 본인에게 전달되는 ‘느리게 가는 엽서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번 학업장학생으로 선발된 고등학생(43명)에게는 1인당 100만 원이, 대학생(40명)에게는 1인당 3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이햇님 학생(한국농수산대학교 산림조경학과 3년)은 “녹색장학사업을 통해 앞으로 산림분야 전문가로서 꿈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영균 진흥원장은 “내년에는 산림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녹색장학사업을 확대해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8-20
  • 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 녹색자금 장학금 수여식···학생 195명에게 총 1억 9,150만원 지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1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임업인과 산림분야 종사자 자녀, 산림청 지원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 등 학업장학생 195명을 선발, 장학금(총 1억 9,1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임업인의 복지증진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선발된 학업장학생은 대학생 20명(1인당 300만 원), 고등학생 40명(1인당 100만 원), 대학생 인턴 장학생 135명(1인당 50만~100만 원) 등 총 195명이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학생들에게 학업과 진로 선택 등 꿈과 희망을 주고자 신차선 박사(평화를 만드는 학교장)의 ‘아이큐(IQ), 재능, 환경을 뛰어넘어 탁월한 미래를 만드는 열정적 성공의 힘’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김판석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무처장(녹색장학사업 운영위원장)은  “앞으로도 임업인의 복지증진과 산림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녹색장학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7-08-21
  • 청주시 옥화자연휴양림 숲속의 집...새 단장 위해 임시 휴장
    청주시가 옥화자연휴양림 내 숲속의 집을 새단장해 내년 초 개장한다. 시에 따르면 옥화자연휴양림 숲속의 집이 시설개선에 들어가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이를 임시 휴장한다. 숲속의 집(16동, 19실)은 1999년 8월 개장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으나 이용객들의 사용빈도가 높아 시설 노후로 개선의 요구가 많았다. 시는 현재 노후 숲속의 집 10동 신축, 6동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시설개선 사업의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더 아름답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이곳을 단장해 이용객에게 쾌적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자문단의 자문회의와 현지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휴양림 내 산림휴양관(13실, 다목적실)과 국민여가 캠핑장(야영데크 40면), 포플러장학금 기념관은 숲속의 집 시설개선과는 관계없이 기존과 같이 운영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옥화자연휴양림 시설개선과 내년 산림체험 시설 확충을 통해 이용객에게 편익과 산림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중부권 핵심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시설로 변모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7-03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임업인 자녀 등에 장학금 전달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5일 오후 2시 대전시 서구 둔산동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16년 녹색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임업인 자녀 등 187명에게 장학금 1억 93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임업인의 복지증진 및 산림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임업인과 산림분야 종사자의 자녀 및 산림청 지원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장학생(74명)을 선발했다. 또한 산림·임업분야 전공 대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지원하고자 산림분야 관련 기관에서 실습(인턴)활동을 수행한 학생(113명)을 대상으로 실습(인턴) 장학생도 선정했다. 이번에 학업장학생으로 선발된 고등학생(50명)과 대학생(24명)에게는 각각 1인당 100만 원과 300만 원을, 대학생 수습(인턴) 장학생(113명)에게는 기간을 고려해 학생별로 50만∼100만 원이 지급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녹색장학회의 장학금 지원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산림분야 전문가로서 꿈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08-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원택상 한국임업협동조합 이사장 신년인터뷰
    1. 한국원목생산업협회 회장직을 이임한다는데 소감은? : 임업의 초석인 한국원목생산업협회 2기 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저의협회에 아낌없는 지원과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특별회원사 단체 회원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년 동안 중앙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원목생산업 회원여러분들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저와 임원진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능력부족으로 인해 회원들께서 바라는 기대만큼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회장직을 떠나게 된 것을 아쉬움으로 생각합니다. 그나마 차기 회장단에서 현안 모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게 된 것을 차기 회장단에게 주는 조그만 위안으로 생각하며 모든 회원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 회장 재임시 협회의 성과에 대하여 한 말씀? : 제가 중앙회장직 활동을 하면서 임원진들과 함께 임목취득세(지방세)와 이미 부과 된 5년 치 취득세 반환소송을 승소하여 열악한 원목생산업자들에게 취득세부분(지방세 및 국세농어촌특별세)의 부담을 줄이도록 법을 개정하였습니다. 또한 소나무 재선충 방제 사업 중 원목생산업자도 소구역 모두베기 방제사업을 실행할 수 있게 하였고 방제된 재선충목 16cm이상 원목 노지대량훈제방제 개발과 원목생산 운재로 존치방안, 협회자녀에게 장학금지원제도, 해외 선진국 임업기계 전시회와 고성능임업기계원목생산 현장 견학 등 여러 성과를 올렸다고 봅니다. 3. 업종의 비젼과 협회의 발전방향은? : 현재 우리나라 임지는 임업 선배들이 치산녹화로 축적해놓은 임목들이 벌기령이 되어 벌채를 하여 요즈음 대부분 보드나 펄프용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목을 다른 용도의 고부가 가치 상품으로 만든다면 생산업도 활성화 될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임업에 행정중심의 정책보다는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편다면 우리 생산업자들도 자질 향상과 함께 협회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4. 수종갱신과 경제림확대에 대한 의견은? : 50년~100년의 후 임업 선진국으로 가기위하여서는 벌채량을 현 수준에서 150%로 늘려 경제림을 조성해야 할 시기입니다. 세계임업 선진국 어느 곳을 보아도 자국 토종수종의 경제림을 보기 어렵습니다. 오스트리아, 뉴질랜드와 같은 임업선진국들도 양묘개발과 종자 개량에 연구를 아끼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와 지형이 비슷한 오스트리아의 임도, 뉴질랜드의 양묘개발과 해당 국가에서 시행하는 적지 적소에 조림수종 개량방식을 도입하면 우리나라 산주들도 50년 후에는 임업 선진국과 같이 정부지원 없이도 자력으로 산림을 가꾸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같은 방식으로 간다면 우리나라 임업의 경제림 선진화는 힘들 것입니다. 5. 벌채업종사자의 노령화로 생산단가가 높아지는데 대책은? : 현재 원목생산업은 벌목공 노령화와 우드그랩의 일당 고가 운송비 증가로 생산비는 증가하는데 펄프나 보드용재 소비자가격은 생산비에도 못 미치는 상황에 있습니다. 이 또한 정부에서 이웃나라 일본처럼 임업기계 민간지원제도와 임업기계등록 제도를 실행한다면 생산단가를 낮추는 동시에 산주, 생산자, 제조사, 소비자가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입니다. 6. 회장직을 이임하고 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새로운 활약이 기대되는데?  : 한국원목생산업협회 회장직은 떠나지만 6년 전부터 우리나라 임업도 선진국처럼 함께 힘을 합쳐 잘 살 수 있는 협동조합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독일, 미국,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뉴질랜드, 일본 등 현지견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비로소 경기도 여주시에  생산부터 소비에 이르는 한국임업협동조합 공장을 세워 앞으로 5년에 걸쳐 임업기계연구소, 톱밥제조기, 우드칩퍼기, 국산재고부가가치용도개발, 고성능임업기계도입, 민간임업기계훈련소, 바이오메스소형 발전소 등 임업1차에서 6차에 이르는 협동조합을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하여 생산자 소비자가 모두 잘 사는 선진국형 협동조합으로 발전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협동조합 조합원 자녀 중 2명씩 5년간 10명을 해외임업선진국에 유학을 보내 현재의 주먹구구식 경영에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협동조합으로 경영을 할 것입니다. 이제는 관의 주도가 아니라 민간이 주도하는 새로운 임업의 길을 열고자 합니다. 여기에 정부의 관심과 지원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며 저 또한 이제 남은인생 우리나라 임업 선진화에 불사를 것입니다. 7. 개인적인 새해 목표나 소망은? : 한국임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무술년 새해에는 협동조합 앞날의 발전을 위하여 기초를 다지는 한 해로 만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임업기계화에 농어업과 같은 민간지원제도, 임업기계등록제도, 산주와 원목생산업의 필수조건인 조림 및 예정지 사업을 할 수 있는 제도개선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한국원목생산업협회 회원들과 임업인들의 사업 현장에 무사고와 수익을 창출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한국임업협동조합 이사장  원 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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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9

임업정보 검색결과

  • 완주군산림조합, 1111 사회소통기금 500만원 기탁
    완주군 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5월 8일 완주군 1111사회소통기금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조합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5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기부했다.   ‘1111 사회소통기금’은 현재까지 8억3000만원을 모금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주민·기업·단체 등 1100여명이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모금된 기금으로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 장학금, 긴급 생계비 지급, 어르신 먹거리 지원, 미등록 경로당에 에어컨 설치, 청각장애진단 의료비 지원, 자활센터와 함께 하는 나눔 냉장고 사업 등 정부보조가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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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8
  • 제천산림조합,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기탁
    제천산림조합(조합장 장영호)은 지난 24일 오전 제천시청 시장실을 방문하여 장학금 500만원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에 기탁했다. 제천산림조합은 지난 2008년부터 (재)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장영호 조합장은 “매년 기탁되는 기금이 제천의 미래인 학생들이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장학금 기탁문화가 지역에 확산되어 인재들이 학비 걱정없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산림조합은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라는 비전 아래 산주 및 임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새롭게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며, 투명경영, 윤리경영 실천을 통한 임업 발전으로 제천지역의 녹색성장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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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산림조합 다자녀가정지원부분 사회공헌대상 2년 연속 수상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조선일보,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조선일보 사회공헌대상(제8회)에서 다자녀가정지원부분 2년 연속상을 수상하였다. 산림조합은 다함께 평화롭고 행복함을 원칙으로 숲을 이루는 나무를 키우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함께 돌본다는 의미를 살려 전사적인 다자녀가정지원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노력하고 있다. 산림조합은 국내 기업 중 최초로 다자녀가정 구성원의 산림조합 입사 지원시 5%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하고 있으며 출산장려 지원금과 다자녀가정 포상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2년 연속상 수상을 기념하며 “꾸준히 전개하고 있는 다자녀가정지원 프로그램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하며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응원의 문화가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은 협동의 정신으로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위해 다자녀가정 지원을 비롯한 겨울철 땔감(장작)지원, 불우이웃돕기,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농산촌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협동조합의 결속력 강화를 위한 조합원 교육과 장학금 지원을 비롯 산림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더 푸른 환경조성을 위한 국산목재 책걸상 지원, 나무 묘목(苗木) 무상지원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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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담양군산림조합, 미래천년 장학금 500만원 기탁
      담양군은 지난 12일 담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진호)에서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미래천년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담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진호)은 산림자원 육성과 경영기술 지도 등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담양군에는 2014년부터 꾸준한 장학금 기탁으로 지금까지 2,700만원의 장학금을 전하고 있으며 지역 인재육성에 대한 관심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재)담양장학회에서는 올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총 97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대상은 담양장학생 47명, 등불장학생 4명, 임홍균 등불장학생 2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0명 등 총 63명의 대학생과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학교장의 추천으로 선발하는 최두호, 두봉, 허영호 장학생 등 34명의 초·중·고 학생이다. 신청 및 접수방법은 담양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관련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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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2
  • 음성군 산림조합, (재)음성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충북 음성군 산림조합(조합장 최상욱)은 11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재)음성장학회(이사장 조병옥)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최상욱 음성군 산림조합장은 "음성군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의 인재들이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음성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기탁 배경을 말했다. 음성군 산림조합은 지역인재 양성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재)음성장학회에 4회에 걸쳐 총 1600만 원을 기탁했다. 조병옥 (재)음성장학회 이사장은 "음성군 산림조합이 음성군 지역 인재 양성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기탁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 도시 음성을 이끌어갈 지역인재 육성 사업의 장학기금으로 잘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음성장학회에 기탁된 장학금은 전액 장학기금으로 적립되며, 조성된 장학기금은 다양한 장학 사업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에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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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2
  • 산림조합, 2019 설 명절 다자녀 가정 지원활동 펼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9년 설 명절을 맞아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응원 문화 확산을 위한 전국적인 다자녀 가정 지원활동을 펼쳤다.   산림조합은 숲을 이루는 나무를 키우듯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돌보고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협동의 정신을 기반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중앙회를 비롯한 142 회원 산림조합 전체가 참여하는 다자녀 가정 지원 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원활동을 위해 이석형 중앙회장은 1월 31일 충남 보령과 전북 순창 지역의 다자녀 가정과 2월 1일 전남 함평, 광주 광산구 지역 다자녀가정을 방문, “2019년 새해, 더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시기 바란다.”며 응원하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응원의 문화가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은 협동의 정신으로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위해 다자녀 가정 지원을 비롯한 경로당 겨울철 땔감(장작)지원, 불우이웃돕기,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농산촌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협동조합의 결속력 강화를 위해 임업인과 조합원의 교육과 견학을 확대하고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을 늘려가고 산림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더 푸른 환경조성을 위한 묘묙(苗木) 무상지원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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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 정읍산림조합 늘푸른 장학금 전달
    정읍산림조합(조합장 김민영)은 제8회 ‘늘푸른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지역 인재육성과 아울러 학업 생활이 우수하고 조합에 남다른 애착심을 가진 조합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의과정을 거쳐 선발하였으며, 총16명(고등학생 1명, 대학생 15명)의 조합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수여식을 가졌으며, 고등학생은 50만원, 대학생은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 8회째로 그동안 선발된 장학생은 총133명이다. 정읍산림조합 관계자는 “올해도 장학금 신청자가 많아 높은 경쟁률로 신청자 모두가 혜택을 받지 못해 대단히 죄송스럽고 아쉽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조합원의 힘이 되어주고 임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합원의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며 지역 인재육성에 밑거름이 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고 미래의 인재에게 투자하는 것만큼 보람있고 값진 일은 없는것 같다”고 말했다. 정읍산림조합은 2월말경 조합청사 뒤편에 나무시장 개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작년에 로컬푸드직매장을 개점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족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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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2-07
  • 상주시산림조합, (재)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상주시산림조합(조합장 송재엽)은 1월 25일 상주시청을 방문해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5백만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송재엽 조합장은 “우수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발전해서 우리 지역은 물론 대한민국을 책임질 인재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 사유를 밝혔다. 황천모 이사장은 “학생들이 마음껏 배울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장학회의 역할임을 잊지 않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산림조합은 조림ㆍ육림 등의 산림자원 조성, 금융사업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 2017년, 2018년에도 각 5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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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1-28
  • 단양군산림조합, 장학금 1000만원 기탁
    충북 단양군 산림조합(조합장 최인규)은 단양군장학회에 장학기금을 1000만원을 기탁했다. 최인규 조합장은 "지역 학생들의 성장이 곧 단양군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산림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양군 산림조합은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경영 기반조성,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상담 및 교육훈련 등을 통해 산주 및 임업인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를 높이며 나아가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녹색성장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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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1-28
  • 함안군산림조합, 군 장학재단에 200만원 기탁
    함안군산림조합(조합장 이동명)은 지난 7일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만원을 군 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기탁식에서 이동명 조합장은 장학재단 이사장인 조근제 군수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2008년, 2017년에 이어 3번째 기탁이며 이날까지 총 800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동명 조합장은 "지역의 꿈과 미래가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고 조 군수는 "함안군산림조합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함안군 산림조합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목표로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기술, 자금, 정보 등을 제공하고 조합원이 생산한 임산물의 판로확대와 유통의 원활화를 통해 조합원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직위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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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 무주군산림조합, 이웃돕기 성금·장학금 1000만 원 기탁
    무주군산림조합(조합장 김대웅)이 지난 4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과 장학금 500만 원을 무주군에 기탁했다. 김대웅 조합장은 “새해가 됐어도 어려운 이웃의 형편과 마음은 춥고 힘들기만 한 게 안타까워 직원들과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장학금은 무주에서 공부하는 우리 어린 학생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주민들에게, 장학금은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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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 영양군산림조합 인재육성장학금 기탁
    영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성웅)은 1월 7일 영양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영양군인재육성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영양군 산림조합은 1962년에 설립돼 조합원이나 산주를 대상으로 임업 기술 지도와 임업정책 자금을 장기 저리로 융자하며, 조합원의 가계자금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등 임업발전의 주역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학생들을 위해서 지난 4년간 매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날 군청을 방문한 김성웅 조합장은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될 영양군의 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 학생들의 성장이 곧 영양군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영양지역 발전과 산림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산림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민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산림조합에서 이렇듯 지역 학생들의 교육 환경개선과 인재 양성에도 함께 힘써주시고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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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 금산군산림조합, 장학금 1,000만원 쾌척
    금산군산림조합(조합장 길호덕)은 2일 1,0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금산군산림조합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2010년부터 올해까지 8년 동안 총 8,000만원을 기탁함으로써 금산의 인재육성과 미래교육에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조신영 장학재단 이사장은 “우리군 장학기금 목표액인 200억원 모금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산림조합에서 기탁해주신 장학기금을 전액은 우리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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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1-02
  • 산림조합 충북본부, 청주시에 성금 500만원 기탁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가 지난 24일 청주시 김항섭 부시장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지정기탁 했다. 이번 성금기탁은 2017년 청주지역 수해로 인한 산림피해 지역에 대한 수해복구 공사를 시행하면서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사업 차원에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청주시에 지정기탁을 하게 됐다. 산림조합 중앙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가정의 달과 설날, 추석 등에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임업 후학 양성을 위해 충북대학교와 청주농업고등학교 임업관련 학과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매년 후원해 오고 있다. 또 산림조합 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산주와 임업인을 위해 산림경영지도, 산림자원조성, 산림경영기반구축, 임산물유통, 금융사업 등을 해오면서 산림사업 육성과 임업인의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2-26
  • 포천시산림조합 예수금 1000억원 달성
    포천시산림조합(이하 산림조합) 남궁 종 조합장은 지난 1996년부터 상호금융 업무를 시작한 후 '22년 만에 예수금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은 당초 예수금 1000억원 목표를 내년 말까지 계획을 세웠으나 조합 임직원들의 노력과 조합원들의 협조로 1년여 앞당겨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산림조합은 포천동(포천동사무소 옆)에서 지난 2016년 포천시청사 인근으로 조합청사를 이전한 후, 급속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청사 이전만 해도 상호금융 후발주자였던 산림조합이 예수금 756억원을 믿 돌았으나, 포천시 관내에서 최단 시일 내 1000억원을 달성한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조합 관계자들은 말했다. 특히 산림조합은 1000억대 예수금 달성 목표에 이어 산림조합중앙회의 58일 작전 캠페인에서도 전국 142개 지역 산림조합 중, 여·수신 및 스마트뱅킹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의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처럼 산림조합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급성장을 하게 된 배경에는 임직원들을 능력에 바탕을 두고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은 물론, 조합원들의 유대 강화와 각종 친목단체, 지역 동문회를 활용한 금융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인 것이 목표 달성의 큰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장학금 지원과 불우이웃돕기 등을 통해 대외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인 것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남궁 종 산림조합장은 "조합원들이 함께 함으로서 더욱 빛나는 성과를 얻을 수가 있었기에 앞으로 어떠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포천시산림조합이 전국에서 으뜸가는 조합으로 더욱 크게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1-19
  • 부안군 산림조합, 나누미근농장학금 1000만원 기탁
    부안군 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은 12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부안군 산림조합은 지난 2005년 100만원을 시작으로 2015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1000만원을 기탁해 총 금액이 4100만원에 달한다. 오세준 부안군 산림조합장은 “미래 꿈나무를 키우는 장학사업에 조합원의 뜻을 모아 지속적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한다”며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처럼 조금씩 뿌린 장학사업의 씨앗이 부안군민의 자긍심으로 돌아 올 것으로 믿는다”고 기탁배경을 설명했다. 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은 “산림조합과 장학재단은 먼 미래를 준비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며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의 뜻을 깊이 새겨 인재가 숲을 이루는 부안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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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3
  • 함양군산림조합 이웃돕기성금 500만원 기탁
    경상남도 함양군은 6일 오전 10시 함양군산림조합에서 함양군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세대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욱상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지역의 많은 분들이 보다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양군은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80%이하의 저소득층 세대를 대상으로 읍면에서 추천을 받아 세대별 20만원씩 25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강현출 부군수는 “매년 함양군산림조합에서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이웃에 대한 관심이 함양을 밝고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도록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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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6
  • 상주시산림조합, 인재양성 장학금 기탁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살리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한 재단법인 상주시장학회에 후학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상주시산림조합(조합장 송재엽)은 28일 상주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5백만원을 (재)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송재엽 조합장은 “지역 학생들의 학력신장과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기탁사유를 밝혔다. 이정백 이사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참된교육을 통해 미래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상주시장학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상주시산림조합은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조림, 육림 등 산림자원 조성, 금융사업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5년과 2017년에도 각 5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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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2
  • 태안산림조합, 장학금 500만원 기탁
    충남 태안군산림조합(조합장 최우평)이 최근 500만 원을 (재)태안군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최우평 조합장은 “태안의 미래를 열어갈 지역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태안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산림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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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02-26
  • 하동산림조합, 조합녀 자녀 10명에 총 1천만원 장학금 전달
    경남 하동군산림조합(조합장 이종수)은 최근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산림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조합원 자녀 10명에게 1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한 설 명절 사랑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다자녀 가정과 어려운 이웃에 하동사랑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산림조합으로 거듭났다. 이종수 조합장은 “올해도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돼서 목표된 사업계획을 달성하고 조합원과 임업인에게 사랑받는 조합,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조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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