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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증평산림조합, 괴산군과 증평군에 체육발전 기금 및 장학금 기탁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지난 5월 28일 괴산군 문화예술 체육진흥재단 후원회에 체육발전 기금 1천만원과 (재)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왔다.   정연서 조합장은 “2019년 충북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도민의 화합과 괴산군과 산림조합의 도약을 위함과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괴산군, 증평군의 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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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19-06-11
  • 대나무축제도 알리고, 지역인재 사랑도 전하고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 제21회 대나무축제가 성황리에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축제에 참여했던 단체들로부터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한국생활개선담양군연합회(회장 문순임)와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부회장 추인순)는 대나무축제 기간 중 부스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 각 100만원을 미래천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한국생활개선담양군연합회는 12개 읍면 296명의 여성농업인들로 구성된 학습단체로 대나무축제 기간 관광객들에게 수제 딸기주스․딸기잼․딸기와플 등을 판매하는 담양딸기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8개 여성단체 임원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매년 대나무축제에서 노천카페를 운영하며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달콤한 휴식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두 단체는 “주위의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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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5-22
  • 경북의 미래 산림꿈나무, ‘포플라장학생’ 선발
    경북도는 19일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도내 임업인 자녀를 대상으로 모범학생 23명을 선발해 포플라 장학증서 수여와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수여식을 가졌다. 포플라 장학생 선발은 지난 1978년부터 현재까지 애림사상을 드높이고 미래 산림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도내 임업인 및 산림분야 종사자 자녀와 산림특성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1,329명에게 45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포플라 장학금은 1967년 박정희 대통령이 산림사업 현지시찰 중 하사한 격려금으로 국토녹화 취지를 기리기 위해 칠곡군 북삼읍 낙동강 변에 이태리포플라 나무를 식재한 후 1977년 벌채‧매각한 수익금으로 기금을 만든 것을 시초로 이후 순환 수렵장 운영 수익금, 도유림 입목 매각대금, 도 출연금, 기탁금 등을 추가해 현재 1,558백만원을 경상북도통합관리기금에 적립하고 이자수익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북도는 2014년부터 3년간 도 출연금 12억원을 기금으로 편성하고 다양한 홍보로 기탁받는 등 장학금 설립취지 회복과 수혜자 확대 등 포플라장학기금의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2014년에 8명에서 올해 23명으로 선발인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장학생들은 시장‧군수, 산림특성화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모범학생 중 선발심의회를 거쳐 선발했으며 향후 산림분야 인재로 성장해 전국 산림의 21%를 차지하고 있는 경북도의 임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포플라 장학생 선발을 통해 미래 산림 꿈나무를 육성, 애림의식을 높이고 과거 ‘국토녹화’ 정책을 계승․발전시키면서 국민들의 산림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풍요로운 숲 조성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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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21
  • (재)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장학생 선발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9년 환경,안전,보건 분야 리더급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34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국내 대학원생을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에서 30명, 개발도상국가 국적으로 국내에서 연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글로벌리더십’ 분야에서 4명을 각각 선발하여 연간 총 4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학생은 숲과나눔 장학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석·박사과정’ 분야 선발자에게는 등록금과 학습지원비가, ‘글로벌리더십’분야 선발자에게는 등록금, 생활지원비, 항공료가 2019년 한 해 동안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재단은 해당분야 난제 해결을 위해 재단이 지정하는 특정주제를 연구하는 특정주제 연구자와 박사후펠로우십 분야를 곧이어 선발할 예정이다.  ‘특정주제연구자’ 분야는 석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있는 연구자 뿐 아니라 현직자(기업, NGO 등)도 지원 가능하며, 선발을 통해 1년간 연구비와 생활비로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사후펠로우십’ 분야는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미만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최대 연 1억 원을 연구비와 생활비로 지원한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안전·보건 분야 인재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다른 분야보다 저조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숲과나눔은 문제 해결능력과 사회의 신뢰를 겸비한 미래 인재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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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18
  • 임실군산림조합, 애향장학금 500만원 쾌척
    전라북도 임실군산림조합은 지역 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5백만원의 장학금을 (재)임실군 애향장학회 이사장(심민 군수)에게 전달했다. 지난 3월 21일 군수실에서 심민 이사장, 정인준 산림조합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열렸다. 산림조합은 지역사회 공헌활동 일환으로 지난해 5백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5백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정인준 조합장은 “토양이 좋은 곳에서 나무가 잘 자라듯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좋은 교육여건과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며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기반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심민 이사장은 “산림조합을 비롯한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실 있는 장학사업 추진과 품격있는 교육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역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재)임실군 애향장학회는 지난 1995년 6월 설립돼 35억5천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1천여명이 넘는 학생에게 2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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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3-27
  • 당진 삼선산수목원에 ‘철의 숲’ 조성
    국내유수의 철강기업이 밀집한 철강산업 클러스터 당진에 ‘철의 숲’이 조성된다. 당진시에 따르면 시와 현대제철(주)은 26일 당진시청에서 철제 공공예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현대제철은 최대 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4월 문을 연 삼선산수목원(당진시 고대면 삼선산수목원길 79) 내에 철제공공예술 조형물이 들어서는 ‘철의 숲’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현대제철은 지난 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철의 숲’을 주제로 철제 공공예술 작품 공모전 ‘H-Steel 아뜰리에(ATELIER)’를 진행 중이다. 철제 공공조형물을 직접 제작하고 설치할 수 있는 작가(팀)라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철을 주재료로 국내·외 미발표 순수 창작물이 대상이다. 현대제철은 공모전을 통해 4~6점의 공공예술조형물을 선정해 2018년 5월까지 삼선산 수목원 내에 작품설치와 철의 숲 조성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수목원 내에 ‘철의 숲’ 조성공간을 제공하고, 공공예술작품이 설치 된 이후 직접 관리할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철의 숲 조성에 필요한 사업비는 회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회공헌기금과 회사의 출연금으로 마련됐다”며 “당진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4년 한보철강을 인수하면서 당진과 인연을 맺은 현대제철은 이번 철의 숲 조성 외에도 당진시종합복지타운을 건립해 시에 기부채납하고, 2010년부터 매년 5억 원 씩 당진장학회에 장학금도 기탁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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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7-12-27
  • 영주시 임업후계자협의회, 인재육성장학금 500만원 기탁
    영주시는 지난 14일 임업후계자협의회가 올해는 산림문화박람회 향토음식점 운영 수익금과 협회 회비를 모아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주시임업후계자협의회는 임업발전을 위한 산림경영기술과 정보 교환을 위해 50여 명의 임업후계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올해는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 기간 중 향토음식점을 운영하면서 헌신 봉사해 박람회 성공에 크게 기여했고 그 수익금과 협회 회비를 모아서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기탁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18
  • 포천시, 제1회 어린이 연꽃그림대회 공모전 개최
    포천시 군내면에 위치한 명산리연꽃평화생태마을(추진위원장 이성호)에서는 올해 제1회 어린이 연꽃그림대회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부터 연재배를 시작하여 올 들어 7년차가 되어 형성된 아름다운 연꽃밭은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연꽃을 관람하러 방문하고 있다.   명산리연꽃평화생태마을에서는 여름이 되면 어린 친구들과 연잎우산체험놀이와 연잎밥 만들기, 가을이 되면 연근 캐기 등 인근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연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마을의 숙원사업인 체험관이 건립되는 해로 보다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아름다운 연꽃마을을 홍보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이 주최가 되어 ‘제1회 어린이 연꽃그림대회 공모전’을 개최한다.   응모기간은 7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로 연꽃을 주제로 한 그림을 우편이나 방문접수 또는 원본지참이 가능한 파일형태로 제출하면 엄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중순 연근 캐기 축제 때 시상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개 작품당 1,000원이며, 대상(50만원 장학금)을 비롯한 금상, 은상, 특별상, 입선 등 푸짐한 장학금과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http://포천연꽃마을.com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연꽃마을(070-4221-9988)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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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8-08
  • 부여군, 환경사랑 실천 나부터 먼저!
    부여군 행정동우회(회장 손은식)는 성황리에 마친 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 행사장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개막 전일이었던 7월 6일부터 폐막 다음날인 7월 17일까지 3회에 걸쳐 환경정화 활동에 나선 행정동우회 회원들은 서동공원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궁남지 만들기에 앞장섰다. 손은식 회장은 “아름다운 연꽃과 고즈넉한 궁남지에 걸맞은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서동연꽃축제에서 뿐만 아니라 백제문화제 행사장에서도 정화활동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여군 행정동우회는 부여군 공무원출신 퇴직자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6일 굿뜨래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17
  • 정원개발 박순자 회장, 신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0만원 기부
    정원개발(회장 박순자)은 22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신안교육 발전과 우수한 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신안군장학재단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정원개발 박순자 회장은 재부산신안군향우회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착심을 보이고 있으며, “비록 부산에서 생활을 하고 있지만 마음은 늘 내 고향 신안에 있다”면서, “고향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는데 작은 금액이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 신안군을 빛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신안군장학재단(이사장 고길호)은 “국내외 어려운 경제상황 임에도 우리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신안을 발전시키는 큰 원동력이 되고, 한분 한분의 마음을 깊이 새겨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전국 최고의 장학재단을 만들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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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5-22
  • 안동시장학회, 장학생 192명에게 장학금 지급
    지역 교육의 발전과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안동시가 출연해 설립한 재단법인 안동시장학회(공동이사장, 권영세․김원)는 2017년도 장학생 선발을 마무리하고 19일(금) 오후 3시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192명에 대한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성적우수 62명, 진학 45명, 특별 22명, 효행 21명, 특기 3명, 지역대학육성 3명, 다자녀 36명 등 모두 192명이다. 이들 장학생들에게는 중학생 3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을 지급하고, 대학생은 최고 200만원까지 지급하며, 효행장학생은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로써 안동시장학회는 지금까지 시민들과 기관․단체 등에서 기탁한 장학기금으로 2008년 설립 이래 지난해까지 2,150여 명에게 15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됐고, 현재 103억여 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돼 있다. 안동시장학회 권영세 이사장은 “각자 맡은 바 열심히 공부해 오늘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가장 먼저 축하를 드리고, 훌륭한 자녀를 키우느라 뒷바라지에 수고하신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축하와 격려”의 인사말을 전하면서, “17만 안동시민과 출향인 들의 작은 정성과 많은 관심이 안동 교육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이므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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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5-22
  • ‘받어 줘서 고맙소’ 받음을 나눔으로 되갚은 정경영 여사의 아름다운 기부
    압해읍 정경영(86세) 여사는 8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작은 가게를 운영하며 모은 1,000만원을 신안군장학재단에 기부했다. 신안군 압해읍에 거주하는 정경영 여사는 2남2녀의 자녀를 두고 “힘든 형편에 자녀들의 대학 등록금 걱정에 좌절하던 시절 장학금을 받아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 자녀들이 받은 장학금을 빚이라 생각하고 어느 때 꼭 갚으리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며 장성한 자녀와 함께 신안군장학재단을 방문했다. 정 여사는 “언제고 갚아야할 빚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돈도 받어 주요? 이렇게 작은 돈도 받어 주요?”라고 말하며, “또 내가 살아 있는 한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 꼭 찾으리다. 받어줘서 고맙소. 우리 자식들이 받은 장학금 다시 받어줘서 고맙소“라는 말씀을 연신 되풀이 하며 발걸음을 돌렸다. 고길호 이사장(신안군수)은 정 여사의 말에 눈시울을 적시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부”라며, “정 여사의 뜻에 따라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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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5-08
  • 2017년 제3회 신안군 다문화 가족 한마음 축제행사 빵빠르~
    신안군 다문화가족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신안군민체육관에서 다문화가족 한마음 축제 행사가 개최되었다. 다문화 가족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다문화가족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과 개회식에 이어 전통춤, 화합의ΟⅩ퀴즈, 다문화가요제, 공연 및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풍성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식전행사 공연으로는 전라남도 무형문화재인 장산 들노래 공연과, 안좌 중학교 학생들의 오케스트라단의 공연이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이어서 개회식은 손양민 다문화가족협의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하였으며, 이날 행사에서 주혜연씨, 장주석씨가 다문화가족 사회통합발전 유공자로 신안군수의 표창을 받으며, 2대회장을 역임한 김진강씨가 다문화가족 권익신장과 복지향상 유공자로 다문화가족 협의회장의 공로패를 받고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장학금도 수여하였다. 개회식에 이어 압살라(캄보디아), NONA(베트남), 양걸춤(중국), 한춤(일본) 공연을 하였고, 가족 레크레이션으로 화합의 ΟⅩ퀴즈와 다문화 가요제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필리핀 파스타, 베트남 월남쌈, 2개국의 전통음식을 맛보았으며, 캄보디아, 베트남, 중국, 일본의 전통의상 전시와 체험으로 큰 호응을 보였다. 한편, 부대행사로 목포경찰서의 외국인도움센터가 운영되며, 신안군선거관리위원회의 지원으로 모의투표체험이 진행되었고 오카리나, 천연마스트, 압화, 마법페이퍼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진행되었다. 신안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한마음행사는 다문화가족이 함께 어울려 서로 상대의 문화를 존중해주는 가족문화와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만든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인정하는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당당하고 떳떳한 군민의 일원으로 생활하도록 친정나들이 사업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7년 1월 기준으로 다문화가족이 261세대 1,0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제결혼 증가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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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4-14
  • 경주시 교육 백년대계 힘찬 발걸음, 교육경비 78억 확정
    경주시(시장 최양식)가 ‘2020년 경주 인구 30만 달성’ 이란 비전으로 우수 교육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주시는 28일 경주시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위원장 이상욱 부시장)를 열고 올해 무상급식 지원을 포함한 교육경비보조금 78억여원을 확정했다. 시는 교육의 질적 향상을 통한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한 학교생활, 자유학기제 정착, 인성교육, 무상급식,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인프라 확충 등 6개 대표 지원 분야를 선정해 우선 지원한다. 우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사업으로 학교폭력 예방, 배움터 지킴이, 교통안전 교육, 방과후 학교 등 3억6천여만원을 지원하고, 중학생 자유학기제 전면도입으로 지역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예체능활동과 진로체험에 6억5천만원 정도를 지원해 자유학기제의 성공적 정착을 지원한다.  초등학생 서예교실, 경주문화향기 인성교육책자 제작, 세로토닌 드럼클럽 등 인성교육 프로그램 지원에는 2억여원을 배정했다. 시는 대학입시에 인성평가가 도입되는 등 인성교육 의무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인성교육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120% 확대했다.  2014년 도내 처음으로 모든 초등학교에 무상급식을 도입한 경주시는 읍면지역과 불국소재 중학교에 무상급식을 실시로 초중등 전체 의무교육대상의 80%를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치원 간식비를 포합해 44억7천여만원을 지원해 진정한 의무교육을 실현한다.  또한 세계적 관광도시 경주의 명성에 걸맞는 글로벌 청소년인재양성을 위한 영어체험학습, 영어말하기대회, 청소년해외교류 등에 4억1천여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교육기자재 및 환경 개선 등 인프라구축을 비롯한 기타 교육지원 사업에 17억6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중고등학교 보충수업지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교부 대응투자, 교육시설 현대화 사업 등을 지원한다. 특히 초‧중학생 유출이 심한 안강‧외동 지역에 북카페 도서관과 최신 기자재를 갖춘 과학실습실 조성하는 등 지역학생의 관외 유출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교육경비와는 별도로 시는 미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경주시장학회의 경주사랑장학금을 확대 시행한다. 지역 동량을 생각하는 시민, 단체, 기업들의 활발한 후원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500여명의 학생에게 7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교육청과 함께 교육행정협의회를 운영하고, 교육관계자와 학부모가 참여하는 행복교육 열린간담회를 통해 정부 교육정책과 교육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며,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교육예산을 지속 확대하여 품격 높은 교육도시 경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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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3-31
  • 2017년 대구시 모범청소년을 찾습니다!
    대구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청소년 상 정립을 위해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4월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1989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29회를 맞는 청소년대상은 대상 1명과 효행‧선행‧노력 부문으로 나눠 우수상 각 1명, 장려상 각 1명 등 총 7명을 발굴‧선정한다. △효행부문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 공경을 몸소 실천해 예의바른 모습이 돋보이는 청소년, △선행부문은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등 남을 위해 착한 일을 많이 한 청소년, △노력부문은 자신이 가진 소질과 재능을 가꾸며 꿈과 장래를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을 추천받아 모범청소년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청소년대상 후보자는 현재 대구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구청장‧군수, 학교장, 청소년관계기관장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4월 5일까지 대구광역시 교육청소년정책관실로 추천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공고(2017-221호)를 참조하거나 대구시 교육청소년정책관실(☏ 803-4046) 또는 각 구․군 청소년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수상자는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한 후 5월에 개최 예정인 대구청소년문화 대축제에서 시상할 계획이며, 수상자가 저소득주민자녀 장학생 선발 요건에 충족할 경우 장학금 수여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천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우리 주변에 있는 모범 청소년들의 선행이 널리 알려져 바람직한 청소년상이 확립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수 있는 사회 분위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0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전북도 임우회, 인재육성재단에 1000만원 장학금 기탁
    전라북도 임우회(회장 고대석)는 (재)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에 전북의 우수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라북도 임우회는 지난 1979년 창립한 기관으로 도와 시·군 녹지직 퇴직공무원, 임업관련 단체 퇴직자로 구성 돼 있다. 임우회는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 인재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해나가고 있으며 사회봉사 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발전의 버팀목으로 성장할 우수 인재 육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17
  • 남부지방산림청 ‘월오장학회’, 공무원 재능나눔·자원봉사 우수사례 선정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내 월오장학회가 공직내 모범적인 봉사문화 정착을 위한 인사혁신처 주관 ‘2018년 공무원 재능나눔·자원봉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특선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 월오장학회는 지난 2002년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창립한 장학회이다. 회원수는 123명에 달하며 매월 월급에서 작은 정성을 모아 장학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관내 지역(경남·북, 부산, 대구, 울산)의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고자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96명의 장학생들에게 1억 2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매주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등 관내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하여 지역사회에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주역인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1-23
  •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0일(목) 추석명절을 앞두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방문은 전 직원들이 모두 동참하여 모은 성금으로 휴지, 세제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지역 노인복지시설인 “안나의 집”에 전달하고 어르신과 함께 담소를 나누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 활동을 펼쳤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지역 내 독거 및 장애인, 한부모, 조손 등 총 7가구를 방문하여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복지관을 통해 2013년부터 매주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랑의 도시락배달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안동 신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하였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노인, 미혼모,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 사회 곳곳에는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창립한 월오장학회를 통해 지역의 소년소녀가장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97명의 학생들에게 총 120백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9-21
  • 양구국유림영림단, 양구군에 장학금 전달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유인호) 소속 양록기계화영림단(단장 김관중)이 제16회 전국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에 출전해 대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400만원 전액을 28일 양구군 장학제도인 양록장학회에 기탁했다. 임업기능인 경진대회는 전국 국유림영림단과 지자체 영림단이 나무베기와 운반 등을 임업기계장비로 실행하여, 작업시간, 작업자의 팀워크 및 안전작업 상태, 작업자 준수사항 등을 평가하는 전국대회로서 올해는 지난 11월 9일 강원도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되었다. 양록기계화영림단은 북부지방산림청 대표로 출전하여 고성능 임업기계장비인 HAM300을 활용한 가선 방식의 집재기술을 선보여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지난 2014년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양록기계화영림단은 지난 2014년도에 받은 상금 100만원 전액을 기부한바 있는데, 금년도에도 대상 상금을 기부하는 모습을 보여줘 수상의 기쁨과 의미를 보다 값지게 했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11-28
  • 꿈과 희망을 위한 장학금 전달!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 직원들의 모임인 ‘월오장학회’는 18일(금) 청사 대강당에서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장학증서(860만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월오장학회는 지난 2002년 12월 26일 남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창립한 장학회이다. 회원수는 116명에 달하며 매달 월급에서 작은 정성을 모아 장학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매년 지역의 소년소녀가장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08백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매주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등 사회복지관을 통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에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남부지방산림청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주역인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8-18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을 맞아 희망나눔 행사” 추진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명관)은 8일 민족대명절인 추석 명절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남부지방산림청 월오장학생을 방문하여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였다. 월오장학생은 지역사회의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의 학업을 도와주고, 가정형편이나 재난 등으로 인해 경제사정이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기 위한 남부지방청의 월오장학회에서 각 부서별 1명을 선발하여 매월 장학금을 지원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매년 민족 고유의 명절과 연말연시를 기하여 양산시와 협조하여 소외된 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위문물품 등을 전달함으로서 훈훈한 이웃사랑 활동을 실시했다. 김명관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추석 명절 분위기 속에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외로운 이웃들과 함께 온기를 나누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09-09
  • 남부지방산림청, 소년·소녀가장 등 장학금 지급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 직원들의 모임인『월오장학회』는 8월 24일(15:30) 청사 대회의실에서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 형편이 어려운 상태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지역의 중․고등 학생 및 가족과 월오장학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  이번 수여식은 일시적이 아니라 꾸준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매월 10만원씩 1년동안 지급하기로 하였으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고등학교 졸업시까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년 동일한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장(남송희)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민의 어려움을 돌보는 국민과 함께하는 기관으로 거듭 나겠으며,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주역인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키워나가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08-24
  • 남부지방산림청, 학업에 전념하는 소년·소녀가장 등 장학금 지급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 직원들의 모임인『월오장학회』는 8월 10일(14:00) 청사 대강당에서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 형편이 어려운 상태에서도 성실히 학업에 전념하는 관내 중․고등 학생 및 가족과 월오장학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장(배정호)는 격려사를 통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건전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며, 힘든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민의 어려움을 돌보는 국민과 함께하는 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월오장학회』는 지난 2002년 12월 26일 남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이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창립한 장학회로서 현재 회원수는 140명으로 매달 월급에서 작은 정성을 모아 장학기금을 마련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올해까지 173명에게 장학금 8천8백여 만원을 지원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8-10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 1월 25일 대전캐피탈 타워에서 개최 되었다. 총회에서 6대 신임회장으로 순천축산업협동조합장을 18년동안 역임하시고 현재 순천효산고등학교 이사장, 전남 선도농업인 연합회장,전남새마을연합회장, 전남 사회단체 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황금영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황금영회장은 취임사에서 인간미 넘치는 정스러운 동문회를 만들기 위하여 모든일에 함께 생각하고, 함께 공부하고, 함께 즐거운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조연환 이사장(제25대이사장)과 안진찬 원장을 비롯하여 유근흥 제2대 총동문회장, 정은조(2기졸업)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 설동호 대전식교육감, 임상섭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 1기에서~10기 졸업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년소녀가장돕기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총동문회에서 화환대신 현금으로 총 100만원의 기부금을 모았으며, 모아진 기부금은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님께 전달 되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설립 하였으며 CEO과정 800여명 단기과정500여명 총1,300명 산림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은 산림소득과 연계된 현장중심 실습위주의 교육과정이다. 교육은 전국에서 교육생이 모집되는 특성상 중부권인 충남 공주시와 천안시 산림조합 등에서 주로 교육이 진행되며, 50%이상의 실습교육은 전국 주요 임업 현장을 다니며 현장 사례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 올해 11기를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 기간은 2019년 3월 8일부터 1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1개월에 2차례씩 총 25차, 17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당일교육(토)과 합숙교육(금,토)으로 이루어진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정책, 산지관리와 개발, 산림복합 경영, 산림문화, 산야초, 산채, 목조주택, 산지전용, 고로쇠, 양묘, 조경수, 유실수, 산양삼, 분재, 숲 해설, 산림치유, 산림복지 야생화, 버섯, 수목장, 임도설계 및 개설, 산림경영 계획서 작성, 공모사업, 효소와 발효, 임업 6차 산업, 주요 단기 임산물 재배 방법, 목조주택, 귀산촌, 산림일자리창업 등 산에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교육생 모집은 임업인, 퇴직예정자, 귀농귀촌자, 산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90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인터넷 신청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나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 카페)나 E-mail: jcan600@nate.com 또는 전화 042)471-9963, 9960~1로 하면 되며, 2019년 2월 8일(금)까지 모집기간이다.   본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따른 임업후계자 자격요건이 주어지고 또한 귀농∙귀촌교육 100시간 이수시간이 인정된다.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각종 정부지원사업 및 공모사업 등에 지원할 수 있는 전문임업인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 산림산업
    2019-01-28
  • 한국임업진흥원 파라과이 현지법인, 기부행사 진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의 파라과이 현지법인(KOFPI Paraguay S.A., 법인장 임민우)은 10월 2일(파라과이 현지기준) 조림지 인근 지역사회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기부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Carayao시 시장(Econ. Carlos Alberto Gimenez Caceres) 외 시청 및 학교 관계자, 학부모회 대표, 마을 대표 등 약 50여명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축하공연 속에 축제 분위기 속에 진행됐고, 시청에는 파라과이 산림청에서 구매한 묘목 1,000본, 학교에는 컴퓨터실, 체육도구 등의 교육물품을 제공했다. 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무와 숲이 주는 이로운 혜택’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숲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어, 더욱 의미 깊은 행사가 되었으며, 몸이 불편한 장애학생 4명에게는 본원에서 전달된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파라과이 선진기지 구축사업’의 간벌 수익금을 활용하여 해당 지역 관공서와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비품 및 조림 묘목을 기부함으로서 수익금의 지역 환원이라는 의미가 더해졌다. 구길본 원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파라과이에서도 임업진흥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지역 공동체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찾아 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파라과이 선진기지 구축사업을 통해 확보한 현장정보와 노하우를 민간기업과 공유함으로서, 민간기업의 해외 조림투자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개 기업이 파라과이 조림사업을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0-08
  • 한국임업진흥원, 「201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 나기」감사패 수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3월 16일(금), 강서구청(구청장 노현송)에서‘201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적극 동참한 우수기관으로써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복지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한 것에 대한 것으로 한국임업진흥원은 2015년 1월부터 등촌동 지역아동 후원을 위해 매달 20만원씩 정기 후원을 해왔으며, 지난해에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임직원이 직접 김장을 담궈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후원금은 매월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이 후원금으로 지역아동 뿐만 아니라 해외 결식아동 및 산림과학고등학교의 장학금을 지원 하고 있다. 김남균 원장은“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직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후원금을 마련하여 지역과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3-16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분야 미래 인재 83명에게 비전을 심어주다
    산림분야의 미래 인재들에게 꿈과 비전(vision, 이상)을 심어주기 위한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20일 대전 사무처 대회의실에서 ‘2018 녹색장학사업 장학금 수여식(비전캠프)’을 갖고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고등·대학생, 8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장학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산림ㆍ임업분야 취약계층 자녀 및 학업우수자의 복지증진과 미래 산림분야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산림청 지원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 및 산림분야 전공 대학생 등 학업장학생 83명이 선발됐다. 특히 이번 수여식은 비전캠프라는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학업과 진로 선택 등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유익한 강의와 함께 1년 뒤 학생 본인에게 전달되는 ‘느리게 가는 엽서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번 학업장학생으로 선발된 고등학생(43명)에게는 1인당 100만 원이, 대학생(40명)에게는 1인당 3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이햇님 학생(한국농수산대학교 산림조경학과 3년)은 “녹색장학사업을 통해 앞으로 산림분야 전문가로서 꿈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영균 진흥원장은 “내년에는 산림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녹색장학사업을 확대해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8-20
  • 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 녹색자금 장학금 수여식···학생 195명에게 총 1억 9,150만원 지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1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임업인과 산림분야 종사자 자녀, 산림청 지원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 등 학업장학생 195명을 선발, 장학금(총 1억 9,1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임업인의 복지증진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선발된 학업장학생은 대학생 20명(1인당 300만 원), 고등학생 40명(1인당 100만 원), 대학생 인턴 장학생 135명(1인당 50만~100만 원) 등 총 195명이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학생들에게 학업과 진로 선택 등 꿈과 희망을 주고자 신차선 박사(평화를 만드는 학교장)의 ‘아이큐(IQ), 재능, 환경을 뛰어넘어 탁월한 미래를 만드는 열정적 성공의 힘’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김판석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무처장(녹색장학사업 운영위원장)은  “앞으로도 임업인의 복지증진과 산림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녹색장학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7-08-21
  • 청주시 옥화자연휴양림 숲속의 집...새 단장 위해 임시 휴장
    청주시가 옥화자연휴양림 내 숲속의 집을 새단장해 내년 초 개장한다. 시에 따르면 옥화자연휴양림 숲속의 집이 시설개선에 들어가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이를 임시 휴장한다. 숲속의 집(16동, 19실)은 1999년 8월 개장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으나 이용객들의 사용빈도가 높아 시설 노후로 개선의 요구가 많았다. 시는 현재 노후 숲속의 집 10동 신축, 6동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시설개선 사업의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더 아름답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이곳을 단장해 이용객에게 쾌적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자문단의 자문회의와 현지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휴양림 내 산림휴양관(13실, 다목적실)과 국민여가 캠핑장(야영데크 40면), 포플러장학금 기념관은 숲속의 집 시설개선과는 관계없이 기존과 같이 운영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옥화자연휴양림 시설개선과 내년 산림체험 시설 확충을 통해 이용객에게 편익과 산림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중부권 핵심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시설로 변모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7-03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임업인 자녀 등에 장학금 전달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5일 오후 2시 대전시 서구 둔산동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16년 녹색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임업인 자녀 등 187명에게 장학금 1억 93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임업인의 복지증진 및 산림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임업인과 산림분야 종사자의 자녀 및 산림청 지원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장학생(74명)을 선발했다. 또한 산림·임업분야 전공 대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지원하고자 산림분야 관련 기관에서 실습(인턴)활동을 수행한 학생(113명)을 대상으로 실습(인턴) 장학생도 선정했다. 이번에 학업장학생으로 선발된 고등학생(50명)과 대학생(24명)에게는 각각 1인당 100만 원과 300만 원을, 대학생 수습(인턴) 장학생(113명)에게는 기간을 고려해 학생별로 50만∼100만 원이 지급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녹색장학회의 장학금 지원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산림분야 전문가로서 꿈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08-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원택상 한국임업협동조합 이사장 신년인터뷰
    1. 한국원목생산업협회 회장직을 이임한다는데 소감은? : 임업의 초석인 한국원목생산업협회 2기 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저의협회에 아낌없는 지원과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특별회원사 단체 회원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년 동안 중앙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원목생산업 회원여러분들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저와 임원진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능력부족으로 인해 회원들께서 바라는 기대만큼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회장직을 떠나게 된 것을 아쉬움으로 생각합니다. 그나마 차기 회장단에서 현안 모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게 된 것을 차기 회장단에게 주는 조그만 위안으로 생각하며 모든 회원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 회장 재임시 협회의 성과에 대하여 한 말씀? : 제가 중앙회장직 활동을 하면서 임원진들과 함께 임목취득세(지방세)와 이미 부과 된 5년 치 취득세 반환소송을 승소하여 열악한 원목생산업자들에게 취득세부분(지방세 및 국세농어촌특별세)의 부담을 줄이도록 법을 개정하였습니다. 또한 소나무 재선충 방제 사업 중 원목생산업자도 소구역 모두베기 방제사업을 실행할 수 있게 하였고 방제된 재선충목 16cm이상 원목 노지대량훈제방제 개발과 원목생산 운재로 존치방안, 협회자녀에게 장학금지원제도, 해외 선진국 임업기계 전시회와 고성능임업기계원목생산 현장 견학 등 여러 성과를 올렸다고 봅니다. 3. 업종의 비젼과 협회의 발전방향은? : 현재 우리나라 임지는 임업 선배들이 치산녹화로 축적해놓은 임목들이 벌기령이 되어 벌채를 하여 요즈음 대부분 보드나 펄프용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목을 다른 용도의 고부가 가치 상품으로 만든다면 생산업도 활성화 될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임업에 행정중심의 정책보다는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편다면 우리 생산업자들도 자질 향상과 함께 협회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4. 수종갱신과 경제림확대에 대한 의견은? : 50년~100년의 후 임업 선진국으로 가기위하여서는 벌채량을 현 수준에서 150%로 늘려 경제림을 조성해야 할 시기입니다. 세계임업 선진국 어느 곳을 보아도 자국 토종수종의 경제림을 보기 어렵습니다. 오스트리아, 뉴질랜드와 같은 임업선진국들도 양묘개발과 종자 개량에 연구를 아끼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와 지형이 비슷한 오스트리아의 임도, 뉴질랜드의 양묘개발과 해당 국가에서 시행하는 적지 적소에 조림수종 개량방식을 도입하면 우리나라 산주들도 50년 후에는 임업 선진국과 같이 정부지원 없이도 자력으로 산림을 가꾸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같은 방식으로 간다면 우리나라 임업의 경제림 선진화는 힘들 것입니다. 5. 벌채업종사자의 노령화로 생산단가가 높아지는데 대책은? : 현재 원목생산업은 벌목공 노령화와 우드그랩의 일당 고가 운송비 증가로 생산비는 증가하는데 펄프나 보드용재 소비자가격은 생산비에도 못 미치는 상황에 있습니다. 이 또한 정부에서 이웃나라 일본처럼 임업기계 민간지원제도와 임업기계등록 제도를 실행한다면 생산단가를 낮추는 동시에 산주, 생산자, 제조사, 소비자가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입니다. 6. 회장직을 이임하고 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새로운 활약이 기대되는데?  : 한국원목생산업협회 회장직은 떠나지만 6년 전부터 우리나라 임업도 선진국처럼 함께 힘을 합쳐 잘 살 수 있는 협동조합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독일, 미국,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뉴질랜드, 일본 등 현지견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비로소 경기도 여주시에  생산부터 소비에 이르는 한국임업협동조합 공장을 세워 앞으로 5년에 걸쳐 임업기계연구소, 톱밥제조기, 우드칩퍼기, 국산재고부가가치용도개발, 고성능임업기계도입, 민간임업기계훈련소, 바이오메스소형 발전소 등 임업1차에서 6차에 이르는 협동조합을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하여 생산자 소비자가 모두 잘 사는 선진국형 협동조합으로 발전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협동조합 조합원 자녀 중 2명씩 5년간 10명을 해외임업선진국에 유학을 보내 현재의 주먹구구식 경영에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협동조합으로 경영을 할 것입니다. 이제는 관의 주도가 아니라 민간이 주도하는 새로운 임업의 길을 열고자 합니다. 여기에 정부의 관심과 지원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며 저 또한 이제 남은인생 우리나라 임업 선진화에 불사를 것입니다. 7. 개인적인 새해 목표나 소망은? : 한국임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무술년 새해에는 협동조합 앞날의 발전을 위하여 기초를 다지는 한 해로 만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임업기계화에 농어업과 같은 민간지원제도, 임업기계등록제도, 산주와 원목생산업의 필수조건인 조림 및 예정지 사업을 할 수 있는 제도개선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한국원목생산업협회 회원들과 임업인들의 사업 현장에 무사고와 수익을 창출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한국임업협동조합 이사장  원 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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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8-01-19

임업정보 검색결과

  • 완주군산림조합, 1111 사회소통기금 500만원 기탁
    완주군 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5월 8일 완주군 1111사회소통기금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조합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5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기부했다.   ‘1111 사회소통기금’은 현재까지 8억3000만원을 모금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주민·기업·단체 등 1100여명이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모금된 기금으로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 장학금, 긴급 생계비 지급, 어르신 먹거리 지원, 미등록 경로당에 에어컨 설치, 청각장애진단 의료비 지원, 자활센터와 함께 하는 나눔 냉장고 사업 등 정부보조가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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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5-08
  • 제천산림조합,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기탁
    제천산림조합(조합장 장영호)은 지난 24일 오전 제천시청 시장실을 방문하여 장학금 500만원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에 기탁했다. 제천산림조합은 지난 2008년부터 (재)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장영호 조합장은 “매년 기탁되는 기금이 제천의 미래인 학생들이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장학금 기탁문화가 지역에 확산되어 인재들이 학비 걱정없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산림조합은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라는 비전 아래 산주 및 임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새롭게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며, 투명경영, 윤리경영 실천을 통한 임업 발전으로 제천지역의 녹색성장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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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4-24
  • 산림조합 다자녀가정지원부분 사회공헌대상 2년 연속 수상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조선일보,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조선일보 사회공헌대상(제8회)에서 다자녀가정지원부분 2년 연속상을 수상하였다. 산림조합은 다함께 평화롭고 행복함을 원칙으로 숲을 이루는 나무를 키우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함께 돌본다는 의미를 살려 전사적인 다자녀가정지원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노력하고 있다. 산림조합은 국내 기업 중 최초로 다자녀가정 구성원의 산림조합 입사 지원시 5%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하고 있으며 출산장려 지원금과 다자녀가정 포상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2년 연속상 수상을 기념하며 “꾸준히 전개하고 있는 다자녀가정지원 프로그램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하며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응원의 문화가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은 협동의 정신으로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위해 다자녀가정 지원을 비롯한 겨울철 땔감(장작)지원, 불우이웃돕기,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농산촌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협동조합의 결속력 강화를 위한 조합원 교육과 장학금 지원을 비롯 산림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더 푸른 환경조성을 위한 국산목재 책걸상 지원, 나무 묘목(苗木) 무상지원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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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4-01
  • 담양군산림조합, 미래천년 장학금 500만원 기탁
      담양군은 지난 12일 담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진호)에서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미래천년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담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진호)은 산림자원 육성과 경영기술 지도 등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담양군에는 2014년부터 꾸준한 장학금 기탁으로 지금까지 2,700만원의 장학금을 전하고 있으며 지역 인재육성에 대한 관심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재)담양장학회에서는 올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총 97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대상은 담양장학생 47명, 등불장학생 4명, 임홍균 등불장학생 2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0명 등 총 63명의 대학생과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학교장의 추천으로 선발하는 최두호, 두봉, 허영호 장학생 등 34명의 초·중·고 학생이다. 신청 및 접수방법은 담양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관련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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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2-12
  • 음성군 산림조합, (재)음성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충북 음성군 산림조합(조합장 최상욱)은 11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재)음성장학회(이사장 조병옥)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최상욱 음성군 산림조합장은 "음성군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의 인재들이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음성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기탁 배경을 말했다. 음성군 산림조합은 지역인재 양성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재)음성장학회에 4회에 걸쳐 총 1600만 원을 기탁했다. 조병옥 (재)음성장학회 이사장은 "음성군 산림조합이 음성군 지역 인재 양성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기탁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 도시 음성을 이끌어갈 지역인재 육성 사업의 장학기금으로 잘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음성장학회에 기탁된 장학금은 전액 장학기금으로 적립되며, 조성된 장학기금은 다양한 장학 사업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에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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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2-12
  • 산림조합, 2019 설 명절 다자녀 가정 지원활동 펼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9년 설 명절을 맞아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응원 문화 확산을 위한 전국적인 다자녀 가정 지원활동을 펼쳤다.   산림조합은 숲을 이루는 나무를 키우듯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돌보고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협동의 정신을 기반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중앙회를 비롯한 142 회원 산림조합 전체가 참여하는 다자녀 가정 지원 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원활동을 위해 이석형 중앙회장은 1월 31일 충남 보령과 전북 순창 지역의 다자녀 가정과 2월 1일 전남 함평, 광주 광산구 지역 다자녀가정을 방문, “2019년 새해, 더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시기 바란다.”며 응원하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응원의 문화가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은 협동의 정신으로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위해 다자녀 가정 지원을 비롯한 경로당 겨울철 땔감(장작)지원, 불우이웃돕기,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농산촌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협동조합의 결속력 강화를 위해 임업인과 조합원의 교육과 견학을 확대하고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을 늘려가고 산림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더 푸른 환경조성을 위한 묘묙(苗木) 무상지원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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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2-08
  • 정읍산림조합 늘푸른 장학금 전달
    정읍산림조합(조합장 김민영)은 제8회 ‘늘푸른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지역 인재육성과 아울러 학업 생활이 우수하고 조합에 남다른 애착심을 가진 조합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의과정을 거쳐 선발하였으며, 총16명(고등학생 1명, 대학생 15명)의 조합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수여식을 가졌으며, 고등학생은 50만원, 대학생은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 8회째로 그동안 선발된 장학생은 총133명이다. 정읍산림조합 관계자는 “올해도 장학금 신청자가 많아 높은 경쟁률로 신청자 모두가 혜택을 받지 못해 대단히 죄송스럽고 아쉽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조합원의 힘이 되어주고 임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합원의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며 지역 인재육성에 밑거름이 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고 미래의 인재에게 투자하는 것만큼 보람있고 값진 일은 없는것 같다”고 말했다. 정읍산림조합은 2월말경 조합청사 뒤편에 나무시장 개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작년에 로컬푸드직매장을 개점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족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07
  • 상주시산림조합, (재)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상주시산림조합(조합장 송재엽)은 1월 25일 상주시청을 방문해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5백만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송재엽 조합장은 “우수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발전해서 우리 지역은 물론 대한민국을 책임질 인재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 사유를 밝혔다. 황천모 이사장은 “학생들이 마음껏 배울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장학회의 역할임을 잊지 않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산림조합은 조림ㆍ육림 등의 산림자원 조성, 금융사업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 2017년, 2018년에도 각 5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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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1-28
  • 단양군산림조합, 장학금 1000만원 기탁
    충북 단양군 산림조합(조합장 최인규)은 단양군장학회에 장학기금을 1000만원을 기탁했다. 최인규 조합장은 "지역 학생들의 성장이 곧 단양군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산림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양군 산림조합은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경영 기반조성,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상담 및 교육훈련 등을 통해 산주 및 임업인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를 높이며 나아가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녹색성장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1-28
  • 함안군산림조합, 군 장학재단에 200만원 기탁
    함안군산림조합(조합장 이동명)은 지난 7일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만원을 군 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기탁식에서 이동명 조합장은 장학재단 이사장인 조근제 군수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2008년, 2017년에 이어 3번째 기탁이며 이날까지 총 800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동명 조합장은 "지역의 꿈과 미래가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고 조 군수는 "함안군산림조합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함안군 산림조합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목표로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기술, 자금, 정보 등을 제공하고 조합원이 생산한 임산물의 판로확대와 유통의 원활화를 통해 조합원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직위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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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1-08
  • 무주군산림조합, 이웃돕기 성금·장학금 1000만 원 기탁
    무주군산림조합(조합장 김대웅)이 지난 4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과 장학금 500만 원을 무주군에 기탁했다. 김대웅 조합장은 “새해가 됐어도 어려운 이웃의 형편과 마음은 춥고 힘들기만 한 게 안타까워 직원들과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장학금은 무주에서 공부하는 우리 어린 학생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주민들에게, 장학금은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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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1-08
  • 영양군산림조합 인재육성장학금 기탁
    영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성웅)은 1월 7일 영양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영양군인재육성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영양군 산림조합은 1962년에 설립돼 조합원이나 산주를 대상으로 임업 기술 지도와 임업정책 자금을 장기 저리로 융자하며, 조합원의 가계자금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등 임업발전의 주역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학생들을 위해서 지난 4년간 매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날 군청을 방문한 김성웅 조합장은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될 영양군의 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 학생들의 성장이 곧 영양군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영양지역 발전과 산림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산림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민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산림조합에서 이렇듯 지역 학생들의 교육 환경개선과 인재 양성에도 함께 힘써주시고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1-08
  • 금산군산림조합, 장학금 1,000만원 쾌척
    금산군산림조합(조합장 길호덕)은 2일 1,0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금산군산림조합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2010년부터 올해까지 8년 동안 총 8,000만원을 기탁함으로써 금산의 인재육성과 미래교육에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조신영 장학재단 이사장은 “우리군 장학기금 목표액인 200억원 모금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산림조합에서 기탁해주신 장학기금을 전액은 우리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1-02
  • 산림조합 충북본부, 청주시에 성금 500만원 기탁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가 지난 24일 청주시 김항섭 부시장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지정기탁 했다. 이번 성금기탁은 2017년 청주지역 수해로 인한 산림피해 지역에 대한 수해복구 공사를 시행하면서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사업 차원에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청주시에 지정기탁을 하게 됐다. 산림조합 중앙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가정의 달과 설날, 추석 등에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임업 후학 양성을 위해 충북대학교와 청주농업고등학교 임업관련 학과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매년 후원해 오고 있다. 또 산림조합 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산주와 임업인을 위해 산림경영지도, 산림자원조성, 산림경영기반구축, 임산물유통, 금융사업 등을 해오면서 산림사업 육성과 임업인의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2-26
  • 포천시산림조합 예수금 1000억원 달성
    포천시산림조합(이하 산림조합) 남궁 종 조합장은 지난 1996년부터 상호금융 업무를 시작한 후 '22년 만에 예수금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은 당초 예수금 1000억원 목표를 내년 말까지 계획을 세웠으나 조합 임직원들의 노력과 조합원들의 협조로 1년여 앞당겨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산림조합은 포천동(포천동사무소 옆)에서 지난 2016년 포천시청사 인근으로 조합청사를 이전한 후, 급속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청사 이전만 해도 상호금융 후발주자였던 산림조합이 예수금 756억원을 믿 돌았으나, 포천시 관내에서 최단 시일 내 1000억원을 달성한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조합 관계자들은 말했다. 특히 산림조합은 1000억대 예수금 달성 목표에 이어 산림조합중앙회의 58일 작전 캠페인에서도 전국 142개 지역 산림조합 중, 여·수신 및 스마트뱅킹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의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처럼 산림조합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급성장을 하게 된 배경에는 임직원들을 능력에 바탕을 두고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은 물론, 조합원들의 유대 강화와 각종 친목단체, 지역 동문회를 활용한 금융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인 것이 목표 달성의 큰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장학금 지원과 불우이웃돕기 등을 통해 대외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인 것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남궁 종 산림조합장은 "조합원들이 함께 함으로서 더욱 빛나는 성과를 얻을 수가 있었기에 앞으로 어떠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포천시산림조합이 전국에서 으뜸가는 조합으로 더욱 크게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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