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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한려해상국립공원, 해양식물 모니터링에 드론 활용
    왕지갯벌 기존자료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바다 속의 해양식물 서식지에 대한 과학적인 조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해양식물인 거머리말(해양보호생물)은 해양생물에게 알맞은 서식처와 먹이를 공급하고, 많은 양의 유기 퇴적물과 용존산소를 제공하며, 질소와 인 등 필수 영양염류를 흡수하기 때문에 풍요로운 연안생태계 조성의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넓은 지역에 서식하는 거머리말 분포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기존 수중조사 방식이 아닌 무인기를 활용한 모니터링 방식을 적용했다. 왕지갯벌 수치지도   기존 수중모니터링의 경우 높은 탁도나 조수간만의 차이, 강한 유속 등 환경적 제약이 존재하며 좁은 시야로 인해 서식지의 전체적인 분포현황 파악이 어렵다.  반면에, 무인기 활용 시 적은 인력으로 단시간에 넓은 지역을 관측할 수 있고 정사사진, 수치지도와 같은 공간정보 자료를 확보하여 거머리말 분포면적 산출이 가능하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한 장소에서의 시간 흐름에 따른 서식변화 분석도 용이하다. 이번 조사에서는 무인기를 이용하여 사천·남해 연안 일대 14개소에 대한 거머리말 서식지 광학 영상을 획득했으며, 소프트웨어 등을 이용하여 수치지도 제작 및 면적산출 작업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거머리말 서식면적은 총 62,429m²이며, 그중에서 신수도(27,168m²)가 가장 큰 군락지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모니터링 방식을 향후 공원 내 거머리말 서식지 변화량 분석과 증식·복원 등 탄소흡수원 확대 사업에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며, “무인기의 장점을 활용하여 과학적·입체적 공원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거머리말 촬영 사진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2-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드론 지도 구축
    남부지방산림청은(청장 최수천) 경북 북부지역 소나무재선충병 최선단지(36번 국도, 예천∼울진)를 중심으로 반경 1km에 대해 드론을 활용하여 소나무 고사목 추출을 위한 「드론맵(Drone-Map)」제작을 추진한다. 전국 피해본수의 64%를 차지하고 있는 남부지방산림청의 관내 피해목 본수는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나, 최근 예천·봉화군에 신규 발생되는 등 피해지역은 증가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백두대간 및 금강소나무 군락지가 위협받고 있어(36번국도 이남 4.5km 지점까지 발생) 드론맵(Drone-Map)을 구축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다. 드론맵(Drone-Map)은 자체 드론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12월까지 약30,000ha의 면적에 대해 순차적으로 촬영을 실시하고 정사사진 합성 및 분석을 통한 소나무 고사목의 좌표를 취득해서 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완교 산림재해안전과장은 “담당공무원·특수진화대·예찰방제단 등 가용인력을 총 투입하여 관련 지자체와 합동예찰을 실시하고 공동으로 선단지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7-03
  •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 맞춤형 교육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고사목 정밀예찰 드론 및 정보화 역량 강화 교육을 31일 실시하였다. 드론예찰은 도보예찰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드론 촬영을 통하여 “고사목 촬영→정사사진 추출→좌표값 획득” 등 일련의 과정을 통하여 정확한 위치를 파악한 후 시료채취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단을 투입한다. 이번 교육으로 단순 촬영하는 범위에서 벗어나 FMS(자동고도비행 프로그램), QGIS, Photo Scan(3차원 지형 생성 프로그램) 등을 지역별 드론 운영 담당자가 모두 활용함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의 사각지대를 줄여 나갈 방안이다. 이완교 산림재해안정과장은 “드론 산업의 발전으로 드론 활용 및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이제는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의 효율성을 높여 나갈 때라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6-01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제4기 산림분야 드론 활용역량강화 교육 수료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0월 28일(금)‘제4기 드론 활용역량강화 교육’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4기 수료식은 고양시 무인항공기 전문교육원에서 수강생 8명과 한국임업진흥원, 교육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3기 드론 활용역량강화 교육’산림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총 5일간(40시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결실을 맺었다. 이번 드론활용 역량강화 과정은 실무활용에 필요한 △학과교육 △모의비행 △실기비행 △정사사진 제작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드론 조종과 항공사진 촬영 및 자료처리 방법 취득을 통해 산림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하는데 필요한 핵심 내용들을 습득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교육 후에도 수료생들의 업무활용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후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드론 활용역량강화 교육’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산림분야 드론 활용 전문인력 양성의 일환으로 전문교육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총4회에 걸쳐 실시하여 총 2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는“교육기간 중 습득한 기술을 현장에서 더욱 갈고닦아 업무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이번 교육의 수료생들이 산림분야에서 드론활용을 확대하는 선도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1-01
  • 한국임업진흥원, 제3기 산림분야 드론 활용역량강화 교육 수료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30일(금), 무인항공기 전문교육원에서‘제3기 드론 활용역량강화 교육’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3기 수료식은 드론 활용역량강화 교육생과 한국임업진흥원 및 교육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제3기 드론 활용역량강화 교육’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산림분야 드론활용 전문인력 양성의 일환으로 마련하였으며, 산림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5일간(40시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결실을 맺었다. 이번 드론활용 역량강화 과정은 실무활용에 필요한 △학과교육 △모의비행 △실기비행 △정사사진 제작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드론 조종과 항공사진 촬영 및 자료처리 방법 취득을 통해 산림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하는데 필요한 핵심 내용들을 습득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교육 후에도 수료생들의 업무활용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후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이번 교육은 향후 드론 활용성에 대한 기대감에 적극 대응하고자 정부3.0을 바탕으로 전문교육기관과 손잡고 고품질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교육의 수료생들이 산림분야에서 드론활용을 확대하는 선도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7월부터 산림분야 드론활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고양무인항공기 전문교육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산림분야 드론 활용 확산을 위해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9-30

산림환경 검색결과

  • 한려해상국립공원, 해양식물 모니터링에 드론 활용
    왕지갯벌 기존자료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바다 속의 해양식물 서식지에 대한 과학적인 조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해양식물인 거머리말(해양보호생물)은 해양생물에게 알맞은 서식처와 먹이를 공급하고, 많은 양의 유기 퇴적물과 용존산소를 제공하며, 질소와 인 등 필수 영양염류를 흡수하기 때문에 풍요로운 연안생태계 조성의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넓은 지역에 서식하는 거머리말 분포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기존 수중조사 방식이 아닌 무인기를 활용한 모니터링 방식을 적용했다. 왕지갯벌 수치지도   기존 수중모니터링의 경우 높은 탁도나 조수간만의 차이, 강한 유속 등 환경적 제약이 존재하며 좁은 시야로 인해 서식지의 전체적인 분포현황 파악이 어렵다.  반면에, 무인기 활용 시 적은 인력으로 단시간에 넓은 지역을 관측할 수 있고 정사사진, 수치지도와 같은 공간정보 자료를 확보하여 거머리말 분포면적 산출이 가능하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한 장소에서의 시간 흐름에 따른 서식변화 분석도 용이하다. 이번 조사에서는 무인기를 이용하여 사천·남해 연안 일대 14개소에 대한 거머리말 서식지 광학 영상을 획득했으며, 소프트웨어 등을 이용하여 수치지도 제작 및 면적산출 작업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거머리말 서식면적은 총 62,429m²이며, 그중에서 신수도(27,168m²)가 가장 큰 군락지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모니터링 방식을 향후 공원 내 거머리말 서식지 변화량 분석과 증식·복원 등 탄소흡수원 확대 사업에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며, “무인기의 장점을 활용하여 과학적·입체적 공원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거머리말 촬영 사진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2-01
  • 한려해상 연안갯벌, 무인기 활용 과학적·입체적 조사분석
    1969년과 2019년도 인공구조물 변화상(동흥갯벌)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한려해상국립공원 연안갯벌 8개소에 대해 과학적 입체적 조사분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갯벌은 “자연의 콩팥”이라 할 정도로 오염된 바다를 정화해 주며 기후변화 저감지대, 자연과 인간의 완충지대(Buffer zone)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곳이다. 무인기를 활용한 갯벌 모니터링을 할 경우 단시간에 넓은지역을 관측할 수 있고 지속적인 자료수집으로 정사사진, 수치표고모형, 3D모델과 같은 공간정보 자료 확보 등에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사사진(orthophotograph)이란 항공사진 각 점의 왜곡을 보정하여 지도처럼 만든 사진이며, 수치표고모형도(digital elevation model)란 수치 지형 모형 중에서 지표면 고도에 관한 정보를 지도로 제작한 모형이다. 이번 갯벌 모니터링 결과 1969년 공원지정 당시와 2019년 현재의 인공구조물 변화상을 확보했으며, 4계절 갯벌면적 변화상으로 수치표고모형도를 제작하였다.    인공구조물 변화상 분석결과 과거에 비해 인공구조물 면적이 늘어난 곳은 8곳 중에서 6곳이며, 줄어든 곳과 변화없는 곳은 각각 1곳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 동흥 갯벌의 인공구조물 면적이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4계절 갯벌면적 변화상 분석결과로는 5가지 종류의 지형 변화가 관찰되었다. 그중 토사 ’유출→유입→유출’의 형태를 보인 갈화리갯벌이 가장 큰 변화를 보였고, 반대로 월차갯벌은 가장 작은 변화를 보였다. 또한, 변화가 가장 큰 계절은 ’동계-춘계‘ 기간으로 분석됐다.    향후 공원 내 생물서식지 모니터링과 환경 및 경관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1969년과 2019년도 인공구조물 변화상(봉우갯벌)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무인기의 장점을 활용하여 과학적·입체적 공원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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