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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모집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연중 발생되는 산불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1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의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관내 시·군(고창, 군산, 김제, 순창, 부안. 완주, 익산, 전주, 정읍 부안)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서 만 18세 이상으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신청접수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063-570-1944)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선발된 근로자는 9월 2일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워크넷(www.work.go.kr), 일모아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이소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의 임무가 막중하다”며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 있는 대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05
  • 정읍국유림관리소, 8월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여름 휴가철 불법 상업행위와 산림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30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 대상은 관내 9개 시·군( 고창, 군산, 김제, 부안, 순창, 완주, 익산, 전주, 정읍) 을 중심으로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간 계곡 내 무단점유 ▲불법 시설물 설치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 오염 행위 등이다. 특별 단속기간 내 적발된 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계획이며,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   이소장은 “여름 휴가철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등 매년 불법행위들이 관행화 되어 산림피해가 심해지고 있다.”라며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소중한 산림을 후손에게 물려주자.”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사전예방에 총력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가 심화됨에 따라 산림재해 사전예방 및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복구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이달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경영산사태대응팀에 설치되어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을 통해 피해조사지원반 및 응급복구지원반 등을 가동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예방은 물론 2차 피해방지 및 응급복구를 실시하게 된다. 이와 관련, 사전 산사태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정읍시 부전동 일원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5월 19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모의훈련은 산사태발생 예측시 대피경로를 재확인하고 인명피해 없이 대피장소로 주민들을 대피시키는데 주된 목적이 있으며, 훈련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은 개선하여 즉시 보완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읍국유림관리소는 “14년 관내 국유림에 피해상황이 없었던 만큼 올해에도 우기 전 산사태취약지역 84개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산사태발생 제로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5-13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나물(고사리,취나물,두릅) 무상양여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산나물 채취 철을 맞아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 산호수마을에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산나물을 무상으로 양여한다. 올해는 지역주민 10여명에게 국유림 55ha에서 생산되는 약 330kg의 산나물(고사리,두릅,취나물)을 무상으로 양여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300만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11조에 의해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산호수 마을 지역주민들은 무분별한 산림자원 고갈 방지를 위한 마을의 자율적인 입산통제 실시로 산불예방 및 불법채취 단속의 일석이조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정읍국유림관리소장 배정환은 “국유림 내 산나물 분포지역을 추가적으로 파악하여 다른 마을주민들에게 보호협약 체결 후 양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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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07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 실시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일환으로 4월 23일 정읍시 칠보면 백암리 원백암마을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경관림(소나무) 비료주기 및 마을 둘레길 주변 영농폐기물 수거 등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산촌마을의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산촌마을의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된 운동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행사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 참여로 마을주민과 가까워진 느낌” 이라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산림생태마을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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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3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목제품 품질 단속반 운영'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최근 주거 및 여가생활과 관련된 여러 분야에 목제품 이용이 확대됨에 따라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목제품의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기하고 국산 목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목제품 품질단속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정읍국유림관리소는 2개조 4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하여 관할구역내 목제품 생산 및 유통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목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한다. 방부처리목재, 합판, 구조용 제재목, 목재펠릿, 수입목재 등에 대한 목제품의 품질 및 규격의 이상 유무와 품질표시 등을 확인, 이를 위반하여 생산 판매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고발조치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대상으로는 품질 미표시 업체이며, 품질 표시 업체에 대해서도 시료 채취를 통하여 거짓표시 및 품질 미달 제품 업체에 대해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생산․유통업체에 대한 단속과 홍보를 탄력적으로 실시하여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이득이 되는 제도 정착과 국산 목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 목제산업 발전의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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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4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제7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제70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오는 4월 2일 순창군 구림면 운북리 산151-1번지(운항마을 일원) 1ha의 산림에 서부지방산림청, 순창군산림조합, 지역주민 등 90여명이 참여하여 고로쇠나무 2,000본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식재되는 고로쇠나무는 약 10년 후부터 수액을 채취할 수 있으며 운항마을 지역주민들의 농가소득에 보탬이 될 것이 예상된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식목일은 나무를 심는 일의 소중함과 자연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공동의 과제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날” 이라면서 잘 가꾸어진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전 국민이 산불예방을 위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올해 120ha(축구장 면적의 168배)의 산림에 편백, 소나무 등 333만 그루 나무를 4월 중순까지 식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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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31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피해방지 종합대책 마련 불법행위 집중단속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봄철 상춘객 및 등산객의 산나물 불법 굴취ㆍ채취행위가 성행하고 국내ㆍ외 경제 위기로 인한 지속적인 산림 내 불법행위 발생됨에 따라 산림사범 수사 기동반을 편성하여 불법산지전용, 불법 임산물 굴ㆍ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활동을 실시한고 밝혔다. 금번 집중단속 대상은 1)농지ㆍ택지ㆍ묘지 조성 등 허가 없이 산지를 전용하는 행위, 2)조경용 수목의 불법 굴ㆍ채취 및 밀반출, 3)등산 및 웰빙문화 확산으로 인한 동호회 등의 집단적인 임산물 채취 및 희귀수목 등 자생식물의 불법채취,  4)벌채허가구역 및 숲가꾸기 사업지 경계 밖의 벌채, 5)재선충 발생지역 내에서 화목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땔감 확보를 위한 소나무류 불법 이동 사항 등 이다. 특히, 영농철을 맞아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3월 16일 기준 전국적으로 17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106ha의 산림이 불타고, 10ha 내외의 대형 산불이 총 4건 발생(삼척 52ha, 경주 10ha, 장성 7ha 정선 5ha)함에 따라 오는 ‘4월 20일 까지를「논ㆍ밭두렁 소각금지기간」으로 설정’하여 산림 연접지(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유자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 등을 무단 채취하거나 겨우살이, 엄나무 등의 약용수종을 벌채ㆍ채취하는 경우 7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고 산림ㆍ산림연접지에 불을 놓으면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에 인화물질을 가지고 들어갈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주의를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5-03-19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본격화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을 최우선 사업지로 선정하여 각종 산림토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비 30억원이 투입되는 산림토목사업은 완주군, 순창군, 부안군,  정읍시 등 관내에 사방댐 7식, 계류보전 3.5km, 산지보전 0.2ha 등 예방사업으로 조기 착수 및 완료하여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기존 사방시설 5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점검결과 미흡한 사방지에 대해서는 보수 등 신속한 안전조치를 취하여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는 “19일 완주군 경천면 경천리 국민의숲 광장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방사업 필요성 및 효과를 적극 홍보할 뿐만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여 견실하게 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3-17
  • 서부지방산림청, 올 봄! 우리함께 나무를 심어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전국적으로 나무심기가 한창인 가운데 ‘고맙습니다.! 함께 이룬 우리 숲’이라는 주제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갖는다. 오는 14일 정읍국유림관리소를 시작으로 지방청 산하 5개 국유림관리소별로 펼쳐지는 이번 캠페인은 편백, 철쭉, 매실나무, 감나무 등 1만 5천본의 묘목을 무료로 나누어주는 ‘나무 나누어주기’와 도시근교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내 나무심기’ 등의 행사가 열린다.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내 나무 갖기 한마당을 통해서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가 함께 이룬 숲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식목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푸르고 울창한 생명의 숲을 만드는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 문의는 관할 국유림관리소(정읍 063-570-1931, 무주 063-320-3641, 영암 061-470-5342, 순천 061-740-9331, 함양 055-960-2531)에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2015-03-13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은 금년 정월대보름(3.5) 전후 맑은 날씨에 강수량이 적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져 오는 3월 6일까지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림  행정력을 총 동원해 산불방지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매년 정월대보름에는 논ㆍ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뿐만 아니라 민속놀이, 무속행위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고 지난 10년간 정월대보름에    전국적으로 연평균 4.2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1.22ha가 소실되었다. 이에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는 야외에서 불을 이용한 대보름 행사는 산림과 연접되지 않은 지역으로 유도하고 지역 책임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허가받지 않고 산림과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를 강력히 단속한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직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감시원 등 75명을 대보름 행사장 주변에 배치하여 유사 시 신속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히며,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며, 모두가 함께 즐기는 세시풍속이 잿빛 산불로 얼룩지지 않도록 모두가 불씨 취급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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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4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설명절 귀성객 맞이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이동이 시작되는 2월 17일 오후(15시경)에 정읍․전주․고창․순창 등 4개지역의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에서 금년도 산림시책 및 산불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흡수원 확보을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유림매수사업과 설 명절 성묘객들의 산불조심 의식 고취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15년도에는 41억원의 예산을 들여 586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므로 사유림을 매도할 의사가 있는 소유자는 정읍국유림관리소로 문의(전화 : 063)570-1921)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사유림 매수 사업은 공익성이 높은 산림을 국가가 직접 관리해 안정적인 탄소흡수원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매수해 현재 약 12%인 국유림 비율을 30년까지 25%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2-13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보호 협약지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림보호육성 활동을 하는 지역주민에게 매년 무상으로 고로쇠수액을 양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역주민 50여명에게 국유림 120ha 내 18,000ℓ의 고로쇠 수액을 무상으로 양여함으로써 약 3개월 동안 4천만원의 농가소득이 기대된다. 이와 관련, 올해부터「수액의 채취 및 관리 지침」의 수액채취 교육 의무조항이 사라지고 현장중심의 단속을 강화하면서 관할구역 내 정읍시, 완주군 순창군 일대 고로쇠 수액 채취 허가지역에 현장단속반을 편성 및 운영하여 무허가나 불법채취에 대해서 수시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는 허가받지 않고 국유림에서 불법으로 채취하면 과태료 등 처벌받을 수 있다고 하면서, 고로쇠 수액보호를 위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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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1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특명 봄철 산불 우리가 예방한다'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2.1~5.15)이 도래함에 따라 산림행정력을 총 동원해 본격적인 산불방지 비상체제에 돌입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봄철 산불은 연간 평균 산불발생 건수의 80%, 피해면적 95%를 차지할 만큼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철저한 예방과 대책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감시인력 71명을 선발하여 발대식을 개최함으로서 국가기관 근로자로서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산불진화 전문성 향상을 위해 각종 장비사용 및 안전교육을 실시해 산불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월부터 산불방지 홍보와 함께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의 소각행위 계도ㆍ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논밭두렁 소각이 꼭 필요한 경우 반드시 관할 시장, 군수, 국유림관리소에 신고하여 진화대원을 현장에 배치한 후 2월 28일 이전 마을별 공동소각을 실시하도록 했다.     특히, 산불발생 위험이 극히 높은 3~4월에는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논ㆍ밭두렁 소각 등으로 인해 자칫 산불을 내게 되면 산림보호법에 의하여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 5백만원 이하의 벌금 등 처벌을 받는 만큼 지역 주민들이 각별히 주의 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5-01-28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 2017년까지 완전방제 추진 !”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효과적인 방제사업 추진을 위해 순창군과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2017년까지 완전방제를 추진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을 선포하기로 결의하였다. 전라북도 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은 순창군, 임실군 지역이며 계속 발생면적이 확대되고 있는 실정으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산림청과 지자체의 합동 방제가 필수적이나 그간 기관간 방제사업이 이원화되어 어려움이 있었으나, 금번 협약을 통해 방제구역을 분담하고 국·사유림 구분 없이 지역완전방제 추진하여 재선충병 재발생률을 현행 50%에서 10%미만으로 최소화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금번 협약을 통해 산림병해충 예찰인원을 재선충병 발생 선단지 및 외각지에 집중 배치하여 인근 정읍시나 남원시로 확산되는 것을 사전 차단하고, 발생지역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재선충병 확산경로를 면밀히 파악 적기에 방제작업을 실행되도록 할 예정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를 통해 감염되어 소나무와 잣나무를 고사시키는 수목병해로 아직까지 치료제가 없어 전국적으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웃 일본은 소나무재선충 피해로 소나무의 90% 이상 고사되어 방제를 포기하고 있는 실정임을 감안할 때 전라북도도 안심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행정기관은 물론 전북도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우리 소나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특히 산림주변에 소나무가 고사하거나 죽어가고 있으면 해당 시·군 산림부서나 정읍관리소(☎063-570-1926)에 신고하여 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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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5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대응 진화대원, 체력 자신 있는 분 신청하세요!”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이상기후에 따른 봄철 산불발생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서 산불조심 기간을 기존 2월 1일에서 일주일 이상 앞당겨 1월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나 따뜻한 날씨가 많아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산불 진화인력인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 55명을 모집한다. 특히 이번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 선발은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체력검증을 거치게 되며, 선발된 인원은 1월 26일부터 현장에 배치 산불예방과 진화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금년에 처음으로 실시하는 체력검증은 산불발생시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하여 진화작업이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산불진화에 쓰이는 등짐펌프에 물 10리터를 채우고 4km 거리를 한 시간 안에 들어와야 한다.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의 서류접수는 1월 10일까지, 체력검증은 1월 13일에 실시하게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읍관리소 보호관리팀 (☎063-570-194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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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8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2014년도 재해예방 시설 등 산림토목사업 마무리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올 해 32여 억원의 사업비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할 사방댐 7개소, 계류보전 0.5km, 산지보전 0.8ha를 실행하였고, 효율적인 국유림 경영을 위하여 임도 6.6km를 신설하고 기설임도 2.1km에 대하여 구조개량사업을 단 한건의 산림재해 발생없이 마무리 하였다. 그리고 2015년도에 추진할 산림토목사업예정지인 사방댐 7개소, 계류보전 2.1km, 임도신설 4.6km에 대하여 사전에 타당성평가를 시행하였고, 내년도 예산배정 후 즉시 사업 발주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년에도 사업계약 즉시 선금 지급 등으로 상반기 중 관련 예산 60%를 조기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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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4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은 2014년 11월 6일 “가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11.1~12.15.)을 맞아 강천산  군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등산객들에게 산불조심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단풍이 물드는 가을철을 맞이하여 많은 등산객이 단풍 산행을 함에 따라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산불예방 및 숲사랑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 및 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강천산군립공원 탐방안내소 앞에서 정읍국유림관리소, 강천산군립공원관리사무소 직원 등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탐방로를 따라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산림청 산불발생 통계에 따르면 연간 평균 산불발생 건수의 7%, 피해면적의 3%가 가을철에 발생하며,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전체 산불 발생량의 62%를 차지하므로 어느 때 보다 입산자들의 철저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최대상 보호ㆍ관리팀장은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면 과태료 100만원, 산림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꽁초를 버리면 과태료 30만원이 부과” 된다며 산과 그 인접지역에서의 흡연을 삼가고 산불 발생 시 관할 시ㆍ군, 국유림관리소에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4-11-05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11월 1일부터 산불방지 비상체계 가동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갖고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여 본격적인 산불방지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산림청 산불발생 통계에 따르면 연간 평균 산불발생 건수의 7%, 피해면적의 3%가 가을철에 발생하며,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전체 산불 발생량의 62%를 차지한다.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는 가을철 산불의 철저한 예방과 진화대책 추진을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8명을 9개 시‧군 대면적 국유림 연접지역 및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산불감시 및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최대상 보호ㆍ관리팀장은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면 과태료 100만원, 산림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꽁초를 버리면 과태료 30만원이 부과” 된다며 산과 그 인접지역에서의 흡연을 삼가고 산불 발생 시 관할 시장, 군수, 국유림관리소에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4-11-01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불법 이동 및 취급 특별단속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에서는 소나무류의 불법적 무단 이동으로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11월 10일  까지를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기간으로 설정하고 “소나무류 이동 및 취급업체, 화목사용 민가 특별 단속”을 순창군과 합동으로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로 하였다.  단속 대상은 소나무류 화목 사용민가, 취급업체, 소나무류 운반차량 등으로  대상으로 하는 이번 특별단속은 10월말까지는 계도 위주로 실시하고, 11월 1일부터는 단속을 강화하여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할 계획이다.  소나무류 화목사용 민가, 요식업체, 취급업체를 중점 단속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제10조 및 제10조의2를 위반하여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위반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류 불법적 무단 이동으로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이번 특별단속은 어느 때 보다도 철저하게 추진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0-2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정읍국유림관리소, 합법목재 사용 촉진을 위한 단속 재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19 바이러스'발 경제악화로 인한 목재산업의 부담을 줄이고자 그동안 중단되었던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6월 말부터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목재품질 단속은「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목재이용법」) 제20조 1항에 따른 합판ㆍ섬유판ㆍ파티클보드ㆍ목재펠릿ㆍ방부목재 등 15개 품목을 취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목재제품 규격ㆍ품질 제도'전면 시행에 따른 체계적인 목재제품 품질관리를 위해 실시한다. 올해는 특히 작년 10월 1일부터 본격 시행 중인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의 효율적인 정착을 위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개도국 등의 불법벌채로 인한 환경문제를 해결하려는 국제적 움직임에 동참하고자「목재이용법」을 개정하여, ‘18년부터 1년간 시범운영 이후 ’19년10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이와 관련 해당 목재제품(원목,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집성재, 합판, 목재펠릿)을 수입하고자 하는 자는 수입신고 시「목재이용법」에 따라 목재 합법성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올해 첫 시행인 만큼 처벌 위주의 단속보다는 합법목재 촉진제도의 도입 필요성 및 제출서류에 대한 안내 위주로 홍보 및 계도해 나갈 예정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 전문기관, 지자체 등 협업을 통해 '합법목재 교역촉진 제도'를 조속히 정착시켜 국내 목재산업을 보호하고 지구산림환경 보전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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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복구를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은 기상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유지되며 장마철 풍수해 산사태 자연재난 상황에 맞게 단계별(관심·주의·경계·심각)로 대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까지 산사태취약지역 133개소 점검 등 사전 준비를 완료하였으며, 장마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생활권 중심의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을 우기 전(6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김영범 소장은 “내실 있는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하여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산사태 발생 시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정읍국유림관리소(063-570-1940∼4)나 가까운 시·군 산림행정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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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산림 내 불법행위 끝까지 찾아낸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불법 임산물 채취 및 소각산불 등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오는 31일까지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 대상은 전라북도 서부지역 관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모집산행, 동호회 등 임산물 불법 채취 ▲야영장 내 불법행위 ▲입산통제구역 입산 ▲화기물질 및 인화물질 소지 등 행위 ▲소나무 반출금지구역 무단 반출 등이다. 특별 단속기간 내 적발된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할 계획이며,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처해진다. 김영범 소장은 “산림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것”이며 “적발 시 엄정한 법 집행이 이뤄지는 만큼 국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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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프로그램 3월부터 본격 추진
    전주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 활동사진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산림교육 위탁운영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관내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생과 초·중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및 숲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할 산림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아의 지성과 감성의 조화로운 성장을 위해 운영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전주시 효자동)과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이 있으며, 매주 정기적을 참여하는 정기반과 매월 수시로 접수하는 수시반 형태로 참여 가능하다. 또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은 정읍국유림관리소 관내 도시숲 및 학교숲 등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합한 곳에서 운영되며, 숲속 진로탐색과 교과 커리큘럼을 연계한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림교육 참여기관은 해당 산림복지전문업체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공고를 게시할 예정이므로 이용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확인하여 제출하면 된다. 김영범 소장은 “올 한해 동안 진행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함으로써 많은 국민들이 숲에서 즐기고 누리는 산림 혜택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산 통매산유아숲체험원 활동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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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산에서 나는 임산물 ‘임자’ 있어요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임산물 불법 채취 및 산림오염 등 산림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5월 30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대상은 ▲불법 야영 및 무단 취사 ▲허가 없이 입산 통제구역 내 입산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는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오염 행위 등이다. 산림 내 임산물을 무단으로 절취 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김영범 소장은 “산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 무단채취는 명백한 범죄행위”라며 “소중한 우리 산림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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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산불비상근무 중 쓰러진 산림 공무원 끝내 숨져, 빈소 마련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지난 7일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 봄철 산불 비상근무 중 쓰러진 공무원 A씨가 결국 숨져 빈소를 마련하였다. 고인은 지난 3.7.(토) 15시경 주말 산불 비상근무 중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11일 사망했다. 특히, 산불 대응을 위해 전 직원이 주말도 반납하고 기동단속과 비상근무에 매달려 피로가 쌓여있는 시점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서부지방산림청은 황인욱 지방청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장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전주예수병원에서 엄숙히 장(葬)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인은 1974년생으로 전북대를 졸업하고, 2002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17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산림행정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한편, 고인은 유족들의 뜻에 따라 장기를 기증하여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등 마지막까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소임을 다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장례식은 코로나19 여파로 부득이 서부지방청장(葬)으로 축소하여 진행하나, 고인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장례에 소홀함이 없을 것이며, 영면할 수 있도록 예를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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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정읍국유림관리소, 국민안전 위한 목재제품 품질단속 강화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 1월부터 군산세관과 함께 불법ㆍ불량 목재제품의 국내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세관에서 합동단속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단속대상 제품은 일상생활에서 건축자재나 연료 등으로 주로 사용되는 제재목, 방부목재, 합판, 목재펠릿, 성형목탄 등 총 15개 품목으로서,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불량․불법 목재제품 품질단속반을 별도로 편성하여 수입 목재제품 단속을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단속방법은 단속반이 업체를 무작위로 선정하여 목재 수입유통업 등록여부, 사전규격ㆍ품질검사 적합성, 품질표시 내용 적합성, 목재제품 품질기준 적합 여부 등을 확인한다.  점검결과 서류작성 미비 등 경미한 사항은 시정 조치 후 국내 판매와 유통이 가능하지만 시료채취 후 시험검사 결과에 따라 목재제품 품질기준에 미달된 제품들은 수입 신고한 물량 전체를 통관 시키지 않고 국내판매와 유통을 제한한다.  김영범 소장은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유통질서의 확립을 위하여 앞장설 것이며, 소비자가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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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기고][기고] 봄철, 어김없이 산불은 찾아온다.
      지난 봄, 강원 고성, 속초지역 ‘동시다발’ 대형 산불로 1,300헥타르가 불탔으며, 1명 사망, 수백 명 대피, 주택 400여 채가 소실되는 아픔이 있었다. 작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2.1∼5.15) 동안 3,000만ha 이상의 산림이 소실되어, 수십 년간 국민들과 함께 땀 흘려 가꾸어 온 소중한 산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었다.   산불은 우리를 긴장하게 하는 재난이다. 우리가 봄철 산불에 유독 예민한 이유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은 작은 불씨만으로도 대형 산불로 확산 될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2015∼2019년) 전체 산불 2,855건(6,424ha) 중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발생한 산불은 1,795건(5,867ha)으로 전체 산불의 62.9%(91.3%)를 차지한다. 매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만 여의도 면적의 4.5배의 산림이 소실되고 있는 셈이다.  산불 발생의 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에 의한 실화가 880건(30.8%)으로 가장 많다.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실화가 831건(29.1%), 건축물 실화 163건(5.7%), 성묘객 실화 105건(3.7%), 담뱃불 실화 94건(3.3%), 어린이 불장난 11건(0.4%), 기타 771건(27%)으로 나타났다.  산불 통계에서 알 수 있듯, 산불은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한 인재(人災)가 대부분이다. 사소한 습관, 실수로 인해 우리는 매년 똑같은 아픔을 겪고 있다.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는 말했다. “만약 당신이 늘 하던 방식대로 살아간다면, 당신은 기존에 얻었던 것만 얻을 것이다.” 이 말의 의미는 올 봄, 어김없이 오는 산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답이다.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우선은 ‘예방’이다. 또한, 발생한 산불에 대해서는 신속한 대처로 산불확산을 방지한다면, 새로운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산불을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하여 두 가지만 기억하고 실천하자. 첫째, 기억하자!  산불 위험이 큰 입산 통제구역 및 통행 금지 등산로 산행 금지,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 취사·야영 금지, 산행 시 라이터·담배 등 화기물 소지 및 흡연 금지, 산림 100m 이내에 소각금지 및 마을 단위 공동소각 시 반드시 시·군 산림부서 허가를 받아 실시하기  둘째, 실천하자!  산행 전 산림청 홈페이지, 네이버 지도, 관할 시·군·국유림관리소 등 입산 통제 및 등산로 폐쇄 여부 확인, 지정된 장소에서 취사·야영 후 주변 불씨 철저히 단속, 산불 발생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면 즉시 경찰 또는 산림 관서에 신고하기  울창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선조로부터 물려받았다. 후대에 더 값진 산림으로 돌려주기 위하여 국민 모두가 솔선궁행(率先躬行) 하는 마음으로 함께 실천하자.  ‘산불예방, 숲을 지키는 가장 쉬운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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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정읍국유림관리소, 국유림 영림단 질높은 산림사업을 위한 간담회 열어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27일 정읍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주요 산림사업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유림 영림단 산림사업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리소 소속 4개 영림단장과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 추진계획을 설명하였으며, 전년도 산림사업 운영성과 및 반성을 통해 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토론과 국유림 영림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의견도 수렴하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실시하였다. 특히 국민 건강을 고려하여 사계절 미세먼지 저감 효과 증진을 위한 최적의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국유림 영림단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산림사업에 임해주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영림단 및 직원 모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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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정읍국유림관리소, 봄바람과 함께 올해 나무심기사업 본격 시행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2월 하순부터 4월까지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금년도 나무심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정적인 목재자원 공급기반 마련을 위한 경제수 81ha,  중국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침․활엽수 20ha, 경관 및 산림재해방지 8ha, 지역의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밀원수 조성 12ha 등 총 121ha면적에 32만 그루의 나무를 해토상황을 조사하여 심을 예정이다.      *해토: 얼었던 흙이 녹아서 풀림 사업의 주요목적은 나무심기를 통해 심각한 사회문제인 미세먼지를 저감 하는 한편, 목재자원의 안정적인 공급 등 ‘숲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영범 소장은 “매년 나무심기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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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산불방지 교육‧훈련으로 현장 대응력 강화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오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산불진화대 6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전문교육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불방지 전문교육 기관인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 위탁하여 실시하며 산불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진화기술, 진화방법, 안전사고 방지 등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통해 산불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산불진화대는 전라북도 서부지역 관내 9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발생되는 산불에 신속히 대응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고자 산불취약지역 등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지역에 배치하여 산불재난 대응 효과 극대화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김영범 소장은 “지속적인 산불방지 교육을 통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고, 단 한 명의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2-18
  • 산불방지에 총력을 쏟는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동안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읍관리소는 전라북도 서부지역 관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80여 명의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설치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및 무인항공기 등 동원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산불방지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10년간 산불 발생 통계에 의하면 관내 산불 발생 124건 중 입산자 실화 64건(52%), 소각산불 44건(35%)에 차지함에 따라 산불 차단을 위한 ‘인화물질제거’ 및 ‘소각행위 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김영범 소장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 유관기관과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 대응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1-31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에서 즐기는 산림레포츠 사진전 열어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12일 전주시 소재 국민의 숲 2곳(기린봉, 화산 산림공원)에서 숲에서 즐기는 다양한 산림레포츠 활동모습을 담은 ‘숲속 사진 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난 29일 정읍국유림관리소와 MOU를 맺은 사회적기업(산내들희망캠프 협동조합)이 참여해 트리클라이밍, 암벽등반 등 산림레포츠 관련 사진으로 숲속 사진을 전시하는 한편, 산림레포츠 중 하나인 *트리(몽키)클라이밍을 등산객에게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 트리클라이밍: 밧줄에 매달린 채 나무를 오르는 활동  국민의 숲은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나무도 심고 숲가꾸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산림체험을 하면서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국민에게 개방한 국유림으로 단체의 숲, 체험의 숲, 산림레포츠의 숲, 사회환원의 숲이 있으며 기린봉과 화산 산림공원은 단체의 숲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소장은 “앞으로 국민의 숲에서 사진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숲체험 활동 등 지속적인 행사를 실시하여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12
  • 정읍국유림관리소-순창군, ‘산림서비스 증진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12월 10일 순창군청에서 순창군(경제산업국장 설주원)과 ‘국유림의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백산리 일원 국유림의 산림휴양자원을 보호·육성하고 다양한 산림문화·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양 기관은 △ 산림문화와 산림휴양자원의 보전·이용·관리·보호 등에 협력하고 △ 산림경관 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및 산림휴양자원을 활성화하여 산림교육 및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증진을 위해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  이소장은 “순창군과 머리를 맞대고 더욱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여 국민들이 산림휴양서비스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협력을 더욱더 강화하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11
  • 정읍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특별 이동단속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전주시에 소나무재선충병이 신규 발생함에 따라 12월 6일부터 12월 13일까지를 소나무류 특별 이동단속 기간으로 설정하고 “소나무류 이동 및 취급업체, 화목사용 농가 일제단속”을 시·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 단속 대상은 소나무류를 사용하고 있는 취급업체, 화목사용 농가, 소나무류 운반차량 등이며, 12월 5일까지는 사전 안내 및 계도 위주로 실시하고, 이후부터는 단속을 강화하여 위반사항에 대해서 관련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위반사항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 받게 된다. 이광원 소장은 “소나무류 취급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이번 단속은 어느 때보다도 철저하게 추진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방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4
  • 정읍국유림관리소-사회적경제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11월 29일 전북 완주군 사회적 경제기업인 산내들희망캠프 및 오성영농조합과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및 취약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완주 지역의 우수한 국유림을 활용한 숲체험 등 산림복지  서비스를 공유하고 자립형 공동마을 운영을 통한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을 맺은 산내들희망캠프(대표 이기열)는 사회취약계층 및 국민들에게 숲야영, 트리클라이밍 등 다양한 숲체험 및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이며, 오성영농조합(대표 조정형)은 농촌체험 및 한옥체험을 운영하면서 지역 자원을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 하는 마을기업이다.         이광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보다 많은 국민들이 숲을 경험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잠재자원을 개발할 것이며, 오늘 협약을 맺은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관내 사회적 기업이 지역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29
  • 정읍국유림관리소, 밀착형 산불예방활동 강화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소각산불 예방을 위하여 오는 11월 30일까지 전북 정읍시, 순창군 등을 관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제거 및 산불예방 홍보 등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영농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캠페인 활동 및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여 산불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산림  인접지 및 국유림집단구역을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이에 따라 찾아가는 인화물질 제거단을 4개조, 총 80명으로 편성하여 영농부산물 소각, 영농쓰레기 수거, 폐비닐 수거 등을 실시한다.    이광원 소장은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행위 등으로 인해 크고 작은 산불이 빈번하고 일어나고 있다.”라며 “산림인접지 지역에 소각이 필요 할 때에는 관할 시·군 산림 부서 또는 국유림관리소에사전 신고 후 안전하게 소각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25
  • ‘산불예방 우리 모두 함께해요’ 캠페인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8일 가을 단풍철 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대둔산 도립공원(전북 완주군)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정읍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이 참여하여 국민들에게 산림 내 흡연금지, 입산자 통제구역 입산금지, 산림 인접지 불법소각 금지 등을 당부하였고, 산불 예방 안내문을 배부 등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광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입산자 부주의로 일어난 산불은 전체 산불의 245건 중 123건(48%)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한순간의 실수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11
  •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에서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11월 5일(화) 군산 신시도에서 고품격․환경재해 대응형 숲가꾸기사업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갖고자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전북 군산 옥도면 신시도리)의 산림휴양기능 증진 및 서해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효과적인 숲가꾸기 방법에 대하여 산림기술사 등 전문가와 사업주체인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등이 머리를 맞대어 최적의 숲가꾸기 방법에 대하여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소장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수요자 중심의 친환경적․맞춤형 숲가꾸기를 통한 다양한 혜택이 국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19-11-05
  • 정읍국유림관리소, 11월부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동안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 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정읍관리소는 관 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80여명의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설치된 밀착형 감시카메라 8대 등 동원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산불방지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통계(전국)에 의하면 입산자 실화나 소각에 의한 산불이 산불발생 382건 중 290건(75.9%)을 차지함에 따라 소각 산불 차단을 위한 ‘인화물질제거’ 및 ‘소각행위 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광원 소장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국민들의 산불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0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정읍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완료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우기 이전 사방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이란 황폐지 또는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산림토목 기초공사를 실시하고 식생을 조성함으로써 상류의 산지비탈면과 계류의 황폐화를 막고, 불안정한 비탈면을 고정하여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사업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및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사방댐 2개소, 사방시설 보수 1개소, 산사태취역지역 129개소 점검 등을 우기 전 완료하였으며, 산사태 등 각종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재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과 생활권 주변 임도 등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고 하였다. 이 소장은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 및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6-25
  •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주지부회 초청 간담회
    지난 10월 21일(수) 오후 3시 김헌중(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본회 협회장,송석 전북도지회장, 강병수,심상술 자문위원 등 전라북도 14개 시,군 각 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도지회 사무실에서 전주시 지부장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전북도지회가 상호 협력하여 11월초 정읍 내장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겨울철 산불방지에 관한 예방, 감시활동, 산지 정화작업 및 숲사랑 대국민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기로 합의 하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10-23
  • 정읍국유림관리소, 소나무, 해송을 지키기 위한 산림병해충 적기방제 추진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에서는 군산시, 부안군, 고창군 지역 소나무, 해송임지에 발생한 솔껍질깍지벌레 방제를 위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과 산림보호감시원을 통해 지속적인 예찰조사를 실시한 바,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라 솔껍질깍지벌레가 확산되고 있어 시기적인 방제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피해임지가 서해안지역 및 도서지역에 집중되고 소나무, 해송이 빨갛게 고사되는 등 피해가 심해 피해지역에 대하여는 고사목과 하층 열세목을 제거하여 밀도조절을 통한 잔존목의 생태적 건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친환경적인 위생간벌 및 나무주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피해선단지 및 대면적 피해 발생임지에는 항공방제로 확산저지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솔껍질깍지벌레 후약충시기(2월하순~3월상순)인 3월중에는 피해확산저지를 위해 고군산군도 일원지역에 군산시와 합동으로 항공방제 263ha(국유림 100, 군산시 163)를 실시한 바 있으며,  올해 7월중에 자연경관이 우수한 변산반도 국립공원지역인 부안군 진서면, 변산면, 상서면, 하서면 일대의 소나무, 해송임지를 대상으로 위생간벌 177ha을 먼저 실시하고, 11월~12월중에는 군산시와 부안군내 변산반도 및 고군산도 도서지역 국유림에 위생간벌 223ha, 나무주사 236ha 방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새만금방조제 건립 등으로 서해안권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이 지역의 우수한 자연경관인 소나무, 해송임지를 보존하고 솔껍질깍지벌레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부안군 국립공원지역과 군산시 도서지역 내 사전예찰을 강화하여 지속적으로 집중방제를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7-27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에서는 22일 오후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에 위치한 회문산자연휴양림에서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림휴양림 내 숲가꾸기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가졌다.  숲가꾸기 토론회는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천연림개량, 간벌 등 숲가꾸기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을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현장지원팀을 구성, 토론회를 통해 기술지원 및 숲의 관리방안을 제시하는 󰡒숲가꾸기 현장 대응 시스템󰡓이다. 이번 토론으로 휴양림 내 다양한 산림휴양기능을 충족시킬 수 있는 특색 있는 산림으로 조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 숲가꾸기 방안이 제시 되었다. 정읍관리소 관계자는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숲가꾸기 사업에서 벗아나 산림휴양기능 과 경관림이 조화를 이루어, 사업의 결과가 나타나는 몇 년 후에는 현장에 적합한 숲가꾸기 성과뿐만 아니라 관광객 및 등산객에게 좀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 할 수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6-22
  • 정읍국유림관리소 제6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서부지방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에서는 제6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쾌적한 휴양환경을 조성하고 온 국민이 참여하는 푸른 한반도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해 4월 2일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해안가 경관조성을 위하여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212-20번지 일원에 동배나무를 포함한 12종 1,057본을 식재 하였다  특히, 올해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조성과 녹색일자리 확대 의미를 살리기 위해 산림보호강화사업 요원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 졌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01
  •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라북도지회 켐페인 열어
    2008년 11월 12일(수) 오후2시부터 오후5시무렵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산 일원에서 정읍국유림리관리소 김백수 소장과 관리소 직원 20여명 및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라북도지회(지회장 송석)과 회원 다수와 함께 산불방지 100만 인 서명운동 뿐만아니라 산림자원의 증축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증진 및 국토보전을 위하여 개인 소유 임야를 적극 매입한다는 산림청 홍보물을 그곳을 찾은 등산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배포하며 적극적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앞으로도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불예방및 산림자원의 공익적 기능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1-19
  • 정읍국유림리관리소 산불방지에 총력
    2008년 11월 12일(수) 오후2시부터 오후5시무렵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산 일원에서 정읍국유림리관리소 김백수 소장과 관리소 직원 20여명 및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라북도지회(지회장 송석)과 회원 다수와 함께 산불방지 100만 인 서명운동 뿐만아니라 산림자원의 증축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증진 및 국토보전을 위하여 개인 소유 임야를 적극 매입한다는 산림청 홍보물을 그곳을 찾은 등산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배포하며 적극적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앞으로도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불예방및 산림자원의 공익적 기능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1-13
  •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 업무협약 및 현판식 가져
      지난 9월 23일 전주시 삼천동 1가에 위치한 정읍국유림관리소 전주 경영팀 사무실에서 오기표 서부지방산림청장, 안일환 정읍국유림관리소장, 최상기 산목회 회장, 김용태 전 서부지방 산림청장, 이국순 전 무주관리소장, 황인섭 전 산림과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가 업무 협약식을 맺음과 동시에 산목회 사무소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는 보유한 기술, 자원, 인력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의 국유림을 합리적으로 관리함을 협약 목적으로 삼고 있으며,   향후 산목회의 계획으로는 서부지방 산림청 관내 산불계도 및 산지활동, 조림, 나무 가꾸기, 산림 사업 참여 등을 펼칧 예정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09-24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 봄철, 어김없이 산불은 찾아온다.
      지난 봄, 강원 고성, 속초지역 ‘동시다발’ 대형 산불로 1,300헥타르가 불탔으며, 1명 사망, 수백 명 대피, 주택 400여 채가 소실되는 아픔이 있었다. 작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2.1∼5.15) 동안 3,000만ha 이상의 산림이 소실되어, 수십 년간 국민들과 함께 땀 흘려 가꾸어 온 소중한 산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었다.   산불은 우리를 긴장하게 하는 재난이다. 우리가 봄철 산불에 유독 예민한 이유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은 작은 불씨만으로도 대형 산불로 확산 될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2015∼2019년) 전체 산불 2,855건(6,424ha) 중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발생한 산불은 1,795건(5,867ha)으로 전체 산불의 62.9%(91.3%)를 차지한다. 매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만 여의도 면적의 4.5배의 산림이 소실되고 있는 셈이다.  산불 발생의 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에 의한 실화가 880건(30.8%)으로 가장 많다.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실화가 831건(29.1%), 건축물 실화 163건(5.7%), 성묘객 실화 105건(3.7%), 담뱃불 실화 94건(3.3%), 어린이 불장난 11건(0.4%), 기타 771건(27%)으로 나타났다.  산불 통계에서 알 수 있듯, 산불은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한 인재(人災)가 대부분이다. 사소한 습관, 실수로 인해 우리는 매년 똑같은 아픔을 겪고 있다.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는 말했다. “만약 당신이 늘 하던 방식대로 살아간다면, 당신은 기존에 얻었던 것만 얻을 것이다.” 이 말의 의미는 올 봄, 어김없이 오는 산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답이다.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우선은 ‘예방’이다. 또한, 발생한 산불에 대해서는 신속한 대처로 산불확산을 방지한다면, 새로운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산불을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하여 두 가지만 기억하고 실천하자. 첫째, 기억하자!  산불 위험이 큰 입산 통제구역 및 통행 금지 등산로 산행 금지,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 취사·야영 금지, 산행 시 라이터·담배 등 화기물 소지 및 흡연 금지, 산림 100m 이내에 소각금지 및 마을 단위 공동소각 시 반드시 시·군 산림부서 허가를 받아 실시하기  둘째, 실천하자!  산행 전 산림청 홈페이지, 네이버 지도, 관할 시·군·국유림관리소 등 입산 통제 및 등산로 폐쇄 여부 확인, 지정된 장소에서 취사·야영 후 주변 불씨 철저히 단속, 산불 발생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면 즉시 경찰 또는 산림 관서에 신고하기  울창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선조로부터 물려받았다. 후대에 더 값진 산림으로 돌려주기 위하여 국민 모두가 솔선궁행(率先躬行) 하는 마음으로 함께 실천하자.  ‘산불예방, 숲을 지키는 가장 쉬운 실천입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11
  • 2014년을 맞으며, 우리는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다.
    60~70년대 헐벗었던 산림이 복구 된지 벌써 30년, 길게는 반세기가 지나고 있다, 사람의 나이로 중·장년을 지나 노년기를 준비해야할 시기이다. 건강한 여생과 다음세대에게 자리를 어떻게 물려 줄 것인가를 고민할 때라 생각한다. 우리의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확·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맞이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산업화 이전에는 활엽수림(참나무류 등)이 주 수종이었을 것이다. 산업화·도시화에 따라 땔감 등 목재수요 증가로 헐벗은 산지로 변하고, 헐벗은 산지에 소나무(리기다)가 자리를 차지하여 현재의 우리 숲 모습으로 변했을 것이다. 참나무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 잘리 우면 움(맹아)이 나와 참나무 숲으로 재생 복원하는 생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숲의 생리·생태적 변화를 이해하면 임업적으로 우리의 역할을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 숲의 변화를 정확히 보고 느끼고 진단하여 미래세대를 위해 수확·갱신을 준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마련할 때이다.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반성하고 생각하고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이다. 큰 나무가 늙고 병들어 제거되면 그 밑에 잠자는 수많은 생명(매토종자)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싹을 튀 울 것이다. 이런 산림 환경에서 30~40cm의 묘목을 이식하여 조림을 성공시키기는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조림지사후관리(풀베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개벌 후 재 조림을 통해 조림지를 성공시키기엔 많은 비용과 노력이 수반되고, 현재의 산림토양 환경에서 자연력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승률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인공갱신 보다는 임업적 관리를 통한 천연갱신이 필요 할 것이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 할 때이다. 숲가꾸기!, 무육간벌, 수확간벌 위주에서 수확·갱신의 정책으로 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수확갱신의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벌채 방법을 도입 할 때이다. 참나무림엔 맹아갱신을 대폭 확대하고, 소나무림은 수확간벌과 택벌, 산벌, 모수벌채를 병행하는 산림정책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 숲도 다음세대로 세대교체를 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숲의 변화 속에서 새해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본다. 첫째, 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각자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필요 할 것이다. 산림 생태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무엇인지 생각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 국유림관리소가 사업소의 역할에서 벗어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산림경영의 토대 위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하는 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이 필요 할 것이다. 우리 산림사업 전반에 설계·감리제도 도입은 우리 임업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였다. 산림의 다양성을 인정한다면 산림사업의 설계 제도가 제대로 작동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국민들에게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하는 산림정책의 개발에 꾸준히 노력하야야 한다. 국민들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요구할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요구에 발맞춰 우리 일선관서에서는 제2의 장성편백림, 제3의 대관령소나무숲, 제4의 금강소나무숲을 꿈꾸고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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