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영급구조 개선을 위한 노령림 벌채확대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영월군 산림면적의 61%에 달하는 54,999ha의 산림을 가꾸고 보호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1980년대 이전에는 벌거숭이 민둥산을 조림하는 데 주력하였고, 그 이후는 조림된 숲을 가꾸는 데 편중한 결과 현재는 ha당 축척이 164㎥으로서 산림 선진국 수준의 임상으로 변모하였다.
그러나, 가꾸기에만 주력하는 과정에서 새로이 조림한 어린 숲은 감소하고 4~5령급의 장령님이 68%이고 6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