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산림조합, 12년 연속 흑자 경영 달성… ‘조합원 중심’ 상생 행보 돋보여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산림조합(조합장 김영건)이 지난 10일 제6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창립 이래 최고의 성과를 기록한 2025년도 결산 보고와 함께 조합원 배당을 확정했다.
김영건 조합장 취임 이후 12년 연속 흑자 경영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고창군산림조합은 이번 총회에서 조합원 및 준조합원에게 총 4억 7,200만 원 규모의 배당을 결정했다. 특히 조합원에게는 3.6%의 출자배당뿐만 아니라 이용고 배당과 사업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