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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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노르딕워킹으로 건강증진,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교육 희망단체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는 등산·트레킹 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노르딕워킹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참가단체 5팀을 6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르딕워킹 교육’은 야외활동이나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기획한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노르딕워킹 폴을 이용한 간단한 스트레칭과 게임, 기초 걷기 동작을 배우는 교육이다.   모집대상은 강원도에 소재지를 두고 소외계층 대상 활동하는 학교·기관·단체이며, 기타 지역의 경우 국립등산학교로 방문할 경우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시간은 2시간 이내이며, 국립등산학교 소속의 노르딕워킹 전문강사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일대일 맞춤형태로 5회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www.nationalmschool.kr)을 통해 가능하며, 별도의 교육비는 없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교육운영실(033-632-6653)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지역사회발전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8년 개교 이후 약 800여명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등산·트레킹 교육을 진행했다. 2021년에는 국립등산학교 노르딕워킹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2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위촉하고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 산림복지
    2022-05-19
  • 국립·공공법인 수목장림 취약계층 사용료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하늘숲추모원은 2022년도 취약계층 대상 수목장림 사용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이용해 취약계층의 장례비 부담을 줄이고, 수목장림 활성화를 통해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고자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연금수급자, 장애수당 및 장애아동수당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본인 또는 가족이 사망하거나 이장을 통해 국립ㆍ공공법인 수목장림(4개소)에 안치하는 경우에 수목장림 사용(공동목, 30년 사용) 요금 전액(총 147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국립ㆍ공공법인 수목장림(4): 국립하늘숲추모원(양평), 자연숲추모공원(장성), 보배숲추모공원(진도), 하늘숲목장림(경주)  사용료 지원은 2022년 사업비 1억3천만 원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순으로 진행되므로 관심 있는 국민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하늘숲추모원 누리집(www.sky.fowi.or.kr)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031-775-6637~8)하면 된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장례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수목장림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6
  • 산림복지진흥원, 아시아 산림복지 협력을 위한 기증식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제15차 세계산림총회 개최를 맞아 비대면 산림복지 콘텐츠 및 PC 기증 행사를 5월 2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복지를 통한 공적개발원조(ODA)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영주국유림관리소 임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기증 물품은 지난 3월 대국민 공모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선정한 산림복지 영상 콘텐츠 4점, 비대면 산림복지·치유 프로그램 키트 400인분, 재활용 PC 60여 대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를 통해 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비대면 키트는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지역 중·소상공인과 함께 기획하였으며, 중·소상공인의 다양한 판로개척 등에 시범적으로 활용됨과 동시에 국외 개발도상국 취약계층의 산림치유와 산림복지 협력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기증식은 PC를 재활용을 통해 탄소절감을 실천하고, 우수한 산림복지 콘텐츠를 해외로 전파하여 세계인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라며 “아시아 지역의 산림복지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2
  • 국립횡성숲체원, ‘꿈드림 유아숲체험원’ 등록완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유아의 숲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해 횡성숲체원을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으로 등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은 주요 시설인 오감체험장, 숲속 산책로, 관찰 데크, 생태연못 등을 활용해 유아들에게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정기형, 숙박형, 방문형으로 다양화하여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야외 활동이 부족한 지역의 아동들에게 새로운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원주·횡성의 10개 기관(2,100여명)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하반기에 보다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청태산 야생화, 개구리, 곤충, 거미 등 월별 소주제를 가지고 유아 주도형 놀이 및 체험 활동으로 운영한다. ▲5월 봄에 피는 꽃 ▲6월 올챙이와 곤충 ▲7월 곤충과 나뭇잎 ▲8월 나뭇잎과 거미 ▲9월 가을 꽃과 열매 ▲10월 열매와 단풍 ▲11월 낙엽과 겨울잠으로 구성된다.    또한, 단체뿐 아니라 유아를 포함한 가족 대상으로도 주말 숙박형 캠프(연 8회)를 운영하고 있다. 숲체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강원 권역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숲 체험서비스를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단체는 홈페이지 및 유선 접수(☎033-340-6406)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을 유아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숲이 주는 지혜를 배우고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하겠다”면서, “계절별로 변화하는 숲에서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대국민 산림교육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9
  • 국산목재 목공활동으로 창의력 Up, 스트레스 Down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의 후원(복권기금)으로 장애인 가족 및 초등학생들에게 국산목재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슬기로운 우드라이프’사업의 2차 모집을 5월 2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지난 4월 1차에서 1,240명이 신청하였으며, 금번에 두 번째 참가자 모집이다. 1차 대상자는 현재 체험교육이 진행중이다. 국산목재를 생활 속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지원대상인 장애인 가족에게는 목재체험꾸러미 제공과 함께 교육 동영상을 시청하는 비대면 서비스로 제공되며, 초등학생은 산림청 국가자격인 목재교육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목재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목공체험을 통해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친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뚝딱뚝딱 망치소리와 함께 날려보내고, 창의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목공은 손과 대뇌의 연결을 통해 전문화된 동작, 예리한 감각, 정확성, 섬세함, 표현력 등을 지니므로 정신건강은 물론 근육발달과 감각기관의 협응 능력을 크게 높여준다고 한다. 또한, 생각을 작품으로 만들어가는 창작과정은 두뇌가 성장하고 있는 단계의 아이들에게 창의적 사고 능력을 키워줄 수 있다.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는 일반국민은 물론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재체험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목재문화가 일상 생활 속에 정착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는 탄소중립기여는 물론 국민의 건강에 도움을 줄 것이라 밝혔다. ‘슬기로운 우드라이프’는 지난 1차 모집(3.14∼31)을 통해 1,240명의 참가자를 모집 완료하여 현재 사업이 진행중이며, 이번 2차 모집(5.2∼20)기간 동안 약 1,07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를 통해 확인하고 접수하면 된다.       
    • 목재이용
    2022-04-28
  •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10일까지 ‘2022년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아카데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복권판매 수익금(녹색자금)을 이용해, 산림복지전문가가 되길 희망하는 취약계층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산림복지 전문인력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산림복지전문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자  지원대상은 장애인, 만 55세 이상 고령자, 전국 평균 소득 100분의 60이하 저소득층 등이다.  사업 참가자에게는 산림복지전문가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최대 150만 원), 직무역량 강화교육 기회 제공, 직무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 자격취득부터 실무경험까지 단계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지원 방법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전자우편(jobs@fow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취업역량 강화 지원이 필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 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를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042-719-4181)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0
  • [기고] 산불 3요소를 잡아 산불위험 사전 차단한다.
    이번 봄은 따뜻한 날씨가 더 빨리 찾아온 만큼 산불도 일찍 다가왔다. 작년 겨울부터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전년 대비 발생 건수 2배 늘었지만, 그 피해 면적은 70배에 달한다. 특히나 지난 3월 4일 발생한 경북 울진산불은 총 213시간으로 역대 최장기간 지속되고 2만 9천여ha의 피해를 가져온 산불로 기록되었다. 기후의 장기적인 변화 추세로 기온은 상승하고 산불은 점점 대형화되고 있다.  산불이 나기 위해서는 3가지 요건이 충족되어야 하는데 그 3가지는 연료, 열, 산소이다. 산불에서 연료는 입목과 지표면에 쌓여있는 낙엽 등 산림부산물이고 열은 사람이 제공한다고 본다. 산소는 인위적으로 관리·통제가 불가능하지만 열과 연료는 관리와 통제가 가능하다.  산불의 주 원인은 입산자 실화 및 소각이다. 코로나19로 힐링을 위해 자연을 찾는 등산객 증가하고 있다. 등산객 스스로 쓰레기는 다시 가지고 오기, 산림에서 인화물질 소지 및 사용하지 않기, 야영은 지정된 장소에서만 하기 등 산림문화를 지켜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여야 할 것이다.   산림청에서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논·밭두렁 소각 집중단속, 임산물 파쇄 지원 등을 통해 소각을 줄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투입하여 산불취약지역 내의 낙엽 등 지피물 제거 작업을 통해 산불 연료를 제거하여 산불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한다. 지속적인 산불 요인 사전제거를 통해 대형산불의 위험을 막고 또한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다.  산불은 초기대응을 통해 주불을 빠른시간 안에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화 이후 잔불이 지중화로 발달해 재불이 되는 것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철두철미한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망 구축을 통한 산불재발화를 방지하고자 열화상 드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산불의 최선의 대책은 예방이다. 수많은 예방 인력 투입, 산불방지 사업 시행에 산림청 당국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산림 보호를 위한 관심과 실천이다.‘나부터 조심하자’는 마음을 가져 우리의 푸르른 산림을 오래도록 보호합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2-04-20
  • 문화누리카드·산림복지이용권으로 “숲 여행 어때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이하 산림바우처) 및 통합문화이용권(이하 문화누리카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숲체험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떤 문화생활을 즐길지 고민하고 있는 이용권 소지자들에게 숲에서 힐링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 바우처 패키지 ‘포(For)레스트 하모니’는 당일형과 숙박형으로 운영되며, 미니 칼림바 만들기와 나무 조명 만들기 등 목공체험을 테마로 진행된다.  문화누리카드 패키지는 청소년·장애인 대상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코로나로 인해 이동에 제약이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는 다양한 산림 진로 탐구와 미래 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산림진로체험(13종)과 환경교육(8종)이, 시각·발달장애인 대상으로는 스트레스 저감 및 자아존중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산림바우처 또는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맞춤형 숲체험 패키지는 올해 11월까지 운영되며,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ttps://hoengseong.fowi.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숲으로의 힐링 여행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면서 “문화누리카드와 산림바우처 발급 규모가 확대된 만큼 숲체원에서 더욱 많은 이용객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하고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1
  • 문화누리카드·산림복지이용권으로 “숲 여행 어때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이하 산림바우처) 및 통합문화이용권(이하 문화누리카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숲체험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떤 문화생활을 즐길지 고민하고 있는 이용권 소지자들에게 숲에서 힐링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 바우처 패키지 ‘포(For)레스트 하모니’는 당일형과 숙박형으로 운영되며, 미니 칼림바 만들기와 나무 조명 만들기 등 목공체험을 테마로 진행된다. 문화누리카드 패키지는 청소년·장애인 대상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코로나로 인해 이동에 제약이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사진설명: 나무 조명 만들기 >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는 다양한 산림 진로 탐구와 미래 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산림진로체험(13종)과 환경교육(8종)이, 시각·발달장애인 대상으로는 스트레스 저감 및 자아존중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산림바우처 또는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맞춤형 숲체험 패키지는 올해 11월까지 운영되며,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ttps://hoengseong.fowi.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숲으로의 힐링 여행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면서 “문화누리카드와 산림바우처 발급 규모가 확대된 만큼 숲체원에서 더욱 많은 이용객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하고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2-03-31
  • 횡성숲체원-한국교육여행사 ‘배리어프리 산림관광’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한국교육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육여행사는 학교·일반단체 및 액티브 시니어, 무장애 여행까지 전문적인 단체 여행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내·외 산림관광 여행상품을 공동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취약계층 배리어프리-문화바우처 연계 통합상품 개발·운영 ▲횡성 지역 체험처와 국립횡성숲체원을 연계한 통합상품 개발 및 운영에 따른 공동 노력 ▲통합상품의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국내외 산림관광사업 및 통합상품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협력 등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횡성숲체원과 ㈜한국교육여행사는 장애인 및 고령자들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배리어프리 산림관광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통합 여행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이번 한국교육여행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산림관광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횡성지역 특색을 살린 산림관광상품으로 국내·외 새로운 수요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3-16
  • 수원국유림관리소,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3월부터 12월까지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산림교육서비스분야 일자리 창출 및 교육품질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산림교육 운영사업 공고를 통해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업체를 모집하였고 제안서 평가를 통해 수원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산림교육을 이끌어갈 업체를 선정하였다.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산림부문 탄소중립 교육 강화, 사회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서비스,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교육 등 운영방식 다변화, 교과과정 연계 등 청소년 산림교육 활성화 등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교육 사업 확대 추진을 통해 일자리 안정성 제고, 산림교육서비스의 공적 기능 역할 등을 수행하여 국민복지, 국민행복 증진을 위한 누구나 쉽게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에 제약이 많은 요즘 숲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국민이 산림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3-14
  • ‘슬기로운 우드라이프’ 생활 속 목재 문화는 행복의 시작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후원(녹색 자금)으로 취약계층과 유아, 청소년들에게 국산 목재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슬기로운 우드라이프’ 참가자를 3월 1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 19로 인해 기존 사회서비스 혜택을 받기 어려운 이동 약자에게 비대면 목재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예술창작과정(프로세스)을 적용하여 체험자의 긍정적 자아 인식 및 자존감을 높이고 구성원 간의 관계개선에 기여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정신건강에 다양한 도움이 되는 이번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편백 가습기, 책꽂이, 캐비넷 수납함 제작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에 따른 KC 인증을 받아 추진한다.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는 일반 국민은 물론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목재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목재 문화가 생활 속에 정착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는 탄소 중립 기여는 물론 국민의 건강에 도움을 줄 것이라 밝혔다. 이번 ‘슬기로운 우드라이프’는 1차(3.14∼31)와 2차(5.2∼20) 참가 신청을 통해 약 2,31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누리집(www.kawc.or.kr)를 통해 확인하고 접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11
  • “코로나19로 지친 몸·마음을 힐링의 숲 캠프로 회복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코로나19 취약계층인 완치자, 격리자, 휴교학생 등을 대상으로 2분기 개인모집형 숲체험교육사업을 모집 및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힐링의 숲’은 국가재난인 ‘코로나19’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개인모집형 숲체험교육사업으로 산림레포츠/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신체 및 정서적 회복, 일상 스트레스 해소에 초점을 맞춰 기획되었다.  앞서 1분기에는 50가족(총 11회차)이 모집되었으며, 모든 일정이 사전에 마감되어 성황리에 모집·운영되었다.  2분기 힐링의 숲 캠프를 비롯한 숲체험교육사업에 대한 정보는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 및 유선문의(☎산림레포츠팀 033-912-9772)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힐링의 숲이 코로나19로 힘들었을 국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회·경제·정책적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3-10
  • 국립대전숲체원-공감 사회적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원장 권영록)은 25일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공감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장은종)과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암환자와 암경험자를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개발 및 운영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 복귀 활동 및 사회적 인식 개선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와 산림복지 진흥을 위한 교류 및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국립대전숲체원과 공감 사회적협동조합은 건강 취약계층(암경험자)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기획·운영할 예정이며, 장은종 이사장은 “건강이 취약한 국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복지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등 함께 2022년부터 공익사업을 추진하게 됨에 따라 다양한 중·장기 프로젝트로 지속적인 협력을 해나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권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의 산림복지서비스와 공감 사회적협동조합의 인프라를 활용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의 휴식과 건강을 찾는 기회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산림복지서비스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8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지난 21일부터 2주간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척시와 동해시의 추천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총 125톤의 땔감을 25가구에 나누어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랑의 땔감은 매년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산림 내 방치되는 부산물을 사랑의 땔감으로 활용하여 지역주민 난방용 땔감으로 제공하고, 산불의 연료로 작용할 수 있는 부산물을 제거하여 산불 및 수해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장춘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은 목재 보일러나 아궁이 등에 쉽게 쓸 수 있게 다듬어져 공급하기 때문에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소년·소녀 가장에게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며, 지속해서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8
  • 산림복지진흥원, 공공언어 바로 쓰기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올바른 용어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숲체험·교육사업 시행자를 대상으로 사회 차별적 용어 순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순화용어 교육은 복권기금사업의 주 수혜대상인 취약계층에 대한 인권 존중,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됐다.  순화용어는 ▲사회적 낙인을 부추길 수 있는 차별적 표현 ▲비장애인 중심의 표현 ▲대상에 대한 비주체적 표현 등의 개선내용이 담겨있다.  * 순화용어: 소외계층 → 취약계층 / 장애자, 장애우 → 장애인장애인 보호자 → 장애인 동행자 / 보호종료아동 → 자립준비청년  이와 같은 공공언어 바로 쓰기는 언어생활의 모범과 규범 역할 수행뿐만 아니라 용어 개선 시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 발생(2019, 국립국어원)을 통한 경제적 손실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김영석 실장은 “숲과 함께 국민 행복을 키우는 산림복지전문기관으로서 다양한 계층의 입장을 고려한 올바른 용어 사용을 통해 복권기금사업의 공공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복권기금의 취지에 따라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공공언어 바로 쓰기 활동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매년 복권 판매 수익금을 배분받아 취약계층을 위한 산림 관련 체험·교육 활동 지원 외에도 녹지 공간과 무장애숲길 조성 등의 복권기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5
  • 태백국유림관리소 ,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제17대 소장 전상우)는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수혜를 받는 대상자는 태백시, 삼척시 하장면사무소로부터 추천을 받았으며, 관리소 직원 및 숲가꾸기패트롤과 함께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땔감을 나누어 주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매년 40가구에 총 200㎥의 사랑의 땔감을 전달하고있으며, 올해에도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어려운 이웃 40여가구를 선정하여 땔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지낼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5
  • 국립나주숲체원, 농·산촌마을 연계 사업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지역 상생과 산림문화 활성화를 위한 농·산촌체험휴양마을 연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나주시농업기술센터 협력으로 구축한 산림문화·관광협의체에 소속된 농·산촌 휴양마을 7곳을 대상으로 마을 문화, 역사, 관광 자원 등을 조사하여 지역의 고유 특성과 산림문화를 접목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농·산촌 마을-숲체원 로컬 캠프 △산림자원을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 등이며, 시범운영 후 취약계층과 일반고객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농·산촌 마을과 상생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활용한 산림문화서비스를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1
  • 횡성숲체원-그림책도시 산림문화체험 협력 위해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이사장 이상희)와 산림문화·그림책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산림문화체험 협력 추진에 관한 사항 ▲그림책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산림복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지원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홍보협력 등이 담겼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횡성숲체원과 그림책도시는 취약계층 대상 산림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그림책 관련 교육·전시 등 상호 교류활동을 통해 그림책 인문학 숲체험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그림책을 매개로 지역민의 일상과 건강을 위해 힘쓰고 있는 그림책도시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그림책을 활용한 다채로운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18
  • 정읍국유림관리소, 2022년 산림일자리 확보 운영!!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2022년 상반기 산림재해예방과 다양한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해 약 90여개의 산림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선발 시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채용하였으며, 서류심사와 직무능력검정 등을 통해 산림에 관한 이해 및 전문능력이 높은 지원자를 선발하였다.   산림재해예방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5명, 산불상황실 모니터링요원 1명, 임도관리단 4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12명, 산림보호지원단 2명을 선발하였으며, 산림재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국민들의 재산보호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 내 고사목·덩굴류 제거와 등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현장 민원처리를 위해 숲가꾸기패트롤 5명, 도시녹지관리원 1명을 채용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산림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하며, 재해예방 및 민원처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2-16

산림행정 검색결과

  • 노르딕워킹으로 건강증진,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교육 희망단체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는 등산·트레킹 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노르딕워킹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참가단체 5팀을 6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르딕워킹 교육’은 야외활동이나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기획한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노르딕워킹 폴을 이용한 간단한 스트레칭과 게임, 기초 걷기 동작을 배우는 교육이다.   모집대상은 강원도에 소재지를 두고 소외계층 대상 활동하는 학교·기관·단체이며, 기타 지역의 경우 국립등산학교로 방문할 경우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시간은 2시간 이내이며, 국립등산학교 소속의 노르딕워킹 전문강사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일대일 맞춤형태로 5회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www.nationalmschool.kr)을 통해 가능하며, 별도의 교육비는 없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교육운영실(033-632-6653)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지역사회발전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8년 개교 이후 약 800여명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등산·트레킹 교육을 진행했다. 2021년에는 국립등산학교 노르딕워킹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2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위촉하고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 산림복지
    2022-05-19
  • 국립·공공법인 수목장림 취약계층 사용료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하늘숲추모원은 2022년도 취약계층 대상 수목장림 사용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이용해 취약계층의 장례비 부담을 줄이고, 수목장림 활성화를 통해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고자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연금수급자, 장애수당 및 장애아동수당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본인 또는 가족이 사망하거나 이장을 통해 국립ㆍ공공법인 수목장림(4개소)에 안치하는 경우에 수목장림 사용(공동목, 30년 사용) 요금 전액(총 147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국립ㆍ공공법인 수목장림(4): 국립하늘숲추모원(양평), 자연숲추모공원(장성), 보배숲추모공원(진도), 하늘숲목장림(경주)  사용료 지원은 2022년 사업비 1억3천만 원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순으로 진행되므로 관심 있는 국민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하늘숲추모원 누리집(www.sky.fowi.or.kr)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031-775-6637~8)하면 된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장례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수목장림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6
  • 산림복지진흥원, 아시아 산림복지 협력을 위한 기증식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제15차 세계산림총회 개최를 맞아 비대면 산림복지 콘텐츠 및 PC 기증 행사를 5월 2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복지를 통한 공적개발원조(ODA)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영주국유림관리소 임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기증 물품은 지난 3월 대국민 공모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선정한 산림복지 영상 콘텐츠 4점, 비대면 산림복지·치유 프로그램 키트 400인분, 재활용 PC 60여 대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를 통해 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비대면 키트는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지역 중·소상공인과 함께 기획하였으며, 중·소상공인의 다양한 판로개척 등에 시범적으로 활용됨과 동시에 국외 개발도상국 취약계층의 산림치유와 산림복지 협력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기증식은 PC를 재활용을 통해 탄소절감을 실천하고, 우수한 산림복지 콘텐츠를 해외로 전파하여 세계인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라며 “아시아 지역의 산림복지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2
  • 국립횡성숲체원, ‘꿈드림 유아숲체험원’ 등록완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유아의 숲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해 횡성숲체원을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으로 등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은 주요 시설인 오감체험장, 숲속 산책로, 관찰 데크, 생태연못 등을 활용해 유아들에게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정기형, 숙박형, 방문형으로 다양화하여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야외 활동이 부족한 지역의 아동들에게 새로운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원주·횡성의 10개 기관(2,100여명)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하반기에 보다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청태산 야생화, 개구리, 곤충, 거미 등 월별 소주제를 가지고 유아 주도형 놀이 및 체험 활동으로 운영한다. ▲5월 봄에 피는 꽃 ▲6월 올챙이와 곤충 ▲7월 곤충과 나뭇잎 ▲8월 나뭇잎과 거미 ▲9월 가을 꽃과 열매 ▲10월 열매와 단풍 ▲11월 낙엽과 겨울잠으로 구성된다.    또한, 단체뿐 아니라 유아를 포함한 가족 대상으로도 주말 숙박형 캠프(연 8회)를 운영하고 있다. 숲체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강원 권역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숲 체험서비스를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단체는 홈페이지 및 유선 접수(☎033-340-6406)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을 유아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숲이 주는 지혜를 배우고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하겠다”면서, “계절별로 변화하는 숲에서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대국민 산림교육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9
  • 국산목재 목공활동으로 창의력 Up, 스트레스 Down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의 후원(복권기금)으로 장애인 가족 및 초등학생들에게 국산목재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슬기로운 우드라이프’사업의 2차 모집을 5월 2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지난 4월 1차에서 1,240명이 신청하였으며, 금번에 두 번째 참가자 모집이다. 1차 대상자는 현재 체험교육이 진행중이다. 국산목재를 생활 속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지원대상인 장애인 가족에게는 목재체험꾸러미 제공과 함께 교육 동영상을 시청하는 비대면 서비스로 제공되며, 초등학생은 산림청 국가자격인 목재교육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목재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목공체험을 통해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친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뚝딱뚝딱 망치소리와 함께 날려보내고, 창의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목공은 손과 대뇌의 연결을 통해 전문화된 동작, 예리한 감각, 정확성, 섬세함, 표현력 등을 지니므로 정신건강은 물론 근육발달과 감각기관의 협응 능력을 크게 높여준다고 한다. 또한, 생각을 작품으로 만들어가는 창작과정은 두뇌가 성장하고 있는 단계의 아이들에게 창의적 사고 능력을 키워줄 수 있다.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는 일반국민은 물론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재체험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목재문화가 일상 생활 속에 정착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는 탄소중립기여는 물론 국민의 건강에 도움을 줄 것이라 밝혔다. ‘슬기로운 우드라이프’는 지난 1차 모집(3.14∼31)을 통해 1,240명의 참가자를 모집 완료하여 현재 사업이 진행중이며, 이번 2차 모집(5.2∼20)기간 동안 약 1,07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를 통해 확인하고 접수하면 된다.       
    • 목재이용
    2022-04-28
  •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10일까지 ‘2022년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아카데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복권판매 수익금(녹색자금)을 이용해, 산림복지전문가가 되길 희망하는 취약계층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산림복지 전문인력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산림복지전문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자  지원대상은 장애인, 만 55세 이상 고령자, 전국 평균 소득 100분의 60이하 저소득층 등이다.  사업 참가자에게는 산림복지전문가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최대 150만 원), 직무역량 강화교육 기회 제공, 직무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 자격취득부터 실무경험까지 단계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지원 방법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전자우편(jobs@fow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취업역량 강화 지원이 필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 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를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042-719-4181)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0
  • [기고] 산불 3요소를 잡아 산불위험 사전 차단한다.
    이번 봄은 따뜻한 날씨가 더 빨리 찾아온 만큼 산불도 일찍 다가왔다. 작년 겨울부터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전년 대비 발생 건수 2배 늘었지만, 그 피해 면적은 70배에 달한다. 특히나 지난 3월 4일 발생한 경북 울진산불은 총 213시간으로 역대 최장기간 지속되고 2만 9천여ha의 피해를 가져온 산불로 기록되었다. 기후의 장기적인 변화 추세로 기온은 상승하고 산불은 점점 대형화되고 있다.  산불이 나기 위해서는 3가지 요건이 충족되어야 하는데 그 3가지는 연료, 열, 산소이다. 산불에서 연료는 입목과 지표면에 쌓여있는 낙엽 등 산림부산물이고 열은 사람이 제공한다고 본다. 산소는 인위적으로 관리·통제가 불가능하지만 열과 연료는 관리와 통제가 가능하다.  산불의 주 원인은 입산자 실화 및 소각이다. 코로나19로 힐링을 위해 자연을 찾는 등산객 증가하고 있다. 등산객 스스로 쓰레기는 다시 가지고 오기, 산림에서 인화물질 소지 및 사용하지 않기, 야영은 지정된 장소에서만 하기 등 산림문화를 지켜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여야 할 것이다.   산림청에서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논·밭두렁 소각 집중단속, 임산물 파쇄 지원 등을 통해 소각을 줄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투입하여 산불취약지역 내의 낙엽 등 지피물 제거 작업을 통해 산불 연료를 제거하여 산불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한다. 지속적인 산불 요인 사전제거를 통해 대형산불의 위험을 막고 또한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다.  산불은 초기대응을 통해 주불을 빠른시간 안에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화 이후 잔불이 지중화로 발달해 재불이 되는 것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철두철미한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망 구축을 통한 산불재발화를 방지하고자 열화상 드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산불의 최선의 대책은 예방이다. 수많은 예방 인력 투입, 산불방지 사업 시행에 산림청 당국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산림 보호를 위한 관심과 실천이다.‘나부터 조심하자’는 마음을 가져 우리의 푸르른 산림을 오래도록 보호합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2-04-20
  • 문화누리카드·산림복지이용권으로 “숲 여행 어때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이하 산림바우처) 및 통합문화이용권(이하 문화누리카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숲체험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떤 문화생활을 즐길지 고민하고 있는 이용권 소지자들에게 숲에서 힐링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 바우처 패키지 ‘포(For)레스트 하모니’는 당일형과 숙박형으로 운영되며, 미니 칼림바 만들기와 나무 조명 만들기 등 목공체험을 테마로 진행된다.  문화누리카드 패키지는 청소년·장애인 대상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코로나로 인해 이동에 제약이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는 다양한 산림 진로 탐구와 미래 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산림진로체험(13종)과 환경교육(8종)이, 시각·발달장애인 대상으로는 스트레스 저감 및 자아존중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산림바우처 또는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맞춤형 숲체험 패키지는 올해 11월까지 운영되며,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ttps://hoengseong.fowi.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숲으로의 힐링 여행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면서 “문화누리카드와 산림바우처 발급 규모가 확대된 만큼 숲체원에서 더욱 많은 이용객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하고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1
  • 횡성숲체원-한국교육여행사 ‘배리어프리 산림관광’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한국교육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육여행사는 학교·일반단체 및 액티브 시니어, 무장애 여행까지 전문적인 단체 여행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내·외 산림관광 여행상품을 공동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취약계층 배리어프리-문화바우처 연계 통합상품 개발·운영 ▲횡성 지역 체험처와 국립횡성숲체원을 연계한 통합상품 개발 및 운영에 따른 공동 노력 ▲통합상품의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국내외 산림관광사업 및 통합상품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협력 등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횡성숲체원과 ㈜한국교육여행사는 장애인 및 고령자들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배리어프리 산림관광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통합 여행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이번 한국교육여행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산림관광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횡성지역 특색을 살린 산림관광상품으로 국내·외 새로운 수요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3-16
  • 수원국유림관리소,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3월부터 12월까지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산림교육서비스분야 일자리 창출 및 교육품질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산림교육 운영사업 공고를 통해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업체를 모집하였고 제안서 평가를 통해 수원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산림교육을 이끌어갈 업체를 선정하였다.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산림부문 탄소중립 교육 강화, 사회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서비스,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교육 등 운영방식 다변화, 교과과정 연계 등 청소년 산림교육 활성화 등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교육 사업 확대 추진을 통해 일자리 안정성 제고, 산림교육서비스의 공적 기능 역할 등을 수행하여 국민복지, 국민행복 증진을 위한 누구나 쉽게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에 제약이 많은 요즘 숲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국민이 산림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3-14
  • ‘슬기로운 우드라이프’ 생활 속 목재 문화는 행복의 시작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후원(녹색 자금)으로 취약계층과 유아, 청소년들에게 국산 목재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슬기로운 우드라이프’ 참가자를 3월 1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 19로 인해 기존 사회서비스 혜택을 받기 어려운 이동 약자에게 비대면 목재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예술창작과정(프로세스)을 적용하여 체험자의 긍정적 자아 인식 및 자존감을 높이고 구성원 간의 관계개선에 기여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정신건강에 다양한 도움이 되는 이번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편백 가습기, 책꽂이, 캐비넷 수납함 제작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에 따른 KC 인증을 받아 추진한다.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는 일반 국민은 물론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목재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목재 문화가 생활 속에 정착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는 탄소 중립 기여는 물론 국민의 건강에 도움을 줄 것이라 밝혔다. 이번 ‘슬기로운 우드라이프’는 1차(3.14∼31)와 2차(5.2∼20) 참가 신청을 통해 약 2,31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누리집(www.kawc.or.kr)를 통해 확인하고 접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11
  • “코로나19로 지친 몸·마음을 힐링의 숲 캠프로 회복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코로나19 취약계층인 완치자, 격리자, 휴교학생 등을 대상으로 2분기 개인모집형 숲체험교육사업을 모집 및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힐링의 숲’은 국가재난인 ‘코로나19’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개인모집형 숲체험교육사업으로 산림레포츠/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신체 및 정서적 회복, 일상 스트레스 해소에 초점을 맞춰 기획되었다.  앞서 1분기에는 50가족(총 11회차)이 모집되었으며, 모든 일정이 사전에 마감되어 성황리에 모집·운영되었다.  2분기 힐링의 숲 캠프를 비롯한 숲체험교육사업에 대한 정보는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 및 유선문의(☎산림레포츠팀 033-912-9772)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힐링의 숲이 코로나19로 힘들었을 국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회·경제·정책적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3-10
  • 국립대전숲체원-공감 사회적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원장 권영록)은 25일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공감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장은종)과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암환자와 암경험자를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개발 및 운영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 복귀 활동 및 사회적 인식 개선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와 산림복지 진흥을 위한 교류 및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국립대전숲체원과 공감 사회적협동조합은 건강 취약계층(암경험자)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기획·운영할 예정이며, 장은종 이사장은 “건강이 취약한 국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복지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등 함께 2022년부터 공익사업을 추진하게 됨에 따라 다양한 중·장기 프로젝트로 지속적인 협력을 해나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권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의 산림복지서비스와 공감 사회적협동조합의 인프라를 활용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의 휴식과 건강을 찾는 기회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산림복지서비스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8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지난 21일부터 2주간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척시와 동해시의 추천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총 125톤의 땔감을 25가구에 나누어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랑의 땔감은 매년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산림 내 방치되는 부산물을 사랑의 땔감으로 활용하여 지역주민 난방용 땔감으로 제공하고, 산불의 연료로 작용할 수 있는 부산물을 제거하여 산불 및 수해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장춘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은 목재 보일러나 아궁이 등에 쉽게 쓸 수 있게 다듬어져 공급하기 때문에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소년·소녀 가장에게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며, 지속해서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8
  • 산림복지진흥원, 공공언어 바로 쓰기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올바른 용어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숲체험·교육사업 시행자를 대상으로 사회 차별적 용어 순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순화용어 교육은 복권기금사업의 주 수혜대상인 취약계층에 대한 인권 존중,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됐다.  순화용어는 ▲사회적 낙인을 부추길 수 있는 차별적 표현 ▲비장애인 중심의 표현 ▲대상에 대한 비주체적 표현 등의 개선내용이 담겨있다.  * 순화용어: 소외계층 → 취약계층 / 장애자, 장애우 → 장애인장애인 보호자 → 장애인 동행자 / 보호종료아동 → 자립준비청년  이와 같은 공공언어 바로 쓰기는 언어생활의 모범과 규범 역할 수행뿐만 아니라 용어 개선 시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 발생(2019, 국립국어원)을 통한 경제적 손실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김영석 실장은 “숲과 함께 국민 행복을 키우는 산림복지전문기관으로서 다양한 계층의 입장을 고려한 올바른 용어 사용을 통해 복권기금사업의 공공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복권기금의 취지에 따라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공공언어 바로 쓰기 활동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매년 복권 판매 수익금을 배분받아 취약계층을 위한 산림 관련 체험·교육 활동 지원 외에도 녹지 공간과 무장애숲길 조성 등의 복권기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5
  • 태백국유림관리소 ,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제17대 소장 전상우)는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수혜를 받는 대상자는 태백시, 삼척시 하장면사무소로부터 추천을 받았으며, 관리소 직원 및 숲가꾸기패트롤과 함께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땔감을 나누어 주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매년 40가구에 총 200㎥의 사랑의 땔감을 전달하고있으며, 올해에도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어려운 이웃 40여가구를 선정하여 땔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지낼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5
  • 국립나주숲체원, 농·산촌마을 연계 사업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지역 상생과 산림문화 활성화를 위한 농·산촌체험휴양마을 연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나주시농업기술센터 협력으로 구축한 산림문화·관광협의체에 소속된 농·산촌 휴양마을 7곳을 대상으로 마을 문화, 역사, 관광 자원 등을 조사하여 지역의 고유 특성과 산림문화를 접목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농·산촌 마을-숲체원 로컬 캠프 △산림자원을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 등이며, 시범운영 후 취약계층과 일반고객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농·산촌 마을과 상생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활용한 산림문화서비스를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1
  • 정읍국유림관리소, 2022년 산림일자리 확보 운영!!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2022년 상반기 산림재해예방과 다양한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해 약 90여개의 산림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선발 시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채용하였으며, 서류심사와 직무능력검정 등을 통해 산림에 관한 이해 및 전문능력이 높은 지원자를 선발하였다.   산림재해예방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5명, 산불상황실 모니터링요원 1명, 임도관리단 4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12명, 산림보호지원단 2명을 선발하였으며, 산림재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국민들의 재산보호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 내 고사목·덩굴류 제거와 등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현장 민원처리를 위해 숲가꾸기패트롤 5명, 도시녹지관리원 1명을 채용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산림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하며, 재해예방 및 민원처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2-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개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산림에서 발생되는 산림피해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숲가꾸기패트롤을 2022년 2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주로 생활권 내 피해(고사목, 주택·농경지 위험목 제거 등)에 적극 대처하며, 태풍 및 폭우로 인한 산림재해 등 국민 생활에 피해를 줄 수 있는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해 작년 812본의 위험목 제거로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데 일조하였다.  또한 숲가꾸기 패트롤은 작년 사회취약계층 51가구(255㎥)에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서 난방에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산림 내 산물 제거, 종자 예찰 및 채취, 양묘장 작업 지원 등 산림제반 업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숲가꾸기 패트롤’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삼척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33-570-5240∼4)에 연락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사유지 내 피해 우려목 제거는 산림소유자의 임의 벌채 동의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주택 피해 우려목 등 산림재난에 의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숲가꾸기 패트롤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하여 국민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11
  • 북부지방산림청,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 업체 모집 중!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과 녹색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에 전년 대비 3% 증가한 약 37억 원의 예산을 투입, 2월 중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수도권·강원 영서) 산림복지전문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숲해설업 및 유아숲교육업으로 참여 업체에 대한 자격 및 사업 계획 등 적격성을 평가 후 공정하게 선정할 예정이며, 입찰 참가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세부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 등에 게재된 공고를 확인하거나 지역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산림부문 탄소중립 연계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위기청소년·노년층 등 사회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 확대로 공적 기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교육전문가 156명(숲해설가 94명, 유아숲지도사 62명)의 민간 녹색일자리를 창출하고 약 35만 명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민들이 안전하고 품질 높은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체와 긴밀하게 협업하여 내실 있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경영과(☎ 033-738-6292) : 강원도(원주) ○ 춘천국유림관리소(☎ 033-240-9942) : 강원도(춘천·화천·철원), 경기도(가평) ○ 홍천국유림관리소(☎ 033-439-5545) : 강원도(원주·홍천·횡성) ○ 서울국유림관리소(☎ 02-3299-4561)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부천·광명·시흥·김포·의정부·동두천·남양주·구리·고양·파주·양주·연천·포천) ○ 수원국유림관리소(☎ 031-240-8921) : 경기도(수원·안양·평택·안산·오산·군포·의왕·하남·성남·과천·이천·용인·안성·여주·화성·광주·양평) ○ 인제국유림관리소(☎ 033-460-8035) : 강원도(인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033-480-8533) : 강원도(양구), 민북지역(철원·화천·인제)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3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지난 21일부터 2주간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척시와 동해시의 추천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총 125톤의 땔감을 25가구에 나누어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랑의 땔감은 매년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산림 내 방치되는 부산물을 사랑의 땔감으로 활용하여 지역주민 난방용 땔감으로 제공하고, 산불의 연료로 작용할 수 있는 부산물을 제거하여 산불 및 수해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장춘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은 목재 보일러나 아궁이 등에 쉽게 쓸 수 있게 다듬어져 공급하기 때문에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소년·소녀 가장에게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며, 지속해서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8
  • 태백국유림관리소 ,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제17대 소장 전상우)는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수혜를 받는 대상자는 태백시, 삼척시 하장면사무소로부터 추천을 받았으며, 관리소 직원 및 숲가꾸기패트롤과 함께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땔감을 나누어 주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매년 40가구에 총 200㎥의 사랑의 땔감을 전달하고있으며, 올해에도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어려운 이웃 40여가구를 선정하여 땔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지낼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5
  • 정읍국유림관리소, 2022년 산림일자리 확보 운영!!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2022년 상반기 산림재해예방과 다양한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해 약 90여개의 산림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선발 시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채용하였으며, 서류심사와 직무능력검정 등을 통해 산림에 관한 이해 및 전문능력이 높은 지원자를 선발하였다.   산림재해예방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5명, 산불상황실 모니터링요원 1명, 임도관리단 4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12명, 산림보호지원단 2명을 선발하였으며, 산림재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국민들의 재산보호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 내 고사목·덩굴류 제거와 등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현장 민원처리를 위해 숲가꾸기패트롤 5명, 도시녹지관리원 1명을 채용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산림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하며, 재해예방 및 민원처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2-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개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산림에서 발생되는 산림피해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숲가꾸기패트롤을 2022년 2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주로 생활권 내 피해(고사목, 주택·농경지 위험목 제거 등)에 적극 대처하며, 태풍 및 폭우로 인한 산림재해 등 국민 생활에 피해를 줄 수 있는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해 작년 812본의 위험목 제거로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데 일조하였다.  또한 숲가꾸기 패트롤은 작년 사회취약계층 51가구(255㎥)에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서 난방에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산림 내 산물 제거, 종자 예찰 및 채취, 양묘장 작업 지원 등 산림제반 업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숲가꾸기 패트롤’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삼척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33-570-5240∼4)에 연락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사유지 내 피해 우려목 제거는 산림소유자의 임의 벌채 동의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주택 피해 우려목 등 산림재난에 의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숲가꾸기 패트롤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하여 국민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11
  • 한국임업진흥원, 설 명절 지역사랑 행복나눔 실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1월 25일(화) 노사협의회(노측위원장 백자경)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행복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진흥원은 노사가 함께 뜻을 모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한 행복모금함을 재원으로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행복나눔은 등촌1동 주민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물품과 임산물 등 행복세트를 구성하여 지원했다. 백자경 노사협의회 노측위원장은 “계속되는 추위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낼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오 원장은 “앞으로도 독거노인 안부를 묻는 ‘Kofpi 독거노인 벗님들’활동을 비롯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1-27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숲가꾸기 패트롤 모집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2022년 숲가꾸기패트롤’ 근무자를 2022년 1월 7일(금)부터 1월 14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위험목 피해 등 각종 산림 재해) 등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현장 민원을 처리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금회 모집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받고 있으며, 기간 내 신청자들 중 서류 심사를 통과하게 되면 추후 면접 및 실기 심사를 거쳐 총 5명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선발된 2022년 숲가꾸기 패트롤은 2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선발 기준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2021년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을 통해 478여개의 지장목 및 위험목을 제거하는 등 50여건의 산림민원을 해소한 실적을 낸 바가 있다. 올해 숲가꾸기 패트롤 사업 또한 주민들에게 더 나은 산림 서비스를, 더 나아가 취업 취약계층에게는 산림 일자리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업종료 후에도 참여자가 민간 일자리로 원활히 이동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12
  • 부여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임창옥)는 산림일자리 창출일환으로 2022년 1월 10일부터 1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실기시험을 통해 ‘숲가꾸기패트롤’ 5명을 선발한다.    신청방법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e-mail으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격 및 선발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041-830-5044)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모집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1년 숲가꾸기패트롤은 가옥 등 건축물 지장목 제거를 비롯한 농경지 지장목과 기타 위험목 등을 제거하여 총 126건, 제거본수는 1,126본에 달하는 민원처리 실적을 달성하였다. 올해 선발된 숲가꾸기패트롤은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대전, 세종, 충남 일대 국유림관리소 관할 산림현장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덩굴류·병해충 피해, 지장목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민원을 처리하게 된다. 이에 따라 2022년에도 선발된 숲가꾸기패트롤을 통해 국민들의 산림현장 불편이 해소되어 국민행복에 기여하길 기대한다. 임창옥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패트롤 운영으로 산림재해 예방은 물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국민들에게 위기극복을 위한 일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1-11
  • 구미국유림관리소, 2022년 산림재해일자리사업 모집⦁공고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는 2022년 산림재해일자리사업(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0명, 산불상황실 모니터링 요원 1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16명, 산림보호지원단 3명)에 대해 1월 5일부터 12일까지 모집 및 선발하여, 약 10개월간(단,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약4개월간) 연중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본 사업은 2022년 4월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구미국유림관리소 관할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만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자로 선발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취업취약계층이 선발 시 우대가 된다.      ※ 관할 지역: 대구, 경산, 구미 김천, 상주, 고령, 군위, 성주, 청도, 칠곡      ※ 취업취약계층: 근로빈곤층, 장애인, 장기실업자 등 노동시장 여건상 일반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집단을 의미. 2022년 한시적으로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자 선발절차는 서류심사와 직무능력검정 등을 통해 최종점수가 높은 지원자들 순으로 선발하고, 최종 선발된 자는 2월 초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위 사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자는 산림청 홈페이지 모집·공고문의 자세한 사업내용 및 신청자격 등을 확인하시고, 해당 공고문의 사업 참여 신청서 등 서식을 활용하거나, 구미국유림관리소 보호팀(전화 054-464-8528)에서 신청서를 교부받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1-07
  • 2022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 모집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청년 실업자 및 민간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제난 극복을 위해 2022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은 산림재해일자리 분야(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총60명을 1월6일부터 14일 기간 내 공개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2022년 모집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지역주민 및 비상 소집 시 1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거주하여야 하며 취업취약계층을 선발 시 우대한다. 신청접수는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으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워크넷, 영월군청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석상구 보호관리팀장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운영으로 산불예방, 소나무재선충병, 산림보호 활동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1-06
  • 구미국유림관리소! 성탄절 맞이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는 지난 12월 22일∼29일에 성탄절을 맞아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 23가구에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는 국유림 내 목재수확지역의 마을이장으로부터 추천받은 사회 취약계층 23가구에 전달하였다. 이번 땔감은 구미국유림관리소의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이 숲가꾸기사업에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수집하여 가구별로 약 3∼5㎥의 사랑의 땔감을 지원함으로써 따뜻한 겨울나기와 겨울철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가연성 물질을 제거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이성호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성탄절을 맞아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2-30
  • 겨울 추위 녹이는 훈훈한 온정 가득, 사랑 전달!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12월 23일(목) 공무원, 산불예방진화대 등 19명이 홍천군 소재 명동보육원에 땔감 2톤을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2007년부터 시작하여 15년째 이어온 산림청 사랑의 나눔 행사로,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 국유림 숲가꾸기 산림사업 등에서 발생한 목재 부산물 등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에게 나누어 주고 있다. 본 행사는 숲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한 땔감을 지역 주민들에게 나누어주어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것과 더불어 건조한 겨울철 가연물질이 될 수 있는 산림부산물을 사전에 제거해 산불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때이며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랑 나눔이 확산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23
  • 양산국유림관리소-감동재협동조합 업무협약(MOU) 체결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2021년 12월 14일 관내 사회적 경제기업(마을기업) 감동재협동조합(대표 손민정)과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사회적 경제기업에게 양여하여 목공예체험 프로그램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감동재협동조합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일자리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으며, 2019년 3월 12일 마을기업으로 지정되었다.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목공 및 공예 체험 수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개선과 지역공동체의 신체·정신적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산국유림관리소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내 국유림에서 추진하는 숲가꾸기 산물 중 매각이 어려운 부산물에 대하여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로 감동재 협동조합에 공급하고, 감동재 협동조합은 공급받은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해 마을교육공동체와 협력하여 목공예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공동체의 이익 실현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해 국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2-16
  •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훈훈한 겨울 보내세요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관내 취약계층에게 13일부터 5일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읍·면에서 추천된 홀로노인,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 15가구에 가정 당 약 2㎥씩 땔감을 지원하여 난방비 절감 등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  이번 땔감 나누기 행사는 숲가꾸기 산물, 풍도목 등으로 산림 내 발생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숲가꾸기패트롤, 공무원이 힘을 합쳐 땔감용으로 재활용하여 직접 전달 할 예정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땔감으로 이용함으로써 산불 등 산림재해 예방과 화석연료 대체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에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2-09
  • 겨울 추위 녹이는 훈훈한 사랑 나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12월 2일 겨울철 연료 문제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센터의 충주지소에서 산림용 종자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나온 부산물을 땔감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잘라, 수안보면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선정한 가구에 땔감 1톤 트럭 총 6대 분량(약 6톤)을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최은형 센터장은 “겨울철에는 에너지관련 지출비용이 증가하여 경제적 부담이 크기 때문에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눠드린 땔감이 난방비 부담을 줄이는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며 “이러한 나눔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민에게 희망을 나눠주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하는 노력에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12-03
  • 보은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11월 2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동절기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농·산촌 지역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에게 땔감을 전달하는 행사다. 특히, 사랑의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나온 부산물을 모은 것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버려진 나무를 난방용 에너지로 활용하는 점, 산림내 인화물질제거를 통해 산불예방이 가능한 점,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점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금번 행사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 10가구 내외를 선정하여 올 겨울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 땔감을 직접 전달했다.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땔감 지원을 통해 따뜻한 온정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11-30
  • 코로나19 숲 치유, 숲의 새로운 가치 통해 국민행복 증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1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1 대한민국 혁신 박람회에서 ‘위드 코로나, 숲과 함께’를 주제로 온라인과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에서 전시관을 운영한다. 박람회 누리집(www.innoexpo.kr)에 접속하면 인터넷과 모바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검색 사이트에서 ‘2021 대한민국 혁신박람회’를 검색하면 손쉽게 누리집을 방문할 수 있다. 또한,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전시관과 오프라인 행사장(서울 동대문플라자)을 통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다. 산림청은 이번 박람회에서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정서심리적으로 더욱 많은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방역 대응인력 등에게 제공한 숲 치유 프로그램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또한, 일반 국민도 숲 치유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카드뉴스를 통해 정보를 확인하고 퀴즈를 풀고 응원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우리 임산물 또는 상품권(기프티콘)을 제공하는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80여 개 기관이 참여하였으며, 70여 개의 혁신 우수사례를 선보인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국민이 심리적으로 지쳐 있는 요즘 국민이 숲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고 몸과 마음을 채우는 치유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숲의 새로운 가치가 국민 행복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3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전직원 대상 혁신 네트워크 「즐거운 비행」 경진대회 성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자발적 혁신으로 전직원이 함께하는 혁신 네트워크 「즐거운 비행」경진대회 최종 평가를 실시하고 최우수 등 8개 아이디어를 선정·포상하였다   혁신 네트워크「즐거운 비행」은 공직 내 활력을 제고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으며,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아이디어 등 기관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총 13건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효율성,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전직원 설문조사 및 내부 심사를 통해 공정하고 엄격하게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무인 플리마켓 운영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조직사회의 긍정정인 변화를 주는 아이디어를 비롯해 7건이 선정 되었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원 및 실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코로나19 지속 여파로 국민들의 피로감도 함께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좋은 아이디어를 토대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10-1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추석맞이 이웃에 위문품 전달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7일 울진군 기성면 소재 취약계층에 방문하여 위문품(생필품, 농산품 등)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는 기성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와 지역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매년 위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방문인원을 최소화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박태원 소장은 “추석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7
  • 구미국유림관리소, 2021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는 가을철 산불재난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인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8명을 지난 9월 13일부터 9월 28일까지 모집하고 금년 12월 25일까지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2021년 9월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구미국유림관리소 관할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만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자로 선발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취업취약계층, 참여 시작일 기준 만34세 이하 청년층이 선발 시 우대가 된다.   ※ 관할지역: 대구광역시, 경산시, 구미시 김천시, 상주시, 고령군, 군위군, 성주군, 청도군, 칠곡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자는 2차 체력검정 및 면접심사를 통하여 합산한 최종점수 우수자가 선발되고, 주요 임무로는 산불방지 계도·홍보 및 산불요인 사전제거, 산불진화·감시, 산불방지와 관련된 현장업무 등이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에 응모하고자하는 자는 산림청 홈페이지 모집·공고 서식을 활용하거나 구미국유림관리소 보호팀에 신청서를 교부받아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신청이 가능하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보호팀(☏054-464-8528)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9-17
  • 부여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임창옥)는 산림재해일자리 창출일환으로 2021년 9월 16일부터 28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아 체력검정을 통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0명을 선발한다. 신청방법은 부여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격 및 선발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부여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041-830-5023)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모집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대전, 세종, 충남 일대 시・군에 지역별로 균형 있게 배치하여 산불취약지역 예방활동 및 산불발생 시 현장에서 즉시 출동 진화 업무를 전담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취약계층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존 참여자 중 취약계층에게 모집시기, 지원방법 등을 문자로 안내한다고 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매년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코로나19로 인해 산을 찾는 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하여 산불을 예방하고자 하니 많은 지원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9-16

산림복지 검색결과

  • 노르딕워킹으로 건강증진,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교육 희망단체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는 등산·트레킹 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노르딕워킹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참가단체 5팀을 6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르딕워킹 교육’은 야외활동이나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기획한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노르딕워킹 폴을 이용한 간단한 스트레칭과 게임, 기초 걷기 동작을 배우는 교육이다.   모집대상은 강원도에 소재지를 두고 소외계층 대상 활동하는 학교·기관·단체이며, 기타 지역의 경우 국립등산학교로 방문할 경우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시간은 2시간 이내이며, 국립등산학교 소속의 노르딕워킹 전문강사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일대일 맞춤형태로 5회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www.nationalmschool.kr)을 통해 가능하며, 별도의 교육비는 없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교육운영실(033-632-6653)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지역사회발전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8년 개교 이후 약 800여명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등산·트레킹 교육을 진행했다. 2021년에는 국립등산학교 노르딕워킹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2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위촉하고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 산림복지
    2022-05-19
  • 국립·공공법인 수목장림 취약계층 사용료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하늘숲추모원은 2022년도 취약계층 대상 수목장림 사용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이용해 취약계층의 장례비 부담을 줄이고, 수목장림 활성화를 통해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고자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연금수급자, 장애수당 및 장애아동수당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본인 또는 가족이 사망하거나 이장을 통해 국립ㆍ공공법인 수목장림(4개소)에 안치하는 경우에 수목장림 사용(공동목, 30년 사용) 요금 전액(총 147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국립ㆍ공공법인 수목장림(4): 국립하늘숲추모원(양평), 자연숲추모공원(장성), 보배숲추모공원(진도), 하늘숲목장림(경주)  사용료 지원은 2022년 사업비 1억3천만 원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순으로 진행되므로 관심 있는 국민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하늘숲추모원 누리집(www.sky.fowi.or.kr)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031-775-6637~8)하면 된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장례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수목장림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6
  • 산림복지진흥원, 아시아 산림복지 협력을 위한 기증식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제15차 세계산림총회 개최를 맞아 비대면 산림복지 콘텐츠 및 PC 기증 행사를 5월 2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복지를 통한 공적개발원조(ODA)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영주국유림관리소 임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기증 물품은 지난 3월 대국민 공모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선정한 산림복지 영상 콘텐츠 4점, 비대면 산림복지·치유 프로그램 키트 400인분, 재활용 PC 60여 대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를 통해 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비대면 키트는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지역 중·소상공인과 함께 기획하였으며, 중·소상공인의 다양한 판로개척 등에 시범적으로 활용됨과 동시에 국외 개발도상국 취약계층의 산림치유와 산림복지 협력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기증식은 PC를 재활용을 통해 탄소절감을 실천하고, 우수한 산림복지 콘텐츠를 해외로 전파하여 세계인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라며 “아시아 지역의 산림복지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2
  • 국립횡성숲체원, ‘꿈드림 유아숲체험원’ 등록완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유아의 숲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해 횡성숲체원을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으로 등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은 주요 시설인 오감체험장, 숲속 산책로, 관찰 데크, 생태연못 등을 활용해 유아들에게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정기형, 숙박형, 방문형으로 다양화하여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야외 활동이 부족한 지역의 아동들에게 새로운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원주·횡성의 10개 기관(2,100여명)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하반기에 보다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청태산 야생화, 개구리, 곤충, 거미 등 월별 소주제를 가지고 유아 주도형 놀이 및 체험 활동으로 운영한다. ▲5월 봄에 피는 꽃 ▲6월 올챙이와 곤충 ▲7월 곤충과 나뭇잎 ▲8월 나뭇잎과 거미 ▲9월 가을 꽃과 열매 ▲10월 열매와 단풍 ▲11월 낙엽과 겨울잠으로 구성된다.    또한, 단체뿐 아니라 유아를 포함한 가족 대상으로도 주말 숙박형 캠프(연 8회)를 운영하고 있다. 숲체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강원 권역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숲 체험서비스를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단체는 홈페이지 및 유선 접수(☎033-340-6406)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을 유아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숲이 주는 지혜를 배우고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하겠다”면서, “계절별로 변화하는 숲에서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대국민 산림교육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9
  •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10일까지 ‘2022년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아카데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복권판매 수익금(녹색자금)을 이용해, 산림복지전문가가 되길 희망하는 취약계층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산림복지 전문인력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산림복지전문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자  지원대상은 장애인, 만 55세 이상 고령자, 전국 평균 소득 100분의 60이하 저소득층 등이다.  사업 참가자에게는 산림복지전문가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최대 150만 원), 직무역량 강화교육 기회 제공, 직무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 자격취득부터 실무경험까지 단계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지원 방법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전자우편(jobs@fow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취업역량 강화 지원이 필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 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를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042-719-4181)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0
  • 문화누리카드·산림복지이용권으로 “숲 여행 어때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이하 산림바우처) 및 통합문화이용권(이하 문화누리카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숲체험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떤 문화생활을 즐길지 고민하고 있는 이용권 소지자들에게 숲에서 힐링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 바우처 패키지 ‘포(For)레스트 하모니’는 당일형과 숙박형으로 운영되며, 미니 칼림바 만들기와 나무 조명 만들기 등 목공체험을 테마로 진행된다.  문화누리카드 패키지는 청소년·장애인 대상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코로나로 인해 이동에 제약이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는 다양한 산림 진로 탐구와 미래 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산림진로체험(13종)과 환경교육(8종)이, 시각·발달장애인 대상으로는 스트레스 저감 및 자아존중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산림바우처 또는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맞춤형 숲체험 패키지는 올해 11월까지 운영되며,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ttps://hoengseong.fowi.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숲으로의 힐링 여행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면서 “문화누리카드와 산림바우처 발급 규모가 확대된 만큼 숲체원에서 더욱 많은 이용객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하고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1
  • 문화누리카드·산림복지이용권으로 “숲 여행 어때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이하 산림바우처) 및 통합문화이용권(이하 문화누리카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숲체험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떤 문화생활을 즐길지 고민하고 있는 이용권 소지자들에게 숲에서 힐링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 바우처 패키지 ‘포(For)레스트 하모니’는 당일형과 숙박형으로 운영되며, 미니 칼림바 만들기와 나무 조명 만들기 등 목공체험을 테마로 진행된다. 문화누리카드 패키지는 청소년·장애인 대상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코로나로 인해 이동에 제약이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사진설명: 나무 조명 만들기 >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는 다양한 산림 진로 탐구와 미래 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산림진로체험(13종)과 환경교육(8종)이, 시각·발달장애인 대상으로는 스트레스 저감 및 자아존중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산림바우처 또는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맞춤형 숲체험 패키지는 올해 11월까지 운영되며,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ttps://hoengseong.fowi.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숲으로의 힐링 여행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면서 “문화누리카드와 산림바우처 발급 규모가 확대된 만큼 숲체원에서 더욱 많은 이용객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하고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2-03-31
  • 횡성숲체원-한국교육여행사 ‘배리어프리 산림관광’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한국교육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육여행사는 학교·일반단체 및 액티브 시니어, 무장애 여행까지 전문적인 단체 여행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내·외 산림관광 여행상품을 공동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취약계층 배리어프리-문화바우처 연계 통합상품 개발·운영 ▲횡성 지역 체험처와 국립횡성숲체원을 연계한 통합상품 개발 및 운영에 따른 공동 노력 ▲통합상품의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국내외 산림관광사업 및 통합상품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협력 등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횡성숲체원과 ㈜한국교육여행사는 장애인 및 고령자들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배리어프리 산림관광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통합 여행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이번 한국교육여행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산림관광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횡성지역 특색을 살린 산림관광상품으로 국내·외 새로운 수요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3-16
  • 수원국유림관리소,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3월부터 12월까지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산림교육서비스분야 일자리 창출 및 교육품질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산림교육 운영사업 공고를 통해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업체를 모집하였고 제안서 평가를 통해 수원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산림교육을 이끌어갈 업체를 선정하였다.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산림부문 탄소중립 교육 강화, 사회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서비스,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교육 등 운영방식 다변화, 교과과정 연계 등 청소년 산림교육 활성화 등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교육 사업 확대 추진을 통해 일자리 안정성 제고, 산림교육서비스의 공적 기능 역할 등을 수행하여 국민복지, 국민행복 증진을 위한 누구나 쉽게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에 제약이 많은 요즘 숲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국민이 산림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3-14
  • “코로나19로 지친 몸·마음을 힐링의 숲 캠프로 회복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코로나19 취약계층인 완치자, 격리자, 휴교학생 등을 대상으로 2분기 개인모집형 숲체험교육사업을 모집 및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힐링의 숲’은 국가재난인 ‘코로나19’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개인모집형 숲체험교육사업으로 산림레포츠/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신체 및 정서적 회복, 일상 스트레스 해소에 초점을 맞춰 기획되었다.  앞서 1분기에는 50가족(총 11회차)이 모집되었으며, 모든 일정이 사전에 마감되어 성황리에 모집·운영되었다.  2분기 힐링의 숲 캠프를 비롯한 숲체험교육사업에 대한 정보는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 및 유선문의(☎산림레포츠팀 033-912-9772)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힐링의 숲이 코로나19로 힘들었을 국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회·경제·정책적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3-10
  • 국립대전숲체원-공감 사회적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원장 권영록)은 25일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공감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장은종)과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암환자와 암경험자를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개발 및 운영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 복귀 활동 및 사회적 인식 개선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와 산림복지 진흥을 위한 교류 및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국립대전숲체원과 공감 사회적협동조합은 건강 취약계층(암경험자)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기획·운영할 예정이며, 장은종 이사장은 “건강이 취약한 국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복지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등 함께 2022년부터 공익사업을 추진하게 됨에 따라 다양한 중·장기 프로젝트로 지속적인 협력을 해나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권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의 산림복지서비스와 공감 사회적협동조합의 인프라를 활용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의 휴식과 건강을 찾는 기회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산림복지서비스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8
  • 산림복지진흥원, 공공언어 바로 쓰기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올바른 용어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숲체험·교육사업 시행자를 대상으로 사회 차별적 용어 순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순화용어 교육은 복권기금사업의 주 수혜대상인 취약계층에 대한 인권 존중,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됐다.  순화용어는 ▲사회적 낙인을 부추길 수 있는 차별적 표현 ▲비장애인 중심의 표현 ▲대상에 대한 비주체적 표현 등의 개선내용이 담겨있다.  * 순화용어: 소외계층 → 취약계층 / 장애자, 장애우 → 장애인장애인 보호자 → 장애인 동행자 / 보호종료아동 → 자립준비청년  이와 같은 공공언어 바로 쓰기는 언어생활의 모범과 규범 역할 수행뿐만 아니라 용어 개선 시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 발생(2019, 국립국어원)을 통한 경제적 손실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김영석 실장은 “숲과 함께 국민 행복을 키우는 산림복지전문기관으로서 다양한 계층의 입장을 고려한 올바른 용어 사용을 통해 복권기금사업의 공공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복권기금의 취지에 따라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공공언어 바로 쓰기 활동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매년 복권 판매 수익금을 배분받아 취약계층을 위한 산림 관련 체험·교육 활동 지원 외에도 녹지 공간과 무장애숲길 조성 등의 복권기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5
  • 국립나주숲체원, 농·산촌마을 연계 사업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지역 상생과 산림문화 활성화를 위한 농·산촌체험휴양마을 연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나주시농업기술센터 협력으로 구축한 산림문화·관광협의체에 소속된 농·산촌 휴양마을 7곳을 대상으로 마을 문화, 역사, 관광 자원 등을 조사하여 지역의 고유 특성과 산림문화를 접목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농·산촌 마을-숲체원 로컬 캠프 △산림자원을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 등이며, 시범운영 후 취약계층과 일반고객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농·산촌 마을과 상생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활용한 산림문화서비스를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1
  • 횡성숲체원-그림책도시 산림문화체험 협력 위해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이사장 이상희)와 산림문화·그림책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산림문화체험 협력 추진에 관한 사항 ▲그림책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산림복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지원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홍보협력 등이 담겼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횡성숲체원과 그림책도시는 취약계층 대상 산림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그림책 관련 교육·전시 등 상호 교류활동을 통해 그림책 인문학 숲체험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그림책을 매개로 지역민의 일상과 건강을 위해 힘쓰고 있는 그림책도시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그림책을 활용한 다채로운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18
  • 북부지방산림청,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 업체 모집 중!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과 녹색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에 전년 대비 3% 증가한 약 37억 원의 예산을 투입, 2월 중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수도권·강원 영서) 산림복지전문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숲해설업 및 유아숲교육업으로 참여 업체에 대한 자격 및 사업 계획 등 적격성을 평가 후 공정하게 선정할 예정이며, 입찰 참가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세부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 등에 게재된 공고를 확인하거나 지역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산림부문 탄소중립 연계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위기청소년·노년층 등 사회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 확대로 공적 기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교육전문가 156명(숲해설가 94명, 유아숲지도사 62명)의 민간 녹색일자리를 창출하고 약 35만 명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민들이 안전하고 품질 높은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체와 긴밀하게 협업하여 내실 있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경영과(☎ 033-738-6292) : 강원도(원주) ○ 춘천국유림관리소(☎ 033-240-9942) : 강원도(춘천·화천·철원), 경기도(가평) ○ 홍천국유림관리소(☎ 033-439-5545) : 강원도(원주·홍천·횡성) ○ 서울국유림관리소(☎ 02-3299-4561)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부천·광명·시흥·김포·의정부·동두천·남양주·구리·고양·파주·양주·연천·포천) ○ 수원국유림관리소(☎ 031-240-8921) : 경기도(수원·안양·평택·안산·오산·군포·의왕·하남·성남·과천·이천·용인·안성·여주·화성·광주·양평) ○ 인제국유림관리소(☎ 033-460-8035) : 강원도(인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033-480-8533) : 강원도(양구), 민북지역(철원·화천·인제)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3
  • 횡성숲체원, 취약계층 위한 ‘나눔의 숲 캠프’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 이하 숲체원)은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산림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숲 캠프’ 참가단체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취약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수혜 확대를 위해 마련된 ‘나눔의 숲 캠프’는 올해 24,000명 규모로 운영될 계획이며, 산림복지프로그램·식비·객실이용료까지 전액 지원된다.  특히 이번 캠프는 취약계층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환경교육·진로체험, 교통취약계층을 위한 방문형 힐링 숲체험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가 더욱 다채롭고 편리하게 산림복지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청소년 환경교육·진로체험으로는 재활용 화분 업싸이클링, 미션 플로깅 등 환경 리더 체험 8종과 조류 관찰 및 모이통 만들기 활동 등이 포함된 산림진로체험 13종이 운영된다.  장애인, 어르신 등을 위한 교통취약계층 방문서비스는 ▲조릿대를 활용하여 소망의 배를 만들고, 조릿대 차를 마시며 마음의 안정을 도모하는 프로그램 ▲소망 한지 등을 만들며 소근육 증진 및 인지능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들로 이루어졌다.  10인 이상의 취약계층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ttps://hoengseong.fow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나눔의 숲 캠프가 코로나로 더욱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더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으로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실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21
  • “산림레포츠로 숲체험하는 힐링의 숲 OPEN!”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코로나19 취약계층인(완치자, 격리자, 휴교학생 등)을 대상으로 1분기 숲체험교육사업(개인모집형)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힐링의 숲은 국가재난인 ‘코로나19’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숲체험교육사업으로 산림레포츠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신체적 정서적 회복과 일상스트레스 해소에 초점을 맞춰 기획되었다.  국립춘천숲체원은 2021년에는 ‘어르신의 숲(고령자)’, ‘가족의 숲(취약계층 가족)’을 기획하여 다양한 취약계층의 숲체험을 증진했고 올해는 기존 사업과 더불어 ‘힐링의 숲(코로나19 취약계층)’까지 진행하여 더 많은 취약계층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힐링의 숲을 비롯한 1분기 숲체험교육사업에 대한 정보는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와 유선 문의(☎산림레포츠팀 033-912-9772)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힐링의 숲이 코로나19로 힘들었을 취약계층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13
  •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으로 숲이 주는 즐거움을 누리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이하 ’이용권‘)’ 사업에 대해 내년 1월 3일부터 1월 2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산림복지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10만 원 상당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제공하는 제도로서 2022년은 5만 명을 선정하여 지원한다. 선정 인원은 지난해보다 1만 명 확대되어 보다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신청 자격은 ▲장애인연금 수급자, ▲장애 수당 수급자, ▲장애아동 수당 수급자,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주어지며, 생애 첫 신청 또는 과거 신청 이력이 있지만 선정되지 못한 자 등에게 높은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이용권은 발급일로부터 내년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이하 ‘제공자’)로 등록된 249개 시설에서 숙박, 입장료, 프로그램 체험료 등 산림복지서비스 활동 분야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용권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누리집(이하 ‘이용권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및 우편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용권 누리집과 전용 전화상담실(1544-3228)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용권 신청 접수처      (온라인 접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누리집(www.forestcard.or.kr) (우편 접수)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49, 10층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고객지원센터 이상익 산림복지국장은 “산림복지 활동에서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이 이용권을 통해 숲에서 즐거움을 찾고 일상을 회복할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면서 “산림청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산림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30
  • 파주시산림조합, 사회취약층에 ‘사랑의 땔감’ 전달
     파주시산림조합(이성렬)는 겨울철을 맞아 취약계층의 난방비 시름을 덜어주고,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겨울철 난방용 땔감을 공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소외계층의 난방과 관련된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사랑의 땔감나누어주기 행사’는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해 매년 60톤 규모의 예산을 수립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기름값 상승으로 화목 보일러 공급이 확대되면서 땔감 수요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산림조합에서 공급하는 화목은 파주시 관내 현장에서 직접 벌채하여 공급되며, 유통마진을 줄여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파주시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는 금촌 신사거리 기아자동차 서비스 건너편(월롱면 영태리 505-26번지)에 위치해 있다.이성렬조합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사회취약계층의 난방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급량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가구에 지원해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며, 국민과 소통하며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12-30
  • 지속가능한 산림, 공정여행으로 실천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국립공원공단 무등산생태탐방원(원장 김재갑)과 산림문화와 생태관광을 경험하며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산림공정여행」상품을 개발하여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11월, 산림문화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과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 고유의 생태, 역사, 문화자원을 결합하여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나주숲체원의 산림문화체험(숲체험·지역관광), 농촌마을체험(명하쪽빛마을), 숲스테이 ▲무등산생태탐방원의 생태교육(미션임파서블), 생태관광체험(무등산 평촌마을)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일정이다. 또한, 국민의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원형과 모객형으로 이원화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지원형은 생애주기별 취약계층 대상 특화로 유년(지역아동센터), 청소년(보호시설), 청·장년(다문화가족), 노년(요양원) 등 소외계층 대상 연 4회 모집 및 운영 ▲모객형은 민간여행사와 연계하여 일반 고객들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 플랫폼을 운영할 예정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본 상품을 통해 국민들이 산림공정여행을 경험하며, 위드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선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여행을 통해 산림과 지역을 보전하는 저탄소 여행문화를 확산하여 ESG를 바탕으로 산림관광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2-30

산림환경 검색결과

  • 함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선발로 녹색일자리 확대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재수)는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운영하여 산불예방활동 및 녹색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취업취약계층을 우선선발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4명 중 29명의 취업취약계층 채용하였다. (취업취약계층 선발목표 60% 달성)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12개 시·군의 입산통제구역 및 폐쇄 등산로 입구, 산불 취약지역에 집중배치되어, 무단 입산자 및 산림 내 화기물 소지자 단속, 산불 발생 시 진화활동 참여, 현장대책본부 지원 및 뒷불감시 등 산불예방과 산불진화를 위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을 통해 선제적인 산불 예방활동을 펼쳐 봄철에 이어 가을철 산불 zero를 달성할 것. 그리고 앞으로 녹색일자리 창출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실업자의 급증을 억제하기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0-28
  • 2021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모집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유동적인 산불변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하여 2021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명을 9월 13일부터 27일까지 15일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자격은 2021년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영월군으로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비상 소집 시 1시간 이내 도착 할 수 있는 거리에 거주하여야 하며 저소득층 등 취업취약계층은 선발 시 우대한다. 신청접수는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또는 상동경영팀으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제출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워크넷, 영월군청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선발된 진화대원은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외 산불발생현황을 감안하여 10월 25일부터 근무하게 되며, 산불방지 계도 활동과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 산불위험요인 원천차단에 주력할 계획이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으로 산불예방과 진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산림에 관심이 많고 열정이 넘치는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9-17
  • 소백산국립공원「코로나19 극복 반찬나눔봉사」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반찬나눔봉사 활동을 운영한다. 반찬나눔봉사는 월 2회, 공원인근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소백산 ⌜내 도시락을 부탁해⌟* 참여업체인 단양로컬푸드협동조합**이 반찬을 제공하며 소백산북부사무소에서는 배달인력을 지원한다. 대상자 선정은 소백산북부사무소와 단양군자원봉사센터간의 업무협의를 통하여 선정하였다.      ⌜내 도시락을 부탁해⌟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와 단양로컬푸드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이 시작한 서비스로 단양지역의 특산품 마늘을 활용한 도시락을 입산지점에 배달해주고 탐방객이 하산지점에 반납하면 회수하는 탐방객 맞춤 서비스이다.    단양로컬푸드협동조합(대표 박경희)은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식재료로 단양지역의 생산, 유통, 소비까지 이르는 로컬푸드생산를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9
  • 「소백산 연화봉 산상 결혼식」이색 추억 만드세요!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소백산 연화봉 산상 결혼식’을 지원한다. 소백산북부사무소는 결혼식장(제2연화봉 전망대) 제공은 물론 결혼식 공간연출, 예복(드레스·턱시도), 메이크업, 부케, 결혼스냅사진 등의 예식진행 및 물품지원과 더불어 이색 결혼식의 일환으로 제2연화봉 대피소에서 숙박(1박)도 할 수 있다.  이번 ‘소백산 연화봉 산상 결혼식’은 소규모 웨딩으로 2쌍을 지원할 예정이며 전국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나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해 대상 선정 시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을 할 예정이다.     ※ 결혼식 참가자 모집공고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에 공고 중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담당자(전화 043-420-9205)에게 문의바랍니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자연 속 결혼 지원을 통해 국립공원의 새로운 이용가치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평생에 한번 뿐인 결혼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8
  • 2021년 소백산생태탐방원 건강나누리 캠프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생태탐방원(원장 유경호)은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환경성 질환 환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건강나누리 캠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환경성 질환을 앓고 있거나 평소 환경성 질환에 대해 관심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1박2일 동안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진행된다. 캠프는 5월에서 7월까지 총 4회 운영되며,‘전문 의료진 강의’‘면역력 강화 기체조’,‘천연공기청정기 만들기’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병웅 소백산생태탐방원 운영관리부장은“코로나19 상황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건강나누리 캠프가 환경성 질환 환아 가족에게 스트레스 감소 및 코로나 블루 예방 효과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국립공원 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백산생태탐방원(054-630-553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5
  • 천리포수목원, 숲 체험·교육 참가자 선착순 모집
    2020 녹색사업 ‘모아모아 다육이’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올해 숲 체험·교육 사업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숲 체험·교육은 복권기금(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천리포수목원은 4월부터 10월까지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에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대상자는 4,200명으로 저소득층, 독거노인, 유아 및 청소년 등 취약계층으로 구성된 기관이나 단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숲 체험·교육을 제공받는다.  천리포수목원은 코로나 19로 인해 기존 대면 방식의 교육프로그램과 함께 비대면 교육프로그램도 병행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팀 정유성 사원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상물과 키트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이 신설됐다."라며,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 중 '나를 위한 산책', '힐링탈 만들기'는 영상을 시청하고 참여자가 자율적으로 체험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라고 설명했다.  천리포수목원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다함께 힐링 캠프‘, ‘숲에서 미래를!’, ‘나를 위한 산책’, ‘힐링탈 만들기’ 4가지다. 이 중 비대면 프로그램인 ‘나를 위한 산책’은 취약계층 또는 청소년 960명을 대상으로 한 1박 2일 캠프이며 영상으로 숲 해설 및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비대면 자율 체험형 캠프를 통해 자연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배운다.  2020 녹색사업 ‘힐링탈 만들기’    또한 ‘힐링탈 만들기’는 취약계층 또는 청소년 1,000명 대상으로 진행하는 비대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학교, 센터 등 기관 내로 발송한 교구재를 사용하는 만들기 체험 교육이다.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은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 내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041-672-9984)와 이메일(edu9986@chollipo.org)로 보내면 된다. 교육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육팀(041-672-998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21-03-30
  • 천안시산림조합 장학금 기탁 및 코로나19 후원물품 지원
      천안시산림조합은 2일 천안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1천만원 장학금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후원을 했다.    천안시산림조합 유병갑 조합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지역인재 지원을 지속적으로 하여 천안지역에서 많은 인제가 양성 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과 나눔 문화향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천안시산림조합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2만장을 천안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유병갑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조합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고민하던 중 사랑과봉사회를 통해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1-02-03
  • “도시숲 관리 및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관내 6개 도시숲을 정원처럼 아름답게 가꾸고 취약계층 일자리도 창출하기 위한 ‘도시숲 정원관리’ 사업을 12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 주관으로 코로나19로 최근 이용객이 폭증한 도시숲을 전문관리인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가꾸는 동시에 취약계층 4명을 전문관리인과 1개 조로 총 6팀(42명)을 편성,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직업교육과 함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담당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서 매칭된 전문관리인이 숲 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및 기술지도를 통해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였다.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활동 축소로 취약계층의 취업기회가 제한되고 일자리가 감소되는 현 상황에서 산림청이 앞장서 숲을 통한 공공분야에서 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심신이 지친 시민들의 내 정원같은 휴식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5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정배)과 함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김장 김치 200박스(1박스 5kg)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200가구와 함께 나누었다. 노윤경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8
  •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모집으로 영월 지역 산불예방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영월지역 산불예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0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5명을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공개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2020년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영월군으로서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취업취약계층을 선발 시 우대한다. 신청접수는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으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워크넷, 영월군청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선발된 진화대원은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외 산불발생현황을 감안하여 오는 10월 21일부터 근무하게 되며, 산불방지 계도 활동과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 산불위험요인 원천차단에 주력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으로 대형산불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1
  • 충주국유림관리소, 국난극복을 위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다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산림재해예방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단,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등 재해예방인력 40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된 재해예방인력은 숲가꾸기 실행지 내 부산물 수집, 덩굴류 제거, 임도변 정리, 산사태위험지역 조사, 대민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이를 통해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고, 산림재해를 사전예방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일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올해 국유림관리소에서는 봄·여름·가을까지 지속적으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 국난극복에 이바지하고자 하며, 가을철에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이 예정되어 있으니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20
  • 삼척국유림관리소, 취약계층&사회복지시설 병해충 방제 지원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삼척시·동해시 관내를 대상으로 2020. 8. 6.(목)에 찾아가는 병해충 방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삼척시ㆍ동해시 관내에 위치한 노인요양원, 산촌 마을, 사회ㆍ복지 청소년 시설로, 동력 연무기 2대를 이용해 병해충 예찰ㆍ방제단 6명이 작업을 진행하였다.  최근 산림 병해충 및 돌발해충이 많이 발생됨으써 생활권 주변 방제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향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찾아가는 산림 행정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병해충 발생이 높은 여름철, 방제를 지원함으로서 국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하며, 예찰·방제에 더욱 주의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0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8월 3일부터 오는 11월 27일 까지 약 4개월 간 8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바이오 매스 수집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계곡부, 생활권 주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림사업(솎아베기 등) 부산물을 수집함으로써 산사태, 대형 산불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덩굴류 제거 등 산림정비를 통하여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게 된다. 또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운영하여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이 기대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통해 산림재해의 위험이 해소되는 한편 생활권 주변 산림경관 정비로 건전한 산림을 조성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국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8-05
  • 놀면서 이겨내요! 치악산국립공원 건강나누리캠프에 참여하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어린이 환경성질환의 예방 및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치악산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를 7월~ 11월 기간 운영한다. 참여대상은 환경성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가족 또는 취약계층이며, 캠프는 당일형, 숙박형으로 진행된다. 단, 숙박형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현황을 감안하여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 참가비용은 없으며, 환경성질환 또는 취약계층을 증빙하는 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건강나누리 캠프는 환경부의 지원으로 상지대부속한방병원, 동해무릉건강숲과 협업으로 운영되며, 환경성질환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한 전문의의 교육과 상담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해설용 무선 송․수신기를 사용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살균․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신청서는 치악산국립공원 누리집(http://chiak.knps.or.kr)에서 확인가능하며, 이메일(moonjilove@knps.or.kr) 접수만 가능하다.  당일형 참가자 모집은 7월 8일부터 신청가능하며, 숙박형 프로그램은 8월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08
  • 변산반도국립공원, 공원 내 거주민에 코로나19 예방 구호 식품 지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공원 내 거주민의 안전 예방을 위하여 지난 22일∼23일 100만원 상당의 쌀(20kg)과 라면 등 구호 식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공원 내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손소독제, 마스크 등 안전물품 지원에 이어, 2차 지원으로 공원 내 마을지구 39가구 대상으로 사자, 군막, 봉은마을 인근 마을회관 3개소에 구호 식품을 전달하였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불편함을 겪는 주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추가 확산을 예방을 위하여 다음달 5일까지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적극 동참하셔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28
  • 지역민과 함께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소백산국립공원 만들어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소백산국립공원 인근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로부터 공원 내 주민의 감염을 예방하고 안전한 소백산국립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동이 불편한 공원 내 취약계층과 탐방객과 접촉이 잦은 주민 50가구를 대상으로 손세정제, 손소독제 등의 감염병 예방용품 50세트를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지원하였다.    뿐만 아니라, 공원 내 주민들이 코로나19 예방 수칙 등을 자발적으로 준수하여 줄 것을 홍보하는 등 선제적 대응으로 코로나19가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과 소백산국립공원 내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정문원 자원보전과장은 “코로나19가 국립공원 내로 확산되지 않도록 공원 내 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여 탐방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소백산국립공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국립공원을 방문하시는 탐방객 분들도 사회적 거리 두기 등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 ”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13
  • 변산반도국립공원, 공원 내 취약계층에 코로나19 예방 안전물품 지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원 내 소외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쌀 등 150만원 상당의 안전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공원 내 거주민 69가구 중 면역력이 저하되고 거동이 불편하여 안전물품 구매에 어려움이 있는 독거노인을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사자동마을 등 4개 마을, 총 16가구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우리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작은 노력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원 내 취약계층의 감염 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변산반도국립공원은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공원 내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했으며 전 근무자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가 국립공원 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06
  • 한려해상국립공원과 함께하는 농·어촌체험 생태나누리 운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KDB산업은행 후원으로 국립공원 생태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은 저소득취약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미래세대 환경교육과 농·어촌 체험을 연계한 오감 만족형으로 1차는 사천시지역아동센터협회 YWCA꿈샘지역아동센터 30명, 2차는 진주시 드림스타트 35명 총 65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번 생태나누리프로그램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인근의 베누리교육농장과 사천식물랜드에서 체험시설을 이용한 동물교감 및 식물교감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 하였다. 김종섭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는 앞으로도 저소득취약계층, 장애인, 노약자와 같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자연자원을 즐기고 한려해상국립공원 소중함을 체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10
  • 한려해상국립공원 자연과 함께하는 자연나누리 5차 운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국립공원 생태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연나누리 5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5차 프로그램은 저소득취약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미래세대 환경교육과 농·어촌 체험을 연계한 오감 만족형으로 사천시 지역아동센터 협회 두레, 두량 지역아동센터 43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번 5차 프로그램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인근에 베누리교육농장, 사천식물랜드 체험시설을 이용한 동물교감, 발효빵 만들기 체험과 식물교감을 키우기 위한 공기정화 화분 만들기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 하였다. 김종섭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는 법적취약계층,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IBK기업은행 후원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미래세대들이 천혜의 자연자원을 즐기고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소중함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9-30
  •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변산반도국립공원 유쾌한 가을 나들이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국립공원 가을 주간과 가을 단풍철을 맞이 해 9월 19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5회에 걸쳐 IBK기업은행 후원을 통해 사회적약자 대상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은 IBK기업은행의 후원을 통해 국립공원 탐방 기회가 많지 않은 사회적 약자 및 취약계층 대상 국립공원의 생태와 지역 문화체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2년부터 자연 나눔과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본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공개모집을 통한 선착순 접수로 국립공원 탐방기회가 쉽지 않았던 수혜자들의 참여 독려를 통해 지난 6월에는 3차례에 걸쳐 장애인 112명과 함께 하였으며, 9월과 10월에는 장애인 뿐만 아니라 다문화, 노인 등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100여명과 함께 가을 숲 탐방, 자연물 공예체험, 인근지역 문화탐방 등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본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참여자들이 국립공원에서의 뜻깊은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국립공원의 생태복지 서비스 실현이 빛이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9-17

목재이용 검색결과

  • 국산목재 목공활동으로 창의력 Up, 스트레스 Down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의 후원(복권기금)으로 장애인 가족 및 초등학생들에게 국산목재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슬기로운 우드라이프’사업의 2차 모집을 5월 2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지난 4월 1차에서 1,240명이 신청하였으며, 금번에 두 번째 참가자 모집이다. 1차 대상자는 현재 체험교육이 진행중이다. 국산목재를 생활 속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지원대상인 장애인 가족에게는 목재체험꾸러미 제공과 함께 교육 동영상을 시청하는 비대면 서비스로 제공되며, 초등학생은 산림청 국가자격인 목재교육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목재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목공체험을 통해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친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뚝딱뚝딱 망치소리와 함께 날려보내고, 창의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목공은 손과 대뇌의 연결을 통해 전문화된 동작, 예리한 감각, 정확성, 섬세함, 표현력 등을 지니므로 정신건강은 물론 근육발달과 감각기관의 협응 능력을 크게 높여준다고 한다. 또한, 생각을 작품으로 만들어가는 창작과정은 두뇌가 성장하고 있는 단계의 아이들에게 창의적 사고 능력을 키워줄 수 있다.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는 일반국민은 물론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재체험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목재문화가 일상 생활 속에 정착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는 탄소중립기여는 물론 국민의 건강에 도움을 줄 것이라 밝혔다. ‘슬기로운 우드라이프’는 지난 1차 모집(3.14∼31)을 통해 1,240명의 참가자를 모집 완료하여 현재 사업이 진행중이며, 이번 2차 모집(5.2∼20)기간 동안 약 1,07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를 통해 확인하고 접수하면 된다.       
    • 목재이용
    2022-04-28
  • ‘슬기로운 우드라이프’ 생활 속 목재 문화는 행복의 시작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후원(녹색 자금)으로 취약계층과 유아, 청소년들에게 국산 목재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슬기로운 우드라이프’ 참가자를 3월 1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 19로 인해 기존 사회서비스 혜택을 받기 어려운 이동 약자에게 비대면 목재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예술창작과정(프로세스)을 적용하여 체험자의 긍정적 자아 인식 및 자존감을 높이고 구성원 간의 관계개선에 기여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정신건강에 다양한 도움이 되는 이번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편백 가습기, 책꽂이, 캐비넷 수납함 제작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에 따른 KC 인증을 받아 추진한다.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는 일반 국민은 물론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목재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목재 문화가 생활 속에 정착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는 탄소 중립 기여는 물론 국민의 건강에 도움을 줄 것이라 밝혔다. 이번 ‘슬기로운 우드라이프’는 1차(3.14∼31)와 2차(5.2∼20) 참가 신청을 통해 약 2,31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누리집(www.kawc.or.kr)를 통해 확인하고 접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11
  • 목재문화진흥회, 사회적 취약계층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2021 슬기로운 우드라이프’운영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장애인 및 가족 및 영유아 청소년 등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작업치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1슬기로운 우드라이프’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숲체험교육사업(복권기금 녹색자금)의 하나로 추진되었다.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유튜브 생방송으로 가정에서 미리 지급된 목공키트를 가정에서 신청자가 직접 제작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당초 945명 계획에서 실제 967명이 참여하였다. 편백티슈케이스, 다용도수납합, 편백 가습기 등 3종의 KC인증 목공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서 참가자들은 83%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일부 비대면 목공체험에 따른 교재 등에 대한 개선 의견을 보였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사회가 가속화됨에 따라 목공분야에서도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며, 목재문화진흥회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해당 분야에 대한 개선을 통해 목재문화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 목재이용
    2021-12-17
  • 태백국유림관리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땔감 나누기 실천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부산물 및 주택·농경지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땔감으로 가공한 후 무상으로 전달하였다. 수혜를 받는 가구와 시설 등의 대상자는 태백시, 삼척시 하장면사무소로부터 추천을 받았으며, 관리소 직원 및 숲가꾸기패트롤과 함께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땔감을 나누어 주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현재까지 25가구에 땔감을 전달하였으며, 한 가구당 난방용으로 한달 사용할 수 있는 땔감(1톤 트럭 물량)을 제공, 지금까지 지원된 땔감의 양은 125㎥이 되며 75㎥을 추가로 주민들에게 더 제공하여 올해 총 200㎥의 땔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동절기 추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통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18
  • 사회적경제박람회.. 산림의 사회적가치 알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7.2~7.4일까지 3일간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이 참가해 산림분야 사회적경제에 대해 홍보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각 부처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정책을 안내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가치 실현을 통한 기업운영에 대해 홍보하는 행사이다. 산림분야에서도 14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가한다. 14개 참가기업은 임산물(약초), 옻나무 가공품, 표고버섯, 칡즙 생산 등 임산물생산분야와 레이저각인나무액자, 목공가구 등 목공예분야 그리고 산림치유분야 등으로 기업홍보와 사회적역할을 선보이게 되며,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소개하는 홍보관도 운영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최근 발굴되고 있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은 임산물, 산림치유, 목공교육 등으로 분야가 확대되고 있다”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정책과 기업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02
  • 대전시, 나무놀이체험으로 어린이 상상력과 꿈 키워요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오는 4월 3일에서 11월 13일까지 한부모 가족과 다문화 가족 등 사회취약계층 유·아동들을 위한 나무놀이체험‘너, 나, 우리, 마음소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무놀이체험은 유·아동을 대상으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창의적 산림형메이커* 체험을 시키고, 나무상상놀이터에서 누리과정과 연계하여 개발한 놀이프로그램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와 전인적 인격형성에 도움을 주는 정서발달 프로그램이다.     * 산림형메이커란? 산림, 생태자원을 활용하여 직접 만들어 내는 창의적 활동 특히 매년 증가하고 있는 한부모, 다문화 등의 사회취약계층 유·아동들을 위해 나무상상놀이터에서 정성을 기울여 개발한‘너, 나, 우리, 마음소풍’프로그램은 사회취약계층 아동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대전시는 나무놀이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을 돕고, 서로 함께 살아가는 조화로운 마음을 갖게 하여,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나무상상놀이터에서는 올해에도 관내 어린이집(192개소)을 대상으로 ‘꿀잼~ 나무상상놀이’ 등 5개의 실외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3월 30일 현재 7,438명이 예약 완료된 상태이다. 친환경 소재인 나무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아동에 대한 전문적인 놀이지도가 이루어짐에 따라 나무놀이체험의 인기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앞으로도 나무놀이에 대한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다양한 계층의 많은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1
  • 겨울철 땔감 나눔으로 코로나19 냉기 극복!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올 겨울을 맞아 원주, 횡성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30톤 분량의 난방용 화목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풍해목, 각종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화목으로 겨울 난방을 하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철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해 오고 있다.    땔감 수혜자는 관내 거주하는 노약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지역 자치단체에서 추천받아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충분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원주시 신림면, 횡성군 갑천면, 안흥면 등, 10가구에 30톤 분량의 땔감을 지원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눔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냉랭해 가는 사회에 따뜻함을 지피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2-08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지난 5월 25일, 6월 1일 익산시 아동복지시설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함께  “ 목공힐링체험 파고라정자만들기체험"을 진행하였다.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을 가졌다.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독삼애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 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파고라 정자를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거 같아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행복반 아이들이 기숙하는 공간에 기증되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6-04
  • 서울시, 낡은 한옥 보수 지원
    서울시가 응급 보수 위주였던 '한옥 소규모 수선공사'의 지원 범위를 노후화로 인한 문제 전반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옥 소규모 수선공사는 한옥에 지붕 누수, 기둥 파손 등 응급 보수가 필요한 문제가 생겼을 때 복잡한 심의절차 없이 300만원 미만 범위에서 서울시가 공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응급 상황 시 기술자를 쉽게 찾지 못해 조치가 지연되거나 안전사고로 이어지는 일을 막기 위해 시가 2017년부터 시행 중이다.   노후한옥의 경우 현대건축물과 다르게 자연부재(목재, 흙) 노후화로 인해 부식 탈락 등의 문제가 지속 발생하고 있지만 거주민의 한옥수선 지식부족, 한옥기술자 수급 부족, 비용 부담 등 문제 때문에 보수가 쉽지 않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는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세대 등 사회적 취약계층은 적절한 공사계획능력 부족 또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응급사항을 방치함으로써, 한옥의 내구성 저하와 멸실로 확대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는 기둥·대문 등 나무가 부식되거나 벽체 노후화로 인한 갈라짐 현상이 발생한 경우에도 신청하면 300만 원 미만 범위에서 공사지원을 받을 수 있다. 거주민이 서울시 한옥지원센터로 신청하면 전문가가 출동해 지원 가능 여부를 검토한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한옥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고충을 해소하고, 한옥 보전에 보탬이 되도록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지원 범위 확대로 한옥 유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고충의 해소와 한옥의 내구성을 지키며 보존하는 일에 속도가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4-15
  • 곡성군, 사랑의 땔감으로 따뜻한 겨울 나세요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얻어진 간벌재를 땔감으로 만들어‘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추진하며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하고 있다. 군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10월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인 11월말까지 지역의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총 65가구에 100여 톤의 땔감을 공급할 예정이다. 지난 25일에는 유근기 군수를 곡성읍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박○○(78세)어르신 댁에 직접 땔감을 배달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땔감 공급과 함께 지난 9월부터 간벌재를 활용한 톱밥을 과수·축산농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151농가에 286톤을 공급할 예정이다. 톱밥을 공급받은 농가는 겨울철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만족해했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8-10-25
  • 임실 목재문화체험장 나무야놀자 무료체험 실시!
      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가영)은  6월부터 취약계층및 한부모및 다문화가정(청소년)과 함께 “나무야놀자" 목공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한옥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나무야 놀자"은 목재문화진흥회의 지원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아동, 청소년 등이 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옥기술인협회에서는 2016년부터 목재문화진흥회 “나무야 놀자”를 시작하여 금년에는 총 600명으로 목공예 소품만들기를  진행할 예정다. 한옥기술인협회 담당자는 6월부터 체험모집중이며  인기가 많은 체험 같은 경우 빨리 마감이 되기때문에 체험을 진행하고자 하는 단체에서는 빨리 신청을 하여야 만이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하였다.    관련 단체나 해당 가족,  청소년이 참가신청을 하면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확정하므로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한옥기술인협회 사무국으로 전화(063-642-3900) 또는 팩스(063-642-3901), 이메일(wood@wood.or.kr)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 체험은  목재문화진흥회의 지원으로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여 진행하고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9-19
  • (사)산림환경포럼, 지구를지키는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 실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8월 3일 대전 하늘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은 1학년부터 6학년으로 목공체험과 숲체험 교육시간을 가졌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진행하는 '지구를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숲체험·목공체험이다. 이번 체험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하여 방문체험으로 진행됐으며, 놀이를 통한 숲교육과 목재를 이용한 DIY 벽시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아이들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체험을하여 흥미로웠으며,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으로 산림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체험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사)산림환경포럼 홈페이지(www.gkorea.kr) 또는 전화(042-343-9911),e-mail(desk@gkorea.kr)로 신청하면된다.  한편, 이 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8-13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청소년 “목공-힐링 체험 " 실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2018년 4월부터 ~10월까지 청소년들과 함께 “목공-힐링체험" 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아동, 청소년 등이 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는  2016년부터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목공-힐링체험”을 시작하여 금년에는 총 32회로 연속성프로그램으로 파고라설치와 일회성 프로그램인 목공예 소품만들기로 진행하고 있다.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되며, 연속성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체험활동 기관에 기증하여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담당자는 “올해는 지난 4월부터 연속성 7회, 일회성 6회가 진행되었고, 7월까지는 연속성체험, 즉 파고라 설치 프로그램은 모든 체험일정에 대한 예약이 마감되었다.”고 하였으며, “이렇듯 인기가 많은 체험 같은 경우 빨리 마감이 되어 다음을 기약할 할 수 밖에 없다며, 일회성 체험을 진행하고자 하는 단체에서는 빨리 신청을 하여야 만이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하였다.   관련 단체나 해당 가족, 청소년이 참가신청을 하면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확정하므로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사무국으로 전화(063-642-3900) 또는 팩스(063-642-3901), 이메일(wood@wood.or.kr)로 신청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5-1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산불 3요소를 잡아 산불위험 사전 차단한다.
    이번 봄은 따뜻한 날씨가 더 빨리 찾아온 만큼 산불도 일찍 다가왔다. 작년 겨울부터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전년 대비 발생 건수 2배 늘었지만, 그 피해 면적은 70배에 달한다. 특히나 지난 3월 4일 발생한 경북 울진산불은 총 213시간으로 역대 최장기간 지속되고 2만 9천여ha의 피해를 가져온 산불로 기록되었다. 기후의 장기적인 변화 추세로 기온은 상승하고 산불은 점점 대형화되고 있다.  산불이 나기 위해서는 3가지 요건이 충족되어야 하는데 그 3가지는 연료, 열, 산소이다. 산불에서 연료는 입목과 지표면에 쌓여있는 낙엽 등 산림부산물이고 열은 사람이 제공한다고 본다. 산소는 인위적으로 관리·통제가 불가능하지만 열과 연료는 관리와 통제가 가능하다.  산불의 주 원인은 입산자 실화 및 소각이다. 코로나19로 힐링을 위해 자연을 찾는 등산객 증가하고 있다. 등산객 스스로 쓰레기는 다시 가지고 오기, 산림에서 인화물질 소지 및 사용하지 않기, 야영은 지정된 장소에서만 하기 등 산림문화를 지켜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여야 할 것이다.   산림청에서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논·밭두렁 소각 집중단속, 임산물 파쇄 지원 등을 통해 소각을 줄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투입하여 산불취약지역 내의 낙엽 등 지피물 제거 작업을 통해 산불 연료를 제거하여 산불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한다. 지속적인 산불 요인 사전제거를 통해 대형산불의 위험을 막고 또한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다.  산불은 초기대응을 통해 주불을 빠른시간 안에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화 이후 잔불이 지중화로 발달해 재불이 되는 것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철두철미한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망 구축을 통한 산불재발화를 방지하고자 열화상 드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산불의 최선의 대책은 예방이다. 수많은 예방 인력 투입, 산불방지 사업 시행에 산림청 당국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산림 보호를 위한 관심과 실천이다.‘나부터 조심하자’는 마음을 가져 우리의 푸르른 산림을 오래도록 보호합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2-04-20
  • [신년사] 극세척도(克世拓道)의 마음가짐으로 국민을 섬기고 업무에 임해 나가겠습니다.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공직자 여러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 희망과 기쁨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21년은 산림정책의 중장기적 발전에 있어 진일보한 진전을 이룩한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먼저, 산림이 국가 탄소중립 실현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회적 합의를 이루었고, 이를 바탕으로 산림부문 탄소중립 장기전략을 마련하고 임도 확충 등 이행 기반들을 확보하였습니다.   지난 16년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임업직불제법」을 제정하였고, 목재수확 방법에 대하여는 이를 친자연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활성화의 제도적 기틀을 다졌습니다.   또한,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하는 전략적 산림재해 대응으로 산불, 산사태 피해 면적이 전년보다 각각 74%, 98% 감소하였고, 산림복지서비스를 강화하여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숲을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로 제공하였습니다.   국제적으로는 중앙아시아, 중미 등으로 산림협력의 외연을 확대하였고, 글래스고 기후회의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협력 논의를 주도하여 산림 선진국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작년 한 해, 대내외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유의미한 결실들을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는 비판과 격려와 지원을 해주신 국민과 임업인 여러분, 그리고 임업·환경단체 등 여러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림청은 올해에도 우리 산림이 기후 위기와 같은 국가적, 세계적 문제 해결의 해법이 되도록 정책적 초석을 다져나가고, 우리 임업의 선순환적 경영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다양한 정책혁신을 추진하여 국민의 기대와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겠습니다.   첫째,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산림관리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산림은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적인 흡수원인 만큼 지난해 마련한 전략에 따라 산림의 탄소흡수력과 저장량을 높여나가 2050 탄소중립 국가계획의 성공적인 이행에 이바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심고, 가꾸고, 이용하는’ 산림 순환 경영을 확대하여 산림의 탄소흡수력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고, 수확한 국산목재는 장수명의 고부가 제품으로의 활용을 촉진하여 탄소저장량을 확충하겠습니다.   또한 디지털 트윈 등을 활용하는 디지털 산림경영을 확산하고, 통계와 데이터에 기반을 둔 산림탄소경영을 촉진하겠습니다.   둘째, 산림경영을 뒷받침할 법·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하여 선진 임업경영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생태·경관·재해를 고려하는 친환경적 목재수확 제도를 정착해 나가고, 임도와 임업기계 등 산림경영 기반들을 조속히 확충하여 지속가능한 산림 순환 경영을 촉진하겠습니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가 올해 10월에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하위법령과 협력체계 등을 조속히 마련하여 임업인의 소득이 안정화되도록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산림경영이 활성화 되도록 매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임업인의 경영 자율성 확립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상반기 내에 조림·육림 중심의 「산림자원법」을 경영 중심의 「산림경영법」으로 전면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목재, 석재, 단기 임산물 등 산림자원의 원활한 수급체계 구축을 위해 생산·유통 시설 현대화, 목재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하고, 목재친화도시 조성 등 신수요 창출과 대국민 캠페인 전개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도시의 재생을 돕고 산촌과 임업에 활력을 심어주며, 지역사회와 청년이 더불어 발전하는 산림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는 만큼,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일터를 만들어 가는 데도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 관리에 만전을 기해 국민과 산림자원을 지키고 일시적 탄소배출을 방지하겠습니다.   갈수록 대형화되는 산불에 대응하여 ICT 플랫폼, 내화수림대 등 예방기반을 구축하고, 산불특수진화대, 진화헬기 등을 확충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산불의 초기 진화 등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산사태 재해에 대해서는 예측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인위적 개발지 및 경계부 등에 대한 통합관리를 추진하여 산사태 재해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넷째, 세계 각국과 함께 공약하였듯이 산림의 전용과 손실을 방지하고 건강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보전, 사찰림 보전대책, 자생식물을 활용한 산림복원 확대 등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대책을 강화하여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인위적 산림훼손 방지를 위한 보호·단속을 강화하고, 무분별한 산지전용을 억제해 나가는 한편 산림을 방치한 산주가 산림을 잘 가꾼 산주보다 막대한 산지 개발이익을 얻는 일이 없도록 산지관리 체계를 개혁해 나가겠습니다.   다섯째, 단계적 일상 회복을 앞당기기 위한 산림복지의 다각화를 기하고,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숲 확충에 역점을 기울이겠습니다.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코로나19를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재난 심리회복 산림치유 지원을 확대하고 치유의 숲 조성 등 산림치유 기반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도시 바람길 숲, 미세먼지 차단숲, 실내·외 정원 등 생활권 곳곳에 도시숲을 조성하고 학교숲 등 학교녹화를 다변화하여 도시 녹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산림이 가진 문화적․역사적․정신적 가치를 발굴하여 국민의 문화자산으로서의 역할을 높여나가겠습니다.   여섯째, 대한민국이 산림선진국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우리의 산림녹화와 관리철학을 살린 포용적 산림협력을 확대하겠습니다.   먼저, 5월에 있을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글래스고 선언문의 구체적인 실천방안이 논의되고, 보다 더 진전된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하며, 산림선진국으로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또한 개발도상국 산림복원과 열대림 보전 등 세계 산림문제 해결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한반도 기후변화 공동 대응을 위한 남북산림협력 재개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임업인 그리고   산림공직자 여러분!   올해 우리 산림은 세계가 직면한 기후위기, 생태위기, 보건위기를 모두 해결하기 위한 핵심수단으로 부상하며 그 중요성과 역할이 더욱 강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새롭고 많은 도전과 기회에 직면하게 될 올 한해는 우리 산림의 더 먼 미래를 향한 개혁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는 마음가짐과 소명의식이 더욱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올 한해 저와 모든 산림공직자는 전문성과, 진정성과, 포용성을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어려움을 이기고 새로운 성공의 역사를 이루어나간다는 극세척도(克世拓道)의 마음가짐으로 국민을 섬기고 업무에 임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국민과 임업인, 산림공직자 모두 우리 산림의 미래처럼 밝고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 1. 1. 산림청장 최병암
    • 뉴스광장
    2021-12-30
  • [기고][기고] 생산적 복지를 주도하는 산림일자리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는 일할 수 있는 생산가능 인구가 줄어들어 저축, 투자, 소비가 위축되며 경제 활력이 떨어지고 국가경쟁력이 약화된다. 더군다나 고령인구가 증가할수록 국민연금 지출이 많아지고 그만큼 젊은 사람이나 국가가 져야할 부담이 많이 늘어난다. 노인들은 어떤가? 100세 시대라는 말이 달콤하게 들리는 것도 풍요로운 이들에 한정되어 있을 뿐, 고령화로 노후생활에 필요한 비용은 점차 늘어나는 반면 소득수준은 저하되어 노후생활에 대한 불안요소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국가의 중추인 청년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좁은 취업시장 속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두려워하고 있다. 높은 주거비용과 상대적 박탈감으로, 빛나기만 해도 부족할 청년들의 미래는 어두운 현실이 되었다. 이런 국가적 위기를 겪으며 국민들은 최고의 복지로 일자리 창출을 원하게 되었고, 정부도 이에 따라 청년 고용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정부는 기존「청년정책 기본계획」등을 통해 79만 4천명 이상의 청년 고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고, 코로나19 위기대응「청년고용 활성화 대책」을 발표해 추가적으로 1.4조원 이상을 투입하여 22만 4천명 이상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였다. 또한 재정지출을 통해 주로 노인, 저소득층 등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직접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도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부가 직접 임금을 지불하는 재정지원일자리부터,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창출되는 다양한 사회서비스 일자리 등 2022년까지 산림분야 일자리 6만개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농림축산식품부 등과 부처협업으로 청년창업인 육성, 사회적기업 집중성장지원 등 민간분야 산림일자리 활성화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는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올해부터 ‘범부처 청년창업경진대회’와 연계했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첫 도입한 ‘2021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산림분야가 포함됐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신활력플러스사업’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등에는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가 발굴한 그루경영체(주민공동체) 등이 참여하여 사업고도화를 위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산림청은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에게 생산적 복지를 통한 안정적인 삶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추진으로 취업난, 고령화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바라며, 산림일자리에 대한 국민들의 깊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해본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8
  • [기고] 휴게소로 여행 가는 시대, 안동휴게소의 이유 있는 변신을 모색할 때!!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꼭 들리게 되는 휴게소, 이제는 급한 용변을 보기 위해 화장실을 이용하거나, 잠시 쉬면서 출출해진 배를 채우기 위해 간식거리를 사던 시대는 끝이 났습니다.    휴게소로 여행가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휴게소가 이유 있는 변신을 시작한 것입니다. 기존 휴게소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발상으로 여행객의 발길을 유인하는 휴게소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덕평자연휴게소는 ‘방문객에게 끊임없는 변화로 늘 새로운 경험을 전한다’는 콘셉으로 자연 속에서 진정한 쉼도 누리고, 다양한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자작나무를 상징화하여 덕평휴게소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냈습니다. 반련견과 동반이 많은 오늘날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반려견 동반 식사가 가능한 곳도 만들어 두고 있습니다. 최적의 공간에서 편안하게 휴식하면서 소비할 수 있는 쇼핑몰도 조성되어 소비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휴게소인 추풍령 휴게소는 어떤가요? 지역명을 잘 살린 대표적인 휴게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들어서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구름도 자고 가는 바람도  쉬어 가는 추풍령 굽이마다 한 많은 사연’이라는 가사가 있는 노래, 추풍령이 끊임없이 흘러나옵니다. 이로 인해서 방문객들은 추풍령에 대한 추억을 가지며 그곳을 떠나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홍보하며 지역을 브랜드 마케팅하는 효과가 생깁니다.     문화가 변화함에 따라 새로운 여행족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휴게소 맛집 투어도 새로운 여행  트랜드입니다.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여 지역만의 농산물과 특산물로 고유성과 차별성을 가진 음식을 개발하여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휴게소가 많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의 농산물의 소비를 증대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의 농산물을 홍보하며 판매를 병행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기도 합니다. 덧붙여 고속도로 휴게소가 사회적 기업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장으로 변화하고 있기도 합니다.    휴게소의 변화에 발맞추어 안동휴게소도 우리 지역만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휴게소로 변모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안동은 전국민의 애창곡인 안동역에서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는 안동휴게소를 찾는 방문객에게 지역을 각인시키는 좋은 요소입니다. 휴게소에 ‘안동역에서’ 노래가 끊임없이 흘러나온다면 방문객이 안동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매개체가 될 것입니다. 또한 풍부한 농특산물로 안동휴게소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을 개발한다면 맛집 투어를 하는 여행객을 유인할 수 있습니다. 이왕에 안동휴게소에 온김에 주변의 관광지를 함께 투어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의 문화는 고속도로 휴게소로 여행을 떠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휴게소가 여행지가 되기 위해서는 필요 충분 조건이 있습니다.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어야 방문객이 찾는 명소가 될 수 있습니다. 차별화된 콘텐츠를 도입하여야만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안동휴게소를 공연, 전시, 체험 등의 다양한 시설이 융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시킬 것을 제안합니다. 가족 단위의 여행객을 위한 어린이놀이 시설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실외 공간 조성이 필요합니다. 또한 지자체가 인증하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안동농특산물 판매장 설치도 필수입니다. 이것은 농특산물의 판매를 촉진하며 농가의 소득 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휴게소 문화의 변화를 반영한 하드웨어에 적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콘텐츠 개발도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를 통해 경상북도 도청 소재지의 위상에 맞는 차별화된 휴게소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방문객에게는 안동의 정체성과 문화가 스며들게 하고, 지역민에게는 안동의 고유한 문화적 가치가 담긴 새로운 지역문화자산으로 인식하게 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안동만의 고유한 문화가 내재된 휴게소로 거듭나며, 타 휴게소와 다른 콘텐츠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휴게소로 여행 가는 시대, 새로운 문화 트랜드를 반영하여 쉼이 있는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 살거리, 찍을거리가 있는 오감만족 안동휴게소로 재창조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 함께 안동휴게소가 안동의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내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변신을 시도해 봅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9-30
  • [인터뷰] 산림을 통한 치유힐링 일번지를 만들어 가는 전춘성 진안군수
            진안군은 마이산과 운장산, 덕태산 등 유명 산과 운일암반일암, 용담호 등 계곡과 호반이 어우러진 남한 유일의 고원지역이다.  이런 산림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국립산림치유원을 유치하고 지역 발전의 디딤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진안군을 방문하여 전춘성 진안군수로부터 산림발전계획을 들었다.  Q. 진안군을 방문하여 보니 고원지역이라서 그런지 바람의 느낌도 선선합니다. 울창한 숲과 산으로 둘러싸여 군정에서 차지하는 산림업무도 남다를 것 같은데 산림업무에 대한 군수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우리 군은 임야가 75.6%이고 해발 200~400m의 산간구릉지대로 진안고원에 속합니다. 마이산과 섬진강의 발원지인 데미샘이 있고 금강의 최상류지로 용담댐이 위치한 지역입니다.  저는 32년간의 공직생활을 하고 지난해 치러진 선거에서 군수에 당선되었는데요, 임업을 포함한 농림축산 분야는 우리 군정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농림축산분야 국 신설을 공약했고, 농촌경제국을 신설했습니다.  또한 치유힐링 일번지 진안을 만들기 위해 마이산 대표관광지 육성, 운일암반일암 관광자원화, 마이산 조망 8거점사업, 지덕권산림치유원 연계 사업 발굴 등 산과 계곡을 관광자원과 치유힐링자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안군을 용담호 권역, 마이산 권역, 지덕권산림치유원 권역 등으로 3개 권역으로 나눠 집중과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개발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있습니다.      Q. 진안군은 국민에게 보편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국립산림치유원을 유치하여 조성 중인데요. 사업의 의의와 진행 상황을 소개해주세요.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은 산업화와 도시화로 환경성 질환 및 생활습관성 질환이 증가하여 효과적인 치유수단으로 부각되는 산림치유를 하기 위해 경북 영주에 이어 두 번째로 국토 서남권에 조성되는 사업입니다.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827억원을 투자하여 진안군 백운면 백암리 덕태산 일원에 2024년 개원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에서 11월까지 실시설계를 진행해 12월에 본 공사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에 맞춰 우리 군에서는 외부 진입로 확보와 상하수도 기반 시설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감도    Q.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운영을 지역 발전과 연계하기 위해 특별한 대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우리 군은 국립산림치유원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민소득 증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골음식 상품화 및 브랜드화,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한방고 산림학과 개설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광재 개발, 마이산, 진안고원치유숲과 치유원을 연계한 관광사업, 진안군 농‧축‧임산물 판매시스템(푸드플랜) 구축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하 할 계획입니다.   지덕권산림치유원은 어렵게 성사된 지역 숙원사업인 만큼 유기적 연계를 통해 지역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Q. 진안군의 미래를 위한 산림분야 역점 시책이 있다면?    최근 정원문화 확산에 따라 천반산 자락의 경관이 수려한 천반산 자락에 용담호를 아우르는 명품 지방정원을 조성하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군립 자연휴양림을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기본구상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백만명이 찾는 마이산 북부에 2014년 조성되어 운영 중인 산약초타운 주변에 임야 19ha를 매입하여 연장리 꽃잔디 동산과 연계한 수목원 조성을 장기 프로젝트로 구상 중에 있습니다.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적지인 진안고원에 지방정원, 자연휴양림, 수목원이 조성된다면 전국을 대표하는 산림휴양치유 일번지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산약초타운 전경     Q. 진안군에서는 마이산 조망 8거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데 현재 진행상황 및 활용계획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진안군은 ‘마이산 헬스 관광벨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이산의 원경을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편히 감상할 수 있는 조망대를 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3개년 동안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 첫 해인 2020년 구봉산, 운장산을 완료하였고, 2021년 지장산, 천반산, 2022년 부귀산, 덕태산, 내동산, 대덕산 등에 조망대를 조성하여 많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마이산의 우수한 경관을 보기 위해 진안의 주요 산을 한 번 더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진안의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이용한 산림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Q. 진안군에서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새롭게 추가하려는 곳이 있다고 하던데요?   네, 맞습니다. 진안군은 현재 섬진강발원지 데미샘, 하초 마을숲, 운일암반일암 대불바위와 열두굴, 진안 섬바위와 감동벼룻길 등 4개소의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선정 받아 관리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백운 점전폭포와 점전바위를 추가 응모하였습니다. 우리군은 지속적으로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발굴하여 전 국민들이 산림문화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점전폭포   Q. 진안군에서 추진중인 생태축 복원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은 국도 26호선 도로개설로 단절된 금남정맥의 생태축을 복원하여 백두대간의 상징성 및 역사성을 회복하고 산림생물 다양성 증진 등을 통한 생태복원 사업입니다.  총 58억원이 투입되는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은 보룡재 정상부에 국도 개설로 인해 끊긴 정맥에 생태연결 통로를 개설하여 생태축을 복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 국비 지원사업으로 2020년 타당성평가 용역을 완료하고 올해 8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올 하반기 사업을 착공하여 2022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였습니다. 금남정맥인 보룡재 복원을 통하여 민족의 정기를 회복하고 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하도록 보전·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 조감도   Q. 산림을 활용한 산림복지, 관광자원 활용 등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군민에게 혜택이 가는 임업소득을 제고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와 관련하여 산림작물을 특화재배 지원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진안군에서는 여름두릅을 특화  품목으로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름두릅이 생소하실 수 있지만 여름 두릅은 일반 두릅에 비해 맛과 향이 강하고 여름에도 수확이 가능한 두릅이라 붙여진 이름으로, 참두릅 중 최고의 품질과 높은 수확량을 지녀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천근성 산림작물입니다.  일반 봄두릅과 달리 5월에서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수확이 가능하여 기존 두릅보다 10배 이상 수확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20~21년 14개소에 사업비 2억 5천만 원을 투자해 종근 98,000주를 심었고 내년에는 수확의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2022년에도 사업비로 국비 2억원을 요구한 상태로 향후 장아찌나 피클, 김치 등으로 상품화시켜 판매하여 임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여름두릅     Q. 선도산림경영단지 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도산림경영단지는 투자 집중을 통해 산림경영 성공모델 개발 및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2013년도 제1회 산림청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우리 진안군은 첫 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5억과 지방비   45억 등 총 150억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2023년까지 10년 동안 매년 15억원을 투자해 임도 등 기반시설 구축과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확충해 가고 있습니다.   사업대상지는 용담면과 안천면 일원 1,424ha가 되겠으며, 진안군 산림조합에서 사업을 주관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산림경영기반 확충을 통해 산림소득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진안군에서 임산물인 고로쇠로 축제를 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진안군 고로쇠 수액은 은 운장산과 덕태산, 대덕산 등 해발 600m 이상의 고지에서 채취합니다.  고로쇠 수액 채취는 일년 중 2월 말부터 대략 한 달 정도만 만나볼 수 있는 자연의 선물입니다.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월에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삼거광장에서 고로쇠 축제가 열리는데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했고 전라북도 1시·군 1대표 작은축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진안군 고로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진안군고로쇠수액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로쇠 수액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관광사업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하고 있다는데?   주택, 농경지 주변 위험목·피해목을 제거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산림 관련 민원을 해결하고자 2017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숲가꾸기 패트롤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크레인, 굴삭기 등 중장비 운용이 가능한 전문 인력 6명을 투입하여 신속한 민원처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7월말 기준 193건을 처리해 전년 동기 대비 41%가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민원 처리 후 나오는 임목 부산물은 연말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땔감나누기 용으로 전달하여 좋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2020년에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숲가꾸기 패트롤 민원해결 현장   Q.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경관녹지 조성‧관리 방안은?   지역 주민이 일상생활을 누리는 주요도로 및 도심이 아름답고 깨끗이 관리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군에서는 70여 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사역하여 주요 공원 및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용담호 철쭉길 등 관내 도시녹지 공간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산림일자리 창출 및 예산 절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묘장에서 연간 16종 50만 본의 꽃묘를 직영 생산하고 식재·관리하는 등 사계절 꽃이 있는 가로경관을 조성하여 진안군민과 내방객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Q. 진안군도 작년 집중호우로 산림에 상당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피해복구는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네. 맞습니다. 우리 진안군도 작년 7~8월 집중호우로 산사태 36개소  (11.7ha), 임도 유실 19개소(4.9km) 등 총 55개소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피해복구를 위해 국비 25억 5천만 원 등 총 51억 원의 복구예산을  확보하여 신속히 복구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 40개소는 복구가 완료되었고, 15개소는 8월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와 연계해 금년에는 23억 6천만원을 투자하여 사방댐 7개소, 계류보전시설 5개소를 설치하는 등 산림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사방댐   Q. 끝으로 진안군 산림 행정의 발전 방향은?  우리 군에는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와 전국의 임업인 훈련기관인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 운장산휴양림과 데미샘휴양림이 있고 지덕권산림치유원이 조성 중에 있습니다.   지방정원과 군립휴양림을 조성하면 연구소, 교육기관, 휴양․치유 등 분야별 산림 유관기관 및 시설을 보유하게 됩니다.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림 조성과 소득 창출 등 산림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무더위와 코로나 블루에 지쳐 휴식과 힐링을 원하는 사람들이 산과 울창한 숲, 잔잔한 강을 찾아 위로를 받고 싶어 한다. 녹색기운이 만연한 진안을 찾아 산림문화의 발자취를 따라 일상의 쉼을 얻어보면 좋을 시간이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1-08-25
  • [기고][기고] 산림일자리 창출로 이겨내는 코로나 블루
      코로나 블루, 2021년의 대한민국은 지금 푸른빛의 늪에 빠졌다. 코로나 블루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며 생긴 우울감을 뜻한다. 코로나19는 세계를 덮친 신종 바이러스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최초로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그 기세가 꺾이지 않으며 감염세가 확산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변화된 것에는 무엇이 있는가? 격상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외출 시 필수적인 출입문 명부 작성과 QR코드와 같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코로나로 인한 취업난과 같은 일자리 변화이다.   물론 취업난이 이전에 없던 현상인 것은 아니다. 2011년도부터 N포 세대라는 신조어가 생기며 연애, 결혼, 출산, 취업까지 포기해야 하는 현실이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2019년 교육부의 자료에 따르면 취업난에 졸업 후 공백 대신 대학생 신분으로 남기 위해 졸업유예를 신청하는 학생의 수가 약 1만 6천여 명에 달한다. 때문에 지속되는 취업난으로 취업을 위해 졸업유예까지 신청하는 상황에서 등장한 코로나는 여러 측면에서 최악의 바이러스가 되었다.  코로나는 우리 일상 속 불편함만 가져온 것이 아니라 최악의 바이러스라는 명칭대로 전 세계의 경제를 뒤흔들고 있다. 최근 OECD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회원국들에서 2200만개의 일자리가 증발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결과도 회원국들의 다양한 일자리 유지 정책 덕분에 2100만개의 일자리가 추가로 사라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고 하였는데, 이는 일자리 정책 발굴에 대한 필요성을 보여주는 통계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 블루를 겪는 국민들을 위해 재난지원금 지급, 무료 상담소 운영 등의 다양한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국민들이 겪는 궁극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라진 일자리를 채울 수 있도록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해 내는 시도가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산림비율이 세계 4위일 정도로 국토의 약 65%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림은 국민수요와 산림자원의 매칭을 통해 이루어지는 고용 잠재력이 풍부한 블루오션이라고 할 수 있다. 전통적 임업활동 이외에도 복지, 환경, 교육, 문화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결합되어 새로운 경제주체가 성장할 수 있는 확장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산림과 연계된 다양한 산업의 발달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연계될 수 있다.   실제로 산림청에서는 산림재해일자리(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공공산림가꾸기(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숲가꾸기패트롤) 등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은 더욱 다양한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공공일자리(정부 및 공공기관 등에 고용되는 정규직 일자리), 사회서비스(산림휴양, 교육, 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창출되는 일자리), 지역산업일자리(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임업활동을 통해 산촌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소득성장을 견인하는 일자리), 직접일자리(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정부가 직접 임금을 지불하는 한시적 성격의 재정지원 일자리), 사회적경제·창업(사회적경제 기업 육성 및 창업활동 지원으로 창출되는 일자리), 전문일자리(신규 자격제도 시행, 전문직종 신규 일자리)의 6개 유형으로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발표하였다. 산림청은 이러한 사람 중심의 산림순환경제로 ‘22년까지 일자리 6만개 창출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었다.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를 발굴하여 코로나 블루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무사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8-19
  • 100세 시대와 산림 일자리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우리나라는 4차 대유행을 겪으며 연일 신규확진자가 최대를 기록하고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지역경제는 점차 위축되고 있다. 정부를 비롯한 여러 민관기업에서 침체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각종 일자리를 발굴하고 있지만 취업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60세 이상 장년층은 100세 시대라는 말이 무색하게 설 곳이 줄어들고 있다. 출산율은 점점 줄어드는 반면에 전체 노인 인구는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UN에서 정한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이미 2017년에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를 넘어서면서 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통계청에서는 2025년에 노인 인구가 전체의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노인들을 위한 정책, 그중 일자리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노인들에게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다. 지금 가장 원하는 게 무엇이냐는 물음에 일을 하고 싶다는 답변이 들려올 만큼 일자리를 원하고 있다. 풍요로운 노후를 기대하는 것이 아닌 생계를 위해 다시 일자리에 뛰어들어야 하는 노인들에겐 더더욱 그렇다.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산림일자리 창출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산림청에서는 지속가능한 양질의 산림일자리 발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정부가 직접 임금을 지불하는 숲가꾸기패트롤, 임도관리단 같은 재정지원 일자리부터,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창출되는 다양한 사회서비스 일자리까지 사람 중심의 산림순환경제로 2022년까지 일자리 6만개를 창출하려는 계획이다. 산림일자리 규모는 2016년 25만개에서 2022년 31만개로 확장하여 국가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 국민복지 향상 및 사회적 가치실현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중 국유림관리소 단위에서 이루어지는 일자리의 상당수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한, 단기적으로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생각에서 비롯된 국유림 마을기업 육성은 산촌 주민들의 소득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산촌에서 단순히 생산하여 판매하는 구조가 아닌 소규모나 분산된 지역주민을 사회적 기업화하여 유통·가공 및 체험관광 등 사회적 경제활동을 하는 주체로 육성하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국민의 생활문화가 힐링, 자연친화에 초점이 맞춰지며 산림휴양에 대한 기대치와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발맞춰 노인일자리의 해소에 산림일자리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관리소는 올해 일자리사업 지원율이 160%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이 중 대부분은 60세이상 노인들이며 앞에서 언급한 숲가꾸기패트롤, 임도관리단 이외에도 산불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바이오매스수집단, 병해충예찰단 등 다양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100세 시대 라는 말은 누구에게는 희망에 찬 말일 수 있지만 퇴직한 노인들에게는 막막한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노인들을 단순히 나이든 사람, 도움이 필요한 존재로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지식과 경험을 가진 하나의 노동자로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60년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일자리 창출을 통해 노인에게는 일하는 기쁨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국가는 경기침체 해소와 건강한 사회 만들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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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기고][기고]코로나-19와 산림 일자리
     10년, 20년이 지난 후 사람들이 2020년을 어떻게 기억할까? 지금의 부모세대들이 1997년을 IMF로 기억하듯 2020년은 아마도 코로나-19로 기억 될 것이다. 2020년이 코로나-19라는 한 단어로 설명이 될 만큼 코로나-19는 2020년 전 세계를 흔들어 놓았다. 중국 우한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전 세계로 확산된 이 호흡기 감염질환 바이러스는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 될 때 전염되며, 감염되면 약 2~14일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 이상)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과 폐렴을 유발하는데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도 없는 무서운 바이러스다. 이 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을 통째로 뒤바꾸어 놓았는데, 휴교령으로 인해 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되었고 대신 집에서 온라인 원격수업을 통해 화면속에서 학우들과 선생님을 만나고 있으며 직장인들은 재택근무를 통해 업무를 보고 있다. 축제는 열리지 않고, 거리와 공원은 한산해졌으며 사람들은 악수대신 주먹치기로 인사를 대신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활동의 저하는 자연히 경제활동을 위축시켰고 극심한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들이 도산하고, 실업률 증가, 비정규직이 늘어나는 등 경제가 완전히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으며, 특히 저소득 및 취업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은 훨씬 더 커졌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 산림에 그 해답이 있다. 현재 산림청에서는 산림서비스도우미, 산림재해일자리 등의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코로나 상황에서도 약 8천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산림서비스도우미 사업을 통해서는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들에게 산림의 공익기능을 누릴 수 있는 기회 제공하고 산림재해일자리 사업을 통해서는 산불과 산사태 등으로부터 국민의 신체와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 산림은 코로나로 우울감에 젖은 국민들에게 상쾌한 공기를 제공하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산림일자리를 통해 참여자들은 이러한 산림의 가치를 직접 누릴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안정적인 일자리까지 제공받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 사태로 겪은 정신적, 경제적 고통으로부터 조금은 벗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에서는 2022년까지 6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산림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목표달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산림이 국민의 삶터, 일터, 쉼터가 되어있는 대한민국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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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인터뷰)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
    산림치유의 중요성과 가치가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다.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심신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숲속에서 스스로 건강 유지와 면역력을 높이는 치유 활동을 일컫는 산림치유.   산림청에서는 지난 2005년 ‘산림·휴양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그 이후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지도사’ 등의 제도를 법제화하면서 산림치유라는 개념을 우리나라에 정착시켰다.   그 후 꾸준히 국민의 관심이 높아져 가면서 전문 치유ㆍ교육시설의 필요성이 생겨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우리 숲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식 제고와 사회통합 유도를 실현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숲체원'이라는 첫 번째 산림교육 전문 휴양시설을 설립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횡성숲체원, 장성숲체원, 칠곡숲체원, 청도숲체원 등 4개 숲체원이 운영 중이며, 대전, 나주, 춘천 3개 숲체원이 2020년 개원을 목표로 조성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조금은 물러나고, 봄바람이 약간은 차갑게 느껴지던 3월의 끝자락에 전남 장성과 전북 고창의 경계에 있는 방장산에 위치한 국립장성숲체원에 방문했다. 아직 푸르름이 보이지 않는 가지가 앙상한 나무들 사이로 환한 햇살 같은 미소를 보이며 반갑게 맞이해준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을 만났다.        Q. 국립장성숲체원은 어떤 곳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A. 국립장성숲체원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소속기관 중 하나입니다. 방장산과 축령산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산림교육과 산림치유를 통하여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숙박, 식사 및 교육이 가능한 시설(약 130명 수용 가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참나무 6형제 등 다양한 식생을 보유하고 있는 「방장산 산림교육센터」에서 이루어지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은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자연보호를 체험해 봄으로써 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보전하고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 대상으로는 자라나는 청소년, 교육을 책임지는 교원 등에게 집중되어 있으나, 모든 국민에게도 보편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제일의 편백나무숲을 보유하고 있는 축령산 「장성 치유의 숲」에서 이루어지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은 경관, 피톤치드, 소리, 햇빛, 음이온, 먹거리 등의 산림환경요소를 통해 면역력을 높여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는 소방공무원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치유, 도박중독 치유,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치유, 임산부나 난임 부부 대상 숲 태교 치유 등 다양한 대상 및 치유프로그램을 가지고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복권 기금 중 하나인 녹색 자금을 위탁받아 장애인, 신체 약자, 한 부모 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숲 체험교육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상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A. 저희가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은 방장산 및 축령산 편백숲에서만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대상자별, 일정 및 요청 등에 따라 새롭게 편성하여 그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장산 산림교육센터에서 운영되는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는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오감체험’, ‘숲의 동식물을 알아보는 비오톱 만들기’, ‘자연물을 이용한 신체놀이 활동인 자연 놀이체험’, ‘야간생태탐방’, ‘문제해결을 위한 팀워크 증진, 林 탐정 홍길동’, ‘나뭇조각 조작을 통한 협동심 쌓기인 목재 카프라’, ‘어두운 숲에서 나를 돌아보는 에코야자타임’, ‘천연비누 만들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나무액자 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축령산 편백숲 치유센터에서 운영되는 산림치유프로그램으로는 ‘숲치유명상’, ‘해먹 쉼 명상’, ‘싱잉볼 소리 명상’, ‘편백숲 요가’, ‘스트레칭 편백봉 체조’, ‘편백숲 맨발 걷기’, ‘노르딕워킹’, ‘발목 펌프’, ‘수치유’, ‘향기치유’, ‘자연물 손수건 만들기’, ‘편백 모빌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Q. 최근 북한 이탈 주민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는 어떤 것인가요?   A. 새터민 등 북한 이탈 주민 37명을 대상으로 탈북과정에서 받았을 스트레스와 공포 등의 심리적 외상을 치유하고, 남한 사회로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1박 2일간 진행되었습니다. 희망 씨앗 날리기, 숲속 레크레이션, 편백 향기 및 아로마테라피, 편백 미스트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참가자들은 숲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활동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느꼈다고 이구동성으로 전해주었습니다.   Q. 숲 태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하는데 어떤 것인가요? A. 대전 소재의 자연주의 출산을 하는 미즈제일여성병원과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한 결과, 산모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부터는 보다 적극적으로 숲 태교를 통해 산모들의 심리적 안정 및 건강한 태아 출산을 위해 산림치유지도사가 ‘찾아가는 숲 태교’ 형태로 10회차를 운영하고, 임산부들이 저희 숲으로 직접 찾아올 수 있는 숲 태교 여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진행했습니다.   업무협약 첫 번째 행사로, 오는 4월 6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 대상 ‘숲과 함께 크는 우리아기 탄생목 심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병원에서 임산부 가정도 오고, 병원 간호부장의 건강한 출산에 대한 강의도 있을 예정입니다.   Q.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해군본부와 산림복지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나요?   A.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무처에서 진행한 행사로 해군 장병 및 군무원 대상으로 군 복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하며, 산림치유 효과성 분석에 대해 공동연구를 협력하기 위한 협약입니다. 주로 해군이 위치하는 바닷가 근처 치유의 숲이나 치유원 등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Q. 그 외에 진행 중인 프로그램 또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A. 국내외 사례, 논문 등을 바탕으로 신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올해에도 교과서와 연계, 학생 대상으로 계절별 동식물 및 숲을 탐방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지구환경 보전 측면에서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업체 근로 노동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업무 협의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Q. 앞으로 산림복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산림복지서비스와 휴양림 등을 혼동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휴양림 등은 개인별 가족 단위로 친목을 도모하고 쉬는 곳이지만, 산림복지시설은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가들과 함께 오감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하는 곳입니다.  산림교육은 향후 청소년이나 교원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산림 및 자연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고, 산림복지서비스가 미치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산림치유가 의료적인 치료행위는 아니지만, 현대사회의 만성적 질병, 스트레스, 환경적 요인 등으로 고통받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분야이며, 국민의 신체 건강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산림치유 서비스는 양질의 일자리가 될 것이며 크게 발전이 기대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Q. 김종연 원장님께서는 국립장성숲체원 원장 취임 이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에서 32년간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숲에서 일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며 천직으로 알고 살아왔습니다.  중부지방산림청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2015년 산림복지업무를 공부하다가 매력에 끌려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으며, 장성숲체원을 세계적인 산림복지의 요람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Q. 본인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어떤 나무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편백나무 같은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철 푸르고 한결같은 데다 향기, 목재 등 저를 다 내어주고 다른 사람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나눠줄 수 있는 아낌없이 주는 편백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모든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알게 되고 한 번 이상, 또는 일상적으로 등산을 가거나 휴양림을 방문하는 것처럼 산림복지서비스를 받아들이게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또한, 양질의 산림치유를 제공하기 위해서 의학적 데이터를 축적하여 국민이 산림치유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고자 하며, 궁극적으로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숲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이 최고의 목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과 만남을 마치고 축령산에 위치한 장성 편백 치유의 숲에 갔다. 우리나라 제일의 울창한 편백나무숲으로 이루어진 축령산은 해발 621m로 옛 이름은 취령산(鷲靈山)이며, 문수산이라고도 부른다.    삼림욕의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의 조림왕이라고 불리는 춘원 임종국(林種國 1915~1987) 선생이 1956년부터 1976년까지 약 20여 년간 헐벗은 산 240ha에 250만여 그루의 나무를 사비를 털어가며 손수 심고 가꾼 정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피톤치드가 풍부한 편백나무로 가득 우거져 있어 해마다 이를 경험하고자 하는 방문객이 20만 명 이상에 달한다.   또 장성숲체원은 숲을 가꾸고 지켜온 장성 편백 치유의 숲 주변 지역 마을과 상생하기 위한 산촌마을 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치유의 숲 프로그램 운영 시 인근 마을의 숙소와 식당을 연결하는 등의 원스톱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어 지역 소득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광주ㆍ전남지역 숲해설가와 대학생, 지역봉사자 등과 '숲속 재능 나눔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해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산림복지시설 이용 지원과 자원봉사자의 전문역량을 기부해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   장성숲체원은 자원봉사단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고, 취약계층 방문객에게 재능 기부 등 숲체원과 치유의 숲 시설 이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원 원장은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이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들을 통해 삶의 활기를 얻어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게 삶의 질을 높여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장성숲체원이 숲을 통해 나무와 자연, 사람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일깨워 삶의 질을 높이는 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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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9-03-29
  • [인터뷰] 이정백 시장, 행복상주 만들기 전력투구
    행복한 상주시 만들기에 전력을  투구 하고 있는 이정백 상주 시장은 지난 8월 22일 오후 시장실에서 본지 서경수 남부지역본부장과 특별인터뷰를 갖고 민선 6기 2주년 성과와 상주 발전비전을 제시했다.               △ 민선6기 전반기가 지나고 후반기를 새로이 출발하는데 전반기의 추진 성과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 지난 2년동안 시민이 주인이 되는 참여시정을 추진하기 위하여 역사문화 분야 등 8개 분야 800여명과 시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했고 5개 분야 54명 전문가로 구성된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발족과 시민들을 가족처럼 여기는 친절봉사 민원실을 운영해 2015 정부 3.0 국민행복 민원실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또한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활동 장소 제공을 위해 개관한 노인종합복지관과 노령인구 및 독거노인 문제 해결을 위한 “노인공동주거시설”.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인을 상주로 유치하기 위해 귀농귀촌특별지원팀을 운영하고 서울사무소를 개설해 귀농 상담에서 정착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컨설팅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상주는 전통적으로 농경문화가 발달한 농업도시이자, 전국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4통8달의 대한민국의 중심지로 다양한 농특산품을 생산하고 농사짓기에 가장 알맞은 기후조건과 천혜의 자연환경, 저렴한 농지가격, 순후한 인심, 그리고 행정기관의 적극적인 지원 등이 맞물려 도시인이 가장 귀농귀촌하고 싶은 도시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2년 한해동안 520가구 966명이 상주로 귀농해 왔으며, 금년들어 현재까지 295가구 504명이 귀농해 오는 등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도시임이 다시 한번 입증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도시민의 유치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맞춤형 소규모 전원마을 조성,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소득지원사업, 측량설계비 감면, 공동체 귀농학교, 집짓기 학교 운영 등과 함께 귀농상담에서 안정적인 정착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우리시만의 시책들을 펼쳐 상주에 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뛰는 화합상주 건설을 위한 민선 6기 후반기 새로운 비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과 소통을 위한 현장시장실’과 ‘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 각종 간담회와 토론회 등 개최, ‘부패행위 신고시스템 확대 운영’, ‘옴부즈맨 구성 및 운영’, ‘계획적인 투명한 지방재정 운영’ 등으로 깨끗하고 공정한 청렴시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낙동강 국민여가캠핑장과 낙동강 물놀이장, 낙동강 휴(休)벨트 조성, 경천섬 동서를 잇는 국내 최장 보도교 설치 등으로 낙동강 수상 레저시대를 활짝 열어 웰빙과 힐링이 넘치는 명품 관광지를 조성하겠습니다.  지역 농산물 해외수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를 통한 해외진출과 6차 산업화를 도모해 농사만 지어도 부자되는 상주, 돌아오고 싶은 농촌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맞춤형 복지시책 추진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기초생활 보장,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 나눔있는 건강복지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취임 초부터 계획했던 일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었던 것은 상주시 발전에 앞장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민과 출향 인사들이 있었기 때문이며, 지역의 안정된 백년대계를 위해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뛰는 화합상주로 가는 튼튼한 디딤돌을 놓는데 앞으로 더욱 주력하겠습니다.  △ 상주시 경천섬을 중심으로 한 신 낙동강 관광벨트 화(化)를 추진하신다고 하는데 그 배경을 설명해 주십시오.  - 상주시는 신 낙동강시대 관광 중심도시로서의 면모를 뽐내기 위해 낙동강권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낙동강 700리중 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경천대를 비롯해 이미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상주박물관, 상주국제승마장, 상주자전거박물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이 있어 여유로운 관광과 함께 낙동강의 생태자원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승마와 자전거 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수상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관광의 명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상주시는 낙동강 경천섬 일원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하늘과 땅과 강을 함께 즐길 대한민국 제일의 명품 관광지 조성을 위해 2015년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중앙부처와 협의를 통해 개발에 제한이 있는 낙동강변의 보전․복원지구 일부를 개발이 가능하도록 친수지구로 변경한 바 있습니다. 현재 상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변 일원의 주요사업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사벌면 삼덕리 일대 국제승마장 주변으로 조성되는 ‘낙동강 이야기촌’은 낙동강 주변의 생태, 문화자원을 이용한 자전거 관광인프라 구축으로 상주의 지역브랜드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습니다. 올 12월 준공예정으로 자전거를 테마로 한 문화, 관광, 레포츠 인프라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  경천대 관광지 내에 조성되는 ‘밀리터리 테마파크’는 팀워크와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는 체험시설로서 올 하반기에 오픈 할 예정입니다. 모험심을 즐기는 청소년들과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남동에 위치한 ‘상주보 수상레저센터’는 현재 준공돼 시범가동을 거쳐 지난 6월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습니다. 카누, 카약, 수상자전거, 패들보드 등 다양한 무동력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낙동강을 느끼고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7월 말에 준공되는 낙동면 낙동리에 위치한 낙단보 수상레저센터에서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빅마블, 플라이피쉬, 제트스키 등 동력을 이용한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국의 오토캠핑 마니아는 물론 일상의 생활에서 벗어나길 원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낙동강 캠핑장 조성사업’이 올 12월에 준공돼 내년 3월부터 개장됩니다.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앞 송악공원에 조성되며 오토캠핑장, 일반캠핑장, 카라반 등 최고의 편의시설을 설치해 이곳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함께 아름다운 낙동강의 비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맞은편 중동면 회상리에 조성되는 ‘낙동강 회상나무 관광지’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입니다. 옛 선비들의 시회(詩會)의 공간이었던 도남서원과 낙동강 옛길에 있었던 역원, 주막 등에서 착안해 개발했습니다. 주막촌과 객주촌, 낙동강 문학관을 조성하고 낙동강 회상나루의 새로운 해석과 재현을 통해 낙동강변 레저관광의 명소로 우뚝 설 예정입니다. 올해 연말준공 예정입니다.  경천섬에서 새롭게 조성되는 회상나무 관광지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자 보도교 설치를 위한 경천섬 관광지원화 사업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경천섬과 회상나루관광지를 연결하는 보도현수교 설치’를 통해 낙동강의 랜드 마크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345m로 설계중인 이 보도교는 건립되면 전국 최장 길이의 보도교가 될 것입니다.  상주보에서 회상나루관광지로 연결되는 상주보 수상탐방로 조성사업은 상주보에 회상나루관광지를 연결하는 약1.3km의 수상폰툰길 조성으로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비경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음은 물론 짧게는 상주자전거박물관~상주보~경천섬, 길게는 상주자전거박물관~상주보~회상나루관광지~경천교~자전거박물관을 연결하는 명품 둘레길이 되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밖에도 경천섬 일원을 방문하는 방문객을 위해 올해 중으로 약 6,000㎡규모의 ‘낙동강 강변 물놀이장’을 송악공원 내 낙동강 캠핑장 옆에 설치할 계획이고, 인접한 곳에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먹거리촌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또한 사벌면 매협제에서 부터 경천대 관광지 일원에 조성되는 ‘낙동강 강바람길 탐방로’ 또한 올해 중으로 준공을 기다리고 있어 경천대 일원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한 강변 산책로로 국민 여가 수요에 부응하고 신도청시대 배후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면서 지역관광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경천대와 상주보 일대를 新낙동강 시대를 열어갈 품격있는 녹색 문화관광 거점도시로 육성하고 하늘과 땅, 강 모두를 아우러는 레저․휴양 문화관광벨트를 구축해 다양한 먹거리와 누구나 머물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는 한편, 낙동강 주변의 천혜 자연환경과 상주박물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전문 연구․전시․교육 기능이 어우러진 전국 제일의 생태휴양도시로서 세종특별자치시와 신도청을 연결하는 새롭게 부상하는 관광의 메카로 만들 계획입니다.    △ 농특산물 수출에 새 지평을 열고 중국, 홍콩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일천만불 수출에 대한 비전과 계획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명품 상주곶감은 한류열품을 타고 동남아시아 등 세계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태세입니다. 지난해 45t, 6억원 규모의 곶감을 미국, 캐나다, 홍콩, 베트남 등지로 수출한 데 이어 올해는 지난 2월에만 21t, 4억원어치를 미국, 캐나다, 동남아시아 등지로 수출했습니다.  곶감의 인기는 한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동남아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북미시장에 이은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인기는 곶감이 글로벌식품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중 베트남 시장이 가장 선두주자로 부상하고 있어 향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인접국으로의 수출 다변화를 이룰 전망입니다.  상주곶감의 다음 주자는 가공식품, 최근 개발한 ‘곶감 슬러시’ ‘곶감 잼’등은 홍콩시장 진입을 추진 중이며 홍콩시장 진입은 중국시장을 겨냥한 사전포석입니다.   또 조미김은 탁월한 브랜드 마케팅으로 중국시장을 평정하고 있습니다.  상주 함창농공단지 내 ‘조미김’ 생산업체인 한미래식품은 지난해 말 중국 내 89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 유통기업 ‘메트로’와 수출 계약을 맺으면서 중국 전역에 상주 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계 최대 유통기업인 월마트 측과 납품 계약까지 예정돼 있어 미국과 중국으로의 수출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상주는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도 노크하고 있습니다.  상주 사벌 친환경참배수출법인은 2014년 호주로부터 배 수출단지로 지정받아 15만달러 상당을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한국에서 호주에 배를 수출하는 지역은 상주와 경남 하동뿐입니다.  상주 모동의 서상주농협도 지난해 농림축산식품검역본부로부터 중국수출단지로 지정받아 국내 포도로는 최초로 중국 수출길을 열었습니다. 올해는 모서 고산영농조합법인이 중국수출단지로 지정받는 등 상주 포도의 해외수출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상주 쌀은 최근 미국과 캐나다로 수출길을 열었습니다. 밥맛 좋기로 소문난 사벌 아자개쌀(36t)이 지난 3월 수출돼 미국과 캐나다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상주는 이번 수출이 2년 전 캐나다와 호주 수출 중단 이후 첫 수출이어서 농민들과 함께 수출 확대를 위해 품질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유통마케팅 부서를 따로 만들어 수출 전문요원 채용, 바이어 초청행사, 해외수출 상담, 각종 해외박람회 참가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신선농산물 수출기반 확충을 위해 수출물류비 지원, 프런티어기업 육성, 예비수출단지 지원 등에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고, 우수 농특산물 품질 고급화를 위해 규격 상자 제작 지원, 수출경쟁력 확보 등 7개 사업에 20억원을 농민 등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상주 농특산물 수출이 지난해 218억원에서 올해는 25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한 해 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상주시가 가장 활발한 농식품수출활동을 한 것으로 평가하고 최근 ‘경북농식품 수출촉진대회’ 대상을 수여하기 했습니다. 상주시는 내년에도 농특산물 수출 3천만달러(360여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성주봉 자연휴양림, 힐링센터, 한방사우나를 연계한 한방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 앞쪽에 칠봉산과 뒤쪽에 남산이 위치하고 있고 계곡에는 깨끗한 물이 풍부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청정지역으로 성주봉 자연휴양림, 성주봉 한방사우나, 힐링센터 등이 있어 연20만 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 있는 곳입니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한방건강공원과 약초공원, 한방 식당촌이 있어 힐링과 웰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곳을 찾는 가족단위의 여행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주봉 한방사우나는 시민의 복지서비스 차원에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67억 원을 들여 조성하였으며 조성당시 개인 위탁 운영하였으나 2013년 11월부터 상주시가 직영하는 곳으로 시설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남․여 사우나, 24시 찜질방, 맥반석 한증막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일 최다 1,900명이 이용해 상주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한방사우나는 지하 713m에서 샘솟는 미네랄이 풍부한 심층수로써 “물이 좋다”는 입소문이 퍼져 매년 이용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금년은 약 20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월부터 동서울에서 한방사우나까지 직통버스가 개통되어 서울에서도 접근이 용이하여 이용객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우나 내 한방쑥탕, 녹차탕, 쟈스민탕 등 다양한 체험시설이 있으며 매일 물을 빼고 새로 채워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24시 찜질방은 매일 참나무 장작을 사용해 불을 때는 불한증막이 고온과 저온 2개의 시설로 이용객의 체질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 특히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한방사우나는 새벽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찜질방은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은 은척면 남곡리 산 50번지 외 1필지 200ha에 2001년 6월 29일 개장하였으며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아름다운 경관 등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있는 성주봉 기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동식물이 가장 살기에 좋다는 해발 600~700m 고지로서 자연환경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의 가장 큰 특징은 휴양림을 중심으로 시간대별 코스가 이어진 다양한 등산로와 천혜의 150m 암벽등반코스, 잘 정비된 산책로가 있다는 것이며 특히 시간대별 산행코스가 5가지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의 국내 최고의 휴양림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기존 비포장도로를 아스콘포장을 하고 난간은 안전휀스를 설치함으로써 이용객들의 접근성 개선 및 안전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과 함께 등산, 한방사우나, 찜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웰빙 시설로서, 국내 최고의 건강과 휴양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방단지는 3년 내에 연 40~50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측해 고객증가에 따른 시설증설보완과 매뉴얼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마련 중에 있습니다.   또한, 고속버스 운행에 따른 수도권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주변 음식점들의 서비스 친절교육과 새로운 고부가가치 메뉴 및 기념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수도권 관광객 방문과 함께 상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농산물판매의 중심도시로써 웰빙과 안전한 먹거리를 보급하도록 적극 노력 할 것입니다.   아름다운 성주봉 자연휴양림과 함께 패키지로 즐길 수 있는 힐링 센터 황톳길 체험, 산림욕, 등산, 한방둘레길, 사우나 등 다양한 힐링 체험시설을 갖췄고, 여름철에는 자연수를 이용한 자연물놀이장도 사용할 수 있어 가족이나 단체모임의 여가 선용지로 안성맞춤이라고 자부합니다.  또한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여름 휴가철에는 하계페스티벌을 매주 2회 총 8회 이상 개최하고 곰취 채취 행사를 개최하여 비수기 없이 사계절 내내 언제든지 이 곳을 찾는 이들에게 최상의 만족도와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심 상주 산림분야의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 우리시는 산림면적이 66%를 차지 할 정도로 광활한 산림을 보유 하고 있으며 2015년도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 6백만원을 받는 다양한 산림청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산림소득과 산림자원 육성 증대를 위하여 산주가 희망하는 맞춤형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조림사업 118ha, 숲가꾸기 사업 1,120ha, 조림지 가꾸기 사업 520ha,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150ha, 산림병해충 방제 등 사업을 추진하고 고소득 단기 소득 임사물 지원사업 지원 육성을 위하여 산림 작물 생산기반 시설 지원사업,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 산양삼생산과정 확인제도 지원사업,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 산림작물 생산단지 지원사업, 펠릿보일러 지원사업 등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산림분야 산업활성화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 제고를 위하여 도시주변 녹지공원화사업과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녹지 환경사업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을쉼터조성, 소공원 조성, 가로수 조성 및 전지 전정, 낙동강변 꽃길 및 경관조성, 함창 명주 테마동산 조성 등 30억원을 투입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개선 할 것입니다. 또한 체험형 산림휴양 산림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 하고자 은척면 한방산업단지 내 목재문화체험장을 2015년 착공하여 2018년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성면 우하리 일원에 백두대간의 자연 환경을 이용한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 유소년, 가족중심의 숲체험 등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북면 상오리 일원 오토갬핑장 운영과 외남면 소은리 상주 곶감공원 운영은 곶감의 본 고장인 우리시의 위상에 걸 맞게 영상관, 체험시설을 고루 갖추어 방문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산림분야 인력 고용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숲길체험지도사,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예찰원, 꽃길조성, 가로수관리 도로변 제초인부 등을 통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상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8-23
  • (인터뷰) (사)한국산림정책연구회 윤영균 회장
    연구회의 설립 목적과 현황은? 우리나라는 인구 밀도가 세계에서도 3, 4위나 되는 고밀도 국가입니다. 인구에 비해 국토면적은 작은 반면 산림은 전 국토의 6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만 보더라도 우리 국민들은 산림과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숙명적인 관계입니다. 하지만 근세에 이르러 일본의 산림수탈, 해방 후의 격변기, 6. 25 전쟁을 겪으면서 산림은 극도로 황폐되었습니다. 그 결과 해마다 가뭄과 홍수가 반복되고, 농업생산도 줄어 국가 경제는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극에 달한 산림 황폐를 복구하고자 1967년 산림청이 발족 되면서, 1971년 8월 31일 발기인 대회에서 (가칭)사단법인 한국임정연구회를 창립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당시 발기인 대표는 한병기, 발기인은 유갑종, 현신규, 심종섭, 지용하, 민영남, 신효당, 문학술, 하영석, 남정근). 1971년 10월15일 정계, 학계, 업계 등 각 분야에서 임업발전에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모여서 창립총회를 하였고, 같은해 10월 28일 산림청장의 설립허가에 따라 11월 16일 서울지방법원에 등기(제1134호)를 마치고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2005년 2월 총회에서 (사)한국임정연구회 명칭을 (사)한국산림정책연구회로 변경하고 임업중심에서 산림정책 전반으로 연구의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현재 우리 연구회의 운영은 주로 연구용역 과제수행에서 오는 일반관리비와 회원들의 연회비 및 특별회비, 그리고 유관기관단체로부터의 특별찬조금 등으로 충당되고 있으며, 지난 45년간 수행해온 주요 활동업적은 임정연구과제 연평균 3∼4건으로 총 135과제, 법안 연구로 산림개발법시안 외 2건, 산림보험법 초안 외 1건을 수행하였고, 저서 발간에는 치산녹화30년사 외 7건, 한국임정50년사를 발간하였습니다. 산림정책연구회 회지는 년2회로 지금까지 제62호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회장으로 선출 되셨는데,  어떤 각오로 임할 것인지? 우리 산림정책연구회는 45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그 동안 치산녹화를 비롯한 다양한 산림정책을 연구하였고, 산림행정 50년사와 같은 주옥같은 보고서를 발간하였으며, 또 올바른 산림정책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 산림정책연구회는 좀 더 미래 지향적으로 변화해 나가야 한다는데 많은 회원님들이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아울러 우리 회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나 문제점에 대해서도 회원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고, 또한 앞으로의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을 제시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도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실행하고 개선해 나간다면, 우리 연구회의 위상정립과 함께 참여하는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보람을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말보다는 실행이나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연구회는 200여명의 회원이 있습니다. 주로 대학교, 산림청, 산림연구기관 등에서 은퇴하신 분들이 많지만 이 분들은 다양한 경력과 경험, 지식을 갖고 계십니다. 옛말에도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고 했습니다. 옛것을 연구하면 새로운 지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 회원 분들이 갖고 있는 장점을 제대로 살린다면, 앞으로 산림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펼쳐 가는데 우리 회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새롭게 계획하는 사업은? 지금까지 이룩한 녹화성공에서 우량용재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유림의 경영개선 모델을 연구 개발하는 것과 그동안 수고하여 세계로부터 기적이라고 칭송 받는 산림 녹화기록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시켜 보고자 합니다. 연구회 활성화 방안은? 45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연구회가 되고 보니 초기의 역동적인 의욕과 활동이 쇠잔해진 듯하여, 금년 들어서 본격적으로 유능한 신입회원 발굴과 영입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새로이 함께 하고 있는 신규 회원님들은 고려대 손요한 교수님, 국민대 김기원, 김영균, 김영숙 교수님,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님,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님 등 총 25명입니다. 또한 지난번 3월 24알 임시이사회에서 금년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추진방안을 몇 가지 합의하기도 했습니다. 회원 및 임원 자부심을 위한 방안 모색, 회원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방안 모색, 산림정책연구회 위상 강화 도모, 전문 인력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서클 활동 추진 등에 대한 협의를 결의하여 이에 대하여 실행에 나아가기로 하였습니다. 첫번째는 전문임업인 산림경영실태 조사•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는 전문임업인 제도 및 지원사업의 체계를 개선하여 전문임업인이 사유림경영의 선도주체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수 있도록 연구 중이며, 둘째는 잠복감염목(비병징감염목)의 발생양상에 대한 모니터링에 대한 연구인데 이는 소나무재선충에 감염은 되었으나 병징을 나타내지 않고 있는 잠복감염목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발생본수, 분포범위 등 발생양상과 재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셋째는 숲체험•교육 장기수요 전망 조사로써 숲체험•교육의 수요 증가에 따른 추이와 앞으로의 추세를 조 사•분석하여 취약계층,소외계층, 유아, 청소년 등 계층별 수요와 시설의 유형 및 가동 현황 파악으로 시설의 적지 판단자료로 활용코자 합니다. 넷째는 산림청 보조사업 집행점검 모니터링연구로 모니터링 대상사업에 대한 사업 추진과정 및 실집행 현황 파        악으로 운영 현황 분석 결과에 대한 정책 제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회 인적 구성 및 강점은?  우리 연구회의 임원구성은 부회장 10인, 상임이사 1인, 이사 40인, 감사 2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로 산림행정기관에서 정책을 입안하고 구현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였던 정책입안 경험자들과, 산림연구기관에서 몸소 연구를 체험한 연구자 들, 전국 대학에서 임업 부분을 전담했던 저명한 교수들, 산림경영자인 독림가들, 임업 정책과 산림행정의 발전에 뜻을 같이하는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어 종합적인 산림정책 발전에 기여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산림정책연구회는 연구 활동을 통해서 산림행정이 국가 경제발전과 국민행복을 증진하는데 기여 할 수 있을 것이고, 아울러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씀은? 2017년 1월이면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게 됩니다. 이번 개청 50주년을 계기로 과거 치산녹화의 성공적인 정책을 추진했던 경험을 살려을 계기로 과거 치산녹화의 성공적인 정책을 추진했던 경험을 살려서 앞으로 50년 후 우리 후손들이 산림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정책적 비젼을 제시하는 일에도 적극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윤영균 신임회장은  인도네시아 임무관, 국립수목원원장, 산림청 산림정책국장, 산림자원국장, 북부지방산림청장, 국립산림과학원장을 두루 역임한 임업계 엘리트로서 공직을 퇴임한 후 지금은 국민대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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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6-06-16

임업정보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사회취약층에 ‘사랑의 땔감’ 전달
     파주시산림조합(이성렬)는 겨울철을 맞아 취약계층의 난방비 시름을 덜어주고,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겨울철 난방용 땔감을 공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소외계층의 난방과 관련된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사랑의 땔감나누어주기 행사’는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해 매년 60톤 규모의 예산을 수립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기름값 상승으로 화목 보일러 공급이 확대되면서 땔감 수요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산림조합에서 공급하는 화목은 파주시 관내 현장에서 직접 벌채하여 공급되며, 유통마진을 줄여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파주시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는 금촌 신사거리 기아자동차 서비스 건너편(월롱면 영태리 505-26번지)에 위치해 있다.이성렬조합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사회취약계층의 난방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급량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가구에 지원해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며, 국민과 소통하며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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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1-12-30
  • 파주시산림조합 파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지난23일 파주시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성렬 조합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며 “온정의 손길이 꼭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산림조합에서 기탁한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파주시산림조합은 2020년 코로나 극복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한바 있으며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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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1-12-24
  • 진안군산림조합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 추진
    진안군산림조합(전해석조합장)은 2021년 12월 2일 진안군 용담면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생산된 원목을 산주에게서 구입하여 주변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진안군산림조합은 그동안 버려지던 숲가꾸기 사업의 원목 부산물을 산주에게서 구입하거나 수집하여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금년에도 원목 100톤을 50여 가구에 공급하였다. 이번 지원대상자는 진안군자원봉사센터의 도움을 받아 취약계층 위주로 선정하였으며 대부분이 차량을 가지고 있지 않고 고령인 점을 고려하여 각 가정으로 배달하였다. 전해석조합장은 “ 고유가 시대에 주위의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었으면 한다. 우리 선도산림경영단지 사업을 진행하면서 매년 이런 뜻깊은 행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사유림 경영의 우수모델을 개발하여 산주와 주민들의 소득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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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영덕군산림조합, 『조합원자녀 장학금 지급 및 봄철 나무시장 개장』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0년에 영덕군산림조합 전 임직원들은 모든 역량을 한데 모아 내실을 다지고, 산림사업실행 전담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한 결과 2020년 당기순이익 5억원을 초과 달성하고, 이에 따라 출자배당 3.69%를 포함한 사업준비금, 이용고배당, 조합원 환원사업 등 출자평잔대비 평균 10.78%를 조합원에게 배당 및 환원하였다. 또 조합원 장학사업으로 매년 9백만원을 희망의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앞으로 권오웅 산림조합장은 취약계층을 위하고 사회적역할에 충실히 하고자 장학사업 및 불우이웃돕기를 더욱 확대해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2021년 봄철 나무시장을 개장하여 조합원과 지역민에게 품종이 우수한 각종 묘목과 가성비가 우수한 임업기자재를 확보, 공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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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천안시산림조합 장학금 기탁 및 코로나19 후원물품 지원
      천안시산림조합은 2일 천안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1천만원 장학금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후원을 했다.    천안시산림조합 유병갑 조합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지역인재 지원을 지속적으로 하여 천안지역에서 많은 인제가 양성 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과 나눔 문화향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천안시산림조합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2만장을 천안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유병갑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조합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고민하던 중 사랑과봉사회를 통해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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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진안군산림조합, 진안군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12월 21일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해석 조합장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든 요즘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관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우리 조합에서도 난방용 땔감나무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안군산림조합은 2017년부터 매해 30톤 ~ 50톤가량의 난방용 땔감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1년 1월에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어 지역주민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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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올해부터 11월 1일은 「임업인의 날」입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1회 임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임업인의 노고에 감사하고 임업과 산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10월 30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법정기념일인 ‘임업인의 날’은 매년 숲가꾸기 기간(11.1.~11.30.)의 첫날인 11월 1일에 우리 주변의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자는 취지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첫 기념식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50여 명만 참석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유공자 훈·포장 전수식 및 산림명문가 증서 수여식으로 축소하여 진행됐다.  이번 임업인의 날 기념식의 주제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 미래의 희망, 임업인’으로 코로나 일상과 기후 위기 시대에 건강하고 푸른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기념식에서는 임업발전에 기여한 산림사업유공자 9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3대 이상 대를 이어 헌신적으로 산림을 가꿔온 산림명문가 여덟 가문에 산림명문가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의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만석영농조합법인 이만규 대표와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최원규 충남도지회장이 나란히 받았다.  이만규 대표는 ’92년부터 단기임산물을 재배하여 가공·유통을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기업과 함께 밤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한 밤 줍기 행사를 매년 추진하여 지역기업과 임업인들이 상생하는 모형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원규 지회장은 지역과 연계한 임산물 체험학습 운영, 취약계층 대상 화목 연료 무상공급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산림경영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산을 가꿔온 임업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11월 1일 임업인의 날이 임업과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30
  • SJ 산림조합, 사랑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성주군산림조합(조합장 박종국)과 산림조합중앙회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성상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을 찾아가 격려하고 지원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10월 12일(월) 경북 성주군 소재한 가정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박종국 성주군산림조합은 “평소 산림조합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다문화가정 나눔 행사, 국산목재로 만든 책상·의자 보급,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기, 장학금 기증 등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하다. 성상제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산림조합은 그 간 국민들의 성원과 신뢰로 58년 역사를 지닌 산림분야 대표기관으로 성장해 왔다”고 한 뒤, “국민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단발성 나눔이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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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10-15
  • 충북 괴산증평산림조합, 어려운농가 등 취약계층 후원물품 괴산군에 기탁.
      충북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은 16일 괴산순정농부꾸러미 500개(쌀·표고버섯 등 1000만원 상당)를 괴산군에 기탁했다. 고 밝혔다.     조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서 괴산순정농부꾸러미를 직접 구매했으며 정연서 조합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농가와 취약계층을 돕는 데 써달라며 이날 괴산군청을 방문해 이차영 군수에게 이를 전달했다.     괴산군은 기탁된 꾸러미를 읍·면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취약가구에 전달하겠다고 발겼다. 조합은 2016년부터 해마다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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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옹진부천산림조합, 옹진군에 코로나19 극복 현금기탁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옹진부천산림조합(조합장 김경선)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현금 2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김경선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다 함께 극복하기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을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정민 옹진군수는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 속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옹진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소외된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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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산림조합중앙회, 주택관리공단과 주거환경 개선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2월 26일(수),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주택관리공단(사장 임성규)과 주택단지 주거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원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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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충남 아산 방문해 신종코로나 극복 응원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11일 오전, 충남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 인근에 설치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접견하고 우한교민과 지역주민, 그리고 신종코로나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바쁘신 와중에도 우한교민을 격려하기 위해 와주신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님과 충남지역 산림조합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한 뒤, “우한교민의 안전귀가 및 신종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충청남도와 아산시를 포함한 각 지자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이와 별개로 지역경제가 위축되지 않도록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장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우한교민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큰 결단을 내려준 양승조 충남도지사님, 오세현 아산시장님과 아산시민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한 뒤, “황폐화된 나라에 온 국민이 나무 한그루를 심어 지금의 푸르른 산림을 이룬 기적처럼, 이런 양보와 희생정신이 모여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하나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마중물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종코로나 감염증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조합장협의회 등을 아산시에서 유치하는 등 각종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산림조합은 마스크, 손세정제 등 구호 및 방역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충청남도에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신종코로나 극복을 위한 기부금 전달 뿐 아니라 평소 산림조합은 평소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산림문화나눔행사, 국산목재로 만든 책상·의자 보급,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기, 장학금 기증 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많은 국민들이 우리 숲을 통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미세먼지 차단숲 등 산림자원조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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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2-14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경남도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3천만원 기탁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11일 오전 10시, 경남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도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비 3천만 원을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로부터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 구광수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 김용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금은 도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생활비로 사용하게 되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시군을 통해 신청받은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이 지원 대상이 된다. 기탁금 재원은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및 도내 18개 시·군 지역산림조합에서 마련되었다. 산림조합은 지자체의 산림사업을 대행·위탁받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으로써 사업을 통한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탁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산림조합에서 매년 우리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어 감사하다”며 “올해 경남지역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00℃를 3년 만에 넘는 따뜻한 한해로, 경남도에서도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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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2-11
  • 여주지역 산림조합,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120만원 기탁
      여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후정),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센터장 정남훈), 임산물유통센터(센터장 윤경일), 중부목재유통센터(센터장 송현호) 등 여주지역 산림조합 4개 기관에서 지난 7일 여주시(시장 이항진)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각 기관의 장들은 “산림조합에서 추운 겨울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기관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한다”며, “뜻을 모아 전달한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산림 업무에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 전달한 성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지역 산림조합에서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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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2-10
  • SJ 산림조합, 설맞아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국 142개 회원조합과 함께 각 시·군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을 찾아가 격려하고 지원하는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1월 22일(수), 충북 옥천군에 기초생활수급자 독거 어르신 가정에 찾아간 것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23일(목)에는 경북 고령군의 한부모 가정, 전북 장수군의 다문화 한부모가정을 각각 방문하여 격려하고 소정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1월 21일(화)에는 이수희 중앙회 기획전략상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서울 송파구 삼전동 소재의 삼학사 경로당을 방문하여 명절선물을 전달하였다. 또한 각 시·군에 위치한 142개 회원조합에서도 지역 내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년·소녀가정 등 사회취약계층을 찾아가 나눔을 실천하였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조합은 그 간 국민들의 성원과 신뢰로 58년 역사를 지닌 산림분야 대표기관으로 성장해 왔다”고 한 뒤, “국민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비단 명절 때만 찾는 단발성 나눔이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은 평소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산림문화나눔행사, 국산목재로 만든 책상·의자 보급,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기, 장학금 기증 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많은 국민들이 우리 숲을 통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미세먼지 차단숲 등 산림자원조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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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1-23
  • 한려해상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 추가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환경부와 함께하는 건강나누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환경성질환 사전예방 및 치유를 위한 건강나누리 캠프(9차∼11차)를 추가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건강나누리 캠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주관으로 사천시·남해군보건소와 함께 환경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 방법, 올바른 생활습관 알아보기 등의 건강강좌와 콩지은, 사천식물랜드에서 전통음식 체험, 환경정화 화분 만들기 등 지역의 우수한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참가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제공되어 국립공원의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누구나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본 프로그램 참여자 만족도 조사결과 90% 이상이 재참여를 원하는 등 긍정적 반응과 참여를 원하는 기관단체의 수요를 반영하여 상반기 총 8회 운영에 이어 남해군 소재 지역아동센터 131명(인솔자 포함)을 대상으로 3차시를 추가운영하게 되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경호 탐방시설과장은 “올해 환경부와 국립공원이 함께 하는 건강나누리 캠프를 총 11회 운영하였고 향후에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미래세대의 건강과 치유에 기여하는 국립공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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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08-02
  • 진안군·산림조합, ‘사랑의 땔감 나누기’
    전북 진안군과 군 산림조합은 4일 어려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선도산림경영단지 사업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을 활용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진행해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번 난방용 땔감을 용담면과 안천면에서 추천받은 50세대에게 세대당 2톤씩 총 100톤을 전달했다.  또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통해 산림사업 이후 방치되고 있는 부산물을 재활용함으로써 산불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자연경관을 개선하는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앞두고 난방비를 걱정하는 이웃들에게 버려지는 잡목들이 훈훈한 사랑의 땔감으로 다시 태어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또한 산림경영 성공모델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선도산림경영단지의 경영 활성화에도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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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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