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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원근영 소장의 추천으로 25일 오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지목 참여 방식의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이번 릴레이를 통해 어린이 보호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며 후속 참여 주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의 지목을 받아 25일 오전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 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확대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의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며 다음 참여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동부지방산림청, 설 연휴 기간 임도 폐쇄(통행제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중앙재난안전본부가 발표한 설 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정책방향에 맞추어 관할 10개 시군에 소재한 국유임도(518개 노선, 약 2,070㎞)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o 관할 시군 : 강릉, 양양, 고성, 속초, 평창, 영월, 정선, 삼척, 동해, 태백 예년에는 명절 전‧후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하였으나, 코로나19가 전국으로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하여 이렇게 조치하였다. 임도는 경사가 급하고 특히 동절기에는 결빙된 구간이 많아 차량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이다. 현재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산불방지 및 인명의 안전을 위해 임도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다만 부득이 임도를 출입해야 될 경우에는 사전에 관할 국유림관리소에 신고하고 입산허가증을 받은 경우에만 출입이 가능하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국민들의 이동을 줄이기 위해 결정한 사항이므로 임도 통제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10
  • 태백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1일부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여 본격적인 산불예방활동에 들어갔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이를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산불예방진대화 60명 등을 지난 1월에 모두 선발하여 관내 산불취약지와 입산·등산객이 많은 지역에 집중 배치하였다. 현장 배치된 감시인력에 스마트 산불단말기를 지급하여 산불발생시 신속한 신고로 산불 초기 진화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K-산불방지대책으로 산불피해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경철 태백관리소장은 “산불방지대책본부는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위험 수준에 따라 대응 태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며, 지자체와 협력체계를 통하여 봄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02
  • 동부지방산림청, 국민 모두가 누리는 산림교육 운영 사업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올해 숲에서 함께 즐기고, 배우고, 나누는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산림교육 운영 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산림교육이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탐방·학습함으로써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하는 활동이다. 올해 산림교육 운영 사업에 약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64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8만여 명의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은 1∼2월 중 모집 공고와 심사를 통해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된 사업자를 선발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위탁을 통해 전문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장소는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유아숲체험원, 숲길, 도시숲 등의 산림복지시설로, 프로그램은 각 국유림관리소*로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7개 관리소 : 강릉·양양·평창·영월·정선·삼척·태백국유림관리소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온라인 숲교육 등의 비대면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숲 속은 인간과 자연이 교감하는 새로운 생활공간으로,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8
  • 동부지방산림청,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안전정비 사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올해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안전한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동해시 망상동에 유아숲체험원을 신규 조성하고, 기존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을 대상으로 안전정비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즐겁게 뛰어놀며 배울 수 있도록 숲속의 교실, 체험학습장, 대피소, 화장실 등을 갖춘 산림교육 시설로, 숲에서의 체험은 유아들에게 사회성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길러주며, 유아의 창의성, 집중력, 탐구능력을 향상시키고,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 자아개념을 키워준다.*      *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산림교육의 효과 연구결과 자료 신규 유아숲체험원은 총 사업비 1억4천8백만원을 들여 24,000㎡ 규모로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지형을 이용해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동해고속도로와 연접하고 있어 교통편이 양호하고, 30분 거리 내에 유치원과 어린이집 110여 곳이 있어 유아숲체험원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 유아들의 많은 이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은 올해 상반기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9월까지 조성하여 유아숲체험원 운영계획 수립을 거쳐 2022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에 조성되어 운영 중인 고성산(고성)·태화산(영월) 유아숲체험원에는 총사업비 1억원을 들여 노후시설 보수 등 안전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성한 지 3년 이상이 지난 유아숲체험원 대상으로 안전정비 사업을 연차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은 5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2012년 조성한 평창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0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 소나무누리(강릉), 경포솔내음(강릉), 어성전(양양), 고성산(고성), 대관령(평창), 태화산(영월), 단곡(정선), 삼척동자(삼척), 연화산(태백), 태붐(태백) 연간 이용자 수는 약 7만여 명으로 유아숲교육 위탁 사업을 통해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프로그램은 각 관리기관으로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유아들이 이용하는 유아숲체험원은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앞으로도 유아숲체험원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질 높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7
  • 김경철 태백국유림관리소장 취임
    김경철 제16대 태백국유림관리소장(사진)이 2021년 1월 13일 취임했다. 김 소장은 취임사에서 “국유림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산림자원 육성, 국유림 경영, 산불예방 및 병해충 방제, 복지서비스 확대 등 가치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불합리한 제도와 규제개선을 통해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구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통과 배려의 마음으로 활기차고 행복한 조직문화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 소장은 봉화 출신으로 1986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림청 산림복지시설사업단, 서울국회사무소장, 남부지방청 기획운영과장, 울진관리소장 등을 역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14
  • 태백시, 2021년 숲 가꾸기 패트롤 모집 공고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숲 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 숲 가꾸기 패트롤은 각종 산림피해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민원을 처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모집인원은 5명이며, 사업 기간은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1월 20일까지이며, 방문, 우편접수가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자로 임업훈련기관에서 기술교육이수한 자 및 산림분야 자격증 소지자, 기계톱 등 임업장비 활용이 가능한 숙련된 기술을 가진자, 태백시 거주자로 산림분야 경력이 있는 사람이 해당된다. 단, 고교‧대학 재학생, 타 일자리사업 중복‧반복 참여자, 고소득자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근로조건은 주 5일, 1일 8시간 근무이며,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 결과는 2월 2일 유선 통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공원녹지과 산림관리팀(☎033-550-211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1-1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소형헬기(AS-350)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감염 피해 현황 및 고사목 발생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계획되었으며, 경북 3개(울진‧봉화‧영덕)군 및 강원 2개(태백‧삼척)시 산림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이 헬기에 직접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한 번 걸리게 되면 100% 고사하는 병으로 감염 초기 선제적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7
  • 동부지방산림청, 2021년 입산통제구역 지정·고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산림보호법」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2021년도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 및 등산을 제한하는 입산통제구역(등산로 개·폐 포함)을 지정·고시 할 계획이다. 2021년도 입산통제구역(등산로 포함) 지정·고시 내역은 다음과 같으며, 세부내역은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청홈페이지(http://www.forest.go.kr)에서, 관련 도서는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 입산통제기간 : 봄철(2021. 2. 1~5. 15.), 가을철(2021. 11. 1~12. 15.)   ○ 입산통제구역 :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 외 196필지   ○ 입산통제구역 면적 : 172,865ha   ○ 폐쇄 등산로 구역 :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 등산로 외 48개소   ○ 폐쇄 등산로 거리 : 386.4km ■ 해당지역 관리기관 기 관 명 연 락 처 기 관 명 연 락 처 동부지방산림청 033)640-8520 영월국유림관리소 033)371-8120 강릉국유림관리소 033)660-7711 정선국유림관리소 033)562-4248 양양국유림관리소 033)670-3021 삼척국유림관리소 033)570-5220 평창국유림관리소 033)330-4020 태백국유림관리소 033)550-9920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고자 할 때에는 「산림보호법」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4조에 따라 입산허가를 받아야하며,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하는 자는「산림보호법」제57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28
  • 코로나19 경기침체 속, 사회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희망을 주다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재진행으로 취약계층에게 난방용품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추워지고 있는 날씨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부산물 및 주택·농경지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땔감으로 가공, 어려운 이웃에 무상으로 전달하였다. 수혜를 받는 가구와 시설 등의 대상자는 태백시청과 삼척시 하장면사무소로부터 추천을 받았으며, 관리소 직원 및 숲가꾸기패트롤과 함께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땔감을 나누어주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현재까지 31가구에 땔감을 전달하였으며, 한 가구당 난방용으로 한달 사용할 수 있는 땔감(1톤 트럭 물량)을 제공, 지금까지 지원된 땔감의 양은 155㎥이 되며 45㎥을 추가로 주민들에게 더 제공하여 올해 총 200㎥의 땔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안영섭 소장은 “동절기 추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통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매년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10
  • 태백국유림관리소, 드론을 활용한 산불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림인접지역 논ㆍ밭두렁 및 농산폐기물ㆍ쓰레기 불법 소각행위 등에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각종 불법행위 근절을 목표로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인접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산불 산림드론 감시단을 2개반으로 구성해 산림인접지역의 불법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시ㆍ단속에 나서며, 야간 드론 감시를 활성화하여 야간 산불예방에도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08
  • 태백국유림관리소, 겨우살이 불법으로 채취하면 큰일 나요.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허가 없이 불법으로 겨우살이를 채취한 최모씨를 검거하였고, 범죄행위가 인정되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춘천지방검찰청 영월지청에 사건 송치할 계획이다. 금년 11월 중 태백시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서 허가 없이 겨우살이를 채취하던 최모씨를 현장에서 검거하였고, 불법 채취한 약 20kg의 겨우살이를 몰수하고 채취에 사용한 도구는 압수하였다. 또한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활용하여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에서 산림소유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산림 안에서 허락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절도 행위이자 범죄행위이며, 그에 따른 책임과 처벌을 면할 수 없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5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실제 산불재난을 가상하여 태백시,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각종 산불재난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하고 현실에 맞도록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고자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을 11월 13일과 20일 2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상황은 태백시 백산동 산53번지 연화산유원지 인근 입산자실화로 산불이 강한바람에 의해 확산된다고 가상하여 진행했으며, 신속한 산불발생 보고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진화활동 등 산불진화장비 투입에 의한 초동진화를 중점으로 훈련에 임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또한 위험한 위험요인 발견 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3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분야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발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2020년 제3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결과 11개 기업을 신규 지정하였다. 신규 지정 기업은 △주식회사레저토피아(충북), △궁터별무리산촌생태영농조합법인(경북), △㈜숲연구소꿈지락(제주), △협동조합태백숲(강원), △(사)한국산림문화협회(충북), △(사)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경북), △농업회사법인계룡치유농업(주)(충남), △주식회사숲대장별꽃(경기), △㈜썬방염(충북), △㈜다함께숲(부산), △보나영농조합법인(경북)’이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운영하면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올해 3회의 공모를 통해 최종 40개 기업이 신규 지정되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되면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간접지원(경영컨설팅, 판로지원, 사회적기업 인증 전환 컨설팅 등)과 지자체 직접지원(인건비, 사업개발비 등)을 받을 수 있는 신청자격이 부여된다. 구길본 원장은 “전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예비사회적기업이 발굴되었는데, 기업의 설립 목적에 맞게 책임 있는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20
  • 태백국유림관리소, 365국민평가멘토단과 함께 숲가꾸기체험행사 가져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365국민평가멘트단’과 함께 18일 태백시 화전동에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산림청은 산림정책에 국민의 참여·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평소 관심이 있거나 혁신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에 99명 추가로 선발해 산림분야별 전문가 총365명 대상으로 ‘365국민평가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태백관리소도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이하여 멘토단을 초청해 낙엽송 가지치기 등 1일 체험행사를 시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관리소 직원 및 멘토단2명이 참여했으며, 낙엽송 조림지 면적 1ha 내 가지치기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숲가꾸기의 필요성 및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국민평가 멘토단의 참여로 국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에게 더 많은 체험공유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선도산림경영단지 품질향상을 위한 토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관내 선도산림경영단지(2개소)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전문가 컨설팅 및 각 단지 담당자 간 토론을 통해 선도산림경영단지 경영품질을 높이기 위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 동부권역 토론회’를 11.18.(수) 봉평 달빛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하였다.    * 선도산림경영단지 동부권역 토론회     - 일  시 : 2020.11.18.(수) 13:30∼16:30     - 참  석 :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삼척시청,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한국산림기술인회    **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선도산림경영단지 현황         - (국유림)봉평선도산림경영단지(8,609ha), (사유림)하장선도산림경영단지(2,010ha) 선도산림경영단지는 말 그대로 ‘산림경영을 선도’하기 위한 단지로, 산림경영을 통해 국내 목재산업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산림청에서는 이러한 경영기법이 다른 산림의 경영과 관리에 파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워크숍 및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선도단지 자체적으로 그동안의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방향 및 계획을 되짚어보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선도산림경영단지 향후 계획      (평창군 봉평지구) 표고자목 공급을 통한 마을소득 증대, 주요 수종 혼식 시험조림, 중·장기 임도설치 계획      (삼척시 하장지구) 산나물 체험장조성 및 행사, 선도단지 협동조합 구성, 산나물 가공시설 조성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조성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하여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는 관계자들과 선도산림경영단지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는 지역주민, 임업인, 임산물 가공·유통법인 등 참석 범위를 넓히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산촌지역경제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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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태백국유림관리소,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은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각종 불법행위 근절을 목표로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에서 산림소유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드론을 이용한 산불 예방 단속도 병행 실시하여 가을철 산불예방에도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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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동부지방산림청, 임업경영체 현장조사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약칭 임업경영체)등록 제도의 효율적이고 정확한 현장조사를 위하여 지난 10.23.과 10.26. 강원도 태백시 산림사업지 현장에서 임업경영체 현장조사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표준지를 구획하는 법, 나무의 나이를 조사하고, 가슴높이 지름을 측정하고 높이를 측정하여 제적을 산출하는 방법 등 산림조사 요령과 경영계획 수립요령 등에 대한 현장업무에 대한 지식을 교육하였으며 이번 교육 활동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참석자 전원 철저한 위생 관리를 실시하였으며, 교육 내내 마스크를 착용하였고, 수시로 손 소독제를 활용하여 바이러스의 전파를 원천봉쇄 하는 등 방역에 철저히 집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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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동부지방산림청, 태백산국립공원 숲 생태개선 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2020.10.21.(수) 태백시 혈동 산87-2번지에서 태백산국립공원 숲 생태개선 사업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숲 생태개선 사업은 태백산국립공원 내 방치된 낙엽송 인공림의 생물다양성 증진 및 건강성 회복을 위해 실시하는 숲가꾸기 사업으로, 2018년 19.0ha, 2019년 63.0ha를 실행하였으며 올해는 33.0ha를 실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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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원근영 소장의 추천으로 25일 오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지목 참여 방식의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이번 릴레이를 통해 어린이 보호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며 후속 참여 주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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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의 지목을 받아 25일 오전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 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확대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의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며 다음 참여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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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동부지방산림청, 설 연휴 기간 임도 폐쇄(통행제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중앙재난안전본부가 발표한 설 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정책방향에 맞추어 관할 10개 시군에 소재한 국유임도(518개 노선, 약 2,070㎞)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o 관할 시군 : 강릉, 양양, 고성, 속초, 평창, 영월, 정선, 삼척, 동해, 태백 예년에는 명절 전‧후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하였으나, 코로나19가 전국으로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하여 이렇게 조치하였다. 임도는 경사가 급하고 특히 동절기에는 결빙된 구간이 많아 차량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이다. 현재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산불방지 및 인명의 안전을 위해 임도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다만 부득이 임도를 출입해야 될 경우에는 사전에 관할 국유림관리소에 신고하고 입산허가증을 받은 경우에만 출입이 가능하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국민들의 이동을 줄이기 위해 결정한 사항이므로 임도 통제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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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태백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1일부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여 본격적인 산불예방활동에 들어갔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이를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산불예방진대화 60명 등을 지난 1월에 모두 선발하여 관내 산불취약지와 입산·등산객이 많은 지역에 집중 배치하였다. 현장 배치된 감시인력에 스마트 산불단말기를 지급하여 산불발생시 신속한 신고로 산불 초기 진화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K-산불방지대책으로 산불피해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경철 태백관리소장은 “산불방지대책본부는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위험 수준에 따라 대응 태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며, 지자체와 협력체계를 통하여 봄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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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동부지방산림청, 국민 모두가 누리는 산림교육 운영 사업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올해 숲에서 함께 즐기고, 배우고, 나누는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산림교육 운영 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산림교육이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탐방·학습함으로써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하는 활동이다. 올해 산림교육 운영 사업에 약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64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8만여 명의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은 1∼2월 중 모집 공고와 심사를 통해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된 사업자를 선발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위탁을 통해 전문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장소는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유아숲체험원, 숲길, 도시숲 등의 산림복지시설로, 프로그램은 각 국유림관리소*로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7개 관리소 : 강릉·양양·평창·영월·정선·삼척·태백국유림관리소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온라인 숲교육 등의 비대면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숲 속은 인간과 자연이 교감하는 새로운 생활공간으로,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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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 동부지방산림청,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안전정비 사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올해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안전한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동해시 망상동에 유아숲체험원을 신규 조성하고, 기존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을 대상으로 안전정비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즐겁게 뛰어놀며 배울 수 있도록 숲속의 교실, 체험학습장, 대피소, 화장실 등을 갖춘 산림교육 시설로, 숲에서의 체험은 유아들에게 사회성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길러주며, 유아의 창의성, 집중력, 탐구능력을 향상시키고,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 자아개념을 키워준다.*      *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산림교육의 효과 연구결과 자료 신규 유아숲체험원은 총 사업비 1억4천8백만원을 들여 24,000㎡ 규모로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지형을 이용해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동해고속도로와 연접하고 있어 교통편이 양호하고, 30분 거리 내에 유치원과 어린이집 110여 곳이 있어 유아숲체험원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 유아들의 많은 이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은 올해 상반기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9월까지 조성하여 유아숲체험원 운영계획 수립을 거쳐 2022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에 조성되어 운영 중인 고성산(고성)·태화산(영월) 유아숲체험원에는 총사업비 1억원을 들여 노후시설 보수 등 안전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성한 지 3년 이상이 지난 유아숲체험원 대상으로 안전정비 사업을 연차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은 5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2012년 조성한 평창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0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 소나무누리(강릉), 경포솔내음(강릉), 어성전(양양), 고성산(고성), 대관령(평창), 태화산(영월), 단곡(정선), 삼척동자(삼척), 연화산(태백), 태붐(태백) 연간 이용자 수는 약 7만여 명으로 유아숲교육 위탁 사업을 통해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프로그램은 각 관리기관으로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유아들이 이용하는 유아숲체험원은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앞으로도 유아숲체험원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질 높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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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7
  • 김경철 태백국유림관리소장 취임
    김경철 제16대 태백국유림관리소장(사진)이 2021년 1월 13일 취임했다. 김 소장은 취임사에서 “국유림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산림자원 육성, 국유림 경영, 산불예방 및 병해충 방제, 복지서비스 확대 등 가치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불합리한 제도와 규제개선을 통해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구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통과 배려의 마음으로 활기차고 행복한 조직문화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 소장은 봉화 출신으로 1986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림청 산림복지시설사업단, 서울국회사무소장, 남부지방청 기획운영과장, 울진관리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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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태백시, 2021년 숲 가꾸기 패트롤 모집 공고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숲 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 숲 가꾸기 패트롤은 각종 산림피해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민원을 처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모집인원은 5명이며, 사업 기간은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1월 20일까지이며, 방문, 우편접수가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자로 임업훈련기관에서 기술교육이수한 자 및 산림분야 자격증 소지자, 기계톱 등 임업장비 활용이 가능한 숙련된 기술을 가진자, 태백시 거주자로 산림분야 경력이 있는 사람이 해당된다. 단, 고교‧대학 재학생, 타 일자리사업 중복‧반복 참여자, 고소득자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근로조건은 주 5일, 1일 8시간 근무이며,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 결과는 2월 2일 유선 통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공원녹지과 산림관리팀(☎033-550-211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1-1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소형헬기(AS-350)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감염 피해 현황 및 고사목 발생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계획되었으며, 경북 3개(울진‧봉화‧영덕)군 및 강원 2개(태백‧삼척)시 산림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이 헬기에 직접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한 번 걸리게 되면 100% 고사하는 병으로 감염 초기 선제적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7
  • 동부지방산림청, 2021년 입산통제구역 지정·고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산림보호법」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2021년도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 및 등산을 제한하는 입산통제구역(등산로 개·폐 포함)을 지정·고시 할 계획이다. 2021년도 입산통제구역(등산로 포함) 지정·고시 내역은 다음과 같으며, 세부내역은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청홈페이지(http://www.forest.go.kr)에서, 관련 도서는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 입산통제기간 : 봄철(2021. 2. 1~5. 15.), 가을철(2021. 11. 1~12. 15.)   ○ 입산통제구역 :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 외 196필지   ○ 입산통제구역 면적 : 172,865ha   ○ 폐쇄 등산로 구역 :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 등산로 외 48개소   ○ 폐쇄 등산로 거리 : 386.4km ■ 해당지역 관리기관 기 관 명 연 락 처 기 관 명 연 락 처 동부지방산림청 033)640-8520 영월국유림관리소 033)371-8120 강릉국유림관리소 033)660-7711 정선국유림관리소 033)562-4248 양양국유림관리소 033)670-3021 삼척국유림관리소 033)570-5220 평창국유림관리소 033)330-4020 태백국유림관리소 033)550-9920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고자 할 때에는 「산림보호법」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4조에 따라 입산허가를 받아야하며,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하는 자는「산림보호법」제57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28
  • 코로나19 경기침체 속, 사회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희망을 주다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재진행으로 취약계층에게 난방용품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추워지고 있는 날씨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부산물 및 주택·농경지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땔감으로 가공, 어려운 이웃에 무상으로 전달하였다. 수혜를 받는 가구와 시설 등의 대상자는 태백시청과 삼척시 하장면사무소로부터 추천을 받았으며, 관리소 직원 및 숲가꾸기패트롤과 함께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땔감을 나누어주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현재까지 31가구에 땔감을 전달하였으며, 한 가구당 난방용으로 한달 사용할 수 있는 땔감(1톤 트럭 물량)을 제공, 지금까지 지원된 땔감의 양은 155㎥이 되며 45㎥을 추가로 주민들에게 더 제공하여 올해 총 200㎥의 땔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안영섭 소장은 “동절기 추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통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매년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10
  • 태백국유림관리소, 드론을 활용한 산불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림인접지역 논ㆍ밭두렁 및 농산폐기물ㆍ쓰레기 불법 소각행위 등에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각종 불법행위 근절을 목표로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인접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산불 산림드론 감시단을 2개반으로 구성해 산림인접지역의 불법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시ㆍ단속에 나서며, 야간 드론 감시를 활성화하여 야간 산불예방에도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08
  • 태백국유림관리소, 겨우살이 불법으로 채취하면 큰일 나요.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허가 없이 불법으로 겨우살이를 채취한 최모씨를 검거하였고, 범죄행위가 인정되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춘천지방검찰청 영월지청에 사건 송치할 계획이다. 금년 11월 중 태백시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서 허가 없이 겨우살이를 채취하던 최모씨를 현장에서 검거하였고, 불법 채취한 약 20kg의 겨우살이를 몰수하고 채취에 사용한 도구는 압수하였다. 또한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활용하여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에서 산림소유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산림 안에서 허락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절도 행위이자 범죄행위이며, 그에 따른 책임과 처벌을 면할 수 없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5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실제 산불재난을 가상하여 태백시,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각종 산불재난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하고 현실에 맞도록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고자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을 11월 13일과 20일 2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상황은 태백시 백산동 산53번지 연화산유원지 인근 입산자실화로 산불이 강한바람에 의해 확산된다고 가상하여 진행했으며, 신속한 산불발생 보고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진화활동 등 산불진화장비 투입에 의한 초동진화를 중점으로 훈련에 임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또한 위험한 위험요인 발견 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3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분야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발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2020년 제3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결과 11개 기업을 신규 지정하였다. 신규 지정 기업은 △주식회사레저토피아(충북), △궁터별무리산촌생태영농조합법인(경북), △㈜숲연구소꿈지락(제주), △협동조합태백숲(강원), △(사)한국산림문화협회(충북), △(사)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경북), △농업회사법인계룡치유농업(주)(충남), △주식회사숲대장별꽃(경기), △㈜썬방염(충북), △㈜다함께숲(부산), △보나영농조합법인(경북)’이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운영하면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올해 3회의 공모를 통해 최종 40개 기업이 신규 지정되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되면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간접지원(경영컨설팅, 판로지원, 사회적기업 인증 전환 컨설팅 등)과 지자체 직접지원(인건비, 사업개발비 등)을 받을 수 있는 신청자격이 부여된다. 구길본 원장은 “전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예비사회적기업이 발굴되었는데, 기업의 설립 목적에 맞게 책임 있는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20
  • 태백국유림관리소, 365국민평가멘토단과 함께 숲가꾸기체험행사 가져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365국민평가멘트단’과 함께 18일 태백시 화전동에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산림청은 산림정책에 국민의 참여·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평소 관심이 있거나 혁신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에 99명 추가로 선발해 산림분야별 전문가 총365명 대상으로 ‘365국민평가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태백관리소도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이하여 멘토단을 초청해 낙엽송 가지치기 등 1일 체험행사를 시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관리소 직원 및 멘토단2명이 참여했으며, 낙엽송 조림지 면적 1ha 내 가지치기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숲가꾸기의 필요성 및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국민평가 멘토단의 참여로 국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에게 더 많은 체험공유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선도산림경영단지 품질향상을 위한 토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관내 선도산림경영단지(2개소)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전문가 컨설팅 및 각 단지 담당자 간 토론을 통해 선도산림경영단지 경영품질을 높이기 위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 동부권역 토론회’를 11.18.(수) 봉평 달빛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하였다.    * 선도산림경영단지 동부권역 토론회     - 일  시 : 2020.11.18.(수) 13:30∼16:30     - 참  석 :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삼척시청,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한국산림기술인회    **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선도산림경영단지 현황         - (국유림)봉평선도산림경영단지(8,609ha), (사유림)하장선도산림경영단지(2,010ha) 선도산림경영단지는 말 그대로 ‘산림경영을 선도’하기 위한 단지로, 산림경영을 통해 국내 목재산업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산림청에서는 이러한 경영기법이 다른 산림의 경영과 관리에 파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워크숍 및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선도단지 자체적으로 그동안의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방향 및 계획을 되짚어보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선도산림경영단지 향후 계획      (평창군 봉평지구) 표고자목 공급을 통한 마을소득 증대, 주요 수종 혼식 시험조림, 중·장기 임도설치 계획      (삼척시 하장지구) 산나물 체험장조성 및 행사, 선도단지 협동조합 구성, 산나물 가공시설 조성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조성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하여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는 관계자들과 선도산림경영단지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는 지역주민, 임업인, 임산물 가공·유통법인 등 참석 범위를 넓히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산촌지역경제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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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태백국유림관리소,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은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각종 불법행위 근절을 목표로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에서 산림소유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드론을 이용한 산불 예방 단속도 병행 실시하여 가을철 산불예방에도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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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동부지방산림청, 임업경영체 현장조사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약칭 임업경영체)등록 제도의 효율적이고 정확한 현장조사를 위하여 지난 10.23.과 10.26. 강원도 태백시 산림사업지 현장에서 임업경영체 현장조사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표준지를 구획하는 법, 나무의 나이를 조사하고, 가슴높이 지름을 측정하고 높이를 측정하여 제적을 산출하는 방법 등 산림조사 요령과 경영계획 수립요령 등에 대한 현장업무에 대한 지식을 교육하였으며 이번 교육 활동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참석자 전원 철저한 위생 관리를 실시하였으며, 교육 내내 마스크를 착용하였고, 수시로 손 소독제를 활용하여 바이러스의 전파를 원천봉쇄 하는 등 방역에 철저히 집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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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동부지방산림청, 태백산국립공원 숲 생태개선 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2020.10.21.(수) 태백시 혈동 산87-2번지에서 태백산국립공원 숲 생태개선 사업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숲 생태개선 사업은 태백산국립공원 내 방치된 낙엽송 인공림의 생물다양성 증진 및 건강성 회복을 위해 실시하는 숲가꾸기 사업으로, 2018년 19.0ha, 2019년 63.0ha를 실행하였으며 올해는 33.0ha를 실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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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원근영 소장의 추천으로 25일 오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지목 참여 방식의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이번 릴레이를 통해 어린이 보호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며 후속 참여 주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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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의 지목을 받아 25일 오전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 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확대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의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며 다음 참여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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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동부지방산림청, 설 연휴 기간 임도 폐쇄(통행제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중앙재난안전본부가 발표한 설 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정책방향에 맞추어 관할 10개 시군에 소재한 국유임도(518개 노선, 약 2,070㎞)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o 관할 시군 : 강릉, 양양, 고성, 속초, 평창, 영월, 정선, 삼척, 동해, 태백 예년에는 명절 전‧후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하였으나, 코로나19가 전국으로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하여 이렇게 조치하였다. 임도는 경사가 급하고 특히 동절기에는 결빙된 구간이 많아 차량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이다. 현재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산불방지 및 인명의 안전을 위해 임도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다만 부득이 임도를 출입해야 될 경우에는 사전에 관할 국유림관리소에 신고하고 입산허가증을 받은 경우에만 출입이 가능하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국민들의 이동을 줄이기 위해 결정한 사항이므로 임도 통제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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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태백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1일부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여 본격적인 산불예방활동에 들어갔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이를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산불예방진대화 60명 등을 지난 1월에 모두 선발하여 관내 산불취약지와 입산·등산객이 많은 지역에 집중 배치하였다. 현장 배치된 감시인력에 스마트 산불단말기를 지급하여 산불발생시 신속한 신고로 산불 초기 진화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K-산불방지대책으로 산불피해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경철 태백관리소장은 “산불방지대책본부는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위험 수준에 따라 대응 태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며, 지자체와 협력체계를 통하여 봄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02
  • 동부지방산림청, 국민 모두가 누리는 산림교육 운영 사업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올해 숲에서 함께 즐기고, 배우고, 나누는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산림교육 운영 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산림교육이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탐방·학습함으로써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하는 활동이다. 올해 산림교육 운영 사업에 약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64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8만여 명의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은 1∼2월 중 모집 공고와 심사를 통해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된 사업자를 선발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위탁을 통해 전문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장소는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유아숲체험원, 숲길, 도시숲 등의 산림복지시설로, 프로그램은 각 국유림관리소*로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7개 관리소 : 강릉·양양·평창·영월·정선·삼척·태백국유림관리소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온라인 숲교육 등의 비대면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숲 속은 인간과 자연이 교감하는 새로운 생활공간으로,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8
  • 동부지방산림청,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안전정비 사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올해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안전한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동해시 망상동에 유아숲체험원을 신규 조성하고, 기존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을 대상으로 안전정비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즐겁게 뛰어놀며 배울 수 있도록 숲속의 교실, 체험학습장, 대피소, 화장실 등을 갖춘 산림교육 시설로, 숲에서의 체험은 유아들에게 사회성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길러주며, 유아의 창의성, 집중력, 탐구능력을 향상시키고,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 자아개념을 키워준다.*      *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산림교육의 효과 연구결과 자료 신규 유아숲체험원은 총 사업비 1억4천8백만원을 들여 24,000㎡ 규모로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지형을 이용해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동해고속도로와 연접하고 있어 교통편이 양호하고, 30분 거리 내에 유치원과 어린이집 110여 곳이 있어 유아숲체험원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 유아들의 많은 이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은 올해 상반기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9월까지 조성하여 유아숲체험원 운영계획 수립을 거쳐 2022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에 조성되어 운영 중인 고성산(고성)·태화산(영월) 유아숲체험원에는 총사업비 1억원을 들여 노후시설 보수 등 안전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성한 지 3년 이상이 지난 유아숲체험원 대상으로 안전정비 사업을 연차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은 5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2012년 조성한 평창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0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 소나무누리(강릉), 경포솔내음(강릉), 어성전(양양), 고성산(고성), 대관령(평창), 태화산(영월), 단곡(정선), 삼척동자(삼척), 연화산(태백), 태붐(태백) 연간 이용자 수는 약 7만여 명으로 유아숲교육 위탁 사업을 통해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프로그램은 각 관리기관으로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유아들이 이용하는 유아숲체험원은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앞으로도 유아숲체험원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질 높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7
  • 김경철 태백국유림관리소장 취임
    김경철 제16대 태백국유림관리소장(사진)이 2021년 1월 13일 취임했다. 김 소장은 취임사에서 “국유림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산림자원 육성, 국유림 경영, 산불예방 및 병해충 방제, 복지서비스 확대 등 가치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불합리한 제도와 규제개선을 통해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구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통과 배려의 마음으로 활기차고 행복한 조직문화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 소장은 봉화 출신으로 1986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림청 산림복지시설사업단, 서울국회사무소장, 남부지방청 기획운영과장, 울진관리소장 등을 역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14
  • 태백시, 2021년 숲 가꾸기 패트롤 모집 공고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숲 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 숲 가꾸기 패트롤은 각종 산림피해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민원을 처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모집인원은 5명이며, 사업 기간은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1월 20일까지이며, 방문, 우편접수가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자로 임업훈련기관에서 기술교육이수한 자 및 산림분야 자격증 소지자, 기계톱 등 임업장비 활용이 가능한 숙련된 기술을 가진자, 태백시 거주자로 산림분야 경력이 있는 사람이 해당된다. 단, 고교‧대학 재학생, 타 일자리사업 중복‧반복 참여자, 고소득자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근로조건은 주 5일, 1일 8시간 근무이며,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 결과는 2월 2일 유선 통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공원녹지과 산림관리팀(☎033-550-211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1-1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소형헬기(AS-350)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감염 피해 현황 및 고사목 발생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계획되었으며, 경북 3개(울진‧봉화‧영덕)군 및 강원 2개(태백‧삼척)시 산림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이 헬기에 직접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한 번 걸리게 되면 100% 고사하는 병으로 감염 초기 선제적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7
  • 동부지방산림청, 2021년 입산통제구역 지정·고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산림보호법」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2021년도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 및 등산을 제한하는 입산통제구역(등산로 개·폐 포함)을 지정·고시 할 계획이다. 2021년도 입산통제구역(등산로 포함) 지정·고시 내역은 다음과 같으며, 세부내역은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청홈페이지(http://www.forest.go.kr)에서, 관련 도서는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 입산통제기간 : 봄철(2021. 2. 1~5. 15.), 가을철(2021. 11. 1~12. 15.)   ○ 입산통제구역 :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 외 196필지   ○ 입산통제구역 면적 : 172,865ha   ○ 폐쇄 등산로 구역 :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 등산로 외 48개소   ○ 폐쇄 등산로 거리 : 386.4km ■ 해당지역 관리기관 기 관 명 연 락 처 기 관 명 연 락 처 동부지방산림청 033)640-8520 영월국유림관리소 033)371-8120 강릉국유림관리소 033)660-7711 정선국유림관리소 033)562-4248 양양국유림관리소 033)670-3021 삼척국유림관리소 033)570-5220 평창국유림관리소 033)330-4020 태백국유림관리소 033)550-9920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고자 할 때에는 「산림보호법」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4조에 따라 입산허가를 받아야하며,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하는 자는「산림보호법」제57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28
  • 코로나19 경기침체 속, 사회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희망을 주다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재진행으로 취약계층에게 난방용품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추워지고 있는 날씨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부산물 및 주택·농경지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땔감으로 가공, 어려운 이웃에 무상으로 전달하였다. 수혜를 받는 가구와 시설 등의 대상자는 태백시청과 삼척시 하장면사무소로부터 추천을 받았으며, 관리소 직원 및 숲가꾸기패트롤과 함께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땔감을 나누어주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현재까지 31가구에 땔감을 전달하였으며, 한 가구당 난방용으로 한달 사용할 수 있는 땔감(1톤 트럭 물량)을 제공, 지금까지 지원된 땔감의 양은 155㎥이 되며 45㎥을 추가로 주민들에게 더 제공하여 올해 총 200㎥의 땔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안영섭 소장은 “동절기 추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통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매년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10
  • 태백국유림관리소, 드론을 활용한 산불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림인접지역 논ㆍ밭두렁 및 농산폐기물ㆍ쓰레기 불법 소각행위 등에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각종 불법행위 근절을 목표로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인접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산불 산림드론 감시단을 2개반으로 구성해 산림인접지역의 불법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시ㆍ단속에 나서며, 야간 드론 감시를 활성화하여 야간 산불예방에도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08
  • 태백국유림관리소, 겨우살이 불법으로 채취하면 큰일 나요.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허가 없이 불법으로 겨우살이를 채취한 최모씨를 검거하였고, 범죄행위가 인정되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춘천지방검찰청 영월지청에 사건 송치할 계획이다. 금년 11월 중 태백시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서 허가 없이 겨우살이를 채취하던 최모씨를 현장에서 검거하였고, 불법 채취한 약 20kg의 겨우살이를 몰수하고 채취에 사용한 도구는 압수하였다. 또한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활용하여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에서 산림소유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산림 안에서 허락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절도 행위이자 범죄행위이며, 그에 따른 책임과 처벌을 면할 수 없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5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분야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발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2020년 제3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결과 11개 기업을 신규 지정하였다. 신규 지정 기업은 △주식회사레저토피아(충북), △궁터별무리산촌생태영농조합법인(경북), △㈜숲연구소꿈지락(제주), △협동조합태백숲(강원), △(사)한국산림문화협회(충북), △(사)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경북), △농업회사법인계룡치유농업(주)(충남), △주식회사숲대장별꽃(경기), △㈜썬방염(충북), △㈜다함께숲(부산), △보나영농조합법인(경북)’이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운영하면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올해 3회의 공모를 통해 최종 40개 기업이 신규 지정되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되면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간접지원(경영컨설팅, 판로지원, 사회적기업 인증 전환 컨설팅 등)과 지자체 직접지원(인건비, 사업개발비 등)을 받을 수 있는 신청자격이 부여된다. 구길본 원장은 “전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예비사회적기업이 발굴되었는데, 기업의 설립 목적에 맞게 책임 있는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20
  • 태백국유림관리소, 365국민평가멘토단과 함께 숲가꾸기체험행사 가져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365국민평가멘트단’과 함께 18일 태백시 화전동에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산림청은 산림정책에 국민의 참여·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평소 관심이 있거나 혁신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에 99명 추가로 선발해 산림분야별 전문가 총365명 대상으로 ‘365국민평가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태백관리소도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이하여 멘토단을 초청해 낙엽송 가지치기 등 1일 체험행사를 시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관리소 직원 및 멘토단2명이 참여했으며, 낙엽송 조림지 면적 1ha 내 가지치기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숲가꾸기의 필요성 및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국민평가 멘토단의 참여로 국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에게 더 많은 체험공유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선도산림경영단지 품질향상을 위한 토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관내 선도산림경영단지(2개소)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전문가 컨설팅 및 각 단지 담당자 간 토론을 통해 선도산림경영단지 경영품질을 높이기 위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 동부권역 토론회’를 11.18.(수) 봉평 달빛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하였다.    * 선도산림경영단지 동부권역 토론회     - 일  시 : 2020.11.18.(수) 13:30∼16:30     - 참  석 :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삼척시청,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한국산림기술인회    **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선도산림경영단지 현황         - (국유림)봉평선도산림경영단지(8,609ha), (사유림)하장선도산림경영단지(2,010ha) 선도산림경영단지는 말 그대로 ‘산림경영을 선도’하기 위한 단지로, 산림경영을 통해 국내 목재산업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산림청에서는 이러한 경영기법이 다른 산림의 경영과 관리에 파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워크숍 및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선도단지 자체적으로 그동안의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방향 및 계획을 되짚어보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선도산림경영단지 향후 계획      (평창군 봉평지구) 표고자목 공급을 통한 마을소득 증대, 주요 수종 혼식 시험조림, 중·장기 임도설치 계획      (삼척시 하장지구) 산나물 체험장조성 및 행사, 선도단지 협동조합 구성, 산나물 가공시설 조성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조성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하여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는 관계자들과 선도산림경영단지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는 지역주민, 임업인, 임산물 가공·유통법인 등 참석 범위를 넓히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산촌지역경제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8
  • 동부지방산림청, 임업경영체 현장조사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약칭 임업경영체)등록 제도의 효율적이고 정확한 현장조사를 위하여 지난 10.23.과 10.26. 강원도 태백시 산림사업지 현장에서 임업경영체 현장조사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표준지를 구획하는 법, 나무의 나이를 조사하고, 가슴높이 지름을 측정하고 높이를 측정하여 제적을 산출하는 방법 등 산림조사 요령과 경영계획 수립요령 등에 대한 현장업무에 대한 지식을 교육하였으며 이번 교육 활동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참석자 전원 철저한 위생 관리를 실시하였으며, 교육 내내 마스크를 착용하였고, 수시로 손 소독제를 활용하여 바이러스의 전파를 원천봉쇄 하는 등 방역에 철저히 집중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3
  • 동부지방산림청, 태백산국립공원 숲 생태개선 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2020.10.21.(수) 태백시 혈동 산87-2번지에서 태백산국립공원 숲 생태개선 사업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숲 생태개선 사업은 태백산국립공원 내 방치된 낙엽송 인공림의 생물다양성 증진 및 건강성 회복을 위해 실시하는 숲가꾸기 사업으로, 2018년 19.0ha, 2019년 63.0ha를 실행하였으며 올해는 33.0ha를 실행 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1
  • 태백국유림, 가을철 산림 일자리 창출에 앞장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산불방지 및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가을철 산불예방진화대 7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산불예방진화대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태백 및 삼척 하장면에 균형있게 배치되며, 산불취약지역 예방활동‧산불발생시 현장 즉시 출동진화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태백국유림은 지난 8월부터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위기 극복 및 양질의 일자리 제공 목적으로 재정지원일자리사업(산림바이오매수수집단,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단) 48명을 모집한 바 있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예방진화대 모집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는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잣송이 허락받지 않고 채취하면 큰일 나요”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허가 없이 불법으로 잣송이를 채취한 박모씨를 검거하였고, 범죄행위 인정되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춘천지방검찰청 영월지청에 사건 송치할 계획이다. 금년 9월 중 태백시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서 허가 없이 잣송이를 채취하던 박모씨를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특별사법경찰관이 현장에서 검거하였고, 불법 채취한 약 30kg의 잣송이를 몰수하고 채취에 사용한 도구는 압수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예전과 달리 개개인의 재산권과 소유권을 존중하는 의식이 높아진 요즘에 산림 안에서 허락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절도 행위이자 범죄행위이며, 그에 따른 책임과 처벌을 면할 수 없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3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핸드인핸드’ 캠페인 동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경제 기업의 제품 구매 촉진을 위해 ‘핸드인핸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연구원(이사장 조영복)이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경제 기업의 제품을 구매 후 다음 참가자(기관)에게 전달하고 이를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코로나19 극복 응원 문구를 알리는 것이다.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이창재 산림복지진흥원장은 다음 주자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과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신현석), 한국등산·트래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를 지명했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사회적 경제 기업 상품몰(e-store 36.5+)에서 구매한 ‘태백 설죽차 세트’를 전달했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경제 기업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07
  •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공원녹지 활성화를 위한 '공원녹지 워크숍' 진행
                                 사진) 공원녹지 워크숍에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30~31일 1박 2일 동안 경기 양평 세미원과 백두대간 생태수목원에서 수원시 공원녹지 사업 담당자와 시민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원녹지 워크숍’을 진행했다  수원시 공원녹지 사업 담당자 간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공원녹지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된 이날 워크숍은 공원녹지 활성화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공원녹지 활성화 방안 관련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경기도 양평 세미원을 방문해 우수 공원녹지 현황을 둘러보고, 강원도 정선의 백두대간생태수목원으로 자리를 이동해 공원녹지 활성화 방안 관련 특강을 들었다.  강연은 ‘시민과 함께하는 수원시 공원녹지정책’(오기영 수원시 생태공원과장) ‘공원녹지 합치형 운영관리 방안’(안상욱 수원시 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 ‘백두대간 생태와 생명의 숲’(홍진표 (사)태백생명의 숲 상임대표) 순으로 진행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쾌적한 수원시 공원녹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8-11-01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인접 인화물질 사전제거단 선발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는 2018년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중 산림 내 또는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산불 사전예방을 위한 ‘인화물질 사전제거단’ 10명을 모집하며, 만 18세 이상으로 태백시·삼척시(하장면)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 결격 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인화물질 사전제거단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단기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모집 공고하여 선발 운영할 계획이며, 산림 내 · 인접 지역의 인화물질 사전 제거 및 영농부산물의 소각·수거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인화물질 사전제거는 산림과 인접(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하여 산불로 전이될 우려가 높은 지역 내 인화물질을 수거·예취·파쇄·소각 등을 통해 사전 제거하여 산불 발생을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배영호 보호팀장은 우수한 지역 주민이 선발되어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통해 산불 없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8-10-30
  • 국립용대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 국민에게 첫 선 보여
    태백산맥의 기운을 오롯이 간직한 국립용대자연휴양림이 숲속의 집 신축 등을 마치고 국민에게 첫 선을 보인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용대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 신축 및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오는 1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1994년 개장한 용대자연휴양림은 시설 규모가 작은 휴양림이지만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인기가 많은 휴양림 중 한 곳이다. * 시설 현황: 산림문화휴양관(1동, 14실), 숲 속의 집(5동, 5실), 야영테크(17명) 등 국립자연휴양림은 2017년 하반기에 독립된 숙박시설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노후되어 사용이 중지된 숲 속의 집 1동을 리모델링하고, 4동을 추가로 신축하였다. 리모델링한 숲 속의 집 1동은 12인실 복층구조로 개장 당시의 초창기 외관을 보존하면서 내부는 최신 시설을 도입하였다. 신축한 4동은 휴양림 이용객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4인실로, 작은 객실이지만 방과 거실을 구분하여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용대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 이용예약은 오는 15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http://www.huyang.go.kr)에서 가능하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소장은 “국민들의 다양한 휴양수요를 반영해 낡은 시설을 꾸준히 정비하고, 새로운 시설은 적극 확충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설 명절 연휴기간 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12
  •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전국에 나눔숲 835곳 조성”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해 사회복지시설이나 녹지취약지역 주변에 녹지환경을 조성하는 나눔숲이 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2006년부터 1,647억 원을 투입해 전국에 835곳의 나눔숲을 조성하면서 나눔숲이 소통과 나눔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일 경북 칠곡군 석적읍 국립칠곡숲체원에서 나눔숲 조성·관리 관계자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나눔숲 조성 담당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비롯해 수혜기관(사회복지시설) 담당자, 관련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행사는 나눔숲 조성·관리 우수기관 시상에 이어 우수사례 발표, 사후관리 과정의 개선사항 제안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과거 5년간(’11년~’15년) 나눔숲 조성지 336곳에 대해서는 사후·관리 실태를 조사해 나눔숲 이용·관리가 우수한 20개 기관에 상장을 수여했다. 수상기관은 다음과 같다.  <복지시설나눔숲 조성사업>   ㅇ최우수상-욱사복지재단·부산광역시청 푸른도시사업소 녹지사업팀,   ㅇ우수상-안식의집·태백시청 농정산림과, 제광원·제주시청 공원녹지과   ㅇ장려상-신내노인요양원·서울특별시청 조경과, 로뎀나무·순창군청 산림공원과, 창녕군노인전문요양원·창녕군청 주택산림과     <지역사회나눔숲 조성사업>   ㅇ최우수상-충청남도청 산림녹지과   ㅇ우수상-영암군청 산림축산과, 안산시청 녹지과   ㅇ장려상-대구광역시 남구청 도시재생총괄과, 진천군청 산림축산과, 울산광역시 동구청 공원녹지과  <나눔숲 조성 및 사후관리 부분>   ㅇ공로상-부산광역시청 산림녹지과, 강원도청 산림소득과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나눔숲 조성·관리 관계자 회의는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나눔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나눔숲 조성사업(복지시설나눔숲, 지역사회나눔숲)’은 복권판매 수익금인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재원으로 전국단위 공모사업으로 진행된다.
    • 산림복지
    2017-12-01
  •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체험·휴양·힐링 장소로 각광
    보성군(군수 이용부)에서 운영하는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체험, 휴양, 힐링, 워크숍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제암산자연휴양림은 47실의 객실과 637m의 짚라인, 3개의 물놀이장, 제암산을 끼고 도는 5.8㎞의 산책로, 몽골텐트 20동, 야영장 45면, 족구장, 식당, 잔디광장 등을 갖추고 있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숲속휴양지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는 방문 목적에 따라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에는 계곡을 타고 흐르는 물줄기를 따라 3단으로 설치된 물놀이장에 몸을 담그면 뼛속까지 전해지는 시원함에 겨울철 눈썰매장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진다. 편백 숲 사이로 조성된 산책로는 유모차와 휠체어 이용객들이 피톤치드향을 맡으며 자유롭게 해발 500m까지 산책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고 특히 어르신과 임산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무릉도원의 쾌감을 선물한다. 모험 마니아를 위해서는 637m의 외줄을 타고 저수지 위를 시원스럽게 가로지르는 짚라인 시설과 어린이, 청소년, 성인이 본인의 취향에 맞게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에코어드벤처 시설이 있어 모험과 스릴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산행을 즐기려는 등산객들에게도 제암산은 최고의 힐링을 제공한다. 해발 807m의 제암산 정상에는 임금바위가 있고 임금바위를 보고 소원을 빌면 자손들이 크게 번성한다는 전설이 있어 소원을 이루려는 가족 단위 등산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특히 신혼부부들이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하룻밤을 보내면 자손 중에 제왕이 태어난다는 입소문으로 보성차밭과 보성차박물관, 태백산맥문학관과 함께 신혼여행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제암산자연휴양림은 객실과 세미나실, 회의실, 운동장, 식당 등을 갖추고 있어 대학생 MT 및 중고등학생 수학여행, 회사 워크숍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제암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하고자 할 때는 사전에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예약 상황을 확인 후에 이용하면 편리하고 관리사무소(061-852-4434)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인천에서 온 윤모(54세, 회사원) 씨는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좋다는 소문을 듣고 이곳을 찾았는데 자연풍광도 빼어나고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장과 청소년이 좋아하는 모험시설, 어른들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데크로드가 갖추어져 있어 회사에 복귀하면 워크숍 장소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6-08-09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8월 추천 휴양림에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이용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키는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을 8월의 추천 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곳 휴양림은 해발 1,017m로 태백산 지맥이 동쪽으로 내려와 백암산으로 뻗어가는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금강소나무 숲은 미림(美林)으로 지정되어 그 푸르름과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검마산자연휴양림은 2013년도에 개축한 산림문화휴양관과 야영장, 숲속도서관을 운영하고 있고 산림욕장, 등산로,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검마산자연휴양림은 책 읽는 문화 확산과 건전한 산림휴양문화 정착을 위해 TV없는 휴양림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TV를 대체 하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기구 및 목공예 DIY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정역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여름 더위와 스트레스를 60년 된 금강소나무 숲에서 산림욕을 통해 해소 하시고 주변 백암온천도 들러 몸도 힐링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7-28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즐기는 겨울 캠핑의 낭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여름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캠핑의 낭만을 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 야영장 4곳을 선정하였다. □ 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53 / 031-589-5487)   1988년 최초로 지정된 자연휴양림으로 이곳은 수도권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아주 좋다. 겨울철 야영이 가능한 시설은 제1야영장이며, 9㎡∼12㎡의 야영데크 40면을 운영한다. 야영장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취사장, 화장실이 있는 위생복합시설이 있어 야영하기에 불편함이 없다. 눈이 많이 내리면 눈썰매장도 만들어 겨울철 즐거운 재미를 추가로 제공하니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 희리산길 206 / 041-953-2230) 울창한 해송 숲 품안에 안긴 대한민국 대표 겨울철 야영장의 성지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검은 빛을 띠는 해송과 어울려 흑백의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캠핑카를 가지고 바로 야영을 할 수 있는 캠핑카야영장 22면과 일반 야영데크 37면 총 59면을 겨울철에도 운영하며, 위생복합시설 2동을 운영한다. 취사장, 화장실은 기본이고 온수가 나오는 샤워장까지 있어 편의성도 제공한다. 가족과 함께 해송 숲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도 치유하고 멋진 설경을 보면서 올 한해를 마무리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 용현자연휴양림(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마애삼존불길 339 / 041-664-1978) 백제의 미소가 살아 숨 쉬는 용현자연휴양림은 국내 유일의 황토온열데크 5면을 운영하며, 목재펠릿보일러를 가동하여 온수순환방식으로 데크를 난방하고 바닥 평균 온도는 30℃를 유지한다. 겨울철 편의를 위해 10m 거리에 주차장 및 간이취사장을 설치하였으며, 취사장은 냉․온수가 나온다. 충남의 명산 가야산자락에서 흘러내려오는 맑은 용현계곡이 있으며, 내포문화 숲길과 석문봉까지 연결된 등산로가 있어 산책을 즐긴 후 따뜻한 황토온열데크에서 하룻밤 묵으면 힐링이 절로 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 청옥산자연휴양림(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청옥로 1552-163 / 054-672-1051) 7성급 캠핑장이라 불리는 국내 유일의 캠핑전문 자연휴양림으로 태백산맥 줄기의 청옥산 800m 지점에 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다. 겨울철 오토캠핑장 35면을 운영하며, 데크마다 전기시설이 있어 사용료 2천원을 추가로 내면 전기담요 등을 가져와 따뜻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냉․온수가 나오는 취사장과 샤워장이 있으며, 산불기간이 지나면 제한적으로 숯을 이용한 바비큐가 가능하다. 100년 이상의 소나무와 잣나무, 낙엽송 등의 침엽수림으로 이루어진 숲과 열목어가 서식하는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흘러 국내 최고의 캠핑장으로 손꼽힌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겨울철 야영 가능한 휴양림 4곳을 이용하면서 4가지의 각기 다른 겨울 캠핑의 낭만을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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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10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보기술취약계층 대상 ARS 예약 서비스 운영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들도 전화를 통해 휴양림 예약과 결제가 가능해진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6월부터 만 65세 이상 노년층 등 정보기술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화를 통한 자동응답시스템(Automatic Response Service, ARS, ‘이하 ARS’) 예약 서비스를 시행한다.이번 ARS 예약을 통해 평소 이용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노년층들이 쉽게 자연휴양림을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인터넷을 통한 선착순 예약 제도는 상대적으로 컴퓨터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들에게는 어려움이 있었다.자연휴양림관리소는 ARS 예약 서비스 운용을 위해 별도의 전용 객실을 배정했다. 이용 가능한 객실은 야영전문 휴양림인 중미산․청옥산자연휴양림을 제외한 전국 36개 자연휴양림 중 총 50개 객실이다.  이용방법은 ARS 예약 전용 전화상담실(1800-9448)로 예약 신청을 하면 매월 13일 추첨을 통해 이용객을 선정한다. 미 신청된 객실은 ARS 선착순 예약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선정된 이용객은 휴양림 현장에서 신분확인을 하며, 본인과 다를 경우 이용에 제한을 받게 된다. 아울러, ARS 예약의 경우에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회원가입이 되어야 이용 할 수 있다. 회원가입은 전화상담실을 통해 하거나 ARS 전용 회원 가입 신청서를 자연휴양림관리소로 제출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대표 전화상담실(1588-3250) 또는 누리집(www.huyang.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ARS 예약 시스템을 통해 어르신들도 쉽게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자연휴양림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약 수단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채석강 : 중생대 백악기(약 7천만년 전)에 퇴적한 퇴적암의 성층으로 바닷물의 침식에 의해 마치 수 만 권의 책을 쌓아 올린 듯한 와층을 이루고 있음. 중국 당나라 이태백이 즐겨 찾았던 채석강과 흡사하다 하여 이름 지어졌으며, 2012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99선에 선정된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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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4
  • (탐방) 山의 眞美를 맛보다!
     현대인들은 쉴 새 없이 일을 한다. 이러한 생활에 지친 그들은 균형을 맞추듯 자연을 찾는다. 바쁜 삶 속에서도 짬을 내어 적극적으로 여가생활을 하는 요즘 사람들은 지금 산을 주목하고 있다.  우리 국토의 약 64%가 산이다. 우리 민족은 산과 가까이 살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산이 전 국토에 고루 분포되고 생활권 내에 산이 있어 조상때부터 산과 접촉하여 살아왔다.  이러한 친밀함 이외에도 등산은 다른 레저에 비해 적은 경비로 장시간을 즐길 수 있고 자연과 접촉함으로써 치유와 회복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에 웰빙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현재에 폭발적으로 등산인구가 늘어난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2008년 산을 애용하고 있느냐는 조사에서 당시 두 달에 한 번 이상 산에 가는 사람이 1860만명으로 조사된 가운데 매년 80만명씩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등산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비해 등산문화는 미약하였다. 이에 등산 문화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위한 기관이 탄생되었다. 그것이 바로 등산·트레킹지원센터다.  우리는 등산과 트레킹이라고 하면 그냥 누구나 특별한 교육없이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여가활동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최정인 소장은 간단하게만 생각되는 등산에도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만이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산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즐거운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등산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국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트레킹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2008년 설립된 산림청 산하의 특수법인이다.  센터는 등산교육사업, 등산트레킹 조사 홍보사업, 등산단체나 학교 지원사업, 숲길운영관리사업등을 운영하여 사람들의 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1년에 100회 정도 행해지고 있는 등산교육사업은 1년간 8000여명을 교육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장애우 같은 사회소외계층에도 교육을 주력하여 온 국민이 차별없이 산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있다. 이외에도 지하철광고나 관련 캠페인, 산 사진전, ucc공모전, 관련 심포지움 등을 개최해 많은 사람들에게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나누고 관련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의 주최로 올해 3회 째 맞이하는 '산사진 공모전'은 온 국민이 즐기는 등산을 소재로 한 사진작품들을 공모하여 매년 수상하고 있다. 아름다운 산의 비경과 여유로운 산행의 모습 등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이 선정되어 전시되고 1등에게는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이 주어진다. 현재 이미 1000여점 정도가 접수되어 있는 상황이다.  올해 두 번째로 치러지는 ‘산하나 추억둘 ucc공모전’은 젊은 사람들의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는데 취지가 있다. 모든 것이 보이고 알고 있어야 관심이 가고 그 관심이 건전한 등산문화를 형성한다고 말하는 최정인 소장은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산에 관심을 갖고 산을 자주 찾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요즘 청소년들이 체격은 크나 체력이 약해지고 있다며 인격형성에 도움이되는 산에 청소년들을 불러들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육성하는데에도 행사와 기관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센터는 소외계층위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기술교육보단 건전한 등산문화교육쪽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했다. 현재 대전의 본부와 서울, 강원도에 지부가 있는 센터는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에 지부를 세워 국민들의 산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각종 캠페인을 통해 올바르고 완전한 등산·트레킹문화를 발전시키고 확산시키며 다양한 등산문화를 제공하여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등산 저변을 확대시킬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외에도 심포지업과 다양한 공모전, 관련 영화제등을 통해 등산문화를 홍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하여 산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운 등산길이 되도록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정인 소장은 “자연을 접촉하며 그것을 아끼고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과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는 건전한 등산문화를 확립하여야 한다. 이로써 자연을 지키고 국민의 건강도 찾으며 국민의 여가를 선용하기 위해 우리 기관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쓰레기를 줍는 것보다 애초에 버리지 않는 인식이 중요하다. 우리가 꾸준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국민의 인식을 바꾸어 올바른 등산문화를 정립시키는데 이바지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안전한 산행을 위한 최정인 소장의 조언이다. Q. 등산 초보자들이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과 꼭 챙겨야 하는 것들이 있나 A. 등산 초보자들은 꼭 교육을 받고 관련서적을 좀 읽어보고 산행에 대한 기초를 확립 후 철저한 준비를 하여 경력자와 동행하는 것이 좋다. 모든 것에는 노하우가 있고 잘못하면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산의 경우가 특히 그런데, 그저 쉽게 생각하고 오를 것이 아니라 작은 산이라도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한 여러 준비물을 챙기는 것이 좋다. 산의 경우 조난이 생기면 구조가 어려우므로 조난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간단한 식량과 여벌의 옷을 준비하자.  또한 가는 곳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 가면 보는 재미도 있고 안전에 대비할 수 있다. 초보자들일수록 욕심을 부리게 되니 돌아올 길을 생각하여 체력을 비축하는 것이 좋고 외부활동이므로 날씨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 일기예보를 통해 미리 날씨를 보고 날이 좋지않은 날은 되도록 피한다. 등산시 자기 체력의 70%만 쓰도록하여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하여야 한다. Q. 겨울 산행시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A. 겨울에는 특히 눈과 얼음으로 인해 미끄럽고 몸이 움츠러들어 넘어지거나 발을 헛디딜 경우 더욱 부상이 크다. 적절한 스트레칭 후에 등산을 하고 해가 짧은 것을 염두하여 등산하도록 한다. 또한 추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 초반에 열을 올리기 위해 너무 땀을 흘리면 나중에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 Q. 추천하고 싶은 산이 있나 A. 산림청이 뽑은 100대 명산을 다 추천한다. 그 외에 생활권내에 작은 산도 추천한다. 초보자의 경우 작은 산부터 시작하여 점차 범위를 넓혀가면 즐거운 등산을 할 수 있다.  관련된 문의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042-621-2744~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이 뽑은 대한민국 100대명산>> 1. 가리산 1051m 강원도 춘천시, 홍천군 2. 가리왕산 1561m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북평면 3. 가야산 1430m 경상남도 합천군, 경상북도 성주군 4. 가지산 1240m 경상북도 청도군, 경상남도 밀양시, 울산광역시 5. 감악산 675m 경기도 양주군 남면, 연천군 전곡읍, 파주시 적성면 6. 강천산 584m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7. 계룡산 845m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공주시, 논산시 8. 계방산 1577m 강원도 홍천군, 평창군 9. 공작산 887m 강원도 홍천군 동면, 화촌면 10. 관악산 629m 서울특별시 관악구, 금천구,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 11. 구병산 87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외속리면 12. 금산 701m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삼동면 13. 금수산 1016m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단양군 적성면 14. 금오산 977m 경상북도 구미시, 칠곡군 15. 금정산 802m 부산광역시 금정구 16. 깃대봉 368m 전라남도 신안 흑산면 홍도 17. 남산 468m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 배동, 내남면 18. 내연산 710m 경상북도 영덕군, 포항시 19. 내장산 763m 전라북도 정읍시, 순창군 복흥면 20. 대둔산 878m 충청남도 논산시, 금산군, 전라북도 완주군 21. 대암산 1304m 강원 양구군 동면일부,인제군 서화면 22. 대야산 931m 경상북도 문경시, 충청북도 괴산군 23. 덕숭산 495m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24. 덕유산 1614m 전라북도 무주군, 장수군, 경상남도 거창군, 함양군 25. 덕항산 1071m 강원도 삼척시 신기면 26. 도락산 964.4m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 27. 도봉산 740m 서울특별시 도봉구,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군 28. 두륜산 700m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현산면 29. 두타산 1353m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하장면, 동해시 30. 마니산 469m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읍 31. 마이산 686m 전라북도 진안군 32. 명성산 923m 경기도 포천군, 철원군 33. 명지산 1267m 경기도 가평군 북면 34. 모악산 794m 전라북도 김제시,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35. 무등산 1187m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담양군, 화순군 36. 무학산 761m 경상남도 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37. 미륵산 461m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면 38. 민주지산 1242m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용화면, 전라북도 무주군,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39. 방장산 743m 전라남도 장성군 40. 방태산 1444m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상남면 41. 백덕산 1350m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평창군 방림면 42. 백암산 741m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6번지, 전북도 순창군 복흥면 43. 백운산 904m 경기도 포천군, 강원도 화천군 44. 백운산 1218m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옥룡면, 진상면, 다압면 45. 백운산 883m 강원도 정선군, 평창군 46. 변산 508m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상서면, 진서면 47. 북한산 837m 서울특별시 도봉구, 성북구, 종로구, 은평구, 경기도 고양시 48. 비슬산 1083.6m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유가면, 가창면, 청도군 각북면 49. 삼악산 654m 강원도 춘천시 서면 50. 서대산 904m 충청남도 금산군 51. 선운산 336m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52. 설악산 1708m 강원도 인제군, 속초시, 양양군 53. 성인봉 984m 경상북도 울릉군 54. 소백산 1439m 충청북도 단양군, 경상북도 영주시 55. 소요산 587m 경기도 동두천시, 포천군 신북면 56. 속리산 105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57. 신불산 1209m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상북면,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원동면 58. 연화산 528m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59. 오대산 1563m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진부면, 홍천군 내면 60. 오봉산 779m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화천군 간동면 61. 용문산 1157m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1리 62. 용화산 878m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하남면, 춘천시 사북면 63. 운문산 1188m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64. 운악산 936m 경기도 가평군 하면, 포천군 화현면 65. 운장산 1126m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부귀면, 정천면, 완주군 동상면 66. 월악산 1094m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덕산면 67. 월출산 809m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군서면, 강진군 성전면 68. 유명산 862m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양평군 옥천면 69. 응봉산 999m 강원도 삼척시, 경상북도 울진군 70. 장안산 1237m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덕산리 71. 재약산 1189m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지내면 72. 적상산 1029m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73. 점봉산 1424m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인제군 기린면 74. 조계산 884m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 송광면 75. 주왕산 721m 경상북도 청송군 76. 주흘산 1106m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77. 지리산 1915m 전북 남원시,전남 구례군,경남 하동군,경남 산청군,경남 함양군 78. 지리산(통영)398m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79. 천관산 723m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대덕 80. 천마산 812m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면 81. 천성산 922m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응상읍. 82. 천태산 715m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충청남도 금산면 제원면 83. 청량산 870m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84. 추월산 731m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85. 축령산 879m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가평군 상면 86. 치악산 1288m 강원도 원주시, 횡성군 87. 칠갑산 561m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정산면 88. 태백산 1567m 강원도 태백시,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89. 태화산 1027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90. 팔공산 1192m 경상북도 칠곡군, 군위군, 영천시, 경산시, 대구광역시 동구 91. 팔봉산 302m 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 92. 팔영산 608m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93. 한라산 1950m 제주도 제주시, 서귀포시 94. 화악산 1468m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천군 사내면 95. 화왕산 757m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일대 96. 황매산 1108m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가회면, 산청군 차황면. 97. 황석산 1190m 경상남도 함양군 98. 황악산 1111m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99. 황장산 1077m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100. 희양산 999m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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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휴양
    2011-11-24
  • 통고산자연휴양림 “맨손 은어 잡기 체험 행사”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오는 8월 5일 ~ 6일 이틀간 통고산자연휴양림(경북 울진)에서 휴양림을 찾아오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맨손 은어잡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어는 동해와 남해 연안과 1급수 하천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어류중 하나로서 가을에 부화한 치어는 바다로 내려가 성장하며 3~4월 맑은 하천을 타고 올라와 성장한다.   통고산자연휴양림은 태백산맥의 명승지인 불영계곡의 상류이자 통고산(1,067m)자락에 위치하여 깨끗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동식물이 자랑거리이며, 이번 은어잡기 체험행사를 통해 어린아이에게는 자연학습과 체험의 기회를, 어른들에게 아련한 과거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를 주어 한여름 가족피서객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그밖에도 통고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야영장, 물놀이장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휴양림 이용객에게 무료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가족단위로 휴양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행사추진을 맡은 김덕규 팀장은 “찾아오신 이용객 분들께 소중한 추억을 드림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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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5
  • 이달(6월)의 추천 자연휴양림 덕유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수려한 산세와 낙엽송,  잣나무가 울창하여 경관이 수려한 덕유산자연휴양림을 이달 (6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하였다. 자연휴양림이 위치한 덕유산(德裕山)은 덕이 많고 너그러운 모산(母山)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소백산맥이 서남쪽으로 뻗으며 지리산으로 가는 도중 그 중심부에 빚어 놓은 하나의 명산이다. 최고봉은 해발 1,614m의 향적봉(香積峰)으로 경상남도 거창군과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安城面)·설천면(雪川面)의 경계에 솟아 있으며, 북 덕유산(향적봉)과 남 덕유산(1,507m)으로 나뉜다. 무주구천동과 줄기를 같이 하는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은 하늘을 찌를 듯 뻗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함께 울창한 숲에서 뿜어내는 청량한 공기가 일상에 지친 심신을 달래주기에 충분하고, 대전-통영간 고속도로를 이용한 접근이 양호하여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다. 덕유산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로는 ‘숲속의 집’ 17실(4인실 15실, 9인실 1실, 12인실 1실)과 ‘산림문화휴양관’ 11실(4인실 6실, 5인실 2실, 8인실 3실)이 있으며,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결된 산책로와 산림체험코스, 3.7km의 등산로를 갖추고 사전에 예약을 하면 숲해설 및 목공예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백련사 앞으로 흐르는 물줄기가 계곡을 이루며 그 가운데 33경을 담고 있는 무주구천동(4.5km-약 4분소요), 4계절 종합휴양지인 무주리조트(6km-약 6분소요), 옥같이 맑은 물이 일곱 폭의 아름다운 폭포를 만드는 칠연폭포(40km-약 40분소요)등이 있다. 또한,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무주군 일원에서는 ‘제13회 무주군 반딧불축제’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이 기간에 자연휴양림을 찾는다면 청정자연생태체험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 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 1-7번지    o 구역면적 : 744ha    o 개장연도 : 1993년    o 수용인원 : 최대 730명/일, 최적 300명/일    o 이용문의 : (063)322-1097    o 찾아오시는 길 : www.huyang.go.kr 참조 □ 시설약도 및 찾아오시는 길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5-22
  • 동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숲 해설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관내 숲해설가 22명을 고용하여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숲속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숲을 체험하고, 숲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숲해설”을 실시한다. 4월 14일(화) 오전 10시 율곡초등학교 6학년 학생 60여명이 숲해설가와 담임선생님의 인솔 하에 교동 생태공원으로 모여든다. 무거운 책가방을 벗어던진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 발걸음도 가볍게 숲속 학교로 등교를 한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직박구리의 노랫소리가 수업 종을 대신한다. 숲해설가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숲을 인사시킨다. “자! 이제부터 숲에 대해서 알아봐요” 선생님의 말씀이 떨어지기도 전에 “예”하는 씩씩한 목소리가 메아리로 돌아온다.  오늘 주제는 「숲속 보물찾기」, 돋보기와 루페를 들고 꽃과 나무 등 숲속친구들을 관찰하는 아이들의 눈망울들이 제법 진지하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관찰한 식물들을 몸으로 표현하면서 점점 숲과 하나가 된다. 앞으로 7월까지 율곡초등학교 전교생(1,500명)이 오늘처럼 숲의 매력에 흠뻑 빠질 것이다.  동부지방산림청 숲해설가 이순실 선생님은 “숲해설은 사람들에게 숲과 자연에 대한 이야기와 다양한 숲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친환경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있다”고 말한다.  찾아가는 숲해설 서비스는 기관이나 5명이상 단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신청방법은 전화(동부지방청 및 해당지역 국유림관리소)로 접수하면 된다.    ※ 지역별 신청기관     o 강릉 : 동부지방산림청(033-640-8542) /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24)     o 양양, 고성 , 속초 : 양양국유림관리소(033-670-3034)     o 평창 : 평창국유림관리소(033-330-4030~4033)     o 영월 :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1-8133) / 정선 : 정선국유림관리소(033-560-5531)     o 삼척, 동해 : 삼척국유림관리소(033-570-5233) / 태백 : 태백국유림관리소(033-552-9063)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숲을 직접 느끼고 체험 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하고 체계적인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4-15

산림환경 검색결과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실제 산불재난을 가상하여 태백시,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각종 산불재난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하고 현실에 맞도록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고자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을 11월 13일과 20일 2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상황은 태백시 백산동 산53번지 연화산유원지 인근 입산자실화로 산불이 강한바람에 의해 확산된다고 가상하여 진행했으며, 신속한 산불발생 보고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진화활동 등 산불진화장비 투입에 의한 초동진화를 중점으로 훈련에 임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또한 위험한 위험요인 발견 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3
  • 태백국유림관리소,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은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각종 불법행위 근절을 목표로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에서 산림소유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드론을 이용한 산불 예방 단속도 병행 실시하여 가을철 산불예방에도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2
  • 태백국유림관리소, 적극행정 추진 앞장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20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직원들에게 알리고, 앞장서서 실천한다고 밝혔다.  ‘20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은 공직사회의 실질적 변화와 국민의 확실한 체감을 목표로 적극행정 공무원의 면책강화 ‧ 국민체감의 적극행정 구현 ‧ 우수공무원의 선발 및 파격적인 인센티브 부여로 설정되었다. 특히,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통해 공무원이 불명확한 법령 등 으로 적극적 업무추진이 곤란한 경우 직접 위원회에 관련 의견 제시 요청하게 하였다. 또한 국민과 기업의 불편을 유발하는 인허가 지연 등 소극적인 민원 대응사례에 대해 감사를 강화하는 한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의 50% 이상에게 특별승진 ‧ 승급등의 혜택도 부여된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정착되고 실질적인 변화로 유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06
  • 동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합동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조기발견과 피해고사목 발생추이 파악 등 방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9월 5일 태백을 시작으로 9월 28일까지 기간 중 7개 국유림관리소별로 각 하루씩 7일 동안 관내 10개 시·군 전체산림 43만ha에 대하여 항공 정밀예찰을 실시 소나무류 고사목을 일제 조사한다. 이번 항공 예찰은 조사와 방제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국유림관리소, 지자체, 국립공원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을 비롯한 관내 산림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항공예찰로 발견한 소나무류 고사목의 위치좌표를 취득한 후 다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지상 정밀조사를 통해 고사목의 시료(목편)를 채취하여 전문검사기관을 통해 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고 감염된 나무로 판정되면 즉시 감염목 위치자료를 각 기관에 전달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확인된 피해고사목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별로 신속하게 방제계획 수립하고 작업을 적기에 완료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0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소형헬기(AS-350)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파악하여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경북 5개(울진군‧영양군‧봉화군‧영덕군‧포항시) 시‧군과 강원 태백시를 중점으로 총26,888ha 산림을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일단 감염이 시작되면 확산이 빠르고 회복이 불가능한 심각한 수목병”이라며, “항공기 투입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04
  • 함께 살아온 백두대간, 미래유산으로 나아갈 핵심 산림 생태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무분별한 개발 행위로 인한 훼손을 방지하고 국토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백두대간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할 계획이다.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시작해 금강산, 설악산, 태백산, 소백산을 거쳐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한반도의 핵심 산줄기이며, ’05년부터 백두대간 보호지역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산림청은 한반도의 핵심 생태 축인 백두대간을 보전·관리하기 위해 2003년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고, 이후 법을 개정하는 등 지속해서 관리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공포 ’19.1.8.)하여 훼손된 한반도 생태축 관리를 위한 산림복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올해 5월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공포 ’20.5.26.)을 통하여 백두대간뿐만 아니라 남한 9개 정맥의 생태축에 대한 관리 기반을 구축하였다. 특히 도로 개설 등으로 단절된 백두대간(정맥) 생태축을 연결·복원하여 백두대간의 연속성을 회복하고 한반도의 등줄기를 이어 역사적·상징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 백두대간(정맥) 생태축 복원사업은 2011년부터 추진하여 현재 7개소(’19년 기준)를 완료하였고, 올해 5개소 생태축을 연결·복원 추진 중이다.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백두대간은 상징성과 역사성, 생태적 가치 때문에 국민의 관심이 높다”라며 “산림청은 한반도의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이 소중한 미래유산으로 나아갈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1
  •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산불진화완료, 잔불 진화 중
       어제(12월 11일) 19시 18분경 강원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산1번지 국유지)에서 발생한 산불은 오늘 12일 오전 10시 39분에 주불 진화 완료하고 잔불 진화 및 뒷불감시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오늘 오전 7시경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8대를 투입, 지상에서는 진화장비 19대, 산불진화인력 192명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 산불진화헬기(8대) : 산림 5대(초대형 1, 대형 4), 임차 2대, 소방 1대    * 진화인력(192명) : 공무원 39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45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5명, 공중진화대 10명, 소방 23명   * 진화장비(19대) : 산불진화차 3대, 지휘차 3대, 장비차 2대, 드론 2대 등  현재까지도 산불진화헬기를 이용하여 계속하여 물을 살포하고 있으며,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로 산불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피해면적은 2ha로 추정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피해면적 조사ㆍ산불발생 원인 분석 및 가해자 검거를 위한 산불 감식을 실시 중에 있다.  한편, 산림당국은 건조주의보 발령 중인 동해안 지역의 6개 시ㆍ군 및 태백지역에 대하여 산불상황 발생에 24시간 예의 주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2-12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특별사법경찰 자문관 위촉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림특별사법경찰의 전문성 강화와 수사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수사 경험이 있는 퇴직 검찰공무원을 ‘산림특별사법경찰 자문관’으로 위촉하여 8월 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별사법경찰은 특수한 분야의 범죄에 한해 수사권을 가지는 공무원을 말한다. 산림청과 그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의 산림특별사법경찰은 산림 보호 또는 목재제품 규격·품질과 관련된 범죄에 대해 수사권을 가진다.   이번에 위촉된 ‘산림특별사법경찰 자문관’은 동부청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와 관할 구역 내 10개 시·군의 산림분야 사법수사 상담과 자문, 현장지원을 통해 산림특별사법경찰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 : 강릉, 양양, 평창, 영월, 정선, 삼척, 태백관할구역 내 10개 시·군 : 강릉시, 속초시, 고성군, 양양군, 평창군, 영월군, 정선군, 삼척시, 동해시, 태백시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일선 산림공무원들의 잦은 인사와 경험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덜고자 자문관 운영을 시작하게 되었다. 수사에 대한 상담이나 자문뿐만 아니라 산림분야에 특화된 수사실무 교육을 실시하여 일선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국유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8
  • 태백국유림관리소·백두대간보전회 합동 백두대간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3일 삼척시 하장면 번천리 큰거무소골(백두대간) 일원에서 산림정화 및 산림 내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숲사랑 운동에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산림정화 캠페인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보전회와 합동으로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대간 일원에서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산림 내 불법 행위 근절 및 갑질 근절·산림분야 규제개혁에 대한 사항에 대하여도 함께 홍보 활동을 하였으며, 백두대간 산림 내 버려진 쓰레기 약 300kg을 일제 수거하였으며,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 활동을 병행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백두대간은 산림유전자원의 보고로 불법 산림훼손, 임산물 무단채취, 불법 쓰레기투기 등으로 경관 및 야생 동·식물에 피해를 주기에 국민의 자발적인 산림정화 활동을 유도하는 숲사랑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깨끗하고 푸른 산 지키기 및 참여와 협력으로 정부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03
  • 태백시,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태백시가 이달부터 8월 말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는 산림병해충 집중발생기간에 예찰조사를 강화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기 위해 운영된다.   대책본부는 평일 근무시간 내 정상 운영되며, 각종 안전사고 및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 등 긴급사항 발생 시에는 24시간 상황 관리를 유지하는 등 탄력 운영된다.   시는 조기 예찰조사로 병해충 발생초기 단계에서 전면적 방제에 나서 확산을 저지하고, 매년 반복 발생하는 흰불나방 등 해충은 우화시기에 집중 예찰조사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평일 상시 예찰 및 방제, 휴일 비상연락망 유지로 재선충병 및 돌발병해충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상황 발생 시에는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6-04
  • 태백시,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태백시가 수확기를 포함해 오는 12월 말까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피해방지단은 추석 연휴기간(‘19. 9. 12. ~ 9. 15.)을 제외하고, 고라니와 멧돼지, 까치, 까마귀 등 유해조수를 포획‧구제하게 된다.   태백산 국립공원 관리구역과 도로변, 등산로, 민가지역(100미터 이내)에서는 포획이 금지되며, 포획수량도 300마리 이내로 제한된다. 유해야생동물 출몰 또는 피해 신고를 환경보호과에 접수하면, 피해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하여 대리포획하게 된다.   한편, 태백시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이외에도 전기목책기, 철망울타리, 경음기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통해  인명과 농작물, 분묘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28
  • 태백시, 우기 대비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태백시가 6월 한 달 간 급경사지 13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호우, 태풍 등으로 지반 유실 및 낙석‧붕괴 위험이 증가하는 우기철 급경사지 재해 예방을 위한 것으로, 피해 우려 시설에 대해서는 정밀점검 등 후속조치에 들어간다.   시는 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 등 민간전문가를 포함하여 합동점검반을 편성, C등급 중 중점관리대상 시설 위주로 점검을 실시한다. 또, 소관부서‧기관별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시 안전총괄과로 그 결과를 제출하도록 할 계획이다.   중점점검사항은 산마루 측구, 도수로 등 원활한 배수기능 유지 여부, 지하수용출, 수평배수공 막힘, 배수시설 단면부족 월류 여부, 구조물 유실, 붕괴,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등 발생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점검결과 재해 발생 및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시설의 사용을 제한‧금지하고, 보수‧보강 또는 제거하는 등의 안전조치를 취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5-27
  •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전국 최초 인공모래섬에 안착
    안동시는 지난 2013년 이래 안동호(湖) 내 모래섬(일명 쇠제비섬)에 6년 연속 찾아온 멸종위기종인 쇠제비갈매기 보호를 위해 대체 서식지 역할을 할 인공 모래섬을 만들었다. 2018년 봉화, 태백 등 안동호 상류 지방에 많은 비가 내려 수위가 상승하여 기존 쇠제비갈매기 서식지인 모래섬(길이 100m, 폭 20m)이 물에 잠겨 고민 끝에 수면 위에 인공 모래섬을 만들어 지난 3일 설치·완료했다. 이는 국내 최초 시도였으며, 최근에는 짝짓기에 이어 둥지를 틀고 산란을 시작함에 따라 쇠제비갈매기가 안동호를 찾은 기록을 7년 연속 이어가게 되었다. 확인된 쇠제비갈매기 개체 수는 약 70여 마리이며, 빙어를 잡으려고 자맥질하는 모습과 잡은 먹이로 암컷의 환심을 사려는 수컷의 구애 장면이 목격됐다. 이처럼 바닷새인 쇠제비갈매기가 내륙지방인 안동호를 찾는 이유는 빙어 등 풍부한 먹이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고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 때문인 것으로 본다. 인공 모래섬 제작은 조류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여 추진하게 되었으며, 작업 진행은 먼저 물에 뜨는 가로세로 50cm의 구조물(푼툰)을 연결하여 실제 모래섬의 절반 크기인 가로 50m, 세로 20m의 면적(1000㎡)의 바지선을 만들었다. 그다음 작업으로 바지선 위에 배수가 쉽도록 부직포를 깔고 다시 모래(마사토) 120여 톤을 얹은 뒤 최대한 기존 모래섬과 비슷한 지형으로 만들어 물속에 있는 예전 쇠제비 섬 위치까지 이동하여 12개의 닻으로 고정시켰다. 쇠제비갈매기 새끼 보호를 위해 수리부엉이 등 천적을 피할 수 있는 은신처를 만들고, 수면에서 새끼들이 쉽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경사면도 만들었다. 쇠제비갈매기들이 인공모래섬에 과잉반응을 할 경우를 우려해 조류 학자들의 견해를 참조하여 쇠제비갈매기와 똑같이 생긴 모형 12개도 설치하였다. 또한 쇠제비갈매기 실제 소리를 내는 음향장치를 주기적으로 틀어 낯선 환경에 경계하는 것을 방지하였다.   안동시는 인공모래섬 주변을 쇠제비갈매기 번식 활동이 끝나는 7월 말까지 낚시금지 구역으로 지정해 지도 단속할 예정이다.    호주에서 1만 km를 날아와 4월에서 7월 사이 한국과 일본, 동남아 등지에서 서식하는 쇠제비갈매기는 2013년부터 내륙 민물호수인 안동댐에서 관찰되기 시작했으며, 안동호 작은 모래섬에서 알을 낳고 새끼를 길렀다. 한때 낙동강 하구가 3000~4000마리 살던 우리나라 최대 서식지였지만 서식환경 변화로 해마다 개체 수가 줄다가 몇 년 전부터 자취를 감추면서 현재 낙동강 유역에서 안동호 모래섬이 유일한 집단 서식지라고 조류학계에서는 전한다.     안동시는 앞으로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서식지 주변을 생태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대규모 서식지가 파괴돼 오갈 데 없는 쇠제비갈매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공 모래섬 설치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안동호어민회(푼툰 2500개 무상 대여), 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선박접근 금지용 부이 12곳 설치)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4-23
  • 제11회 기후변화주간 ‘지구의 날’기념 소등 행사
    태백시가 제11회 기후변화주간(2019.4.19~4.25)을 맞아 오는 19일(금)  ‘지구의 날’ 기념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기후변화주간은 환경부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저탄소 친환경 생활에 대한 국민인식 전환과 실천분위기 조성을 유도하기 위하여 매년 지구의 날(4.22)을 전후한 일주일을 지정하고 있다.   시도 이를 기념하고 뜻에 동참하기 위하여 태백시 청사 및 관내 150세대 이상 거주 아파트 단지 16개소를 중심으로 ‘10분간 전등 끄기’ 행사를 마련했다.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의 첫걸음이 될 소등행사는 저녁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각 가정에서도 소등행사에 적극 참여해 온난화로 뜨거워진 지구에 쉼표를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같은 날(19일) 오후 2시 황지연못에서 태백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2019 세계 지구의 날 홍보캠페인을 실시해, 온실가스 저감 및 빈 그릇 실천 서명 활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9-04-18
  • 태백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열려
    태백시가 제74회 식목일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행사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태백국유림관리소,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태백전력공사와 함께 오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태백종합경기장에서 무궁화 등 묘목 11종 10,000본을 시민들에게 무료 배부한다.   시민 1인당 수종별 1~2본씩 총 5본을 선착순 분양하고, 주택 부지나 학교, 단체, 공공기관 내 정원 및 자투리땅 등 장소 별 적합한 수종 및  식재 방법도 안내할 계획이다.   이날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식목일 기념 ‘내 나무 갖기 캠페인’과 함께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연계한 ‘미래 100년의 시작, 새 산 새 숲’ 행사도 병행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조경수, 화목류, 유실수, 특용수 등 다양한 수종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자산홍 등 17종 11,740본의 묘목을 시민에게 무료 분양했다.
    • 산림환경
    2019-04-03
  • 태백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태백시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려는 농가이며, 농림축산식품부 FTA기금 등에 의해 피해예방시설비 지원을 받은 농가와 최근 5년 이내 피해예방시설을 설치한 경우에는 제외된다. 시는 오는 4월 1일(월)까지 지원 신청을 접수, 현지조사 후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농가는 전기목책기와 철망울타리, 경음기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 설치에 소요되는 비용의 60%를 지원받게 된다. 설치비를 지원받은 농가는 설치된 시설물을 5년간 사후관리하고, 경영상 또는 그 밖의 사유로 철거 또는 훼손이 불가피할 경우 승인 후 시행하여야 한다. 한편, 태백시는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 외에도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을 산정, 보상금을 지원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3-22
  • 태백시,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 사전 제거 나서
    태백시가 5월 15일까지 논‧밭두렁 등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 사전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시는 인화물질제거반 3개조를 편성, 산림인접 위험지에 대한 위험등급 우선순위를 선정 후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숲길‧임도 변 위험물 사전 제거는 숲 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실시한다. 제거가 어려운 경우에는 산불방지 안전조치를 강구한 후 산불위험도가 낮은 날 마을 공동소각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소각금지기간 이전까지 위험등급 1급지에 대한 사전제거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산불발생 집중시기에는 이를 강력 단속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인화물질 사전제거로 소각에 의한 봄철 산불발생을 최소화하고, 불가피한 소각은 소각금지기간 이전에 최대한 공동‧집중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3-20
  • 태백시, 산사태 현장 예방단 모집
      태백시가 오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모집한다.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태백시 거주자로 산림 등 지역 여건을 잘 알고 있거나 산림사업 유경험자로서 해당 사업을 잘 수행 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태백시청 농정산림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자는 오는 4월부터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순찰‧점검 및 응급조치, 산사태 예‧경보 시 취약지역 주변 주민대피 등 안전조치, 산사태 예방관련 주민안내 및 홍보 등 산사태 예방‧대응 및 조사‧복구와 관련된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림재해 발생과 그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취약지에 대한 예방적 순찰과 사방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3-13
  •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태백시가 산불취약시기인 3월 15일부터 4월 21일까지를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대응에 나선다. 시는 지속되는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 위험시기가 일찍 도래함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근무를 강화하기로 했다.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폐쇄 지역 등 산불취약지에는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계도 및 단속, 순찰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해 입체적인 산불감시망을 구축한다. 청명·한식(4.6.~4.7.), 어린이날‧석가탄신일 연휴(5.4.~5.6./5.11.~5.12.), 산나물 채취(5월) 등 시기별 맞춤형 특별대책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무인감시카메라와 소화시설, 진화 장비에 대한 점검‧관리, 취약지 현지 순찰 강화 등 산불요인 사전 제거 및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2
  •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태백시가 산불취약시기인 3월 15일부터 4월 21일까지를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대응에 나선다. 시는 지속되는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 위험시기가 일찍 도래함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근무를 강화하기로 했다.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폐쇄 지역 등 산불취약지에는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계도 및 단속, 순찰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해 입체적인 산불감시망을 구축한다. 청명·한식(4.6.~4.7.), 어린이날‧석가탄신일 연휴(5.4.~5.6./5.11.~5.12.), 산나물 채취(5월) 등 시기별 맞춤형 특별대책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무인감시카메라와 소화시설, 진화 장비에 대한 점검‧관리, 취약지 현지 순찰 강화 등 산불요인 사전 제거 및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1

목재이용 검색결과

  • 봉화군, 목재문화재 수리재료센터 건립
    봉화군에 사업비 400억원 규모의 ‘목재 문화재 수리재료센터’가 건립된다. 봉화군은 핵심 전략사업이자, 숙원사업으로 추진해왔던 국립 문화재 수리재료센터 건립사업이 국회 예산심의를 거쳐 2019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돼 올해부터 설계를 시작으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문화재 수리재료센터는 올해 설계를 시작으로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총 400여 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목재건조·가공시설, 품질시험실, 부재보관소, 전시·체험관 등의 다양한 시설들이 조성된다. 문화재 수리재료센터는 문화재수리 현장에서 수급이 어려운 문화재 수리용 재료(특대재, 자연곡재, 자연석 등)를 국가에서 안정적으로 공급해 문화재의 원형보존과 체계적인 보관·활용으로 전통문화 전승을 목표로 건립된다. 이 사업을 위해 사업추진 부처(정부, 경상북도, 봉화군)는 총 3차례에 걸친 기본구상 및 타당성에 대한 검토를 시행하고, 유기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재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우수성을 나타내는 산물로 우리 후손들에게 온전한 형태 그대로 남겨두어 영구히 보존해야 하는 국가적 자산이며,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수리)가 필수요소이다. 문화재를 수리할 시 과거에는 수급이 가능했던 자재가 현대에 수급이 쉽지 않은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특히 문화재 수리용 목재의 생산·유통을 전적으로 민간시장에 의존하다 보니, 공급난이 더욱 심해져 국가주도의 문화재수리용 목재 공급기관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특히, 지난 2008년 숭례문 화재사건을 계기로 센터설립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게 됐다. 국립 목재 문화재 수리재료센터가 봉화에 건립되는 이유는 군의 전체 면적 83% 가량이 산림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립 백두대간수목원 등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금강송 반출의 중심지로 춘양역을 통해 전국으로 목재가 운송되어 ‘춘양목’이라는 명칭이 널리 사용되었을 정도로 질 좋은 목재를 다량 보유하고 있고 산림청에서 관리하는 문화재용 목재 생산림도 상당수 분포되어 있다. 또한, 지리적으로 태백산맥과 소백산맥 양맥지간의 사이에 위치해 습도 변화가 적고, 평균 해발 및 일교차 등이 목재건조에 적합, 문화재용 목재 가공에 최적지로 평가받는다. 정부관련 부처에서 시행한 건립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 문화재 수리재료센터가 들어서게 되면서 관련 산업 및 일자리 창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직·간접적인 고용효과를 검토한 결과 총 17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경제적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연간 약 150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엄태항 군수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목재문화체험장 및 103개소에 이르는 정자 등 다양한 자원과 더불어 문화재수리재료센터가 봉화를 대한민국 대표 목재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9-01-15
  • 태백시, 목재펠릿 보일러 신청자 모집
      강원 태백시가 오는 2월 8일까지 목재펠릿 보일러 보급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 태백시 관내 거주자 중 주거용 목재펠릿 보일러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은 시청 농정산림과로 신청하면 보일러 및 축열조와 이에 따른 설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금번 목재펠릿 보일러 보급량은 총 5대이며 1대 당 사업비는 400만 원(보조금 280만 원, 자부담 120만 원)이다. 사업비보다 설치비가 저렴할 경우 비율에 따라 보조금이 지급되며 축열조 설치 시 초과하는 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 기존에 화목보일러를 설치한 가구는 교체 시에만 지원이 가능하며 온수 배관의 매설과 보일러실 설치비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보일러는 산림청의 보급대상 보일러로 등록된 제품에 한하며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담당자와 설치하고자 하는 보일러 제품을 상의한 후에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 보조금 교부가 결정된 후 3개월 이내에 보일러 설치를 완료해야 하며 설치 시부터 5년 동안 의무사용 해야 한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9-01-08
  • 제1회 전라남도 목공예 경진대회 영암군 최우수상(산림청장상)수상
    국산목재 활성화와 우수 목공예인 선발을 위해 전라남도에서 개최한 『2017년 제1회 전라남도 목공예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에서 영암군 영암읍 박공년(만60세)씨가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3개(목공예, 관광문화상품, 체험소품)종목 총 34개 작품이 출품되어 각축을 펼친 끝에 박공년씨의 “붓걸이(목공예부분)”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본 작품은 국산 먹감나무와 오동나무를 활용 전통 짜맞춤 방식을 이용하여 학사모에서 디자인을 착안하였으며, 다용도 선반 및 붓걸이(다용도걸이)로 사용가능한 목공예품으로 전통의 멋과 현대의 실용성을 잘 갖추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공년 수상자(이하 수상자)는 그동안 영암군 서호면 태백리 전통가옥 공방에서 전통서각 작품을 제작하는 작가로 활동해 왔으며 시간이 있을 때마다 틈틈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목공예품과 전통가구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왔다. 또한 수상자께서는 앞으로도 목재와 함께 한평생을 할것이며 이를 활용한 서각 및 생활용 목공예품 개발 및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목재문화체험장(영암군 군서면 상대포로 37)에서 목공예 제작 및 반제품 키트, 쿠미키, 우드버닝, DIY 생활용품 제작 등의 교육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상시 준비하여 관광객 및 이용객들의 목재체험에도 불편이 없도록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7-12-13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후변화에 따른 대형산불! 적극 대비 필요
      해마다 산림청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여 산불예방 및 진화에 나서고 있다.    봄철 산불조심기간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4, 5월과, 12월은 건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겹친 달이다. 강풍과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달에 산불이 발생한 경우에는 순식간에 불이 번지면서 대형산불로 피해를 키울 소지가 매우 높다.    이 경우 조기진화에 실패할 경우 막대한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한다. 대형산불의 참상은 더 이상 떠올리기조차 싫다. 2019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산림과 소방 당국자들의 충격을 주고,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킬만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지난 4월 4일 발생한 고성․속초산불이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도로변 전신주의 고압전선이 끊어져 발생한 산불로 고성과 속초 일대 산림 1227㏊가 쑥대밭이 됐다. 재산 피해액은 고성·속초 752억 원, 강릉·동해 508억 원, 인제 30억 원 등 총 1291억 원에 달하고, 648가구 1366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산림과 주택 등을 복구하는 비용은 1967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고성․속초 대형산불의 참상은 현장에서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을 정도이다. 모든 것을 태워버리고 파괴하기에 악몽도 그런 악몽은 없다. 악몽은 잠에서 깨어나면 끝이지만 대형산불의 피해는 눈앞의 비참한 현실로 당하는 입장은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다. 사방을 자욱하게 채운 매캐한 연기는 목구멍까지 차올라 숨통을 옥죈다. 숯처럼 검게 타 버린 산토끼, 고라니, 다람쥐들은 마지막 몸부림의 모습으로 웅크린 채 애처롭게 하얗게 변한 잿더미위에 놓여있다. 시뻘건 뱀의 혀처럼 낼름거리며 건물의 지붕을 삼켜버린 화마는 독 오른 뱀처럼 쉴 새 없이 다른 먹이를 찾아 넘실거린다. 쑥대밭이 된 마을을 뒤로 하고 돌아서는 노부부의 어깨위로 절망과 한숨이 터져 나온다. 우리국민들이 이번 산불로 보고 느낀 모습이다.   우리는 지구촌 뉴스를 통해 미국, 호주 등의 각 대륙에서 고온 건조한 기후의 영향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한다는 소식을 접하곤 한다. 특히 최근의 사례로 지난 7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서 발생한 산불로  190만㏊(1만9000㎢, 57억 평)가 불에 탔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은 20%가 잿더미가 됐다. 현지 언론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발생한 먼지가 바다 건너 2,000㎞ 떨어진 뉴질랜드 남섬까지 도달했다고 전하고 있다. 호주의 산불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대형산불로 생긴 연기가 호주 전역을 뒤덮고 있으며, 공기질 지수는 ‘건강에 매우 해로운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4월 고성․속초 산불 진화의 힘든 과정 속에서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은 것은 바로 산불의 원인과, 산불에 대한 우리들의 고정관념이 깨졌다는 사실이다. 산불로부터 도시가 안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이다. 편한 생활을 위한 도시의 생활시설인 주유소, 가정용 LPG(액화석유가스)탱크, LNG(액화천연가스)시설은 화약고이다. 이런 화약고 속에서 진화작업을 한 산림과 소방당국자들의 노고를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대형산불 예방은 정부의 노력만으로 부족하다. 일반 국민의 빈틈없는 경각심과 관심이 뒷받침돼야만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는 수밖에 없다.   산불로 없어진 숲을 다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데 40~100년이 걸린다. 망가진 산림을 원상 복구하는데 막대한 사회적 비용과 노력이 소요된다는 점을 기억하고 산불을 조심하자. 산불내고 울지 말고 웃으면서 산불을 예방하자.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동참한다는 의식이 중요하다. 모두가 산불감시자로 나서자.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2-10
  • (인터뷰)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정은조회장
    최근 강원도의 대형 산불로 인한 산림의 재난재해와 날마다 신문지상에서 발표하는 미세먼지, 그리고 남북산림협력사업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사유림 경영을 대표하는 독림가들의 모임 단체인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정은조 회장을 만나 각종 산림현황에 대해서  들어본다. 한국산림경영인협회는 1947년 설립되어 47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60년대부터 국토녹화의 주역인 독림가들의 모임이다.  독림가는 300ha이상 산림을 가꾸는 모범독림가, 100ha이상 산림을 가꾸는 우수독림가, 5ha이상 산림을 가꾸는 자영독림가와, 300ha이상 산림을 경영하는 법인독림가 및 10ha이상 산림을 경영하는 영농조합법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수는 550여명이 가입되어 있고 사유림경영의 주체이며 우리산림의 67%를 차지하는 사유림을 실질적으로 소유하고 경영하는 단체이다.       Q. 최근 동해안 산불이 단2일만에 1,757ha의 산림과 510채의 가옥이 잿더미가 되고 고성지역에 국가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는데 사유림경영의 수장으로서 어떤 생각이 들던가요? A. 동해안 산불은 이번뿐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해안은 특성상 봄철의 태백산맥에서 나타나는 국지적인 기후의 휀 현상과 양간지풍에 의해서 산불의 피해가 커지는 것인데 다만 최근 들어서 더욱 대형화 되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피해 대책에서도 아름드리나무가 송두리째 잿더미가 되었는데도 피해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아 그동안 정부에 임목 재해보험 도입에 대해서 누차 건의를 하였으나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산불을 끄는 핵심주체는 산림청헬기와 현장의 특수진화대, 그리고 산림조합 등 각 기관에 소속된 산림공무원 및 작업단 등인데 언론에서는 소방청헬기와 소방공무원만 언급되어 대형헬기의 도입 특수진화대의 처우개선을 통한 근본적인 진화 대책은 이루지지 않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추후 산불피해지 복구에 있어서도 산불에 민감한 소나무 보다는 낙엽송 등 경제수종이면서 산불에 강한 수종으로 갱신하여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Q. 우리 산림의 67%가 사유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유림을 경영하는 데 있어 문제점과 향후 사유림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고 계시는지? A. 국유림에 비하여 사유림은 많은 부분에서 소외되어 있습니다. 특히 국유림은 국가에서 직접 투자하여 경영을 하고 있는데 사유림은 산주가 많은 법적 제도적 제약을 받아서 농축어업에 비하여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고 산에서 수익을 창출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규제완화를 통하여 산주들이 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사업에 대해서 산주가 우선적으로 직접 실행하도록 하여 원가를 절감해야합니다. 보조 사업도 산주에게 직접집행하게 하고 산주가 실행하지 못할 경우 대행지시를 통하여 사업자에게 실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산림을 자원화 하는데 우선을 두어야 하며 현재의 벌기령을 대폭 조정해야 합니다. Q. 독림가들이 산림경영에 애로가 많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A. 우리나라 독림가들은 우리 국토녹화의 주역입니다. 국토 녹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나무를 심고 산에 투자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독림가들이 투자대비 소득이 적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몇몇 독림가 분들은 경영의 어려움 때문에 모든 산림이 국가나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기도 하고 빛 때문에 파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산에서 나오는 직간접 가치가 126조원이나 됩니다. 그러나 산주에게는 아무런 혜택이 없습니다. 국가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헤아려 독림가들에게는 정책자금의 이율을 대폭 낮추고 각종 세재감면과 정부보조사업의 우선 지원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또한 임업직불제, 산림탄소 상쇄제도 도입을 통한 탄소 상쇄금 지급 등을 통해 독림가의 소득을 보전해주어야 합니다.     Q. 향후 한국산림경영인협회의 역할과 향후 운영방안은? A. 우리협회는 독림가 단체입니다. 독림가의 발전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정책들을 개발 정부에 건의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전문임업인 맞춤형 기계장비의 지원확대, 면세유 교부대상 임업기계확대, 산림경영관리사에 화장실 허용, 숲속야영장 숲속의 집 화장실 허용, 소득세 상속세 증여세의 임업분야 세제혜택 확대 등 문제가 있는 제도에 대하여 70여 가지를 건의 개선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협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청사마련과 회원확대, 독림가 백서 편찬 등을 통하여 국내 임업발전의 초석이 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Q. 현재 한국임업인총연합회를 회장을 맡고 계시는 데 임업인총연합회의 역할은? A. 한국임업인총연합회는 그 동안 소외받고 있는 임업계의 어려움들을 여러 협회들이 힘을 한군데 모아서 사회적, 경제적 및 정치적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자 연합회를 발족했으며 앞으로 목재단체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17년도 대선 때는 2천5백여명이 모여서 산림산업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임업인들의 뜻을 모아 대선주자에게 임업직불제 등 각종 제도개선을 건의하였습니다. 향후 여러 단체들을 더 초빙하고 연구 발전시켜 임업계의 어려움들을 해결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Q. 최근 사단법인 남북산림협력포럼이 발족되고 이사장으로 취임하셨는데 남북산림협력 방안에 대한 생각은? A. 남북 산림협력 관계는 정부보다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게 맞다 고 봅니다. 또한 남북 산림협력 사업이 여러 기관 단체가 산림협력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러한 산림협력 사업을 주도적으로 참여하기 위하여 산림청산하 각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이번에 발족하게 된 것입니다. 금년도는 산림청과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향후 국회에서 정책세미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동북아의 사막화 방지와 산림협력에 대해서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Q. 앞으로 국내 임업이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는? A. 첫째로, 산림예산을 더 확보하는 데 노력해야 합니다. 정부예산 470조원의 1%인 4조7천억은 확보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의 예산으로는 전국토의 63%인 산림을 관리하는 데는 많이 부족합니다. 두 번째는 사유림경영에 대한 예산지원이 필요합니다. 특히 사유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임업직불제, 탄소상쇄제도 뿐 아니라 임도확대, 경제림조성확대, 숲 가꾸기 확대, 국고보조 등 사유림에 대한 지원이 절실합니다. 세 번째는 임업이 산업화 되어야 합니다. 임업이 산업화가 되려면 산지에 경제적인 자원이 풍부해야 합니다. 따라서 산지 자원화 정책이 우선되어야 하며 경제림 조성과 목재이용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산업화가 되면 일자리도 당연히 따라오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규제에 대한 제도개선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앞서 이야기한 제도개선 뿐만이 아니라 외국인고용, 정책자금 확대 및 이자율 하향조정, 벌채제도 개선, 국산목재 이용확대, 전문 임업인에 대한 각종보조율의 상향조정 등 개선이 필요합니다.      Q. 마지막으로 모범독림가로서 2대에 걸쳐 윤제림을 경영하고 계시는데 개인적인 목표가 있으시다면? A. 윤제림은 저의 선친께서 일구시고 물러주신 유산에 제가 더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숲속야영장을 개장하고 교육장, 임산물 가공 판매장, 체험장 등 다양한 시설을 구비하고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윤제림을 향후 더욱 발전시켜 6차 산업의 교육장으로 개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의 목표는 경영인협회의 회원증대와 청사마련을 위한 기반조성, 임업인총연합회를 통한 소외받는 임업계의 각종 제도개선, 남북관계가 정상화 되어 남북 산림협력 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남북관계개선에 일조하는 일이 올해의 목표이며 소원입니다. 정은조 회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1980년부터 영농법인 윤제림 회장,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회장,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산림조합중앙회 상호금융 예금자 보호기금 관리위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경영자문위원회 위원, 한국임업인총연합회 회장, (사)농어업정책포럼 산림분과위원회 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성군 협의회장,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 특별위원회 산림분과위원장, (사)남북산림협력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정은조 회장이 이끄는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와 한국임업인총연회 (사)남북산림협력포럼이 우리나라 임업발전의 중추적인 역할과 선도적인 남북 산림협력으로 남북관계 개선의 디딤돌이 되리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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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9-04-18
  • [기고] 또 다시 찾아오는 불청객 우리고장 산불을 막자!
     2월 중순경에 내린 영동지역의 기록적인 폭설로 산간부락으로 통하는 교통이 마비되어 지역주민이 고립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체 장비 트랙터와 굴삭기 그리고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과 산불감시원 전원을 동원하여 제설작업 지원을 나갔을 때 이렇게 많은 눈이 언제 쯤 다 녹을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올 봄 산불은 끄덕 없겠구나 ! 혼자만의 생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부터 여기 저기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니 변함없이 찾아오는 계절에 순리는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요즘 강한 바람이부는 날이면 잠을 설친다. 눈만 뜨면 바라보이는 설악산 대청봉에 하얀 눈은 점차 사라져 어느덧 9부 능선에만 눈이 보일 뿐이다. 지난 3월 25일 저녁 7시 15분경 낙산사 부근에 산불이 발생했다는 보고를 접하고 나도 모르게 가슴이 떨렸다. 현장에 도착 하기전 차량 안에서 2005년 4월 4일 발생한 낙산사 대형 산불이 떠오르는 것이다. 성난 화마(火魔)는 민가와 가축 그리고 임야 974ha를 태우고도 모자라 천년고찰인 낙산사(落山寺)를 삼키고, 국보급 보물인 479호 동종(銅鐘)까지 내 팽개치듯 녹아내리게 했던 악몽 같았던 순간들이 뇌리를 스친다. 현장을 목격하고 진화작업에 참여했던 그 시절, TV로 생중계 되었던 그 순간들! 나뿐만아니라 전 국민을 가슴 아프게 만들었던 그날을 우리 모두 생생하게 기억할 것이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강한 바람에 맹렬히 타오른 화세는 동쪽 바닷가에 위치한 낙산사 쪽으로 번지는 것이다. 아! 또 그 꼴이 되겠구나.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다행이 강한바람이 서서히 멈추면서 화두는 잡혀갔다 천만 다행한 일이다 민·관·군이 합심하여 초동 진화로 큰 피해를 막았지만 놀란 가슴은 아직도 그 여운이 남는다. 이 모두 국민에 재산, 국가에 재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충정어린 애국심이 아닌가 싶다. 영동지역은 지역적인 특성으로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동저서고(東低西高)의 지형으로 4월 초순부터 중순까지 푄 현상의 강한 계절풍이 불고 있다. 이럴 때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 산불은 불 보듯 뻔한 것이다.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통계를 보면 봄철에 70%, 가을철에 30%가 발생한다. 원인별로 분석하면 입산자실화 43%, 담뱃불 부주의 9% 쓰레기소각 9%, 기타 39% 차지한다. 요즘 영동지역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산불경보 「경계」 발령이 내려진 상태다. 이 시기에 농 산촌에서는 고추대 등 각종 농산폐기물과 쓰레기소각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또한 즐거운 산행길과 차창 밖으로 무심코 버린 담뱃불이 산불로 이어 진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산림자원 그리고 산림문화 유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여 자자손손 우리 후손들에게 떳떳하게 물려주어야 할 책무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4-03-30

임업정보 검색결과

  • 민족공동체로 104년, 국민과 함께한 57년, 창립기념식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난 5월 17일(금) 서울시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김재현 산림청장을 비롯한 회원 산림조합장, 임업인 대표, 산림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조합 창립57주년(창립일 1962년 5월 18일)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산림조합은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협동조합으로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신장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촉진하고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62년 창립되었으며 국가 산림정책 실행의 중심축이자 사유림경영의 대표 조직으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기념식에서 이석형 중앙회장은 “산림은 시장경제의 논리로만 설명할 수 없는 민족 공동체의 얼과 혼, 환경적 가치, 인류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단순히 나무가 자라는 공간이 아니라 국가의 토대이자 국가 공동체 구성원의 삶과 문화, 경제의 공공자원이라는 공동체적 가치가 담겨있다.” 고 말하고“정부를 비롯한 임업인과 협력하여 푸른 숲을 가꿔야할 책임이 산림조합에 있다.”며 “산림의 공공성과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산림의 역동성을 살리기 위해 산림조합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혁신에 또 혁신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념식에 참석한 김재현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산림조합은 치산녹화와 산림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고 산주와 임업인 더 나아가 국민을 위해 산림현장 일선에서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말하며 “그간의 역사와 노력에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며 산림조합 창립57주년을 축하하였다. 이번 산림조합 57주년 창립기념식에서는 산림분야 및 조합발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있었다. 수상자는 동탑산업훈장 김현치 안성시산림조합 조합장, 대통령표창 임필환 완주군산림조합 조합장, 사공정한 산림조합중앙회 조합감사실장, 국무총리표창 정욱상 함양군산림조합 前조합장, 이강록 강릉시산림조합 前조합장, 김형식 광주광역시산림조합 상무, 이상석 진주시산림조합 상무, 이상수 공주시산림조합 조합원 이다. 또한 최근 발생한 강원지역 산불진화를 위해 힘쓴 인제군산림조합 영림단과 고성군산림조합 영림단, 양양속초산림조합 영림단, 강릉시산림조합 영림단,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영림단에 대한 특별표창과 격려가 있었으며, 산림조합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자녀가정 지원사업의 일원으로 광양시산림조합 김형국 과장에 대한 다둥이상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아울러 밤 재고물량 급증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밤 재배 임업인을 위한 산림조합 임직원들의 밤 구매증서(44톤)를 충주, 공주, 부여산림조합에 전달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5-21
  •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분석  * 최초의 여성 산림조합장 : 경기도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 최소 득표차 당선자 : 전남 화순군산림조합 3표, 조영길(63·현 조합장)  * 최다선(7선) 당선자 : 충남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 최연소 당선자 : 경북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 (47·전 산림조합 과장)  * 최연장 당선자 : 경기도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 산림청 출신 당선자 : 충남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경북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 현 조합장 불출마 산림조합 41, 현직 조합장 낙선 산림조합 21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산림조합 참여조합 수 : 142 산림조합     - 무투표 : 41 조합, 경합 : 101 조합     선거인 수 : 286,473명  - 최다 선거인수 : 순천시산림조합 6,028명  - 최소 선거인수 : 울릉군산림조합 548명     투표인 수 : 194,873명 / 286,473명(68.0%)    - 최다 투표율 : 울릉군산림조합 85.2% 투표 수 467명 / 선거인 수 548명   - 최소 투표율 : 광주광역시산림조합 28.8% 투표 수 1,442명 / 선거인 수 5,013명        조합장 당선인 : 142명     - 현직 조합장 당선 : 80명(무투표 33명, 경합 47명)  - 신임 조합장 당선 : 62명(무투표 8명, 경합 54명)        당선조합장 통계    o 연임횟수 : 초선 62, 재선 55, 3선 20, 4선 3, 5선이상 2   o 연령별 : 40대 2, 50대 56, 60대 76, 70대이상 8  o 경력별 : 산림조합 임직원 105, 산림조합 이감사 등 15, 공무원 9, 지방의원 5, 기타 8       ◆ 조합명은 가나다 순이며 ★ 표시지역은 무투표 당선지역입니다.         ◆서울경기인천(20) ◇가평군산림조합 장기명(70·현 조합장) ◇강화군산림조합 신상원(56·전 산림조합 감사) ★고양시산림조합 김보연(70·현 조합장)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강석오(63·현 조합장) ◇김포시산림조합 유영범(63·전 김포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서울시산림조합 이춘희(59·전 공무원) ◇시흥지역산림조합 김창열(59·현 조합장)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양주지역산림조합 이태문(64 ·전 산림조합 감사) ★양평군산림조합 홍순용(57·현 조합장)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52·현 조합장) ★연천군산림조합 이찬재(62·현 조합장) ◇옹진부천산림조합 김경선(66·전 지방의원) ★용인시산림조합 이대영(67·현 조합장) ◇이천시산림조합 박정은(58·전 산림조합 상무) ◇인천산림조합 최수룡(63·현 조합장)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64·현 조합장)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포천시산림조합 남궁종(64·현 조합장)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 최만식(61·현 조합장) ◆ 강원(15) ◇강릉시산림조합 심재광(50·전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동해지점장) ◇고성군산림조합 김영석(61·현 조합장)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김대호(63·전 시청과장) ★양구군산림조합 허남영(51·현 조합장) ◇양양속초산림조합 정용환(69·현 조합장) ★영월군산림조합 김준기(61·현 조합장) ◇원주시산림조합 조두형(64·현 조합장) ◇인제군산림조합 이종욱(68·현 조합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65·현 조합장) ★철원군산림조합 이양수(55·현 조합장) ★춘천시산림조합 김영회(56·현 조합장) ◇평창군산림조합 이종봉(58·전 산림조합 과장) ★홍천군산림조합 박유봉(59·현 조합장) ◇화천군산림조합 신준현(64·현 조합장) ◇횡성군산림조합 양재관(56·현 조합장)  ◆충북(10) ★괴산증평산림조합 정연서(57·현 조합장) ★단양군산림조합 최인규(63·현 조합장) ◇보은군산림조합 강석지(63·전 산림조합 상무) ★영동군산림조합 한창수(64·현 조합장) ◇옥천군산림조합 권영건(60·전 산림조합 이사) ◇음성군산림조합 정규흠(64·전 면장) ◇제천산림조합 장영호(67·전 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산림정책자문위원) ★진천군산림조합 이원희(64·현 조합장) ◇청주산림조합 조명연(62·현 조합장) ◇충주산림조합 심재이(57·전 산림조합 과장)  ◆충남(16)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금산군산림조합 길호덕(61·현 조합장) ◇논산계룡산림조합 신현호(56·전 산림조합 상무) ◇당진시산림조합 김기만(63·현 조합장) ◇대전광역시산림조합 홍주의(63·현 조합장) ◇보령시산림조합 백승일(62·전 산림조합 이사) ◇부여군산림조합 정우성(70·현 조합장)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서천군산림조합 안광문(72·전 산림조합장) ★세종특별자치시산림조합 안종수(55·전 산림조합 전무) ★아산시산림조합 이택구(66·현 조합장) ★예산군산림조합 임운규(57·현 조합장) ★천안시산림조합 유병갑(62·현 조합장) ◇청양군산림조합 복영관(60· 전 군청 과장) ★태안군산림조합 최우평(63·현 조합장) ◇홍성군산림조합 윤주선(57·현 조합장) ◆ 전북(13) ◇고창군산림조합 김영건(51·현 조합장) ◇군산산림조합 고석빈(67·현 조합장) ◇김제산림조합 함길권(55·현 조합장) ★남원산림조합 윤영창(50·현 조합장) ◇무주군산림조합 박철수(61·전 산림조합) ◇부안군산림조합 오세준(71·현 조합장) ◇순창군산림조합 김정생(56·전 산림조합 감사) ★완주군산림조합 임필환(58·현 조합장) ◇익산산림조합 김수성(57·전 산림조합 상무) ◇임실군산림조합 정인준(61·현 조합장) ◇장수군산림조합 한상대(51·전 KB손해보험 전주지점 무진장영업소 지점장) ◇정읍산림조합 장학수(53·전 지방의원)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66·현 조합장) ◆ 전남(22) ◇강진군산림조합 남윤택(61·현 조합장) ◇고흥군산림조합 류명현(65·현 조합장) ◇곡성군산림조합 이국섭(55·전 지방의회 의장) ◇광양시산림조합 송백섭(61·전 산림조합 상무) ◇광주광역시산림조합 노한섭(62·현 조합장) ◇나주시산림조합 송홍근(58·전 시청 과장) ◇담양군산림조합 김진호(57·현 조합장) ◇무안군산림조합 박병석(63·전 군청 기획실장) ◇보성군산림조합 신천우(61·현 조합장) ◇순천시산림조합 조정록(66·현 조합장) ◇여수시산림조합 양재승(69·전 산림조합 감사) ◇영광군산림조합 정용재(64·현 조합장) ◇영암군산림조합 이부봉(67·전 군청 계장) ◇완도군산림조합 박진옥(70·현 조합장) ◇장성군산림조합 김영일(65·현 조합장) ◇장흥군산림조합 이장수(68·현 조합장) ◇함평군산림조합 이광우(59· 전 군청 사업소장) ◇해남군산림조합 박삼영(64·현 조합장) ◇화순군산림조합 조영길(63·현 조합장) ◇신안군산림조합 박일용(63·현 조합장) ★구례군산림조합 오영호(67·현 조합장) ★진도군산림조합 허용범(50·현 조합장) ◆ 경북(24) ◇경산시산림조합 석상호(63·전 면장) ◇경주시산림조합 신용덕(64·현 조합장) ◇고령군산림조합 임대성(66·전 산림조합 이사) ◇구미시산림조합 우진석(59·현 조합장) ◇김천시산림조합 신덕용(53·전 산림조합 이사) ◇대구달성산림조합 이석원(73·현 조합장) ◇문경시산림조합 최종성(64·현 조합장) ◇봉화군산림조합 정영기(56·전 산림조합 상무) ◇상주시산림조합 송재엽(62·현 조합장)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47·전 산림조합 과장) ◇안동시산림조합 이명우(58·전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본부장) ◇영주시산림조합 윤상순(59·현 산림보호협회경북부회장) ◇영천시산림조합 이성기(60·전 산림조합 비상임감사) ◇예천군산림조합 조영환(58·전 산림조합) ◇울릉군산림조합 최영식(68·전 울릉군수산업협동조합 상무) ◇울진군산림조합 남동준(57·현 울진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의성군산림조합 이건호(62·현 조합장) ◇청도군산림조합 박순열(58·현 조합장) ◇청송군산림조합 신광희(64·현 조합장) ◇칠곡군산림조합 이택용(66·전 면장) ★군위군산림조합 최규종(69·현 조합장)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영양군산림조합 김성웅(68·현 조합장) ★포항시산림조합 손병웅(60·현 조합장) ◆ 경남(20) ◇거제시산림조합 김영삼(61·전 산림조합 대의원) ★거창군산림조합 조선제(58·현 임업인 후계자) ◇고성군산림조합 구대진(65·현 조합장) ◇김해시산림조합 서환억(55·전 산림조합 전무) ◇남해군산림조합 정상영(56·전 군청 산림과) ◇밀양시산림조합 황훈구(54·전 산림조합 감사) ◇부산광역시산림조합 이상래(54·현 산림조합 대의원) ★사천시산림조합 이상규(60·현 조합장) ◇산청군산림조합 황인수(57·전 산림조합 전무) ◇양산시산림조합 백상탁(51·현 조합장) ◇울산광역시산림조합 전주호(68·현 조합장) ★의령군산림조합 장원영(58·전 산림조합 상무) ★진주시산림조합 박순철(54·현 조합장) ◇창녕군산림조합 김성기(67·전 산림조합 이사) ★창원시산림조합 박정동(58·전 산림조합 상무) ★통영산림조합 허일용(61·현 조합장) ★하동군산림조합 정철수(62·전 산림조합 감사) ★함안군산림조합 안상주(58·전 산림조합 상무) ◇함양군산림조합 박성서(64·전 지방 의원) ◆ 제주(2) ◇서귀포시산림조합 오형욱(49·전 산림조합 근무) ◇제주시산림조합 김근선(53·전 산림조합 상무)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3-15
  • 「찾아가는 산림경영지도」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이동상담석 운영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에서는 산주,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산림경영에 필요한 각종 자료 및 정보를 제공하고 산림시책사업에 대한 홍보 및 기술지도 보급을 위해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을 배치하여 산림경영상담을 하고 있다. 하지만, 관할 지역(삼척, 동해, 태백)이 광범위하고 산림경영삼담을 위하여 본점인 삼척으로 내방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어 방문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산주와 임업인에게 「찾아가는 산림경영지도」서비스를 실시하고자 매주 수요일 다음과 같이 이동상담석을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은 2018년 4월 4일부터 실시하며, 이동상담석 운영일정은 매월 첫째주 수요일 금융과(본점) 삼척시 중앙로 270 (033-570-8070), 둘째주 수요일 금융과(동해지점) 동해시 중앙로 236-1 (033-522-6075), 셋째주 수요일 태백지소 태백시 태백시 고원로 87 1층 (033-552-9223), 넷째주 수요일 임산물 유통센터 삼척시 새천년도로 673 1층 (033-570-9080)이다.(운영시간:오전 9:00 ~ 오후 4:00 )                                           담당직원의 교육 및 출장이 있을 경우 다른 날로 대체하여 근무할 예정이므로 전화통화 후 내방을 바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대표전화인 033-570-9000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3-28
  •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삼척향토장학금 기탁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은 지난 3일 삼척시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향토장학금으로 5백만원을 삼척향토장학재단에 기탁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1-04
  • 평창 동계올림픽, 산림조합이 함께 합니다.
      강원지역 산림조합협의회(회장 이봉균 ‹평창군 산림조합장›)는 11월 10일(금)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를 방문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순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김동섭 삼척동해태백 산림조합장(중앙회 이사), 조두형 원주시 산림조합장(중앙회 대의원), 김영석 고성군 산림조합장(중앙회 대의원), 김영회 춘천시 산림조합장(지역조합장)이 함께 참석하였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5,000만원 구입을 확정했다.      이봉균 회장은“입장권 구매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일조 할 수 있길 바란다.”며 “강원도내 16개조합(지역본부 1, 지역조합 15) 임직원 및 조합원 3만명과 함께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1-14
  • 평창 동계올림픽, 산림조합이 함께 합니다.
    강원지역 산림조합협의회(회장 이봉균/평창군 산림조합장)는 지난 10일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를 방문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순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김동섭 삼척동해태백 산림조합장(중앙회 이사), 조두형 원주시 산림조합장(중앙회 대의원), 김영석 고성군 산림조합장(중앙회 대의원), 김영회 춘천시 산림조합장(지역조합장)이 함께 참석했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5,000만 원 구입을 확정했다. 이봉균 회장은 “입장권 구매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일조할 수 있길 바란다”며 “강원도내 16개 조합(지역본부 1, 지역조합 15) 임직원 및 조합원 3만 명과 함께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1-13
  • 산림조합중앙회,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 국내 최대 규모 ‘생명의 나무’ 점등
    대한민국 대표 협동조합 중 하나로 치산녹화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푸른 산림을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장 이석형)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조합원과 임업인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국내 최대 규모의 “생명의 나무”에 불을 밝혔다. 높이(H) 33미터, 수관(樹冠) 폭(W) 21미터, 직경(B) 11미터로 약 8개월간의 사업기간과 총사업비 5억원이 투입된 “생명의 나무”는 산림녹화를 성공시킨 산림조합 조합원 수에 해당하는 약40만개의 LED를 사용하여 빛을 통한 생명력을 부여하고 최고의 주·야간 경관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게 된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민둥산이 되어버린 우리의 산림을 푸르게 키운 산림조합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산림녹화 성공을 기반으로 개최되는 만큼 대한민국과 세계 임업인의 축제로 치러져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33미터 국내 최대 규모의 조형물을 세운 것이다. “생명의 나무”가 설치된 영동 고속도로 여주IC 인근은 하루 10만대의 차량이 통행하는 곳으로, 영동고속도로 보다 높은 곳에 위치, 최적의 가시권을 확보하고 있어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산림청, 산림조합은 “생명의 나무”설치, 완공을 기념하여 2017년 1월 11일 오전 11시 “생명의 나무”가 설치된 경기도 여주시 산림조합 중부목재유통센터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생명의 나무 점등식”을 개최하였다. 점등식에는 이희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과 염동열 국회의원-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신원섭 산림청장, 맹성규 강원도 경제부지사,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을 비롯한 올림픽조직위원회 관계자와 조합원, 임업인 대표 등이 참석하였으며 제3야전군사령부 군악대와 의장대가 참여하여 “생명의 나무”점등식을 빛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환경올림픽을 염원하고 성공적인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한 산림조합의 관심과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점등행사를 가진 ‘생명의 나무’는 평창대회가 지속가능한 환경올림픽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하는 목표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점등식 행사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세계 산림수도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만큼 친환경 올림픽, 산림 올림픽으로 치러지길 희망하며 오늘 산림조합이 시작한 평창동계올림픽 응원 문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전 국민이 하나 되는 동계올림픽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생명의 나무”가 설치된 경기도 여주시 상거동 일원은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임산물종합정보유통센터, 중부목재유통센터, 산림버섯연구센터, 세계 최대 나무 구조 조형물(25미터)인 “세종대마”등 대한민국 산림과 임업의 전진기지이다. 전국 142개 회원조합과 40만 여 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산림조합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민둥산이 된 우리의 산림을‘치산녹화’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푸른 산림을 국민에게 제공한 협동조합으로, 지난 2007년에는 평창올림픽 유치를 위해 조합원들의 정성이 담긴 후원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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