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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내년 산사태 예방을 위한 준비 완료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1.09.16 14:07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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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올해 사방댐 4개, 계류보전 1.0㎞등을 시설하여 관내 산사태 예방에 일조를 하였으며, 보다 더 근원적인 재해예방을 위해 전 관내를 세밀하게 현지 조사하여 올해보다 2배가 증가한 8개소의 사방댐 사업예정지를 선정하여 상부기관에 보고하였으며, 조사․보고된 물량의 확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계획이다.

내년 산림재해에 대비한 사업예정지는 사방댐 8개소와 계류보전 2.0㎞, 산사태예방사업 2.0ha, 산림유역관리사업 1개소 등 약 36억여원의 사업예정지를 선정하여 사업추진 할 계획이며, 이는 올해 사업물량(10억)의 3배에 해당되는 사업량이다.

한편 2012년도에도 올해와 같은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국민들의 귀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좀 더 근원적이고 체계화된 사방사업이 요구되므로 내년도 사업량을 확대 선정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조사 보고된 사업량 모두가 내년도 사업계획량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체계적인 재해예방을 위해 상급관서와 긴밀하게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보고한 사업량이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에 노력″을 다할 방침 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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