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재해에 강한 산림토목사업에 총력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9.23 13:25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남부산림청, 사방ㆍ임도 시설의 품질 향상을 위한 산림토목 전문가 현장토론회 가져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올 여름과 같이 국지성 집중호우로 전국에 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산림재해에 보다 강하고 활용도가 높은 임도와 사방댐 시공을 위해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2011년 9월 22일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에서 실시하였다.

최근들어 우면산·춘천 산사태 등 기후변화로 인한 대형 산림재해가 늘어나고 있어 국민들의 인명·재산 피해를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예방사방’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는 실정이다.

본 토론회에는 산림토목 관련 전문가인 영남대학교 이헌호 교수, 정규원 산림기술사, 감리, 담당공무원 등 32명이 참석하여 임도분야는 절·성토사면과 노면의 안정성 유지방안, 집중호우를 대비한 배수시설의 배치, 사방분야는 산림재해 방지에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시공위치 선정, 상하계류의 생태적 연결성에 관해 토론하여 친환경적인 시공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남부지방산림청 김갑일 산림토목팀장은 “금년에 우리 청에서 자체 개발한 친환경적인 공법들을 토론회를 통해 보다 발전시켜 확대 시공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번 전문가 토론회를 통해 재해에 강한 산림토목 시공으로 영남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모든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재해에 강한 산림토목사업에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