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지 적합한 사방댐 설치를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 김현철 기자 기자
  • 입력 2009.03.11 16:01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홍천국유림관리소, 3월 11일 사방댐 설치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효과적인 재해예방과 친환경적인 사방댐을 시설하기 위하여 3월 11일 서석 청량리 사방댐 신설지에서 시공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토론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현지에 적합한 시공방법을 선택하여 보다 친환경적으로 사방댐을 설치하기 위함이다. 토론회에서는 주로 기초터파기 후 표면정리방안과 콘크리트 골막이의 적정성에 대한 부분과 사방댐 방향 결정방법 및 하상계류의 시설물 적정성에 대해서 논의 되었다.


  결과적으로 기초터파기 후 표면정리는 버림콘크리트 방법으로 접근하고, 하상계류 부분에는 당초 계획보다 석축을 더 높게 쌓음으로써 안정성을 높이기로 하였다. 또한 콘크리트 골막이는 현지에 부적합한 것으로 판단되어 돌망태 골막이로 교체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사방댐 6개소 신설을 포함하여 6개소를 준설하고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가 오기 전 5월 중순 정도에 마무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홍천국유림관리소 소장(남송희)은 주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튼튼하고 견실하게 시공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현지 적합한 사방댐 설치를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