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꽃매미』산란전 기동방제 실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10.11 16:14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농경지 유입 차단을 위한 산림연접지역, 휴경지 집중방제 -

 경북영천시(김영석 시장)는 과수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꽃매미의 차년도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산란기 직전인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농경지인근 산림지역, 휴경지 등에 기동방제를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꽃매미 발생현황은 국내에서 2006년에 처음 발생되었고, 우리시에는  2007년부터 발생되어 2009년 1,380ha, 2010년에는 2,325ha로 발생이 증가하였으나, 2010년 적극적인 방제 실시로 2011년에는 발생 빈도가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과수한방과는 명품과실 생산을 위해 꽃매미 완전박멸을 선언하고,1단계 알집제거, 2단계 성충직전 방제, 3단계 산란전 집중방제를 통해 완전박멸 한다는 작전을 세웠다.

 영천시 관계자는 "현재 MBA포도 수확이 마무리 되지 않아 농경지 인근 산림지역과 휴경지, 저수지 주변에 방제차량을 이용한 기동방제를 실시하여, 내년도 꽃매미 발생밀도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꽃매미』산란전 기동방제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