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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첫 감나무’ 감 수확!

  • 서동준 기자 기자
  • 입력 2011.10.24 16:57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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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에서는 지난 10월 22일 상주시 외남면 소은리에서는 ‘하늘아래 첫 감나무’ 감을 수확하였다.

  상주시 외남면 소은리에 있는 ‘하늘아래 첫 감나무’는 수령이 750여년으로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령 접목재배 감나무로, 추위에 약한 감나무를 고욤나무에 접목하여 내한성을 증진시킨 선조들의 뛰어난 과학적 영농기술을 입증하는 자료로서 그 가치가 매우 크다.

  이날 수확된 감은 상주곶감특구지역인 외남면 소은리에서 곶감으로 건조되어 유명백화점에 “하늘아래 첫 감나무 곶감”으로 고가에 주문예약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상주시는 내년에 준공되는 상주곶감테마산림공원과 조선시대 임금님께 곶감을 진상하였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는 하늘아래 첫 감나무와 연계하여 곶감고장에 걸맞게 관광명소화하여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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