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후변화의 마지막 희망” 숲사랑 워크숍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11.07 09:58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숲사랑 연합회 단체를 대상으로 숲사랑 운동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서 논의하고, 단체회원 간 결집력을 향상하여 ‘民’ 주도의 숲사랑 운동 활성화를 위한 “숲사랑 워크숍”을 2011.11.05일 안동 한국국학진흥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건강한 삶, 즐거운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실시하여 숲사랑에 대한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지역협의회 간 숲사랑 운동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서 논의하는 한편 회원 가족과 함께 하는 화합의 한마당 시간을 통해 친목을 도모할 계획이다.

 과거 황폐되었던 우리나라의 산림은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울창하고 아름다운 숲이 조성되어 산림녹화의 세계적인 모델로 손꼽히고 있으나, 최근 산불․불법산림훼손 등으로 최근 5년 동안에만 여의도 면적의   약 6배에 해당하는 5,300여ha의 산림이 파괴되는 등 기후변화에 대처할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산림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실정에 있다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 보호를 위해서는 과거 정부 주도의 산림보호에서 벗어나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아우러지는『숲사랑 운동』의 활발한 전개가 절실히 요구되는 만큼 많은 국민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에서는 2009년부터 “숲사랑 운동 지역연합회”를 구성하여 54개 사회시민단체와 더불어 산불예방, 산림정화 등 산림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여 지역 산림의 녹색환경파수꾼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기후변화의 마지막 희망” 숲사랑 워크숍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