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은자골 유래공원 준공식 개최

  • 서동준 기자 기자
  • 입력 2011.11.16 17:02
  • 조회수 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북상주시 은척면 은자동심회(회장 남복희)에서는 11월 14일 11시 은자골 유래공원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준공식에는 한재석 도의원, 황태하ㆍ최경철 상주시의원, 은자골 유래공원 조성의 초석을 다지신 성재열 전은척면장, 유래글을 지으신 권태을 경북대학교 명예교수ㆍ조희열 상주향토문화연구소장, 글을 쓰신 윤대영 서예가, 은자동심회원들을 비롯한 많은 분이 함께하였다.

 그동안 은자골 유래공원 조성을 위해 2010년 부지조성을 시작으로 소나무이식, 정자ㆍ자연석ㆍ장승 설치, 단풍나무ㆍ반송ㆍ목련ㆍ벚나무ㆍ관목류 등을 식재 완료하고, 은자동심회에서 은자골 유래비를 설치하여 이날 준공을 하게된 것이다.

 까마득한 날에 생명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금자(金尺)와 은자(銀尺)가 있어 죽는 이는 없고 인구만 늘자, 아무도 모르는 땅에 두 자(尺)를 묻기로 하였고 그 한 곳이 지금의 경주시 건천읍 금척리 고분군 자리요, 또 한 곳은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은자산이 그곳이니, 선조들의 지ㆍ정ㆍ의(知情意)가 빚어놓은 은자골 유래 전설이다.

 은자골 유래공원 준공으로 주민의 휴식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면민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은자골 유래공원 준공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