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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목재생산 14%증가한 20,000㎥ 생산계획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1.16 10:29
  • 조회수 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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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올해 6만3000여ha의 국유림에서 지난해 생산 계획량 17,500㎥에 비해 14%증가된 20,000㎥의 목재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반기 목재생산량은 계획량 대비 70% 이상 생산ㆍ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 중이며, 원활한 국내목재생산을 위해 간벌목, 임도 지장목, 병해충 피해목 등 이용 가능한 목재는 최대한 수집․매각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업기계화작업 기반시설인 기존임도의 보수와 임도신설을 확대 시설하고, 기능인영림단을 지속적으로 기계화 작업이 숙련되도록 운영하는 한편, 각종 임업기계 장비를 최대한 지원하는 등 국내 목재 증산 사업이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임목생산 사업을 적극 추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소장 김은수)는 “목재자원 보유국의 수출규제 등으로 원자재 공급의 어려움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현 추세를 고려해 금년도 목재생산 목표량을 초과 달성하여 국산목재의 원활한 공급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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