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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목재이용으로 목재산업계 지원"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2.02.15 09:15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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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돈구 청장, 14일 인천 목재가공업체 방문해 목재산업 발전방안 논의

이돈구 산림청장은 14일 오후 인천 중구 소재 목재가공업체들을 방문해 목재산업계의 현안을 듣고 업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 청장은 중소가공업체인 영림목재 회의실에서 열린 목재가공업체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중소 목재가공업체 현황과 건의 및 애로 사항 등을 설명듣고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가능한 목재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하는 등 목재산업계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 / 인천 중구 소재 중소목재가공업체의 가구전시장을 둘러보는 이돈구 산림청장(왼쪽) >

이 청장은 이어 영림목재 가구전시장과 해안실업의 목재가공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간담회에는 임상섭 산림청 목재생산과장을 비롯한 산림청 공무원과 이경호 영림목재 대표, 김태인 중동 대표, 강원선 태원목재 대표, 양종광 영도목재 대표, 이기설 해안실업 대표, 강현규 산수종합목재 대표, 구자환 광원목재 전무, 김용한 목재공업협동조함 전무, 정하현 한국합판보드협회 이사 등 목재산업 관련 인사들이 함께 했다.




<사진 / 인천 중구 소재 목재가공업체 해안실업을 방문해 목재가공 현장을 둘러보는 이돈구 산림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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