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시락 먹으며 산림현장 어려움 얘기해요”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2.02.22 15:24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산림청-산림경영소득 관계자들, 22일 대전서‘도시락 소통간담회’

산림청(청장 이돈구)이 전국의 산림경영소득 분야 단체 관계자들과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사업현장의 어려움을 나누고 산림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도시락 소통간담회’가 22일 낮 대전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범권 산림청 산림이용국장과 김형완 산림경영소득과장 등 산림청 관계자와 이 분야 18개 단체의 임직원 등 6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산림청으로부터 지난해 주요성과와 올해 중점추진 시책 등을 설명 들은 뒤 임업발전 방안과 현장의 제도개선 사항 등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다.

  간담회를 주재한 전 국장은 “그동안 정책시행 관서와 산림현장 사이에 소통이 필요하다는 말은 많이 했지만 대부분 건의사항을 듣고 처리하는 수준에 그쳤다”며 “이 자리에서 제시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해 산림행정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청은 이런 형식의 간담회를 앞으로도 1년에 두차례 정도씩 열 예정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도시락 먹으며 산림현장 어려움 얘기해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