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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동해바다』환경은 우리가 지킨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09.04.04 22:57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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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수산자원개발연구소(소장 김태주)에서는  연구소 앞 동해바다 모래사장 주변이 쓰레기 등으로 지저분하게 적치되어 있고, 방풍림(해송)이 일부 훼손되어  4월 2일(목) 소장을 비롯하여 전 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깨끗하고 쾌적한 동해바다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날 직원들은 연구소 앞 주변에   해송 100그루 정도 식수하고 해변 가에 적치되어 있는 스치로폴,  비닐봉지, 폐 그물, 잡나무 수거 등,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를 하여 청정 동해바다 조성을 위해 보람 있는 하루를 보냈다.  또한 인근 어민들도 동참을 하여, 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태주소장은 앞으로도 어민과 합심하여 주기적으로 환경정비를 하고 홍보물 배포 등, 수산자원이 풍부하고 관광객이 몰려오는 『청정동해바다』를    지키는데 우리가 앞장서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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