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나무림 재해저감사업 본격실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3.17 10:53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김천시 증산면 평촌리에서 소나무림 재해저감사업 실시 -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준)에서는 소나무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솔잎혹파리 피해지인 김천시 증산면 평촌리 일원에서 주민설명회 등 지역의견수렴을 거쳐 3월 19일부터 소나무림 재해저감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는 솔잎혹파리 피해지인 김천시 증산면 평촌리 일원에서 실시설계 심의회를 개최, 설계에 반영한 친환경적인 방제사업인 소나무림 재해저감사업 35ha를 주민설명회 등 지역의견수렴 후, 3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여 밀생된 소나무림을 솎아베기를 실시, 밀도조절을 통한 병해충 방제는 물론 생태적으로 건강한 소나무림을 육성하고 솎아베기한 산물을 수집․활용함으로써 국산목재 자급률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나무림 재해저감사업은 병해충에 감염된 소나무를 다소 강하게 솎아 베어 병해충의 밀도를 저하시키고, 생육공간의 확보를 통해 생태적으로 건강한 소나무림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병해충방제는 물론 형질 우량한 목재생산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솔잎혹파리 피해지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병해충으로부터 건강한 산림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만큼 주변 산림에서 병해충감염 의심목 발견 시 구미국유림관리소로 즉시 연락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소나무림 재해저감사업 본격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