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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어성전 산림교육관 환경개선사업 추진″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4.02 15:03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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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1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문화 국민 참여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는 어성전 산림교육관의 숲속 강의실에 바람막이 시설 등 전반적인 보수작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어성전 산림교육관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2010년 5100명, 2011년 13,100명이 이용하였으며, 금년에도 여러 교육기관과 협약을 체결하여 12,000명의 어린이들이 숲 체험 하도록 계획되어 있는 등 매년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어린이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고 즐겁게 숲 체험을 하고 돌아가 다시 찾는 산림교육관이 되도록 보완공사를 자연친화적으로 튼튼하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어성전 산림교육관 내 숲속 강의실에 바람막이 시설을 설치함으로서 교육관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보다 따듯하고 아늑한 산림교육 환경을 제공하므로 교육효과를 제고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어성전 산림교육관은 설악산과 오대산 중간에 위치한 백두대간의 한 줄기로, 계곡의 맑은 물과 우량 금강소나무 숲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인 만큼 더 좋은 산림문화 체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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