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 명예감사관, 간부 및 노조원 등 민․관 합동점검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4.16 15:13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자전거타고 낙동강 사업현장 점검에 나섰다. -

 

 경상북도는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현장을 경상북도 명예감사관과 도 간부 및 노조가 함께 모여 주민의 입장에서 문제점 발굴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도민의 의견이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주요 사업장 민․관 합동 모니터 제도”를 실시하고자 4. 13(금) 10:00 낙동장 수변정비사업 현장에 대한 민․관 합동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오늘 열린 낙동장 수변정비사업장 모니터링에는 구미시와 상주시, 의성군 등 해당 지역 명예감사관과 도 간부공무원, 노동조합 임직원, 사업 관계공무원, 도 감사관실 직원 등이 참석하여 자전거를 타고 낙동강 자전거길 사업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낙동강 수변정비사업장 현장 모니터링은 낙동강사업 중 제30공구에서 제32공구에 해당하는 상주낙단보에서 구미보까지 총 18.1㎞의 구간에서 시공되고 있는 생태공원, 자전거길 등 각종 주민편익시설의 준공을 앞두고 구미시와 상주시, 의성군 지역 명예감사관 15명과 도 낙동강살리기사업본부장 등 도 간부와 임동혁 노조위원장 및 사업 관계공무원, 도 감사관실 직원 등 40여명이 직접 자전거를 타고 사업현장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준공에 앞서 수정 가능한 사항은 반영하여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 조성을 위해 개최되었다

 또한, 이날 현장 모니터링에 참석한 명예감사관들은 시설을 직접 사용하는 주민 입장에서 불편한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개선해 줄 것을 건의하였고, 참석한 관계 공무원들은 명예감사관들이 건의한 사항들을 앞으로 현장에 적극 반영하여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임을 밝혔다

 경상북도 전상배 감사관은 지금까지 관 주도로 각종 공사를 시공하고 준공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지역주민들이 좀 더 편리하고 즐겁게 주민편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공사현장에 대한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앞으로 도와 시군에서 추진하는 일정규모 이상의 대형사업장에는 준공하기 전에 지역주민들의 입장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민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도와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감사행정을 더욱 강화시켜 나 갈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도 명예감사관, 간부 및 노조원 등 민․관 합동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