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백산국립공원“201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실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2.04.18 15:41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강낙성)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규모 풍수해, 지진, 화재 등 재난상황 대비한 대응 종합훈련인 ‘201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73조에 의거, 대규모 재난 대비 범국가적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심폐소생술 중점 체험, 국민대피훈련 홍보 강화와 집중호우, 산사태 등 극한기상 대응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4월25일(수) 첫째날은 풍수해 비상소집 및 비상상황 화상회의, 둘째 날에는 지진해일에 따른 국가 위기대응 상황으로 지진대피 훈련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마지막 날은 대규모 산불 발생으로 인한 산불진화 및 피해복구 상황을 메시지로 주고받는 상황전파시스템 훈련으로 실시한다.



 또한, 훈련기간 재난안전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각종 재난상황에 부여되는 메시지에 의한 상황 대처와 기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따른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선주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자연․인적 재난 발생 때 자체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수습․복구 체계를 점검하는 등 재난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소백산국립공원“201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