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종문화제에 청소년 산불조심캠페인 봉사단이 떴다!”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4.30 08:16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영월의 대표적 지역행사인 ‘단종문화제’ 기간(4.27~29.) 동안 영월에 소재하는 중ㆍ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산불조심 캠페인을 펼쳤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산림관련 행사에 학생들을 적극 참여시켜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단종문화제에 청소년 산불조심캠페인 봉사단이 떴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