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른새벽 산불감시원 증원배치로 “산나물채취시기‘’산불예방 단속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5.01 13:09
  • 조회수 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산나물 채취시기 도래에 따라 관리소 직원들로 편성한 기동단속반을 산나물 군락분포지등 산불위험 취약지역 별로 배치하고 아울러 산불감시원을 예상되는 주요 입산 요로에 추가배치하여 계도단속을 펼치는 등 산불조심기간 종료일(6월 15일)까지 지속적으로 계도 및 단속 할 예정이며 특히 산·약초를 비롯한 희귀식물 불법채취 행위는 년 중 지속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다.

  실제로 산나물 채취자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분석결과 산불이 산복부(산중턱)에서 발화되는 경우가 많아 초동진화가 지난하여 피해가 대형화 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고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김은수 소장은 산불조심기간(2.1-5.15.)에는 국유림 전 지역이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되어 있으므로 입산 할 수 없다며 무단으로 입산 할 경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는 등 산불관련 처벌규정에 따라 엄한 처벌을 받게 된다며 자연을 사랑하고 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무단입산을 금지하고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금지와 봄철 산불방지에 다함께 동참하여 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른새벽 산불감시원 증원배치로 “산나물채취시기‘’산불예방 단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