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숲가꾸기 간벌목도 좋은 목재로 이용해요!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5.15 13:38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준)는 현재까지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숲가꾸기 사업을 하면서 자원 활용의 극대화와 국산목재 공급을 확대하고자 임업기계를 활용한 숲가꾸기 산물을 수집해왔다고 밝혔다. 기계화 산물수집 방법은 인력집재보다 능률이 훨씬 높고 산지환경 훼손도 줄이는 등 친환경 수집방법이다.

 이에 따라 숲가꾸기 산물수집에서 이용까지 일관시스템 구축을 위해 임업용 기계(HAM-200, 2드럼케이블 윈치 등)를 적극 활용하여 산물수집 방법을 개선․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더욱이 산물수집 작업방법에 있어서도 과거에는 산지에서 활용이 가능한 적당한 크기로 잘라 수집해왔으나 지금은 무겁고 부피가 큰 온 그루의 나무도 임업기계를 활용하여 수집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수요처와 용도를 고려하여 맞춤형 원목생산으로 목재업계에도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김시준)은 “농․산촌 인구가 감소추세에 이르고 노령화됨에 따라 노동인력이 감소하여 이에 대비하고자 임업기계장비 및 기술의 보급 확대가 그 대안이라 말하며 이에 따른 임도 확충 및 기계화 전문수집단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숲가꾸기 간벌목도 좋은 목재로 이용해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