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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국유림관리소, 임목수확도 전문가 시대!

  • 이선용 기자 기자
  • 입력 2012.05.21 18:11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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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임목수확 설계 감리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임업관계 전문가 및 시공자, 업무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임목수확 방법을 토론하였다.



 
 현재까지 국유림에서의 임목 수확은 국유림관리소에서 직접 벌목을 실시하여 생산된 원목을 매각하거나, 대상지 선정 및 조사 후 입찰을 통해 입목처분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벌채사업에 처음으로 실시설계와 감리제도를 도입하고, 시공자도 임업기계장비 활용이 능숙한 기계화영림단으로 제한하여 임업기계장비를 활용한 기술적인 사업(전목․전간 집재)시행으로 임지훼손을 최소화하고 벌채 후 가지 등 잔재물까지 수집하여 별도의 조림예정지 정리사업이 불필요함에 따라 예산 절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사업이 좋은 성과를 거두어 향후 10년 내 목재생산 시대로의 돌입에 앞서 벌채와 관련된 제도 마련의 기초가 되길 바라고, 국유림뿐만 아니라 사유림의 임목수확에 좋은 본보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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