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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금강소나무 숲의 명품화를 위한 원로와의 대화 개최 -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2.05.23 17:50
  •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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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완교)는 이번 토론회 대상지는 1922년부터 1928년까지 약 7년간 산지에 직접파종하는 방법으로 조성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관령 금강소나무 숲을 경관․생태환경적인 요소를 고려한 지역특색에 맞는 명품 숲 조성을 위하여 5월 23(수)일 14시부터 성산면 어흘리 산1-1에서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는 ‘70-’80년대 산림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퇴임한 치산녹화사업의 주역인 원로선배(50여명)들로부터 공직생활시 체험한 숲에 대한 업무노하우(know-how)를 대관령 명품 숲 현장에서 숲의 여러 가지 기능적 가치가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모으고자 한다.

 이번 토론회는 산림역사의 산 증인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개진된 의견을 반영하여 숲 가꾸기를 실행함으로서 생태․환경적으로 건전하면서도 경제적으로 가치가 높고, 특히 수려한 경관을 창조 할 수 있는 대관령 명품 숲을 지속적으로 육성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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