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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유전자원보호구역 기능증진 실시설계 설명회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2.05.31 11:22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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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2년 06월 01일 10:00부터 13:00까지 고성군 간성읍 진부리 산1-2에서 산림청 직원 8명, 군부대(12사단, 향로봉부대) 5명, 지역주민(흘리이장 외 1명) 2명, 백두대간보전회 3명, 사람과 숲 산림기술사사무소(설계용역자) 2명, 고성산림조합(시공자) 2명을 초청하여 유전자원보호구역 기능증진사업 실시설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설명회에서는 전문가, 지역주민등이 실시설계 내역의 적정성 판단, 현지와의 부합여부 및 친환경적인 공정 적용 여부, 설계 내용 변경 및 개선사항 토의를 하고, 사업시행 상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 등을 토론하여 설계에 반영하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친환경적으로 완벽하게 복원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향로봉 일대는 백두대간이 시작되는 상징적인 지역(향로봉)으로 훼손지를 하루빨리 복원․복구하여 우리나라 핵심 생태축 기능 및 역사성을 회복하고 앞으로도 유지․보수에 철저를 기하여 국토를 울창하고 건강한 산림으로 보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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