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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칠절봉(1,272m)에서 산림 대청소 실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7.05 17:52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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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제국유림ㆍ인제여성의용소방대원 -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최승열)는 백두대간을 보호ㆍ정비하고 무분별한 훼손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백두대간 숲 사랑운동을 7.5일 백두대간 칠절봉(1,272m)에서 숲 사랑 국민연합 인제지부와 인제군여성의용소방대 원통회원 등 50명이 참여하는 산림정화캠페인을 겸한 산림환경 대청소를 실시하여 숲속에 버려진 산 쓰레기 80kg를 수거하였다.

국유림관리소는 114천ha의 국유림 내 백두대간(향로봉-지리산 천왕봉 684km)구간 중 83km(향로봉- 갈적곡봉)를 관리하며, 기린면 진동계곡 등 12지역 4,215ha를 산림정화 보호구역으로 지정ㆍ고시하여 관리하고 있다.

인제군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회장 정순자, 회원 280명)는 국유림관리소와 20101년 숲 사랑 업무협약을 맺고 산불예방 캠페인은 물론 산불발생시 진화, 급식지원을 통한 내 고장 숲 지킴이에 앞장서고 있다.
 
국유림관리소는 매주 금요일을 산림정화의 날로 정하고 450명의 숲 사랑 지도원을 통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하여 건전한 산림휴양문화가 정착되도록 대 국민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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