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7.09 16:27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올해 15억의 예산으로 국유림 경영․관리의 활성화를 위해 임도 신설사업 9.0㎞를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7월 10일(화) 효율적이며 가치 있는 산림경영과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시공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감독공무원, 시공사, 감리원 등이 각 사업현장을 순회 방문하며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올해 임도 신설사업은 총 9.0㎞로서, 고성 간성 탑동 인근의 간선임도 3.0㎞와 양양 서면 수리 인근의 작업임도 2개소, 6.0㎞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약 60%의 공정률로 추진 중에 있어 보다 높은 가치와 안전한 임도를 위해서 서로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등을 공유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현장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의 가치와 생산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므로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바라며, 금번 현장토론회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은 충분히 검토하여 앞으로 추진하는 공사에 반영하여 산림의 가치 증대는 물론 견실하고 튼튼한 임도 시공으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에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양국유림관리소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