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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면산 산사태 철저히 대비해야"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2.07.13 14:50
  • 조회수 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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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돈구 청장, 우면산 산사태 복구현장 방문…"복구됐지만 안심 못한다"



  이돈구 산림청장은 장마철을 앞둔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형촌마을 등 지난해 산사태 피해지 복구현장을 찾아 산사태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이 청장의 현장 방문에는 산림청과 서울시의 산사태 담당 공무원과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이 청장은 이 자리에서 서울시 관계자 등에게 "이 곳은 이미 복구가 완료됐지만 지반이 안정될 때까지는 안심할 수 없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수시로 점검과 보수‧보강을 실시해 작년과 같은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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