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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국립공원 여름철 물놀이 안전 비상근무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2.07.13 18:53
  •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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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물놀이 사고위험지구 집중 예찰 -

국립공원관리공단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강낙성)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소백산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웰빙의 확산으로 캠핑 및 휴양을 위한 가족단위의 탐방객이 국립공원을 많이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천혜의 자연환경에 입지한 국립공원 계곡을 찾는 탐방객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7~8월 집중호우 및 위험지역에서의 물놀이 등으로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이다.

따라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실시 및 물놀이 전 준비운동” 등의 홍보활동과 사고위험지구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이선주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의 계곡을 포함한 출입금지 구간에서의 무분별한 불법행위 금지 및 위험지구에서 물놀이 금지 등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특히, 집중호우시 계곡 수위가 급격히 불어나기 때문에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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