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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낙동강 최고의 수변 관광지로 조성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8.06 15:16
  •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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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낙동강을 고령 프로젝트와 결합 7개 권역으로의 특성화된 관광지로 개발 -


 

고령군이 낙동강을 중심으로 하는 명품 수변 관광인프라를 구축한다.

고령군은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곽용환 군수와 이진환 낙동강희망위원회 위원장, 실과단소장, 읍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고령프로젝트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7개 권역으로 나누어 낙동강 수변을 지역의 관광 인프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낙동강을 크게 7개 권역으로 나누어 생태, 스포츠, 역사, 예술 등 특색 있는 주제로 단지별 기본구상안을 마련하고, 이에 따른 도입시설 게획도 함께 보고됐다.

특히 고령군은 낙동강 수변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 낙동강 고령 8경 지정 △ 나루터 조성사업 △ 낙동강 순환버스 도입 △ 전동카트길 조성 사업 등 강변 어메니티를 강조할 수 있는 아이디어 등을 적극 활용하기로했다.

곽용환 군수도 낙동강 연안 종합개발을 통해 낙동강을 지역 관광의 거점으로 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원으로 직결될 수 있는 실행계획 강구를 지시하는 한편, 지역 내 낙동강 민간단체인 낙동강 희망위원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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