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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전국임업후계자대회 열려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2.08.17 16:18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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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이돈구 산림청장은 17일 오전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임업후계자대회'에 참석, 인사말에서 "산림청은 앞으로 임업이 돈이 되고, 임업인이 자랑스러운 나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를위해 "임업후계자 등 전문임업인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불필요한 규제완화와 정책자금 지원 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인사말하는 이돈구 산림청장>

또한 "한-중 FTA 등에 대비하여 임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경영컨설팅을 강화하고, 품목별로 현장 애로점 등을 파악하여 기술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정병국 국회의원(왼쪽 두번째)과 이돈구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행사장에 마련된 우수 임산물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병국 국회의원, 이돈구 산림청장, 최승대 경기도 행정부지사, 이진용 가평군수,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 신종연 한국임업후계자 회장 등 전국 임업후계자와 그 가족들 4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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