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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변 소나무림 재해저감사업 실시

  • 이봉주 기자 기자
  • 입력 2012.08.20 15:01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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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강신원 소장)는 산림재해에 소나무림에 솎아베기를 실시하여 햇빛과 수분(양분)을 원활히 공급함으로 생태적인 활력을 제공, 우량한 소나무림으로 가꾸었다.

산림청은 1970년대 우리 산림의 50% 이상을 차지했던 소나무림을 이상고온 등 기후 및 서식환경 변화, 활엽수와 생존경쟁 약세로 현재 23% 까지 감소된 소나무림을 「재해저감사업」후 건강한 소나무림으로 육성함으로 산림병해충 방제비용 절감, 직경생장 증대를 통한 우량목재 생산, 산사태 등의 산림재해예방을 실현하고 있다.

부여국유림관리소(강신원 소장)은 금강변(부여군 양화면 시음리)에 위치한 소나무림(34ha)에 「재해저감사업」을 실시(6.22~8.20)하여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명품 숲을 제공하며, 금강변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림재해예방을 위한 숲 관리 방법 등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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