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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송이 양여로 산촌주민 소득 향상에 기여”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2.08.29 10:48
  •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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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4개 마을을 대상으로 관내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송이를 양여하여 산촌주민 소득 향상에 기여한다.

지난해 관할 국유림 3,494ha에서 송이 160kg을 양여하여 48농가의 농외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금년에도 결실량이 양호한 국유림   3,507ha를 대상으로 9월 초까지 송이 채취 가능 수량을 조사하여 마을주민에게 양여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이번 송이양여는 매년 국유림 보호에 앞장서 온 마을주민들에게 숲이 주는 혜택인 만큼 높은 소득으로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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